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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좋습니다. 네, 크리에이터 트랙 3강에 오신 여러분들 정말 환영하고요.
일단 오늘의 주제는 AI로 쇼폼과 롱폼 글을 제가 어떻게 쓰는지에 대해서 여러분들께 가볍게 한번 리뷰를 드리는 그런 세션이다라고 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어, AI가 트렌드가 워낙 빨리 바뀌다 보니까 이 내용도 계속 업데이트가 될 예정인 점을 참고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우선 첫 번째는 AI를 활용한 쇼폼 글 쓰기에 대해서 여러분들과 함께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저는 AI로 여러분들께 어떤 엔진을 추천드리고 싶냐면 우선 클로드를 추천드리고 싶어요. 뭐 ChatGPT를 쓰고 있어요. 그록도 있어요. 재미나이도 있어요. 이런 분들이 많은데 저는 유독 클로드를 고집을 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뭘까요? 클로드가 한글에 대해서 어 가장 글을 잘 쓰는 플랫폼이다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고 작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어 신뢰를 쌓고 믿어오고 있습니다. 어 감성적인 글 쓰기인 점도 있고 논리적인 글도 어 정말 클로드가 잘 써 줬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좀 반영을 해서 어 제가 클로드를 잘 쓰고 있다라고 보시면 좋겠어요.
클로드로 하고 있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 번째는 쇼폼 그니까 X나 쓰레드 링크 등 글의 아이디어를 얻어요. 어, 글 자체가 막힌다라고 생각이 들었을 때 저는 그 쓰레드에서 글의 초안 이런 것들을 좀 잡고 그에 해당하는 네러티브를 직접 쓰고 활용을 많이 하기도 했었습니다.
그 롱폼 같은 경우에는 뉴스레터 아티클을 요약하고 정리해서 한 번에 새롭게 이제 제 초안을 만드는 그런 어 부분들을 정말 매주 진행을 하고 있는데 이 매주 진행하는 방법을 제가 여러분들께 낱낱이 공개해 드릴 예정이고요.
그 외에도 사이드 잡으로 어 여러 가지 일이 가능했었습니다. 크원 같은데 보면은 여러분들 아실지 잘 모르겠지만 기술 번역이라든지 아니면 블로그 글쓰기 대행 이런 것들이 좀 있습니다. 데 네. 그런 일들을 수주를 했었을 때 AI를 쓰게 되면은 엄청나게 생산성이 올라가게 되고요. 그런 방법에 대해서 오늘 제가 다 알려 드리지 않겠지만 일단 어 사이드 잡이나 외부 강의 요청들이 있었을 때 저는 또 이렇게 AI를 활용을 해서 많이 일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AI를 활용을 할 때 사람들이 착각하는 것은 일단 다음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AI가 다 해 준다입니다. 그러니까 AI가 우리의 의지와 관계 없이 정말 훌륭한 결과물을 다 줄 것이다라고 착각을 하는 것이죠. 그런 것은 사실 없습니다. 최근 뭐 AI로 인해서 생산성이 아무리 많이 올라갔다고 하더라도 결국은 인간의 가이드가 가장 중요한 사회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 AI는 결국은 도구일 뿐이고요. 스스로 생각을 하지 못해요. 아직까지는.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이는 생명체라면 뭐든지 스스로 판단하고 의지에 따라서 다 활동을 했었겠죠. 하지만 아직 그런 사업에는 아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고 우리가 정확하게 잘 전달하는 그런 태도가 정말 중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두 번째는 나만 모르는 마법의 프롬프트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가 않습니다. 프롬프트는 사실 구체적일수록 좋긴 하지만 마법의 프롬프트 같은 건 없고요. 우리가 이거를 어떻게 활용을 하는지 어떻게 하면 똑똑하게 쓸 수 있는지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프롬프트에 너무 목매지 마시고 제가 오늘 알려 드리는 방향 정도만으로도 어 충분히 좋은 결과물을 낼 수가 있다라는 점을 아셨으면 좋겠고요.
세 번째는 풀자동화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풀자동화란 무엇인가요?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우리가 만약에 어떤 자동화 세팅을 하게 된다고 했으면 쓰레드가 마음껏 뭐 하루에 30개든 50개든 100개든 알아서 글이 배포가 될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아 물론 이론적으로 가능합니다. 에이크라고 하는 도구나 NAN이라는 도구를 여러분들이 쓰신다면 어 간단한 방법으로 예를 들면 어떤 뉴스가 떴을 때 그 뉴스가 스크랩이 돼서 자동화가 되어서 ChatGPT가 그걸 한번 해석을 하고 자동 업로드를 하게끔 하는 플로우는 여 어 솔직히 누구나 저는 만들 수 있다고 생각은 하거든요. 근데 그런 플로우로 어 만들었다고 한다 한들 그 블로그나 혹은 그러한 어 쓰레드 혹은 링크드인 계정이 자연스럽게 상승을 해서 뭐 만 명 돌파하고 3만 명 돌파하는 그런 경우는 단 한 기도 없습니다. 세상이 호락호락하지가 않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인지하셨으면 좋겠어요.
말씀드린 대로 세상은 호락호락하지가 않습니다. 지금은 가짜가 난무하는 시대이기도 하고요. AI에게 소가 넘어가느냐 넘어가지 않느냐의 게임에 우리는 와 있습니다. 우리가 AI를 통해서 영상을 만들고 이런 것들이 아 너무 리얼해. 뭐 앞 계속 이런 부분에 있어서 놀라워 이렇게 말을 하고 있지만 사실 그 우리는 어 많은 사람들이 이것을 속아 넘어가느냐 속지 아니면은 속느냐 이런 경계선에 있는 사회이긴 하거든요. 그럴 때일수록 우리는 어떤 거에 집중을 해야 되냐면 우리만의 본질과 우리만의 이야기에 더 집중을 해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 AI가 제공하고자 하는 콘텐츠들은 대부분 다 비슷비슷하기 때문이고 그리고 어 우리가 어 사람들에게 좀 더 어필이 되고 싶다고 하면은 오리지널리티가 있는 콘텐츠를 배포를 하는게 확실히 아 어쩌면 그 AI가 만들고 있는 양산형 콘텐츠보다는 더 어필이 될 그 확률이 더 높아지는 그런 사회가 되는게 아닐까 싶어요.
