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cription
아날로그 정보는 우리가 왜곡하면 엔트로피가 파괴되고 양자 역학적으로 흔적이 남을 수뿐이 없고 그렇기 때문에 아날로그 세상에서는 과거를 완벽하게 왜곡할 수가 없어요. 노력은 계속 합니다. 뭐 역사 왜곡 같은 건 항상 있지만 흔적이 항상 남아요.
그런데 지난 10년 전부터 우리는 대부분 뉴스 와 기록은 이제 디지털이에요. 디지털의 핵심은 뭐냐면 누군가가 미래 독재 사회에서 우리나라에 있는 모든 이북의 주인공을 김대식으로 바꿔 컨트롤 F 검색 대체 워드큐멘트에서 100장짜리 글도 우리가 컨트롤 F 그리고 이 단어 이 단어를 찾아서 이 단어로 바꿔 하면 한 몇십초면 다 바꿔 주잖아요. 수천 개 수 그 GPU를 사용하면 모든 책과 기록의 특정 상황을 다 바꿀 수가 있어요. 그리고 흔적이 안 남아요. 얘는 뭐냐면 과거 기록이 계속 업데이트가 된다라는 건데 과거가 업데이트가 되면 그거는 과거가 아니고 현재가 돼 버리는 거죠.
그래서 저는 이런 관점에서 인공지능 덕분에 시간의 개념이 완전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