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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에 대해서 좀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일단 뭐 치매라고 하는 거는 뭐 전 세계적으로 가장 관심이 많은 병이라고 할 수가 있겠죠. 일단은 뭐 이런 말도 있더라고요. 치매 걸리면 뭐 본인은 행복해지고 주변은 불행해지는 뭐 그런 병이다 뭐 이런 표현하기도 하더라고요. 뭐 근데 뭐뭐 다 불행한 거라고 봐야겠죠. 근데 일단 뭐 사회적 비용도 엄청나고요. 본인과 가족의 피해는 말할 것도 없지만 거기 들어가는 비용들 그런 사회적 비용도 엄청나고요. 또 결국 우리가내는 의료 보험비도 점점 늘어나겠죠. 예. 그렇기 때문에 당연히 최대한 치매 환자가 늘어나지 않는게 가장 중요할 겁니다. 근데 이건 모든 나라가 사실 다 같은 마음이거든요. 그래서 이 치매에 대한 연구가 정말 활발합니다. 뭐 의학계든 일반 과학계든 굉장히 치매에 대한 원인들 어 이런 것들 뭐 계속 연구하고 있는데요. 그래 저는 이제 제 화학 어 관련 전문가로서 관련된 얘기를 좀 들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근에 이제 치매 원인이 뭐 종이 너무 많잖아요. 너무 많은데 어 최근에 좀 이제 우리가 좀 눈여겨 봐야 될 그런 연구 결과 나온게 있습니다. 치매가 과연 뭐와 관련 있을까라고 했더니 일단 뭐 크게 일단 중금속들 어떤 유한 중금속도 납이라든지 카드뮴이라든지 뭐 수은이라든지 이런 중금속과 확실히 상관관계가 있다라고 하는 그런 연구 결과가 또 최근에 나온 바가 있고요.
뿐만 아니라 최근에 더 충격적인 결과가 나온 바가 있습니다. 대기 오염 있죠? 우리 대기 오염 항상 우습게 보면 안 되잖아요. 항상 그 전 세계 대기 오염 관리하잖아요. 근데 대기 오염을 일으키는 어떤 주된 어떤 위험한 어떤 기체가 있거든요. 어떤 이산화 질소 이런 것들이 대표적인 건데 그런 이산화 질소 같은 것들이 많이 노출되면 노출될수록 확실히 치매와의 상관관계가 있다라는 것이 또 최근에 밝혀진 바가 있습니다. 그니까 결론을 유해하다고 알려진 것들이 실제 우리 몸에 유입되면 치매까지 영향 줄 수 있다라는 게 밝혀진 거죠.
일단은 중금속들 중금속 중에서 납, 카드뮴, 수은 어 또 비소 뭐 이런 것들이 어 실제 이거 노출되면 많이 노출될수록 치매 걸릴 가능성이 높아지더라 그런 상관관계가 명확한 상관관계가 있다라는 게 밝혀졌고요. 뿐만 아니라 우리가 대기 오염 물질도 있죠. 대기 오염 물질에서 가장 대표인 게 이산화 질소인데 이산화 질소에 많이 노출되면 노출될수록 우리가 치매 걸릴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죠.
자, 그러면 다들 이렇게 생각하세요. 어 대기 오염 뭘 우리가 뭐 안 좋은 거 다 알고 있다. 알고 있고 근데 우리가 뭐 길거리 우리가 이제 차도 없으면 인도가 있잖아요. 인도 걷다 보면 당연히 이제 자동차로부터 나온 매연 있죠. 매연에서 배기 가스에서 이산화 질소를 많이 우리가 접하게 되는데 근데 뭐 우리가 뭐 항상 걸어다니는 것도 아니고 차도 옆으로 우리가 뭐 항상 많이 걸어다니는 것도 아니고 뭐 그렇게까지 걱정할 필요가 있나라고 이제 질문 주신 경우도 있는데요. 사실은 바깥에서는 그런 자동차가 어떤 이산화 질소 배출에 이제 주된 원인이라면 사실 집안에서도 여러분이 가정 내에서도 사실은 이산화 질소에 노출될 수가 있습니다. 이걸 꼭 명심하셔야 됩니다. 그 무슨 얘기냐면요. 다 요리하시잖아요. 당연히 요리해서 식사를 하실 텐데요. 요리할 때 어떤 걸 이용하시죠? 바로 가스레인지를 이용하실 텐데요. 가스라는 게 정말 가스를 이용하는 거잖아요. 근데 가스를 이제 태우게 되면 어 보통 어떤 일이 발생하냐면 이게 유해한 가스도 같이 발생해요. 뭐냐면 이 온도가 너무 높다 보니까 가스이 그래서 공기 중에 산소와 질소가 있잖아요. 거기에 화학 반응을 유도해서 결과적으로 이산화 질소도 배출이 되게 됩니다. 이산화 질소 아까 뭐라고 그했죠? 자동차 배기 가스에서 나오는 거잖아요. 대기 오염 물질이잖아요. 근데 그게 가스레인지 요리하는 과정에서 나온다라는 거죠. 이런 것들은 그 앞에 요리하신 분들은 상대적으로 더 많은 고농도로 들이마시게 되게 되겠죠. 그럴 경우에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치매와도 상관관계가 있다라고 하니까 반드시 그런 걸 주의하셔야 되겠죠.
그럼 가스레인지 안 쓰고 어떻게 될까요? 뭐 전기레인지를 교체하는 건 다른 방법이겠지만 당장 교체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잖아요. 그러면 그 때문에 반드시 요리하실 때는 반드시 환기를 하셔야 됩니다. 근데 보통 환기하라고 하면 보통 이렇게 하세요. 딱 가스레인지 앞에 있고 옆에 있는 창문 하나 살짝 여세요. 이게 환기라고 생각하세요. 근데 그건 환기가 아닙니다. 그 정도에서 환기가 잘 안 돼요. 실제 실험해 봐도 제대로 희석이 잘 안 됩니다. 반드시 두 군데 여셔야 됩니다. 그냥 공기 순환이 되면서 유해 가스 농도가 확 낮아져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두 군데 이상 열어서 반드시 환기가 잘되게 하는 게 중요합니다.
