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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서울대 똥파리, 그 놀라운 재테크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왜 뜬금없이 똥파리냐고요? 자, 요즘 이해훈 전 의원을 이재명 대통령이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지명했죠. 기획예산처는 나라 예산을 짜고 살림을 총괄하는, 그야말로 경제 사령탑이라 할 수 있는데, 거기에 이재명 대통령이 발탁한 이해훈 전 의원이 서울대 8학번 똥파리입니다.
자, 8학번. 이 8학번이 당시 좀 연식이 있는 분들은 과거 역사 속에서 스토리를 잘 아시겠지만, 서울대 입학 역사상 가장 많은 입학생을 엄청나게 뽑았습니다. 그래서 파리 학번들을 숫자가 많다. 그래서 똥파리라고 제가 만든 용어가 아니고요. 81학번, 80학번 선배들이 82학번 보고 길거리 지나가면 "똥파리 간다, 똥파리 간다" 그런 학교 캠퍼스에서 실제로 많은 얘기가 오고 갔고, 이 당시 사람들은 똥파리 하면 파리 학번으로 알고 있어요. 왜 갑자기 서울대 파리 학번이 많이 뽑았느냐, 그건 좀 이따 말씀을 드리기로 하고요.
어쨌든 이 똥파리 학번 하면 유명한 사람들, 우리 구독자님들 너무나 잘 아시는 분들 많을 거예요. 우선 전 대통령 권한대행, 또 경제부총리 하던 최상목이라는 분. 이 서울대 법대 똥파리 수석 졸업생입니다. 최상목.
자, 그다음에 조국. 조국 혁신당 하고 있는 그 조국입니다. 그 조국도 똥파리 법대 파리 학번.
다음에 나경원. 자, 미국 부채가 5경원인데, 미국 부채급의 엄청난 인물 나경원이라는 분.
자, 그다음에 원희룡. 자, 이분이 전국 수석 겸 서울대 법대 수석을 한 분인데요. 이분이 바로 서울대 똥파리 학번입니다.
또 송언석, 지금 국민의힘 원내대표죠. 한기정 전 공정거래위원장, 또 조해진 국회의원, 박수영 국회의원, 아프니까 청년이다 김난도 교수, 또 운동권의 대부 김영환, 그다음에 또 뭐 김상헌 하면 네이버 NHN의 대표, 김진욱 초대 공수처장. 그 밖에도 왕상한 교수. 이게 숫자가 훨씬 더 많이 있습니다만은 제가 지면 관계상 요새에서 일단 막은 겁니다. 엄청나게 인재들이 많아요.
자, 그런데 그러면 이 해훈은 어디 있느냐? 같은 학번인데, 이때는 서울대가 계열별 모집을 없애고 학과별로 뽑기 시작한 해거든요. 그 해에 이 해훈, 서울대 경제학과를 입학합니다. 경제학과 똥파리예요. 그런데 지금 여러분, 구윤철이라는 분 많이 들어보셨잖아요. 현재 경제부총리, 현재 재정경제원 장관 겸 부총리. 이분이 바로 서울대 경제학과 파리 학번 똥파리이고, 이해훈 의원과 동기입니다. 만약에 이 해훈, 공, 현재 지금 기획예산처장이 기획예산처 장관, 이분이 청문회를 통과하면, 자, 기획예산처 장관 이해훈, 또 기획재정부 장관, 이게 재정경제원으로 이름이 바뀌는데요. 재정경제원 장관 구윤철. 두 사람이 경제학과 동창이 됩니다.
뿐만 아닙니다. 강석훈이라는 분이 있어요. 산업은행 총재 회장님이신데, 정부 돈, 국가의 자금 지원은 국고에서 바로 나가는 게 아니라 이런 공기업 산업은행을 통해서 펑펑 나가지 않습니까? 그 돈줄은 강석훈 산업은행 회장님이지고 계시는데, 그분이 또 서울대 경제학과 파리 학번 똥파리 또 있습니다. 성태윤, 이후는요, 윤석열 대통령의 정책실장, 경제수석. 그러니까 정권은 바뀌어도 서울대 경제학과 파리 학번 똥파리는 영원하다. 영원하게 우리나라 경제를 계속 책임진다. 이런 얘기를 들을 정도로 똥파리 학번에 인재가 많아요.
