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cription
오르는 갈증, 혈관을 턱 쏘는 빨간 사과. 컴, 오래된 진실에 눈을 떠. 너의 DNA에 [음악] 새겨진 생명을 품을 대양이, 몸무는 곳마다에 하늘이 열려. 제단 위광, 킹은킹. 하늘의 심장에 화살을 [음악] 꽂자. 열사로 잡은 태양을, 해와 양이 뱀처럼 [음악] [박수] [음악]. 왕들의,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라. 신간 수로 내려온 화름, 손엔 방울. 왕이 [음악] 황제과 소금시 [음악] 233. 조선의 건국, 하늘의 제사를 지내는 통치자 is 당군왕검. 갈리 암게 새겨진 탱크리 단구를, 당구를 당구를 당구 당군 당군의 지팡이에 새겨진 레카신 [음악]. 심장의 화살을 꾸자 [음악]. 혈의 아, 태양이 머무는 곳마다. 쓴발록이군의 지팡이에 [음악] 새겨진 심장의 화살를 [음악]. 하늘의 심장에 [음악] [음악] [박수] [음악].
네, 안녕하십니까? 김재미가 안녕하십니까? 티르입니다. 네, 오늘 드디어 재밌는 사건이 터졌군요. 저는 탄핵 결과를 자다가 들었습니다. 야, 어쨌든간에 일단 얘기하기 전에 광고 또 빨리 보고 하죠. 우리 오늘 티르 님이 또 뭔가 준비했습니다. 자, 얘기해 주세요. 목룸에 있은 동물 캐릭터. 아, 네. 요거부터 1등이 아닌데, 요거 이니그마 키트 이번에 구매 많이 하시도록 이벤트 중이고요. USB 소장 강의 상품을 구매하신 분들한테는 모두요 캐릭터 상품을 보내 드립니다. 메이인 코리아입니다. 제가 메이인 코리아로 일부러 골라서 우리 목룸에 있음 볼펜을 만들었고요. 여기에 잘 보시면 로고 중에 우리가 만들었던 거 중에 물병자리, 물병자리 메시아 시대잖아요. 어, 그래서 요거를 여기 로고 앞에 넣어 놨으니까 보시고, 어, USB 소장 상품 강의 상품 구매하실 때 참고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캐릭터는 선택 가능하시고요. 스토어에서 구매하시는 분은 배송 메시지에 남겨 주시면 되고, 아니면은 저한테 어, 문자 카톡 주시면 됩니다. 이벤트 기간은 6월 6일까지입니다. 네, 이니그마 키트요. 네, 이니그마 키트는 우리 동심 파괴 아, 동심 파괴가 아니구나. 바뜨르케레이 2021년도, 2022년도 상품하고 2023년도 샤먼 바이블 특집 1에서 12강 모두 소장하고 계신 분, USB로 소장하고 계신 분들이 이니그마 키트를 구매하실 수가 있습니다. 요, 요 강의 상품 구매하실 때도 각 상품당 아까 그 캐릭터 볼펜도 하나씩 신청하실 수 있으세요. 우리가 이니그마 클럽이라고 해서 이니그마 키트를 구매하시면 부과적으로 네이버 카페에서 해당 게시판을 이용할 수 있고요. 목르 테마 여행 영상 게시판이 따로 있어요. 이쪽에서 이 영상 콘텐츠도 즐기실 수 있고, 지난 생일 때 며칠 전에 했었던 것처럼 박사님 생일 때 어, 번개 위주로 많이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특정한 날 정해서 모집을 해서 또 번개를 한 번 더 가실 예정이니까 이번에는 한 2박 3일 정도 될 거 같아요. 음, 많은 분들 이니그마에도 관심 가져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네, 박사님. 네, 네. 그리고 몽르 방송 방청권. 어, 왜 아, 어, 잠시만요. 해라 이야기 듣냐고. 어, 우리 헤라가 저를 리모컨으로 쓰고 있어요. 요즘. 어, 그래서 아, USB 소장 강의를 구매하신 분들은 또 이런 혜택이 있습니다. 목르 방송 방청권. 우리가 로지간 4월, 5월이면 완공이 될 거고, 스튜디오 꾸미기까지 하면 6월 정도부터 방송을 방청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될 겁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 USB 소장 강의 구하신 분들은 방청권을 획득하셔서 어, 6월 이후로 예약 날짜를 잡아서 방청 오시면 되겠습니다. 네, 방청 날짜는 화수금토일 중 본인이 원하는 날짜에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네. 자, 그리고 우리 이번 4월 달 역사 강의 주제는 대륙 진출을 꿈꾸는 일본 천안갑입니다. 크, 탄핵 판결에 맞춰서 절묘하게 드디어 이 방송을 4월 달에 하게 됐네요. 여러분, 일본은 지금도 대륙 진출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윤석열 대통령 탄핵 결과가 일본 천왕가에게 희망을 주는 그런 일들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어쨌든 그거에 대해서 나중에 역사 강의할 때 얘기할 테니까 관심 있으신 분들은 역사 강의 신청해 주시고, 그리고 버튼 클럽에서 핀 버튼 협찬해 주셨고요. 네, 집회 오시거나 키트 구매하시면 저희가 사은품으로 드리니까 네, 많은 참조 부탁드립니다. 자, 그러면은 이제 오늘 방송의 주제로 가죠. 1, 2, 3. 개엄령과 수비야. 아, 우리 둘째가 날아갔죠. 예. 그, 제가 그때 방송에서 아, 이거 대통령 탄핵될 것 같은데 막 이런 얘기 했더니 집사람이 팬들한테 그런 부정적인 얘기를 하지 말라. 어, 그러면서 둘째를 협상 카드로 거는 바람에 제가 고개를 숙였지만 여러분, 지구는 돕니다. 지구는 돕다. 응. 어, 내가 그때 그 얘기 했잖아요. 아, 이거 이거 안 될 것 같은데, 막 탄핵 될 것 같은데. 왜냐면은 뭐 주변 분위기는 안 된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아니, 그런데 이거 될 것 같은데. 그러니까 우리가 그 반 느낌 뭐냐면 트럼프 대통령 다 된다고 할 때 우리 떨어진다 그랬잖아요. 약간 그런 느낌이었어. 야, 이거 사람들 실망할 것 같은데. 이거 왜냐면 트럼프가 대통령 다 된다고 믿고 있는데 안 됐잖아. 그런 것처럼. 아, 이거 이거 윤석열 대통령 이거 안 된다고 주변에서 아무리 떠들어도 될 일은 될 텐데라는 생각을 했는데, 결국은 됐습니다. 네, 어쩔 수 없네요. 네, 그거를 즐거워하는 게 아니라 그랬다라는 거고요. 허탈한 웃음입니다. 허탈한 웃음. 네, 우리가 뭐라고 했습니까? 최악의 상황이라도 한동훈이어야 한다 카드가 있다. 계속 말씀드렸죠. 그래서 한동훈이란 카드를 우리가 계속 밀어서 이번에 60일 이후에, 60일 이내에 대선을 치어야 되는 건 아시죠? 그 6월 3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음, 그래서 이날 우리는 누가 대통령이 돼야 됩니까? 한동훈이요. 그러려면 어, 우파에 있는 친중파들이 후보로 너무 많이 나와서 안 돼요. 아까 보니까 벌써 민주당 쪽 후보다 국힘당 쪽 후보가 압도적으로 많고요. 이제 나와 나오겠다고 하는 애들, 그리고 이준석도 어떻게 보면은 국힘당에서 나왔으니까 그쪽 지지층들이 또 있다고 이렇게 치면은 표가 남았기 때문에 이재명이 될 가능성도 매우 높습니다. 김경수는 지금 솔직히 후보로 나서 너무 미약하고요. 나온다 해도 될 가능성이 많이 적죠. 우리는 무조건 한동훈이 돼야만 하는 상황이 된 거죠. 음, 음. 여기 방송 또 처음 보시고 온 분 계신 거 같은데, 한동훈이 탄핵 찬성한 거를 자꾸 물어보는데, 그것도 우리 예전 예전에 여러 번 얘기했습니다. 자, 다시 한번 얘기할게요. 개엄령 이후에 한동훈이 개엄 아, 그니까 탄핵 찬성했던 이유는 그때 헌재 인원이 여섯 명이었습니다. 여섯 명이었기 때문에 그때 당시에 탄핵 그, 헌조 헌법 재판을 했으면요, 윤석열 기각됐어요. 왜 여섯 명밖에 없어? 여섯 명이 찬성해야 되는데, 여섯 명이 해야 돼. 지금 뭐다? 만장일치가 돼야 됩니다. 확률상으로 탄핵이 될 확률이 매우 떨어져. 그래서 조기에 빨리 탄핵으로 가져가고 한동훈이 얘기했던 거예요. 그거는 윤석열 대통령도 똑같이 얘기했습니다. 한동훈한테 시켰어, 탄핵하라고. 근데 그걸 누가 제동 걸었죠? 국힘당하고 민주당이 제동 걸어 버립니다. 여섯 명 갖고 탄핵 재판하면 안 된다. 여덟 명으로 늘려라. 시간 끌어 버렸다니까. 그래서 그때 못 했어요. 근데 그 얘기는 사람들이 벌써 까먹었어. 어, 우리 그 얘기 여러분 했잖아. 그 얘기도 했죠. 한동훈을 당대표에서 그 내려오게 한 게 진종우랑 장동혁이 통수쳤기 때문이다. 한동훈이 당 운영하는 주도권을 가지고 있었으면 지금처럼 끌려가진 않았을 거다. 그 이야기도 했죠. 어, 그리고 저는 지난번에도 중간중간 여러 번 말씀드렸어요. 이게 우리나라의 대한민국의 K 디 크러시다. 디지털 민주주의 그리고 시대적 전환이 있다. 아, 그 말씀도 드렸어요. 그리고 최악의 상황 때 우린는 한동훈으로 가야 된다라는 말씀드렸고, 새로운 물결이 온다. 새롭게 전환돼야 되는 시대적인 전환 과정이다라는 말씀드렸어요. 어, 그래서 이걸 좌우 논리나 우리가 인물을 지키는 거에 매몰돼선 안 된다 이야기했잖아요. 그죠? 저 사람들은 자기를 내던져서 지금 이 행위를 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이 계속해서 인물에 매몰되면 그 진짜 개혁하고자 하는 것들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음, 여섯 명이어도 만장일치였을 텐데요 했는데, 그럴 가능성도 있겠죠. 그때 당시에는 무조건 기각 분위기였어요. 그중에 한 명은 무조건 어, 반대를 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이거 헌법 재판에서 시간 걸리는 동안에 어, 민주당하고 이재명 쪽에서 헌법 재판에서 탄핵 기각시킨 그 재판과는 가만히 안 내둘 것이다. 뭔가 협박이 다 있었죠. 그냥 공식적인 방송에서 그 정도 얘기면, 음으로 전화라던가 어, 오프라인 쪽에서 얼마나 압박을 넣었을까 그 생각은 안 해 봅니까? 