아, 이렇게 얘기하면 아, 너무 좀 오버하시는 거 아닙니까요?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 미국에서는요. 이 가스레인지 금지 추진 법안이 진행 중입니다. 지금 캘리포니아주와 뉴욕주는 지금 진행 중이고요. 당연히 관련 업체에서 소송을 걸었죠. 행정 소송 걸었고요. 지금 재판 중입니다. 1심 결과 나왔고 2심 결과 남았고 지금 3심 결과 남았습니다. 3심에서 딱 결론 나면 미국 캘리포니아주와 뉴욕주에서는 공식적으로 가스레인지 더 이상 판매할 수가 없습니다. 써선 안 된다는 얘기예요. 예. 그 정도입니다. 왜 그랬을까요? 그들은 뭐 과학 기술이 떨어져서 뭐 황당한 소음만 있고 그렇게 하는 걸까? 아니겠죠. 공식 미국 화학 협회에서도 입장을 냈습니다. 가스레인지를 켜는 것만 해도 유해 물질이 너무 많이 발생하니까 이거는 반드시 좀 교체해야 된다. 전기레인지를 교체할 것으로 촉구한다라고 입장문을 낸 적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우리 그 미국에서 그렇게 바뀌면 우리나라도 영향을 받겠죠. 예. 여러분 그때 가서 너무 후회하지 마시고 반드시 가스레인지 사용하실 때는 환기를 잘시키셔야 된다는 꼭 명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최근에 어떤 좀 충격적인 논문이 나와서 전 세계 좀 되게 화제가 됐었는데 뭐냐면요. 어떤 연구진이 사람들이 생활 화학 제품 다 쓰시잖아요. 그러면 혹시 저런 걸 많이 쓰는 사람과 혹시 어떤 우리 몸에 치매와 연관성이 있지 않을까를 조사해 봤어요. 그래서 한 여덟 개 제품을 조사해 봤더니 그중에서 세 개 제품이 실제로 연관성 있다라는 거를 밝혀냅니다. 그 세 가지가 뭐였냐면요. 구강 청결제, 방향제, 소독제였습니다. 그러니까 그거를 많이 사용하면 사용하는 사람일수록 치매 걸릴 확률이 좀 더 높아지더라. 이런 걸 이제 밝혀냈던 거죠. 그 많은 사람들이 충격에 휩싸였죠. 일상 좀 많이 쓰는 거니까요. 그럼 도대체 왜 그럴까? 이제 그것까지 이제 후속 연구가 더 많이 필요한 상황인데요. 근데 여기서 약간 잠정적인 좀 결론을 내면 추정을 하자면 저 세 가지 공통점이 뭐냐면 그리고 일상적으로 우리가 좀 더 많이 접하는 거고요. 그러니까 그때 여덟 개 조사했다고 했잖아요. 근데 세 개가 더 관련 있다고 했는데 상대적으로 여덟 개 중에 저 세 개가 좀 더 우리가 사용 빈도수가 좀 높은 거였어요. 좀 높은 거였고 그다음 또 뭐냐면 당연히 저런 제품 주제에는 살생물제 성분이 들어갑니다. 살생물제 뭐냐면 한마디로 제품의 보존용을 늘려 주는 뭐 그런 것도 있고요. 한마디로 어떤 항균 능력이 있는 그런 성분들이 이제 당연히 있는 건데요. 당연히 그래야지 뭐 소독도 되고 그런 거잖아요. 근데 그런 걸 많이 노출되면 아무래도 그런 제품들 많이 쓰게 되면 아무래도 항균 성분에도 더 많이 노출되기 때문에 치매와도 연관되는 것으로 이제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 그래서 여기서 이제 팁을 좀 알려 드리면 구강 청결제 같은 경우는 우리가 웅하고 뱉잖아요. 뱉을 때 적당히 좀 남아 있어요. 뭔가 계속 좀 개운한 느낌도 들고 그런데 그러지 마시고 이게 하는 게 약간 살균을 하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충분히 좀 해서 살균하셨으면 다시 한번 물로 충분히 좀 헹궈 거의 남지 않도록 충분히 헹궈 주시는 게 좀 더 바람직하겠습니다. 물론 충치 건강이 좀 더 남아 있는 게 좋을 순 있어요. 근데 아, 하지만 그거는 치약하고도 똑같거든요. 치약도 어떤 전문가는 치약이 좀 남는 게 더 충치에 좋다라고 하고 어떤 사람은 그러면 결국 치약을 먹게 되니까 안 좋다라고 하는 전문가가 있는 것처럼 그래도 치매와 연관성까지 나온 마당에 그래도 구강 청결제 사용하신다면 충분히 좀 헹궈 주시기 물로 헹궈 주시기를 좀 당부드리겠습니다.
자, 방향제 좀 말씀드리면 방향제 같은 경우도 참 우리가 많이 쓰잖아요. 쓰는데 그래도 어 저기 이제 휘발하면서 그런 살생물 성분들도 많이 노출되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좀 환기해서 좀 사용하시는 것이 중요하겠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당시 연구 결과도 흥미로웠던 게 여성한테서 저런 화학 제품 사용량과 어떤 그 인지 기능 저하 능력이 좀 상관관계가 더 강하게 나타나다 이렇게 나왔는데요. 그거에 대해서도 연구진도 명확하게 뭐 밝힌 건 아닙니다. 사실 명확하게 결론난 건 아닌데요. 근데 추정하자면 상대적으로 방향제나 뭐 소독제나 어떤 구강 청결제나 사용 빈도수가 상대적으로 여성이 좀 높을 가능성이 있거든요. 또 뭔가 소독 뭔가 청소 이런 것도 관련해서도 상대적으로 남성보다 여성이 좀 더 많이 사용할 가능성들이 있고 그러다 보니까 좀 더 노출될 가능성이 많다라고 현재 추정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명확히 결론난 건 없습니다. 근데 저는 뭐 똑같은 양이 남성 여성 똑같이 노출된다면 비슷한 효과가 나타났을 것으로 봅니다. 그러니까 결론은 너무 과하게 노출되지 않도록 충분히 헹궈 주거나 충분히 환기시켜 주거나 그렇게 좀 현명하게 쓰시는 게 가장 중요하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기억하셔야 됩니다. 우리 구독자님들께서는 실내 공기질은 시간이 지나면 무조건 안 좋아진다. 이렇게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자, 두 가지 원인인데요. 예전에 저도 실험 영상 보고 저도 좀 놀란 적이 있었는데요. 뭐냐면 그냥 일반 가정집이에요. 새로운 뭐 가구도 없어요. 가구도 없는데 그런 이제 공기 어떤 유해 화학 물질들 이제 분석하는 장비를 가지고 측정을 해 보니까 시간이 지나니까 서서히 이 포름알데히드 수치가 좀씩 계속 높아지더라고요. 포름알데히드 일종 바람 물질입니다. 어 너무 당황스럽죠. 일반 가정집에서 실내에서 측정한 건데 포름알데히드 농도가 시간이 지나면 계속 높아져서 놀랐던 적이 있는데요. 그 이유가 뭐냐면 사실은 어 우리가 뭐 가구 같은 걸 이렇게 보면 뭐 그 페인트도 우리가 다 발라져 있잖아요. 그럼 거기서 서서히 휘발성 유기화물들이 서서히 나 빠져나옵니다. 그게 1년 안에 다 나오는 게 아니라 조금씩 조금씩 서서히 또 빠져나오는 것들이 있습니다. 접착하고 있는 것들이 서서히 빠져나오다 보니까 시간 지나면 공기질은 조금조금씩 안 좋아지게 돼 있어요. 그럼 휘발성 유기화물도 이제 기본적인 문제가 있고요. 두 번째는 뭐냐면 앞서 말씀드린 대로 이 요리 요리하다가 우리가 가스레인지 쓰잖아요. 가스레인지 쓰다 보면 일단 가스 자체에서 유해한 기체가 나오고요. 이게 첫 번째고요. 이산화 질소 같은 게 나오고 그다음에 우리가 요리를 하면 당연히 거기다 이제 막 그 여기다 뭐 프라이팬을 놓고 뭐 기름을 두르고 뭐 지지고 볶거나 튀기거나 이런 과정에서 유증기들이 또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또 유해한 분해 생성물들이 공기 중에 막 돌아다니거든요. 그래서 아마 요리하면서 옆에 공기청정기 틀어 보신 적 있으실 겁니다. 공기청정기가 되게 요란해지잖아요. 아 그게 실제 고장나서 그런 게 아닙니다. 