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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여러분들에게 진짜 돈이 되는 소싱 방법을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다른 강의나 유튜브에 다들 뭐라고 하고 있나요? 키워드나 검색량을 보고 경쟁강도 낮은 거에서 찾으세요. 1688에서 제품 많은 거 등록하세요. 아니면 하루에 열 개씩 등록하다 보면 하나는 터져요. 음, 맞아요. 맞는데 솔직하게 한번 말씀해 보세요. 지금 대표님들 돈 벌고 계시나요? 우리는 대부분 중국 사이트 판매로 진행을 하고 계실 거예요. 1688에서 제품을 찾아서 말이죠. 근데 여기, 여기서 많은 분들이 착각을 하고 계세요. 많은 셀러분들이 1688에서 독특하고 새로운 제품을 찾겠다고 시간을 많이 투자하시는, 솔직히 말씀드릴게요. 1688에서 정말로 새롭게 나온 신상품이나 최신 트렌드의 제품을 찾기는 비교적 어렵습니다. 그리고 신제품을 보려면 이번에 4월에 열리는 캔톤 페어나, 아니면 캔톤 페어를 가서라도 그 안에서 숨겨진 제품을 찾아야 돼요. 그러면 제가 지금 거래하고 있는 중국 공장에서도 신제품들이 나오잖아요. 1688에서 올리지 않습니다. 그럼 어떻게 할까요? 기존 거래자들에게 먼저 제품 소개를 해 주고 먼저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어요.
지금 1688 한 번 이상이라도 사용해 보신 분들은 아실 거예요. 1688 보면 특정한 패턴이 있는데, 몇 년 동안 꾸준히 팔리는 제품을 들어가면 가격이 조금만 다르고 비슷한 제품들이 엄청 많이 올라와 있어요. 그게 왜 그럴까요? 쿠팡과 똑같아요. 한 모델이 잘 팔리기 시작하면 다 같이 카피해서 해당 제품들을 제작하여 올려 놓습니다. 아니면 진짜 도매업자가 아니라 소매업자들이 붙는 거예요. 저희가 도매꾹에서 제품을 네이버에 올리는 거랑 똑같은 거죠. 만약에 외국인이 네이버를 보면 다 똑같은 제품이라고 볼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면 대표님들이 찾고 싶어하시는 대박 상품은 꾸준히 팔리던 상품에서 나오는 게 아니라, 새로운 디자인이 추가가 되거나, 아니면 기능이 추가가 된 제품들에서 대박 상품이 나올 수가 있어요. 베스트셀러 상품이라고 말하죠. 꾸준히 저희에게 스테디하게 수익을 가져다주는 제품이에요. 진짜 이런 제품들은 찾기가 어려워요. 저희는 왜 좋은 상품들을 찾지 못할까요? 특히 초보자분들 계시죠. 초보자분들, 이유 시장에 가지 마세요. 저희가 이미 그 한 카테고리에 대해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전문가가 아니라면 기존 제품에 어떤 부분을 개선해야 되는지, 아니면 어떤 트렌디한 상품들이 나왔는지 구분할 수가 없어요. 이유 시장에 가도 그냥 시간만 버리고 오는 거예요. 그래서 대부분 셀러들이 그렇게 이유 시장, 캔톤 페어를 가도 좋은 결과를 못냅니다. 저도 아직 한 번도 안 갔어요. 그러면 저희는 어떻게 발견할 수 있을까요? 이런 보물 같은 상품들을 소싱하기 위해서는 판매 경험과 안목은 단기간에 알 수가 없어요. 누구보다 많이 보고 계속 공부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트렌디하다는 건 단순히 지금 잘 팔리기만 하는 게 아니라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트렌드까지 예측해서 제품을 들어가야 돼요. 그래서 한국에 있는 트렌드를 보기 전에 저희는 유럽이나 미국, 일본 같은 시장의 제품들을 꾸준히 관찰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쿠팡이 어디를 벤치마킹하죠? 아마존을 벤치마킹하죠. 아마존에 있는 제품들의 80%, 어디서 온다? 중국 공장에서 온다고 합니다. 제가 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어요. 제가 이번에 MQ 5,000개를 넣을 거니까 좀 깎아 줘라고 중국 공장에 말을 했습니다. 그럼 중국 공장은 저한테 뭐라고 말을 할까요? 아마존에서 한 달에 만 개씩 가져가, 넌 아무것도 아니야 하면서 저를 무시하기 시작합니다. 어쩔 수 없죠. 그만큼 더 큰 시장이, 더 많이 팔고 있는 제품들이 많다 이거예요. 중국 공장은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수출을 하기 때문에 세계적인 트렌드를 조금 더 저희가 공부해 나간다면 지금 한국에서만 의존하고 근거하는 게 아니라 온라인 시장에 안전한, 그 스테디 제품을 만들 수가 있는 거예요.