예. 그래서 결국 8대 0이 된 거거든. 여덟 명이 다 될 수는 없었을 거야. 근데 그렇게 됐던 이유가 엄청난 압박이 있었을 거라고요. 이 기간 동안 왜 재판이 빨리빨리 진행이 안 됐고 판결이 안 나왔을까요? 어마어마한 회유와 협박이 있었다니까. 그 개엄령 그 관련된 진수라는 장군들한테도 민주당이 얼마나 많이 접근했습니까? 야, 이 판은 다 결정됐으니까 우리가 시킨 대로만 해. 그러면 너는 잘리지 않는다. 이런 식으로 협박했던 사건 아시죠? 네, 안 그랬을 거라 생각하세요? 그렇습니다. 자, 그러면은 일단 그건 다 그렇게 가시고, 자, 윤석열 대통령이 그렇게 결론이 나올 수밖에 없는 이유는 아, 여기에는 거대한 힘이 작용한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늘 제가 얘기하는 음모론. 아, 이거 윤석열 대통령 이거 탄핵될 것 같다라고 걱정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자, 우리는 수비학을 봅시다. 수비학. 얘네들이 이런 거 더럽게 좋아해. 진짜. 그래서 수비학적으로 한번 이번 개엄령을 보자고요. 자, 12월 3일 날 개엄령이 있었죠. 1, 2, 3. 응. 1, 2, 3은 바로 신의 그, 신의 숫자입니다. 아진 드리 원투쓰리냐? 이건 1, 2, 3은 신의 숫자. 제가 예전에도 그 수비학에서 얘기했어요. 1이죠. 그래서 그 바이킹 신의 이름이 뭡니까? 하나님. 우리나라 말도 하나님이죠. 하나의 님, 하나의 신이란 소리예요. 이거 바이킹에도 똑같은 신의 이름이 있습니다. 그게 바로 오딘이에요. 오딘. 오딘이 뭡니까? 러시아 숫자 1은 아짐. 그리고 고대 슬라브어로 숫자 1은 오딘입니다. 예. 그래서 지금도 우크라이나에서는 아진 그러지 않고 오진 그럽니다. 오진이 숫자 1이에요. 그래서 오딘이라는 신은 하나님이란 소리예요. 하나의 숫자. 둘, 바 슬라브어로 영어로 그렇죠. 신성한 쓰리니티, 3이 일체. 그래 가지고 1, 2, 3이라는 거는 신과 관련된 숫자예요. 그래서 12월 3일 숫자가 좋아. 내가 그랬잖아요. 이거 이거 아무래도 이거 수비학으로 가는 거 같다. 이번 개엄령도 하고 생각을 많이 했죠. 자, 2번 다 아시겠지만은 이번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서 나오는 수비학의 숫자는 14와 11입니다. 아, 잘못했다. 44와 11. 44. 그래서 윤석열 대통령의 세례명이 뭡니까? 안토니오입니다. 안토니오. 4월 4일 날 죽었어요. 어, 수명이 다 돼서 죽은 겁니다. 예, 예. 그 4월 4일 날 죽습니다. 공교롭게도 탄핵의 날짜가 4월 4일이에요. 예, 그랬고, 여기 보시면 나오지만은 윤석열 대통령 생일이 1960년 12월 18일로 돼 있는데, 어유, 감사합니다. 최고 행운님. 네, 제가 슈퍼챗 일일이 모두 읽어 드려도 오해는 하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네, 우리 전밀자님도. 자, 1960년 12월 18일 양력 기준이에요. 이거 음력을 하면 11월 1일이 됩니다. 자, 날짜 계산하는 방법 여기 나왔죠. 예. 음력 전환, 단력으로 보면은 윤석열 대통령의 생일은 11월 1일, 11, 1입니다. 11, 1. 응. 아, 자, 그래서 이번 탄핵은 어떻게 됐죠? 4월 4일, 11시 22분. 이거는 누군가 뒤에서 움직이고 있는 거야. 어, 그러지 않고는 이런 숫자가 나올 수가 없습니다. 4월 4일, 11시 22분으로 이렇게 숫자를 맞췄습니다. 아, 누구냐? 이섬님, 들으셨습니까? 너무 잘 들려. 저런, 다 그런 겁니다. 네, 방구가 나오는 위치의 별자리가 뭔지 아십니까? 사수자리입니다. 우리 윤석열 대통령 별자리야. 응. 그런 말을 함부로 하시다니. 예. 자, 어쨌든 1, 1이라는 숫자가 나옵니다. 응. 그래서 4, 4, 1, 이런 숫자가 반복적으로 나오는데, 윤석열 대통령하고 관련된 것들에 4411이 계속 나옵니다. 그리고 11월 22일이면은 사수자리가 시작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11월 22일 경이 그러니까 11시 22분에 판결이 났죠. 11월 22일이 사수자리가 시작되는 시점이에요. 그러니까 태양이 뜰 때 사수자리랑 같이 뜨는 시점. 음, 사수자리랑 뭐랑 관련이죠? 동짓날 태양을 활로 쏘는 사수자리. 어, 이거 예전에 우리 방송 많이 들으신 분들은 알아요. 자, 그래서 변론을 하고 16명의 증인이 증언을 했고, 111만에, 그니까 11, 1만의 판결이 납니다. 저거 16명의 증인, 4 * 4 = 16, 4, 16. 그렇죠? 1, 1, 4, 4 계속 반복돼서 숫자가 나타납니다. 예, 그렇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요렇게 생각했어요. 4대 4로 탄핵이 뭐야? 기각될 것이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지는 않았어요. 왜 그러냐?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자, 여기도 보면 22분간 어, 4월 4일, 11시 22분에 원고를 읽어서 윤석열 대통령을 파면한다. 숫자가 만들어져 있죠. 그리고 이걸 신문 기사로 보여 줍니다. 이런 거 왜 그럴까요? 제 생각에는 이게 얘네들이 그 주인님인들한테 메시지를 보내는 것 같습니다. 형님, 시키는 대로 다 했습니다. 얘네들 숫자 좋아하거든요. 얘들 숫자를 좋아하는 이유가 뭐냐면 이게 일종의 암호. 어, 시킨 대로 했다는 거를 여러분, 난수 코드 같은 거 있잖아요. 그런 것처럼 어, 메시지를 보내기 위해서 이렇게 하는 게 아닌가라고 전 지금 보고 있어요. 이 엘리트들 간의 이런 식으로 특정 숫자를 보여 주는 거는 네, 아, 23분인데 22분이라고 얘기했어요. 어, 그래요. 그러니까 얘네들은 그런 식으로 함으로써 시키는 대로 했다라는 거를 보여 주기 위한 것 같습니다. 자, 궁수자리, 11월 23일에서 12월 21일. 요 23일은요, 왔다 갔다 합니다. 이게 요게 21일이 됐다가 22일이 됐다가 23일이 됐다 왔다 갔다 해요. 네. 자, 그래서 11시 22분에 판결이 났다는 거는 11월 22일 궁수자리랑도 관련이 있어요. 근데 여러분, 윤석열 대통령의 별자리가 궁수자리입니다. 어, 윤석열 대통령의 별자리가 궁수자리면서 11, 1, 음력으로 11월 1일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반복적으로 나온다는 게 결코 우연일 리가 없다고 봐요. 이거 우연이 아니다. 맞춰서 움직였다. 그리고 안토니오라는 세례명에 맞춰 가지고 그대로 운명이 진행되었다. 마치 노무현 대통령이나 이런 사람들처럼 그, 그런 얘기 우리 많이 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뭔가 있다. 뭔가 있어. 예. 우리가 뭔지 알 수 없죠. 예. 하지만 무엇인가 여기에 있는 것 같다. 자, 그러면 궁수자리가 왜 중요하냐? 자, 이 궁수자리. 제가 역사 방송에서 수도 없이 반복해서 얘기하는 겁니다. 자, 궁수자리는요, 밑에 날짜 써 있죠? 2022년 12월 21일. 12월 21일이 동짓날입니다. 그러니까 동짓날 태양이 가장 짧게 뜨는 기간인데, 이게 예전에 제가 북구권, 북위 66.6도에 가면 어떤 일이 벌어졌죠? 12월 21일 동지가 되면 태양이 안 뜬다 그랬죠. 어, 태양이 뜨지 않고 3일에서 5일 정도 어둠이 지속되다가, 그러다가 3일째 혹은 5일째, 그 또 그때그때 달라요. 지구가 이렇게 타원형으로 태양 공전을 하다 보니까 날짜는 조금씩 어, 왔다 갔다 하지만 어쨌든 그리고 나서 태양이 30분 정도 살짝 뜨면서 탱글이, 즉 태양신이 부활을 한다. 그래서 12월 25일은 시베리아 샤머니즘에서 부활 축제가 있는 날이다. 새해 축제다. 이 얘기 했을 겁니다. 그렇죠? 어. 자, 그래서 궁수자리는 바로 옛 태양을 쏴서 죽이고 새로운 태양을 떠올리는 그러한 역할을 하는 별자리입니다. 그게 윤석열 대통령이에요. 그래서 동짓날의 태양은 어, 죽어야 새로운 태양이 뜹니다. 그래서 윤석열 대통령 부활 안 할 것 같은데 그 생각을 했던 거야. 부활은 다른 사람이 하겠죠. 어, 옛 태양이 죽고 새로운 태양이 떠오르는 거거든. 어, 그러니까 뭐의 해가 끝나고 뭐의 해가 시작되는 식으로. 그러니까 얘, 태양은 끝난다니까. 이 이름이 달라요. 태양은 태양인데, 어, 우리가 뭐, 쥐의 해 태양, 소의 해 태양, 뭐 호랑이 해의 태양 이런 식으로 태양이라도 이미지가 바뀌는 것처럼 그런 식으로 부활하는 피닉스는 과거에 죽은 태양의 부활이 아니거든. 새로운 존재가 돼서 태어나죠. 매트릭스에 보면 그렇죠. 매트릭스의 껍데기, 즉 태양이라는 껍데기는 그대로 유지되지만 내면은 바뀌죠. 그렇죠? 매트릭스 1탄에 보면 심장에 총 맞고 죽잖아. 그 이전에 평범했던 내용, 죽었다 살아난 내용은 완전히 각성한 다른 내용이. 이게 그, 우리 그 형님들이 좋아하는 그러한 종교 철학입니다. 예. 그래서 그런 여러 가지 요인 때문에 아, 이게 윤석열 대통령은 부활을 못 할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해서 그때 방송에서 얘기했다가 팬들이 너무 쇼크를 먹고 밥이 안 넘어간다 그러길래 해라 둘째를 그때 걸고서 얘기를 했었던 거죠. 그러면 음, 그냥 뭐. 근데 역시 안 돼. 어, 이게 쟤네들이 좋아하는 시나리오가 있어 갖고 그 시나리오를 바꾸기가 참 어렵네요. 예. 그래도 8대 0은 전 너무 했다 봅니다. 예. 근데 어쨌든간에 뭐 어쩌겠습니까? 예. 자, 그래서 피닉스 이렇게 쭉 한다고 하는데, 여러분, 이게 누가 될까요? 한동훈이 될까? 그랬으면 좋겠지만 아직 거기까지는 퀘스천입니다. 예. 한동훈의 세례명이 토마스 아퀴나스더라고. 토마스 아퀴나스도 뭐 이렇게 죽은 건 없어요. 