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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끔찍한 일이 벌어진다" 머스크 폭탄 발언에 전세계 충격, 3년 뒤 벌어질 충격적 사건에 머스크 드디어 입을 열었다..

안녕 경제학30:55

Transcription

여러분의 통장에 지금 얼마가 있습니까? 1천만 원입니까? 아니면 1억입니까? 그 돈이 3년 뒤엔 휴지 조각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 말을 한 사람은 지금이 순간 세상에서 가장 많은 돈을 가진 남자입니다. 재산 규모만 천조원에 달합니다. 그런데 며칠 전 인터뷰에서 그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돈이라는 개념 자체가 사라질 겁니다. 3년 안에요." 더 놀라운 건 시점까지 정확히 찍었다는 겁니다. 2028년에서 늦어도 2029년 사이. 미친 소리처럼 들으십니까?

이 이 남자의 이름은 일론 머스크입니다. 그리고 그의 과거를 보면 쉽게 넘길 수 없는 말이라는 걸 알게 됩니다. 20년 전 그가 전기차가 세상을 지배할 것이라 말했을 때 자동차 업계는 비웃었습니다. 지금은 어떻습니까? 거리는 전기차로 가득합니다. 15년 전 민간 기업이 로켓을 쏠 것이라 했을 때 나사조차 불가능하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의 로켓이 우주를 오가고 있습니다.

이제 보이십니까? 처음에 늘 미친 소리처럼 들립니다. 몇 년이 지나면 그 말은 현실이 됩니다. 그리고 그는 지금 다시 말합니다. "3년 안에 본는 사라진다." 철마. 그럴리가. 2002년에도 사람들은 그렇게 말했습니다. "설마 전기차가 대세가 되겠어?" 그 설마는 현실이 됐습니다.

이번엔 다릅니다. 원기차는 안 사면 그만입니다. 로켓은 나와 상관없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돈은 다릅니다. 당신의 월급, 당신의 예금, 당신의 집, 당신의 노후자금 전부 돈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 돈이 사라진다는 겁니다. 남은 시간은 3년. 준비하지 않으면 벼락거지가 될 수도 있습니다. 지금부터 끝까지 보십시오. 당신의 미래가 달려 있습니다.

왜 우리는 일론머스크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할까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이 남자가 과거에 한 말들을 보십시오. 전부 현실이 됐습니다. 2002년 머스크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전기차가 내연 기관을 완전히 대체할 겁니다." 당시 자동차 업계 반응이 어땠는지 아십니까? 제럴 모터스 임원은 공개 석상에서 비웃었습니다. "전기차는 장난감일 뿐이다." 포드 최고 경영자도 같은 말을 했습니다. "100년 후에나 가능한 얘기다." 그런데 지금은요. 2025년 말 기준 테슬라 시가 총액은 약 1.5조 달러 2,100조원을 넘어섰습니다. 이는 주요 전통 자동차 제조사 10여의 가치를 합친 것보다 큽니다. 거리에는 전기차가 넘쳐납니다. 불과 20년에 벌어진 일입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2008년 머스크는 또 이렇게 말했습니다. "민간 기업이 우주로 로켓을 쏠 겁니다. 그것도 재사용 가능한 로켓으로요." 이번엔 나사까지 나섰습니다. "불가능하다. 기술적으로 말이 안 된다." 그런데 지금은요. 스페이스엑스 로켓이 국제 우주 정거장에 물자를 실어나릅니다. 나사가 돈 주고 머스크 로켓을 빌렸습니다. 그 로켓은 쏘고 나서 다시 돌아와 착륙합니다. 영화에나 보던 일입니다. 세상이 뒤집힌 겁니다.

그런데 여기서 더 충격적인 패턴이 있습니다. 머스크가 무언가를 예언하면 똑같은 수순을 밟습니다. 첫째, >> 발표 직후 전 세계가 비웃습니다. 둘째, 몇 년간 조용합니다. 사람들이 잊어버립니다. 셋째, 어느 날 갑자기 뉴스에 터집니다. "머스크가 해냈다." 넷째, 그때부터 세상이 바뀌기 시작합니다.