근데 여기서 문제가 뭐냐? 어, 그러면 이제 시작한 저희 같은 안목 없는 사람들은 어떻게 대처해야 되냐고요? 제가 생각하는 건 전문성을 길러야 돼요. 전문성. 대부분 처음 소싱을 할 때 각각 다른 카테고리에서 소싱을 합니다. 예를 들어 주방 용품, 반려동물 용품, 차량 용품, 크리스마스 용품 등등. 전부 다른 카테고리에서 그냥 키워드만 좋았다 하면 소싱을 해요. 그럼 그렇게 소싱을 했다고 생각을 해 볼게요. 그중에서 저희가 막 등록을 했어요. 여러 가지 제품들을 그냥 다 등록했어요. 주방용품과 반려동물 용품이 터졌어요. 매출이 올라가요. 그럼 좋겠죠. 매출이 터졌다는 건 그냥 좋은 거니까. 그거는 뭐냐? 바로 쿠팡의 선택을 받았다는 거예요. 저희가 왜 잘 팔리는지 모르고 수요에 올라탄, 그냥 키워드만 정해서 제품이 판매가 일어나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 부분을 모르는 사람들은 어떻게 할까요? 그냥 어우, 대박 매출이 올라가니까 너무 좋은데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어요. 하지만 진짜 문제는 뭐냐면 앞서 말씀드렸듯이 왜 잘 팔리는지 몰라요. 내가 올린 제품이 뭐 때문에 잘 팔리는지 몰라요. 그렇게 되면 제 제품의 판매량이나 노출도가 줄어들 때, 또 100원짜리 경쟁하는 경쟁사가 들어올 때 그때는 대처할 수 없고 그냥 그 제품은 무너지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제품이 무너져 버린다.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또 다시 그렇게 쿠팡의 운에 맡겨 쿠팡의 선택을 받은 아이템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상품 등록하는 거예요. 그러면 말 그대로 또 상품 등록해서 또 매출이 올라오는 제품을 찾으면 좋겠죠. 하지만 이거는 그냥 쿠팡의 운에 맡기는 사업이라고 생각을 해요. 정말 내 제품이 왜 팔리고, 또 팔린다면 어떤 이유 때문에 팔리는지, 또 팔릴 수밖에 없게 세팅을 하고 들어가야 되는데, 열 개 등록하고 그중에서 터지는 거 찾아서 그거 대량 삽입하자. 어, 또 문제가 뭐냐면 그렇게 해서 계속 매출을 올려요. 그럼 다시 무너지고 새로운 제품으로 채우고 채우고 채워요. 하지만 유지가 되지 못한다는 거예요. 대부분의 분들이 이렇게 반복을 하다가 그냥 무너집니다. 이런 과정이 계속 반복되다 보면 진짜 힘이 빠질 수밖에 없고요. 또 내 제품이 판매가 일어나는 이유를 모르기 때문에 디지털 노마드가 아니라 매일 디지털 노가다를 하는 장사에 불과합니다. 사업이 아니에요.
