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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바디드 AI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가 뭔가를 알고 싶을 때에는 구글, 네이버, 유튜브, SNS나 채치T, 제미나이 이런 것들 사용하죠. AI가 진짜 디지털 세계를 지배를 한 거 같습니다.
이 다음 단계는 뭘까요? AI가 물리적으로 그리고 자율적으로 작동을 하는 겁니다. 이걸 가지고 엠바디드 AI라고 합니다. 로봇 하면 뭐가 가장 먼저 떠오르시죠? 그래서 요새 개발이 한참 뜨거운 휴먼노이드 로봇, 드론이나 공장에서 자동화가 된 로봇들, 보안을 담당하는 로봇, 배송하는 거, 심지어 로봇 청소기까지 다 로봇의 한 종류입니다.
그런데 AI가 범용화가 그러니까 AGI가 되면 가장 최적화된 모양은 뭘까요? 그니까 이족보행, 조작, 에너지 효율성, 실시간으로 인식하는 거 이게 모두 가능한 휴먼노이드 로봇이 됩니다. 경쟁이 상당히 치열하거든요. 이게 먼 미래의 이야기 같기는 하지만 이미 우리 생활에 많이 침투가 돼 있고 가속화가 되고 있습니다.
이 휴먼노이드 로봇을 성공적으로 만드는 회사는 피지컬 AI를 위한 최초의 플랫폼이 되기 때문에 이게 경제적인 사회적인 영향이 퍼스널 컴퓨터나 뭐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이나 이런 거를 뛰어넘을 수도 있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정말 이 산업이 방대하거든요. 한 번에 통합을 할 수 있고 또 여기서 나오는 방대한 빅데이터가 있을 텐데 반복 학습을 하잖아요. 거기서 나오는 순환 구조 잘 활용해서 대장주가 될 기업은 과연 어디일까요?
[음악]
자, 오늘은 로보틱스를 다룰 건데 관련 기업만 해도 정말 수십 개가 되기 때문에 전체 개열을 설명을 드릴 거예요. 어떤 기업들이 연결이 돼 있는지 그리고 파생 산업이 또 거기서 커지기 때문에 탐리도 그 얘기를 했거든요. 이어서 다음 영상에서 유 요만 기업 분석이나 팔로우업하는 식으로 이 팀을 다루는 걸로 하겠습니다. 장기 프로젝트로 갈 수 있는 정도의 넓이도 있고 깊이가 있거든요. 시장 분위기 봐서 결정을 하겠고요.
월요일에 그렇게 오르는 거 같더니 화요일 되니까 또 흔들렸다가 장 후반되니까 또 다시 오르고 그 현기증 나는 변동성 시장이거든요. 지난번에 휘토류 그 시나리오 영상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럴수록 포지션을 딱 중심을 잡고 평정심을 유지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글로벌 로보틱스 시장이 30년까지 연평균 성장률이 14%다. 애널리스트들이 계산을 해서 나온 결과물이기는 하지만 성장하는 산업은 항상 이거보다 더 뛰어넘으면서 계속 업데이트가 되고요. 안 되는 산업은 이렇게 해 놨어도 더 떨어집니다. 수치의 의미를 부여하는 거보다는 이 흐름을 좀 보시면 돼요.
일단 제조업에서 수요가 강하기 때문에 자동화나 인공지능 AI가 굉장히 발전을 급속하게 하고 있잖아요. 그 사람들은 더 이상 힘들고 위험한 일을 안 하려고 하죠. 귀찮거나 머리 쓰는 일도 하고 싶어 하질 않죠. 하이테크의 그 편리함을 지속적으로 추구를 하고 있고 이게 미래에도 더 커질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인더스트리 4.0, 5.0 이렇게 표현을 하는데 이 산업들이 이렇게 점프 점프하듯이 변하고 있습니다.
먼저 휴먼노이드 로봇의 그림을 보고 사실 듣기만 하셔도 돼요. 오늘 그림은 요거 하나가 다니까. 어차피 사람 구조니까요. 어 각 구조를 담당하는 뭐 대표 기업들이 있습니다. 로봇의 몸을 뇌, 심장, 에너지, 혈관, 근육. 어, 이 필요한 자원 센서까지 이렇게 나눠서 할 건데요. 뇌, 브레인은 이제 컴퓨팅이니까 AI랑 데이터를 통합할 수 있는 엔비디아나 팔란티어가 될 거고 실제로 로봇의 뇌가 머리의 위치가 뭐 될지 안 될지 모르지만 머리는 시각 센서나 각종 센서가 많이 달려야 되기 때문에 하지만 어, 연산 처리 과정을 하니까 인간의 뇌랑 비교를 하고 있습니다.
