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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트럼프 분노 때문에 갑자기 증시가 휘청이었는데 여러 가지 복합적인 이유들이 있겠지만, 일단 지금 미중 회담이 코앞인데 이제 2주 3주 남았거든요. 10월 말 미중 회담 전에 기싸움이냐, 늘 그랬듯 또 이제 소위 말하는 기싸움, 사빠 싸움이냐, 아니면 야, 이거 4월처럼 2차 관세 전쟁 혹은 트럼프 1기 때처럼 미역 분쟁 제대로 싸워 보는 거 아니냐, 뭐 이런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한번 같이 얘기해 볼게요.
자, 일단은 왼쪽 보시면 하루 기준으로 많이 빠지긴 했어요. 저도 오랜만인 거 같은데 하반기에도 이런 일이 없었고 상반기에도 올해 상반기 4월대 2 34 관세 폭락 이후에 하루 기준 최대 폭락입니다. 나스닥 -3.5%, SP 500 - 2.7% 하루 기준이니까 많이 빠지긴 했어요. 어, 심지어 장 초반 신고가 찍던 주식들이 이렇게 빠졌으니까 일간 변동폭은 더 클 겁니다. 혹시 또 우리가 트라우마가 있잖아요. 저도 여기 여기 몽키들도 지금 패닉의 모습이지만 약간 관세 전쟁에 트라우마가 있죠. 우리 상반기에 잘 나가다가 또 빠졌었거든요. 이 당시에도 2월부터 3월 4월 순식간에 고점 대비 20% 빠졌다가 이제 물론 V자 반등을 했지만 이제 조정장이 시작이 되는 거 아니냐, 이런 우려들도 있어요. 이렇게 좀 해 볼 건데 일단은 증시가 쭉자 반등하다가 좀 빠졌다. 왜 그러냐?
자, 장초반 이게 이제 증시 하루 동안이거든요. 하루 동안을 확대한 겁니다. 하루 동안인데 증시 심지어 초반에 장 초반에 신고가 찍다가 제가 느끼기는 그라데이션으로 트럼프가 분노를 한 거 같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장초반에 한번 갑자기 트럼프가 소셜 미디어에다가 어 경고를 알립니다. 중국이 히토류를 무기로 삼아서 전 세계를 포로로 삼고 있다. 2주 뒤 한국에서 열리는 에이펙 중국을 만날 이유가 없고 관세를 대폭 이상할 거다. 이러니까 일단 한번 쭈르륵 미끌어 내려가기 시작합니다. 아, 저도 이제 자다가 벌떡 일어나 가지고 뭔 일이야? 이러고 이제 컴퓨터 켜 가지고 보기 시작했었는데 신고가 찍나 보다 하고 이제 편하게 누워서 자라 그랬더니 잠이 닿겠습니다.
그리고 그래서 이제 장 이제 중후반부에 2차 분노로 다시 한번 구체적으로 트럼프와 소셜 미디어를 또 날립니다. 중국이 11월 1일부터 사실상 모든 제품에 심지어 중국산이 아닌 제품에도 수출 통제를 발표했다. 이에 대한 대응으로 미국도 11월 1일부터 100% 관세 추가로 토탈하면 130% 정도 된다고 하는데 추가 100% 관세에다가 중국이 무서워하는 그 반도체 설계 관련 소프트웨어나 각종 필수 소프트웨어 통제를 시행할 것이다. 맞대응한 거죠. 중국이 이제 히토류 끊으면 미국은 반도체로 어 대응하잖아요. 너무 많이 알려진 사실인데 또 한 번씩 또 카드를 주고 받았습니다. 그래서 증시가 일단은 패닉이 온 거죠. 나스닥 -3%는 정말 오랜만인데 증시가 많이 놀란 거 같고 일시적으로 평온하게 가다가 일단은 이번 주에 중국이 약간 선을 넘었다 요런 얘기들이 많은데 사실 그 전부터도 이제 뭐 미중이 계속해서 치고 받고 싸우던 건 있습니다. 그것까지 얘기하면 너무 길어서 일단은 이번 주 얘기만 잘라서 말씀드리면 결국은 이제 중국이 이제 10월 9일 날 이번 주에 히토류 관련된 관련 기술을 사실상 전방위를 통제합니다. 통제를 발표해요. 그래서 기존에 수출하던 것도 통제고 수출 통제 대상도 확대하고 심지어 더 나가서 이번에 이제 트럼프가 열 받았던 거는요 2번 3번 4번인데 그동안은 중국에서 만든 제품만 통제하는 것도 불만이었는데 이제는 중국에서 만들지 않더라도 어 어디 해외에서 우회로 수출해 가는 것도 통제하겠다 이렇게 하니까 이제 트럼프가 이제 완전히 분노한게 느껴졌고 그리고 히토류 관련된 광물만 통제하는게 아니라 히토류를 사실 그 채굴하는데 중요한 거 이제 장비 추출하고 가공하고 하고 정제하고 이런 설비가 중요하거든요. 설비도 안 돼. 그리고 이제 리튬, 배터리 이런 것들도 다 안 돼. 이러면서 우회하는 미국이 이렇게 돌려 돌려서 돌려서 가져가는 거 다 차단할 거야. 이렇게 해 버리니까 이제 완전히 이제 열의 받은 거죠. 그래서 어 트럼프 입장에서 열이 받죠. 당연히.