AI를 잘 쓰기 위해서는 우선은 네 가지만 기억하는 게 좋습니다. 첫 번째는 학습 자료를 잘 주는 것입니다. 학습 자료를 우리가 풍부하고 많이 줄수록 훨씬 더 좋은 결과물이 나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대화를 한다고 하더라도 만약에 우리가 심리 상담사랑 대화를 한다고 할게요. 근데 1시간 비용에 15만 원이 들어요. 그죠? 그러면 그 1시간 동안의 상담 내에서 우리가 뭐 실없는 어떤 뭐 밥 먹는 이야기 아니면은 뭐 일상적인 이야기 이런 것들을 하면은 효과가 좋을까요, 안 좋을까요? 당연히 안 좋겠죠. 우리는 그 시간을 아껴서 활용을 해야 되고 그 시간 안에 좋은 솔루션을 도출해야기 때문에 압축된 그런 맥락 안에서 이야기를 해야 훨씬 더 좋은 결과물을 얻을 수가 있는 것이죠. AI 마찬가지입니다. AI도 충분히 좁혀진 맥락과 충분한 좋은 자료들을 먼저 제공을 하는게 가장 중요하다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뭐냐면 예시를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러한 글의 스타일로 네가 결과물을 내놨으면 좋겠어라고 말을 한번 해 보는 거죠. 그렇게 해서 원하는 스타일의 문장과 단어, 키워드 같은 것들을 여러분들이 이렇게 주시는게 중요하다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꼭 그렇게 보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피드백을 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것도 제가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서 알려 드릴 텐데요. 여러분들이 AI가 준 결과물에 대해서 어느 정도 마음에 들었다 아니면 이게 왜 마음에 들지 않는다라는 점을 여러분들이 딱 정확하게 표현을 해 주시는게 정말 중요하다라고 보시면 좋겠어요.
그리고 네 번째는 많은 후보 중에 고르고 다듬고 업로드를 하는 그런 과정들을 좀 더 거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 근데 이런 과정들이 아 너무 귀찮아. 왜 이런 과정까지 거쳐야 돼? 내가 생각했을 때는 그래도 내가 머릿속에서 나오는 즉흥적인 결과물로만 글을 쓰고 싶어. 그렇게 하면 안 될까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 사실 그렇게 하시는 것을 추천을 드리고도 있긴 합니다. 다만 지속성적인 측면에서는 사실상 즉흥적으로 쓰고 그때그때 기분에 따라 쓰는 것도 중요하긴 한데요. 사실 그렇게 했었을 경우에는 계속 계정이 성장하지는 못할 거예요. 왜냐면 기획적인 부분이 없기 때문에 그렇죠. 그리고 어느 정도는 우리가 시스템을 잘 갈고 닦아 놔야 그 시스템을 통해서도 더욱 더 긴 지속성이 생긴다라는 점을 강조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일단 네 가지만 기억을 하셨으면 좋겠고 제가 이제부터는 시연을 같이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은 클로드로 글 쓰기를 하는 방법은 일단 첫 번째 준비물은 나의 쓰레드나 SNS 글을 한번 준비를 해 보는 것입니다. 크레이터 트랙을 이만큼까지 하셨으면은 지금까지 쓰셨던 글이 대충 한 15개 정도가 쌓였다 정도로 우리가 해석을 해도 좋을 거 같아요. 맞죠? 그리고 다른 유명인이나 메가스레드 계정의 글들을 어 혹시나 참고하고 싶고 스타일을 어느 정도 내가 아이 이런 부분은 좀 배웠으면 좋겠다라는 것을 어 생각해서 가져오시는 것도 저는 어 일단은 초기에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런 글을 복사해서 붙여 넣게 한다든가 베긴다던가 하는 것은 절대 금물입니다. 최근에 쓰레드에서도 이런 사건들이 좀 많이 터졌었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사실 포맷 자체에 대한 분석은 유효합니다. 저는 그건 좋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글을 복사해서 가져오시는 것은 절대로 금물하고 싶다. 아, 완전히 금지하고 싶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가능하시다면 클로드는 유료 계정을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유료 계정을 왜 쓰느냐? 그 유료의 품질과 무료의 품질이 사실 어느 정도 좀 차이가 나기 때문에 그렇고요. 그런 부분들 인지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해서 전반적으로 어떤 과정을 거칠 것이냐? 학습, 발산, 수렴, 다듬기, 그리고 예약 업로드 이거에 이거를 어 전반적인 과정으로 제가 안내드리도록 해 볼게요.
자, 글 쓰기를 한번 시연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자, 이게 지금 제가 제공해 드리고 있는 AI 글쓰기 프롬프트 가이드인데요. 이 이 프롬프트 가이드에서 어 일단 쇼폼을 첫 번째로 제가 어떻게 쓰는지에 대해서 안내를 드리고 두 번째는 롱폼을 어떻게 쓰는지에 대해서 안내를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쇼폼의 목표는요. 바이러럴을 일으키면서 전문 소셜 미디어 플레이어가 쓴 글과 같은 글의 형태를 만드는 것과 아 만드는 것과 더해서 내 문체를 한번 더해 보는 그런 형태다라고 보시면 좋겠어요. 어, 강조드렸다시피 어, 오리지널리티가 있는 그런 글이 정말 통하기가 좋다라는 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하셔야 될 일은 어디를 가야 되느냐? 마이스레드 인사이트에 가는 것입니다. 마이스레드 인사이트라고 하는 웹사이트가 있는데 이거는 데이터 드리븐 디자인이라고 하는 그런 크리에이터분께서 만든 웹사이트입니다. 여기서 시작하기를 누르시면은요. 여러분들이 그 일단 쓰레드 같은 계정에 연동을 해서 들어가실 수가 있어요. 해서 이런 지표 같은 것들을 파악을 하실 수가 있고 조회수, 댓글, 리포스트 이런 어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는데 좋은 건 뭐냐면 여기서 아 모든 쓰레드 검색이라고 하는 메뉴가 있습니다. 그럼 여기 들어가게 되면은 다운로드가 있어요. 그래서 이 다운로드가 있는데 여기서 제이슨이라고 하는 파일을 다운로드를 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어, 제이슨 파일을 이렇게 다운로드 하는 이유는 뭐냐면 지금까지 내가 뭐 쓴 모든 글들을 여기서 다 다운을 받아서 그것과 비슷한 문체를 쓰기 위함이고요. 그렇게 하고 그 여러분들이 쓴 글과 같은 그런 형태로 제 양산을 하기 위함이다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제이슨을 다운로드 하고요. 여기서 이렇게 저장을 누를게요. 그러면은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쓰셨던 어, 수많은 좋은 글들을 여기서 보실 수가 있습니다. 뭐 이런 이런 글들을 보셨을 때 뭐 여러분들이 직접 분석을 해서 아 내가 여기서 가장 어 좋아요나 혹은 어 지금까지 잘 통했던 그런 글들을 여기서 한꺼번에 볼 수가 있구나라는 것들도 여러분들이 좀 보실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어 분석을 해서 여러분들이 이런 글을 좀 더 내가 앞으로 더 집중적으로 써 봐야겠다라고 생각하시면 좋겠어요. 에서 뭐 이런 분석 같은 것도 필요한데 우선은 우리는 클로드로가 보겠습니다.