또 심장 같은 경우는 로봇을 움직이는 이 배터리가 되겠죠. 그래서 전고체 배터리 기업이 퀀텀 스케이프가 있고요. 에너지나 혈관 같은 경우는 배터리의 소재 그니까 리튬과 코발트 원자재로서 되게 의미가 있기 때문에 이렇게 꼽았고요. 근육 같은 경우는 움직임을 하는데 만드는 모터나 액추에이터라고 하는 게 있습니다. 담당하는 거는 실제로 지금 산업에서 많이 사용 중이고 있는 로봇 기업들이 있는데 ABB를 일단은 꼽아 볼 수 있겠고요. 희토류가 지금 갑자기 이제 난린데 희토류 로봇에도 쓰입니다. 고성능 모터용 자석이 들어가는데 지난번에 다뤘던 MP 머티리얼스를 꼽아 볼 수 있겠고요. 센서는 여러 가지 센서가 들어가지만 시각 센서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라이다 같은 경우는 루미나 테크놀로지가 있죠. 이제 하나하나씩 제가 들여다 볼 겁니다.
자율적으로 움직여야 되는 로봇은 어 에너지 소스가 필요하거든요. 지금 로보틱스는 리튬하고 코발트가 이번 미중 갈등에서 보면 이제 알게 됐죠. 확실한 전략적 자산이구나. 코발트 같은 경우는 리튬이온 배터리의 양극제에 들어가기 때문에 뭐 앨범마나 리오틴토 같은 기업들이 떠오르는데 피지컬 AI에서 되게 근본적인 자원이 되는 기업입니다. 로봇의 움직임이 모터로 결정이 될 텐데 힘과 정밀도가 고강도 자석에 달려 있거든요. 네오디뮴, 프라세오디뮴 같은 희토류 원소가 여기서 필요하게 됐는데 병목이라는 표현을 또 쓸 건데 공 골격 구조를 만드는데 코발트나 리튬, 희토류가 필요하다라는 거고요. 로봇의 물리적인 몸체는 그런 강철이나 알루미늄으로 만들 수도 있고요. 보스턴 다이내믹스 현대차가 인수한 기업이죠. 대표 로봇인 아틀라스는 그러니까 중량 대비 높은 강도를 위해서 3D 프린팅된 티타늄과 복합 재료들이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원자재 의존성 같은 게 발생할 수밖에 없는데 로보틱스 산업의 성장이 광물의 채굴 뭐 가공 이런 거랑 근본적으로 연결이 돼 있을 수밖에 없어요. 코발트가 콩고에서 나오고 희토류는 중국에서 나오니까 소수의 국가가 독점을 한 상태란 말이에요. 이 지정학적인 분쟁이나 무역 전쟁, 자원을 보유하겠다 해버리게 되면 전체 로보틱스의 산업의 비용이나 지속적인 성장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로보틱스 투자자라면 리스크 관리적인 측면에서 테크 기업만 보는 게 아니라 광산 업체나 지정학적인 환경까지 같이 살펴봐야 되는 측면이 있습니다. AI 방법 기억하셔야 된다고 말씀드렸죠? 네.
현재 리튬이온 배터리에 한계가 있습니다. 충전 시간, 안전성도 있고 에너지 밀도도 마찬가지고요. 중국 전기차 보면 휴머노이드 로봇이 아무리 중국에서 빨리 발전을 해도 안전성 면에서는 또 보완도 마찬가지고 공장 내부에서 집에서 불이라도 나게 되면 뭐 상상을 할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이 지점에서 퀀텀 스케이프가 되게 중요한데 전고체 리튬 메탈 배터리 기술이 상용화가 되게 되면 그럼 이제 배터리 시장에 이게 패러다임이 바뀌거든요. 액체 전해지를 교체 세라믹으로 바꾸게 되기 때문에 어 에너지 밀도도 되게 높아지고 화재 위험이 줄어들고 안전성이 높아지죠. 전기차에만 해당이 되는 게 아니라 어 모바일 휴먼노이드 로봇한테 더 큰 작동 시간이나 어 충전 시간도 짧아지고 그리고 더 안전한 인간 대 로봇의 커뮤니케이션을 어 만들어 주게 되는 거죠. 아직은 미래의 이야기기는 하지만 퀀텀 스케이프는 상용화가 가시권이 되면 급성장할 수 있는 기업에 속하고 있습니다.