이 패턴이 지난 20년간 반복됐습니다. 자율주행차도 그랬습니다. 2015년 머스크는 말했습니다. "자율 주행차는 상용화드입니다." 전문가들은 50년은 걸릴 거라고 했습니다. 지금은요. 테슬라 차들이 실제 도로에서 스스로 운전하고 있습니다. 뇌집도 그랬습니다. "인간 뇌에 칩을 심어 컴퓨터와 연결하겠다." 이 말 했을 때 의학계가 경악했습니다. "인체 실험이냐?" 곧 난리였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어떤 일이 벌어졌습니까? 실제로 사람에 칩을 심었습니다. 그 사람이 생각만으로 컴퓨터를 조작합니다. 실시간 생중계됐습니다.

패턴이 보이십니까? 처음엔 늘 비웃음입니다. 그다음엔 침묵입니다. 그러다 갑자기 터집니다. 그리고 세상이 바뀝니다. 이게 20년간 반복된 일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똑같을 가능성이 큽니다. "3년 안에 돈은 사라진다." 이 말도 지금은 미친 소리처럼 들립니다. 하지만 3년 후를 보십시오.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더 무서운 건 이겁니다. 머스크는 이번에 구체적인 시점까지 제시했습니다. 2028년 늦어도 2029년. 과거엔 막연하게 "미래에"라고만 했습니다. 이번엔 다릅니다. 정확한 연도를 찍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이미 준비가 끝났다는 뜻입니다. 시나리오가 완성됐다는 뜻입니다. 실제로 머스크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인공지능 회사를 만들었습니다. 휴먼노이드 로봇을 대량 생산하고 있습니다. 전기 생산 시스템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전부 연결됩니다. 돈이 사라지는 세상을 준비하고 있는 겁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그렇다면 도대체 어떻게 돈이 사라진다는 걸까요? 머스크가 제시한 시나리오는 이렇습니다. 인공지능과 로봇이 모든 것을 만들어 냅니다. 사람보다 빠르게, 사람보다 싸게, 사람보다 정확하게 만듭니다. 그러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물건이 미친 듯이 쏟아져 나옵니다. 지금까지는 생산의 한계가 있었습니다. 사람은 하루에 8시간밖에 일 못 합니다. 주말에는 쉬어야 합니다. 휴가도 가야 합니다. 아프면 병가도 냅니다. 그런데 로봇은 다릅니다. 하루 24시간 쉬지 않고 돌아갑니다. 1년 365일 멈추지 않습니다. 불평도 없습니다. 월급도 필요 없습니다. 로봇탄대가 하루에 100개를 만든다면 천대는 10만 개를 만듭니다. 만드는 100만 개를 만듭니다. 공장 하나 더 짓고 로봇 더 투입하면 됩니다. 제약이 거의 없습니다.

결과는 뭡니까? 물건이 넘쳐납니다. 거리에 물건이 쌓입니다. 창고가 터집니다. 그러면 가격은 어떻게 될까요? 통락합니다. 경제학 기본 원리입니다.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면 가격은 떨어집니다. 엄청나게 떨어집니다. 지금까지는 반대였습니다. 중앙은행이 돈을 찍어내는 속도가 물건 만드는 속도보다 빨랐습니다. 돈은 계속 늘어나는데 물건은 그만큼 안 늘어나니까 물가가 올랐습니다. 그게 인플레이션입니다. 그런데 미래는 정반대입니다. 물건 만드는 속도가 돈 찍는 속도를 추월합니다. 물건은 미친 듯이 쏟아지는데 돈은 그만큼 안 늘어납니다. 그게 디플레이션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디플레이션이 시작되면 금리가 떨어집니다. 중앙은행이 경제를 살리려고 돈을 더 싸게 풀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금민은 제로로 갑니다. 어쩌면 마이너스까지 갈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이자가 사라집니다. 은행에 돈 맡겨도 이자가 없습니다. 빚을 줘도이자 부담이 거의 없습니다. 저축할 이유가 사라집니다. 투자할 이유도 사라집니다. 왜냐고요? 물건값이 계속 떨어지는데 누가 돈을 모으겠습니까? 오늘 100만 원짜리 물건이 매일 90만 원, 모래 80만 원이 됩니다. 그럼 돈 모아서 뭐 합니까? 그냥 기다리면 더 싸게 살 수 있는데요.

