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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영의 조언: 돈을 벌려면 절대 해선 안될 7가지 / 정주영 / 인생조언 / 삶의지혜 / 오디오북

옛사람들의 지혜16:00

Transcription

여러분 혹시 이런 생각을 해 본 적이 있습니까? 나는 왜 이렇게 열심히 사는데도 여전히 주머니는 가볍고 내 삶은 늘 버겁없기만 한 걸까?

정주영 선생은 이런 질문에 대해 단호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을 무너뜨리는 건 거대한 실패가 아니라 매일 반복되는 작은 습관이다. 우리는 보통 운명이 나빠서 능력이 부족해서 세상이 불공평해서 가난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주영의 대답은 단순하고도 날카로웠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무신고 반복하는 잘못된 습관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돈을 벌려면 절대 해선 안 될 것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거대한 이론이 아니라 아주 작은 행동, 마음가짐, 태도에서 시작됩니다. 정주영은 평생 기업가로 살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보아왔습니다. 돈을 붙잡는 사람과 놓치는 사람의 차이는 기술이나 배경이 아니었습니다. 태도 그리고 습관이었습니다.

그 첫 번째 근기 바로 감사를 잇는 것입니다. 감사는 겉으로는 보이지 않는 씨앗입니다. 물을 주지 않으면 말라죽고 방치하면 흙속에서 썩어 버립니다. 삶도 똑같습니다. 작은 고마음을 느끼지 못하는 순간 인간관계는 틈이 생기고 돈의 흐름은 끊어집니다.

옛날 작은 시골 마을에 구두 수선공이 있었습니다. 그는 손님이 신발을 맡기면 늘 이렇게 말했습니다. 덕분에 제 가게가 오늘도 살아납니다. 사람들은 처음엔 농담으로 여겼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그의 말이 진심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먼 길을 돌아서라도 그의 가게를 찾았습니다. 반면 같은 거리에 있던 다른 수성공은 늘 불평을 늘어놓았습니다. 이일 해봤자 남는 것도 없어 그의 가게는 결국 문을 닫고 말았습니다. 차이는 기술이 아니었습니다. 오직 한 가지 감사하는 태도였습니다.

정주영 선생은 말했습니다. 사람은 돈보다 마음을 보고 움직인다. 감사가 없는 곳에 돈은 머물지 않는다. 여러분 한번 돌아보십시오. 오늘 하루 동안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을 몇 번이나 했습니까? 아침에 눈을 뜨고 밥을 먹고 출근을 하고 동료를 만나고 가족을 보면서 혹시 너무 당연하게 흘려보내지 않았습니까? 감사를 놓친 삶은 결국 빈 터전과도 같습니다. 사람도 돈도 기회도 머물지 않습니다.

오늘 밤 잠들기 전 세 가지만 떠올려 보십시오. 아침에 마신 따뜻한 차 한 잔, 웃으며 인사해 준 동료, 집에서 기다리는 가족.이 이 단순한 기억을 마음에 새기는 순간 내 일은 전혀 다른 얼굴로 다가올 것입니다. 왜냐하면 감사는 단순한 인사가 아니라 사람과 돈을 끌어당기는 가장 강력한 자석이기 때문입니다. 감사의 씨앗을 잃어버린 사람은 늘 공허합니다.

그러나 정주영 선생은 여기에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가 경계한 두 번째 근기는 하지 못하는 이유만 찾는 거이었습니다. 여러분, 이런 경험 있지 않습니까? 무언가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는 순간 머릿속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말. 지금은 돈이 없어, 시간이 없어. 상황이 안 좋아. 그 말이 입밖으로 나오는 순간 기회는 이미 등을 돌립니다.

정주영은 평생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유는 그다음이다. 먼저 방법을 찾아라. 그의 삶은이 단순한 원칙 위에 세워졌습니다. 돈이 없을 때는 신뢰를 담보로 삼았고 기술이 없을 때는 직접 몸으로 부딪히며 배웠습니다. 길이 보이지 않을 때는 땅을 고르고 철을 세워 길을 만들었습니다.