다행인 점은 트럼프가 이제 간밤에 어떻게 보면 이제 분노를 하고 현지 기준으로는 장중에 분노를 했다가 오후에 기자 회견을 할 때 다행히 기자들이 물어보는 거에 대해서는 좀 화가 풀렸는지 아니면 좀 가라앉았는지 몰라도 어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기자가 어 그 진짜 시진핑 안 만날 거냐? 2주 뒤에 한국에서 에이펙 안 만날 거냐? 그랬더니 아 회담 취소 안 했다. 나 갈 건데 이렇게 했습니다. 시진핑이 올지 안 올지 모르겠는데 나는 한국 갈 거야라고 말을 확실히 했습니다. 어 영상으로 직접 확인을 했기 때문에 팩트고요. 그러면은 만약에라도 지금 중국이 수출 통제 이런 거 롤백 그러니까 되돌리면은 지금 미국도 수출 통제 이런 거 롤백 할 거냐? 어 글쎄 어 11월 1일까지 한번 지켜보자. 여기 제가 그대로 트럼프가 말한 거 적어 놨거든요. 내가 그래서 11월 1일이라고 말한 거 아니냐. 그때까지 한번 보자. 중국이 지금 뭐라고 나오는지 한번 보자. 어, 내가 일단 관세 100% 때린다 그랬는데 어떻게 나오는지 한번 보자. 여기서 강대강으로 나오는지 깨갱하고 양보하는지 뭐 협상 카드였는지 한번 보자. 그러면서 얘기를 하는데 이제 11월 1일이라는 거 자체가 의미가 있죠. 회의가 10월 말에서 그니까 미중 회담이 10월 말에서 11월 1일 사이에 끝나기 때문에 요때까지 이제 밀어 놓은 거는 그 전까지 이제 어떻게 보면은 협상 우를 선점하기 위한 전형적인 이제 협상 방식이죠. 강대강으로 이렇게 가려고 하는 센 센척하는 서로. 근데 이제 일단은 증시는 혹시 모르니까 간밤에 좀 놀랬었고 증시 끝난 다음에 일단 트럼프가 약간 요렇게 조금은 무마하는 한 발 뒤로 물러서는 그런 모습도 보이긴 했는데 일단 봐야겠죠.
그래서 제가 지금 이제 시나리오가 여러 가지들이 있는데 제가 이제 주말간에 수집해 온 거 가지고 한번 말씀을 드려 볼게요. 가장 낙관론적이신 분들은 아 요거 그냥 잠깐 일시적으로 놀랬던 거고 다시 이제 그냥 우상향 간다. 정치적인 쇼다브자 반등이 있고 중립하는 10월 말까지 좀 지켜보자. 회의까지는 조금 서로 오르렁거릴 수 있으니까 또 뭐가 나올지 모르지 않냐. 협상 딜 하는 거 보고 확인하자. 뭐 협상 또 무산될 수도 있지 않냐? 뭐 이렇게 보실도 있고 이제 비관 신중판은 이제 야 이거 끝이다. 올해 뭐 더 빠진다 이렇게 보실도 있는데 한번 요렇게 차례대로 말씀드려 보고 제 생각도 말씀드려 볼게요.