여기까지 오면 돈의 의미가 완전히 바뀝니다. 돈을 모으는 시대가 끝납니다. 돈을 굴리는 시대도 끝납니다. 머스크는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갑니다. "희소성 자체가 사라진다." >> 무슨 뜻일까요? 지금까지 돈이 가치를 가진 이유는 단 하나였습니다. 희소성 때문입니다. 원하는 사람은 많은데 물건은 한 정도 있으니까 돈을 주고 교환하는 겁니다. 집도 자동차도 음식도 옷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정도 있으니까 돈의 가치가 있었던 겁니다. 그런데 만약 물건이 거의 무한에 가깝게 생산된다면요. 돈을 줘도 받으려 하지 않는 상황이 옵니다. 물건이 너무 많아서 굳이 팔 필요가 없는 겁니다.

실제로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머스크가 만들고 있는 휴먼노이드 로봇 이름이 옵티머스입니다. 이 로봇이 내년부터 공장에서 일을 시작합니다. 한대 가격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2만 달러 목표입니다. 우리 돈으로 2,500만 원 정도입니다. 그런데 이 로봇 한 대가 사람 한 명이 하는 일을 전부합니다. 하루 24시간 쉬지 않고요. 계산해 보십시오. 사람을 고용하면 월급 얼마 줘야 합니까? 한 달을 300만 원이라고 칩시다. 1년이면 3,600만 원입니다. 그런데 로봇은 1회성 투자입니다. 2,500만 원 한번 내면 10년은 씁니다. 전기값만 내면 됩니다. 어느게 이득입니까? 당연히 로봇입니다. 그럼 기업들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사람을 전부 자르고 로봇으로 바꿉니다. 안 바꾸면 경쟁에서 밀립니다.

결과는 뭡니까? 생산 비용이 폭락합니다. 물건값도 폭락합니다. 모든게 폭락합니다. 그때 돈은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통장에 10억이 있든 100억이 있든 상관없습니다. 물건은 거의 공짜니까요. 이게 머스크가 말하는 돈이 사라지는 세상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렇다면 돈이 사라진 자리에 무엇이 오는 걸까요? 머스크는 분명하게 말했습니다. "에너지가 진짜 화폐입니다." 처음 들으면 이해가 안 됩니다. 에너지가 화폐라니. 무슨 뜻입니까? >> 전기로 물건을 산다는 겁니까? 말도 안 되는 소리처럼 들립니다. >> 그런데 차근차근 들어보십시오. 논리가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쓰는 돈의 가장 큰 문제가 뭡니까? 정부가 마음대로 찍어낼 수 있다는 겁니다. 미국이 오늘 1조 달러 찍겠다고 하면 컴퓨터 몇 번 누르면 됩니다. 종이에 숫자만 쓰면 돈이 됩니다. 그래서 돈의 가치가 계속 희석됩니다. 인플레이션이 발생합니다. 당신이 평생 모은 돈의 가치가 조용히 사라집니다. 그런데 에너지는 다릅니다. 에너지는 법으로 늘릴 수 없습니다. 명령으로 찍어낼 수 없습니다. 전기를 만들려면요. 태양광 패널을 설치해야 합니다. 원자력 발전소를 지어야 합니다. 통력 발전기를 돌려야 합니다. 실제로 땀흘려야 합니다. 돈처럼 숫자만 늘릴 수 없습니다. 정치엔이 마음대로 조작할 수 없는 물리적 가치입니다.

머스크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에너지는 생성하기 어렵고 법으로 임의로 늘릴 수 없습니다. 그래서 에너지는 진정한 가치의 단위가 될 수 있습니다." 역사를 보면 이해듭니다. 산업 혁명 시대에는 석탄을 가진 나라가 강대국이 됐습니다. 영국이 세계를 지배했던 이유가 뭡니까? 석탄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20세기에는 석유를 가진 나라가 부자가 됐습니다. 중등 국가들이 때돈을 번 이유가 뭡니까? 석유가 쏟아졌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21세기 머스크는 이렇게 봅니다. "에너지 생산 능력 자체가 화폐가 되는 시대가 옵니다." 미래에는 "너 돈 얼마 있어?"가 아니라 "너 에너지 얼마나 만들어 낼 수 있어?"가 부의 기준이 됩니다. 발전소가 중앙은인 역할을 합니다. 전령이 결제 시스템이 됩니다. 배터리가 저축 수단이 됩니다. 지금 우리가 아는 경제와는 완전히 다른 시스템입니다.