자, 그런데 여기서 김영세라는 분, 조금 낯설죠. 연세대학교 나오신 분들은 다 아실 겁니다. 연세대학교 교수잖아요. 연세대학교 교수인데, 이 김영세가 이 해훈의 남편입니다. 지금 놀라운 재테크. 이 해훈은 도대체 어떤 방법으로 돈을 벌었느냐? 오늘 주제는 이건데요. 그 놀라운 재테크의 한 중앙에 이 해훈만 있는 것이 아니고, 이 해훈도 경제학 박사, 또 김영세도 경제학 박사. 두 파리 학번 똥파리 부부가 정말 놀라운 재테크 시범을 보여줬거든요. 오늘 그것을 좀 뜯어 보겠습니다.
자, 그 밖에 전성인 홍익대 교수, 굉장히 좌파 경제학자이기도 하고. 그 밖에 김준영이라는 분, 여러분 조국 혁신당에 외교 정책 담당하는 이 국회의원. 이분 국립외교원장도 했던 분인데, 방송의 패널로 많이 나오죠. 저하고도 방송 여러 번 했어요. 이 김준영도, 아니 외교 전문가인데 사실은 경제학과 출신이에요. 그 밖에 유성희, 최암미, 서영경 한국은행 금통위원. 자, 그다음에 박정님, 정권가의 정말 서울대 똥파리 학번에 거의 CEO 10년 이상 장수를 한, 장기 독재를 한 박정님 KB 정권 사장 여사분인데, 이분 서울대 파리 학번 똥파리 경학과. 또 정영체 사장, 김신 사장. 주식하는 분들은 이분들 모르지 않을 겁니다. 또 김용범이라는 사람.
자, 김용범. 지금 현재 청와대 정책실장 그 김용범하고는 다른 사람이에요. 그분은 8학번입니다. 여기 나와 있는 82학번 경영학과 김용범은요. 이분은 메리츠 증권 사장. 서울대 똥파리가 증권을 약 10여 년 이상 완전히 장악하고 있을 때, 그때 압수하던 멤버들입니다.
자, 그 밖에 또 전병조. 뭐 이분도 유명한 뱅커고요. 장하준, 지금 영국에서 교수하고 있는 세계적인 경제학자. 또 박영춘. 이분 SK에서 이사를 했는데, 미주리 대학 박사고 역시 서울대 파리 학번 똥파리들입니다. 이 박영춘, 구윤철. 이제 이런 분들이 같이 행정고시를 해서 나왔고, 그 이해훈 이런 사람들은 공부를 했고. 김영세, 김준영. 그다음에 이쪽은 재계에서 뛴 사람입니다.
자, 서울대 파리 학번 똥파리는 또 있습니다. 자, 여기서 경제, 경영, 법대 말고, 이걸 제외한 뭐 기타라고 해 놨지만, 기타 등등 정도가 아니고 굉장히 유명한 똥파리들입니다.
자, 법대와 경제 경영은 아니지만 유명한 똥파리 1번 김민석을 들 수 있습니다. 김민석 여러분 아시죠? 이 82학번 총학생회장을 했어요. 서울대학교에서. 그리고 김민석 씨가 사회학과인데, 김민석 지금 총리하고 있지 않습니까?
자, 그다음에 또 하나 유명한 인물. 정태호. 지금 민주당 국회의원이고 기획재정위원회의 민주당 간사인데, 굉장히 훌륭한 분입니다. 이 정태호도 이 서울대 똥파리 파리 학번인데, 이분은 사회복지학과 출신인데 운동권 굉장히 유명한 분이죠. 그런데 절치부심해서 또 미국 가서 유학 가서 공부도 하고, 뭐 지금 아주 나이스하게 국회 의정을 꾸려가고 있는 분입니다.