제대로 자기 천수를 누리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걸로 봤을 때 토마스, 한동훈이가 대통령이 된다면 별 문제 없이 술술 일이 풀릴 것 같은데, 과연 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아, 그리고서 참고로 지금 제가 우리나라 대통령만 이런 게 아니에요. 여러분, 트럼프 대통령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얘기했죠. 민주주의를 하는 나라에서 우리 큰형님들의 영향에서 벗어나서 대통령이 되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고 얘기했다 했죠. 트럼프도 예외가 아니다. 그 얘기 했습니다. 자, 그 여러분, 십자가의 고행이라고 해서 나오는 이 그림, 이거 인문명에도 똑같은 그림이 있다고 내가 얘기했죠. 어, 삐딱한 십자가. 저 십자가의 고행은 뭘 상징하는가? 물론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에 십자가를 그, 그게 있었을 겁니다. 그러나 그 행위 자체가 종교 의식이라는 걸 눈치채는 사람은 별로 없어. 예수가 처형당하기 전에 십자가를 끌고 사형 때까지 가서 십자가 놓고 거기 못 박혀서 죽는다. 그 과정 자체가 천문 현상입니다. 그 자체가 천문 현상이에요. 마치 제가 그래서 그 얘기했죠. 살리굿, 사람이 죽고서 49제 지내고 할 때 마지막에 무당이 하얀 옷을 입고 나와서 살리춤을 치고 막 하는데, 그때 맨 마지막 퍼포먼스가 뭐냐면은 그 하얀 천을 쫙 만들어요. 그때 그게 어떤 영화였더라? 우리나라 영화, 거기 보면은 아, 옛날 때 제가 보여 드렸던 그 옛날 한국 영화 제목 까먹었다. 옛날 한국 영화 제가 있었죠. 그 보여 드린 거 있었는데, 거기 보면은 그 집 마당에서 대문 쪽으로 하얗게 천을 쫙 펴요. 그래 놓고 무당이 칼로 그거를 쫙 찢으면서 바깥으로 나갑니다. 문 밖으로 나가, 문 밖으로 나가면서 칼을 던져 버려요. 그래서 그 칼이 바깥쪽으로 향하면 그 죽은 영혼이 이제 이 집 밖으로 나가서 저 세상으로 간다라는 식의 퍼포먼스를 합니다. 어, 하여튼 뭐 그런 현상이 있는데, 그게 뭘 상징하는 거냐? 은하수예요. 인간의 영혼이 죽어서 영혼이 하늘로 올라가는데, 그 하얀 천, 즉 은하수를 타고 북극성, 즉 자기의 생명이 왔던 자리로 돌아가신다라는 의미로 하는 퍼포먼스거든. 어, 그래서 원래 고대 모든 종교가 다 이렇게 천문 현상을 우상화해서 표현을 합니다. 그래서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는 그 자체가 종교 의식이에요. 그걸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 기독교 신자 중에는 오직 엘리트, 어, 엘리트 층에서는 그게 뭔지를 알죠. 어, 그래서 예수도 희생양입니다. 응, 희생양이에요. 자, 어쨌든간에 그렇게 되는 건데, 그래서 인문명에도 똑같은 저런 게 있는 거예요. 왜 십자가를 저렇게 삐딱하게 들고 있는가? 어, 기독교뿐만이 아니야. 다른 종교에서도 저런 게 있어. 그리고 저게 왜 있느냐? 천문 현상이기 때문에 그래요. 자, 이렇게 솔라 캐리어트 오브 디바인. 응, 태양의 불의 전차. 자, 여기 보시면 우주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을 결정하는 가장 핵심적인 별자리인 어, 색깔이 좀 어둡다. 자, 여기 사자자리, 물병자리, 황소자리, 정갈자리. 이게 우주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을 결정하는 별자리예요. 자, 근데 이게 보면 십자가가 여기를 선을 연결하면 삐딱하죠. 그게 이거예요. 이해되십니까? 이거야. 이거. 양자리, 태양신. 여기 양자리 보이잖아요. 양, 아일리스. 태양이 양자리와 함께 뜨던 시절, 지금으로부터 약 4000년 전에서, 그러니까 BC 2160년에서 AD 1년까지 시기에는 태양이 3월 달에 양자리랑 함께 떴습니다. 그래서 동쪽 지평선에 양자리랑 태양을 갖춰 놓은 거예요. 그래서 황교십이비공을 그리면 어떻게 된다? 삐딱한 십자가가 나온다. 즉 예수는 양자리 시대의 마지막 희생양이었어요. 그러므로 인해서 새로운 물고기 태양신이 탄생하는 거예요. 예수는 양자리 시대에 희생양이었지만 물고기자리 시대에 물고기 태양신으로 이미지가 변신이 되죠. 마치 네오가 총맞아 죽으면서 다시 부활할 때는 새로운 네오가 되듯이. 자, 이렇게 요렇게 되는 겁니다. 자, 이게 물고기자리 시대예요. 지금 현재 물고기자리 시대에도 여전히 십자가는 삐딱합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가 물병자리 시대가면 어떻게 되죠? 요렇게. 그때는 십자가가 똑바로 서요. 이거를 뭐라 그러냐? 동양에서 정법 시대라고 이야기하는 겁니다. 어, 뭐 거기 뭐 예언을 보면 뭐 어, 태양의 지축이 바로 선다 어쩌고저쩌고 하나. 지구의 자전축이 바로 선다 얘기하는데, 개소리고, 지구의 자전축은 바로 설 수가 없습니다. 어, 바로 설 수 없고, 우주의 봄, 여름, 가을을 결정하는 우주의 십자가가 똑바로 서게 되는 시점이에요. 왜 지구가 내가 똑바로 회전한다고 얘기 안 하는 줄 아십니까? 지구가 똑바로 회전을 하게 되면 우리는 사라져요. 색즉시공, 공즉시색. 무슨 말이냐? 지구가 23.5도 기울어서 세차 운동을 해 줘야만 우리라는 물질이 존재합니다. 마치 여러분들이 저를 지금 보고 있잖아. 저를 지금 인터넷상으로 보고 있죠. 여러분의 모니터에 나오는 저는 허상입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은 보고 있어요. 저 현상을 어떻게 만들어낸 거죠? 자전과 원자 간의 자기장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겁니다. 자기장은 언제 만들어질까요? 흔들 때 만들어집니다. 마치 바람이 불어야 파도가 치면서 평편했던 아무것도 안 보이는 거 같은 유리 같은 존재가 바다라고 인식이 되듯
그 바로 나왔어요. 조용히 나가기도 안 누르고 그냥 대놓고 나왔어요. 어, 여러분 아직까지 이게 머리가 안 박혔거나 이권을 함께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우파 쪽에 이거 속아내려면 제가 뭐라고 했어요? 농계 작전 가야 된다. 윤석열 대통령이 농계 작전을 하고 있다라고 그때 이야기를 했잖아요. 한동훈한테 권력을 이관하고 있다고. 어, 물론 그 시도가 제대로 계획대로 되지는 않았습니다만, 지금 보는 보면 여기에서 오늘 인용으로 인해서 지금 국힘당 뭐 하고 있습니까? 태세 전환 180도 하고 있죠. 집회에 나간 게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반대해 가지고 윤석열을 지지해서 나간 게 아니다. 이게 지금 국힘당 입장이야. 같이 책 냈잖아. 뭐 윤석열 이름을 억지로 집어넣어서 책 냈잖아. 그래놓고서 지금 한다는 얘기가 이거야. 얘네들은 예상 못했던 거예요. 정보력은 확실히 저쪽 애들이 더 많은 거 같기도 해요. 그래서 국힘당 섀들이 자기네들이 직권을 하겠다라고 막 얘기를 하고, 한편으로는 또 이제 민주당 이중대 노릇도 충실히 하고 있는 애들도 있죠. 어, 후보를 국힘에서 내지 말아야 된다는 이야기도 막 나오면서 그럼 뭐야? 한동훈 내고 싶지 않다는 거 아니야? 아주 교활한 놈들이야.
어, 근데 이게 정치, 국회의원들이나 정치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어느 정도 인지를 하지만, 중도나 일반 대중들은 몰라요. 근데 그거를 어, 쟤네들이 친중파야라는 그 이유뿐만이 아니라 중도 사람들은 사실 중국이 없으면 우리나라 어, 관광도 줄어들고 뭐 인플레이션도 어쩌고 개소리를 많이 머릿속에 담고 있어요. 그래서 이 사람들을 개몽시킬 수 있는 개몽 방법 중에 하나는 어, 국힘당의 명태균 게이트 같은 걸로 해서 많이 이제 잡아 끌어내리는 그러한 작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게 농계 작전인 거죠. 사실 그러려고 이미 판에서 그렇게 녹취가 상대방이 없을 거라고 가정하고 그런 대화를 했을까라는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엄마, 어, 그래 알았어. 어, 그래서 사전 작업이 있지 않았나라는 생각도 합니다. 네, 박사님. 자, 어쨌든 간에 수비약에 대한 얘기는 그걸로 끝내고 이제 현실 정치로 와서 이제 얘기합시다. 자, 티르가 조금 얘기했지만은 윤석열 패밀리들의 태세 전환이 지금 일어나고 있습니다. 아, 가증스러워요. 근데 여기 보세요. 권영세 누군지 아시죠? 한중 의원 연맹 소속이잖아요. 그렇죠? 권영세가 뭐라고 얘기했느냐? 아직 선고가 내려지지 않았을 때 국힘, 국민의힘 윤 대통령 인용되면은 승복해야 된다는 얘기를 했어요. 긴장 속 선고 기다려. 그래서 탄핵이 인용되면 승복해야 된다는 얘기를 얘는 탄핵이 되기 전부터 얘기를 한단 말이야. 알았나? 권영세 알고 있었어. 그러니까 권영세가 얘기한 거는 뭐냐면, 대통령이 탄핵이 안 되면 이재명 너는 승복해야 돼 이게 아니라 이번 탄핵 결과가 나오면은 우리 국힘당은 탄핵 인용되는 거를 받아들여야 된다. 그렇죠? 한중 의원 연맹 잊지 마세요. 한중 의원 연맹. 그리고 우리가 얘기했죠. 권영세나 권성동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 당하는 거 반대하지 않는다. 우리 엄청 강의, 강연 많이 했잖아. 쟤네들이 윤석열 편이 아니라 쟤네들 이재명 편이다. 우리가 아주 그냥 얼마나 많이 얘기했습니까. 그래서 윤석열 대통령은 무인도와 같은 존재라고 여러 번 얘기했잖아. 그 여기서도 이렇게 드러나는 거예요.