그러면 제가 강력하게 추천드리고 싶어요. 먼저 본인이 관심이 있는 카테고리를 판매해야 합니다. 본인이 관심 있는 분야가 경쟁력이 되는 시대가 왔어요. 그래서 저는 여러 가지 카테고리를 소싱하는 걸 비추천드려요. 하나의 카테고리에 깊이 있게 소싱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예를 들어 주방용품 중 마늘 다지기가 가장 잘 나간다고 가정을 해 볼게요. 그러면 이 마늘 다지기를 구매하는 타겟을 정해야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어떤 디테일한 타겟이 이 제품을 구매하는지 분석하는 거예요. 그냥 40~50대 주부 분들을 타겟으로 합니다라고 하는 게 아니라, 요즘 밀프랩 많이 유행하죠. 소분해 미리 먹을 것을 준비해 놓는, 절약하는 주부들을 타겟으로 하는 거예요. 그리고 그 절약하는 주부들이 구매할 것 같은 상품을 한 발 앞서서 소싱하는 거예요. 이렇게 연관되게 깊이 있게 소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전 영상에서 제가 다른 것처럼, 만약에 쌀통을 잘 판매해서 판매량을 많이 일으켰어요.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그다음은 전자레인지 밥솥을 이어서 소싱하듯이 이런 구조로 진행됐을 때, 한 개의 제품에 따라서 저의 매출 폭이 정해지는 게 아니라 다른 제품들과 상호보완이 되어 저희 제품 스토어에 들어가서 아, 나는 절약하는 주부니까 다른 제품들 중에서 절약 잘할 수 있는 제품들이 있네, 추가적인 수익 구조를 가져가는 것을 추천드리는 거예요. 여기에 끝난 게 아니라 브랜딩까지 더해진다면 그 타겟들을 위한 저희만의 브랜딩으로 탄탄한 온라인 판매를 더해 나갈 수 있다라고 자부합니다. 꼭 이렇게 카테고리 안에 타겟을 정확히 하고 또 온라인 소싱에 접근을 해 보세요. 그러면 첫 번째로 저희가 시장 조사할 때 효율성이 굉장히 높아져요. 여러 가지 카테고리 안 봐도 되고 진짜 저희가 조사할 저희의 카테고리만 더 깊이 있게 파악할 수가 있습니다. 두 번째는 뭐냐면 키워드의 확장성이 증가해요. 키워드, 그리고 카테고리 키워드의 유연성이 굉장히 높아지는 거예요. 관련된 키워드들을 더 많이 찾을 수가 있고요. 그 안에서 디테일하게 노출의 기회를 저희가 늘릴 수 있어요. 세 번째는 뭐냐면 저희는 저희 스토어를 전문몰로 만들어서 플랫폼을 확장할 때 이점을 줍니다. 그냥 쿠팡에서만 매출을 근거하고 나아가는 게 아니라 네이버, 자사몰까지 나아가는 루틴을 꼭 밟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기획전이나 핫딜 선정 확률도 높아지게 됩니다. 네이버의 블루밍 데이즈, 그렇죠. 게다가 객단가도 저희가 높일 수가 있고요. 브랜딩이 되면 매출이 안정적으로 유지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꼭 그냥 무너지는 모래성 같은 사업이 아니라 대표님이 꾸준히 유지하고 이어나갈 수 있는 그 한 제품을 찾아보세요. 그게 지금 현 시장 그리고 앞으로 미래가 말해 주고 있는 온라인 셀링이 살아남는 방법이에요. 느낌 오시나요? 지금 생각나는 상품 아무거나 한번 검색을 해 보세요. 제가 보장할게요. 상위에 이제 3위 안에 있는 스토어들은 다 그 제품과 관련된 제품들로 세팅이 꽉 되어 있을 거예요. 그 카테고리란 말이죠. 대부분 빅파워, 프리미엄 셀러들이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어요.
마지막으로 강조해서 한번 말씀드릴게요. 시장이 변해도 무너지지 않는 소싱은 명확한 타겟을 중점으로 나아가는 브랜딩입니다. 제가 이렇게 강조하는 이유가 있어요. 정말 많은 초보 셀러분들이 여러 카테고리를 동시에 공략하다가 하나 제대로 잡지도 못하고 실패하는 걸 너무 많이 봤어요. 포기하는 걸 너무 많이 봤어요. 하나의 카테고리에 집중해서 깊게 파고, 거기서 노하우를 쌓은 다음에 확장하는 게 가장 안전하고 현명한 방법입니다. 대표님들도 이 방법으로 무조건 성공할 수 있어요. 성공하는 것보다 중요한 건 꾸준히 유지되는 대표님들의 수익, 그리고 디지털 노가다가 아니라 디지털 노마드로 가는 방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주력 카테고리를 정하고 누구보다 디테일하고 깊게 파보세요. 그 결과는 달라질 겁니다. 화면 보면서 그럼 저는 어떻게 진행을 하는지 디테일하게 설명드리도록 할게요.
