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cription
안녕하세요. 백설마년입니다.
네, 오늘은요. 여자들은 잘 모르는 남자들만의 호브로 포인트 19금 버전입니다. 유튜브에서 제가 잠자리 관련 얘기 진짜 오랜만에 하는데요. 그동안 제가 결혼에서 가장 중요한 것들을 꼽을 때마다 항상 들어가는게 바로 속궁합이었는데요. 그래도 결혼해도 된다라고 생각하는 수준의 속궁합은 남녀 둘이서 하고 싶은 횟수가 얼추 비슷할 때라고 생각해요. 뭐 한 명은 일주일에 한 번 하고 싶다고 하는데 다른 상대방은 뭐 한 달에 한 번 혹은 매일 한 번 이렇게 생각하면 결혼 생활을 원활하게 유지하기가 어렵다는 거죠.
그래서 이 잠자리를 원하는 횟수 주기가 비슷하고 적어도 한 달에 한 번 이상은 서로 원한다는 것이 제가 생각하는 결혼 가능한 속궁합의 최소 조건이고요. 나는 그 이상으로 더 잘 지내고 싶다. 상대방이 더 나를 원했으면 좋겠다. 하시는 설탕이 분들이 계시다면 오늘 이야기 끝까지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첫 번째는 시각 정보, 즉 외모 이야기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시각적인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얼르 가슴이라는 말도 있잖아요. 일단은 남녀 둘 다 뱃살이 없거나 있어도 그 정도가 비슷해야겠죠. 그리고 저는 여자 가슴이 남자 어깨랑 비슷한 효과를 준다고 생각해요. 둘 다 딱 시각적으로 눈에 가장 크게 들어오는 부위고 또 크면 클수록 시각적으로 색텐을 가장 세게 불러일으킬 수 있는 부위. 그리고 남녀가 서로 가장 다르다라고 느낄 수 있는, 그러니까 이성적인 느낌을 가장 크게 받을 수 있는 부위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만약 내가 가슴이 좀 작다 하시는 여자분들은 가슴 사이즈는 솔직히 수술하지 않는 이상 거 키울 수가 없으니까 뱃살이라도 최대한 없애서 허리 사이즈를 상대적으로 줄이는게 좋겠죠. 어, 일단 허리가 줄어들면 골반도 커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여자분들이 제발 자기 몸에 스스로 좀 나르시시즘을 가지셨으면 좋겠어요. 여러분이 스스로 거울을 봤을 때 아, 내 몸이 정말 섹시하다. 너무 예쁘다, 너무 야하다. 이런 느낌이 안 들면 사실 섹텐이 정말 많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이 섹텐이 최고적으로 이르는데 가장 중요한게 제 생각에는 본인이 본인 스스로도 정말 섹시하다는 생각. 그리고 상대방도 내 눈에 섹시해야겠죠. 그래서 이 두 가지가 진짜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또 이 시각적인 판단이 사실 그날의 만족도에 가장 크게 기여를 하지 않나 생각해요. 왜냐? 그게 그날의 흥분도, 즉 여러분과 상대방의 혈류량을 결정하게 됩니다. 그래서 남자나 여자나 밑에 최대한 최대한 최대한 많은 피가 모여야지만 둘 다 그 열기와 팽창이 계속 서로서로에게 시너지를 내서 결국 최고의 만족도를 얻을 수가 있거든요.
두 번째 냄새 이야기입니다. 이게 사실 진짜 신기한게 솔직히 어렸을 때부터 제가 남자 지인들의 이런 이야기들을 정말 많이 들었어요. 제가 원래 그런 팔자인 거 같은데 그냥 저만 보면 남녀 할 것 없이 다들 온갖 집안 비밀 이야기에 출생의 비밀까지 그리고 식구 이야기까지 다 해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듣고 있다 보면 진짜 남자들이 잠자리에서 꼭 얘기하는 게 있어요. 신기한 건 여자들은 제 앞에서 그런 대사를 한 번도 한 적이 없거든요. 남자들만 하는 이야기 바로 그게 냄새 이야기인데요. 이게 인터넷에서도 여러분이 썰 같은 거 보시다 보면 남자들은 꼭 그 냄새를 언급한다는 걸 아실 수가 있으실 겁니다. 이게 정말 본능인가 봐요. 질염 걸린 여자랑은 하기 싫게 만드는 본능. 진짜 남자들은 이 냄새가 나면 그 온갖 천년의 욕정도 다 짜게 식어 버린다고 하더라고요. 심지어 어느 정도냐면 안 날씬하거나 덜 예쁜 건 참아도 냄새 나는 건 못 참겠다 할 정도예요.
