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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하는 것은, 적어도 이 나라의 그 리더, 상당히 위에 계신 분들이고 장관 이런 걸 저 이렇게 하시는 분들 염두해 두신 분들이라면 일반 국민들이 생각할 때 당연하죠. 재산 등 소득 정산 이런 데 부양 가지고 해당되지 않는 사람이야. 이건 상식적으로도 아는 거예요. 상식적으로도. 혼인 신고를 했냐 안 했냐가 그건 자취하고 그 정도면은 아시는 분들이 이걸 포함해서 당첨을 하셨잖아요. 이건 도덕적으로도 안 맞는 거잖아요.
아, 의원님.
네. 맞아요.
의원님 말씀에 일리가 있다는 거를 제가 압니다. 국민들 보시기에는 그렇게 생각된다는 것도 알고 있고. 그런데 의원님, 그때 당시만 해도 그 부장 가족 저기 청약 공고 난 대로 한 겁니다.
아니, 그러니까 보자님.
아, 그렇게 얘기하면 그냥 어디 저 장관 하지 마시고 어른데 다른 데 가서 다른 자에서 그 얘기하시면 돼요.
네.
그렇지만 이재명 정부의 초대 계획산처 장관 후보자 자리 아닙니까?
그게 잘한 거 아니죠. 네. 이 법에 보면 나와지 주택법에 보면 거이나 그 밖에 부정한 방법으로 하는 경우에는 취소하고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이에요. 굉장히 엄합니다. 여기서 후보자님이 계속 법에 내가 어긋난 거 없다. 규정제를 했다. 그걸 주장하시면 국민들이 얼마나 실망하겠습니까? 그러시면 안 되죠.
잘하신 거예요?
의원님, 그 잘했다고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국민 없다고 하신.
국민들 눈높이에 부족한 게 있다고 제가 송구하다고 말씀드립니다.
지금 정년 저 실원부들이 이거 당첨되려고 아이를 한 명 낳냐, 두 명 낳냐 어려운데 한 명 더 나서 세 명 나가지고라도 내가 가점 올려서 청약 그 해 가지고 그냥 받아야지. 근데 세 명 낳기는 너무 어려워. 이런 젊은 청년 실험부들이 많아요. 근데 이런 방법으로 부정해 가지고 당첨돼 가지고 몇 십억 받았다 그러면 우리 대한민국의 청년 신혼 부부들이 어떻게 하겠습니까? 좌절하죠. 실망하죠. 거기에 대해서 잘못됐다. 어떤 처벌이라도 받겠다. 필요하면 이 아파트 내가 포기하겠다. 이 정도는 각오를 가지셔야 이재명 정부의 초대 우리 저 개인사세 장관의 자격이 저는 있는 걸로 봅니다.
네. 알겠습니다. 네.
그런 용이가 있으신 거예요?
네.
예. 아, 대답을 하세요. 그 끄덕끄떡 하시면 누가 압니까? 속기록에 남겨야지.
네.
있으신 거예요? 없으신 거예요?
네.
내가 뭐예요? 아, 있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