이제 클로드를 가게 되면 조씨님 증거운 금요일이에요. 이렇게 써 있죠. 그럼 여기서 어 아까 우리가 다운을 받았던 요 파일을 여기에 붙여 넣기를 해 줄게요. 이렇게 해서 이제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다운받았던 모든 글을 여기다가 집어넣습니다. 그렇게 됐을 때 이제 프롬프트 가이드로 들어가서 자 그 클로드에게 시킬 프롬프트를 이렇게 설명을 하는 것이죠. 이것은 내가 지금까지 쓴 모든 소셜 미디어 글이야. 근데 이 글을 바탕으로 소셜 미디어 글감 20개를 리스트업해 줘. 각 글감은 리액션 점수, 바이러럴 점수, 도달율 점수의 예상치를 보여주고 합계 점수를 표 형태로 표기해 줘라고 말을 해 보는 것입니다. 이렇게 쓰는 이유는 뭐냐면 어여 일단 AI한테 한번 판단을 한번 맡겨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앞 제가 지금까지 쓴 글과 테마가 있을 거잖아요. 우리가 정확한 방향이 있다고 하면은 근데 그 테마들을 잘 발라내는데 앞으로 어디 쪽에 좀 더 집중을 해서 테마를 가져갈 것인지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해 보는 그런 단계다라고 보시면 좋겠어요. 이렇게 해서 요걸 복사하고 이거를 프롬프트 한번 넣어 보도록 해 보겠습니다. 네.
이렇게 해서 이제 소셜 미디어 글감 20개를 어이 클로드가 추천을 해 줬는데요. 제가 지금까지 쓴 글들은 사실 대부분 어떤 주제였냐면 1인 창업 쓰레드 성장 노하우 글쓰기 팁 자기 개발이었다라고 표현을 해 줍니다. 그래서 공감형 콘텐츠 정보형 콘텐츠 이런 것들이 많았다라고 이렇게 패턴 발견을 해 줬던 걸 볼 수가 있죠. 그리고 글감별 예상 점수를 이렇게 얘기를 해 줬습니다. 뭐 쓰레드 0에서 일반 팔로 달성까지의 실패담, 1인 창업 첫 달 12개월 후 비교. 뭐 이런 주제들을이 친구가 일단 추천을 해 준 것이거든요. 근데 이런 추천을 해 줬는데 여러분들이 이제 이런 추천된 내용을 기반으로 해서 아 오늘은 어떤 글을 한번 써 보는게 좋을까? 이렇게 한번 아이디에이션을 해 볼 수 있는 그런 형태다라고 보시면 좋겠어요. 일단은 뭐 팔로어를 모으는데 실패담 세 가지라고 했었을 때 이 점수가 정말 실제로 이게 뭐 입증된 결과냐라고 했었을 때 어 여러분들이 판단하기 나름이겠지만 일단 AI가 판단을 했었을 때는 데이터를 종합해 본 결과 이것들을 더 추천을 준다라고 보시면 좋기 때문에 추천도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은 좀 차이가 있어요. 그래서 그 추천도가 있는 것에서 여러분들이 잘 발라내서 한번 글 써 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싶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이 다음에 이런 그 글감 주자들이 추천이 되어 있어요. 그러면은 이런 글들을 어 성과라든가 이 상세 설명까지 이제 보여 주고 있는데 여기서 그러면은 여러분들이 이제 내 피드에 적합한 글 주제를 한번 더 쭉 한번 찾아보는 것도 중요할 거 같아요.
자, 그런데 이런 주제들이 나왔으면은 이거를 한 번 더 발산을 쫙 시켜 보는 겁니다. 그 한 번 더 발산을 한번 쫙 시켜 보는 일종의 매트릭스가 존재하거든요. 이게 매트릭스가 뭐냐면 설명을 잠깐 드려 볼게요. 어, 이거는 제가 재작년에 일단 저스틴이라고 하는 세계 1위의 링크드인 크리에이터의 강의를 산 적이 있었습니다. 이 사람의 강의를 직접 듣고 이분이 어떻게 콘텐츠를 그렇게 매일같이 계속 양산해 낼 수 있는지가 너무 궁금했거든요. 근데 그 비결을 담은 강의를 들었고 그거를 어떻게 할 수가 있었느냐라는 것을 딱 봤을 때 이렇게 이분은 엑셀로 글을 딱 만들고 정리를 하는 습관들을 가지고 있다라는 걸 발견을 했었습니다. 근데 그걸 단순히 어떻게 쓰느냐라고 했었을 때 그 y축과 x축의 그 주제에 따라서 이것들을 쫙 배열을 해 놓고 그 부분 내부에 있는 내용들을 스스로 좀 약간씩 이렇게 채워가는 그런 형태로 글을 쓰더라고요. 그러니까 콘텐츠 테마는 y축으로 놓고 콘텐츠 스타일은 x축으로 놓는 그런 형태를 취했었습니다. 콘텐츠 테마는 무엇이냐? 일단 이렇게 각 내용별로 글감 주제가 다른 거, 글감 주제를 이렇게 표시를 하는 것이다라고 보시면 좋겠고요. 이렇게 해서 뭐 참 뭐 소셜 미디어 활용 전략, 소셜 미디어 플랫폼 및 도구 뭐 이런 내용들 그러니까 우리가 얘기를 하고 싶은데 여러 주제들이 있을 거예요. 그런 주제들을 이렇게 얘기하는 것이고 콘텐츠 스타일은 뭐냐면 XY 비교형 그러니까 좀 너는 그런데 나는 그렇지 않아라고 이렇게 비교를 하면서 콘텐츠를 바이럴시키는 그런 기술들이 있거든요. 이런 것들로 우리가 풀어 볼 수도 있고 목록형 예를 들면 여러분들 쓰레드에서 많이 보셨을 텐데 뭐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렇게 해서 번호 형태로 글을 쓰시는 그런 형태 형태들도 많이 보셨을 것 같고요. 관찰형 이런게 있습니다. 뭐 예를 들면은 이게 어이 직업이 왜 변했을까? 쓰레드 생태계가 왜 변했을까? 아니면 뭐 AI가 이렇게 변해서 우리 직업이 어느 정도 없어진 이유는 무엇일까? 뭐 이런 그 관찰형 관련된 콘텐츠도 있을 것이고 동기 부여를 할 수 있는 콘텐츠도 있을 거예요. 그래서 이런 형태에 이런 여러 가지 콘텐츠 스타일들이 있습니다. 그니까 주제 하나의 주제가 이런 형태들로 스타일별로 다 새롭게 생성이 될 수가 있다는 뜻인 것이죠. 그래서 이런 형태로 여러분들이 콘텐츠를 만들었을 때 수많은 콘텐츠 자체가 떨어지지 않거든요. 이렇게 하시게 되면은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한번 프롬프트로 저희가 이렇게 만들어 봤어요. 그래서 위에서 얻은 글감 20개를 y축으로 놓고 x축은 내가 제시하는 콘텐츠 형식을 참고해 줘. 이 이 콘텐츠 형식 스타일은 이렇게 되어 있어라고 얘기를 한번 해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거를 복사를 하고요. 다시이 소셜 미디어 여기 글감 20개에 도출한 것들을 바탕으로 해서 한번 발산을 한번 해 보는 것이죠. 그래서 다시 붙여 넣기를 한번 해 봅니다.
이렇게 했었을 때 이제 이 주제에 따라서 x 아, y축은 이렇게 그대로 이렇게 나와 있는데 y축이 이렇게 수많은 글감 스타일들대로 나뉘어진 그 글감 주제들로 어 채워질 수가 있다라는 것을 보실 수가 있을 거예요. 이렇게 해서 한번 넣어 보도록 해 보겠습니다. 그러면은 또 결과를 같이 한번 볼게요, 여러분. 네.
