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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20만원 손해봅니다" 금 제일 싸게 사는 꿀팁 (이동후 대표 2부)

지식인사이드16:20

Transcription

보통 이제 목걸이 같은 경우 승금으로 제품을 사게 되면 비용이 꽤 듭니다. 근데 인정받지 못해요. 대팔 때에도 그냥 줘 버리면 20 몇만 원을 그냥 버린 거예요.

정말 투자 개념에서 사신다면 첫 번째로 말씀드릴 수 있는게 다이아몬드는 가짜가 랩 다이아몬드라고 해서 말 그대로 연구소에서 만들었다는데 이제 공장에서 제작한 거죠. 그다음에 다이아몬드랑 거의 색이 비슷한게 천연석 중에 지르콘이라는게 있거든요. 그걸 합성을 해서 큐빅이라고 해서 나온 다이아몬드 인척하는 모조품이 있고 경도가 매우 높은 걸로 유명한 모이사 나이트 우주에서 온 광물이죠. 다이아몬드랑 비슷한 빛을내는게 또 있고요. 그리고 유명한 브랜드죠. 스알라우스키 유리인데 커팅을 다이아몬드처럼 해서 크리스탈 제품 이렇게 대표적으로 다이아몬드는 가짜로 나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총 네 개의 종류라고 할 수 있는데 지금 준비해 놓은게 천연 다이아몬드랑 랩 다이아몬드랑 모이서 나이트랑 큐빅이에요. 구별이 눈으로는 좀 어렵습니다. 가끔 랩 다이아몬드하고 천연 다이아몬드는 구별이 안 된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기는 한데 그건 이제 눈으로이고 기구만 가지고는 합성과 천연은 구별이 되기는 합니다.

구별법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면 이렇게 샌드로 막 긁으면 큐빅은 100% 긁힙니다. 뿌옇해 돼요. 근데 모이사 나이트랑 랩 다이아몬드랑 체온 다이아몬드는 구별이 안 됩니다. 다이아몬드는 경도가 10도여서 다이아몬드 이외에 어떤 물질로도 스크래치를 낼 수가 없는데 큐빅이나 경도가 낮은 것들은 샌드퍼로 긁어도 표면이 거칠게 긁히게 되거든요. 버린다는 마음으로 긁어 보신다면 그렇게 할 수 있고요.

그냥 말로 설명하는 방법 여러 가지는 다이몬드의 입기 불었을 때는 물방울이 다이몬드가 잘 안 맺치고요. 큐빅은 물방울이 잘 맺칩니다. 그리고 수성펜 같은 경우 그를 그으면 다이아이몬드는 수성펜이 안 써지고요. 큐빅은 수종펜으로 그시어 써집니다. 그게 이유가 다이아이몬드는 반수성입니다. 물을 거부해요. 그러니까 우리 물과 기름이 안 섞이는 것처럼 기름인 다이아몬드 위에 물로 글씨를 쓴다고 생각하면 안 써지잖아요. 근데 이제 요즘 팬들이 기능이 좋아져서 약간은 써지긴 하더라고요. 근데 매끈하다 뭐 이런 느낌 아마 느껴지실 거예요. 근데 큐빅은 수성이에요. 그래서 그씨가 잘 써지게 되는 그 효과로 집에서도 알아보실 수 있긴 해요.

그리고 랩 다이아몬드과 천연 다이아몬드는 기구가 꼭 필요하기 때문에 이건 착용 상태에서 내일샵에 오면 내일을 한 다음에 아마 램프에서 이렇게 굳이는 걸 할 때 거기에 쪼이는 램프가 저회선 램프거든요. 천연 다이아이몬드 같은 경우는 색이 안 변하거나 약간 파란 계열 쪽으로 변하고요. 합성 다이어몬드는 약간 노란 계열 쪽으로 변해요. 요 정도가 이제 덱에서 구별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을 알려 드린 거고요. 제일 좋은 방법은 주얼리 샵들에 보면 테스터기가 있습니다. 1분 이내에 룰로만 봐도 합성과 천연이 구별이 되는 기계가 나와 있어서 그걸로 테스트하는게 가장 좋죠.