감각을 한번 볼까요? 센서 하나만 해도 수십억 달러의 규모의 파생 시장인데 라이다 같은 경우는 루미나 테크놀로지를 예로 들어볼 수 있고요. 핵심이 뭐냐면 그 높은 파장의 레이저를 사용하는데 사람의 눈에 안전하게 사용을 할 수 있으면서도 훨씬 더 멀리 그 200m 이상 더 높은 해상도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차량이나 로봇이나 반응할 시간을 더 많이 확보하고 정교해 줄 수가 있겠죠. 카메라 기반으로 하더라도 뭐 테슬라 같은 경우 보면 미국은 지금 완전 풀세이프 드라이빙이 되잖아요. 저는 테슬라 소유자는 아닌데 막상 타 보면 운전자 눈으로 안 보이는 그 전체 시야가 다 화면에 쫙 나오거든요. 그러면서 자율 주행을 하기 때문에 많다 보면 걱정이 되게 많이 되잖아요. 로봇 택시 같은 것도 보면. 근데 막상 타서 운전하는 거를 보면 조금 안심이 되는 것도 있고 또 오히려 운전 다이나믹하게 하시는 분들은 오히려 답답할 정도로 안전하게 다니는 곳도 있습니다. 카메라랑 AI를 사용해서 만드는 기업도 있는데 이 모빌라이이라고 인텔 자회사거든요. 여기는 카메라랑 AI 병합된 걸로 그 라이다를 보완하는 걸로도 사용할 수 있는 그니까 전기차와 AI 산업 덕분에 센서가 많이 개발이 돼 있는 상태입니다.
그다음은 이제 우리가 움직일 수 있는 근육을 볼까요? 액추에이터라는 말이 많이 이제 로봇에는 나올 건데요. 어, 로봇이 입력된 데이터를 물리적인 움직임으로 이제 바꾸는 게 바로 이제 액추에이터가 하는 일인데요. 힘이 너무 세기만 해도 안 되고 손가락의 그런 텍타일 센서로 계란을 깨뜨리지 않고 이렇게 잡을 수도 있어야 되고요. 이족보행이 좀 안전하게 돼야 되는데 지금은 자연스럽지 않기 때문에 방향 전환이라든지 사실 우리 손가락이 엄청 섬세한 골격 구조랑 뼈도 되게 많이 있고 근육도 가지고 있거든요. 어느 정도까지 따라할 수 있냐 센서와 액추에이터에 달려 있습니다. 이 파트만 해도 2033년까지 790억 달러로 성장할 수 있는 되게 큰 시장이고요. 휴먼노이드 로봇에만 쓰이는 게 아니라 ABB 같은 기업들은 로봇의 힘이나 속도, 정밀도 담당하는 이제 부품을 전문으로 하는데 액추에이터의 품질이 좋아지면 힘만 세고 거친 기계에서 섬세하고 강할 땐 강하고 어 약할 땐 약하고 그런 차이를 만들어 줄 수가 있습니다. 실제로 우리가 공장에서 이게 자동차 만드는 로봇 팔이 어 일본 기업이 화낙이라고 이게 대장주인데 기술도 굉장히 앞서 있습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 피규어 AI, 피지컬 AI는 중국도 상당히 뛰어나고 시뮬레이션 하는 거 보면 약간 좀 기괴한 것도 있고 그렇거든요. 그 중국이 워낙에 똑똑한 애들도 많고 미국에서 배운 다음에 자국으로 돌아가서 개발한 인력도 많기 때문에 피지컬 AI는 확실히 빨리 개발이 되는 편이기는 해요. 이제 이거에 대한 후기 내용은 제가 좀 있다가 다룰 겁니다. 로보틱스 산업 전반이 미국 하이테크 기업이 단독으로 앞서 나가는 상태는 아니다. 다 이렇게 혼재돼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제 이거를 반박할 수 있는 내용이 뉴럴 엔진. 사람으로 따지면 뇌죠. 로봇으로 따지면 이제 컴퓨팅 강력한 프로세서가 있어야겠죠. 뭐가 대장일까요? 엔비디아죠. 엔비디아나 AMD 같은 반도체 빅테크 기업 개업이 필수적입니다. AI 알고리즘이나 우리가 비전으로 해서 받아들인 센서를 의사 결정을 하기까지의 알고리즘이 어 고도의 연산이 필요하게 되거든요. 지금 주목을 받는 게 엔비디아의 AI 플랫폼이라고 하는 건데 로봇용 AI를 개발해서 훈련하고 배포를 하는 이 시스템 에코시스템 그 생태계거든요. 사실적이기도 하고 또 물리적으로도 정확한 가상 세계를 만들어서 이거를 이제 아이작 심이라고 하는데 시뮬레이션으로 테스트를 하는 거예요. 심투 리얼이라고 하는데 개발을 가속화하고 핵심적으로 경쟁적인 우위에 있는 게 이 엔비디아의 AI 플랫폼입니다.