일단 이제 낙관파분들은 10월 달 팩 정상회담 전에 협상 우를 점하기 위한 전형적인 기싸움이다. 어 미국 주식 원투데이 해 보냐 이거 뭐 맨날 저 올해 상반기도 트럼프 관세 전쟁했다가 또 물러나기도 하고 중국이랑 올해 상반기에 관세 100%까지 올린다 그랬다가 결국은 다 유회 위에 지금 세 번째 유회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어차피 타코 할 거 아니야. 타코라는 거는 서로 물러난다는 얘기입니다. 이렇게 뒤로 으르렁 대면서 한 번씩 패 보여 주고 하다가 협상할 거 아니냐? 이거 저감수 들어가자. 이렇게 하는 분도 있고. 요거에 근거가 되는 발언이 주말간에 그래도 하나 나왔습니다. 이제 최대 낙건운을 뒷받침 줄은 근거를 하나 보여 드리자면 요건데 이제 트럼프가 이제 경고를 해 놓은 상황에서 주말에 갑자기 중국에서 한 유명인의 글이 올라와요. 이분이 누구냐면은 중국의 비공식 스피커라고 불리는 인물이 있습니다. 후시즌이라 그래서 소위 중국 공산당의 입이라 그래 가지고 그 중국의 공산당의 언론지 있잖아요. 글로벌 타임즈. 영문파는 글로벌 타임즈라 그러고 중국 내부에는 환구시오라고 하는데 전 편집장이고 그니까 유명 언론인이자 스피커입니다. 이렇게 요런 식으로 어 정부의 어떤 입을 하는이 인물이 주말에 포스팅을 했는데 요게 어떻게 보면 중국의 어떤 간접적인 직 간접적인 응답 입장 아니냐. 그래서 한번 읽어 드릴게요. 중요한 내용을 지금은 전환점이다. 지금 히토류 때문에 미국이 느끼는 그 압박감은 트럼프 1기 때 2018년에 미국이 반도체를 통제했을 때 중국이 느꼈던 것과 똑같다. 괄호 열고 이제 어떠냐? 똑같이 당해 보니까 어떠냐 약간 이런 느낌이겠죠. 복수다. 약간 이런 느낌이죠. 자, 물론 미국이 몇 가지 카드를 더 쓸 수 있겠지만 당장 쓸 수는 없을 것이다. 왜냐면 뭐 미국이 지금 트럼프가 뭐 관세 더 때린다 그러고 여러 가지 뭐 카드가 있다고 압박을 하지만 쓸 수 없을 것이다. 왜냐면 미국은 중국의 전구 이런 것들을 몇 개 망가뜨릴 수 있겠지만 우리는 히토류가 있기 때문에 중국은 히토류가 있기 때문에 미국의 전기를 끊어 버릴 수 있다. 야, 저는이 말이 무섭더라고요. 엄청 압박하는 게. 그니까 뭐 전구 몇 개 무너뜨리는 거보다 그냥 미국 전기를 끊어 버린다는 말이 되게 무섭잖아요. 아무튼 히토류가 그런 힘이 있다라고 강조하는 겁니다. 그래서 중국은 그런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지만 히토류를 가지고 있지만 가볍게 쓰진 않을 것이다. 그니까 여기서 이제 포인트가 한 발 물러섰다라는 평가가 많죠. 어 정말 그 트럼프가 관세 100% 때린다 그러고 뭐 안 만난다 그랬을 때 중국이 한번 넣어 죽고 나죽다 했으면 이렇게 얘기 안 하고 어디 한번 덤벼 봐 이러면서 다 끊을거다 이렇게 했을 텐데 그러지 마. 안 쓸 거야. 너도 안 쓸 거지. 나도 안 쓸 거야. 그런 패를 우리 둘 다 서로 그냥 다 너 죽고 나 죽자라고 하기까지는 너도 잃을게 많지, 나도 잃을게 많아. 어, 이제 요런 해석을 해 볼 수 있겠죠. 아마 요거 보시고 해석이 다르신 분들도 있겠지만. 그래서 결론은 결론 뒤에 나오잖아요. 미국은 중국을 동등한 입장에서 대우해라. 중국을 압박하지 말고 핵심 국익을 서로 존중하자. 이러면서 마무리를 합니다. 그래서 요거 보시면 아 이게 막 극단적으로 그냥 미중이 한번 오늘 넣어 죽고 나 죽자 하는 그런 분위기는 아니구나라고도 요거 느낄 수 있는데요 인물의 말 하나 가지고 판단을 다 하긴 어렵겠지만 조금 긍정적으로 해석을 해 볼 수 있는 부분이고 그리고 또 대표 긍정 문자 중에 한 명이 톰리 형님이잖아요. 톰리 형님이 주말에 또 인터뷰를 해줬었는데 역시나 낙건훈입니다. 4월 이후에 V자 반등 랠리 하던 중에 4월 폭락 이후에 미증시가 거의 30% 넘게 랠리를 하면서 한 번은 왔어야 되는데 조정이 조정이 한 번은 왔어야 되는데 지연된 조정이라는 표현을 합니다. 