숨금은 쉬운 방법은 잘 찌그러집니다. 영어 같은데 보면 이렇게 씹어 보잖아요. 순금은 쉽게 표면이 눌려요. 두 번째는 순금은 이런 덩어리 같은 경우는 마크가 있을 거예요. 태극 마크, 금마크, 무궁화 마크 이런 식으로 사단법인 귀금속 기술 협회라든지 세 군데에서 함량 조사를 해서 덩어리금이라고 일병 말하는 금은 99.9%일 9%일 때 마크를 찍어 주지 그렇지 않으면 절대 찍어 주지 않는 걸로 돼 있기 때문에 그걸 보시면 맞으실 거예요. 물론 이걸 누군가가 도용하면 어떡하냐라고 하시는데 솔직히 말씀드리면 구별하기 쉽지는 않기 때문에 꼭 예단하지 마시고 주얼리 샵이나 아니면 방금 말씀드렸던 세 군데 그곳에 가서 3양 측정을 금방 하실 수 있을 거예요.

제품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르신들이 물려 주신 금이 있어요. 마크를 찍기 시작한게 몇 년 안 됐습니다. 1990년대 이전에는 마크에 대한 신뢰도가 좀 많이 떨어져 있어서 99라고 써 있는 것들도 있고요. 마크 없이 그냥 순금 내진 금 써 있는 경우도 있어요. 그런 경우에 금은 검사를 하셔서 함량을 좀 체크하시는게 맞을 거예요. 심지어는 뭐 80% 대인 금을 갖고 있는 것도 있기 때문에 지금이 영상 보시는 분들 중에서 금이 혹시 있으시다면 태극이나 무궁화나 한문으로 금마크가 있는지 한번 보시고 만약에 그게 안 돼 있으면 지금이라도 사실 함량을 업그레이드해서 갖고 계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사실 구별이 힘든 건 14K 18K예요. 도금이 돼 있는 경우도 있어서 구별하기 너무 어려운데 근데 이제 14K랑 18K도 요즘 같은 금시세에서선 차이가 많이 나서 한 돈당 10만 원 이상 차이가 나요. 큰 손해를 볼 수 있는데 14K인 줄 알고 팔면 안 되잖아요. 14K, 18K를 구별할 때 조금 전문 업체 이런데 가시면 시금석이라는게 있어요. 14K와 18K를 막 긁어서 시약을 뿌리면 지워지고 안 지워지는 걸 가지고 14K와 18K를 구별하는데 그리고 자석으로 가짜금은 붙거든요. 그래서 쉽게 구별이 됩니다. 금은 14K든 18K든 혹은 10K도 안 붙거든요. 근데 가끔 가짜금에도 자석이 안 붙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 경우는 집에서 대리석 비슷한 데다가 긁어 보시면 노란색 분필 그듯이 나오는데 많이 보신 분들은 이게 노란색이 이게 이상한데라고 느껴지거나 두 번째로는 긁힐 때 금 제품은 약간 밀리는 느낌이 끈적해요. 약간 덜 밀립니다. 근데 가짜금은 아주 매끈합니다. 쭉쭉 잘 긁혀요. 물론 이거는 속단하면 안 되기 때문에 제일 중요한 건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전문가에게 꼭 물어보셔서 14개인지 18개인지 구별하셔야 되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비슷한 크기에 두 개를 들어봤는데 혹은 저울로 달아봤는데 같은 부피인데 어느 한 쪽이 무거우면 그게 진짜입니다. 아니면 같은 무게라면 더 크고요. 제품으로 된 것도 마찬가지일 거예요. 예를 들어 세 돈짜리다라고 한다면 부피가 더 작은데 무거우면 숨금이고요. 18K 14K도 비슷하거든요. 근데 18K가 더 무겁고 같은 모양이면 14K가 좀 더 가볍습니다. 금의 질량이죠. 그 차이로 쉽게 아실 수 있을 거예요.