자, 진중권. 여러분 잘 아시지 않나요? 조국 부인하고 같이 교수하다가 나중에 조국을 비판하는데 앞장섰고, 또 평론에서 대한민국 1인자로 불리는. 이런 분들은 이분은 진중권은 미학과 출신입니다. 아름다움을 추구한다 해서 철학의 원래 이름이 미학이에요. 미학과 출신.
자, 또 한 명. 서울대는 아니지만 또 유명한 똥파리가 한 분 더 계세요. 그분이 이재명 대통령님. 이재명 대통령님은 중앙대 파리 학번 똥파리예요. 학번상으로 보면 범똥파이다. 서울대 똥파리는 아니지만 중대 똥파리. 그러니까 우리나라 지금 대통령, 총리, 국회의원. 또 권봉석이라는 분 LG의 부회장입니다. LG, LG 전자의 지금 구광모 회장 다음으로 최고 실세 부회장이 권봉석도 파리 학번. 이분은 전자공학과 똥파리.
이해훈 전 의원, 또 기획예산처 장관 내정자. 내정자의 재테크가 너무너무 놀랐기 때문에, 경제학 박사는 어떻게 재테크를 하나. 요점부터 말씀드리면, 영종도가 김. 그러니까 인천공항이 있는 땅이지 않습니까? 거기에 섬 몇 개를 묶어 가지고 공항을 만들었죠. 거기에 2001년도에, 2001년도 이해훈 가족이 영종도 땅 2천 평을 무다 없이 삽니다. 이해훈 전 의원이 KDI 연구위원이었어요. KDI 박사로 법무 중이었단 말이죠. 이 이해훈 박사가 예타 분석을 직접 했는지 안 했는지는 확인이 안 됐습니다. 다만 KDI 예타 분석을 하면 동료들 뭐 통해서 대부분 내용을 좀 알 수 있겠죠. 13억 8천만 원을 주고 2천 평의 땅을 샀어요.
정부가 구체적으로는 토지공사가 땅을 수용합니다. 그때 5년 후에 수용해 나갈 때 공시지가가 39억 2천만 원. 공시지가대로 했다면 뭐 여기서 26억 뚝딱. 26억. 자, 지금 20년 전에 26억을 번 겁니다. 땅을 어떤 땅을 샀느냐? 잡종지. 잡종개가 아니고 잡종지입니다. 땅에는 용도가 다 있습니다. 이것은 집 짓는 데 쓰는 거다 하면 대지. 그다음에 논밭이다 하면 전답. 그렇죠? 그런 땅들이 용도가 다 있잖아요. 그 지목이 모두 28개가 있거든요. 그 28개 중에서 27개는 분명하게 나타나 있어요. 여기서 뭐 할 수 있다. 그런데 그 용도를 지정할 수 없는 애매한 땅. 그 하나를 28번째로 잡종지로 분류합니다. 한마디로 무슨 땅인지 모르겠다. 잡종이다 이거. 그럼 보통 이런 사업 프로젝트가 없으면 잡종은 몇 대 걸러서 계속 잡종이 될 가능성이 있어요. 잘 안 팔린다고요.
자, 보통 잡종지는 어떤 게 잡종지냐? 자갈밭, 돼지를 치는데 100년간 돼지만 쳐왔다든지, 도축장으로 썼다든지, 용도 지정 없이 썼다든지. 그런데 거기서 덜컥 샀다 말이죠. 물론 KDI 예타 분석에 이해훈 박사님이 관계됐다는 얘기가 아니라, 이것을 모르고 살 수도 있어요. 근데 이제 결과적으로는 이 신의 한 수가 됐습니다. 그래서 영종도 땅 산 거로서 초기 뭐 시드머니는 충분히 걷어 올렸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습니다.