실제로 유해 물질이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시간 지나면 무조건 공기질은 실내에 공기질은 나빠진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가장 좋은 건 뭐냐면 주기적으로 환기하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 주기적으로 무조건 환기하셔야 됩니다. 가끔 이런 질문도 하세요. 아니 밖에 미세먼지 높은데 환기하면 되냐라고 이제 질문 주시는 경우도 있는데 그래도 환기를 하시는 게 좋습니다. 오전에 한번 오후에 한번 꼭 하시고요. 환기했다가 그다음에 다시 공기청정기 틀더라도 무조건 실내에서 발생된 거는 한번 밖으로 빠지게끔 그렇게 조치를 취해 주시는 게 가장 중요하다라고 보시면 되고 뭔가 방향제로 무조건 냄새를 덮으려고 하고 이런 거에만 의존 안 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일단 크게 두 가지를 이제 여러분들 조심하셔야 될 텐데요. 먼저 첫 번째 유해한 어떤 기체들이 치매 원인이 될 수 있다라고 밝혀진 만큼 주기적으로 환기하는 거 어 또 요리하실 때 또 가스레인지 켜셨을 때 또 환기하시는 거 그것도 중요하고요. 그다음까지 이제 중금속 말씀드리면 뭐 카드뮴, 납, 뭐 수은 뭐 이런 뭐 비소 이런 것들이에 대해서 많이 노출되어서 또 위험하다고 알려져 있잖아요. 그건 중금속들은 몸에 들어오면 잘 안 빠집니다. 잘 안 빠지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관리하는 거고 식품의 기준치 정해서 관리하는 거거든요. 그럼 결론 이런 것들에 최대한 노출을 줄이는 방법은 가장 좋은 방법은 소식입니다. 사실 기본적으로 소식하시게 되면 어 실제로 소식하시는 분들의 치매 발병률이 낫다는 거 이미 뭐 예전부터 알려져 있는 거고요. 그래서 근데 저도 이런 자료를 공부하면 공부할수록 왜 소식하시는 분들이 건강하고 왜 치매 덜 걸리는지 알겠더라고요. 일단 기본적으로 노출된 양 절대 양을 줄여 드리게 됩니다. 그다음에 약간 이런 유해한 중금속들이 수산물에서 아무래도 농도가 좀 높게 나오는 것도 현실입니다. 수산물은 사실 죄는 없어요. 어업 종사자분도 죄는 없습니다. 바다가 오염되면서 나오는 그냥 하나의 현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산물이 요즘 중금속 오염도가 심각해지고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섭취량 좀 줄이시는 게 좀 좋고요. 그다음에 기본적으로 또 드신다면 이게 팔팔 끓이는 탕이라면 반드시 국물까지 드시지 마시고 가급적 이런 건더기 위주로만 드시는 식습관을 실천하시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어 사실 미세플라스틱의 발생 원인으로만 한 시간 동안 얘기할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차근차근 좀 몇 가지만 핵심적인 말씀드리면 일단 플라스틱이 어 바다로 많이 지금 배출되고 있잖아요. 예. 우리야 뭐 분리수거 잘한다고 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보면 또 그렇지도 않습니다. 지금 슬프게도 어 태평양 어디 한가운데 쓰레기 섬 플라스틱 섬이 생기고 혹시 들어보셨습니까? PD님 플라스틱 섬이 쌓이고 플라스틱이 계속 쌓고 쌓여서 그게 하나의 섬처럼 보이는데 약간 그런 것까지 현상이 있을 정도로 지금도 플라스틱 쓰레기가 많이 바다로 배출되고 있습니다. 그 자체로도 그럼 그게 시간 되면 어떻게 될까요? 여러분들 서서히 서서히 분해가 되겠죠. 분해가 되면서 그게 다 미세플라스틱이 되는 거고 그게 바로 여러분 수산물로 넘어가는 겁니다. 근데 미세플라스틱만 넘어가면 상관이 없는데 또 이게 또 바다에 존재하는 약간 중금속들도 미세플라스틱에 잘 달라붙어요. 붙은 상태에서 수산물로 넘어가게 되고 결국 그 상위 포식자가 또 우리한테 넘어오게 되는 거고 그러 또 미세플라스틱이 넘어오기도 하는 겁니다.
그럼 또 미세플라스틱도 어 발생된 원인 또 다른 또 살펴보면요. 예를 들어 우리가 페트병 생수 이거 정말 많이 다들 쓰시잖아요. 많이 사용하시고 많이 애용하실 텐데요. 여러분 페트병 용기라는 게 처음부터 그 모양일까요? 페트병 용기 당연히 아니겠죠. 당연히 그 모양을 만들기 위해서 성형 가공이라는 걸 하게 됩니다. 그래서 어떤 성형 가공을 하게 되냐면 먼저 처음에 그 프리폼이라고 해서 사출 성형을 먼저 한번 다음에 얘를 고압 고원에서 이제 블로우 성형이라는 걸 해요. 정말 부는 겁니다. 블로우 성형 기계로 이제 블로우 성형하게 되면 어 이제 틀에 맞춰서 블로우 성형하게 되면 우리가 아는 그 모양이 만들어지는 거거든요. 이럴 때 무슨 일이 벌어지냐면 이런 고압에서 노출되면 그 PET 소재라고 하는 게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수분을 좀 미량이라도 머물고 있는 상태에서 고온 고압이 가해지게 되면 조직이 좀 끊어집니다. 물론 우리 눈에는 안 보여요. 끊어진 상태에서 물을 담으면 어떻게 될까요? 조직이 끊어진 상태에서 물이 담기니까 조각이 떨어져 나오겠죠. 역시 눈에 안 보입니다. 다 눈에도 안 보일 정도 작은 조각들이 떨어져 나오게 되는데 그게 바로 미세플라스틱입니다.
그다음 또 최근에 또 그 해외 연구 결과 중에서 충격적인 있었는데요. 티백 티백 중에서 플라스틱 삼각망 같은 거 다 본 적 있으시죠? 그것도 역시 뜨거운 물 부어서 실험해 보니까 어마어마한 미세플라스틱이 발생해서 충격을 준 바가 있습니다. 어떤 해외 연구에서는 1마이크로미터 이하는 나노플라스틱이라고 하거든요. 근데 나노플라스틱이 뭐 수억 1억 개 이상 그런 게 발견돼서 충격을 준 바가 있었습니다. 그니까 어마어마한 양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도 왜 그랬냐면 그 조직이 미세하게 끊어져 있어요. 그렇게 성형 가공하는 과정에서 그 상태에서 뜨거운 물을 붓게 되면 그 조각들이 떨어져 나오게 되면서 그게 바로 미세플라스틱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사실은 얘기는 참 예전에 아 7년 8년 전인가 예전에 이런 적이 있었었어요. 어떤 연구진이 이제 생수병 전 세계 생수병 브랜드를 이제 실험해 봤는데 미세플라스틱이 한마디로 너무 많이 나왔어요. 너무 많이 나오니까 이제 세계 사람들이 너무 우려를 표하잖아요. 그러니까 세계보건기구에서 뭐라고 했냐면 아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약간 뭐 그런 식으로 오히려 세계보건기구가 뭐 사람들을 이제 달래는 훈훈한 그런 입장을 냈었는데 뭐라 하냐? 150마이크로미터의 크게 미세플라스틱은 우리가 먹어도 흡수되지 않습니다. 흡수되지 않으니까 걱정하지 마십시오라고 훈훈한 입장물을 냅니다. 그니까 150마이크로미터 우리가 주로 노출된 게 주로 큰 거니까 아 걱정하지 마십시오라고 얘기를 한 거예요. 그러면서 또 뭐라고 했냐면 근데 거기에 되게 미묘한 어떤 단서를 답니다. 1마이크로미터 1마이크로미터보다 작은 거를 나노플라스틱이라고 보통 부르거든요. 1마이크로미터가 참고로 1,000나노미터입니다. 아무튼 그 1마이크로미터 이하는 알 수 없다. 그거는 뭐 연구된 바가 없으니까 세계보건기구도 과학 근거를 가지고 얘기해야 되는데 없으니까 그렇게 얘기한 거예요.