근데 이 냄새 나는 가장 큰 이유는 사실 질염 때문이거든요. 질염의 대표 증상이 바로 냄새, 분비물, 가려움 이런 건데요. 또 그런 말도 있잖아요. 여자가 젖어야 썸니다. 젖어야 진짜 사랑이다. 근데 아무것도 안 했는데 시도 때도 젖어 있으면 거의 질염 때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계속 분비물이 나오고 서것 더러워지고 찝찝하고 냄새나고 가려워지고 그러면서 점점 더 질염은 심해지고. 이렇게 되면 관계할 때도 여러분이 굉장히 신경 쓰이고 자신감이 떨어질 수도 있어요.
이 질염이라는 게 왜 발생하냐? 우리 몸 안에 유익균, 유해균이 같이 공존하고 있는데 질에 있는 유익균보다 유해균의 숫자가 많아지면 걸리는 게 질염이거든요. 근데 여자들이 좀만 컨디션 떨어지고 다이어트 때문에 밥도 제대로 안 먹고 하다 보면 유해균이 점점점 많아지고 그러다가 질염이 걸린다고 합니다. 저도 어릴 때는 진짜 가끔 걸렸었는데 둘째 낳고 나서는 이게 만성 질염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산부인과도 갔는데 아 진짜 산부인과는 왜 다른 병원들에 비해서 그렇게 웨이팅이 심한 건지 기본 한 시간 이상씩은 다 기다리는 거 같아요. 그렇게 기다려서 외래를 보면 질염 걸렸을 때 처방해 주시는 항생제가 있거든요. 그거를 먹으면 낫기는 바로 낫는데 그 항생제는 우리 몸에 있는 유해균뿐만 아니라 유익균까지 다 같이 죽인단 말이에요. 그래서 아예 백지 상태로 만드는 거다 보니까 거기서 또 컨디션이 떨어지면 다시 유해균이 많아지고 그러면 다시 질염이 생기고 이 무한 굴레에 빠지게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만성 질염이 많아질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아예 항생제랑 유산균이랑 같이 처방해 주시는 병원들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평소에 요런 것까지 꼭 챙겨 드셔야 돼요. 바로 W밸런스 질 유산균입니다. 제가 매일 챙겨 먹다 보니까 벌써 얼마 안 남았는데 요즘은 이 질 유산균이 워낙 중요한 걸 다들 아시다 보니까 정말 많이들 챙겨 드시는 거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혹시 내가 질 유산균을 먹었는데도 효과를 못 봤다 하시는 분들 계시죠? 이거를 확인해 보셔야 됩니다. 여기 적혀 있는 CFU가 질까지 살아서 도달한다고 보장해 주는 보장 균수거든요. 유산균은 아무리 비싼 걸 챙겨 드셔도 우리 장속에 있는 소화 효소들이 너무 세기 때문에 이 소화 과정에서 다 죽는데 얘는 투입 균수만 250억 마리 그리고 질까지 도달하는 유산균의 보장 균수만 무려 50억 마리라는 이야기입니다. 우리 질에 필요한 유산균이 10억 마리 정도 되는데 무려 다섯 배나 더 살아남는다는 이야기죠. 진짜 성능 끝판 미친 질 유산균입니다.
이게 말로만 좋다는 게 아니라 우리 질내에 있는 면역 개선이랑 항균 효과 그리고 질염 증상 개선 효과랑 높은 유산균 정착율까지 네 가지 전부 다 인증을 받았다고 해요. 제가 이 네 가지 인증 효과를 다 느낀 장본인입니다. 그래서 질염이 오는 횟수 그리고 분비물 같은 게 진짜 싹 사라졌어요. 삶의 질, 질의 삶이 정말 상승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진짜 대박인 게 PMS부터 생리통까지 다 완화시켜 준다고 특허받은 유산균까지 들어가 있어요. 사람마다 다 이 PMS 증상이 다르잖아요. 저는 PMS도 진짜 없는 편이었는데 둘째를 낳고 또 생기더라고요. 어떤 증상이냐면 아랫배가 진짜 많이 붙고 계속 부글부글부글 가스가 차는 증상. 근데 그것마저도 이거 먹고 진짜 엄청 많이 줄어들었어요. 그래서 생리 전에도 다시 예전처럼 안 예민하게 일상 생활을 영위할 수가 있었습니다. 괜히 인증받은 유산균이 아니었어요.