주얼리를 파시는 분들 대부분 함량을 속이거나 가짜를 파는 경우는 없는 세상이에요. 그래도 오해하시는 경우도 있으니까. 우선 금제품은 우리나라 제품인 경우에는 대부분 18K, 14K의 함량 표시가 거의 정직합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금인지 아닌지 확인해 주세요 할 때 제일 먼저 첫 번째 하는게 각인을 찾는 거예요. 14K, 18K 각인이 되어 있으면 우선 믿습니다. 그다음에 자석으로 해보고 살짝 긁어 보는 정도의 두 번째 정도를 하는데 가끔 14K, 18K 뒷부분의 글씨가 GP라든지 G라고 또 써져 있는게 있어요. 탑금 도금 제품이에요. 18K 14K 써져 있는 뒤에 잘 안 보이지만 뭔가 알파벳이 몇 개 더 있더라 그러면 조금 의심하시는게 좋습니다. 금인 줄 알고 싼값이 샀는데 싼 이유가 가짜였기 때문에 쌌던 걸 수도 있기 때문에 그건 이제 조심하시면 되죠.

금으로 투자하시는 분들 저는 첫 번째로 말씀드릴 수 있는게 가장 낮은 금액으로 사시는 걸 추천드려요. 그러려면 첫 번째가 공이 없는 금을 혹은 공임이 적은 금을 사시길 추천드리는데 한국 무슨무음 고래소 이런 군데가 많은데 한국이든 코리아든 거래소라고 하는게 국가가 금을 직접 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법인 사업자들이든 개인 사업자들이 파는 거기 때문에 항상 비교하셔서 금을 구매하시는게 옳은 선택이라고 볼 수 있는데 금이 10만 원대 혹은 20만 원 정도일 때에는 금 덩어리를 만들거나 혹은 제품을 만들 때 만드는 데에 로스가 나는 수가 있잖아요. 그 비율이 미비하기 때문에 금액이 얼마 안 됐어요. 근데 요즘 한 돈당 거의 60만 원 그 정도 금액되인 시점에는 10%가 6만 원이잖아요. 그보다 못 해도 몇 천원 몇 만 원이 될 수도 있단 말이죠. 그러니까 이런 덩어리를 만들 때도 예전에는 그냥 공임이 없는 금이었거든요. 근데 요즘은 요렇게 덩어리를 만드는데도 비용이 조금은 들어요. 그래서 금값이 60만 원인 주 갔더니 거기에 뭐 이거 만드는데 만 원이고요. 뭐 겁나 하는데 얼마예요? 이런게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금을 덩어리를 사더라도 꼭 공인비 포함해서 얼마입니까라고 꼭 물어보셔야.

가끔 49이라고 하는 거랑 얘기를 하시는 경우가 가끔 있어요. 덩어리금이 999라고 써 있거든요. 이게 99.9예요. 앞서 말씀드렸던 태극 마크, 뭐 무궁 마크 그 세 군데서 발행한 도장이 찍혀 있는 거거든요. 근데 영화에서나 볼 1톤짜리 바 그런 거 있죠. 아니면 이제 kg바를 파는게 LS랑 고려하연이 두 군데서 파는게 있습니다. 그것만 포나이에요. 그 포라인이 99.99%인데 99%인데 그걸 혹시 나눴거나 형태를 변형시키면 코라인이 아니고 99.9가 구가 됩니다. 근데 고려 LS에서 파는 금은 시중에서 파는 금액보다 좀 더 높은 금액에 사셔야 되고 혹은 가끔 판매 업체에서 빠 형태로 49을 만들어서 파는 경우가 있어요. 49을 만들 때에는 비용이 꽤 듭니다. 근데 49으로 인정받지 못해요. 왜 그러냐면 49 금과 39 금을 되팔았을 때의 금액은 동일해요. 그러기 때문에 기분은 좋죠. 49이니까 뭔가 더 난 순수한 금을 갖고 있는 거 같고 왠지 39은 0.0 0 몇 %가 좀 빠진 거 같은 느낌이 드는데 되팔았을 때 더 가격을 인정해 주냐면 그렇지 않기 때문에 실물적으로 봤을 때는 39 정도의 금을 갖고 계셔도 굳이 49으로 만들 필요는 없다.