응. 오늘도 이제 또 탄핵됐더니 또 있어요. 젊은 애들 또 뭐 나, 그 한 애들이 뭐 이번에 또 이렇게 됐으니까 또 누구를 또 뭐 세력을 해서 지. 야, 정치 개입하지 말고, 그리고 쓸데없이 국힘당 누구 밀어내려고 쓸데없는 말 하지 마. 내가 그랬다고요. 박사님, 도와주십시오. 안 도와줘. 난 안 도와줘요. 왜? 사방이 중국 관청인데 누굴 도와줘. 어, 어쨌든 간에 지금 아까 뭐 윤석열이 쪽으로 해서 막 이렇게 뭐 단톡방 만든다 그러죠. 지금 벌써 저짓하고 있어요. 윤석열 대통령 탄핵 되자마자 그냥 바로 다음번 대선 준비한다면서 지금 친중 의원들 있잖아요. 원희룡, 윤상현 등등등. 어, 이런 애들 지금 대통령 만들겠다고 벌써 단톡방 만들고 벌써 팀 꾸리고 난리도 아닙니다. 응. 여러분, 저런 놈들을 도와주면 안 돼요. 여러 번 저희가 얘기했지만 이번에 어, 국힘당에 윤석열 편 한 명도 없다 그랬잖아. 어, 그렇죠? 그래서 이런 식으로 했고, 뭐 헌재 결정 겸허히 수용한다. 당연히 하겠죠. 여러분, 국힘당 간부진들 저번에 보여 드렸잖아요. 어, 권영세도 그렇고 뭐 조수진, 어, 이런 애들도 그렇고 제다 한중 의원 연맹 출신들이잖아. 즉, 국힘당의 지도층이 한중 의원 연맹이 다 갖고 있다니까. 그러니 윤석열의 탄핵을 겸허히 수용하지요. 안 그래? 그거 너무 당연한 거 아니야? 응. 그러니까 사람들이 아직도 이거를 깨닫지를 못하고 지금 계속 지금 저러고 있습니다.
어, 그리고 태극기부대 사람들 지금도 토끼리 당하고 있어. 아니, 우리가 그렇게 이야기하잖아요. 우리 방송을 계속 그 사람들은 들으려고도 하지 않죠. 그러면서 끊임없이 저렇게 희망 고문 당하면서 저렇게 쓸려 다니고 있어. 참 보면 한심해요. 한심해. 어, 자기네들이 무슨 짓을 하는지, 자기네들이 어디로 가는지를 모르고 있어. 어, 자, 그리고 여기 그, 이 사람 김기헌, 국힘당 윤석열과 절연하고 진상 규명에 협조해야 된다. 크, 그렇지. 얘네들은 이렇단 말이야, 여러분. 이런 애들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저런 애들 믿지 말라고 계속한 거 아니야? 국힘당 지도부를 믿지 말아라. 여러 번 얘기했잖아요. 근데 여러분, 얘는 무슨 짓했습니까? 탄핵 결과 나오기 전에 이거 책 냈던 거, 이것도 우리 또 팬분들 중에 자꾸 돌리기래. 우리가 얘기했죠. 이거 윤석열이 책 쓴 거 아니다. 어, 윤석열 책 쓴 적 없다. 누가 썼어요? 응, 누가 이 책 썼어? 여기 김기헌이란 이름 나오죠. 어, 오랜만 추천님 감사합니다. 김기헌 보이죠? 맨, 맨 위에 김기헌이라고. 그렇죠? 자, 왜 안 돼? 어, 요. 김기헌 이번에 탄핵 결과 나오자마자 뭐 얘기해요? 윤석열과 절연하고 진상 규명하자. 그런 놈이 친윤이라 그러면서 여기다 책을 쓴다고. 응, 내가 얘기했잖아요. 이런 애들 믿지 마라. 나경원도 나옵니다. 유상현, 전환길, 조수진. 응, 다 이런 놈들. 나머지 사람이 중국이랑 어떻게 연결됐는지 다 그건 모르겠어. 하지만 일단 다섯 명 정도는 우리가 정확히 알고 있어. 그렇죠? 아, 다섯 명이 아니지. 윤석열 대통령 빼야죠. 어, 빼고 대통령 이름 도용해 갖고 이짓거리 하면서 이짓하는 거야.
어, 여러분, 이게 지금 친윤이라고 하는 국힘당 내부의 애들입니다. 어, 골 때리죠. 나는 이런 어처구니없는 사태를 보면서 도대체 우리나라 국민들 제정신인지 아닌지 모르겠어. 그리고 최근에 우리 가로세로연구소 또 한번 봐 줘야 돼. 응. 자, 오늘 올린 따끈따끈한 거 보여요. 자, 가로세로연구소에서 게시물을 올렸어요. 뭐, 국민 여러분,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입니다. 뭐, 탄핵 결과 때문에 뭐 화가 났죠. 눈물 날 것 같아요. 어쩌죠? 막 온갖 감성팔이, 감성팔이. 자, 난 뭐 알겠어. 제가 관심을 갖고 본 거 뭔지 알아요? 맨 밑에 해시태그 윤석열 대통령, 국힘의힘, 윤상현, 황교안, 홍준표, 오세훈, 조원진. 응, 보이세요? 응, 보이냐고. 아니, 아직도 그렇게 소가 와. 난 진짜 질립니다. 질려. 응. 아니, 도대체 이제 좀 섰으면 이제 눈치 깔 때도 되지 않겠어요? 언제까지 그렇게 개돼지처럼 이용당하고 살 겁니까? 응, 언제까지? 아니, 도와주는 데 한계를 느낀다니까. 우리가 이런 방송을 하는 이유가 뭐예요, 여러분? 우파 안에 간첩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쟤들 조심해야 된다. 어, 윤, 윤석열 대통령 이름 팔아먹으면서, 그러면서 우파인 양 활동하고 카메라에 얼굴 비치고 인기 없고, 그리고 저기 나왔던 사람들이 지금 어, 탄핵당하자마자 바로 지금 단톡방이라네. 개설해 갖고 대선 준비하고. 이게 현실이야. 그런데 거기 또 소가 넘어요. 아, 유승민도 탄핵 당했으니까 이제 우리는 누구를 밀어야 되지? 그 레밍이야, 레밍. 어, 앞에 지도자가 사라지니까 내가 누구를 따라서 낭떠러지를 가야 될지 레밍처럼 물어. 아니, 스스로 자주적인 생각을 하세요. 응, 나이가 몇 살인데? 그래,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이잖아. 아니, 나이가 많은 사람들이 왜 이렇게 사리분별이 안 돼? 이 세상에 돌아가는 이치가 안 보여요? 응, 왜, 왜, 왜 그럴까? 난 진짜 이해가 안 가. 그러면서 그냥 돈이고 시간이고 영원이고 다 뽑아 주잖아. 아, 왜 그래? 도대체? 응. 이번에 김수현 사태 관련돼서 저희가 보여 드린 것도 있죠. 연예계 쪽. 어, 얘네들 이권 카르텔을 보여줬잖아. 태극기부대까지 연결돼 있잖아. 중국에. 아직도 감이 안 와. 어, 가로세로의 해시태그 저거 딱 붙이고 보니까 야, 이제 대놓고 하는구나. 대놓고 하는구나. 응. 아이고, 진짜 여러분, 이게 중국 공산당 애들 그리고 북한 애들이 하는 통일전선 전술입니다. 여러분, 학원가의 중국 애들이 침투했다 얘기 여러 번 했었죠. 응. 김수현 사건 얘기하면서 시원스쿨, 이거 대주주가 중국 애들이라고. 우리나라 그다음에 전환길, 메가스터디. 이들도 운동권, 산학협명 출신, 전부 다 공산주의자들이라 그랬죠. 이런 애들이 학원가에 침투돼 있는데, 이런 애들이 태극기부대까지 연결되는 그림 제가 다 보여 드렸잖아. 어, 그런데 어, 아직도 그렇게 거기에 소가 넘어가 가지고 지금도 그렇게 거기다가 돈을 퍼주고.
어, 중국 애들이 학원가의 침투해 중국 세력을 확산시키는데, 여러분, 중국어를 가르치려고 알죠? [음악] 친중 세력. 그니까 중국 공산당이 한국의 친중 세력들 손을 잡아서 학원가들 침투하는데, 학원가를 점령했어. 그러면 한국인들을 중국화시키게 돼서 중국어 가르치냐고. 영어 가르쳐요. 무슨 말인지 아세요? 얘네들이 우리나라 학원가를 점령하고 영어 가르친다니까. 그 여러분들은 영어를 배워야 돼. 영어 열풍. 그리고서 중국인들이 운영하는 학원에서 영어를 배워요. 그러면서 돈을 그들에게 줍니다. 마찬가지, 똑같은 원리를 태극기부대에 적용할게요. 자, 중국 공산당이 태극기부대를 컨트롤합니다. 여러분들은 거기 가서 반중 친미를 외치는 사람들이 있어요. 마치 중국인들이 운영하는 학원에서 영어를 배우듯이 반중 친미를 외쳐. 그러면서 헌금은 어때요? 걔네들한테. 학원비를 중국 애들에게 주듯이 똑같은 구조죠. 이게 통일전선 전술입니다. 여러분들이 하는 그러한 반중 그 정서를 이용을 해서 거기서 돈을 뽑아서 친중 세력들을 돕는. 우파 사람들은 사고가 이분법적이야. 이 개신교 때문에 세상을 바라보는 게 흑백으로밖에 안 보여. 그러다 보니까 어떻게 돼요? 좌파는 좌파들이 돈을 벌고, 우파는 우파들이 돈을 번다. 이렇게 분열, 분리된 생각을 하고 있어. 그러나 좌파 애들은요, 개성이 많습니다. 빨주노초파남보. 그래서 칼라 TV야. 여러분들은 종교 때문에 흑백 TV를 보지만, 좌파들은 칼라 TV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과 다르게 좌파 우파 진영 가리지 않고 다 침투해서 사업을 하고, 거기서 발생되는 수입으로 자기네들의 어젠다를 실현시킵니다. 그래서 제가 태극기부대 안에 있는 세력들을 믿지 말라고 제가 계속 이야기하는 겁니다. 지금도 벌어지는데, 여전히 지금도 그러고 있어요. 안타깝죠. 이번에 탄핵 결과 나왔으니 그나마 눈치채는 세력이 생겼으면 하는 희망인데, 과연 태극기부대에 있는 사람들 중에 몇 명이나 이 사건을 눈치챌까? 왜? 여러분, 이제부터 태극기부대는 비즈니스 타임입니다. 아세요? 태극기부대는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이 기각되는 것보다는 인용되는 게 더 비즈니스에는 좋습니다. 제 말 틀리지 않죠? 어, 제 말 맞죠? 윤석열 대통령이 돌아오면은 태극기부대가 할 수 있는 게 없어. 하지만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돼 버리면요, 할 게 많습니다. 이제부터 뭐 나온대? 뭐, 국민 저항권이라고 했어요. 국민 저항권. 연병, 지랄. 연병 떨면서 여러분 모이십시오 이러고 있다고 지금. 응. 여러분, 거기 또 나가서 시간, 돈 낭비할 거죠? 응. 이게 문제라는 거야. 이게 문제. 문제의 본질과 핵심은 보지도 않아요. 그러면서 쟤들 지금 뭐 하고 있어요? 윤상현, 특히 윤상현 같은 애들. 어, 이제 태극기부대 존나 나갈 겁니다. 이제 아세요? 어, 참, 존나 연설할 거야. 아니, 윤상현이 언제 윤석열 탄핵 안 되는 걸 원했어? 탄핵되는 걸 원했지. 그런 놈들이 이제 뭐 또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은 부정합이다 이러면서 이제 지랄 연명 떨면서. 그러면 거기 온 태극기 사람들은 어, 윤상현이 드디어 다음번에 희망인가? 그리고 여러분, 김정민 박사 얘기 듣지 마세요. 저 새끼는 개신교 신자도 아니에요. 지금 이 시기에 우리가 뭉쳐야지, 우리가 이렇게 분열되면 되겠습니까? 그냥 윤상현 밉시다. 왜 또 이럴 거야? 어, 계속 우리가 그렇게 해야 되는 거 아니다라고 얘기해도 맨날 당하면서 그 짓을 또 반복해 와.