자, 그랬는데 그 다들 그리고 나서 아, 세계보건기구가 뭐 걱정하지 말라고 하니까 괜찮은 줄 알았었죠. 그런데 그 뒤로 시간이 흐릅니다. 2022년에 충격적인 결과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네덜란드 연구진이 무슨 실험을 하냐면요. 네덜란드 성인을 데리고 실험을 한번 해 봐요. 어떤 실험 하냐면 피를 뽑습니다. 피를 뽑아서 과연 그 안에 미세플라스틱이 있을까라고 이제 실험을 한번 해 본 거예요. 충격적이었습니다. 분명 세계보건기구에서 그랬잖아요. 크기가 큰 건 흡수가 안 된다고 해서 먹어봤자 변으로 배출된다고. 근데 네덜란드 성인들 22명인가 조사했더니 17명한테서 미세플라스틱이 관찰이 된 겁니다. 그것도 우리가 일상적으로 쓰는 플라스틱들이 발견된 거예요. 폴리스티렌 플라스틱, PET 미세플라스틱, 폴리에틸렌 미세플라스틱 이런 것들이 그대로 발견된 겁니다. 그때 그랬죠. 크기가 크면 흡수 안 된다면서요. 근데 혈액으로 넘어갔잖아요. 왜 넘어갔을까요? 흡수가 됐단 얘기죠. 그러니까 사이즈가 작은 것들이 우리는 은연중에 많이 노출되고 있다라는 걸 그때 이제 밝혀졌던 거죠. 이렇게 밝혀진 것도 몇 년 안 됐어요. 지금 2025년이잖아요. 3년 전에서야 그런 것들이 밝혀졌다라는 겁니다.
그럼 미세플라스틱이 들어왔을 때 어떤 독성이 있을까요? 이런 연구는 지금 전 세계적으로 지금 폭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논문들이 막 여기저기서 터지고 나오고 있어서 저도 다 일일이 공부하기 힘들 정도로 너무 많은 연구가 지금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자, 그럼 이게 들어왔을 때 뭐 독성 결과들 뭐 하나만 말씀드리면 어떤 연구진이 무슨 실험이냐면 PS 폴리스티렌 미세플라스틱 가지고 한번 실험을 해 봤어요. 그거 가지고 아PS는 어디 많이 쓰이냐면 여러분 1회용 그 커피 뚜껑 있죠? 그 흰색 커피 뚜껑 그게 PS 폴리스티렌이고요. 또 우리 스티로폼 아시죠 스티로폼 또 폴리스티렌이라고 보시면 되고 스티로폼 느낌 나는 그 사발면 있죠? 그런 거. 그것도 다 폴리스티렌이고요. 그다음에 우리 만두 가끔 포장하신 적 있으신가요? 만두. 네. 만두 포장 만두 그 약간 그 스티로폼 높이 같은 그 용기 주잖아요. 포장 주잖아요. 그것도 다 PS입니다. 그럼 거기서 발생하는 미세플라스틱 가지고 실험을 해 본 거예요. 동물실험 해 봤더니 왕창 먹여봤습니다. 먹여봤더니 위암 발생률이 더 증가하더라. 그리고 암 환자 있어 보신 분들 다 아시겠습니다만은 가장 중요한 게 전이거든요. 전이. 전이 가능성도 훨씬 더 높이더라. 뿐만 아니라 항암제 내성도 더 증가시키더라. 항암제 내성 생기면 이거 여러분 최악인 겁니다. 항암제 내성을 더 증가시키더라라는 연구 결과를 발표한 바가 있습니다. 이건 그냥 제가 말씀드릴 것 중에 하나 예시인 거고요. 그 외에도 수많은 독성 결과들이 계속해서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심지어 지금 안타깝게도 아직까지 이건 안 밝혀졌어요. 우리가 미세플라스틱 먹었을 때 이제 넘어가는 것이 밝혀졌죠. 그런데 과연 우리 몸을 돌아다니는 미세플라스틱이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야 빠질까요?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야 빠질까요? 이게 안 밝혀졌습니다. 어떤 경로로도 수많은 경로로 미세플라스틱 먹잖아요. 그럼 다들 궁금하시죠? 이게 그럼 언제 지나야 빠집니까라는 질문이 드실 텐데요. 그게 지금 명확히 연구된 바가 없습니다. 이미 혈액을 넘어가는지 밝혀진 것도 3년 전에 밝혀졌어요. 몇십 년 전에 밝혀진 게 아닙니다, 여러분들. 그러니까 그만큼 아직 연구가 너무 적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마디로 이게 내가 먹은 미세플라스틱이 어느 정도나 머물다 빠질지 모르는 상황에서 최대한 노출을 최소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이렇게 기억하시면 됩니다.
이제 페트 PET 소재를 우리나라는 이제 가장 많이 쓰고 있는데요. 일단 페트 생수병에서 미세플라스틱이 나오느냐 이걸 따져봐야 되는데 뭐 해외 연구 결과도 있고 국내에서 연구진이 또 실험한 결과도 있는데요. 역시 대다수의 페트병에서 미세플라스틱은 관찰이 되고 있습니다. 그건 이제 팩트고요. 어 이제 PET 이제 미세플라스틱이 많이 관찰되는데 이제 그런 것들에 대해서 이제 독성 연구가 충분한가라고 했을 때 아직 PET 미세플라스틱에 대해서는 아주 명확하게 완전 뭐 모든 학자들이 동의하는 뭐 그런 명확한 독성 결과 나온 건 사실 없습니다. 근데 없는데 근데 시간이 지금도 연구 중이기 때문에 시간 지나면 연구가 밝혀지겠죠. 아까 PS 미세플라스틱까지 말씀드렸잖아요. 거기서도 막 위암 발생 가능성 높였던 것처럼 PET도 연구가 계속 되다 보면 이런 결과들이 앞으로 계속 속속들이 밝혀질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먹으라고 한마디로 의외로 단순해요. 제가 항상 던지는 메시지가 의외로 되게 단순합니다. 뭐냐면 먹으라고 만든 거 아니면 안 드시면 됩니다. 페트병 소재는 먹으라고 만든 게 아닙니다. 그럼 거기서 나온 미세플라스틱을 먹으면 안 되겠죠. 그래서 미세플라스틱 먹을 가능성을 최소하는 게 가장 좋겠죠. 그래서 가장 좋은 습관은 뭐냐면 결론은 가급적이면 적어도 하루에 하나 정도는 텀블러 있죠? 스텐리스 텀블러 이거 하나 담아서 들고 다니시는 걸 좀 추천드리겠습니다. 그걸로 출근하시거나 그걸로 외출하시는 게 가장 좋고요. 그래서 물이 떨어지면 뭐 주변에 정수기의 물을 담을 수가 없다면 그땐 사 드셔야겠죠. 목말라서 우리가 죽을 순 없잖아요. 그죠? 그렇기 때문에 사용을 최소화 하는 게 가장 바람직합니다. 어떻게 보면 사실 이 페트병이라는 게 이 또 소재가 재활용이 100%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근데 그렇지 않고요. 예. 우리나라 그 이런 플라스틱 재활용률이 50%인데요. 말이 50%인데 이게 태우는 것까지 다 포함해서 50% 됩니다. 태우면 열이 발생하잖아요. 그 열을 또 이용하긴 하거든요. 그러니까 그래서 이것도 재활용이다라고 보는 경우가 있긴 한데 엄밀히 태우면 환경 물질 또 오염 물질 나오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엄밀히 따지면 이런 태우는 걸 빼고 순수한 재활용률을 한 20%대로 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플라스틱 사용은 최소하는 게 가장 바람직합니다. 예. 환경부에서도 바라는 바고요. 예. 이거를 뭐 만껏 막 권장하고 이 이런 거 못 들어보셨을 겁니다. 무조건 사용을 최소하는 게 제일 좋겠습니다.