오늘 제가 여러분들에게 진짜 돈이 되는 소싱 방법을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다른 강의나 유튜브에 다들 뭐라고 하고 있나요? 키워드나 검색량을 보고 경쟁강도 낮은 거에서 찾으세요. 1688에서 제품 많은 거 등록하세요. 아니면 하루에 열 개씩 등록하다 보면 하나는 터져요. 음, 맞아요. 맞는데, 스마트 스토어든 쿠팡이든 검색량 기반으로 작동하니까 이런 방법이 리스크를 낮출 수 있긴 하죠. 하지만 이게 온라인 판매의 본질일까요? 솔직하게 한번 말씀해 보세요. 지금 대표님들 돈 벌고 계시나요? 이렇게 하니까 돈 잘 벌리시고, 절대 아닙니다. 왜 그럴까요? 단순히 경쟁 강도랑 검색량만 보고는 알 수가 없는 영역이기 때문이에요. 쿠팡에서만 접근을 하는 게 아니라 전체적인 사업 구조를 짜서 네이버, 그리고 자사몰까지 넘어갈 수 있는 제품을 찾아야 돼요. 오직 쿠팡에 접근을 하니까 많은 분들이 쿠팡에서 무너집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가 실제로 5년 동안 온라인 판매를 하면서 깨달은 진짜 돈이 되는 소싱 방법을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매출도 잘 나고 마진도 높은 제품을 찾을 수 있는지 시원하게 알려 드릴 거예요. 자, 그럼 시작해 볼까요? 이제 제가 진짜 중요한 걸 알려 드릴 거예요. 소싱의 핵심은 크게 네 가지입니다. 첫 번째, 시장 조사하기. 두 번째, 경쟁사 제품의 문제점 찾기. 세 번째, 차별화 포인트 만들기. 중요해요. 네 번째, 수익 구조 만들기입니다. 이 네 가지를 내가 한 제품 들어갈 때 정확히 하고 있는지를 한번 체크를 해 주세요. 대표님들, 첫 번째, 시장 조사입니다. 제가 항상 강조하는 게 뭐예요? 저희 유튜브에서 제가 항상 강조하는 게 뭐죠? 제발 남들처럼 대량 등록하지 마세요. 도매꾹 탑 100에 들어가는 거, 그거 소싱하는 거 좋아요. 근데 남들이 파는 제품을 똑같이 들어가면 그 제품에 사람들이 다 몰리고 결국 1,000원 싸움, 100원 싸움하는 치킨 게임 들어가고 결국 손해 보면서 재고만 떨고 있을 거예요. 실제로 제 수강생분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이번에 넥 워머 5,000개 사입었는데 그냥 마이너스 보면서 다 팔았습니다. 재고가 겨울이 지나가는데 남아 있는 게 너무 무서웠어요. 하지만 저희는 어떻게 됐나요? 겨울, 지금 2월, 2월 셋째 주인데 추워요. 지금 겨울 제품 들어가고 있어요. 그럼 안 된다는 거죠. 남들이 파는 똑같은 제품을 파는 게 아니라 정확히 시장을 분석하고 그 고객의 욕구, 니즈를 파악하고 들어가는 게 중요하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시장을 분석할 수 있을까요? 저희가 이번에 사무실을 옮기면서 화장실에 방음재가 필요해서 찾아보는데 재밌는 걸 발견해서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불사조에게 분석이 들어와서 방음재를 검색해 줍니다. 평균적으로 판매하는 가격대가 어떻게 되나요? 2,600원~4,400원. 그러면 2,600원~4,400원 판매를 하고 있는데 지금 상위 판매자들을 쭉 보겠습니다. 그러면 2,900원, 8,800원, 다양한 단가에 판매를 하고 있어요. 근데 이 판매자는 어떻게 될까요? 한번 들어가서 볼게요. 12만 4,000원에 판매를 하고 있어요. 이게 말이 되나요? 