AI가 소셜 미디어를 y축으로 놓고 스타일을 이제 x축으로 딱 배열을 한 그런 형태로 어 한번 글감들을 쫙 이렇게 배치를 한 걸 볼 수가 있는데요. 예를 들면은 글감 주제는 쓰레드 이제 어 1만 팔로어를 달성했을 때 실패담에 대해서 이렇게 얘기했는데 네 우선은 그 잘 보여 드리기 전에 일단 매트릭스 표 이 친구가 준 거를 한번 같이 한번 살펴보도록 할게요. 우선은 매트릭스 표 지금 잘 보이지 않지만 죄송합니다만 일단 이 부분에서 여러분들이 이 제목부를 좀 보면서 후킹이 될 만한 것들을 몇 개 발라내는게 필요합니다. 뭐 예를 들면은 쓰레드 초기 성장이 저지르는 다섯 가지 치명적 실수라든가 아니면 뭐 팔로 뭐 스리완 안에도 성공할 수 있습니다라고 얘기를 하든가 이런 제목에서 여러분들이 좀 후킹이 될 만한 포인트들을 몇 가지 발라내서 이거를 여러 개를 좀 이렇게 가져온 다음에 이걸 기반으로 또 글 아이디에이션을 쫙 한번 뽑아내는 그런 형태로 어 작업을 할 수가 있겠죠.
그래서 저는 지금 이 단계에서 뭘 하고 싶냐면 다섯 개 정도를 한번 추출을 해서 그걸 기반으로 어 실제 본문을 좀 써 본 다음에 그 본문을 본문을 다섯 개 정도 썼으면 버퍼라고 하는 도구를 활용해서 미리 예약을 한다는 그런 시스템으로 여러분들을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 어 화면이 잠깐 잠깐 달라졌는데요. 네. 네. 화면이 지금 제가 AI한테 요청을 했더니 어느 정도 조금 더 정리된 형태로 좀 보여 주고 있는데 한번 잠깐 볼게요. 네. 이 이 정리된 형태로 보여 주고 있는데 여기서 이제 어 여러분들이 다섯 개 정도 혹은 뭐 열 개 정도 여기서 후킹이 될 만한 그런 어 내용 혹은 이 제목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좀 가져올 수가 있다고 하면은 그것들을 가져오고 그다음에 이거를 어 실제 글로 한번 만들어 보고 그것을 어 예약 계시를 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들어 보는게 오늘 실습의 목표이긴 합니다. 왜 그러냐면 이렇게 많은 것들을 어느 정도 좀 가져오고 그 우리는 보통 어떻게 쓰냐면요. 어 쓰레드를 그냥 그때 그때 기분에 맞춰서 머릿속에서 생각나는 것들을 아 뭘 쓰지 하면서 쓰는 형태로 쓴단 말이에요. 근데 그렇게 쓰기보다는 어느 정도는 이런 식으로 우리가 글감 주제들 같은 것들을 여러 개 펼쳐 놓은 다음에 미리 한번 써서 미리 예약 계시를 한번 해 보는 그런 것도 굉장히 중요한 어 시스템 빌딩이다라는 생각을 해요. 저 같은 경우에는 왜냐면 지속성 있게 글 쓴다는게 대단히 어렵거든요. 그래서 지속성 있게 글을 쓰기 위해서는 가끔씩은 내가 글을 쓰지 않아도 그냥 알아서 자동 개시되는 그런 시스템을 만들어 보는게 또 굉장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또한 만약에 우리가 이렇게 글을 쓸 수가 있다고 하면은 여러분들이 쓰레드 대행 같은 걸 한다고 할게요. 예를 들면 내가 뭐 의사분의 어떤 대행 같은 걸 진행한다고 했었을 때 그분이 제공하고자 하는 어떤 메시지가 있고 그런 메시지를 AI와 같이 협업을 해서 어느 정도 생각을 한 다음에 그 내용들을 우리가 어 뭐 배포를 한다고 해 볼게요. 근데 그랬을 때마다 우리가 매번 머릿속으로 생각하고 하루에 두 번 쓰기로 계약을 했는데 그것들을 계속 뭐 오늘은 뭐 쓰지, 오늘은 뭐 쓰지 이렇게 하게 됐을 때는 사업이 안 됩니다. 그렇게 했었을 때 그래서 그 시간을 어느 정도 우리가 확보해 놓고 가는 이런 좋은 방향이다라는 걸 말씀드리고 싶은 거죠.
자, 그러면 우리가 여기서 제가 한번 몇 가지를 가져와 보고 싶어요. 뭐 예를 들면 쓰레드 초기 성장에 저지른 다섯 가지 치명적 실수 이런 것들도 있을 것 같고요. 여기서 어, 제가 여기에 붙여 넣기를 잠깐 해 볼게요. 그렇게 하고 그리고 한번 다른 어떤 부분이 후킹이 되고 있는지 한번 또 보겠습니다. 뭐 스아리완 안에도 성공할 수 있습니다라고 뭐 이렇게 하는 것들도 한번 가져와 보고요. 그리고 다른 여러 제목들이 좀 있는데 이런 것도 좋네요. 세련되게 강한 의견내는 네 가지 화법 이런 것들도 괜찮은 거 같고요. 그래서 복사 붙여 넣기 하고 1인 기업가 공유일에 느끼는 다섯 가지 감정 이런 것들도 괜찮은 거 같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음 악플이 증명하는 다섯 가지 성장 신호 이런 것들을 한번 가져와 볼게요. 아 이런 것도 좋고 악플을 설득할 필요 없습니다. 이런 것도 좋고 악플은 당신이 중요한 사람이 되었다는 증거 이런 것도 괜찮은데 음 여러분들이 여기서 발라내는게 좀 중요하긴 해요. 약간 이게 그 여러분들이 약간 이 단계에서 뭐가 필요하냐면 그런게 필요합니다. 그 이렇게 진행을 하면서 어 여러분들께서 아 이건 내가 좀 후킹이 된다. 이것이 후킹이 안 된다라는 것을 좀 감적으로 계속 보시면서 이 훈련을 하시는 것도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이게 왜 그러냐면 어 이런 우리가 생각해야 되는 포인트는 뭐냐면 여기서 남이 어떻게 이거 이걸 보면서 다른 사람들도 이거에 관심을 가지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 그런 관점보다는 그냥 딱 읽으면서 여러분들이 좀 느낌이 오는 거 있잖아요. 약간 어 이거 좀 좀 보고 싶은데 아 이거 좀 괜찮은 거 같은데 이거 좀 확 쿠킹이 되는데 이런 느낌으로 발라내시는게 중요합니다. 그러니까 내가 써야겠다라고 그렇게 발라내는 그런게 필요한게 아니고 이런 글들을 딱 봤을 때 아좀 뭔가 탁탁 걸리는 그런듯한 느낌을 어 가져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봐요.