>> 가장 많이 질문 중에 하나 뭐냐면 수돗물이 좋습니까? 뭐 정수기 좋습니까? 뭐 이런 질문도 참 많이 듣는데요. 아 일단 뭐 수돗물부터 먼저 말씀드리면 우리나라 수돗물 그 관리 기준은 정말 세계적인 수준입니다. 원래 미국보다 더 엄격해요. 우리나라가. 그만큼 까다로운 기준을 가지고 물을 관리하는 게 바로 수돗물입니다. 근데 문제가 뭐냐면 정수장에서의 물은 깨끗해요. 근데 그 물이 우리 그 상태로 그대로 우리 가정집에 배달이 되면 운송이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데 상수도관의 그 상태는 여러분 집집마다 다릅니다. 다 달라요. 예. 상수도관의 그 오염 오염된 정도는 다르기 때문에 제가 일괄적으로 뭔가 말씀드리기 참 어려워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가정집에 있는 수돗물은 너무 좋습니다. 이건 이것만 드셔야 됩니다 말하기도 좀 어려운 부분이 좀 있고요. 그래서 그래서 정기적으로 상수도관을 우리가 뭐 교체를 하고 있지만 그거 조치하는 게 되게 어렵습니다. 땅을 한번 드러내야 되거든요. 그때 되면 뭐 교통 마비 되잖아요. 그러니까 그게 참 정기적으로 빨리빨리 하는 게 쉽지 쉬운 건 아닙니다. 그 아무튼해서 집마다 이 수돗물 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수돗물 자체는 너무 좋지만 이걸 그냥 무조건 드십시오라고 말하기가 참 어려운 부분도 좀 있다라는 거. 그니까 집집마다 수질 상태가 다르기 때문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가장 좋은 것 중에 하나는 뭐냐면 수질 검사 한번 받아보시는 것도 좋아요. 그 지자체 연락하시면 신청하시면 예약하시면 직접 검사원이 옵니다. 와서 한번 수질 검사도 해 주시거든요. 그래서 그런 검사를 받아보시는 건 방법이겠습니다. 그래서 그 정도 통과하고 나면 그래도 음용수로서 적합하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일반적으로 아마 정수기 많이 의존하실 텐데요. 사실 정수기라고 하는 거는 어 여러분 집에 가정용 쓰시는 정수기는 적어도 어 미세플라스틱 측면에서 보면 대부분 다 걸릅니다. 가끔 어떤 이런 질문도 하세요. 정수기에 들어가는 필터가 플라스틱인데 거기서 미세플라스틱이 많이 떨어져 나오냐 이렇게 뭐 말씀하시는데 떨어져 나올 수 있는 건 맞는데 기본적으로 그 소재가 되게 견고한 소재예요. 그래서 그 정도 물에 의해서 막 엄청 뭐 나노플라스틱 미세플라스틱 막 수십억 개 수만 개가 떨어져 나오고 막 그런 거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그렇게까지 막 조직이 막 엄청 떨어져 나올 정도 되기 전에 이미 코디네이터 분이라고 하시죠? 정수기 기사님이 와서 교체해 주시잖아요 필터를요. 예. 그러기 때문에 평소에 그렇게까지 정수기에서 나오는 어 미세플라스틱은 그렇게 걱정할 상황은 아닙니다. 그래서 미세플라스틱 정도는 정수기가 다 걸러지기 때문에 정수기물을 그냥 받아서 스텐레스 텀블러에 담아서 다니시는 습관을 들리시길 좀 추천드리겠습니다.
브리타가 그 해외에 지금 미국에서 소송 중이에요. 참고로 소송 중이라는 게 성능 가지고 이제 논란이 있어 가지고 이제 소송 중인데 어 결론 안 났습니다. 결론 안 났고 근데 거기에 쓰는 필터도 종류가 여러 가지가 있어요. 브리타 필터도 뭐 그냥 일반 스탠더드 필터가 있고 뭐 엘리트 필터가 있고 막 이런 게 있고. 근데 우리나라 제품을 보면 달라요. 필터가. 필터가 달라요. 그래서 알 수가 없어요. 그니까 스탠더드 필터를 쓰고 있는지 엘리트 필터를 쓰고 있는지 알 수가 없고 홈페이지 들어가면 성능만 나와 있어요. 뭐 미세플라스틱 뭐 무슨 입자들 미세 입자 숫자 생각이 안 나는데 5마이크로미터 5마이크로미터인가 아무튼 뭐 어느 정도 입자는 뭐 이상은 걸러질 수 있다. 뭐 이런 뭐 얘기를 하고 있고요. 또 어느 뭐 저감 효과 얘기를 하고 있는데 정확히 몇 퍼센트 저감한다는 얘긴지 1% 줄여준다는 얘긴지 90% 줄여준다는 얘긴지 이건 뭐 정확히 그 수치를 공개를 안 하고 있어서 그래서 제가 참 업 수치를 공개 안 하고 있는 회사에 대해서 이게 제가 얘기하기가 애매하긴 합니다. 그 제가 방송에서 뭐라고 했냐면 제 유튜브 영상에서 수치를 공개하면 제가 검증해 드리겠다. 제가 교차 검증해 드리겠다. 예를 들어서 본인들이 예를 들어서 뭐 중금속을 90% 저감한다라고 적어 놓으면 제가 실험실에서 직접 검증을 해 보겠다. 근데 수치를 공개를 안 하고 있으면 검증한다는 게 의미가 없잖아요. 제가 그까 예를 들어서 남의 제품을 제가 마치 시험 성적서를 만들어 주는 거 똑같은 거거든요. 제가 딱 했더니 어우 이건 90% 저감되네요. 제가 홍보해 주는 거가 돼 버려서 먼저 공개를 안 하는데 제가 하는 건 좀 바람직하지 않아서 그래서 결론은 국내 제품과 해외 제품이 달라요. 예. 그리고 예. 심지어 브리타 측에서도 제 영상 본 거 같기도 한데 왜냐면 저한테 연락 온 적도 있었거든요. 물론 뭐 광고 관련해서 연락 오기 했었는데 광고 관련 뭐 신제품 개발했다고 뭐 코멘트 해줄 수 없냐 막 뭐 이런 거 했던 거 같아. 제 기억으로. 제 영상 봤던 거 같아요. 저한테 갑자기 뜬금없이 왔던 거 보면. 예. 근데 본인들 아무도 공개 지금도 안 하고 있어요. 성능에 대해서. 근데 한 가지 확실한 거는 그 잔류 유기 부산물들이 있어요. 그니까 염소 부산물들. 그 미국에서도 이게 논란 있다 보니까 미국에서도 환경 단체인가 거기서 이제 실험을 한번 해 봐요. 브리타 가지고. 근데 뭐 유기물 그니까 염소 그 부산물들이 있는데 염소 부산물들에 대해서 굉장히 그 필터링이 뛰어나긴 하더라고요. 거기서 실험해 봤을 때. 그래서 우리나라 제품도 비슷할 거라 보긴 하는데 근데 미국 필터랑 우리나라 필터가 완전히 똑같지 않기 때문에 아 참 명확히 말씀드리게 좀 어렵긴 합니다. 그 결론은 성능을 빨리 공개했으면 좋겠다. 근데 영원히 안 할 것 같긴 합니다만 예.
그리고 이제 미세플라스틱 애초에 발생하는 것들 좀 노출 최소하는 거 아까 말로 티백 플라스틱 망 있잖아요. 뜨거운 물 붓는 거. 그니까 플라스틱 망이 그래서 이제 완제품 업체에서 PLA PLA 플라스틱으로 만든 이런 삼각망으로 제품도 출시했는데요. 그러면서 아 미세플라스틱 걱정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생분해성 플라스틱으로 만들었습니다. 이런 거 이제 홍보하기도 하는데요. 이건 이제 방송에 내보내지 마실지 한번 판단해 보시고요. 뭐냐면 이게 실제 옥수수로 만든 거 맞아요. 옥수수로 만들었으니까 이거 괜찮지 않을까 이 생각할 수가 있는데 아 문제가 뭐냐면 역시 그걸 때 뜨거운 물을 붓게 되면 이제 미세 입자들 미세 플라스틱 나오는 건 맞는데 아 생분해성이니까 우리 몸에 들어왔을 때 다 분해되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실 수가 있는데 분해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분해되는데 수주에서 수개월이 걸리기 때문에 돌아다니는 동안 그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명확히 밝혀진 바가 없어요. 실제 독성 결과가 나온 적도 있고요. 실제로 그 PLA 미세플라스틱조차도 독성 결과가 나온 바가 있고요. 이게 돌아다니면서 혈관을 혹시라도 막는데 일조할지 말지도 하는지 안 하는지도 지금 연구가 충분히 안 돼 있고요. 명확하지가 않은 상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시 PLA도 먹으라고 만든 거 아닙니다, 여러분들. 그러니까 그니까 여러분들 좀 많이 오해하시는데 PLA 먹으라고 만든 거 아니에요. 그게 뭐냐면 우리가 플라스틱 그 너무 많이 쓰니까. 그래서 이게 좀 생분해가 되는 걸 많이 쓰면 이걸 나중에 분리수거해서 땅에 묻어서 분해시켜 버리자. 이게 이런 목적으로 만든 거지. 먹으려고 만든 게 아닙니다. 먹으라고 만든 것도 아니고요.