자, 어떤 분이 저한테도 이제 댓글로 막 얘기하더라고. 분통이 터져서. 왜 미국은 한국을 안 도와줍니까? 왜 트럼프는 이럽니까? 이거다. 우리나라 국민들 반미화 되는 거 아닙니까? 당신들이 반미야. 이미 당신들이 이미 반미라고. 이해가 안 되죠. 내가 왜 반미해요? 태극기 집회할 때마다 성조기를 흔드는데. 문제는 뭐예요? 돈을 누구한테 주고 있어요. 친중 세력한테 돈을 주고 있잖아. 그 당신은 반미야. 여러분들이 중국 공산당이 운영하는 한국의 영어 학원에서 공부를 하면은 그게 반미예요. 이해 안 돼? 아직도 여러분, 스파이라는 개념은 옛날 007시대 스파이 같은 그러한 어떤 전형적인 고도의 특수 훈련을 받은 스파이만 있는 게 아니라 일반인들도 스파이가 됩니다. 그게 바로 통일전선 전술이에요. 어, 우리가 아는 정규전, 정식적인 군대 이런 것들이죠. 그게 아니라 공산주의 혁명은 누구를 이용하죠? 일반 국민을 이용한 게릴라 전선, 밀란 이런 걸 일으키죠. 여러분들이 바로 그러한 게릴라, 빨치산 부대에 해당하는 거야. 자기가 하는 일이 친중이란 걸 인지를 못 하고 있어. 응, 그렇죠? 초한전. 아, 이런 걸 초한전이라 불러요. 어, 어쨌든 저, 그걸 통일전선 전술이라 부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그거 하고 있잖아. 어, 그러니까 내가 얘기하는 거야. 당신들이 그렇게 하는데 왜 트럼프가 한국을 도와줘야 돼? 왜? 응. 똑똑해. 저기 오마르 아사프지 뭔지 하시는 분, 왜 똑같은 말 또 해요? 이거, 이게 바로 목인이라는 건가? 뭐가 아니야. 한동훈이 윤 대통령 탄핵했는데요. 이 질문을 지금 몇 달 동안 몇 번을 얘기했는데, 아까 얘기 좀 전에도 얘기했잖아. 좀 전에도, 좀 전에도 얘기했는데 또 같은 말 또 해. 매토야? 5분 지나면 까먹어. 미치겠네, 진짜. 몸에 저거 문신을 하란 말이야. 우리가 방송에서 수십 번 언급했습니다. 그만, 어, 그만 얘기하라고.
어, 잠깐만, 지금 미군 기지에서 불났어요. 그래서 지금 미군 기지에서 난 불이 큰 불은 잡혔다고 합니다. 8시 33분에 뭐, 뭐가 잡혀. 불났다고. 어디 불났어? 불, 불, 파이어. 어디에? 미군 기지요? 용산에? 아, 그래. 네. 7시 57분에 발생해서 8시 33분에 큰 불길을 잡았다. 아직 다 잡았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큰 불길은 잡았다라고 합니다. 이걸 보니까는 그게 생각나요. 지금 주한미군 그 경계 상태가요, 어제 어떤 분이 알려줘 갖고 봤는데 3단계예요. 그러니까 정상, 노말 상태 알파 상태, 브라보 상태, 찰리 상태, 델타 상태 이렇게 다섯 가지 단계가 있습니다. 근데 브라보 상태였어요. 주한미군이 이제 한국 전 지역에 있는 주한미군이 브라보 상태였습니다. 브라보 상태는 테러 활동에 위협이 증가하거나 예측 가능성이 높아질 때 적용이 되는 어, 경계 상태입니다. 음, 그 지금 어, 이게 단순히 아까 전에 뭐 경찰관 뚜까 부은 우파, 뭐 윤석열 지지자 막 이런 것뿐만이 아니라 굉장히 어, 경계를 해야 될 부분이 아직까지도 많이 남아 있다라고 보고 있어요. 전국의 불이 심상치 않게 났는데, 또 우연치 않게 주한미군에도 났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정신 바짝 차리고 계세요. 어, 그리고 어디 보자. 우리나라에서 전쟁의 가능성은 여전히 있습니다. 그 중에는 오늘도 뉴스에 나온 게 하나 있어요. 물론 여러분을 무조건 겁주려고 막 이렇게 하는 게 아니라 가능성은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그 분석을 하는 거고, 2022년도 5월 달부터 이야기했기 때문에 여러분들 멘탈이 막 흔들리진 않을 거다라는 생각에서 말씀드려요. 북한이 남침할 경우 미국은 아무것도 안 할 것이다라고 배팅하는 미국의, 미국인들이 어, 네 명 중에 한 명, 25%죠. 그리고 한국인은 14명 중 한 명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다라고 합니다. 어, 미국이 그런 계획을 세울 수 있죠. 베트남 같이. 어, 미국이 한국이 진짜 나만이 정신을 못 차린다. 트럼프의 미국이 봤을 때 한동훈이 안 되면 이 시나리오 가동 가능성이 높습니다. 음, 한동훈이 안 되면. 완전히 너무 겁 먹으세요. 막 이런 게 아니라 가능성은 있으니까 얘기하는 거예요. 지난 휴전 이후 계속 아니냐고 하셨는데, 음, 우리나라의 제2의 전쟁은 맞아요. 2000년도쯤에도, 1990년도 말쯤에도 이미 네오콘들이 여기를 전쟁터로 만들려고 한다. 김대중 대통령 때도 이야기가 나왔어요. 어, 중국이 목적인데, 북한을 내세워서 여기서 전쟁을 하려고 한다. 그 이야기는 김대중 대통령도 했습니다. 근데 우리나라에서 전쟁을 막으려고 했었던 지도자들이 있어요. 어, 있고 그게 문재인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우리나라 원래 지난 트럼프 정권 때 전쟁하려고 했어요. 그게 코피 작전이었죠. 어, 그거를 지연만 시킨 거다라고 말씀드렸죠. 지연시킨 게 문재인이고, 어떻게든 북한을 포섭해 갖고 남북 같이 가는 걸로 해서 철도 협력 공동체도 우리가 들어갔어요. 그렇게 해서 미국이 우리나라를 발판으로 해서 이 철도 협력 공동체로 나아가서 에너지 공동체, 경제 공동체, 안보 공동체로 가자. 이게 문재인이 했었던 말이에요. 미국을 끼워놓은 거는 문재인이었습니다. 그게 이제 유전 개발까지도 연결이 돼 있는 문제예요. 근데 만약에 이번에 한동훈이 안 되고 이게 나갈이 된다 그러면 대한민국에 대한 선택지가 미국이 얼마나 남겠습니까? 그죠? 그래서 이 부분도 우리가 고려를 해서 어떠한 지지 성향을 가져야 되는지에 대해서 굉장히 심도 있게 생각을, 고민을 하고 주변에도 전파해야 됩니다. 이게 우리가 역사가 허락한 마지막 기회라는 걸 아셔야 돼요. 어, 이미 이러한 여론 조사를 시작을 했다는 건요, 가능성이 테이블 위에 올라와 있다라고 보셔도 무방하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음, 음, 그리고 미군의 이러한 불이 수상치 않은 불이 났다라는 거는 그러한 것, 불길한 예감을 더해 주는 부분이기도 하고, 이게 미국, 미군에 대해서 총칼, 포탄이 아니라 이런 식으로 테러가 나면 공식적으로 대응하기도 매우 힘들어져요. 어, 아직 간첩법은 나경원이 대표 발의한 거 그대로 아직 법으로 발효되기 전이잖아요. 그 전에 어떠한 일이 일어날지 알 수가 없죠. 근데 우리가 그나마 조금 가능성을 열고 보는 게 나경원이 왜 저 간첩법을, 간첩법 확대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나와서 하자 없이 법을 발의를 했느냐. 그리고 이제 고동진이 대표 발의를 하는 거였나. 에서 한동훈이 이야기한 어젠다가 들어 있는 법안을 발의한 걸로 제 기억해요. 그래서요, 부분은 한동훈을 일부 세력, 국힘당 내 친중 세력들도 살자고 보면 일부 세력은 한동훈을 내세울 생각도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물론 일부는 절대 안 돼 하고 있고. 그래서 이 부분은 우리가 조금 봐야 되고. 중도로 따지면요, 한동훈을 이길 수 있는 사람은 지금 좌우에 없어요. 중도 표가 가장 중요하거든요. 아스팔트 지지층, 어, 그게 특히 대선이면요. 지선은 공식적으로 합법적으로 지금 외국인들이 투표가 가능하지만, 대선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건 아시죠? 어, 물론 이제 조작 가능성에는 우리 항상 열어놓지만, 지난번에 안철수가 안철수 안 할 거야 했는데 철수했듯이 어떠한 불가사의한 일들이 또 일어날 수도 있죠. 근데 중도층을 지금 정말 잘 흡수하고 있는 게 한동훈이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개돼지적인 마인드가 많다고 했잖아요. 정치에서 일단 관심이 멀어진 상태에서 살다 보니까 미디어가 읊어주는 대로 그냥 그대로 따라가. 그러다 보니까 야, 우파 쪽도 이번에 폭력 사태, 우리는 그게 윤석열을 진짜 지지하는 사람들이 한 게 아니라는 걸 알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네요. 어머, 저 태극기부대 저 폭력적인 부대. 어, 좌파 이재명도 싫지만, 쟤네도 싫어. 이런 사람들이 더 많이 늘어났어요. 그래서 국힘당은 이번에 대통령 파면되고 대선의 후보가 안 나오잖아요. 뭐, 10년 뒤에 다시 10년 뒤에 다시 짓고 난다고. 그런 일은 없을 겁니다. 왜? 만약에 이번에 한동훈이 안 되면 우리나라는 베네수엘라로 직행할 겁니다. 이재명 그 정책들 그동안 못 보셨어요? 다 보셨잖아. 근데 무슨 10년 뒤를 이야기해. 