여기서 비트코인이 등장합니다. 머스크가 왜 비트코인을 지지했는지 아십니까? 비트코인은 에너지 기반 화폐이기 때문입니다. 비트코인에 채굴하려면 막대한 전기가 필요합니다. 전 세계 비트코인 채굴에 쓰이는 전력이 중소 국가 하나의 전력 소비량을 넘습니다. 비트코인 한 개를 얻으려면 실제 에너지를 태워야 합니다. 그래서 희소성이 생깁니다. 종이돈처럼 찍어낼 수 없습니다. 에너지를 투입해야만 얻을 수 있습니다. 머스크는이 점을 높이 샀습니다. 비트코인은가 있는 실험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더 무서운 현실이 있습니다. 이미 전쟁이 시작됐습니다. 미국과 중국이 지금 무엇을 두고 싸우는지 아십니까? 에너지입니다. 누가 더 싸게, 더 많이, 더 안정적으로 전기를 만들 수 있는지가 인공지능 시대의 승부처가 됩니다. 왜 그럴까요?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는 상상을 초월하는 전기를 먹습니다. 하루에 한 개 도시가 쓰는 전기를 데이터 센터 하나가 씁니다. 2030년이면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가 지금의 두 배 이상이 될 거라는 전망도 나옵니다. 전력이 곧 경쟁력입니다. 그래서 각국이 미친 듯이 발전소를 짓고 있습니다. 미국은 원자력 발전소를 부활시키고 있습니다. 중국은 태양광 패널을 미친 듯이 깔고 있습니다. 에너지 팩과 전쟁입니다. 이 이 전쟁에서이기는 나라가 미래를 지배합니다.

그렇다면 개인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가 나옵니다. 에너지를 직접 생산할 수 있는 사람이 부자가 됩니다. 지금은 돈을 많이 가진 사람이 부자입니다. 미래에는 에너지를 많이 만드는 사람이 부자입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라는 걸까요? 태양광 패널을 집에 설치하십시오. 전기차를 사십시오. 배터리에 투자하십시오. 농담이 아닙니다. 머스크는 이미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테슬라가 전기차만 만드는 회사입니까? 아닙니다. 배터리 회사입니다. 에너지 저장 회사입니다. 태양광 패널도 팝니다. 가정용 배터리도 팝니다. 전부 연결됩니다. 에너지 생산, 에너지 저장, 에너지 사용이 세 가지를 장악하는 겁니다. 왜냐고요? 그게 미래의 화폐 시스템이 될 거니까요. 지금 준비하지 않으면 나중에 후회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더 충격적인 진실이 있습니다. 머스크가이 시나리오를 꺼낸 진짜 이유가 따로 있습니다. 바로 미국의 빛 때문입니다. 지금 미국이 진 빚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현재 미국의 국가 부채는 2025년 12월 기준 약 38조 4천억 달러에 달합니다. 우리 돈으로 5경원이 넘는 천문학적인 액수입니다. 상상이 되십니까? 경단위입니다. 저도 아니고 경입니다. 대한민국 정부가 100년 동안 벌어도 못 갚는 금액입니다. 더 무서운 건이 빚이 매년 미친 듯이 늘어난다는 겁니다. 작년 한해만 1조 달러가 늘었습니다. 하루에 2조원씩 빚이 늘어나는 겁니다. 그럼 미국은이 빚을 어떻게 갚습니까? 답은 간단합니다. 못 갚습니다. 갚을 생각도 없습니다. 갚을 방법도 없습니다.

그래서 머스크가 나선 겁니다. 인공지능과 로봇이 미국 부채 위기를 해결할 유일한 방법입니다. 무슨 뜻일까요? 빚을 갚는게 아니라 시스템 자체를 바꾸겠다는 겁니다. 어떻게요? 첫째, 물가를 떨어뜨립니다. 디플레이션을 만듭니다. 물가가 떨어지면 금리가 제로로 갑니다. 어쩌면 마이너스까지 갑니다. 금리가 제로면 무슨 일이 벌어집니까? 이자 부담이 사라집니다. 지금 미국 정부가 1년에 빚 이자로 얼마 내는지 아십니까? 조달러입니다. 우리 돈으로 1,300조원입니다. 국방비보다 많습니다. 1년 예산의 빚 이자로 나갑니다. 그런데 금리가 제로가 되면요. 이자가 사라집니다. 빚이 있어도 이자를 안 내도 됩니다. 그럼 빚이 문제가 안 됩니다. 그냥 놔둬도 됩니다.