뭐 한 9월쯤에 조정 온다고 생각했는데 안 왔고 지금 조정 오는 거니까 건강한 조정이다. 그러니까 풀백이라고 표현하는데 그냥 적당한 조정이다. 지금 조정 좀 받아야지 과열 좀 시키고 가야 된다. 그렇게 얘기를 했고 지금 이제 시장이 놀라 가지고 막 변동성 지수라고 하는이 빅스 지수가 일적으로 막 급등을 했는데 요럴 때 조금 지켜봤다가 일주일에서 한 달 내에 보통 상황이 마무리되니까 그때 줍줍하면은 수익률은 좋은 편이다. 그래서 뭐 한 가지 팁으로 보통 금요일 날 저점은 안 나온다. 기술적으로 어 월요일 날이나 뭐 화요일 요럴 때까지 조금 뭐 추가 하락하거나 좀 더 빠지면 아주 좋은 기회다. 어 그 근거로는 구조적 상승 동력 세 가지는 지금 같은 미중 갈등의 노이즈로 무너지지 않는다. 상승 동력이 세 가지가 뭐냐? AI 혁신, 암호화폐 혁신, 그리고 연준의 금리나 완화 사이클이다. 지금 이게 미중 갈등이나 관세 전쟁에 의해서 무너지지 않을 거라고 보기 때문에 어 상승 동력은 그대로 갈 것이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죠. 적감에서 들어가라. 낙관론입니다. 그래서 V자 반등을 주장하시는 분들은 요런 입장이고 조금 이제 중립화이죠. 중립화.
저는 이제 낙관과 중립의 사이인데 낙관을 희망하지만 그래도 중립을 한번 또 생각을 해 봐야 되긴 할 것 같은데 우리가 뭐 단기에 하루 이틀 오르고 내리는 걸 떠나서 약간 10월 말까지는 조금 오르락 내리락 과열 좀 시키고 좀 조정 좀 받을 수도 있지 않나 생각은 좀 듭니다. V자 반등하면 너무 좋을 것 같긴 한데요. 너무 좋죠. 우상이 하면 너무 좋은데 최근에 증시가 쉬지 않고 달렸던 부분도 있고 좀 탐욕게 낀 것도 있고 특히 레버리지나 B2 이런 것들이 좀 많이 늘어 가지고 그런 것들 좀 정리가 되면은 이게 횡보만 해도 조급하신 분들이 막 떨어져 나가거든요. 그래서 좀 과열을 시키고 올라가도 이상할게 없고 조금 더 조정받아도 이상할게 없다. 그자 반등도 너무 가면 좋겠지만 조금 10월 말까지 이제 트럼프가 시진핑 만나기 전까지 좀 시장이 경계하다가 10월 말에 이제 딱 트럼프랑 시진핑하고 이제 좀 악수하고 뭐 우리는 친구다 이러면서 빅딜 나오고 이러면서 증시가 올라가면 제일 아름다운 그림이 아닐까 싶은데 과열시키고 연말 산타 랠리까지 이어지면 좋을 것 같은데 어 어떻게 될지 봐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인 생각은 트럼프는 이번에도 협상 카드로서 그냥 미중 갈등을 보여 준 거라고 생각을 하고 맨날 관세 때렸다가 증시 떨어지고 그럼 관세 취소했다가 다시 증시 회복하고 이걸 반복하는 전략은 이번에도 너무 많이 보여줬고 1기 때도 맨날 이랬기 때문에 트럼프 1기 때도 해 보신 분들은 진짜 지긋지긋하실 겁니다. 둘 다 공교롭게도 11월 1일 이후에 모든 규제를 발표했다는 점은 대놓고 협상하자라는 걸로 저는 해석이 됩니다. 정말 트럼프가 화가 났다면 당장 내일부터 시행해야죠. 정말 중국을 죽이고 싶다면 당장 돌아오는 월요일 10월 13일부터 모든 중국산 물품의 관세를 100% 추가한다 이러면 되잖아요. 그렇죠? 혼란이 어차피 오길 바란다면 그게 아니고 11월 1일을 말했고 중국의 시진핑 조타도 히토류 수출 통제가 당장 내일부터가 아니고요. 11월 1일 이후부터 뭐 어떤 건 12월부터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 얘기는 둘이 만나기 전까지 한 번씩 패를 보여 준 거죠. 우리 이렇게 무서운 카드 들고 있다. 너도 겁 먹었지. 나도 겁 먹었지. 뭐 이런 식으로. 제 생각입니다. 요건 제 생각이에요. 어디까지 뇌피셜입니다. 그래서 어 이제 제일 아름다운 그림은 조금 뭐 횡보하거나 고변동으로 가다가 10월 말에 둘이 약수하면서 트럼프가 막 트위터에서 이렇게 아 시진핑하고 뭐 막 오랜만에 만나가지 좋았다. 그는 뭐 나의 좋은 친구다. 맨날 하는 멘트 있잖아요. 