없어. 뒤에 제가 이야기하고 싶은 게 뭐냐면, 이 다음에 국힘당에서 지들이 뭔가를 권력을 잡을 수 있을 거라고 착각하는 거예요. 몇몇 섀씨들한테 잘 보인 몇몇은 어, 명분만, 간판만 반대, 그 저항하는 세력으로 해서 생계형, 어, 생계형 독립운동 같은 이미지로 그냥 그렇게 계속 그 정권이 그렇게 가는 거야. 삼류 후진국이죠. 그런 삼류 후진 정치가 되는 거죠. 그러니까 론 폴이나 버니 샌더스 같은 미국의 민주당 정치인, 어, 그런 이미지로 가는 거지. 그렇게가 국힘당이 아직도 뭔가 미래를 한동훈 외에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으면은 제정신 차려야 돼요. 차라리 한동훈 손을 잡고 그동안 자기 과오를 어느 정도 어, 씻으려고, 세탁을 하려고 노력을 해 봐. 그래야 살 길이 나와요. 음, 이재명이 만약에 되면 우리나라 어떻게 되겠습니까? 더불어민주당 쟤네들이 뭐 했어요? 북중로 적대시를 하고, 어, 한미 삼각 공조를 우선시했다고 해서 탄핵 사유에 그걸 넣는데 아까 보니까 그거 나오더라고. 전북, 전라북도의 5급 공무원을 미국의 파견 근무를 보냈는데, 미국에서 비자 거절을 해 가지고 다시 복귀했어요. 전라도니까. 그러지. 왜 그랬을까? 여러분, 이런 상황이에요. 너네 우리 팀 아니다. 안면 몰수야. 이재명 되면 어떡하겠어요? 안면 몰수야. 지금 관세 불만 얘기하죠. 지금 이거는 아직까지 한동훈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기 때문에 한국을 언급을 조심스럽게 하는 거예요. 한동훈 안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바로 베, 베네수엘라니까. 제재 들어가죠. 우리나라가 그동안 위반한 대북 제재가 얼만데? 대북 제재를 위반한, 그것도 미국의 단독 제재마저 위반한 이재명이 대통령이 된다고 생각을 해 보세요. 정청래 미국 못 가죠. 외교 못 한다니까. 정청래 왜 예전에 미국, 뭐야? 대사관에 불 질렀잖아. 그래 갖고 아직까지도 미국 못 가는 거 아니에요. 정청래가. 근데 이재명은 안 그럴 거 같아요. 이재명은 대북 성금했던 사람이기 때문에 미국에서 안 되지. 음, 그래서 어, 지금 여기 또 하상훈님 정신 못 차리시는데, 지금 우리나라에 유일하게 반중 정책을 실행하고 외치고 있는 사람이 한동훈입니다. 정신 차리세요, 하상훈님. 음, 그리고 또 뭐가 있느냐. 우리나라의 그동안 이제 디지털 시대를 맞아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서 그의 걸맞는 제도가, 규제 완화라든지 이런 부분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어요. 우리는 사실 북한 때문에 그 리스크뿐만이 아니라 중국도 사실 리스크가 있죠. 자금 세탁 방지법 때문에 플레이투원 게임이라든지 각종 암호화폐 관련한 규제들이 굉장히 풀어지지 못하고 있었어요. 오히려 계속 옥죄어 가고 있었죠. 옥죄어 가고 있죠. 근데 한동훈은 이걸 규제를 해제해야 된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이거 자기들 이권이 있기 때문에 통제권 안에 넣고 여기서 세금만 쪽쪽
많다고 했죠? 나오죠? 예. 자, 그러면서 이제 친중 세력들이 윤성열 대통령이 이제 탄핵되니까 갑자기 김기헌 의원 같은 경우는 개엄령에 대해서 자체 조사하자 이런 지랄 연병 떨고 있고, 그죠? 어, 뭐 책 추파할 때 같이 이름 넣던 놈들이. 그리고 지금 탄핵 탄핵 찬성파 조치해야 된다, 국민의힘 윤 파면의 내부 갈등 제화 얘기 나오는데, 여기서 탄핵 찬성파를 누구를 의미하는 겁니까? 한동훈 얘기하는 겁니다. 한동훈? 응. 왜 그럴까요? 윤성열 대통령이 탄핵이 되니까 갑자기 윤성열 똥꼬양을 존나 빨던 친윤이라는 세력들이 갑자기 태세 전환을 하더니 갑자기 개엄령 조사해야 된다는 개소리를 하고, 그러면서 갑자기 탄핵 찬성파들을 조사하자. 왜 그래요?
지금 여기 오늘 한 8,800분 오셨는데, 그중에 한 3,000분 정도가 지금 저희 방송 중간에 들어오신 분인 거 같은데, 어, 설명해 드릴게요. 이거 우리가 여러 번 얘기했죠. 윤성열 대통령은 무인도와 같은 존재고, 국당 내부에 다 친중파 국회의원들이 지도부를 장악하고 있다. 어, 우리 방송 처음 본 분들은 지금 내가 하는 이 얘기조차도 처음 들을 거야. 자, 이제 윤성열 대통령은 탄핵에 성공을 시켰어. 자, 이제 누구 제거해야 되죠? 한동훈 제거해야 됩니다. 왜? 윤성열과 한동훈은 국회에서 밥 빌어먹던 사람이 아니에요. 검찰에 있던 사람들이에요. 그랬기 때문에 이 사람들은 아직 중국에 매수되지 않았어. 우리나라 국회에 살면서 좌파 우파 필요 없어. 어, 국힘당이든 민주당이든 우리나라 국회에서 국민 세금으로 공짜밥 먹던 이 국회의원들은 중국 공산당의 포섭 대상이 돼 가지고 이미 싱하이밍이 부산에 있을 때부터 김무성이 만나고 박지원이 만나고 이러면서 우리나라의 좌파 우파를 전부 다 중국의 하수인으로 매수를 했다고. 이 이 매수의 그물에 안 걸려 있는 사람들이에요.
그러다 보니 윤성열이나 한동훈이 와서 지금 자기네들이 만들어 놓은 어 중국 공산당과 함께 우리 국회의원들이 만들어 놨던 이 이권 카르텔들을 부수는 거야, 지금. 그렇기 때문에 윤성열이 개엄령을 내렸을 때도 국당 내부에 권성동이나 권영태 같은 애들이 윤성열을 돕지 않는 거예요. 왜? 얘네들은 그냥 민주당 애들하고 씨하면서 잘 먹고 잘 살고 싶어. 근데 이권 관계가 얽히지 않았기 때문에 윤성열이 어 이거 비이다, 어 이거 문제 있다 이러면서 수사하니까 지금 반대하는 거 아니야. 자, 이제 윤성열을 쫓아냈으니 다음 상대 누구죠? 한동훈이에요. 그래서 한동훈 쫓아내려고 지금 바락하는 거야. 그러니까 탄핵 찬성파를 제거하자 얘기하는데, 아까도 얘기했죠. 탄핵 찬성을 언제 했어? 개엄령 선포했을 때 한동훈이가 얘기했다고. 왜? 그때 헌법재판관이 여섯 명이었어. 그렇기 때문에 거기서 바로 헌법 재판 들어갔으면요, 기각됩니다. 한 명만 반대해도 기각되는 거야. 한 명만 반대해도. 응. 그래서 한동훈이가 탄핵하자 했던 건데, 그 이야기 쏙 빼버리고 지금 한동훈은 탄핵한 놈이다, 배신자다 이 얘기만 하잖아.
근데 문제는 뭐죠? 그렇게 해서 탄핵 재판 못 하게 해놓고서 국힘당이랑 민주당이 힘을 합쳐서 두 명을 집어넣죠. 아니지, 원래 세 명을 넣으려 그랬죠. 마녀까지 원래 집어넣으려 그랬죠. 그걸 어떻게 한 거죠? 최상 모기가 두 명만 집어넣고 마녀기를 빼버렸어. 그래서 민주당에서도 지랄 연병을 떨었죠. 왜 마녀기를 뺐냐 그랬더니 최상 모의가 뭐라 그래요? 여야가 합의가 돼야만 된다. 여야 합의해서 다시 올려라. 그러니까 권성동이가 뭐라 그럽니까? 어, 그거 합의된 거야, 합의된 거야 하면서 이 합의서까지 보여 주죠. 야, 우리 여야가 합의해서 세 명 올린 거니까 최상목 빨리 세 명 다 임명해. 국힘당에서 요구했어요. 근데 최상의가 끝까지 임명 안 합니다. 그래서 여덟 명으로 이번에 재판을 한 거예요. 그러면서 여덟 명으로 재판하면 질 것 같아. 인과 어떻게 돼요? 시간 질질 끌면서 존나 회유 압박했잖아. 이번에 윤성열 대통령 탄핵 기각 선포한 헌법재판관은 너 뒤질 줄 알아, 가족까지 탈탈 털어버릴 거야. 협박 들어갔잖아요. 그러니까 8대 0 결과 나온 거 아니야. 자, 그래놓고 이제 와 가지고 탄핵 찬성했다라는 명분으로 결국 누구를 타겟팅 하는 거예요? 한동훈 쫓아내자. 아직도 근데 눈치를 못 채는가? 아직도 근데 눈치를 못 채? 응. 그러니까 우리나라 태극기 사람들이 병신이라고 제가 자신 있게 얘기하는 거예요. 나이가 들면 뭐해? 나이가 들수록 고개가 숙이고 지천명 하늘의 이치를 알아야 되는데, 치매가 먼저 와 버렸네. 응. 이렇게 정치 참여할 거면은 정치 참여하지 마세요. 왠 줄 알아요? 당신들은 지금 우리나라를 돕는 게 아니라 우리나라를 수렁에 빠뜨리고 있어. 지금 계속 수렁으로 빠뜨리고 있어. 지금 그렇게 하면 안 된다니까. 얼마나 내가 이게 위험한지를 얘기를 해요. 아니, 우리 방송 보시는 분들은 알잖아. 야, 이렇게 가면 우리나라 위험해진다. 어, 저 사람들은 저게 애국인 줄 알고 있어. 그거 애국 아니야. 매국이에요. 그 내가 얘기잖아. 동학하고 똑같다고. 동학애들이 똑같았어. 그게 조선의 독립을 지킨다고 생각했어요. 동학군들이 난리를 치면 그 결과가 뭐죠? 청일전쟁, 러일전쟁으로 조선이 식민지가 됩니다. 그죠? 동학운동이 우리나라의 식민지화를 촉진했다고. 지금 태극기 부대가 똑같은 짓 하는 거야. 우리나라의 중국 공산화를 촉진하고 있어, 지금. 그러니까 독립운동해도 좋은데 알고 하란 말이야. 그렇죠? 강력하게 뜨거운 열정, 이 이 열정을 주체 못하고 막 와 이러지 말고 좀 머리를 차갑게 가지면서 하니까. 응. 와, 왜 과거의 역사를 통해서 현재 일을 배우지 못할까? 응.