한번은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두 명의 선원이 폭풍 앞에 섰습니다. 첫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도치 약하다. 바람이 세다. 위험하다. 그는 결국 배를 돌려 한구로 돌아갔습니다. 둘째는 달랐습니다. 도을 더 단단히 묶자. 짐을 덜어내자. 한거를 조금 틀어보자. 그는 비틀을거리면서도 끝내 목적지에 도착했습니다. 차이는 단 한 가지였습니다. 하나는 이유를 찾았고 다른 하나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여러분, 지금 혹시 머릿속에 수많은 포기할 이유가 떠오르고 있지는 않습니까? 상황이 어렵고 시간이 부족하고 능력이 모자라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정주영은 묻습니다. 정말 불가능한가? 아니면 아직 방법을 찾지 않았을 뿐인가?이 질문 하나가 인생의 방향을 송두리째 바꿀 수 있습니다. 기억하십시오. 기회는 핑계를 말하는 입술이 아니라 방법을 찾는 손과 발을 향해 다가옵니다.

사람이 무너지는 이유는 실패 그 자체가 아니라 실패를 대하는 태도에서 갈라집니다. 정주영 선생이 강조한 세 번째 금기는 바로 실수를 인정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실수합니다. 문제는 그 실수를 어떻게 대하느냐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상황이 안 좋았어. 저 사람이 제대로 하지 않아서 그래. 그 순간은 마음이 편해질지 모르지만 사실 그 한 마디가 신뢰를 갉아먹는 칼이 됩니다.

정주영은 늘 말했습니다. 실수는 누구나 안 한다. 그러나 책임을지는 사람만이 다음 기회를 얻는다. 한 청년이 작은 가게를 운영하다가 큰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재고 관리가 엉망이 되어 손님이 원하는 물건을 제때 공급하지 못했고 결국 계약은 끊기고 말았습니다. 그는 급히 변명을 늘어 놓았습니다. 날씨 탓이었고 운송 업체가 늦게 와서 그렇습니다. 그러나 진짜 원인은 달랐습니다. 그가 미리 확인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변명하는 순간 손님은 이렇게 느꼈습니다.이 사람은 신뢰할 수 없구나. 그 사건으로 청년은 더 큰 기회를 잃고 말았습니다.

반면 또 다른이는 같은 상황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제 불찰입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바로 잡겠습니다. 손해는 컸지만 그 정직함은 결국 새로운 신뢰를 만들었습니다. 시간이 흐른 뒤 고객은 오히려 더 큰 계약을 맡겼습니다. 여러분, 차이는 단순했습니다. 하나는 책임을 피했고 다른 하나는 책임을 안 았습니다. 혹시 최근에 일이 잘 풀리지 않았다면 스스로에게 물어보십시오. 나는 내 실수를 정직하게 인정한 적이 있는가? 실수를 인정하는 것은 약점이 아닙니다. 그것은 오히려 가장 강력한 설득의 언어입니다. 사람은 완벽한 사람보다 책임지는 사람을 더 믿기 때문입니다. 책임을 피하는 순간 돈은 떠나고 책임을지는 순간 기회는 되돌아옵니다. 책임을 인정하는 태도는 신뢰를 부르고 신뢰는 곧 돈과 기회로 이어집니다.

그러나 정주영 선생은 거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가네 번째로 경계한 금기는 상대방의 말을 끝까지 듣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여러분, 대화를 하다가 이런 경험 있지 않습니까? 상대방이 말을 마치기도 전에 머릿속으로 반박할 말을 준비하거나 대충 듣는 척하면서 핸드폰을 슬쩍 보는 순간 겉으로는 경청하는 듯하지만 사실은 전혀 듣지 않는 상태.

정주영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경청은 돈보다 갑지다. 듣지 않는 자는 결국 기회를 놓친다. 한 회의 자리에서 젊은 직원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안했습니다. 그런데 상사가 중간에 끊으며 말했습니다. 그건 해봤는데 안 되더라. 직원은 입을 닫았고 그 아이디어는 다른 회사에 의해 실행되어 엄청난 성공으로 이어졌습니다. 상사가 놓친 건 단순한 말이 아니라 미래의 기회였습니다.