자, 그다음에 두 번째. 두 번째는 이거 보통 사람 정말 하기 어려운 고리대금업을 했다는 얘기가 아니에요. 고리대금업하는 기업들이 있잖아요. 광주에 있는 한 대부업체인데, 그 대부업체가 회사채를 발행하거든요. 시중에서 자금 조달해서 채권 발행해서 조달해서 그 돈으로 이제 돈 놀이를 하는 거죠. 그러면 고리대금업은 자기들이 40%, 50% 굉장히 높은 이자를 받으니까 회사채 시장에도 좀 높이 비싸게 팔아도 돼요. 그러니까 고리대금업체의 회사채 같은 것은 수익률이 굉장히 높아요. 그런데 한 가지, 이 고리대금업체 회사채는 시장에 안 나와요. 상장이 안 되어 있는 거죠. 모르면 못 사요.
그런데 여기에 무려 15% 이상의 엄청난 이자를 받고 2016년에 1억 7천만 원을 투자했죠. 여기서 돈 많이 벌었으니까 이제 2016년에 투자했는데, 4년 만에 3억이 넘어섰다라는 지금 숫자만 나와 있어요. 이 3억을요, 아들 이름으로 샀어요. 아들 이름으로. 그러니까 이 돈이 어디서 나왔는지, 아들이 이때 나이가 그렇게 많지 않았잖아요. 그게 좀 관전 포인트, 한번 청문회에서 지켜봐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아들 세 명의 명의로 금융채를 돈을 번 다음에, 그 아버지한테 또 명의를 넘겼습니다. 왜 넘겼는지 요것도 다음 동영상에서 말씀을 올릴게요.
이해훈 의원이 기획재정위원회도 오래서 국회의원 12년간 하신 분이에요. 이 이해훈 의원의 국회에서의 의정 활동 기록을 보면, 고리대금업체는 약탈적 금융이다. 이거 때려잡아야 된다 이랬다고요. 자기 가족들은 여기 투자를 했다. 그거 자체가 불법은 아니지만, 내로남불이라는 어떤 도덕적 잣대에 좀 걸릴 수가 있고요. 특히 중요한 것은 어떻게 상장도 안 된 이 고리대금업 회사를 살 수 있었을까 하는 대목. 그리고 아들이 샀는데, 아들은 무슨 자금으로, 그 세원 자금원이 뭐였느냐. 이런 게 관점 포인트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자, 또 하나는 정현인데요. 가족 회사가 있어요. 이름이 한국실마스타라는 회사입니다. 이것은 이해훈의 남편 김영세 교수의 가족 회사예요. 반도체 장비 만드는 곳입니다. 요즘 뭐 뜨겁죠. 반도체 장비. 비상장입니다. 시어머니가, 시어머니라게 누구냐면 이해훈의 시어머니란 얘기입니다. 그러면 김영세의 어머니, 모친이 되죠. 거기에 아들이 세 명이 있는데, 그 세 아들한테 10억, 10억씩 가도 어머니 지분을 2016년과 2021년에 넘겼습니다. 비상장 여자는 가격을 제대로 평가하기 굉장히 어렵거든요. 비상장 상태에서 증여를 하면 세금을 적게 내는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이 해훈 전 의원 역시 이 가족 회사 주식을 갖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동안에 국회의원 하고 또 각종 공직을 할 때 백지신탁을 했는데, 그 국회 떨어지고 나서 다시 또 찾아갔습니다. 이 대목도 뭐 법 위반 문제를 떠나서 지금 국회에서는 논란이 되고 있고요. 그 밖에 일부 국회의원들 주장에 따르면, 이 회사의 세무 조사를 최근에 거의 안 받았다. 국회의원 백을 통해서 세무 조사를 면제한 거 아닌가라는 의혹. 또 이 회사가 정치 후원금을 엄청 냈습니다. 누구한테? 이해훈이라는 사람한테. 자기 가족들한테 정치 후원금을 했거든요. 자, 이거 손비 처리가 된단 말이죠. 일정 금액까지는. 뭐 그런 면에서 서로 짬짬이를 한 것이 아닌가 이런 의혹도 제기가 되는데, 이것도 국회에서 따져야 될 문제지.