자, 이렇게 해서 저는 이런 세네 다섯 가지 정도를 한번 발라내 봤습니다. 쓰레드 초기 성장에서 저지른 다섯 가지 치명적 실수 스아리완 안에도 성공할 수 있습니다. 실현되게 강한 의견내는 네 가지 화법, 1인 기업가 공유일에 느끼는 다섯 가지 감정, 악플이 증명하는 다섯 가지 성장 신호. 이렇게 했었을 때 저는 대체적으로 목록형을 좀 가져온다라고 보시면 좋겠는데 뭐 목록형을 꼭 안 가져오시고 여러분들이 만약에 여기 안에서도 좀 좋은 어떤 논리적인 전개라든가 좀 여러분들이 생각하셨을 때 아 이건 내가 좀 쓸 만하겠다라고 하는 그런 내용들로 잘 발라내 주셨으면 좋겠고요.
자, 이렇게 다섯 가지를 가져왔으면 이다음에 해야 될 건 뭐냐 이제 발산이 되었으면은 수렴을 해야 됩니다. 자, 수렴을 해야 되는데 저 같은 경우에는 어, 제가 지금까지 쓴 글을 한번 전체적으로 문체를 다 다듬어서 저처럼 어, 저가 지금까지 쓴 글들을 전반적으로 분석을 한 끝에 AI가 아, 이렇게 쓰는게 당신의 패턴이다라고 하는 그런 어, 일간 조쉬의 복사본 같은 느낌의 프롬프트를 이렇게 만들어 놨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여러분들 글을 만약에 어 AI한테 던진다고 했었을 때 저랑 비슷한 글을 그니까 뭐 조씨랑 비슷한 글을 쓰는게 아니라 여러분들이 직접 쓴 쓴 글과 같은 그런 느낌을 가져오고 싶다고 하면은 우리가 아까 여기서 가져왔었던 이 전체적인 이 모든 패턴들 있잖아요. 이거를 클로드에게 가서 다시 이렇게 넣고 이 이렇게 얘기해 보는 겁니다. 이 글은 내가 지금까지 쓴 모든 쓰레드 글이야. 이 이 글에서 느껴지는 패턴 한번 확대하면서 얘기해 볼게요. 어 이에서 느껴지는 패턴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보고 이를 다른 글을 쓸 때 재활용할 만한 프롬프트를 줘. 다른 소셜 미디어 글을 쓸 때 계속 활용하고 싶어라고 한번 얘기를 한번 해 보는 것이죠. 그럼 이렇게 했을 때 이 결과를 딱 보게 되면은 저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 조쉬의 문체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핵심 문체 패턴은 기본 구조는 개인적인 경험이나 관찰로 시작하고 전개부는 구체적 사례와 데이터를 제시하고 결론부는 독자에게 전하는 메시지나 다짐 이런 형태로 당신은 글을 쓰고 있다라고 이제 분석을 해서 보여 주는 걸 볼 수가 있고 특징적인 말투는 존댓말 뭐 독백과 대화체 혼용 겸손하면서 확신이 있는 톤 이런 걸 쓰고 있다. 자주 사용하는 표현은 이런 거 같다. 뭐 뭐뭐하다 뭐뭐 하더라고요. 뭐뭐 한 것 같아요. 뭐 개인적으로 솔직히 뭐 계속 뭐 이런 내용들을 자주 써 왔다라고 이 친구가 분석을 해 주면서 어 제시를 해 준 것을 볼 수가 있겠습니다. 이런 식으로 분석이 돼 있다고 하면은 어쨌든 저와 비슷한 문체의 글을 또 AI가 또 다시 양산해서 내보낼 수가 있다라고 하는 것이겠죠. 그러면 요거를 복사합니다. 요거를 복사해서 어 여러분들이 이 자주 활용하는 글 전개 패턴이라고 하는 것들도 여기 중에 나와 있긴 한데 이렇게 한번 거죠. 우리가 이게 다섯 개를 발라했잖아요. 그러면은 위 스타일을 주제를 바탕으로 아래 가이드에 맞춰서 500자 이내의 쓰레드 글을 써 줘라고 얘기를 지시를 한번 해 보는 거죠. 그러면 아까 그 복사 여기서 프롬프트가 있잖아요. 그럼 이 프롬프트를 복사를 해서 여기다 붙여 넣기를 한번 해 줍니다. 그러면은 이 프롬프트 복사된 이 내용들이 여기 들어오고 승인을 했을 때 그 결과물을 우리가 볼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근데 이게 지금 여기서 어 바로 될지 잘 모르겠는데 왜냐면 좀 너무 많은 내용들을 위해서 써 왔기 때문에 이게 지금 바로 승인이 될지 모르겠지만 일단은 실행을 해 볼게요. 네.
어, 써 주는 것을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결과물을 한번 같이 보시죠. 이거 끄고. 네. 그이 친구가 이제 새로운 쓰레드 글 다섯 개를 이렇게 줬는데요. 한번 파악을 해 볼게요. 어, 조쉬 스타일로 글을 썼었습니다. 그러면은 이제 이 쓰레드 초기 성장에서 저지른 다섯 가지 치명적인 실수 얘기를 했고 쓰레드 시작한지 4개월 만에 1만 팔로어를 달성했는데 처음 이주는 진짜 답답했어요. 지금 돌아보니까 다섯 가지 실수가 치명적이었더라고요. 첫 번째는 완벽한 글을 쓰려고 완벽한 글 뭐 다른 사람 글만 쓰고 내 글 안 쓴 거 프로필에 대한 나의 설명 없었던 거 하루에 한 개씩만 쓴 거 댓글에 답을 안 한 거 특히 3번이 가장 컸어요. 뭐 이 사람이 누군데라는 의문을 못 풀어줬거든요. 프로필 수정하고 하루 두 세 개씩 올리니까 그제서야 팔로워가 붙기 시작했어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일단 많이 쓰고 사람들과 대화해 보세요. 나쁘지 않은 거 같습니다. 네. 전반적으로 제 문체를 좀 많이 넣은 거 같고요. 그리고 그 스와리안 안에도 성공할 수 있습니다. 요즘 쓰레드 시작하시는 분들이 자주 물어보세요. 스 스리안 안 하면 성장 안 되나요? 제 답은 아니에요. 저는 스리안 한 번도 안 했거든요. 어, 근데 그 과정에서 전 진짜 저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였더라고요. 지금은 1.5만 팔인데 숫자보다 중요한 건 진짜 관계예요. 이렇게 얘기를 해 주네요. 어, 너무 좋습니다. 네, 괜찮습니다. 그리고 어, 월급 비안드 뜨던 글을 써서 악플을 수백개 받은 적이 있었어요. 편협하게 써라라는 조언을 잘못 받아들인 거죠. 그 뒤로 연구했어요. 제가 찾은 화네 가지 화법은 다음과 됐어요. 많은 사람들이 뭐뭐 하지만 저는 딱딱해요. 뭐뭐도 좋지만 뭐뭐도 고려할 만해요. 어, 이렇게 한번 얘기해 보는 것이죠. 어, 실제로 제가 최근에 이런 비슷한 글들을 한번 클로드 도움을 얻어서 비슷하게 썼었어요. 그래서 실제로 성과가 난 글이 있는데 한번 볼게요. 그이 글이 사실 제가 그 클로드에 도움을 좀 받아서 쓴 글이기는 해요. 그 저는 이런 식으로 어, 글을 썼는데 뭐 저도 악플러들의 공격을 받은 적이 있는데 편하게 하는 것이라는 가르침을 들은지 자극적인 글을 쓴 실수를 했었다. 근데 이거를 어떻게 내가 풀었느냐? 타인의 오류를 지적하지 말고 내 선택임을 강조하는 것이다라고 뭐 이런 식으로 글을 전기한 것을 여러분들이 보실 수가 있습니다. 어, 성과는 괜찮죠. 지금 보시면 이 성과가 괜찮은데 어 여러분들도 이렇게 그 쓰레드에 관련된 글을 쓴다던가 아니면 소셜 미디어 글을 쓸 때 전반적으로 좋은 데이터를 주고 정확하게 이 글의 주제에 대해서 한번 어 논리적으로 글을 써 봐라라고 얘기를 하게 된다고 하시면은 이런 좋은 글들을 여러분들이 어 도출을 해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저의 생각은 괜찮거든요. 1인 기업가 공유일에 느끼는 다섯 가지 감정. 뭐 나는 바쁜데 세상은 조용하다. 일기가 애매하고 쉬기도 애매하다. 혼자 일하고 있다는게 느껴진다. 다들 쉬는데 나만 뭐 하나 싶다. 하지만 원할 때 쉴 수 있어서 좋다. 결국은 마지막이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야, 이것도 괜찮네요. 네.