그 제 AI 영상을 많이 보신 분들은 어떤 산업을 설명하든간에 그 꼭대기에는 중심에는 엔비디아가 있다고 한 거를 이제 느끼셨을 텐데 기업 근본의 원인이 아닌 조정이 올 수가 있잖아요. 뭐 침체가 되거나 그러면 정말 담아야 될 타픽은 엔비디아, 팔란티어가 되겠죠. 너무 뻔한 기업이지만 결국 시간 지나보면 이런 데다가 돈 많이 넣을 수 있고 절대적인 수익금은 이런 기업에서 나옵니다. 소형주들이 변수가 좀 많잖아요. 분위기나 힘이 자꾸 이동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템배거가 될 수 있어요. 될 수 있는데 얼마나 시간이 걸릴지 알 수 없는 것도 있고 시장에 큰 변화에 따라서 취약하기 때문에 수익률보다 수익금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분산 투자도 중요한데 확신이 되는 기업에는 집중 투자도 필요하다. 예. 이게 자산 배분하고도 관련이 있기 때문에 오늘은 요거 하는 내용은 아니니까 좀 넘어가겠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이런 로보틱스 기업은 신산업이기 때문에 효율화나 이런 게 돼 있는 상태가 아니거든요. 비즈니스를 하는 측면 내가 CEO라고 본다 그러면 이 지점에서는 굉장히 필요한 기업이 파운드리 플랫폼 바로 펠란티어입니다. 그 파운드리가 이 공장이나 공급망 같은 거를 중심해서 관리를 해 주고 효율화를 시켜 주는 게 비즈니스가 지속적으로 운영이 될 수 있게 수익이 더 많이 남을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기업이기 때문에 센서, 로봇, 모든 소스의 데이터를 통합해 주고요. 로보틱스는 비즈니스가 사실 변수가 굉장히 많을 거예요. 그래서 산업 전반에 스며들 수 있는 게 팔란티어다. 팔란티어는 진짜 어디다가 갖다 끼어넣어도 들어가는 그런 기업이라고.
피지컬 로봇을 만들고 테스트하는 거는 비싸고 느리고 위험해요. 코딩을 정말 숫자 하나 실수하더라도 수백만 달러짜리 프로토타입이 어 돈 낭비가 돼 버릴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엔비디아의 아이작 심 같은 플랫폼이 디지털 트윈이라고 부르던데 가상 세계와 가상 세계를 연결하는 시뮬레이션, 실제 세계와 가상 세계를 연결하는 시뮬레이션. 갑자기 매트릭스가 생각이 나는데 AI는 실제 세계에서는 불가능한 시나리오들이 정말 무한대로 있을 거 아니에요. 뭐 장애물, 동물, 명암 수백만 시간 동안 시나리오로 훈련을 할 수가 있습니다. 닥터 스트레인지처럼 고 갑자기 영화가 자꾸 이해하기 쉬우라고 제가 말씀을 드린 거고요. 방대한 양의 합성 데이터가 있을 테니까 빅데이터를 만들어 내서 AI 모델이 훈련을 하겠죠. Sim to Real이라고 하고요. 이 피지컬 로봇에 이식을 할 수가 있고 이게 이제 선순환 구조거든요. 테스트하고 만들고 물리적인 실험만 할 수 있는 회사랑 시뮬레이션이 정말 막 동시 다발적으로 할 수 있는 회사랑 성장 속도가 정말 다르겠죠. 기하급수적으로 더 빠를 거고 또 저렴할 거고요. 혁신에 이르는 게 더 다양하고도 많을 거예요. AI 모델이 점점 더 완성이 돼 가고 있고 더 단단해지고 안정화되고 있기 때문에 로봇의 뇌 이 프로세서가 방대한 시뮬레이션이라는 사람으로 치면 경험이 엄청 많은 사람이 되는 거예요. 가치 있는 해자를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바로 엔비디아가 로보틱스 산업의 근본이라는 얘기고 중국 기업이 아무리 날고 뛰는 그 로봇을 만들어도 나중에 우리가 집에 휴먼노이드 로봇을 산다. 지금 중국 전기차도 엄청 좋다는데 불안해서 못 사는데 저렴하다고 할지라도요. 보안, 안전, 안정성 이런 면에서 가격 빼고는 이제 중국이 미국 휴먼노이드 로봇을 앞서갈 수 없는 이유 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뭐 어느 하나가 어느 하나를 완전히 압도한다. 그렇지 않을 거예요. 같이 성장을 하게 되고 중국 로봇이 차지하는 파이가 있을 거고 미국에서 만든 로봇이 차지하는 파이가 있을 거고요. 어 이러면서 이제 산업 전체가 같이 성장을 하는 방향으로 가겠죠. 중국 기업을 비하하는 건 아닙니다. 그 마침 전기차에서 불라 가지고 뉴스를 제가 어저께 봐 가지고 이 완성 단계 로봇에서 피규어 AI, 테슬라 옵티머스 이 두 가지를 이기는 기업이 과연 나올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좀 들고요. 이 두 개의 기업도 막 출혈 경쟁을 하는 게 아니라 각자의 영역에서 좀 자리를 잡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사용되는 분야를 볼 거예요. 