두 번째로는 제품으로 갖고 있어야 되는 경우 있잖아요. 함량이 조사되는 거에서 덩어리는 99.9라고 했는데 99.5 5 이상이면 태극마크, 무궁화 마크, 금마크를 찍어 주거든요. 그러니까 제품으로 된 금이 되파셨을 때 약간의 금액 차이가 있을 겁니다. 시세에 따라 차이가 좀 나는데데 요즘처럼 60만 원이 넘느니 뭐 이런 금액일 때는 몇 만 원 이상 차이 날 수도 있기 때문에 정말 투자 개념에서 사신다면 공인이 없는 금을 갖고 계시는게 좋은데 근데 저는 꼭 굳이 추천을 안 드리는 것 중에 하나는 써야죠. 이게 열돈이거든요. 정말 조그만한 단추거든요. 요게 한 600만 원입니다. 손바닥을 다 가릴 정도 되면 아마 억단이가 될 거예요. 그러니까 요런 정도를 갖고 있느니 열돈이면 목걸리를 길게 할 수도 있거든요. 나중에 대팔았을 때 일정 금액이 차익이 좀 있습니다만 충분히 즐기다 팔 수 있기 때문에 만드는 것도 방법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거는 이제 활용인 거죠.

그리고 중동이라든지 동남아 일부 국가에서는 순금이라고 하면 92.5%를 5%를 순금이라고 하는 경우가 있어요. 순금인 줄 알고 갖고 왔더니 어 이거는 99.95가 아니라 92.5%더라라고 5%더라라고 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커뮤니케이션이 잘돼서 사오는 경우 상관없지만 우리나라는 똑같이 거의 49인 금을 판매하는 줄 알았는데 함량이 좀 떨어지는데라고 할 수 있고 두 번째로는 금제품 모두가 실내가 없는 곳에서 구매하시는 건 조금 조심하셔야 된다고 말씀을 드려요.

금요일 오후가 가장 가격이 저입니다. 주얼리를 만드는 업계의 수요가 가장 적을 때예요. 물론 뭐 어마어마하게 차이가 나는 것도 아니고 국제 금시세랑 겹쳤을 경우에는 흐지부지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금시세가 움직이지 않는 한도 내에서는 목요일, 금요일이 시세가 조금 더 좋고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는 국내 수요가 많은 편이기 때문에 금값이 몇백원이라도 높다. 뭐 이런게 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만약에 단기 차익으로 100원 200원이라도 나는 이득을 조금이다 보고 싶다라고 한다면 국제 시세의 변동과 상관없이 고정이라고 하 가정하의 국내에서만 보면 그때가 좋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보통 이제 목걸이 같은 경우랑 팔찌가 순금으로 제품을 사게 되면 순금 장식으로 했을 때 리스크가 있죠. 숨금은 무르기 때문에 연결하거나 이음 장식이 풀어지거나 혹은 끊어지거나 하는 이유로 분실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18K나 14K로 장식을 대체해서 사는 경우 있는데 저는 추천드리기를 금중량 외에 추가 중량으로 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예를 들어서 목걸이 10열 돈을 사셨다 그러면 10.7톤으로 7돈으로 사는 겁니다. 그리고 0.7°은 장식 무게예요. 합금 장식이기 때문에 잘 풀어지지 않거든요. 대팔 때에도 열돈을 팔고 18K로 되어 있는 장식 무게를 별도로 끊어서 무게를 달아서 이것도 팔아 주세요 하면 그건 또 별도로 금액을 또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그걸 나는 생각도 못 하고 그냥 순금만 판다고 생각해서 18K 그냥 줘 버리면 0.7톤 7돈 정도의 무게가 되는 장식이라면 20 몇 만 원을 그냥 버린 거예요. 18K 요즘은 한 돈만 해도 몇십만 원 하기 때문에 요즘 같은 세상에서는 무조건 챙겨야 됩니다. 그러니까 내가 저 장식 무게도 어떻게 되나요? 물어보시고 하셔야 됩니다.

금리 바란다 그러잖아요. 예전에 5만 원일 때 치금은 저도 버리는 편이었거든요. 그리고 합량도 옛날에는 치금이 10K 미만이었어요. 요즘은 18K까지도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앞서 18K 장식이 20만 원, 30만 원 돈 하는데 2에서 나온 금도 20만 원, 30만 원 혹은 더 될 수 있어요. 여러 개면. 그러니까 그걸 버리시는 경우 있거든요. 금가 얼마나 되겠어라고 하면서 버리시는데 그한 몇십만 원이기 때문에 그것도 잘 보관하셔서 꼭 있지 않고 가치가 있다는 걸 인지하셔야 됩니다. 제가 볼 때는 취금을 했을 때 세 개 정도를 혹시 금리를 하셨다면 그 정도는 30몇만 원이에요.