자, 이렇게 여러분들이 이렇게 글 다섯 개를 만약에 도출을 했어요. 그죠? 근데 이거를 그대로 복사 붙여 넣기를 해야 될까요? 사실 저는 그걸 추천드리지 않아요. 다만 어느 정도 좀 수정을 해서 그 게시를 하시는 거 자체는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아이디어를 얻는 거잖아요. 그죠? 그래서 그렇게 하셨으면 좋겠고 뭘 하면 좋을까? 이 다음에 이런 글들이 나왔는데 이걸 어떻게 쓰면 좋을까? 어 생각을 해 보면 저는 여러분들께 추천드리는 바은 뭐냐면 일단 버퍼를 들어갑니다. 버퍼. 어 버퍼는 뭐냐면 어 여러분들이 여러모로 소셜 미디어를 어 동시 다발적으로 관리를 하면서 동시 게시를 할 수 있는 그런 굉장히 제 좋은 도구예요. 저 같은 경우에는 일단 쓰레드와 링크드인 X를 같이 동시에 올리는 데서 활용을 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좋겠어요. 이렇게 해서 제가 지금까지 이렇게 올린 것들을 딱 보시면은 전반적으로 계속 이렇게 동시 게시가 이루어져 있다라는 거를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동시 게시를 대부분 다 했었고 어 저는 이렇게 그 이 도구를 활용을 해서 어 포스팅 관리를 하고 있다는 거 보실 수가 있겠고요.
그러면 여기서 뭘 해야 되느냐? 뉴 포스트를 누릅니다. 이 뉴 포스트를 누르고 링크드인과 X와 쓰레드를 이렇게 한꺼번에 누르는 것이죠. 그러면은 여기서 어떻게 가져오느냐? 소셜 미디어 뭐 쓰레드 초기 성장에서 저지른 다섯 가지 치명적 실수라고 얘기를 한다고 하면은 요거를 복사해서 어퍼에 이렇게 붙여 넣기를 한번 해 봅니다. 그럼 이렇게 했었을 때 자 여기서 어 이 내용을 여러분들이 직접 업로드를 하실 수도 있겠지만 바로 하실 수도 있겠지만 조금 다듬을 필요는 있는 거 같아요. 1 2 3 4 5라고 한다던가 이렇게 하고 했는데 자 이 글에서 여러분들이 좀 어색하다 싶은 표현이라든가 이런 내용들을 여러분들이 좀 갈무리할 필요가 있어요. 약간 뭐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일단 쓰고 많이 쓰고 사람들과 대화하세요. 뭐 이렇게 뭐 얘기를 한다든가 이런 뭔가 마음에 안 드는 그런 포인트들은 저는 조금 쳐내는게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약간 이렇게 어 좀 중언부원하는 이런 내용들은 좀 쳐내고 있고요. 그리고 프로필 수정하고 하루 두세 개 올리니까 그 제사의 팔라기 붙기 시작했어요.라고 하는 이런 이 내용들을 전반적으로 봤을 때 좀 뭔가 부족하다 싶으면은 좀 더 이 글을 보고 이 글을 가지고 새롭게 가서 여러분들이 어 클로드랑 또 얘기를 해 볼 수도 있겠죠. 이 글에 대해서 조금 더 후킹이 부족한 거 같아. 후킹 후킹이 부족한 거 같아. 같아. 그리고 결말도 좀 보완해 줘.라고 하게 되면은 이 글에 대해서 어느 정도 좀 아이디어를 얻고 여러분들이 어 보완을 좀 해 보실 수 있겠습니다. 뭐 이거 망한 거 아니야? 이렇게 얘기를 한다던가. 네. 뭐 이런 식으로 여러분들 수정하실 수도 있을 텐데 저 같은 경우에는 어 저는 일단 여기서 좀 편집하는 형태로 어 글을 좀 마무리를 하고 게시를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투 포스트를 누르고요. 여기서 셋 데이트 앤 타임을 누릅니다. 그러니까 지금 당장 게시하는게 아니라 만약에 내가 이걸 내일 게시하고 싶고 또 미래 먼 미래 게시를 하고 싶고 여러 가지를 한꺼번에 게시하고 싶다면은 이렇게 어 토요일 날 2시에 올리겠다라고 설정을 하고 넌 누르고 커 이거는 이제 커스터마이저보치 네트워크 이거를 하실 필요는 없 이걸 하셔도 되는데 어 뭐 일단은 전반적으로 그 링크드인 X 쓰레드용으로 조금씩 조금씩 분리해서 쓰는 방향도 있겠지만 그것까지는 좀 너무 어려우니까 저는 그냥 이렇게 한꺼번에 딱 올리고 스케줄 포스트를 하시는 방향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이렇게 했었을 때 자 보시면 이게 오늘 같은 경우에는 7일인데 이제 내일 이렇게 업로드가 된 거를 여러분들이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그럼 이렇게 예약 게시가 돼서 이거는 포스팅이 올라간다라고 보시면 좋겠어요. 그러면 또 이제 반복적으로 이걸 할 수 있죠. 뭐 이렇게 했었을 때 이 내용을 여러분들이 이렇게 복사를 해서 다시 버퍼로 들어가서 이렇게 뉴스트 누르고 이렇게 세 가지 이 소셜 미디어 누른 다음에 이렇게 해 가지고 여러분들이 커스텀 이렇게 해서 또 시간별로 여러분들이 올리시고 싶으신 시간마다 예약 게시를 해 주는 그런 스타일로 글을 쓰시면 되겠습니다. 아시겠죠?