반면 또 다른 리더는 전혀 다른 태도를 보였습니다. 직원이 끝까지 말을 마칠 때까지 침묵으로 기다렸습니다. 심지어 3초간 고혈를 지킨 뒤에야 대답을 꺼냈습니다. 그 짧은 침묵은 직원에게 이렇게 말해 주었습니다. 나는네 생각을 존중한다. 결과는 놀라웠습니다. 직원들은 더 많은 아이디어를 내놓았고 회사는 혁신을 이루었습니다. 여러분, 사람은 자신이 존중받는다고 느낄 때 마음을 엽니다. 그리고 열린 마음에서만 진짜 신뢰와 기회가 태어납니다. 상대방의 말을 끝까지 듣지 않는 것은 단순히 예의를 잃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귀한 정보를 버리는 행위입니다. 경청은 지술이 아닙니다. 그것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 가장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비밀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얻는 비밀은 단순합니다. 감사와 책임.

그러나 정주영 선생이 다섯 번째로 지적한 금기는 돈만 줬는 것이었습니다. 여러분, 돈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정주영은 단호히 말했습니다. 돈은 목표가 아니다. 돈은 도구다. 칼이 요리를 위해 존재하듯 돈은 신뢰와 가치를 만들어내기 위한 수단일 뿐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돈 그 자체를 목표로 삼아 스스로를 파멸로 이니다.

한 청년 사업가 있었습니다. 그는 단기간에 큰 돈을 벌겠다는 욕심으로 눈앞에 보이는 모든 거래를 닥치는 대로 잡았습니다. 처음에는 수익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듯 보였습니다. 그러나 1년이 채 지나기도 전에 아무도 그와 함께 일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단순했습니다. 그는 이익만을 쫓았고 신뢰와 가치는 무시했기 때문입니다. 돈만 줬는 습관은 결국 돈조차 잃게 만듭니다.

경주영 선생은 경제가 어렵고 물자가 부족하던 시절에도 다른 선택을 했습니다. 많은 이들이 가격을 올려 폭리를 취할 때 그는 정직한 거래를 고집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손해처럼 보였지만 결국 그의 기업은 사람들의 신뢰를 얻었고 그 신뢰가 곧 거대한 자산이 되었습니다. 여러분 돈은 흐르는 강물과 같습니다. 손으로 움켜 주려 하면 흘러져 나가지만 강을 따라 다리를 놓고 길을 만들면 그 물은 결국 내 삶을 적셔 줍니다. 돈을 목표로 삼는 순간 관계와 신뢰는 사라지고 결국 돈도 떠납니다. 하지만 돈을 독으로 삼는 순간 돈은 오히려 사람과 기회를 불러오는 매개체가 됩니다. 돈을 독으로 삼을 줄 아는 사람만이 돈을 다스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정주영 선생이 여섯 번째로 경계한 금기는 눈앞에 편안함에 안주하는 것이었습니다. 여러분, 사람은 누구나 편안함을 원합니다. 조금만 벌어도 만족하고 조금만 힘들면 멈추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편안함에 안주하는 순간 성장은 멈추고 기회는 사라집니다.

정주영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고생은 피할 수 없는 과정이다. 그러나 고생의 방향을 잘못 잡으면 평생을 잃는다 한 청년이 있었습니다. 그는 적당히 벌고 적당히 쓰며 적당히 살았습니다. 표면적으로는 문제 없는 삶처럼 보였지만 어느 날 큰 위기가 닥치자 그는 아무 준비도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늘 안락함 속에만 머물렀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정주영은 젊은 시절 극심한 가난과 고난 속에서도 스스로를 몰아붙였습니다. 새벽보다 먼저 일어나고 남들이 꺼리는 일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편안함을 거부한 그의 삶은 결국 불가능해 보였던 길을 열어젖혔습니다. 여러분, 인생의 아이러니는 이렇습니다. 오늘의 편안함은 내일의 고통으로 이어지고 오늘의 고생은 내일의 자유로 이어집니다. 편안함은 언제나 달콤합니다. 그러나 그 달콤함 속에서 씨앗은 자라지 못합니다. 씨앗이 싹트려면 땅을 갈아엎고 흙을 부수고 비바람을 견뎌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사람도 도전과 고생 속에서만 단단해집니다. 정주영은 늘 말했습니다. 편안한 길만 찾는 사람은 결국 빈손으로 돌아간다. 여러분, 지금의 편안함을 붙잡을 것입니까? 아니면 불편함을 뚫고 미래를 열 것입니까?

정주영 선생이 마지막으로 강조한 일곱 번째 금기는 배움을 멈추는 것이었습니다. 사람은 나이를 먹을수록 이렇게 말하기 쉽습니다. 이제 알만큼 안다. 나는 이미 충분히 경험했다. 그러나 그 순간부터 성장은 멈추고 기회는 등을 돌립니다.