자, 이 세 가지 방법보다도 더 훨씬 더 관심을 끄는 것은 바로 아파트 청약인데요. 자, 아파트 청약에 청약 가점을 정말 신기에 가까운 점수를 받은 겁니다. 이 아파트 청약, 경제학 박사들한테 배우는 아파트 청약 비법. 자, 아파트 청약은 당첨할 수도 있고, 점수 가점제도 있는데요. 당첨은 뭐 하늘의 뜻이니까 그것은 경제학자가 100명이 나와도 소용 없습니다. 본인의 운, 운빨로 하는 것인데, 가점은 노력하면 된다 말이죠.
자, 현재 가점제 기준부터 말씀을 드릴게요. 가점제는 크게 세 가지가 있습니다. 무주택 기간이 길어지면 1년에 2점씩 올라갑니다. 그래서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느냐? 32점까지 올라갈 수 있어요. 자, 그다음에 청약 예금이나 저축에 가입한 기간이 있는데요. 기본으로 일단 1점 주고, 또 1년에 1점씩 올라가니까 15년이 지난 16년째는 17점이 됩니다. 요 두 개 합하면 49점 아닙니까? 49점. 자, 거기다가 부양 가족이 30점이니까 총 만점이 79점이에요.
그런데 이 해훈 가족이 정확하게는 남편 김영세 교수 이름으로 청약이 되어 있는 거 같은데요. 무주택 기간에서 만점, 15년 이상 꾸준히 노력해 왔다는 거죠. 이런 거 우리 좀 배워야 돼요. 이 끈기, 은근과 끈기. 그동안 자기 집 안 사고 있었던 겁니다. 한 방에 하겠다. 15년 동안 단 한 번도. 이것도 보통 어떤 인내력이 아니죠. 그러니까 웬만큼 허름한 뭐 조그만 또 외지에 있는 집 사기보다는 무주택으로 견디다가 한 방의 인생 역전한다. 이것도 재테크의 전략이다는 거죠.
한 방 인생 역전이 반포 래미안 원베일리, 54평인데요. 이게 분양가하고 지금 거래되는 가격의 차이가 몇십억이에요. 이거 지금 산지 얼마 되지도 않았거든요. 이거 한 방으로서 뭐 적게는 3, 40억, 많게는 6, 70억 이상을 벌었다. 그 플러스 된 것만. 그러니까 정말 신의 한 수라고 볼 수가 있지 않겠습니까? 통장 가입도 아주 오랜 기간 해 가지고 만점, 다 만점이에요. 부양 가족은데 만점을 받으려면, 만점을 받으려면요 다섯 명이 돼야 돼요. 본인 빼고. 그러면 총점 30점을 줍니다. 1인당 5점씩 주거든요. 그 5, 25인데 본인도 기본 점수 5를 줘요. 근데 이번에 이해훈 가족이 받은 점수, 놀랍게도 25점을 받았어요.