이렇게 하면은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좋은 이유는 여러분들이 어 직접 신경 쓰지 않아도 언젠가는 뭐 우리가 설정한 시간에 따라서 어 계속 포스팅이 올라가고 작동이 된다라는 걸 볼 수가 있겠는데 하지만 이렇게 하면서도 중요한 건 뭐냐면 첫째로는 AI를 너무 맹신하지 않았으면 좋겠고요. 그러니까 AI가 쓴 글이 좋다고 하더라도 일단 너무 맹신하지 말고 어느 정도 좀 편집을 하시는 그런 내용들을 좀 지키셨으면 좋겠다가 첫 번째고 두 번째는 뭐냐면 댓글 관리를 좀 잘하셔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런 글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이 글이 올라갔을 때 여러들이 붙을 거예요. 근데 그 댓글들을 여러분들이 충실히 다 달아 주시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그래서 그 그리고 좀 사람들의 반응이라든가 이런 것들 중간중간 점검을 하는 그런 활동도 굉장히 필요하기는 해요. 왜냐면 우리는 길게 사업을 하는 것이고 길게 소셜 미디어를 운영하고 싶다고 하면은 중간중간 사람들이 반응이라든가 아니면 악플이라든가 여론 조작 같은 것들이 갑작스럽게 나도 모르는 새에 발생할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리스크 관리를 계속 해 보시는 방향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꼭 염두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자, 이렇게 해서 어쨌든 요것도 이제 오늘이 아니라 내일 모래라고 해서 커스터마이저 포치 네트워크를 해 가지고 스케줄 포스트를 누르시면은 이 녀석들도 이제 여기에 올라간다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쇼폼은 이렇게 예약 게시를 하는 방향, AI를 활용하는 방향에 대해서 제가 추천드리고 이렇게 진행하시는 것을 어 꼭 진행해 보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자, 이제는 그 지금부터는 뭘 할 거냐면 이제 롱폼 글 쓰기를 자동화해 보는 방향에 대해서 여러분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 보고 싶습니다. 일단 제가 뉴스레터를 어떻게 주로 쓰고 있는지에 대해서 어 말씀드리자면 일단은 저 같은 경우에는 인터뷰를 한다던가 제 이야기를 한다던가 아니면은 다른 외부의 팟캐스트에 있는 그런 내용들을 다 따로 인사이트만 추출해서 가져온다든가에 대한 활동들을 좀 주로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제가 쓴 글들 같은 경우에도 이런 식으로 진행을 하고 있죠. 어, 이것들이 영상 같은 경우에도 보시면 이 내용을 전반적으로 어, 스크립트로 추출해서 AI가 이걸 쓰게끔 만드는 그런 형태로 어, 진행을 해 왔었는데 이것을 뭐 실제로 사진을 넣는다든가 이런 것까지는 여러분들이 자동화가 어려우시겠지만은 초안을 작성한다던가 이랬을 때는 정말 유용하게 AI를 쓰실 수가 있겠습니다. 어, 최근에 저 같은 경우에는 인터뷰를 실제로 진행한다고 하더라도 그 인터뷰 내용을 전반적으로 스크립트가 다 추출이 돼서 어, AI에게 집어넣다 보니까 그 내용이 한 방에 이렇게 정리되는 그런 경험들을 많이 할 수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내용들을 제가 어떻게 진행하고 있는지를 설명드리고 싶어요.
일단은 이런 뭐 영상이 있다고 한번 해 보겠습니다. 영상을 이렇게 들어가서 여러분들이 뭐 리서치를
해서 이런 좋은 이런 대화형 영상이 있다고 한번 해 볼게요. 그러면 이 내용을 어떻게 가져오느냐?
일단은 뭐 자동화된 프로그램도 있겠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어디로 가냐면 유튜브 투 트랜스크립트라고 하는 웹사이트에 갑니다. 유튜브 투 트랜스크립트를 가게 됐을 때는 여기서 붙여 넣기를 하고요. 겟 프리 트랜스크립트를 누릅니다. 그러면 여기는 뭐 일단 광고가 좀 이렇게 덕지덕지 있지만 여기서 중요한 건 카피를 누르고요.
이 카피를 눌러서 클로드에 다시 갑니다. 클로드에 다시 갔을 때 클로드에 붙여 넣기를 하게 되면은 전반적으로 지금까지 그 우리가 받았던 스크립트를 여기다 넣을 수가 있는 것이고요. 다시 여기 우리가 AI 글쓰기 프롬프트 가이드로 도착을 하는 게 중요합니다. 여기서 이제 쇼폼이 아니라 여러분들도 롱폼으로 어 이렇게 보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글쓰기 스타일을 두 가지로 나누고 있습니다. 제 뉴스레터 같은 경우에는 인터뷰 형태가 하나가 있고요. 두 번째로는 에세이 형태가 하나가 있습니다. 인터뷰 형태는 쉬우실 텐데 에세이 형태는 무엇이냐 설명을 드리면 어떤 칼럼 같은 형태다라고 보시면 좋겠죠. 그러니까 칼럼 같은 형태는 그냥 대화형이 아니라 이렇게 그냥 전반적으로 이렇게 설명. 그러니까 어떤 그 전반적으로 뉴스 기사와 같은 그런 느낌으로 글을 쓸 수도 있겠다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어 전반적으로 쭉 이어지는 그런 롱폼 글이 이 하나의 스타일이다라는 걸 좀 말씀드리고 싶었고요.
자, 이렇게 했었을 때 중요한 거는 뭐 예를 들면 우리 소재가 어떤 형태가 적합한지에 대해서 좀 발라내는 것도 중요한데 우선은 저는 인터뷰 형태 버전으로 글쓰기로 한번 프로포트를 넣어 볼 거예요. 근데 여기서 이 프롬프트에 대해서 제가 설명을 드리면 일단 나는 1인 창업가들을 위한 뉴스레터를 쓰고 있어. 내가 주는 스크립트를 기반으로 다음 내용을 지켜서 네가 한번 다시 작성을 해 봐라고 전달을 하는 것입니다.
근데 글쓰기 원칙을 저는 이렇게 다 적어 놨어요. 근데 이거는 제가 한 3, 4개월 정도 시행 착오를 통해서 발굴해 낸 저만의 프롬프트이기는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여러분들의 롱폼 글쓰기 해준다고 했었을 때 이런 형태로 가이드 혹은 시스템 프롬프트를 여러분들 스타일에 맞춰서 딱 다 이렇게 전달하는 형태로 작업을 하셨으면 너무너무 좋겠습니다. 이렇게 하시는 게 제일 중요하고요.
저는 이렇게 했었어요. 나는 비즈니스를 해킹을 하듯이 최대한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인사이트를 전달해야 되는 사람이야. 그래서 별다른 수사 문구를 줄여서 담백하게 써 줘라고 얘기를 해 줬습니다. 수사가 되게 AI가 많기 때문에 이런 그 담백한 문체로 압축적이고 딱 필요한만 내 필요한 얘기만 딱 해라라고 얘기를 해 보는 것이고요. 저는 이만 자를 꼭 다 채워다라고 했었습니다. 이만 자를 안 채웠을 경우에는 분량적인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그랬고요.