둘째, 경제를 미친 듯이 키웁니다. 인공지능과 로봇이 생산을 폭발적으로 늘립니다. 경제 규모가 지금의 두 배, 세 배로 커집니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빚은 그대로인데 경제가 커지니까 빚이 상대적으로 작아 보입니다. 예를 들어 봅시다. 당신은 1억 빚이 있는데 월급이 200만 원이면 큰일입니다. 평생 갚아도 못 갚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월급이 2천만 원으로 올랐다면요? 1억 빚이 별거 아닌 것처럼 느껴줍니다. 똑같은 원래입니다. 빚을 갚아서 해결하는게 아니라 경제를 키워서 빚을 작게 만드는 겁니다. 머스크는 바로 이걸 노리는 겁니다.

그래서 시점까지 정확하게 찍었습니다. 3년 이내 디플레이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왜 3년일까요? 계산이 나와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패스라 공장에서 휴먼노이드 로봇 대량 생산이 시작됐습니다.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공장에 투입됩니다. 3년이면 수십만 대가 나옵니다. 그 로봇들이 공장에서, 물류 창고에서, 건설 현장에서 일을 시작합니다. 생산량이 폭증합니다. 물건이 쏟아집니다. 가격이 무너집니다. 디플레이션이 시작됩니다. 그때부터 모든게 바뀝니다. 미가 제로로 떨어집니다. 미국 부채 문제가 조용히 사라집니다. 이게 머스크가 그리는 시나리오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있습니다. 이 시나리오가 성공하려면 조건이 있습니다. 미국이 에너지 전쟁에서 이겨야 합니다. 왜냐고요? 인공지능과 로봇을 돌리려면 어마어마한 전기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데이터 센터 하나에 하루에 한 개 도시가 쓰는 전기가 들어갑니다. 로봇 공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전기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합니다. 그래서 지금 미국이 미친듯이 발전소를 짓고 있습니다.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부활시켰습니다. 50년 만에 처음입니다. 해양광 패널 설치도 폭증하고 있습니다. 전부가 있습니다. 에너지 전쟁에서지면 게임이 끝나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중국도 똑같이 하고 있습니다. 중국이 지금 태양광 패널을 얼마나 만드는지 아십니까? 전 세계 생산량의 80%를 중국이 만듭니다. 원자료 발전소도 미친 듯이 짓고 있습니다. 지금 전 세계에서 건설 중인 원자료 발전소의 절반이 중국에 있습니다. 전쟁입니다. >> 에너지 팩과 >> 전쟁입니다. 이 전쟁에서이기는 나라가 미래를 지배합니다.