자, 이걸 어떻게 받을 수가 있었냐? 25점을 부양 가족이 있다고 해서만 무조건 점수가 나오는 게 아니고 요건이 있습니다. 우선 실제 거주해야 돼요. 같이 거주하지 않으면 위법입니다. 근데 같이 거주함으로 허위 신고하면 징역형까지 나오는 엄청난 처벌을 받습니다. 그다음에 부양 가족이 기혼이면 안 돼요. 결혼하면 같이 살아도 안 돼요. 미혼이어야 된다고요. 그리고 위장 미혼을 어떡하냐? 위장 이혼은 많이 들어봐도 위장 미혼 많이 못 들어보셨죠? 그런데 이 부동산 청약 시장에서는 혼인도 결혼하고도 결혼 안 한 것으로 미혼 상태로 위장해 놓는 위장 미혼도 많이 있어요. 이해훈 가족의 아들 며느리들이 위장 미혼의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결혼을 했는데 혼인 신고를 안 한 게. 이게 어떻게 되느냐? 이게 규정이 정확하게 없는데, 그동안에 대부분 판례나 국토부 해석은 혼인 신고를 안 했다 하더라도 사실혼 관계라면, 이럴 테면 결혼식을 했다든지 제3자가 결혼한 걸로 알고 있다. 그러면 자격 박탈입니다. 이 굉장히 중요한 대목이에요.
자, 그다음에 세 번째. 주민등록이 반드시 되어 있어야 돼요. 그러니까 실제 거주하는 것은 물론이고 주민등록도 같이 해 놔야 된다. 이 이해훈이 가족의 이러한 다양한 재테크들은요. 영종도 땅 투자나 대부 업체 또는 세금 뭐 이런 것들은 한 사람이 한 게 아니라 모두 가족들이 팀플레이를 한 것인데요. 그런 면에서 우리는 좀 가족을 좀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자, 출판 하나 더 샀습니다. 엄청난 돈을 투자해서 샀거든요. 자, 그래서 앞으로는 펼쳤다, 닫았다 해가 하면서 입체적으로 말씀을 올릴게요.
자, 이해훈과 김영세는 누구인가? 지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그 남편 김영세. 옆으로 된 것은 부부 관계예요. 부부 관계. 자, 이쪽으로 내려가는 것은 부자 관계입니다. 그러니까 이해훈의 아버지는 이 최성 씨인데, 취역 군인으로 이렇게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어디 계시냐 이러니까 돌아가셨는데 국립현충원에 계신대요. 뭐 그런 걸로 봐서 어떤 공로자이거나 군 고위 간부가 아니었겠는가 그렇게 추정은 한번 해 봅니다만은, 저는 모르는 분이에요.
제가 아는 분은 김태호입니다. 김태호라는 분은 이해훈의 시아버지. 그러니까 남편 김영세의 아버지예요. 김태호. 지금요, 그 국민의힘 국회의원 중에 옛날에 국무총리 후보 중에 낙마했지만 김태우라는 분이 있습니다. 그분하고는 다른 분이에요. 이분은 관료 출신입니다. 노태우 때 내무장관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분이 내무장관도 했고, 이회창이라는 분이 대권 출마하면서 신한국당의 당 총재를 오랜 기간 했는데, 그 당시에 당의 이인자 사무총장으로 재직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니까 오늘날 국민의힘의 뿌리가 되는 신한국당의 상당히 영향력 있는 인사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이분한테는 동생이 있는데, KSM이라는 반도체 장비 만드는 회사의 사장님이신데이 가족 회사라는 게, 이 시어머니가 누구의 시어머니요? 이해훈의 시어머니 김영세 교수의 어머니가 KSM 주식을 많이 갖고 있었거든요. 이 주식을 이 아들, 아들이 세 명이 있습니다. 이건 누구 아들이죠? 이해훈의 세 명의 아들이 있습니다. 현재 큰아들은 대회 경제정책연구원 정부 기관이고 세종시에 있습니다. 그리고 결혼을 했다는 것으로 지금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둘째, 셋째는 결혼했는지 안 했는지 저는 아직 알지 못합니다. 아무튼 아들이 세 명 있는데, 이 청약 가점을 높이기 위해서 이해훈, 김영세, 아들, 아들, 아들로 다섯 명이 들어갔다고. 그러니까 기본 5점 받고 본인 하나 빼면 네 명 곱하기 2하니까 여기서 점수가 25점이 된 겁니다. 그러니까 이게 총점이 74점이 됐죠. 79점 만점에 74점. 이건 뭐 퍼펙트한 점수입니다.