근데 참고로 제 말씀드리면 그 PLA 생분해성 플라스틱을 환경부에서 친환경 인증을 취소하려고 했었습니다. 친환경 인증을 줬다가 다시 그걸 취소하려고 했었어요. 근데 업계에서 막 반발하고 생산한 공장도 이미 다 만들어졌는데 갑자기 친환경 인증 취소해 버리면 난리가 나겠죠. 그래서 취소를 유예 버립니다. 그래서 지금도 여러분들은 편의점 가시면 막 비닐 봤잖아요. 그러면 여기 보면 생분해성 비닐입니다라고 마크가 적혀 있을 거예요. 그 지금도 그렇게 쓰이고 있는 거예요. 근데 이게 왜 환경부에서 취소하려고 했을까요? PD님 왜 그랬을까요? PD님 아니 생분해성이랑 처음에 인증을 줬다가 지금은 다시 취소하려고 한다는 게 너무 아 이상하잖아요. 그 이유 말씀드리면 사실은 여러분 분리수거 해 보셨자 아시잖아요. 생분해성 플라스틱이라고 따로 분리수거 하십니까? 안 하시잖아요. 안 하죠. 왜 안 하고 있을까요? 생분해성이 생분해가 그냥 되는 게 아닙니다. 이거를 땅에다 묻은 다음에 특정 온도까지 올려야 돼요. 그다음에 습도 7, 8, 70%까지 올려야 돼요. 특정 온도, 특정 습도로 올린 상태에서 또 특정 미생물을 뿌려 줘야지만 그래야지만 서서히 분해가 되는 겁니다. 자, 그러면 그런 땅을 확보하기 쉬울까요, 어려울까요? 어렵겠죠. 지금도 뭐 땅이 부족해서 뭐 아파트 지을 데가 없다. 막 수도권에 막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그런 거 할 매립지도 없고요. 첫 번째. 두 번째 그 정도 온도를 올리고 그 정도 습도를 유지하는 것도 하나의 다 비용이죠. 그거 다 에너지입니다. 여러분들 열을 만들려면 그 정도 온도까지 올리려면 전기를 쓰거나 뭐 해야 되잖아요. 가스를 태우거나 해야 되는데 그럼 그게 다 환경 오염입니다. 그러니까 친환경이라고 막 그렇게 분해하려고 했는데 정작 그런 걸 분해하는 과정은 전기를 쓰거나 이래야 되니까 그러니까 친환경이라고 보기 어려운 거죠. 이러다 보니까 현실적으로 안 된다라고 해서 결과적으로 환경부에서 친환경 인증을 취소하려고 했던 거죠. 그런데 지금은 이미 그걸 믿고 다 생산 업체들이 많이 우후죽순 많이 생겼는데 다 망하게 생긴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그냥 취소를 유예하는 그런 일이 현재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겁니다. 왜 생분해성 플라스틱에 대해서 친환경 인증 또 취소하려고 했냐면 일단은 별도로 분리수거 하고 있지도 않을 뿐더러 분리수거 해 봤자 그 뭐 매립할 때도 없고 그러다 보니까 오히려 일반 플라스틱과 섞여서 버리잖아요. 그럼 오히려 이게 일반 플라스틱 재활용 그나마 좀 되는 플라스틱조차도 이 생분해성 플라스틱이 이 재활용을 오히려 방해하더라. 또 별도 그걸 또 다시 분리해야 되는 또 일이 또 생기는 거죠. 또 이거 혹시라도 오염돼서 이게 넘어가 버릴 수도 있거든요. 혹시 분해돼서 이게 넘어가 버리게 되면 오히려 이 다른 일반 우리가 재활용하던 플라스틱의 재활용 율을 더 방해하더라. 그렇기 때문에 친환경을 어떤 취소하려고 했던 겁니다.
일단 미세플라스틱 노출을 완전히 피하는 방법은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나는 미세플라스틱으로 온전히 벗어난 삶을 살겠어라고 마음 먹으면 불가능합니다. 예. 왜 불가능한지 말씀드리면 기본적으로 어느 식품을 분석해 봐도 수산물, 농산물, 축산물 하면 미세하게나마 좀씩 관찰은 됩니다. 환경 오염됐고 그다음 우리가 플라스틱을 많이 쓰면서 이 분해되는 과정에서 그렇게 또 식품을 오염되고 이러다 보니까 불가피 우리가 먹고 살아가는 삶 자체가 기본적으로 미세플라스틱을 완전히 벗어날 수 없다라는 거. 일단 그건 좀 염두해 둘 필요는 있습니다. 다만 모든 독성은 노출량과 노출 횟수와 관련이 있습니다. 우리가 담배 수갑 그거잖아요. 제가 담배 하루에 두 가지 핀다고 해서 암 걸릴까요? 안 걸립니다. 절대 안 걸립니다. 제가 오늘날 내가 소주에다 세 병을 아 네 병을 술 먹었어요. 제 바로 뭐 간암 걸릴까요? 걸리지 않습니다. 근데 정부에서 왜 담배와 술을 조심하라고 하는 걸까요? 지속적으로 계속 유해한 물질에 노출되게 되면 몸에 문제 일으키니까 그런 거죠. 아 앞서 말씀드린데 급식 종사자분들 보십시오. 그 유해한 어떤 주방에서 발생한 유해 가스들 유해 물질을 계속 들이마시니까 하루 이틀은 괜찮죠. 근데 지속적으로 몇 년을 것을 들이마시니까 폐가 점점 다 이상해지셨던 거잖아요. 결국 노출 가능성을 최소하는 게 가장 바람직한 겁니다.