가장 피해야 되는게 열쇠입니다. 선물용으로 제일 많이 선택하시는 금제품이거든요. 왜냐면 이게 세 돈이에요. 이게 열 돈인데 이걸 가지고 이걸 세 개하고도 조금 남은 걸 만들 수 있어요. 그만큼 얘는 얇게 펴서 속을 비어서 만든 건데 특히요 안쪽이 비어 있어요. 그러면이 제품은 만들고 나서 외형을 다 만들고 무게를 달았을 때 세돈이 안 되면 방법이요 구멍으로 중량을 맞추는 조그만한 구슬 같은 걸 넣어서 중량을 만들어 내는데 그 구슬의 함량이 다시 불을 된 것들이기 때문에 함량이 떨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금을 아는 분들 중에서는 차라리 돌반지 같은 링반지를 해서 선물을 하지 이렇게 평평하게 펴서 파이프로 만드는 열쇠는 선물을 안 하려고 할 겁니다. 물론 좋은 함량으로 만든 것들도 있는데 의도치 않게 함량이 떨어지는 경우도 있거든요. 불을 대서 녹여서 만드는 건 공정에 어쩔 수 없는 방법인데 그 방법 중에 함량이 떨어지는 걸 피할 수 있는 방법도 없어요. 그러니까 형태 때문에라도 함량이 떨어질 가능성이 높아서 요거 아니고도 선물할 수 있는 금의 제품들은 먼저 성각해 보십시오라고 추천을 드리는 거예요.

금이 현금과 동일시 되는 가장 큰 이유가 1/로 했을 때 그 가치가 1/ 그대로가 유지되는 거예요. 다이아몬드는 1kg짜리가 두 개로 나눠서 5부가 되는 순간 반값이 아니라 10분의 가격으로 떨어져 버리거든요. 근데 순금은 100돈을 갖고 있다가 10 돈씩 나누면 각각 10 돈씩의 가격을 갖고 있어요. 1g짜리를 갖고 있어도 1g짜리의 가치가 전체 금액이 올라갈 때 따라 올라가기 때문에 작은 거는 가치가 없어. 이거는 아닙니다.

금을 살 때 언제 사는게 좋냐, 앞으로 사는게 좋냐라는 거를 많이 물어보세요. 어떠한 전문가도 어떻게 될 거에 대해서 100% 신뢰를 하지 않나야 되는 것이 맞습니다. 제가 한 20몇 년간 금을 해 봤는데 저는 처음이 업을 시작할 때 금값이 5만 원 되었어요. 지금 한 20몇 년 지났는데 지금 뭐 한 60만 원 돈 한단 말이죠. 그러니까 금은 제로로 떨어지진 않기 때문에 안전 자산으로 쓰시는 건 좋은데 열배가 20몇 년 만에 올랐다는 건 사실 그렇게 수익률이 좋다고 볼 수도 없거든요. 물론 앞으로 또 20몇 년간 어떻게 될지는 저도 모릅니다. 근데 확실한 건 하나가 있죠. 오르긴 오를 건데 내가 다른 투자를 해서 더 오를 것을 자신한다면 금이 투자 목적으로 좋냐라면 저는 주변 분들한테 그렇게까지는 안 해서 안전 자산으로 일정 비율만 갖고 계셔라. 왜냐면 금은 이자가 올라가지 않거든요. 사람들이 가끔 얘기를 어유 갖고 있는 금위값이 올라서 좋으시겠어요라고 하지만 그건 팔는 그 시점에 현실화 되는 거기 때문에 차라리 다른 좋은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하시는게 더 낫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는데 어쨌든 한 3, 4년간은 옳은 비율이 25년 사이 비율보다 엄청 하이 곡선을 했으니까 지금 문의는 많죠. 전체를 다 투자한다는 건 추천드리고 있지 습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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