그렇다면 우리 같은 개인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눈치챘습니까? 에너지 관련 산업에 돈이 몰립니다. 태양광, 원자력, 풍력, 배터리 이쪽으로 돈이 쏠립니다. 지금 준비하지 않으면 기회를 놓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머스크가 직접 답을 줬습니다.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구글이 미래에 꽤 가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엔비디아도 마찬가지입니다." 왜이 두 회사를 꼽았을까요? 이유가 명확합니다. 구글은 인공지능에 필요한 데이터와 플랫폼을 갖고 있습니다. 전 세계 사람들이 구글에서 검색합니다. 유튜브에서 영상을 봅니다. 그 데이터가 전부 인공지능을 학습시키는 재료가 됩니다. 데이터 없이는 인공지능이 똑똑해질 수 없습니다. 구글은 그 데이터를 독점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더 직접적입니다. 인공지능 반도체 시장 점유율이 90%가 넘습니다. 인공지능 돌리려면 엔비디아 칩이 필요합니다. 선택지가 없습니다. 엔비디아 아니면 안 됩니다. 그래서 전 세계 빅테크 기업들이 엔비디아한테 돈을 갖다 바칩니다. 한해 매출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100조원이 넘습니다. 반도체 회사 하나가 100조원을 봅니다. 인공지능이 성장할수록이 회사들의 영향력은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에너지 기업도 주목해야 합니다. 전력 생산, 성전, 저장 기술을 가진 기업들입니다. 태양광 패널 만드는 회사, 원자력 발전소 짓는 회사, 배터리 만드는 회사. 왜 이쪽이 중요할까요? 앞에서 말했듯이 전기가 곧 경쟁력이 되는 시대가 오기 때문입니다.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 하나에 하루에 어마어마한 전기가 들어갑니다. 그 전기를 누가 공급합니까? 전력 회사입니다. 그 전기를 어떻게 저장합니까? 배터리 회사입니다. 돈이 그쪽으로 몰립니다. 실제로 벌써 시작됐습니다. 배터리 회사 주가가 최근 몇 년간 얼마나 올랐는지 아십니까? 몇 배가 아닙니다. 수십배 올랐습니다. 태양관 기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원자력 관련 기업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가 있습니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왜냐고요? 본적적인 폭발은 아직 안 일어났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준비 단계입니다. 씨앗을 뿌리는 단계입니다. 3년 후부터 수학이 시작됩니다. 그때 가서 뛰어들면 이미 늦습니다. 지금 준비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로봇 기업은 어떻습니까? 다연히 주목해야 합니다. 제조 로봇, 물류 로봇, 서비스 로봇 만드는 기업들입니다. 테슬라가 대표적입니다.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아마존도 물류 로봇에 대규모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미 창고에서 로봇이 사람을 대체하고 있습니다. 한국 기업도 있습니다. 로봇 팔 만드는 회사들, 자동화 설비 만드는 회사들 이쪽으로 돈이 흘러갑니다. 그런데 여기서 또 중요한게 있습니다. 님 인프라 기업입니다. 데이터 센터 짓는 회사, 저역만 까는 회사, 통신만 구축하는 회사 보이지 않지만 가장 먼저 수혜를 받는 영역입니다. >> 왜냐고요? 인공지능 시대가 오려면 기반부터 깔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건물부터 지어야 인공지능을 돌릴 수 있습니다. 전선부터 까야 전기를 보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인프라 기업이 먼저 돈을 범이다. 실제로 지금 미국에서 데이터 센터 건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한해 수십조원 어치 데이터 센터가 지어지고 있습니다. 그 돈이 전부 인프라 기업으로 흘러갑니다.

정리하겠습니다. 앞으로 3년 돈을 벌은네 군데입니다. 첫째, 인공지능 기업입니다. 구글, 엔비디아 같은 회사들입니다. 둘째, 에너지 기업입니다. 태양광, 원자력, 배터리 회사들입니다. 셋째, 로봇 기업입니다. 테슬라, 아마존 같은 회사들입니다. 넷째, 인프라 기업입니다. 데이터 센터, 전력망, 통신망 회사들입니다. 이 매지 중 하나라도 잡아야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경고 하나 하겠습니다. 위험도 있습니다. 머스크의 예언이 틀릴 수도 있습니다. 3년은 커녕 10년 안에도 안 올 수도 있습니다. 기술 발전이 예상보다 느릴 수도 있습니다. 규제가 발목을 잡을 수도 있습니다. 사회적 반발이 커질 수도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합니까? 투자한 돈이 날아갑니다. 그래서 분산해야 합니다. 한 곳에 몰빵하지 마십시오. 여러 곳에 나눠 놓으십시오. 인공지능 기업에도 넣고 에너지 기업에도 넣고 로봇 기업에도 넣으십시오. 하나가 무너져도 다른게 버팁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이겁니다. 장기로 가십시오. 만기 수익 노리지 마십시오. 3년, 5년, 10년 내다보고 투자하십시오. 머스크의 예언이 맞든 틀리든 방향성 자체는 분명합니다. 세상은 인공지능과 로봇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에너지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그 흐름을 타는 겁니다. 준비하는 자만 살아남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게 있습니다. 머스크가 말하는 미래가 장미빛만은 아니라는 겁니다. 오히려 반대일 수도 있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인공지능과 로봇이 모든 일을 대신합니다. 물건은 넘쳐납니다. 가격은 폭락합니다. 좋은 일 아닙니까? 겉으로 보면 그렇습니다. 하지만 속을 들여다 보면 다릅니다. 가장 먼저 사라지는게 뭡니까? 유자리입니다. 로봇이 공장에서 일합니다. 물류 창고에서 일합니다. 원서 현장에서 일합니다. 그럼 사람은 뭐 합니까? 할 일이 없어집니다. 지금도 벌써 시작됐습니다. 아마존 물류 창고가 보십시오. 로봇이 사람보다 많습니다. 사람은 구석에서 로봇 관리만 합니다. 자동차 공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조림 라인에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로봇탈들이 차를 조립합니다. 앞으로 3년이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일자리 절반이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그럼 사람들은 어떻게 먹고 삽니까?