그리고 참고로 여러분 8,900분이 오셨으니까 우리 법안 반대 좀 해 주십시오. 저 위에 유튜브, 저 위에 법안 반대 보이시죠? 저거 해 주십시오. 최소한 여러분이 할 수 있는 건 저거예요. 여러분들이 태극기 집회 나간다고 해서 바꿀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 봐요, 이들 그렇게 무지막지하게 나가는데 또 탄핵 가결돼 버렸잖아. 그렇죠? 허탈하죠? 그래서 우리가 얘기했잖아. 이러지 말고 법안이나 반대해라. 그냥 집에서 깔딱깔딱이 손가락 하나 움직이는 게 민주당한테는 친중 세력 더 공포다. 우리가 이거 법안 반대 운동했을 때 요즘 어떻게 하고 있죠? 만 명을 10만 명으로 늘린다고 저질짓 떨잖아. 봐, 우리가 하는 게 효과적으로 공격하는 방식이야. 폭력 쓰지 않고 언론의 극우 골통 애들이 경찰자 뚜까 부었다 이러한 식으로 프레임 씌우는 기사 안 나오면서 우리가 저들을 효과적으로 조질 수 있는 방법이라고, 우리가 얼마나 정확한 방법을 가르쳐 줘. 응. 그래도 말 안 듣겠지? 응. 왜? 한번 머리가 굳으면 바뀌지 않으니까. 하지만 여러분, 세상은 저런 사람들만 있는 게 아니에요. 우리나라는 극단적인 극좌와 극우 20%, 20% 해서 40%밖에 안 됩니다. 실질적으로 우리나라의 정치를 결정하는 건 60%의 중도파예요. 따라서 60%의 중도파들만 저희 방송을 듣고 설득이 된다면 이 문제는 해결이 됩니다. 그래서 저희는 아예 우파 사람들을 신경도 안 쓰는 거. 그러니까 태극기 부대 무시하는 거야. 왜? 저 사람들을 끌어들이려고 노력하지 말고 중도를 끌어들이는 게 훨씬 낫다는 게 제 생각이에요. 어, 저런 사람들 설득하려고 하다가 나까지 그냥 돼 버려. 그러니 저런 사람들은 버리고 그냥 중도를 설득하는 게 낫다. 이게 근데 한동훈 전략과 다를 게 뭐가 있을까? 똑같아요. 왠 줄 아세요? 한동훈이가 국힘당에서 대통령 후보가 나오면 어차피 쟤네들 한동훈 배신자로 염병 떨었다가 언제 그랬냐 한다 한동훈 또 빨고 막은 대통령 이지랄 또 할 거야. 내가 너무 잘 알아. 왜 윤상현이가 그렇게 얘기했잖아. 윤상현이가. 어, 야, 쟤네들 태극기 부대 애들 무시해. 쟤네들은 우리가 또 나오면 또 뽑아줘. 그렇죠? 윤상현이가 그렇게 얘기했잖아. 그러니까 쟤들도 알고 있어. 그러니 지금 현재 선거 전략은 지금 소위 우파라고 떠드는 저 사람들을 무시하고 중도표를 끌어오는데 집중하면 됩니다. 그렇죠? 제 말 맞죠? 이게 전략이야, 선거 전략. 그렇게 짜야 돼요. 그죠?
자, 그래서 지금 어 이제 갑시다. 아, 그래서 여기 보시면 안철수, 오세훈, 유승민은 헌재 결정에 승복했다. 근데 여러분, 안철수, 오세훈, 유승민 다 쟤들 누구예요? 친중 세력들이잖아. 아니, 뭐야? 뭐 씨, 뭐 한동훈 배신자보다 연병 떨어지고 헌법재판소 결정은 왜 승복한다 그래? 순복하지 말아야지. 그렇잖아. 탄핵하자고 했던 배신자 한동훈이라고 주장했던 사람들이라면 이 탄핵 결과에 승복하면 안 되는 거 아니에요? 근데 탄핵 찬성 배신자라고 한동훈 욕하면서 웃긴 게 쟤네들이 헌법재판소 결과는 승복하는데. 권영세, 권성동, 안철수, 오세훈, 유승민, 죄다 중국 때 묻은 놈들. 그렇죠? 근데 대중은 아무 생각이 없어. 국힘당에서 어려운 일은 알아서 하겠지. 어, 윤성열 대통령 탄핵됐으니까 이제 다음 대통령은 누굴까요? 오세훈일까요? 윤상현일까요? 이 지랄 떨고 있어. 와, 너무 한심하죠. 너무 한심해. 음. 자, 그래서 윤 파면의 국민의힘 의총, 대선 후보 내지 말자. 이것도 놀랍죠? 자, 쟤네들의 투트랙 전략입니다. 국힘당의 투트랙 전략. 뭐냐? 지금 여러분, 우리만, 우리만 쟤네들의 실체를 까발립니다. 소위 우파 유튜버라는 애들 전부 다 국힘당 밑에서 아니면 태극기 부대에서 그 녹을 빨아먹으면서 어 그거를 통해서 인기를 얻고 그다음에 슈퍼챗을 받아먹기 때문에 쟤네들은 지금 다음번 대선 후보 누구를 밀까요 이러면서 단톡방 만들고 정신이 없다 그랬죠. 그러나 어때요? 우리 같은 사람 때문에 쟤네들의 저런 전략이 쉽게 안 먹혀. 특히 윤상현 같은 경우는 우리가 집중 포화를 합니다. 어, 왜? 이재명도 한중 의원 연맹, 한중 도시 우호 협회, 그리고 잠실에 있었던 중국 공항 간첩 아지트 동방명주를 드나들지 않았어. 이재명조차도 그런데 윤상현은 셋 다 했어. 그런 사람이 지금 윤성열 대통령 뭐 호위무사라고 연병을 떨더니 지금 갑자기 바로 태세 전환해 갖고 대선 후보 나오려 그래요. 그러면서 태극기 부대 사람들한테 김 박사 얘기하는 내용 보지 못하게 어 지금 운파는 이럴수록 단결해야 된다 이러면서 윤상현을 미는 쪽으로 다 여론몰이 하려고 선동하고 있죠. 그러나 우리가 끝까지 이 사실을 물고 늘어져서 얘기할 거기 때문에 쉽지 않을 거야. 자, 그럼 이제 어떤 일이 발생하느냐. 자, 제가 이렇게 떠들면 어떻게 될까요? 여러분, 저쪽 좀비는 우파에만 있는 게 아니에요. 좌파에도 이재명을 지지하는 레밍들 많습니다. 그러니 걔네들이 우리 방송을 받아쓸 거예요. 야, 야, 야, 저 그구 김정민이가 그러는데, 어, 윤상현이 저 새끼 하자가 많대. 저 윤상현이가 친중 세력이래. 그러면서 민주당 지지자 여러분, 우리 중국화를 막기 위해서 이재명을 뽑읍시다 이런 연병을 떨 거야. 이재명이가 친중인데? 어, 내가 이재명 친중도 얘기를 같이 했는데 이거는 싹 빼고 김정민 그구 박사조차도 어 윤상현이를 친중이라 얘기합니다. 이재명을 꼭 대통령을 만들어서 대한민국을 중국의 속국으로부터 구해냅시다 연병 떨 거라고. 자, 그러면 쟤네들의 그다음 전략은 뭐죠? 야, 야, 야, 야, 아무도 후보 내지 말자. 국힘당에서 후보 내지 말자. 아, 박사님 메소드인가요? 아, 저 메소드 연기 잘합니다. 메소드 연기 잘해요. 한국에 와서 제가 배운 건 그거밖에 없어. 한국의 정치판을 보면서 미치지 않고서는 한국 정치를 논할 수 없다는 걸 알게 됐어요. 어, 그래서 미치면 안 되니까 미친 척 연기는 잘합니다. 자, 지금 쟤네들이 왜 그러면 국힘당에서 대선 후보를 내지 말자는 얘기도 나옵니까? 이거 잘못하면 인기 순위로 나가면 누가 나올까요? 한동훈이가 돼. 친중 세력들이 밀던 윤상현이가 아니라 한동훈이가 인기가 더 높아. 그럼 국힘당에서 한동훈이가 경선에서 대통령 후보로 결정되면 그러면 이건 난리가 나는 거지, 여러분. 헌법재판소는요, 그래, 민주당 애들이나 삼류 애들이 싸바싸바 해서 헌법재판관들을 어떻게든 구워삶아 가지고 8대 0을 만들었다 쳐. 하지만 여러분 알죠? 이번 헌법재판소 이 과정 속에서 지지율이 어떻게 나온다는 거? 윤성열 대통령 지지율 60%가 넘죠. 어, 그 지지율, 그 지지표가 어디로 갈까요? 이번에 윤성열 대통령이 탄핵됐으니까 이재명한테 갈 거라 생각하세요? 안 갑니다. 이 사람들은 이재명의 정체를 아는 사람들이에요. 따라서 이 사람은 이재명한테 안 갑니다. 그럼 얘들이 국힘당으로 가느냐? 안 갑니다. 근데 한동훈이가 나오면 갈 수도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아세요?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국힘당과 민주당 둘 다 페이스가 꼬이게 됩니다. 야, 윤성열 쫓아내고 우리끼리 하면서 중국 애들이랑 같이 잘 먹고 잘 살면 되는데 한동훈이가 끼는 순간 국힘당 쪽에서 한동훈이가 당대표가 나오면 대통령 후보로 나오게 되면 이재명이 이긴다는 보장이 없어요. 어때요? 이해되세요? 왜? 어차피 지금까지 한동훈 배신자라고 욕했던 태극기 부대 사람들도 국힘당의 대통령 후보로 한동훈이 되는 순간 한동훈, 한동훈 이럴 거니까. 왠 줄 알아요? 아니, 여러분, 학습 효과. 여러분, 박근혜 대통령 탄핵됐을 때 박근혜 대통령 잡아넣고 수사한 사람이 누굽니까? 윤석열 대통령이었잖아. 잊어먹었어? 윤성열 검찰총장이 박근혜 대통령 쪽 박살내 버렸잖아. 그래서 여러분 지금 윤성열을 구하자 이러고 있잖아, 지금. 엄마, 아니 그랬던 사람이 다음번 선거땐 바뀔 거라 생각해요? 난 똑같을 거라고 하는 건데. 이건 내가 한국의 정치판을 보고 내가 배운 거예요. 아, 이 사람들은 저런 구나. 아, 이 사람들은 저런 구나. 그래서 내가 그러는 거야. 똑같잖아. 그렇죠? 대자이죠. 내가 지금 잘못 말하고 있는 거 아니잖아. 빨리 와. 그렇죠? 초딩 사람들은 한동훈 지지할 거야. 왜? 과거에도 그랬으니 지금도 그럴 거야. 그 사람이 지금 다 죽고 없어졌어요? 어쩌면 그 사람들 지금도 무병장소 하면서 태극기 부대에 나가잖아. 어차피 역사는 반복될 거야. 그러니 누구를 지지 기반으로 끌어들여야 돼? 중도예요. 중도를 끌어들이려면 중도 사람들은 뭐죠? 정치에 관심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냥 대충 알아. 아, 개엄은 나쁜 거. 왜? 개엄은 군인이 동원되는 거니까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중도파야. 그냥 잘 몰라. 어, 그냥 개엄은 나쁜 거예요. 아, 전두환 나빠요. 이렇게만 생각하는 사람들이잖아. 자, 그런 단순한 중도파 사람들을 끌어들이려면 최소한 한동훈은 탄핵을 찬성했다는 쪽으로 돼 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정치에 관심 없는 일반 중도 사람들은 아, 그래도 한동훈은 개엄을 찬성했던 사람이네. 어, 거기 개념 있는 사람이 있구나. 이재명은 아, 이거 뉴스 보니까 되게 문제 많게 나오네. 아, 이재명은 안 되겠구나. 한동훈 보여. 응. 이렇게 간다니까. 이렇게. 그렇기 때문에 된다고 하는 거예요, 제가. 응. 지금 오세훈이나 윤상현 이런 사람들은 안 됩니다. 어, 중국 돈이 너무 많이 넣었고, 윤상현 같은 사람도 태극기 부대 하나 윤상현이야. 어, 태극기 부대를 벗어난 순간 좌파 쪽에서는 윤상현 그구 정치인이고, 우파 사람들한테는 누구세요? 이렇게 되는 사람들이야. 누구예요? 아무도 몰라. 예. 이게 현실이에요. 응. 그래서 제가 얘기합니다. 이준석, 국힘당을 나가서는 힘이 없습니다. 이준석의 역할은 뭔지 알아요? 국힘당의 표를 뺏어서 갉아먹는 역할을 하는 게 이준석의 역할이에요. 어, 우파 쪽 표들 중에 이준석이 표를 갉아먹는. 그래서 앞으로 이준석이가 어떤 스탠스를 취할 것이냐? 바로 국힘당의 논리를 그대로 가져갈 겁니다. 어, 탄핵 때 윤성열 대통령 찬성했던 사람들. 왜? 그럼 여러분 그럴 거예요. 아니, 이준석 윤성열 탄핵하려고 했던 애 아니에요?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나라 국민들은 금방 까먹습니다. 이준석이가 만약에 한동훈이가 대통령 후보가 되잖아요? 그 순간 이준석은 한동훈을 여태까지 배신자라 하면서 따라다니는 태극기 사람들 있죠? 그 사람들, 그 사람들을 한동훈으로부터 분리시키기 위해서 한동훈은 윤성열의 배신자라고 떠들면 우파 사람들이 또 이준석한테 쪼르르 몰려갑니다. 윤성열은 아, 이준석은 대통령이 될 수가 없어. 표 갈라먹는데 쓰던 용도예요. 응. 그렇게 되는 거야. 어차피 여러분들 다 한두 달 지나면 까먹을 거잖아. 응. 그러니까 내가 자신 있게 얘기하는 겁니다. 당신들은 그러고도 남는다.
