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cription
우선 취향. 당신이 이해훈이라면 콜업하면 응하겠냐?
[음악]
그 제가 이해훈이라면 응하지 않아요. 저저 같으면. 네.
>> 예. 근데 윤성열 씨가 저보고 와서 복지부 장관해라. 안 해요.
[음악]
저는 제가 이재명 대통령이면 콜할 거냐? 이운을 안 해요. 저 같으면 저는 싫어요. 취향의 문제라고요. 도덕제까지와는 전혀 다른 태도로 갑자기 변하는 거. 야, 자리다고.
[음악]
김중의 다이아몬드가 그렇게 좋더냐 이거 아니에요. 이게 도덕적 기준이에요.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는 정치적 도덕적 기준인데.
>> 얼마 전까지 윤성열 옹마하던 사람을 내란 청산 안 한면서 지지자들을 뭘로 보고 그런 사람 아니 우리 진영에는 그만한 능력자가 없어. 왜 맘대로 하는데? 이게 정치 도덕적인.
[음악]
기준이에 이훈 씨는 그 문제를 자기가 감당해야 되고이 대통령도 본인이 감당해야 돼요. 그래서 이제 빨강색, 파란색 이런 얘기를 이제 때 하신 거 같고요. 대통령은 그것만으로 평가할 수 없는 거는 세 번째 기준이 목적 합리성이라는 건데 저 이훈이라는 인물이 그게 적합한 도구인가? 그러니까 그렇게 되면 이원 씨가 일을 잘해야 되잖아요. 와 가지고 일을 잘하면 되는 거예요. 와서 이게 장관들 정신이 반이잖아요.
>> 몇 끊고 탁 하기가 어려워요.
>> 네. 안면 몰수하고 그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지금.
>> 요쪽 계열에 있는 사람들끼는 서로 아름아름하니까.
>> 그렇죠. 근데 이제 이해훈 씨가 그 일을 잘할 수 있는 사람인가에 대해서 저는 퀘스마크.
[음악]
>> 예.
>> 왜냐하면 기다 아니다 판단할 수 있는 지표가 없어요.
>> 일반론에 비춰 보면 그.
[음악]
장관 매뉴얼이라고 옛날에 참여 정부 때 인사 혁신체에서 만든게 있는데 거기 보면 제일 하면 안 되는게 몇 가지 있어요. 실패 사례, 성공 사례를 수백명의 장관들을 인터뷰해서 뽑아 놓은 건데요. 그걸.
[음악]
보면 퇴근 안 하는 거 절대 하지 말라 그러고요. 일과 시간 전에 전화질 하는 거 하지 말라고 나와 있고요. 그다음에 아래 사람들한테 화내는 거 절대 안 되고요. 그런 기본적인 거에 좀 걸려요.
>> 네.
[음악]
그 이제 대통령께서도 그런 것까지 다 알고 스카우탕하려고 한 건 아니었으리라고 저는 보는데.
[음악]
근데 인터넷 직원한테 막 괴성지르는.
>> 물론 장관되면 다르게 행동할 수도 있겠지만 그 될까 이게.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