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cription
네. 안녕하세요. 씨바입니다.
제가 오늘은요. 우리 하나님이 얼마나 우리를 배려하시는 분인지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 해 보고 싶었어요. 제가 최근에 이제 결혼 상담 제 책에 관한 강의를 촬영하고 있고 저희 이제 핵시바카페 카페에 오셔서 네이버 카페 오셔서 링크 보시면 되는데 어 지난 시간에는 제가 이제 순종에 대한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간단하게 이야기를 해 드리면 순종을 하면서 우리가 집을 지어야 된다. 우리 믿음의 가정이라는게 우리 가정 사역이라는게 정말 하나님이 이야기하시는 대로 짓지 않으면 정말 망한다. 그래서 우리가 정말 하나님 앞에 때때마다 물어보고 또 그것들에 대해서 들으면서 해야지만 된다. 이런 이야기였는데 근데 이런 이야기들이 사실은 굉장히 듣기 어려운 이야기잖아요. 일단 순종이라는 단어가 되게 부담스럽고 뭐 어느 누가 순종이라는 단어를 뭐 본능적으로 좋아할까 이런 생각이 들어요. 뭐 이렇게 조금 경향성에 따라서는 그런 분들이 있을 수도 있어도 대부분은 어렵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제가 이제 강의를 찍었는데 너무 약간 강하게 얘기했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아 오늘 콘텐츠에서 조금 이렇게 아 혹시 오해가 있다면 좀 풀어야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네. 그래서 오늘은 하나님이 얼마나 우리를 배려하시는지에 대한 부분들을 제가 그냥 간단하게 한번 이야기해 보면 좋을 거 같아요. 하나님이 우리한테 사실은 명령을 하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왕이시고요. 우리는 그저 피조물일 뿐이죠. 그런데 어 우리가 이제 하나님을 주인으로 삼았잖아요. 우리가 이제 크리스천이 된 거는 하나님 말씀을 듣겠다고 시작을 한 겁니다. 처음부터. 어 왜냐? 내가 하나님을 주인으로 삼습니다. 내가 내 인생의 주인이 되어서 살아갔다가 이제는 하나님이 내 인생의 주인이십니다.라는 걸 고백하고 우리가 크리스천이 된 거잖아요. 모태 신앙이어도이 고백을 통해서 우리가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나합니다.
그러면 이제 주인의 말을 종이 듣는게 너무 당연한 건데 우리는 그렇게 크리스천이 되어서도 사실 주인의 말을 그렇게 듣지 않죠. 왜냐면 하나님이 사실은 왕이시고 주인이시지만 그보다 더 가까이에 우리가 매일 부르는 하나님에 대한 이 칭호는 하나님 아버지이시기 때문입니다.
어 이게 너무 감격적인 이야긴데 여러분들 우리가이 아버지에 대한 것들에 대해서 약간 오해가 있거나 왜곡된 인식이 자꾸만 변하지 않는 것은 어쩌면 육신의 아버지에 대한 그런 형상이 너무 강한 분들이 일수록 더 어려워하시는 것 같아요.
데 내 육신의 아버지에 대한 형상을 잠시만 접어두고 우리가 이제 어른이 되었으니까 잠시만 접어두고 하나님 아버지에 대한 인상을 우리가 새롭게 만들어 가야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어떤 분이신가를 우리 육신의 아버지와 너무 비추어서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이 부분이 어떻게 보면 상담의 영역이고 또 치유의 영역일 수 있는데 우리 하나님은 정말로 우리를 배려하시는 분입니다. 정말이에요. 어, 여러분들 하나님의 음성을 자주 들으시나요? 만약에 여기서 자주 들으신다고 대답하신 분이 있다면 그 사람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로 선택했기 때문에 그럴 거예요. 만약에 어떤 분이 아 저는 하나님 음성 자주 안 듣는데요. 못 들어요.라고 하시는 분이 있다면 도대체 어떻게 드는 걸까요? 이런 의문들이 계속 있는 채로 오랜 시간이 크리스천이 바닥에서 크리스천 영역에서 생활하신 분이 있다면 뭐 아무리 모태 신앙이고 아무리 교회를 오래 다니고 뭐 몇 대째고 이것과 상관없이 내가 현재 지금 하나님의 음성을 잘 못 듣는다. 잘 못 깨닫는다. 아무리 성경을 봐도 안 보이고 설교를 들어도 그냥 크게 와닿지 않고 개인적인 기도의 시간도 크게 없다. 만약 이런 시간들이 충분하지 않고 또 어 그러기 때문에 나는 뭐 하나님의 음성 어떻게 듣는지도 모르겠다 하시는 분이 있다면 그런 분이 있다면 그분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로 의지적으로 선택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이게 엄청난 하나님의 배려라는 것들을 오늘 우리가 깨달으면 너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하나님이 이 사람이 원하면은 음성을 들려 주시고 원하지 않으면은 명령을 하시지 않는다는 겁니다.