그럼 미세플라스틱을 최소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냐? 생활 속 습관들 살펴보게 되면 먼저 첫 번째로 일단은 우리가 식품에서는 아무래도 바다가 자꾸 미세플라스틱으로 또 역시 오염이 많이 되다 보니까 수산물에서도 미세플라스틱이 오염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 수산물 섭취는 조금 그러니까 섭취량은 섭취를 하지 말라는 게 아니라 섭취량은 좀 조절할 필요가 있다라고 이제 볼 필요가 있고요. 그다음에 페트병 생수는 좀 사용을 좀 자제하고 가급적이면 텀블러를 꼭 하나씩 갖고 다니시기를 좀 당부드리고요. 그다음에 랩. 랩 같은 걸 절대 음식에 직접 감싸서 전자레인지에 돌리는 행위는 절대 하시면 안 된다라는 거. 그러면 실제로 분해가 돼서 미세플라스틱이 실제 음식물에 달라붙게 된다라는 거. 제가 직접 현미경으로 관찰까지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럼 꼭 조심하실 필요가 있고요. 그다음에 일반 뭐 폴리에틸렌 계열 그니까 PE 소재가 비닐이 안전하다고 해도 거기다 음식물 담아서 냉동 보관한 다음에 꺼냈을 때는 바로 개봉하지 마시고 충분히 찬물에서 담가서 해동한 다음에 그다음에 개봉하시게 되면 미세플라스틱 노출 가능성을 줄이게 되고요. 그다음에 또 여러분들이 뭐 이런 만두 용기 있잖아요. 만두 용기 스티로폼 느낌 나는 그게 바로 PS라는 소재인데 그럼 먹을 때 은근 자꾸 긁어요. 음식을 통해서 이게 우리가 표면을 긁게 되잖아요. 그렇게 되면 다량의 미세플라스틱이 또 용출되고 우리가 또 먹게 될 가능성이 있는 거거든요. 또 그런 스티로폼 느낌이 나는 용기를 사발면 드실 때도 가급적이면 이렇게 좀 최대한 뭐 긁거나 그러니까 막 젓가락으로 표면 안에는 막 긁거나 이런 가능성을 최소하시는 게 그니까 마찰이 일어날 가능성 최소하시는 게 가장 좋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모든
제품들, 그니까 플라스틱 용기들 많이 쓰시잖아요. 뭐 실리콘 제품, 플라스틱도 있고 뭐 PP, 뭐 이런 플라스틱 용기들 집에 다 하나씩 갖고 계실 겁니다.
근데 그런 것들을 여러분들이 꼭 명심하셔야 될 게 연구적인 제품이 아니라는 겁니다. 육관성으로 보면 뭐 멀쩡히 보이거든요. 그런데 어 그래서 왠지 이게 구멍 날 때까지 써야 될 것 같고, 그래 내가 환경을 지키는 것 같지만 아, 근데 안타깝게도 우리가 직접적인 당장의 미세 플라스틱 노출을 최소화하려면 이거는 주기적으로 교체되는 제품이라는 거 꼭 명심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사람마다 사용한 게 다 다르기 때문에 일괄적으로 말씀드릴 순 없지만, 적어도 흠집이 육관으로 딱 봤을 때 흠집이 좀 눈에 띄게 많아졌다 그러면 미련 없이 그냥 교체해서 쓰시는 게 좋습니다. 예. 그렇게 되면 그렇게 눈에 띄기 힘이 많아질 정도면 실제로 어 이게 조직들이 많이 약해져 있었다는 얘기거든요. 조직이 많이 약해질 정도로 오래 쓰였다는 얘기고, 거기다 음식물 담고 뭐 하다 보면 떨어져 나와요. 계속 불필요한 미세 플라스틱 섭취하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러시면 안 되겠죠.
그렇기 때문에 플라스틱 제품은 무조건 정기적으로 교체해서 쓰는 제품이다. 오히려 환경에 걱정되신다면 오히려 이런 것들은 분리 수거에 더 신경 쓰시는 게 좋겠다. 그리고 예, 아무튼 플라스틱 사용은 기본적으로 사용을 줄이시는 게 가장 환경을 살리신다는 것도 꼭 명심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짧게 대답하기 좀 어렵고요. 왜냐면 뭐 너무 이것저것 많아 가지고. 그래서 그냥 뭐 몇 가지만 좀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이제 주방에서 하면 앞서 말씀드린 대로 뭐 일단은 그 가스레인지 이런 게 문제고요. 그다음에 이런 것도 있어요. 너무 이 전기레인지라고 해서 그러면 상대적으로 무효가 안전하 그런 건 아니거든요. 전기레인지 같은 경우도 이제 전자판은 차치하더라도 전기레인지라 하더라도 전기레인지 두 가지 종류가 있어요. 하이라이트가 있고 이제 인덕션이 있는데 기본적으로 거기다 프라이팬 올려놓고 요리를 하게 되면 패밀런운드가 200도 이상 순식간에 올라가게 됩니다. 거기다 이제 기름 두르고 이제 식용유 두르고 요리하다 보면 역시 유한 유중김 말할 것도 없고 유 분해 생성물들이 막 공중 엄청 날아가거든요. 그걸 요리하실 때 직접 제일 많이 들이마시게 되고요. 그다음에 또 거기 분해 생성물들이 많이 생성되게 되면 그걸 먹는 것도 사실 좋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고온에서 즐지 볶는 거보다는 그냥 적절히 뭐 삶아 드시거나 그다음에 데쳐 드시는 거 약간 그런 게 좀 더 바람직한 조립법이다라고 참하시면 됩니다. 참고로요. 어 이게 절대로 오버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그게 아닌 게 실제로 최근에 조사했을 때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습니다. 급식 종사자분들, 급식이라게 초중고등학교에서 급식 종사해 주시는 분들, 요리해 주신 분들 계시잖아요. 그분들 한번 조사해 본 거예요. 집단으로. 근데 무려 30%가 폐 이상 소견을 받습니다. 폐 이상 소견. 거기 다 거기 일하신 분 나이 드신 분들만 계신 것도 아니었어요. 다양한 연령층이 계신데 30%가 무료 이상 소견을 받습니다.
그러니까 지속적으로 유한 걸 계속 들이마시게 되면 한두 번이야 괜찮죠. 근데 뭐든지 지속적으로 노출되는 게 문제거든요. 담배이 그래서 정부가 조심하라고 하는 거잖아요.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암에 걸릴 것 같아서 그런 거잖아요. 마찬가지로 주방에서 요리하면서 나는 그런 것들이 실제로 많이 노출되면 폐 이상해지고 막 그러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요리하실 때 반드시 좀 환기하시는 것도 좀 주의 꼭 반드시 지키시길 바라고 방극적이면 삶아 드시는 것을 가장 좋다 이렇게 좀 보시면 되고요.
다음에 이제 뭐 다른 것도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일단은 미세 플라스틱 이런 것들 좀 사용하셔야 되는데 일단은 어 우리가 비닐팩 있죠? 가끔 비닐팩에다 음식물 소분해서 냉장고, 냉동고에 막이 많이 소이 많아서 좀 쑤셔 놓잖아요 우리가. 근데 그게 단점이 뭐냐면 예를 들어서 냉동고에 그렇게 넣은 상태에서 나중에 이걸 꺼내잖아요. 완전 얼어 있는 상태에서 음식물과 접촉되어 있어 붙어 있단 말이에요. 그 상태에서 갑자기 개봉하게 되면 다량의 미세 플라스 발하게 됩니다. 그걸 결국 먹는 거거든요, 여러분 가족들이요.
그래서 그때 조심하셔야 될 게 반드시 찬물에서 담그시면 됩니다. 찬물에만 담가놔도 해동이 돼요. 해동이 된 상태에서 그때 개봉하시는 게 미세 플라스틱 발생 가능성을 최소할 수 있다라는 거. 그거 꼭 명심하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음.
다음에 이제도 실리콘 도구 많이 쓰시는데요. 실리콘 도구들. 어 뭐 실리콘도 정말 여기 많이 써요. 뭐 용기로도 쓰고 뭐 덮개로도 많이 쓰고 그러는데 또 그거에 대한 관련된 소문도 사실 좀 많습니다. 뭐 실리콘 제품들 뭐 열을 가했더니 뭐 유한 게 발견됐다 뭐 그래서 그게 해외에서 난리가 났다 그러는데 국내 연구 결과는 아니고요. 그래서 제가 과학적으로 말씀드리면 그런 실리콘 제품들 저도 실험 분석해 본 게 있습니다. 여러 제품 가지고 해 봤었는데 기본적인 그냥 음식 뜨거 약간 따끈따끈한 음식 닿았다고 해서 뭐 유한 물질이 나오고 뭐 그런 건 아닙니다.