산업용 같은 경우는 화낙이나 ABB 같은 경우가 실제로 사용이 되고 있고 모바일 로봇 그러니까 물류 창고에서 쓰이는 거 아마존이나 심보틱 같은 기업이 있고요. 메디컬에서 어 인튜이티브 서지컬이 있고요. 뭐 스트라이커, 메디트로닉스 또 자동화에 관련된 요즘에 좀 주가 잘 가고 있는데 UI패스가 있고요. 방산 드론 같은 경우는 안두릴이 있고 드론은 에어바이브가 있습니다. 운송 수단으로는 조비나 알처 에비에이션. 그 우리가 이미 다뤘던 것도 있고 앞으로 다뤄야 될 것들이 말하면서 쭉 나왔거든요. 그리고 언급하지 않은 훨씬 더 많은 수많은 기업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로봇은 이제 일을 해야겠죠. 돈을 벌고 있는 로보틱스 산업에 대해서 좀 알아보겠습니다. 어 아마존이 과거에 키바 시스템즈라는 기업을 인수를 했는데 지금 현재 아마존 물류 창고 보면 물건 옮기는 거 다 로봇이 하거든요. 아마존이 시작된 것도 있고요. 옮기는 거를 이제 더 이상 사람이 하지 않기 때문에 기술을 내부화해 가지고 경쟁적인 우위를 굉장히 높게 창출을 했죠. 효율적이고 빠르기 때문이겠죠. 그래서 다른 소매 업체들이랑 이 갭이 되게 컸었거든요. 최근에 이 갭을 줄여 주는 기업이 있습니다. 그게 바로 심보틱이에요. 차세대 창고 자동화 간단하게 한 단어로 설명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AI 기반의 소프트웨어 플랫폼에 물류 창고를 관리하는 게 이렇게 왔다 갔다 수평적으로 되는 것뿐 아니라 수직적으로도 굉장히 빠른 속도로 이동이 됩니다. 처리량이 많아지고요. 아마존 같은 경우는 당일 배송이나 빠른 배송을 가능하게 하고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게 전자상거래 시스템이기 때문에 그래서 물류 센터의 로보틱스 시장은 2030년까지 210억 달러 이상 그니까 연평균 17% 이상의 성장을 예상을 하고 있는데 물류 허브 같은 경우는 노동력 감소가 되고 또 인건비를 줄이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이게 동시에 진행이 되는 거죠.
우리나라는 로켓 배송이 당연시되어 있기는 하지만 미국은 너무 땅덩어리가 넓기 때문에 아마존도 당일 배송이 있긴 있어요. 다음날 아침 배송도 있는데 이게 되는 지역이 있고 안 되는 지역이 있거든요. 제가 있는 북부 버지니아 같은 경우는 이게 가능합니다. 그런데 이제 다른 기업들이 이거를 할 거란 말이에요. 인스타카트라는 게 있는데 심지어 코스트코까지 배송을 빨리 하는 거를 추구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당장의 비용 효율화를 위해서 인건비를 줄일 수 있는 산업이라면 진행이 될 수 있는 중심에 있는 거죠.
제가 오늘은 간단간단하게만 기업의 개요를 설명하는 거고 앞으로 잘 될 수 있는 기업 정해서 하나씩 하나씩 영상으로 제작을 할 건데 어 다음 영상에서 기업 분석 첫 번째로 할 예정인 기업이 어 메디컬 테크 기업 인튜이티브 서지컬입니다. 다빈치 로봇 수술 어떤 뭐 논란의 여지가 없는 대장이라고 보시면 돼요. 직접 본 적은 없거든요. 혹시 구독자님들 중에 외과 의사분들 계시면 한마디 남겨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병원 내부에서 보는 시각 같은 거 있잖아요. 간단하게만 설명드리면 외과 의사가 손 움직임을 환자의 몸 안에서 소형 기구에 정밀하고 손떨림도 없는 동작으로 바꿔 주는 마스터 슬레이브 시스템이라고 되어 있더라고요. 고화질 3D 카메라여서 어 그걸 보면서 하게 됩니다. 미리 시뮬레이션도 할 수 있고 로봇 수술이 AI가 발달하면서 계속 좋아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컨셉이나 아이디어만 좋은 게 아니라 비즈니스 모델이 굉장히 좋아요. 그 재무 구조가 안정적이고 심지어 엄청 오래된 회사입니다. 고가의 로봇을 판매한 다음에 끝나는 게 아니라 필요한 그런 1회용 기구나 디바이스 같은 게 있잖아요. 서비스가 있을 텐데 여기서 반복된 수익이 계속 창출이 되는 기업이고 매출 비중이 로봇을 판매하는 거보다 1회용 기구나 디바이스 같은 거를 판매하는 게 어 70% 이상으로 더 비중이 높습니다. 따라할 수 있는 기업이 그동안에 없었어요. 독보적인 해자가 있었는데 그래도 아직은 대장 기업이고요. 주가는 지금 좀 재미가 없어요. 지금 미국의 제약이랑 바이오 쪽이 좀 별로니까 그래서 그런 건지 아니면 기업 가치 음가 있는 건지 다음번에 기업 분석할 때 다뤄 보려고 할 거고요. 스트라이커라는 기업도 있고 메디트로닉스라는 그런 메디컬 테크 바이오테크 기업도 관련 기업으로 분류가 되어 있습니다.