다시 제가 말할게요. 하나님은 왕이시고 주인이세요. 그렇지만 아버지이시기 때문에이 친구가 지금 준비가 안 돼 있으면 말씀하시지 않는다는 거예요.이 이 친구가 지금 순종할 만한 그런 마음의 여력이 없으면 절대로 몰아붙이시지 않는다는 겁니다.이 친구의 어떤 수준에 맞게, 기질에 맞게, 상황에 맞게, 환경에 맞게 하나님이 아주 세밀하게 각 사람을 인도해 주신다는 것들에 대해서 우리가 정말 감사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요.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에 대해서 너무 겁먹지 않아도 돼요. 왜냐면 하나님은 우리가 원하는만큼만 우리한테 나타나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성경에 보면 모세가 하나님을 대면하여 만났다 하잖아요. 왜 모세만 그렇게 만났을까요? 모세가 준비가 되어 있었기 때문이고 만약에 다른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두 하나님을 만나 그 백성들이 즉사 할까 봐 하나님이 보호해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을 직접 만나서 하나님께 정말 우리가 직접 음성을 아주 자주 듣는다면 어떻게 우리가 그 음성을 거부할 수 있겠어요? 감히 우리는 그냥 피조물일 뿐인데 정말 하나님을 우리가 대면하여서 어떤 어 큰 소리를 듣는다면 정말 너 이거 해야 돼.이 이 한 마디를 들으면 얼마나 무섭겠어요? 그런데 그렇게 무섭지 않게 하시려고 그렇게 공포를 조장하면서 억지로 순종시키지 않으시는 분인 거예요.
다만 모세는 시내산을 정말 그 바위산 험한산을 혼자 자신의 의지로 올랐던 지도자인 거예요. 그랬을 때 준비가 되었기 때문에 모세를 대면하에 만나 주셨지만 그렇게 하지 않는 이스라엘 백성들한테 무분별하게 나타나시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게 하나님의 엄청난 큰 배려라는 점을 우리가 다시 한번 기억해 보면 어떨까요?
하나님은 우리를 아십니다. 우리 각 개인의 어떤 마음의 상태, 지금 신앙의 상태, 또 수준, 그리고 어떤 걸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또 어떻게 우리를 설득하면 우리가 말을 잘 듣는지 그리고 어떨 때여 우리를 어떻게 다루셔야 하는지 하나님은 정말 연애의 고수세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 우리가 믿고 맡겨도 됩니다.
우리 자신을 조금 더 용기내어 드려도 괜찮아요. 하나님이 우리를 함부로 절대로 대하시지 않습니다.
제 마지막으로이 얘기를 하고 마치면 좋을 것 같은데요. 어, 가장 훌륭한 선생님은 어떤 선생님일까라고 봤을 때 학생이 있으면이 학생의 지금 상황에 맞게 하나씩 하나씩 그다음 단계를 아주 친절하게 제공해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다음 단계에 자극을 주는 거죠. 그런데 실력이 없는 선생님은이 학생이 충분히이 1 + 1을 할 수 있는데 계속 1 + 1이 한 자리 숫자 더하기만 계속 시키는 거예요. 충분히 그건 하고도 남아서 이제는 조금 9구단을 외워도 되는데 99단을 제시하지 않고 자꾸 시험 문제만 주면 학생이 어떤 태도를 취할까요? 학생이 너무 시시하다고 느끼고 굉장히 게을러지겠죠. 그리고 어떤 실력이 없는 선생님은 학생한테 지나치게 무리한 요구를 하는 겁니다. 학생은 아직 거기까지 따라올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데 너무너무 어려운 심화 문제 같은 것들을 제시하는 거예요. 그럼 학생이 어떻게 반응할까요? 그냥 이렇게 낮아빠져 버리겠죠. 포기라고 할 수밖에 없는 거죠.
근데 우리 하나님을 우리가 오해하고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이 내가 계속 게을러져 있는데 그 상태로 계속 내버려 둘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으셨어요. 혹은 하나님이 나에게 너무 지나친 숙제를 주실까 봐, 지나친 명령을 주실까 봐, 지나친 음성을 들려 주실까 봐 쫄아 계시지는 않으셨어요. 하나님은 우리를 정말 잘 아시는 최고의 선생님이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어도 됩니다. 성경에 주구장상 나오는 말이 우리가 하나님 앞에 엄청 대단한 걸 드리거나 순종 안 하면 당장에 어떻게 해 버린다라고 되어 있는 것이 아니잖아요. 하나님은 우리를 인격적으로 배려하시는 분입니다.
우리가 성경에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은 설교에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은 하나님을 믿어도 된다라는 거예요. 그분이 너무 너무 좋으신 분이기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아비이시기에 우리를 상처내지 않으시고 우리에게 함부로 대하지 않으시고 그렇지만 우리의 아비이시기에 우리가 성장하는 그 걸음을 기뻐하신다.
그러니까 하나님 손을 잡고 우리가 한 걸음 한 걸음 성장하는 그 놀라운 기쁨을 누려보자라는 이야기가 성경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이야기 아닙니까? 어서 우리가 하나님을 정말 믿어 드렸으면 좋겠어요. 정말 좋으신 분이라는 거. 그래서 내가 하나님 손 꼭 붙잡고이 세상을 살아가면이 세상에 두려울 것이 정말 없고 내 앞에 생명과 복이 넘쳐난다는 것. 내가 하나님 말씀을 듣는 것이 내 인생을 파멸로 이끌어 가는 것이 아니라 그건 사단이 속삭이는 거죠. 너 하나님 믿으면 잘 안 될걸. 완전히 반대로 이야기하는 겁니다. 하나님 믿으면 내가 정말 형통하고 안전하고 정말 사랑받으면서 가장이 세상에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시간 한 번 더 믿었으면 좋겠습니다.
네. 오늘 여기까지 하고요. 다음 시간에 또 찾아뵐게요.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