대표님들은 방음재 3,000원에 살 수 있는데 12만 4,000원 구매하실 건가요? 하단으로 쭉 내려 볼게요. 이분은 어떠한 소구점이 있길래 12만 4,000원에 팔아도 팔리는 건지를 봐야 돼요. 아, 얘는 그냥 방음재가 아니에요. 자석 방음재. 자석 방음재 리뷰가 1,600개 달린다는 거는 이제 사람들이 이 철문에 자석 방음재를 달고 싶은 사람들이 굉장히 많다, 특히 어디에? 현관문에 방음재를 달고 싶은 사람들이 굉장히 많다라는 걸 알 수가 있어요. 거기에 있어서 한번 쭉 볼게요. 접착제가 필요 없는 방음재. 아, 이거 킬링 포인트네요. 왜? 고객들이 접착제를 사용해서 방음재 붙이는 거 저도 귀찮았거든요. 그리고 뗄 때, 여기 월세인데 뗄 때 너무 걱정이 많이 됐어요. 근데 방금까지 해결이 되는 거예요. 쭉 볼게요. 아, 심각한 문제점이 뭐냐? 방음재를 한번 붙이고 뗄 때 이런 현상들이 많이 발생하는 거예요. 문을 교체해 놓고 올 수가 없잖아요. 그 방음재를 한번 붙이고 뗄 때 이런 문제점들이 있어요. 하지만 이거는 이제 문제가 안 된다. 자석 방음재. 이거 정말 괜찮네요. 그죠? 이렇게 네이버 시장을 봤을 때 방음재를 판매하고 계신 분들이 다 3,000원, 9,000원, 만 원대 판매를 하고 있는데 자석 방음재라는 소구 하나만 잡고 12만 원을 팔아요. 근데 리뷰가 17개가 넘습니다. 이게 남들이랑 다르게 들어가는 거예요. 남들은 다 그냥 소재만 가지고 2,000원, 8,000원, 만 원에 들어갈 때 12만 4,000원에 들어가도 이걸 구매하는 사람들이 분명히 생긴다는 거예요. 이게 정확히 고객들이 원하는 게 뭔지를 알고 니즈를 분석하는 거예요. 근데 저는 이 12만 원짜리 샀을까요? 3,000원짜리 샀을까요? 3,000원짜리 샀습니다. 소구가 아무리 좋아도 사실은 고객들이 원하는 평균 단가대에 맞춰지지 않으면 판매량이 많이 일어나기는 비교적 힘들어요. 100개 중에 99명은 3,000원짜리 사고 한 명은 12만 4,000원짜리 사는 거예요. 왜 12만 4,000원짜리 사면요? 자국이 안 남고 방음재를 붙일 수 있으니까. 결국 고객들이 문제점으로 하는 게 재단이 너무 어려워요. 배송이 와서 보니 사이즈 체크를 안 하고 사는 사람들이 많아서 너무 작네요. 아니면 설치하는데 본드 냄새가 너무 많아요. 본드 붙이고 하니까 이런 것들을 다 해결해 주는 제품을 찾은 거다.
그러면 제가 생각했을 때는 이거를 어떻게 분석을 하는 게 맞냐면, 첫 번째, 여기에 불사조에게 마술사에 들어갑니다. 여기서 방음재를 한번 검색을 해 봐요. 방음재를 검색을 하면 네이버, 쿠팡에 있는 리뷰들을 다 수집을 해서 여기 있는 문제점을 알려 줍니다. 저희가 원래라면 리뷰를 하나하나 들어가서 최근 리뷰 하나하나 분석을 한 다음에 거기서 문제점을 엑셀로 하나하나 정리를 했어야 됐어요. 이거 하는 데 하루 이틀은 금방 갑니다. 경쟁사를 분석하는 데. 하지만 그럴 필요가 없어요. 방음재라고 한번 검색만 하면 거기에 대해서 리뷰를 프로그램이 다 크롤링을 하고요. 거기에 대한 기획서를 작성해 줍니다. 지금 문제점을 한번 볼게요. 소음이 새어 나와서 방음 효과가 없다. 자르기가 불편하다. 아직도 자르는 중. 왜 파냐? 틈새가 조금 있으면 방음 효과가 없다. 방음 효과가 없다. 방음 효과가 없다. 붙이고 있는데 냄새가 너무 심하다. 냄새. 자르기 힘들다. 이런 문제점들이 너무 많아요. 근데 원래라면 저희가 하나하나 리뷰를 검색해 보고 여기서 뭐가 문제인지 분석을 했어야 됐어요. 하지만 그럴 필요 없이 리뷰를 이미 프로그램이 다 긁고 왔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이 제품에 낮은 점수를 준 사람들의 단점을 알려 주는 거예요. 