여기서 머스크가 말하는 해법이 나옵니다. 기본 소득을 줘야 합니다. 정부가 모든 국민에게 매달 돈을 줍니다. 일을 안 해도 먹고 살 수 있게 해 줍니다. 그럼 문제가 해결됩니까? 천만의 말씀입니다. 돈을 받아서 먹고는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전부입니다. 사람은 일을 해야 존재 이유가 생깁니다. 이를 통해 성취감을 느낍니다. 이을 통해 사회와 연결됩니다. 일이 없으면 무엇이 남습니까? 텅빈 삶입니다. 정부가 주는 돈으로 연명만 하는 삶입니다. 이게 인간다운 삶입니까? 비유하자면 이렇습니다. 내완동물 생각해 보십시오. 주인이 밥 줍니다. 재울꽃도 줍니다. 편하게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다입니다.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미래 인류가 그렇게 될 수 있다는 겁니다. 애완 인간이 되는 겁니다.

더 무서운 건 계급이 생긴다는 겁니다. 로봇과 인공지능을 소유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때돈을 봅니다. 반면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은 전구 배급에 의존합니다. 격차가 엄청나게 벌어집니다. 지금도 부자와 가난한 사람 차이가 큽니다. 미래에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벌어집니다. 한쪽은 로봇 수천대를 거느리고 때돈을 봅니다. 다른 한쪽은 기본 소득 받아서 근근히 삽니다. 이게 새로운 신분제입니다. 과거 양반과 노비처럼 계급이 고착됩니다. 올라갈 방법이 없습니다. 로봇과 인공지능은 이미 소수가 독점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더 무서운 시나리오도 있습니다. 에너지를 독점하는 자가 세상을 지배합니다. 앞에서 말했듯이 에너지가 화폐가 됩니다. 그럼 에너지를 만들 수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으로 나뉩니다. 발전소를 가진 사람은 부자입니다. 없는 사람은 가난합니다. 태양광 패널 깔 돈 있는 사람은 에너지를 만듭니다. 없는 사람은 사야 합니다. 격차는 시간이 갈수록 벌어집니다. 부자는 더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더 가난해집니다.

그리고 과도기가 가장 위험합니다. 지금부터 3년이 가장 혼란스럽습니다. 왜냐고요? 시스템이 바뀌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옛날 시스템은 무너지는데 새 시스템은 아직 안 잡혔습니다. 이틈에 무슨 일이 벌어집니까? 준비 안 된 사람들이 벼락거지가 됩니다. 위자리 있습니다. 월급 끊힙니다. 가진 돈의 가치도 떨어집니다. 정부는 혼란스럽습니다. 대책이 없습니다. 기본 소득 줄돈도 부족합니다. 사회 전체가 흔들립니다. 이미 징조가 보입니다. 몇 년 전부터 자동화 때문에 일자리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젊은이들이 취업 못 합니다. 앞으로 3년이면 더 심각해집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합니까? 답은 하나입니다. 지금 준비하는 겁니다. 변화의 파도를 타는 쪽에서야 합니다. 파도에 휩쓸리는 쪽에 서면 안 됩니다. 인공지능 관련 기술을 배우십시오. 에너지 관련 투자를 하십시오. 로봇 산업에 발을 담그십시오. 지금 배우고 지금 투자하고 지금 움직여야 합니다. 3년 후에는 늦습니다. 그때는 이미 승구가 갈립니다. 준비한 사람은 새 시대의 주인이 됩니다. 준비 못한 사람은 새 시대의 하인이 됩니다. 어떤 택은 당신 몫입니다. 하지만 시간은 없습니다.

자, 이제 정리하겠습니다. 일론머스크가 말했습니다. "3년 안에 돈은 사라진다." 이게 현실이 될까요? 솔직히 말하면 아무도 모릅니다. 상년은 너무 짧을 수도 있습니다. 10년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20년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는 분명합니다. 방향성은 틀리지 않습니다. 세상은 지금 머스크가 말한 쪽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로봇이 사람일을 대체하고 있습니다. 에너지 전쟁이 시작됐습니다. 이미 신호는 나타나고 있습니다.

첫째, 인공지능 발전 속도가 상상을 넘어섰습니다. 몇 년 전만 해도 인공지능이 글을 쓸 거라고 생각했습니까? 그림을 그릴 거라고 상상했습니까? 지금은 영상까지 만듭니다. 음악도 만듭니다. 코드도 짭니다. 5년 전에는 꿈도 못 꿨던 일입니다.