자, 어쨌든 그거는 이제 국내 논리까지 얘기한 거예요. 자, 그 이제 바깥 세상의 논리를 보자고요. 바깥 세상의 논리는 뭐죠? 바로 돈의 흐름입니다. 모든 건 돈이 결정한다. 돈. 그렇죠? 정치도 그렇고 모든 건 돈의 흐름이 모든 걸 결정한다. 제가 한동훈 얘기하면 어떤 사람들이 그래요. 한동훈? 그런데 저 한동훈 몰라요. 어, 그리고 만난 적도 없고 지지하지도 않아. 그럼 왜 한동훈 하냐고요? 없으니까. 친중이 아닌 사람을 고르다 보니까 없으니까 그거밖에 없어요. 한동훈이 대통령 되면 대한민국이 좋아지냐? 안 그럴걸. 여기까지 나락으로 동상이 됐는데 우리가 좋아지겠습니까? 한동훈이 대통령 된다고 한국 경제가 그렇게 크게 좋아지지 않을 거라 봐요. 왜? 지금 한국 자체가 저출산 고령화, 세계 불황 여러 가지가 겹쳐 있기 때문에 좋아질 수가 없어. 그러면 제가 왜 그러느냐? 공산화를 막기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딴 거 없어. 공산화, 중국화를 막기 위해서 그러는 거야. 한동훈이 대통령 된다고 이 모든 걸 다 해결하고 대한민국 경제 부흥하고 나는 그러한 꿈을 꾸지 않아요. 응. 한국의 중국화를 막기 위해서 이 얘기 할 뿐인 거예요. 자, 이 돈의 흐름. 자, 선거 확정 그 직전에 이재명의 주식이 올라갔다는 거 알고 계시죠? 그렇죠? 어,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 선거 전날 급등했던 테마주가 떨어졌답니다. 어, 우리 수님, 환단고기 빠 환한테 한 소리야. 어, 나 환단고기 빠. 왠 줄 알아요? 요즘 중국 애들이 환단고기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왜? 중국이 한반도 전체를 자신의 역사로 집어넣기 위해서 환단고기를 드디어 중국 공산당이 시켜서 연구합니다. 실제 역사로 만들기 위해서. 좌파들 나보고 환단고기 빠 알아? 너희들 중국 공산당 시다바리라는 거.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환단고기 연구하는 사람들을 없애려고 하는 거예요. 유사 사학비 학자로. 근데 어떡하냐? 중국 공산당이 연구하고 있는데. 응, 응. 너희들이 그런 식으로 얘기한다고 해서 내가 거기에 페이스 안 넘어가. 너희들 중국 돈 맞고 일하기 때문에 그렇게 한다는 거 다 알아. 자, 어쨌든 간에 주식이 뚝 떨어졌는데, 이번에 윤성열 대통령 탄핵됐잖아. 그러니까 윤성열 대통령 탄핵되기 전에는 이재명 주식이 쫙 올라갔습니다. 근데 판결 직전에 떨어졌어요. 그래서 많은 우파 사람들이 뭐라고 얘기했느냐? 야, 작전 세력들이 윤성열 대통령 탄핵이 기각되는 거 알고 돈 먹고 튀었다고 많이 분석을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오늘 방송하기 직전, 그러니까 저녁 8시쯤에도 한번 봤어. 이미 주식 증권 시장은 이미 문 닫았으니까 그랬는데 요렇게 나옵니다. 이재명 테마주라고 나오죠. 이재명 테마주, 이재명 테마주인데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전일 대비 다 마이너스. 하나 마이너스 아니겠는데 다 마이너스. 요 밑에 또 몇 개 있긴 있어요. 근데 마이너스. 어, 탄핵이 됐는데 왜 마이너스지? 뭐야? 이재명 주가 다시 올라가야 되는 거 아닌가? 안 올라갔어요. 자, 그러면 아, 잘못 얘기했다. 이거 윤석열 테마주죠. 아까 보여줬구나. 예. 자, 그럼 윤석열 테마주는 어떠냐? 물론 아이고 아이고, 어 왜 이래? 물론 떨어지기도 했어요. 윤석열 테마주 떨어진 것도 있고 올라간 것도 있고, 떨어진 것도 있고, 올라간 것도 있고. 뭔가 50대 50이네. 왜 그렇지? 그래서 한동훈을 봤습니다. 한동훈 테마주 거의 다 올랐어요. 어, 올랐다, 올랐다. 이거 왜 이러지? 이거 왜 이러지? 여러분, 이상하지 않습니까? 자, 있잖아요. 선거는 결국은 돈이 좌우하는데, 아니, 한동훈 여러분들 맨날 그잖아요. 야, 한동훈 망했어. 어, 한동훈 끝났어. 그거는 여러분들이 보는 우파 태극기 부대, 그리고 태극기 부대에서 운영하는 우파 유튜버 영상, 이런 거만 봐서 그래. 근데 그 사람은 전체 숫자의 20%입니다. 여러분들은 그 20% 안에 있으면서 지구를 바라보고 있는 거야. 여러분, 참고로 이번 주 수요일 날 방송은 지구 평평론에 대해서 합니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내가 이번 수요일 방송을 해. 다음 주에? 아, 다음 주 수요일. 어,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 20% 애들이 만드는 유튜브 방송과 평론을 보니까 이 세상이 다 그런 줄 알고 있는 거야. 그러나 제가 얘기했죠. 그렇지 않은 60%의 중도가 있다. 얘네들은 지금 이상하게 움직이겠다. 아니, 한동훈 주식이 왜 올라? 테마주가. 그리고 이재명 테마주는 왜 안 오르지? 이제 오를 때가 됐잖아. 안 올라. 폭락했다. 다시 올라가야 될 거 아니에요? 아, 다시 이재명이 답이다. 그러고 안 올라. 특이합니다. 특이해. 그리고 여러분 그거 아시죠? 그 우리나라 증권 시장에서 가장 거래를 많이 하는 건 한국인이 아닙니다. 기관이에요. 아, 외국인 투자자들이에요. 외국인 투자자들이 우리나라 주식 시장에 가장 비율이 크고 그다음 기관 투자자, 그다음이 개미입니다. 여러분, 우리 같은 개미들, 국민들이 돈을 주면 국회의원들이 여러분의 그 소중한 선거 후원금 만 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금 만 원을 받았으니 내가 당신을 위해서 정치했습니다. 그러는 놈 한 새끼도 없어요. 그렇죠? 이렇게 우라까이 탁 해 가지고 그냥 어 막 1억, 10억씩 들어오는 보이지 않는 손들의 말을 듣죠. 그죠? 투자자들, 외국 투자자들, 얘네들이 더 큽니다. 즉, 돈의 흐름은 이재명이 아니다. 현재까지는 그래요. 현재까지는 윤석열 만도 못 해. 윤석열 만도 못 해. 윤석열 테마주보다는 좋아야 되는 거 아니야? 근데 아니야. 마이너스야. 그래서 아, 이거 이상하다. 이거 이상하다. 아시겠습니까? 그래서 여러분, 한동훈이 안 될 거라고 너무 쉽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지금 여러분이 보는 모든 우파 유튜브 채널들이요, 태극기 부대에서 운영하는 애들입니다. 저 빼놓고. 저 빼놓고. 물론 저 아니고 몇몇 유튜버들이 좀 더 있어요. 어, 많이 보지는 않아. 하지만 있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 빼놓고 구독자도 막 몇십만 명씩 넘고 막 많이 본 채널들 있죠? 다 태극기 부대 소속이에요. 그래서 그 사람들 말을 너무 귀담아 듣지 마세요. 어, 그렇습니다. 자, 어쨌든 그래서 오늘 제가 방송 준비한 것은 이것으로 다 끝났습니다. 티르님, 또 추가할 얘기 있나요? 네. 생각보다 근데 분탕도 적었던 거 같아요. 카페도 그렇고 그 오픈톡도 그렇고, 그리고 텔레그램도 그렇고, 우리 목표 파분들이 멘탈이 많이 튼튼해진 걸 느꼈습니다. 음, 그리고 이제 여기에서 우리가 뭘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서로 의견을 나누는 걸 보고 야, 이제 많은 분들이 싱크탱크화 되었구나 라고 느낌을 받았어요.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심지어 굉장히 어린 친구도 그러한 방향성 제시를 하고 있는 걸 보고 아직 우리나라는 어 일할 수 있는 여력에 그 재능 있는 사람들이 많고 그렇게 움직이고 있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어 쉽게 무너지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우리가 해야 될 일은 오늘 방송에서 이미 그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다시 한번 각인되었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음, 카모스님, 티리님에게 맨날 많이 맞아서 이제 멘탈 튼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