재단의 어려움, 접착력의 문제, 냄새 문제, 효과 미비, 방음이 안 된다. 이 네 개가 제일 중점적인 거 같아요. 그러면 저희는 이거를 해결하는 제품을 찾을 것 같아요. 이걸 다 해결하는 부분, 저희만의 차별화 포인트를 만드는 게 중요해요. 이 차별화 포인트가 이미 만들어져 있는 좋은 예시가 있었어요. 뭐였냐면 12만 4,000원짜리 자석. 문제. 하지만 거기서도 저는 제일 큰 단점이 뭐라고 생각했냐면 뭐다? 단가가 너무 비싸다. 남들은 3,000원, 만 원을 파는데 12만 원에 판다. 그래도 잘 팔리는데, 그게 만약에 소비자가 원하는 단가대에 맞춰 들어간다, 그러면 저, 저희는 1등을 차지할 수 있다. 첫 번째, 이거 재단하는 게 어렵다. 그리고 조립하는 게 어렵다. 이런 영상들이 나와요. 그러면 저희는 이걸 영상으로 제작해서 1분 만에 사용하는 방법 설명 영상을 QR 코드로 추가해 보는 건 어떨까요? 두 번째, 실측 사이즈랑 상세 페이지 사이즈가 확실하지가 않다. 그러니까 사이즈를 안 재고 구매하시는 분들이 많다. 귀찮아서. 그러면 저희는 실제로 제품 샘플 테스트를 해 보면서 규격이 잘 맞는지, 붙였을 때 틈새가 벌어지는지 안 벌어지는지, 안 벌어지는 저희만의 제품을 찾아야 돼요. 그리고 냄새가 난다. 본드 냄새가 난다. 이런 부분은 어떻게 개선을 할까요? 소재를 바꾸는 거예요. 어떻게? 자석이 되는 철문에, 혹시 철문이 아닌 그냥 문에 저희 걸 하고 싶다, 그러면 요즘 이런 거 많이 나와요. 제가 광고에서 본 건데, 몬스터 테이프 아시나요? 몬스터 테이프. 이거 보신 분들 있으실 거예요. 이게 뭐냐면 붙이면 떼는 게 어려울 것 같잖아요. 떼는 것도 잡아당기면 흔적 없이 사라지는 거예요. 이렇게 자국이 남지 않는, 초강력 테이프가 있어요. 이거를 만약에 같이 포함시켜서 중국 공장에 얘기를 해서 포함시켜서 구성을 한다면 냄새까지 제거할 수가 있겠죠. 이렇게 고객들의 단점을 하나하나 개선을 하면서 저희만의 제품을 만들어 나가야 돼요. 남들이 파는 똑같은 제품을 언제까지 팔 거예요? 6개월 뒤에 똑같은 제품 또 찾고 있으실 건가요? 그래서 저도 방음재를 구매하려고 찾다 보니까 기가 막힌 업체가 있던 거예요. 하지만 여기에 가장 큰 단점은 뭐다? 단가. 고객들이 원하는 단가에 너무 높은 단가가 책정돼 있다. 그죠? 고객들이 원하는 단가는 만 원, 2만 원, 3만 원까지 맥시멈인데 12만 원. 얘는 살짝 투머치. 얘를 만약에 6만 원, 7만 원, 5만 원까지만 줄일 수 있다면 저희는 최적의 상품을 세팅할 수 있다. 저희가 이렇게 세팅한 제품이 마진이 잘 남느냐. 순수익. 제가 항상 얘기하죠. 매출은 중요하지 않다. 순수익이 가장 중요하다. 그래서 처음부터 이 마진 세팅을 정확하게 잡고 가야. 예를 들어 마진율을 30%로 한다. 그럼 광고비 10% 빼고도 20% 남는 장사를 할 수가 있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중요한 게 뭐냐면 마진율을 높이는 방법이에요. 똑같은 키워드에서 제품을 팔더라도 마진율을 높여서 판매를 하는 방법으로 들어가야 돼요. 저희가 여기에 맞는 제품을 이제 찾아봐야겠죠. 남들처럼 똑같은 제품을 단가를 싸게 해서 많이 사서 그냥 단가로 차별화 포인트를 가는 게 아니라 저희는 이 소구점을 해결해 주는 저희만의 소구점 포인트를, 그 고객들의 욕구를 해결해 주는 점을 돈으로 환산시키는 거예요. 방음재는 다 3만 원대 파는데 아까 네이버 제품이, 네이버 제품 12만 4,000원에 팔죠. 