이 케이스도 높은 온도에서 유산균이 죽지 않게끔 보호해 주는 특허받은 통이고 이 캡슐에 얇은 흰 막이 있잖아요. 이것도 유산균이 질까지 잘 살아서 도달하게끔 특허받은 캡슐입니다. 진짜 온갖 특허를 다 모아 놓은 특허 덩어리예요. 여기에 단항성에 좋다는 이노시톨 그리고 방광에 좋다는 크랜베리까지 다 부활료로 들어가 있어서 간약도 요렇게 예쁜 핑크색입니다. 저는 이런 건마저 예쁜 게 좋더라고요. 챙겨 먹을 때마다 기분이 좋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물이랑 같이 하나 챙겨 먹으면 끝. 삶의 질 올리는 방법 정말 간편하죠?
우리나라 여자들 75%가 질염에 걸린 적이 있고 또 그중에 45%는 계속 재발하는 만성 질염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뭐 남들 다 있는 건데 그냥 좀 놔두면 괜찮아지겠지 하고 넘기시다 보면은 또 그 균이 다른 곳까지 퍼져서 방광염, 신우신염, 다낭성 증후군까지 생긴다고 해요. 그래서 미리미리 관리하는 게 진짜 답입니다. 저는 옛날에는 팬티 라이너 쓰시는 여자분들 보면서 아 진짜 좀 예민한가 보다 이렇게 생각을 했거든요. 근데 저도 둘째 낳고 나니까 분비물이랑 이 질염 때문에 한 달 정도는 팬티 라이너를 썼어요. 아 진짜 이거는 삶의 질이 너무너무 떨어진다. 그래서 그때부터 질 유산균을 계속 이것저것 찾아서 먹어 봤거든요. 요게 효과가 너무 좋아서 우리 설탕이들에게 꼭 추천을 해 주고 싶다라고 생각하게 된 진짜 저의 필수템입니다.
솔직히 우리 여자들 중에 질염, PMS, 생리통 이거 중에 하나라도 없는 분들 없으시잖아요. 그리고 또 뭘 해도 가려움, 분비물, 냄새가 안 없어진다 하시는 분들. 그리고 생리통 PMS가 심하신 분들. 다들 뭐 나처럼 살아가겠지 하면서 대수롭지 않게 여기시던 분들 전부 다 요거 하루에 한 알씩 꼭 챙겨 드셔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진짜 효과가 바로 눈에 보여요. 바로 여러분의 팬티가 뽀송뽀송해지는 마법을 경험해 보실 수가 있습니다. 한 번만 챙겨 드셔 보세요. 정말 저는 이 W 밸런스의 진심이고요. 우리 설탕이들도 다 저처럼 삶의 질, 질의 삶을 같이 올리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딱 일주일 동안만 더 보기 고정 댓글 링크에서 할인 중이니까요. 추가로 신규 회원 가입까지 하시면 할인까지 더 많이 받으실 수 있으시니까 나는 아직도 질 유산균 한 번도 안 먹어 봤다. 나는 정말로 효과가 있는 질 유산균 먹어 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이번 기회 경험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세 번째는 촉각인데요. 원래 시각 다음으로 중요한 게 청각 정보인데 지금은 스킨십 관련 내용이니까 촉각이 더 중요할 것 같아서 먼저 말씀드려 볼게요. 그냥 짧고 굵게 얘기해서 여자가 촉촉한 게 제일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거의 뭐 축축해야 돼요. 아까 뭐 팬티가 뽀송해야 된다 했지만 이거 할 때는 정말 그냥 법남하면 할수록 좋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그렇게 홍수가 나기 전까지는 아궁이에 장작을 넣을 생각을 하시면 안 됩니다. 그게 하수들이 하는 가장 치명적인 실수죠. 남자가 고수면 고수일수록 아궁이의 기름부터 먼저 해야 된다라는 규칙을 반드시 지킵니다.
그리고 또 이 바디 피부도 굉장히 중요한데요. 여러분 몸에도 스크럽을 정말 제대로 하고 나서 보습도 잘하신 다음에 그다음에 여러분과 상대방의 성감대 위주로 여러분 집에 있는 그 바디 오일 있잖아요. 그거를 한 바가지씩 바르고 의식을 시작하는 것도 한번 시도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생각보다 훨씬 몇 배는 더 그 성감도가 올라갑니다. 엄청 예민해져요. 그리고 건성이신 분들은 이 몸에 오일을 바르면 바르는 대로 족족 다 그냥 흡수되기 때문에 여러분이 생각하신 거보다 훨씬 더 좀 많이 바르셔야 될 수도 있습니다. 한 가지 팁을 드리자면은 펌핑형 사세요. 그게 더 편하실 거예요. 그리고 여름에 이런 거 하면은 좀 불쾌 지수가 오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이제 또 곧 있으면 찢어지게 건조한 한국의 겨울이 다가오고 있으니까요. 한 번쯤 도전해 보시는 거 추천드릴게요.