자동화 하면 이제 UI패스거든요. 이것도 나중에 좀 다룰 건데 전통적인 로보틱스가 있어요. 공장의 자동화 빅 4가 있거든요. 화낙, 야스카와 두 가지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화낙이랑 ABB를 다 미국 기업이 아니에요. 특히 화낙은 거의 20% 가까이 시장 점유를 가지고 있는데 일본 기업이고요. 유럽 거예요. 쿠카도 유럽 거고 어 공장에서 영상 언뜻 보신 분들은 노란색 그 두꺼운 로봇 팔 있잖아요. 그게 바로 화낙입니다. 실제 사용 중이고 매출이 발생 중인 성공적인 로보틱스 회사들은 단순히 하드웨어를 판매하는 게 아니라 판매한 다음에 거기서 반복적인 수익 창출 생태계가 있는 기업들이에요. 그래서 인튜이티브 서지컬이 구조가 안정적인 것도 있고 물류 분야 로봇을 판매하는 게 아니라 임대를 해 가지고 사용량에 따라서 비용을 지불하는 이제 서비스형 시스템 같은 것도 지금 커지고 있는데 이제 빅테크 기업은 로봇을 사는 게 뭐 큰 부담이 없지만 작은 기업들은 힘들잖아요. 초기 자본 지출이 없고 자동화를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로봇 기업은 반복적인 수익이 창출이 되고 예상이 되겠죠. 계약을 하고 하니까 이런 생태계가 있는지에 따라서 회사의 가치를 더 쳐 줄 수 있는 분위기가 되는 거예요. 로봇 접근성이 좋아지면 작은 기업들도 또 도입이 쉽고 로보틱스 산업이 전체가 커지는 효과가 발생을 하겠죠.
다음은 이제 군사 로보틱스 쪽인데 35년에 387억 달러로 급격한 성장을 예상하고 꼭 드론에 대한 거는 아니고 네트워크로 연결된 그 자율 시스템 안두릴 인더스트리 어 IPO 상장할 거예요. 내년이든 언제든 할 텐데 되게 주목 많이 받을 거고요. AI 기반으로 해서 컨트롤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한다는 건데 수천 개 센서를 뭐 여러 개를 쫙 박아 놓고 실시간으로 하나의 그림으로 만들어서 통합하고 그래서 위협을 탐지하고 추적하고 분류하고 인력도 효율화가 되고 우리가 합치지 못하는 데이터를 이용해서 분석할 수 있는 팔란티어랑 되게 비슷하게 되어 있지만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에 더 집중이 되어 있는 피터 틸이 관여가 되어 있고 여기 창업자가 팔란티어 출신 엔지니어랑 오큘러스 지금 메타 퀘스트 있잖아요. 그거 만들었던 럭키 파머가 이제 공동 창립자고 상장만 되어 있으면 사고 싶은 그런 기업. 누구나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죠. 혁신 AI 방산 기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드론 기업은 에어바이브라는 기업도 있습니다. 되게 많아요 사실은.