근데 굉장히 잘 팔려요. 고객이 원하는 니즈를 정확히 파악했고 그 차별화된 제품을 본인만 만들어 놨기 때문에 아, 기가 막히죠. 제가 봐도 좋은 거 같아요. 하지만 너무 비싸긴 합니다. 그래서 이런 제품을 찾을 때 어떻게 찾는지를 한번 찾아볼게요. 첫 번째, 이 제품을 확장 프로그램, 알리, 프라이스라인, 알리 프라이스 확장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주시면 이제 이 제품에 이렇게 주황색 돋보기가 나올 거예요. 상세 페이지 중에 잘 나온 사진 하나를 한번 해 볼게요. 그렇죠? 찾아보겠습니다. 오케이. 방음재가 이렇게 나오는 걸 확인할 수가 있어요. 근데 저희가 원하는 건 이런 단순한 방음재가 아니에요. 단순한 방음재를 파는 거면 그냥 남들이랑 100원 싸움, 치킨 게임 경쟁하는 거밖에 안 됩니다. 저희는 구글 번역으로 한번 들어가 볼게요. 꿀팁 알려 드립니다. 자석 방음재 하고 여기서 중국어로 바로 바꾸면 해석이 잘 안 돼요. 영어로 바꾼 다음에 중국어로 바꿔 나갔습니다. 복사한 다음에 1688에 붙여 넣기를 한번 해 볼게요. 붙여 넣기를 하면 방음재가 많은 걸 확인할 수가 있어요. 그중에서도 자석으로 된 제품들을 저희는 찾아야겠죠. 자석 방음재 검색해도 사실 자석이 들어가 있는 방음재가 많이 안 나옵니다. 그렇죠? 그럼 어떤 식으로 저희가 소통을 할 수 있는 거냐면, 다들 스티커를 붙여서 하는 흡음재 있는데 저 같으면 여기서 방음재 하면 떠오르는 게 이 계란 방음재. 아, 아, 그렇죠. 계란판이라고도 많이 부르고 방음을 할 때 계란판을 실제로 붙이시는 분들도 많은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럼 여기서 이 공장에 의뢰를 할 것 같아요. 여기 뒤에 혹시 자석으로 붙여 주시면 안 되나요? 뒤에 자석으로 제작하는데 단가가 어떻게 될까요? 그 단가를 측정해서 저희가 판매하는 7만 원에 부합하는 제품이 나왔을 때, 그러면 이 12만 원은 몇 개, 12만 원인지 한번 볼게요. 그러면 얘는 문 하나당 12만 원에 팔아요. 지금 이 문 하나가 12만 원인 거예요. 그럼 문 하나에 여덟 장이라고 쓸게요. 여덟 장에 12만 원이면 얘는 한 장에 1,500원. 그러면 한 장에 1,000원이라고 치고 여덟 장이면 8,000원이에요. 8,000원. 8,000원에 자석을 더하는 비용이 어느 정도 나와야 되냐면 방음재 판매할 가격이 5만 원이라고 해 볼게요. 5만 원이라는 가정 하에 최대 원가 3만 원에 가져와야 된다. 그러면 8,000원짜리가 그냥 기본 제품이고 자석을 추가했을 때 2만 원에 제품을 갖고 와도 마진율 37%짜리, 18,000원에 제품을 구할 수가 있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이 판매자한테 알리 워크로 연락을 해서 혹시 뒤에 자석 재질로 변경을 해 줄 수 있나, 그리고 패키징을 여덟 개 단위로 패키징 해 줄 수 있나요? 왜? 여덟 개가 들어가야 문 하나가 완성이 되니까요. 이해하셨나요? 이런 식으로 정말 고객이 원하는 그 니즈에 맞는 차별성 있는 제품들을 꼭 분석해 나가시고 그 제품들이 대표님만의 제품이 되게 만들어서 고객들이 원하는 단가 플러스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본인만의 제품을 만드시는 것을 강력 추천드립니다. 지금까지 빌립 힘찬이었습니다. [음악] 감사합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