정주영은 평생을 두고 배움 앞에서 겸손했습니다. 그는 기술이 부족하면 몸으로 직접 부딪혀 배웠고 모르는 길은 눈으로 익히며 발로 걸어 찾았습니다. 한 번은 배를 만들 때 일본 기술자가 도면을 가져오지 않자 그는 눈으로 배를 훑어보고 머릿속에 도면을 그려내었습니다. 사람들은 혀를 내둘렀습니다. 하지만 정주영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배운 것을 흉내낸 것뿐이다. 그러나 흉내라도 내야 길이 열린다.

배움을 멈춘 사람은 마치 다친 항아리와 같습니다. 아무리 비를 내려도 그 안에 물은 고이지 않습니다. 반대로 배우려는 사람은 스펀지처럼 세상의 지혜를 빨아들이고 그 지혜는 결국 부와 기회의 원천이 됩니다. 여러분 기억하십시오. 돈은 배우는 자를 따릅니다. 세상은 늘 변하고 기술은 매일 새로워집니다. 배우지 않는 자는 뒤쳐지고 배우는 자는 그 흐름을 타고 앞으로 나아갑니다. 정주영은 마지막까지도 이렇게 경고했습니다. 자만은 배움을 막는다. 배움을 막는 순간 그 사람은 이미 퇴보하고 있다. 여러분, 지금이 순간 어떤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까? 나는 아직도 배울 준비가 되어 있는가? 아니면 이미 멈춰선 채 세상 탐만하고 있는가?

돈을 벌려면 절대 해선 안 될 일곱 가지. 감사를 잊는 것, 하지 못할 이유만 찾는 것, 실수를 인정하지 않는 것, 남의 말을 끝까지 듣지 않는 것, 돈만 줬는 것, 편안함에 안 좋하는 것, 그리고 배움을 멈추는 것.이 이 일곱 가지가 쌓이면 사람은 떠나고 돈은 끊기고 기회는 사라집니다. 그러나 반대로이 일곱 가지를 고치면 사람은 모이고 돈은 흐르고 기회는 스스로 다가옵니다.

여러분, 인생은 단 한 번뿐입니다. 그런데도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만든 굴례에 갇혀 기회를 흘려보냅니다. 정주영 선생은 평생을 걸쳐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람을 망하게 하는 건 운명도 세상도 아니다. 바로 자기 자신이다. 감사를 잊으면 관계가 무너지고 핑계만 찾으면 기회는 사라지며 실수를 외면하면 신뢰는 무너집니다. 남의 말을 듣지 않으면 지혜는 다치고 돈만 쫓으면 돈조차 떠납니다. 편안함에만 기대면 내일은 무너지고 배움을 멈추면 인생은 썩어 갑니다.

여러분 인생은 끊임없는 항해와도 같습니다. 폭풍을 피해 한구에만 머무르면 배는 안전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 배는 결코 목적지에 도착하지 못합니다. 반대로 파도를 뚫고 나아가는 배는 수없이 흔들리지만 결국 새로운 땅에 닿습니다. 정주영은 바로 그 항해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는 늘 이렇게 다짐했습니다. 안 된다는 생각은 없다. 할 수 있다는 마음만 있을 뿐이다. 오늘 여러분에게 묻고 싶습니다. 당신은 지금 어떤 습관을 쌓고 있습니까? 그 습관은 당신을 가난으로 이끌고 있습니까? 아니면 부화 기회 문으로 이끌고 있습니까?

돈을 벌고 싶다면 먼저 버려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이 일곱 가지 금기입니다. 감사, 도전, 책임, 경청, 가치, 고난, 배움.이 일곱 가지를 붙잡는 순간 당신의 인생은 전혀 다른 길을 걷게 될 것입니다. 끝으로 정주영 선생의 목소리를 다시 떠올려 보십시오. 돈은 마음을 따라온다. 마음을 바로 세우면 돈은 반드시 온다. 그 말은 단순한 교훈이 아니라 한 인간이 온 생애를 걸쳐 남긴 진실입니다. 그리고 그 진실은 오늘을 사는 우리 모두에게 던지는 마지막 질문입니다. 당신은 지금 어떤 길을 선택하겠는가?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