그럼 이제 이 자동화가 우리 소비자에 붙어 있는 건 뭐냐? 로봇 청소기죠. 어, 이 소비자 로보틱스라고 하는데 성장률이 25에서 30%입니다. 휴먼노이드 로봇이 가장 크고 이게 이제 두 번째인데 사람이 편리한 거를 추구하잖아요. 귀찮은 거 하기 싫어하고 머리 쓰는 거 하기 싫어하고 시간을 아끼고 싶어하고 쓸모없는 일 하는 거 대신에 더 가치 있는 일에 쓰고 싶어 하죠. 집안일을 하는 거 대신에 넷플릭스를 보고 싶어 하고 유튜브를 보고 싶어 하죠. 처음 시작은 로봇 청소기에서 시작이 된 거고 잔디 깎는 기계도 있고 수영장 청소도 청소기가 들어가서 혼자 하거든요. 최근에는 동반자 로봇도 독거 노인 분들 외롭지 말라고 이렇게 지원되는 로봇입니다. 생성형 AI 때문에 기본적인 대화가 아주 원활하게 되잖아요. 소비자 로보틱스 시장이 가장 먼저 우리가 접하게 될 생각보다 빠르게 발전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휴먼노이드 로봇에서 펼쳐질 보안 문제가 여기서 먼저 해결이 돼야지 그다음으로 나아갈 수 있는 병목 중에 또 하나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자, 이제 돌고 돌아 휴먼노이드 로봇까지 왔습니다. 왜 휴먼노이드 형태로 만들어야 될까요? 뭔가 새로운 형태가 되지 못할지 사실은 단순한 이유인데 이게 공장이나 우리 집이나 사무실 이런 데서 쓰게 될 거 아니에요. 이 모든 것들이 인간의 형태에 맞게 설계가 되어 있잖아요. 계단 뭐 문을 열거나 인간의 도구를 사용하거나 아주 범용화된 음 그런 형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사람의 관절을 따라 하려고 하고 인체를 알고 그거를 분석해서 만들려고 하는 이유가 바로 그런 거죠. 어 대표적인 기업으로는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아틀라스가 있는데 오래 전에 생겼고 운동 성능에 초점을 해서 만든 가장 놀라운 거는 균형 감각이나 민첩성 뭐 파쿠르, 백플립 이런 거 다 하거든요. 그래서 이족보행에서 가장 원활하고 운동 성능이 좋은 로봇 중 하나라고 볼 수 있고요.
피규어 AI가 이제 가장 상업적으로 집중이 되고 시뮬레이션 한 것들을 유튜브에 올리거든요. 화려한 것보다는 약간 실용적인 작업에 집중이 되어 있습니다. 제조업, 뭐 물류, 소매 이런 데서 쓸 수 있는 가장 주목받는 이유는 오픈 AI랑 마이크로소프트가 어 파트너십이 깊게 있기 때문에 첨단 AI에 쉽게 접근을 할 수 있다라는 게 피규어 AI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볼 수 있고 앞서 있다고 볼 수도 있겠죠. 피규어 AI가 헬릭스라는 모델이 있는데 사람의 명령을 로봇의 행동으로 이 바꿀 수 있는 그 흐름의 모델이거든요. 로봇이 한 번도 본 적 없는 물체로 작업을 수행할 수 있게 그니까 스스로 뭔가 의사 결정을 할 수 있게 만드는 거를 목표로 하고 있는 건데 이건 좀 예전에 나온 건데 사람이 배고프다고 하니까 앞에 사과가 있어서 사과를 드시겠냐 추론 영역으로 가는 거거든요. AI의 중심이 된 접근 방식이니까 하드웨어에 집중한 것보다는 최종적인 결과물에서는 더 앞서갈 수 있는 포인트겠죠.
하지만 테슬라의 옵티머스는 잠재성이 무한대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테슬라는 그 풀세이프 드라이빙 때문에 소프트웨어가 빅데이터가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해서 쌓이고 있어요. 동일한 AI 팀이 개발을 하고 있고 뭐 데이터나 컴퓨팅 인프라가 굉장히 뛰어나죠. 실제 세계의 시각적인 그런 센서가 있잖아요. 본 것을 움직임으로 만드는 센서와 운동을 연결하는 그 빅데이터가 가장 많이 있는 기업입니다. 그건 자동차고 이건 로봇 아니냐라고 할 수 있는데 연산의 중심은 동일하거든요. 그리고 큰 거 하나는 이거죠. 기가팩토리 복잡한 하드웨어를 제조하는 그것도 자동으로 엄청난 속도로 할 수 있는 기가팩토리가 경쟁사보다 훨씬 저렴하게 만들 수 있고요. 휴먼 휴먼노이드 로봇을 빠른 시간의 대량으로 만들 수가 있습니다. 이게 가장 큰 이점이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그래서 이 팩토리가 옵티머스의 첫 번째 고객이고 가장 큰 고객이 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안전하지 않거나 뭐 반복적인 거, 지루한 거, 사람이 하기 싫어하거나 귀찮아하는 거, 위험해서 못 하는 거 이런 것들에 초점을 맞춰서 어 테스트나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테슬라를 전기차 기업이 아니라 AI 로보틱스 기업이다라고 하는 이유가 바로 이거죠.