그 반포 래미안 원베일리, 여덟 명 뽑는데 600몇 명이 경쟁이 박 터졌습니다. 이건 뭐 누구나 아는 로또 아파트였어요. 그런데 여기서 아주 공교롭게도 8등으로 당첨됐어요. 같은 향이 74였거든요. 그 이것도 신의 한 수다. 경제학을 하면 예측도 이렇게 잘하는 사람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예측을 좀 잘 못 합니다. 아직도 내공을 더 쌓아야 될 것으로 보여지거든요. 만약에 이분의 청약이 가짜로 드러난다면, 그때 바로 아래 석 자 구두에 있었던 사람은 이 해훈 가족 때문에 탈락한 거잖습니까? 구체적으로 피해자도 있는 결코 적지 않은 사건이라고 볼 수가 있는 것이죠.
자, 이게 가짜지 아니면 합당한 것인지. 이 해훈 측에서는 합당하다. 법적 결격 없다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국회 청문회 등을 통해서 또는 수사 과정을 통해서 확인되겠지만, 현재까지 나온 얘기를 보면요. 이 아들, 아들이 결국 문제지 않습니까? 청약 가점에 무주택 기간이나 통장 가입은 확인할 길은 없지만, 이것은 시간만 지나면 돼요. 계속 무주택으로 살아왔다면 이것은 맞출 수가 있는데, 문제는 부양 가족이거든요. 첫 아들이 장남의 경우는 2023년 7월 초에 결혼도 하기 전인데 신혼집 전세를 나갔어요. 그게 용산에 있습니다. 신혼집 전세권 설정 등기를 해 놨어요. 결혼은 언제 했느냐? 일반에게 공지된 결혼이 2023년 12월 16일이라 말했습니다.
자, 이게 사실혼이에요. 결혼했단 말이죠. 양재동에서. 그런데 이 반포 래미안 원베일리 청약 모집 공고가 언제 났느냐? 2024년 7월 19일 갔어요. 이 부양 가족이냐 아니냐는 것은 모집 공고일 현재로 보거든요. 그런데 보세요. 여기 결혼하고, 또 그 전에 전세까지 했다. 이건 사실혼 관계잖아요. 이게 사실혼 결혼한 게 사실이라면, 서로 혼인 신고를 안 하고 위장 미혼 상태로 있었다고 하더라도 불법인 거예요. 혼인 신고 안 했지만 사실상의 결혼이니까. 그동안에 국토부의 해석에는 실제 결혼했다면 혼인 신고 안 해도 위장 미혼이라도 결혼한 것으로 본다 해서 실제로 몇몇 사람들이 이게 걸려서 청약을 못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사실이 맞다면 이것은 불법이고 가점은 무효되고, 무효되면 처벌됩니다.
또 하나는요. 주민등록 문제인데, 우리 주민등록법에 이사를 하면 그날로 바로 가장 빠른 시일 내에 주민등록 신고, 전입 신고를 해야 돼요. 그런데 이분들은 2023년 7월에 신혼집의 전세를 얻었고, 또 세종시에 이해훈, 김영세 부부의 큰아들 이분은 세종시에서 근무 중인데 주민등록을 안 옮겼어요. 이것은 주민등록 위반이에요. 이 대목 주민등록법 위반의 부분은 물론 어머니, 아버지 문제가 아니고 아들, 며느리의 위법 사항이죠. 이게 확인이 되면 집안이 다 같이 사법 처리를 받을 수도 있다.
오늘은 서울대 똥파리 놀라운 재테크, 이해훈의 케이스를 중심으로 한 재테크 전략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이어서 놀라운 재테크 2편을 계속 이어가고자 합니다. 재테크와 관련된 뉴스 변화하는 사항이 있으면 그때그때 부가 추가 영상 찍어서 우리 구독자님들에게 바로바로 알려 올리겠습니다. 구독자 여러분, 오늘도 성공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