이제 우리는 뭐 수출에 문제가 없고 히토류도 받고 반도체도 받고 서로 너무 아름답다 막 이러면서 막 또 하는 그림이 나오면 제일 그러면 증시도 반등해 주고 이러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극단적으로 어 신중파 무슨 뭐 2차 관세전 간다. 쇼크 간다. 예를 들어서 미중 전쟁 이제 다시 또 간다. 강대강으로 갈 거다. 회담도 불발될 수 있다. 셧다운도 지금 장기화 되기 때문에 이제 미국의 해고가 본격화되고 경기 침체 무역 전쟁 공급망대라 놓을 거다. 이러시는 이제 분들도 있는데 아 저는 이제 그렇게까지는 그 누가 원할까? 약간 여기 소수에 말씀드렸지만 지금 트럼프가 굳이 경기 침체를 유도해 가지고 내년 중간 선거 때 패배를 굳이 자초할까? 그리고 침체 만들어서 지금 안 그래도 그 야당이 벼르고 있을 텐데 민주당 쪽에서 이거 저 트럼프 대통령 되니까 경기 침체 오지 않냐하면서 집중 공격을 할 텐데 화연 일부러 침체를 트럼프가 유도한다. 이거는 저는 조금 저는 조금 제 머리로 이해가 안 돼요. 그래서 제 선에서는 그건 이해 안 되고 협상 전문가 답게 서로 이제 협상을 끝까지 하다가 막판 협상을 아름답게 하지 않을까 싶은데 그래서 저는 이제 10월 말까지는 그냥 좀 지켜보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들 하시는지 댓글 달아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요 그 부분은 정말 뇌피셜이기 때문에 각자 생각이 정말 다를 것 같습니다.
결국 핵심은 히토리고 같습니다. 즉 진짜로 제가 최근에 계속 트럼프 행정부에서 너무 급하게 미국의 광산 히토류 그런 전략 자산 기업들을 사모는게 이상하다. 뭐 전쟁 준비하는 거 아니냐. 지난주 방송에서도 말씀드렸는데요. 이런 일이 결국은 계속 터지니까 괜히 진짜 사모는게 아닌 거 같습니다. 미국 입장에서 언제든지 지금 중국이 기분 나쁘면 그냥 수출 규제를 때려 버리기 때문에 언젠가는 결국은 공급망 분리를 해야 되기 때문에 각오해야 되기 때문에 미국도 준비를 할 수밖에 없고 우리는 투자자 입장에서 히토류 관련 주식들 난이도가 높지만 장기 관점으로도 볼 필요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이번에도 중국이 히토류 수출 끊겠다 그랬더니 트럼프가 그러면은 끊어라 막 이렇게까지 얘기 하기도 했었죠. 그래서 자, 여기도 그림이 나와 있지만 이런 첨단 무기, 전투기, 군함, 미사일, 뭐 잠수함 이런데 히토류가 절대 없어서는 안 될 거고 앞으로 또 AI, 지금 트럼프 입장에서 AI 버블을 만들어야 되는데 로봇, 자율주행, 전기차, AI, 데이터 센터 뭐 이런데 지금 다 들어가야 되는데 쉽게 말하면은 히토르 수출 끊어 버리면 미국의 AI 붐도 일어날 수가 없는 거거든요. 좀 과장 보태서 말하면. 당연히 미국 입장에서는 저 같아도 제가 미국에 있어도 히토류 어떻게든 공급만 확보할 것 같습니다.이 끊기면 안 된다는 거 아닐까. 그래서 이번에도 제가 앞에 보여 드렸지만 중국도 다시 한번 우리가 히토류 있으면 너네들 전기 끊어 버릴 수 있다. 아 이런 말을 그렇게 협박으로 하는 것도 엄청 어마어마어마한 거 같아요.이 중국 공산당의 입이라고 불리는 인물이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중국은 미국의 전기를 끊어 버릴 수 있다. 뭘로? 히토류로. 이러니까 저한테도 이렇게 싸움이 커질 때마다 히토류 광물 산업 키우려고 할 것 같고 그래서 이번 주에 트럼프가 뭐라 그러냐면은 이거 중요한 거라서 제가 이제 꼭 소개를 해 드리고 싶었는데 히토류 전쟁 본격화 되기 전에 이미 트럼프가 미국의 채굴 산업 복귀를 선언한다는 행정 명령에 서명을 했어요. 그래서 어 이렇게 말을 합니다. 트럼프가 드릴 베이비 드릴이라 그래서 원래는 그 석유 시출을 많이 해 가지고 미국의 이런 에너지 산업에 부흥을 이끌고 오겠다가 취임식할 때 그런 선언 중 하나였는데 이번에 행정 명령에서 뭐라고 말하냐면은 마인 베이비 마인이라면서 마인이 채굴하다라는 뜻이잖아요. 