네 번째 청각 정보, 소리 피드백입니다. 주로 남자분들이 이 의식을 처음부터 끝까지 주도하는 경우가 많죠. 그럼 여자들은 대부분 수동적으로 그냥 가만히 있게 되는데 그때 여자가 몸도 가만히 있고 입으로도 아무 소리 안 내고 있으면 결국 이 남자의 리드에 대한 이 여자의 피드백이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남자가 아무런 수신 정보가 없으니까 마치 망망대에 그냥 무방비로 혼자 떠 있는 나침반 하나 없는 한낮 조각배가 되어 버린 심정이 됩니다. 이 얼마나 갈피를 잡을 수 없는 상태인지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생각을 해 보시면 돼요. 여러분한테 만약 누가 마사지를 해 달라고 말하고 이렇게 그냥 가만히 앉아 있는데 여러분이 뒤에서 아무리 어깨랑 팔이랑 주무르고 등을 두들겨도 마사지를 받고 있는 사람이 아무 소리도 안 내고 그냥 마네킹처럼 가만히 있으면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 건지 헛짓거리를 하고 있는 건지 전혀 감이 안 잡히시겠죠? 아 지금 갈수록 내 손은 너무너무 아파지는데 여기서 더 세게 해야 되나? 아니면 내가 너무 세게 해서 화가 났나? 더 약하게 해야 되나? 왜 아무런 피드백이 없지? 이런 식으로 여러분이 굉장히 혼란스러워지고 그럼 이제 흥이 깨지겠죠.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주도적으로 이 의식을 치르고 있는 게 아니시라면 여러분이 상대방한테서 일방적으로 서비스를 받고 있는 상태이시면 최대한 자연스럽게 피드백을 해 주시는 게 좋습니다.
그럴 때 여러분이 소리만 내는 게 아니라 양손으로도 남자의 뭐 머리, 귀, 목, 등, 허리, 엉덩이, 허벅지 이런 데 어디든 붙잡고 강약 신호를 주시는 겁니다. 좋으면 좋을수록 여러분 손에 악력을 높이시는 거예요. 그리고 소리도 여러분이 얼마나 좋은지에 따라서 뭐 다양한 소리를 내신다거나 아니면 뭐 어떻게 해야 되는지 잘 모르겠다 싶으면 그냥 대놓고 한국으로 잘 얘기를 하시면 돼요. 너무 좋아라고 얘기하시면 돼요. 결론은 여러분이 서비스를 받는 입장이라면 최대한 피드백을 끊기지 않게 계속해서 주시는 게 좋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상대방 즉 플레이어가 확신을 가지고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여러분이 계속해서 치어리딩을 잘해 주셔야 된다. 그런 감이 안 잡히는 거 같으면 여러분이 직접 코치를 해 주셔도 됩니다. 여러분이 말로 얘기를 해도 되고요. 말로 하는 게 쑥스러우시면 그냥 그 상대방의 입이나 손을 여러분이 원하는 부위에 가져다 놓으시면 됩니다.
아, 오늘 진짜 이런 얘기 제가 몇 년 만에 한 건지 모르겠는데 더 많이 더 자세하게 말을 풀 수가 없어서 정말 입이 근질근질하네요. 최대한 선을 지키면서 전달을 해 드리려고 노력했는데 여러분께 꼭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의 이야기를 요약해 보자면 첫 번째 여러분 스스로 여러분이 정말 섹시하다고 느끼셔야만 그날의 잠자리가 그날의 의식이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가 있다. 두 번째 남자들은 의외로 냄새에 정말 민감하다라는 겁니다. 그리고 세 번째 최대한 촉촉, 축축, 미끌미끌한 스킨십이 성감도를 훨씬 더 세게 만들어 줄 수가 있습니다. 네 번째 청각적으로 끊임없는 피드백을 주셔야 돼요. 다섯 번째 여러분의 W존을 책임져 줄 W밸런스 질유산균 꼭 챙겨 드시고요. 여러분을 그동안 괴롭혔던 만성 질염, PMS, 생리통에서 꼭 구원받으실 수 있도록 이번 영상에 더보기란과 고정 댓글에 있는 링크 꼭꼭 확인하셔서 이번 기회에 아 내가 그동안 정말 불편하게 살아왔구나라는 깨달음을 얻어 가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여기까지 제 이야기 들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또 궁금한 점 있으시면 댓글로 달아 주시고요. 우리 설탕이들이 또 댓글 많이 달아 주실 테니까 재미있는 그리고 매너 있는 댓글 창 함께 만들어 가면 좋을 것 같아요. 오늘 이야기도 여러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셨길 바라고요. 그럼 저는 내일 또 라이브에서 여러분들과 함께 만나도록 할게요. 그럼 그때까지 모두들 안녕. 설바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