한계점들을 좀 볼 텐데 이족보행이 과연 원활하게 될 것인가? 장애물 변수를 극복을 해야 돼요. 뭐 어지러진 집이라든지 애완 동물 같은 시뮬레이션을 반복을 해야 되고요. 근데 뭐 이거는 그냥 언뜻 생각해 봐도 그렇게 어렵진 않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고 큰 병목 중에 하나는 바로 이제 전력이죠. 인간 크기의 로봇이 적당한 시간 동안 작동을 하고 그리고 충전 시간을 빨리 할 수 있는지 이 배터리의 소모, 효율성, 액추에이터, 제어 시스템. 네. 그래서 전고체 배터리 기업인 퀀텀 스케이프가 되면은 전체 시장이 점프하는 계기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희토류, 리튬, 코발트 자원에서 오는 분쟁이 생길 경우에 생기는 병목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사람의 뇌로 따지는 로봇의 프로세서 같은 경우는 AI나 초지능이 사실 어떻게 될지 언제 될지 상상도 할 수조차 없기 때문에 기술적인 병목이라기보다는 오히려 너무 뛰어난 인공 때문에 리스크의 병목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미래는 인간 대 기계라고 보는 게 아니라 인간과 기계의 협업이라는 목적을 가지고 로보틱스가 진행이 되고 있는 거고요. 가장 큰 가치가 인간을 대체하는 게 아니라 인간을 강화함으로써 생길 거라는 게 이 로보틱스의 목표입니다. 데 그렇게 만드는 회사에 돈이 투자가 될 거기 때문에 대장주 기업이 될 거고 주가도 잘 가겠죠. 각 분야 지금 쭉 살펴봤잖아요. 하드웨어, 센서, 배터리, 희토류, 반도체, 소프트웨어. 완전히 통합을 하는 마스터 회사가 대장 회사가 되겠죠. 어느 기업이 알파가 될지는 앞으로의 리서치나 스터디를 통해서 [음악]
일단 오늘 로보틱스 시장을 이해하는데 전체 그림이 좀 그려지셨다면 그것만으로도 가치가 있는 콘텐츠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사실 기업 분석하는 거보다 리서치 시간이나 또 이렇게 하나의 스토리로 만드는 시간이 훨씬 더 오래 걸렸습니다. 이게 이렇게 오래 걸릴 줄 몰랐어요. 그냥 기업 하나로 바로 시작할 걸 막 중간에 이런 생각도 했는데 그림을 그리고 하는 거랑 아닌 거는 큰 차이가 있기 때문에 전 산업을 이해하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댓글 달아주신 것 중에 이미 제가 다뤘던 기업들이 되게 많은데 막 반복해서 댓글이 달리길래 이번 기회를 통해서 말씀드리면 스테이블 코인, 로빈후드, 뭐 크립토, 비트마인, 어, 비트코인 2 스트레티지 달랐었고요. 조비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거든요. 내용들이 매수 타이밍하고는 크게 관련이 없기 때문에 이게 뭐 지금 보거나 나중에 보더라도 가치가 있는 영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찾아보시고 하시면 될 것 같고요.
오늘 또 하다 보니까 또 길어졌는데 시장 얘기 진짜 짧게 하고 싶을 때는 한 10분 안쪽으로 댓글에서 여러분들이 말씀하신 것 중에 나만 알고 싶은 채널은 무슨 의미죠? 그 제가 엄청난 비밀 정보를 주는 게 아닌데 아무튼 계속 늘어나는 구독자와 조회수 때문에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그 질문 주신 것들 중에 제가 잘 모르는 것도 많아요. 서치를 해보는데 워낙에 많아 가지고 내용들을 좀 남겨 주시면 우리 채널이 이렇게 걸어가는 흘러가는 방향이 있어요. 거기에 맞아떨어지는 것들, 그 길에 있는 것들을 다루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또 전문적인 댓글 그냥 감사 댓글 이모티콘 하나만 찍어도 저는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할 겁니다.
반복해서 말씀드리지만 저의 영상 하나로 매수나 매도를 결정하시면 안 되고 매매 방식이 자기 성격이랑 맞아야 돼요. 그니 그래야지 그게 좋은 투자가 되고 결과도 좋거든요. 그 정답이 없어요. 투자의 매매법이라는 거는. 그니까 매매법을 막 공부하는 거는 물론 뭐 의미가 있을 수 있는데 그거를 따라하는 거는 의미가 없고 내 성격이랑 이렇게 맞추는 게 필요하거든요. 어떤 한 가지 매매 방식이 있어요. 그거를 가지고 누가 하는지에 따라서 또 결과가 다릅니다. 그게 우리가 인간이라는 증거일 수도 있는 건데 정보의 홍수에 살고 있기 때문에 자기만의 기준을 꼭 만드시고 미즈넘투스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는 지식 또 그 너머의 지혜를 얻어 가시면 참 좋겠다고 희망을 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부자 되시고요. 감사합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