자기 유행어를 이렇게 말한 거죠. 미국의 채굴 산업 복귀를 선언하겠다라고 얘기했어요. 의미가 있는 거 같습니다. 이게 단순히 이렇게 말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미국에 알레스카 있잖아요. 알레스카의 풍부한 광물, 광산, 뭐 구리 이런 것들이 엄청 풍부한데 그동안은 여러 가지 규제 뭐 환경 규제나 이런 것들 때문에 진행이 안 됐었는데 신속 개발 규제 다 풀어 주는 거를 행정명령에 서명합니다. 요게 알레스카 지도예요. 이번에 트럼프 행정부가 행정명을 서명하면서 어 이제 기자 회견할 때 이렇게 아예 알래스카지도 펼쳐 놓고 여기에 무슨 광물이 있고 여기에 뭐가 많고 이렇게 지도해서 이렇게 이렇게 해 가지고 이제 철도를 연결해 가지고 도로를 개설해서 미국 본토로 가져올 거다. 이런까 설명을 해 줍니다. 그 얼마나 지금 이거의 진심인지 느껴지시죠? 그래서 요게 뭐 단기로 끝나지는 않을 거 같고 트럼프이기 행정부 내내에 더 심화되면 심화되지 글쎄요. 이게 단기에 끝날 이슈는 아닌 거 같습니다. 뭐 테마성으로 들썩할 이슈가 아닌 거 같아요. 그래서 트럼프는 이제 미국 광물 자체 생산이 그 어느 것보다 중요해졌다 이런 말도 합니다. 근데이 말을 이제 저도 그냥 처음엔 듣고 넘겼는데 이번 주에 히토르 전쟁 다시 한번 더 보니까 아 이게 서두르는 이유가 있구나라는 생각이 좀 들긴 했습니다. 그래서 요걸 하기 위해서 알레스카 광산 개발권을 가지고 있는 기업 하나를 또 매수합니다. 트릴로지 미네랄스라는 또 미국의 한 기업을 지분 10% 투자를 발표합니다. 어, 요건 검토가 아니라 팩트 체크가 된 겁니다. 미국방부 고소식 하나에 또 주가가 막 두 배 세 배 뛰기도 했습니다. 난리 났죠. 진짜 그래서 제가 지난주에 막 트럼프 행정부에서 아예 수십개 기업 사 드린다 그랬는데 또 살 거 같습니다. 계속 살 거 같아요. 지금 히토류, 원전, 우라니부터 뭐 리튬 이런 것들 지금 계속 배터리 이런 것들 다 국가 안보 관련된 명분으로 살 수 있으니까 투자할 것 같고 지난주에는 그린란드 광물 기업을 샀는데 이번에는 알래스카 기업 산 겁니다. 광산 기업 지금 다 사드리고 있어요. 그래서 어 요거 이제 계속 보여 드리고 있는데 트럼프 행정부가 지금 계속해서 전략 자산으로 꼽고 있는 핵심 광물이나 반도체 앞으로 안보나 경제에 필수가 되는 분야를 투자하겠다는 얘기입니다. 7월 달에는 미국의 대표 히토류 광산 채굴 기업인 MP 머티리얼즈 샀고 그다음에 이제 반도체 공급망을 위해서 인텔를 투자했고 그다음에 리튬 공급망을 위해서 리튬 회사 샀고 이번 주에는 알레스카 광물 회사까지 지분을 10% 사고 광산에 지분을 7.5까지 5까지 사는 투자를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미중 관세 전쟁 때문에 주가가 폭락할 때도 오히려 오르게 이런 히토류나 뭐 원자재 관련 주식이기도 했습니다. 물론 다 오른 건 아니고 빠진 것도 많았지만 그래서 단기로 뭐 좀 많이 오르긴 했지만 어 조금 뭐 조정받거나 할 때 한번 눈여겨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개별 주식 지금 이렇게 정리된 장표까지도 나오더라고요. 이런 거 보시면 트럼프 행정부가 이미 산 거 그리고 여기 막 히토류 각종 금속들이 있는데 솔직히이 개별주는 원자재 투자가 좀 쉽지 않잖아요. 그죠? 여기 히토류 구리 너무 많습니다. 그죠? 리튬, 우라늄, 기타 코발트 뭐 뭐부터 해가지고 기타 금속 있는데 이거 언제다 투자하고 공부하겠습니까? 그러니까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하시는 것도 뭐 나쁘지 않겠지만 전문가 원자재 전문가시면 그렇게 하셔도 되는데 저는 그냥 이제 상대적으로 안전하게 이런 ETF로 접근하시는 것도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개별 주식 잘 아신다면 당연히 괜찮겠지만. 그래서 원자재 투자는 늘 초고변동 초고위험이라는 거 어 저도 크게 물렸다가 한번 대인적이 많아 가지고 적극적으로 말씀드리기 좀 그렇지만 ETF 정도까지는 그래도 한번 보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듭니다.