그리고 본문에서 멋대로 이야기를 지어내지 말아줘라고 얘기했었습니다. 멋대로 그 AI가 할루시네이션이라고 하는 그런 어 단점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어떻게든 답변을 지어내야 되기 때문에 본문에서 없었던 이야기를 막 꾸며내 가지고 그렇게 제시하는 경우가 은근히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방지해 주는 것도 중요하고요.
그리고 저 같은 경우에는 제가 원하는 방향 비즈니스 인사이트가 가장 돋보이게 기술이 되어야 된다. 핵심만 잘 추출해서 정확하게 그리고 프랙티컬한 어 전술 전략을 정확하게 얘기해 달라 이렇게 얘기를 해 주는 게 저한테는 굉장히 중요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이런 내용들 써 주고요. 쉬운 문체가 되어야 되고 겸손한 말투로 써 줘야 되고 인터뷰 형태로 써 줘야 된다. 그리고 후반부에는 네가 멋대로 인사이트나 교훈 같은 것들을 지어내지 마라고 얘기했었습니다. 그러니까 AI가 간혹 이거 글을 쓸 때 그 글을 마무리를 하기 위해서 어 막 교훈이나 인사이트 같은 걸 막 이렇게 정리를 하거든요. 근데 이런 형태는 저는 원하지가 않았던 포인트였기 때문에 이런 것들은 정확하게 방지책으로 잘 가이드를 해 줬다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정확하게 시스템 프롬프트를 이렇게 다 정확하게 입력을 하고 이거를 복사해서 클로드에서 가서 이렇게 붙여 넣기를 합니다. 그러면 이렇게 했었을 때 실제로 결과가 나오는 걸 한번 볼 수가 있어요. 저는 실제로 정말 이렇게 작업을 많이 하거든요. 그러면은 자 보시면 네 괜찮죠? 여러므로 뭐 220억 조회수로 월 5억을 매출 만든 단의 바이러 앱 공식 뭐 이런 식으로 제목도 뽑아 주고 이렇게 실제 내용에 대해서 어 얘가 이게 좀 글을 쭉 써 준다라는 걸 볼 수가 있겠습니다.
이 방법이 왜 좋냐면은 일단 컨텍스트, 그러니까 정확하게 우리가 얘가 뭘 해야 될지에 대한 내용이 미리 사전에 준비가 되어 있다라는 게 정말 중요한 것이고요. 어, 두 번째로는 사전에 준비된만큼 또 시스템 프롬프트를 통해서 어, 우리가 원하는 입맛대로 또 구성을 할 수 있다라는 것도 굉장히 좋은 장점인 것 같습니다.
자, 이렇게 해서 어, 이렇게 내용을 보여 주게 되는데요. 자, 인터뷰 형태로 풀어 주는 형태로 가야 되는데 일단은 이거를 좀 정신 바로 얘기를 못 한 거 같은데 응답을 중지하고 인터게요. 꼭 인터뷰 인터뷰 형식으로 풀어 줘라고 한번 다시 한번 얘기해 볼게요. 그렇게 해야 또 인터뷰 형식으로 나올 수 있을 것 같은데 이런 에러 보정 같은 것들이 가끔 필요합니다. 네.
이렇게 해서 낸 먼저 컨치가 뭔지 설명해 줄 수 있나요? 뭐 제 첫 AA 스테트 스타트업이었어요. 어 이런 식으로 인터뷰 형태로 얘가 풀어 준 걸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그럼 이런 식으로 초안을 이렇게 얘가 만들어 주게 되면은 저는 이거를 그대로 복사를 해서 여기서 로그인을 누르고 초안으로 가져옵니다. 초안으로 가져올 때 뭐 저 같은 경우에는 뉴스레터를 주로 쓰다 보니까 이렇게 하시는 것을 보실 수가 있고요. 세 이메일 만들어서 전반적으로요 내용이 지금 완성이 되면은 이거를 편집을 하는 형태로 시작을 한다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저는 이렇게 붙여 놓게 하고 이 내용들 전반적으로 이렇게 해서 초안을 먼저 내놓은 다음에 편집을 하고 실제 뉴스레터 화하는 작업들을 계속 취한다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이런 식으로 저는 그 시간들을 많이 줄이고 있고요. 어, 그 외에도 뭐 엄청 자동화를 좀 더 해 보고는 싶은데 아직 그 단계로 오지는 못했고 저 같은 경우에는 좀 퀄리티가 중요한 형태로 뉴스레터를 주로 쓰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께서는 만약에 퀄리티가 아니라 어느 정도는 좀 뉴스 위주의 내용을 한번 써 보고 싶다라고 생각하신다면은 좀 다른 방식으로도 해 보실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어, 저 같은 경우에는 제가 이렇게 계속 작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알려 드릴 수 있는 방법은 사실 이 정도인 거 같고요. 여러분들이 더 좋은 방법에 대해서 혹은 어 이야기해 주실 부분이 있다고 하면은 언제든지 저에게 또 제안해 주시는 것도 너무너무 좋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내용이 좀 영감을 어 받는 그런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고요.
AI를 활용을 한다는게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어 100% 전적으로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든 내가 이 녀석을 바탕으로 나의 일을 좀 더 생산성을 더 늘려야겠다. 그리고 이거를 기반으로 내가 더 많은 어 작업들을 할 수 있어야겠다라는 생각으로 접근하시는 게 가장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 크리에이터 트랙 3강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해서 쇼폼을 쓰는 방법과 롱폼을 쓰는 방법에 대해서 제가 하나하나씩 알려 드렸고요. 클로드를 중점적으로 활용을 했는데 뭐 여러분들이 구글 AI 스튜디오를 활용한다든가 CPT 같은 걸 활용하실 수도 있겠지만 글쓰기만큼은 확실히 저는 그 클로드를 아직 대항할 그런 엔진이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한번 실습을 직접 해 보시면서 여러분들도 계속 활용을 해 보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예약 계시라든가 이런 것들을 좀 더 고도화시켜서 여러분들이 시스템화를 해서 뭐 가능하신다면은 뭐 사업화도 해 보시는 방법도 좋지 않나 싶습니다. 제가 주변에 많은 크리에이터들이 있는데 뭐 쓰레드 대행이라든가 이런 것들도 해 보시는 분들도 좀 있는데 어 그 모델에 대해서는 사실 뭐 참반 의견이 있겠습니다만 저 같은 경우에는 만약에 그런 식으로 사업을 전개한다고 하면은 클라이언트 요구와 이 내용에 맞춰서 AI를 적극 활용을 해 보고 이렇게 시스템화를 해서 여러분들이 여러 클라이언트를 한번 운 어 만약에 받는다고 했었을 경우에는 자동화도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한번 그런 생각을 한번 해 봅니다.
이렇게 해서 이제 캐릭터 트랙 어 여기까지 여러분들이 정말 수고 많으셨고요. 앞으로도 제가 언제든지 물심 양면으로 돕는 그런 조씨가 되도록 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어 여기까지 저희가 강의를 같이 끝내 보도록 해 보고요. 언제든지 질문이 있으시면은 저에게 혹은 운영진에게 질문을 주시면 너무 좋겠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