둘째, 로봇 기술이 빠르게 현실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테슬라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가 매년부터 공장에서 실제로 일합니다. 아마존 물류 창고에서는 이미 로봇이 사람을 대체하고 있습니다. 중국 공장에서는 무인 생산 라인이 돌아갑니다. 이미 시작됐습니다.

셋째, 전력 수요가 폭발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가 전기를 미친 듯이 먹습니다. 몇 년 후면 전력 수요가 지금의 두 배가 될 거라는 전망도 나옵니다. 전력이 곧 경쟁력인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넷째, 각국이 에너지 전쟁에 뛰어들었습니다. 미국과 중국이 발전소를 미친 듯이 짓고 있습니다. 누가 더 싸게, 더 많이, 더 안정적으로 전기를 만드느냐가 승구처입니다.

이 흐름을 보면 머스크의 예언이 완전히 허황된 이야기는 아닙니다. 시점이 3년이 아니라 10년, 20년이 걸릴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방향은 분명히 그쪽입니다. 그렇다면 당신은 무엇을 해야 합니까?

첫째, 인공지능 기업에 주목하십시오. 구글, 엔비디아 같은 회사들입니다. 머스크가 직접 언급한 회사들입니다. 인공지능 시대에 이 회사들의 가치는 더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둘째, 에너지 기업에 투자하십시오. 전력 생산, 송전, 저장 기술을 가진 회사들입니다. 태양광, 풍력, 원자력, 배터리 기업입니다. 전기가 곧 화폐가 되는 시대에 이 회사들이 핵심입니다.

셋째, 로봇 기업을 놓치지 마십시오. 제조 로봇, 물류 로봇, 서비스 로봇 만드는 회사들입니다. 테슬라, 아마존 같은 곳들이 이미 대규모 투자하고 있습니다.

몇째? 인프라 기업입니다. 데이터 센터, 저망, 통신망 까는 회사들입니다. 보이지 않지만 가장 먼저 돈 버는 영역입니다.

이네 가지 중 하나라도 잡으십시오. 물론 위험도 있습니다. 머스크의 예언이 틀릴 수도 있습니다. 기술 발전이 미려질 수도 있습니다. 규제가 발목을 잡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분산해야 합니다. 한 곳에 몰빵하지 마십시오. 여러 곳에 나눠 놓으십시오. 그리고 장기로 가십시오. 안기 수익 노리지 마십시오. 3년, 5년, 10년 내다보고 투자하십시오.

가장 중요한 건 이겁니다. 지금 당장 시작하십시오. 매일로 미루지 마십시오. 다음 달로 미루지 마십시오. 변화는 생각보다 빠르게 옵니다. 준비하지 않으면 당합니다. 과거를 돌아보십시오. 스마트폰 나왔을 때 어땠습니까? 처음엔 비쌌습니다. 사람들은 누가 저런 거 사냐 했습니다. 10년 지나니까요. 모두가 스마트폰 씁니다. 없으면 살 수가 없습니다. 전기차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처음엔 장난감 취급 받았습니다. 지금은요. 거리에 전기차가 넘칩니다. 인공지능도 똑같을 겁니다. 지금은 신기한 기술입니다. 몇 년 후면요? 없으면 살 수 없는 필수품이 됩니다. 그때 가서 준비하면 늦습니다. 지금 준비해야 합니다.

워스크의 예언은 경고입니다. "세상이 바뀐다. 준비하지 않으면 도태된다." 이 경고를 듣고도 아무것도 안 하면 어떻게 됩니까? 3년 후, 5년 후, 10년 후회합니다. 그때 준비할 걸, 그때 투자할 걸, 그때 배울 걸. 후회해도 소용 없습니다. 시간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 선택은 당신 몫입니다. 준비할 것인가? 아니면 당할 것인가? 움직일 것인가? 아니면 멈춰설 것인가? 변화를 탈 것인가? 아니면 변화에 휩쓸릴 것인가? 답은 분명합니다. 지금이 순간부터 시작하십시오. 당신의 미래는 당신이 지켜야 합니다. 세상은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3년 후 당신은 어디에서 있겠습니까? 준비하는 자의 편에 서십시오. 그게 살아남는 유일한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