지금 미국은 히토류를 원하고 있고 중국은 반대로 반도체를 원하는 거잖아요. 제가 오늘 시간 관계상 소개는 안 드렸지만 미국도 계속 중국한테 반도체 수출 규제 걸고 있거든요. 막 화웨이 자회사를 통한 우회 수출 규제 뭐 하루가 멀다하고 미국 상무부도 통제를 많이 해요. 그래서 어 중국도 막 열의 받을 이슈들도 꽤 있었거든요. 계속 둘이 지금 그 수면 밑에서 막 준니 안 주니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제 단기적으로 지금 반도체 직들 많이 빠지고 있는데 역시나 중장기적으로는 어 수혜라고 봅니다. 수혜 이게 좀 아이러니하다고 느끼실 수 있는데 무슨 말이에요 하실 수 있는데 트럼프의 1기 때도 미중 전쟁 때문에 가장 많이 빠졌던게 반도체였는데 알고 보면 트럼프 행정부 1기 때 가장 많이 오른 것도 반도체예요. 이게 그러니까 변동성이 커지긴 하는데 조정받으면서 또 오를 때 또 많이 올라요. 왜냐면은 결국은 왜 싸우냐면 그만큼 중요하니까 트럼프도 왜 안 주려고 하겠습니까? 그만큼이 반도체 기술이 중요하고 반도체 장비, 소프트웨어, 핵심 반도체 생산 이런 것들이 중요하니까 안 주려고 하는 거 아니에요. 수출 통제하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어 지금 미중 전쟁 때문에 많이 빠지고 또 추가로 빠질 수 있는데 그러면 또 잘 보셨다가 좋은 우량한 기업이나 ETF 추가 매수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어쨌든 중국은 또 계속해서 자립하려고 할 것이고 미국도 자립하려고 할테니까 서로서로 투자하니까 어 양쪽에 히토류와 반도체 결국 같은 관점에서 중장기로 또 우상향할 수 있는 분야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조정장이나 하락장 오면 이렇게 공유드리거든요. 좀 많이 빠졌다 싶으면은 관심 있는 종목이나 시장 지수는 분할 매수하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고 좀 더 빠지면 제가 말씀드릴 건데 연금 계좌도 괜찮습니다. 저는 이제 상반기에 한번 하반기에 한 번 사는데 어 하반기에는 아직 못 사고 있었거든요. 사실 연금 계좌에 못 채워 넣었는데 상반기만 놓고 만약에 이제 지수가 고점 대비 뭐 10% 가까이 빠진다 그러면은 절세 계좌 있잖아요. 연금 계좌 이런 데다가 어 시장 지수나 주요 ETF 이런 것들 추가 매수하기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시나리오가 있는데 일단은 각자의 입장을 한번 소개드렸는데 저는 이제 긍정 쪽에 가깝습니다만 그래도 10월까지는 좀 지켜보자 이렇게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좀 과열도 있었고요. 증시 그렇죠. 좀 뜨거웠던 것도 있으니까 좀 시키고 가도 이상할게 없다. 그래서 무리한 배팅 절대 같이 유의하시고 어 트럼프 발 1위일비 장세 염두해 두셔야겠습니다. 트럼프의 소셜 미디어의 한마디에 지금 증시가 뭐 급등과 급락을 언제든지 할 수 있기 때문에 자 그래서 돌아오는 주에도 지금 셧다운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돌아오는 주에 셧다운 표결 자체가 없어서 아예 그냥 10월 셧다운이 장기가 될 걸로 염두해 두셔야 될 거 같아요. 경제 지표도 계속 밀리고요. 그래서 돌아오는 전 역시 뭐 다른 거보다도 2차 관세 전쟁이 어떻게 되느냐? 중국이랑 미국이 이제 서로 더 이상 어 카을 뽑지 않고 적당히 또 넘어가느냐 아니면 또 새로운 카드로 서로를 협박하느냐에 따라서 증시가 출렁일 수도 있고 반등할 수도 있고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다시 실적 시즌 시작입니다. 그래서 10월 14일요 화요일부터 금융주부터 해서 반도체 그리고 이제 10월 말 빅테크 실적까지 이어지거든요. 실적 시즌 어 또 주목되면은 다시 또 돈이 좀 빅테크로 흘러 들어갈 수도 있고 빅테크가 돈을 흡수하면은 중소용주들 올랐던 거 좀 빠질 수도 있고 하니까 조금 테마성 주식들 투자는 조심하실 필요도 있겠고 그리고 지금 미중 정상 회담은 10월 29일 경주에서 만날 수도 있고 날짜는 약간 확정이 안 돼 가지고 좀 조율돼야 되겠습니다.이 정상 회의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인데 뭐 하루만 만난다는 얘기도 있고요 기간 내에 일단은 확정되는 대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어떻게 될지 봐야 되겠죠. 자, 그리고 10월 실적 캘린더 여기 조그맣게 써 있는데 제가 카페에도 올려 둘게요. 빅테크는 10월 22일부터 테슬라 실적 발표해서 맨 마지막 주가 이제 슈퍼 위크. 그리고 엔비디아는 11월 19일이라서 좀 남았습니다. 그리고 빅테크만 좀 모아서 공유드립니다. 이렇게 다 장 마감 후에 발표고요. 보통 빅테크 실적들이 조금 잘 나와주고 하면은 중소형주나 테마주에서 돈이 빠져 가지고 다시 빅테크로 가는 그런 흐름이 보이니까 그것도 염두해 두시고 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요즘 빅테크가 좀 조용했죠. 재미없는 장세였는데 실적이 또 잘 나올 가능성이 높아 가지고 지금 빅테크가 제가 봤을 때는 어 또 그것도 염두에 한번 두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자, 다음으로 올해 2025년도 벌써 이제 3개월이 차 남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마지막 3개월 저와 함께 좀 더 투자 공부 열심히 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서 텔레그램 소수 의견 구독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이런 분들께 소수 의견 구독 추천드립니다. 혼자 공부하려니까 좀 어렵다. 혼자 투자하려니까 좀 막막하다. 멘탈 관리가 좀 필요하다. 그리고 요즘 트럼프의 행정부 시대에 너무 쓸데없이 정보가 많아서 헷갈린다. 정말 중요한 정보만 엄선에서 알고 싶다 하시는 분들께 특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유튜브에 미쳐 다 공유드리지 못하는 중요한 자료들이나 소식들을 이렇게 소수 의견에서 공유를 드리고 있습니다.뿐만 아니라 월가에서 나오는 주요 자료들 엄선에서 코멘트 드리고 국내에 나오는 리포트 제가 중요한 것들 위주로 유약을 해서 제공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별도로 매 주에 핵심 이슈 시황도 정리해서 브리핑을 해 드리고 있고요. 또 혹시모를 리스크에 대비하기 위해서 이렇게 상시로 리스크 대비 관련 지표들 점검해서 공유드리고 있습니다. 소수견 채널은 2019년부터 계속해서 저와 같이 장기 투자 관점으로 함께 해 주신 분들이 정말 많고요. 그래서 주식 투자하면서 하루하루 1위 일비하면서 48 498989하는 투자하기보다는 중요하지 않은 소음들은 제거하고 중요한 것에 집중을 해서 되도록 장기 투자를 해서 큰 결실을 맺고 싶은 그런 분들께서이 소수견 구독 신청해 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관심 있으신 구독자분들께서는이 영상의 더이나 고정, 댓글, 링크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