그런데 조심하셔야 할 게 두 가지를 보셔야 되는데 실리콘 제품들은 두 가지입니다. 바로 이것도 영원한 건 아닙니다. 시간 지나면 서서히 조직이 끊어져요. 약해집니다. 그러면 계속 이게 그냥 오래 쓸 수 있을 것 같은데 이게 막 몇 년 쓰다 보면 이게 음식물 담게 되면 미세 플라스틱이 막 발생하게 되거든요. 떨어지게 되니까 불필요한 미세 플라스틱을 먹게 된다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저희 실리콘 제품들은 좀 흠이 많이 눈에 보일 정도면 그때 미련 없이 교체하시는 게 좋습니다. 예. 그 상태에서 음식이 다른 상태에서 뭐 전자레인지 돌리게 되면 역시 미세 플라 많이 발생할 수가 있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교체해서 쓰는 거다라고 이제 기억하시는 게 좋습니다.
그다음 두 번째도 뭐냐면 저희가 직접 실험한 건데요. 실리콘 제품은 이제 다들 몸에도 들어가는 보형물이다 보니까 성형 보형물 소재니까 안전하게 거니 생각을 하는데 뭐가 문제냐면 보통 이게 세척을 하잖아요. 세척을 하고 충분히 물로 헹궈요. 그 다시 한번 실험을 해 봤어요. 혹시 세제가 남진 않을까? 아니하다가 세제가 다른 소재에 비해서 많이 용출되더라. 이런 걸 제가 직접 실험적으로 증명한 적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실리콘 제품들은 특히 헹구는 거 세척이 좀 더 신경 쓰셔야 됩니다. 그러니까 대충 시키 세척에 들어갔던 아씨가 괜찮게가 아니라 정말 다시 한번 볼로 뽀드득 뽀드득 소리가 날 때까지 충분히 세척하는 거 헹궈 주는 게 중요하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사실 이제 밥은 다 드시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밥솥 특히 내솥에 대한 관심이 많은데요. 또 최근에 뭐 이런 주 메이저 언론사에서 뭐 관련 저런 거 뭐 밥솥 잘못 관리하면 뭐 우리 뭐 중금속이 오염된다 뭐 이런 기사도 실제 나온 적이 있고요. 그 좀 정확히 말씀드리면요. 그 내솥이라는 게 그 소재의 종류가 되게 다양합니다. 근데 요새는 가장 많이 쓰는 게 스테인리스 기반이 많긴 합니다. 그래도 혹시나 알루미늄 기반으로 된 건지 확인하실 필요는 있어요. 그러니까 회사 그 문의해 보시면 다 알거든요. 그래서 혹시 알루미늄 기반으로 뭔가 코팅된 그 위에 다시 뭔가 불소 수지로 코팅된 건 아닌지 살펴보실 필요는 있겠습니다.
근데 알루미늄이 쓰인 거라면 이제 적어도 코팅이 벗겨졌다면 알루미늄이 그대로 노출되는 거거든요. 근데 거기다 음식 해 먹는 거는 답을 해 드시는 건 좀 추천드리고 싶지 않고요. 그래서 알루미늄 기반이라면 코팅 벗겨지면 바로 버리자 이렇게 기억하시면 되고요. 그럼 스텐데 사실 요새는 스테인리스 기반이 제일 많습니다. 요새는 스테인리스 자체로 내솥 쓰이기도 하고요. 아니면 스테인리스 기반으로 겉에다 뭔가 불소 수지를 코팅하거나 이렇게 되는데요. 일단 스테인리스의 뜻이 뭐죠, 여러분? 스테인리스 녹이 잘 안 쓴다는 게 스테인리스의 뜻인데요. 그 영원히 안 쓸까요, 여러분들? 영원히 그렇지 않습니다. 아마 한 번쯤 다 경험해 보셨을 거예요. 스테인리스 여기저기 많이 쓰이잖아요. 뭐 프라이팬을 쓰고 많이 쓰는데 어 오늘날 보는데 좀 오랫동안 썼는데 오늘날 보니까 살짝 불구스름한 점들 부구스러한 색깔들 자세히 보시면 오래된 것들 보면 약간 불구스름한 것들이 보일 때가 있어요. 뭐 저는 몇 번 봤는데 제가 쓰는 제품 중에서 이게 부식된 겁니다.
그러니까 부식이 녹이 잘 안 쓰는 거지 영원히 안 쓰는 건 아닙니다. 관리가 잘못되거나 음, 자녀물들이 음식물이 남아서 염도가 높은 거라든지 산도가 높은 것들이 자녀물들이 남은 게 오래 되면 그니까 관리 잘 못하면 어, 부식이 서서히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오래 쓰면 그런 일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부식 때문에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거기에 니켈과 크롬 같은 게 용출될 수 있어요. 그게 우리 몸에 들어오게 되면 어, 그까 신경계에 영향을 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뭐 발암 물질이기도 하고요. 크롬이면 그 때문에 최대한 노출되면 안 되겠죠.
그래서 스테인리스 기반의 소재를 하더라도 주기적으로 좀 적어도 쓴 지 1년 넘으면 주기적으로 좀 보실 필요는 있어요. 색깔 같은 거. 혹시 좀 부식된 부분은 없는지 한번 색깔 변화 좀 보실 필요 있고요. 색깔 변화가 없다면 관리 잘하고 있다는 뜻이고요. 그럼 좀 오래 쓰셔도 되는데 색깔 변화가서 좀 뭔가 좀 보인다. 불구스름한 게 뭐 한 점 하나가 좀 보인다. 그러면 미련 없이 교체하시는 게 좋습니다. 요새 모든 전기밥솥 회사가 내솥을 따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별도로 비싸게도 팔고 있지 않기 때문에 별도로 그때는 교체해서 쓰시기를 추천드리겠습니다.
아, 그리고 이제 이런 질문 많이 주시는데요. 그럼 코팅 소재는 뭐 이렇게 뭐 불소 수지가 코팅되어 있으니까 미세 플라스틱 걱정이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하시는데요. 실 저희가 실험해 봐도 그렇고요. 뭐냐면 불소 수지가 그렇게 또 만만한 소재는 아닙니다. 괜히 안정한 소재는 맞아요. 그래서 일반 밥솥 한다고 해서 막 미세 플라스틱이 막 엄청 떨어져 나오고 막 그런 거는 사실 거의 무시할 만한 수준이고요.
근데 언제 발생하냐면 많이 떨어져 나가냐면 오히려 우리가 세척할 때 세척할 때 우리가 막 뭐 문지르거든요. 특히 거친 거 있죠. 막 금속류 막 그런 걸로 막 이게 스 막 스테인리스 수세미로 막 문지르게 되면 그때 우리 눈에는 안 보이지만 서서히 많이 떨어져 나가거든요. 그러면서 서서히 코팅이 벗겨져 나가는 경우가 되게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이런 걸 관리 잘하시려면 좀 부드러운 거 있죠? 부드러운 솔 같은 걸로 좀 문지르시는 게 그렇게 세척하시는 게 가장 바람직하다라고 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알루미늄 뭐 재질의 뭐 용기들네 그다음에 뭐 식기류 그다음에 뭐 알루미늄 호일 뭐 이거 먼저 알루미늄부터 먼저 말씀드리면 일단 어 거기다 여러 가지 뭐 염도가 높거나 산도가 높은거나 거기 노출시키거나 열이 가해졌을 때 알루미늄 성분들이 용출되는 건 맞습니다. 뭐 실험적으로 이미 증명이 됐고요. 근데 사실 우리 알루미늄이 우리 몸에 들어오게 되면 사실은 대부분 다 배출됩니다. 대부분 신장을 통해서 배출되는 게 정상이고요. 그 별로 특별히 걱정 안 하셔도 돼요.
그런데 문제가 뭐냐면 신장 기능이 건강할 때 상관이 없는데 시간 지나 신장 기능이 서서히 떨어지게 되죠. 나이가 들면 당연히 떨어지게 됩니다. 그때 충분히 신장 기능으로 배출이 못 되고 이제 쌓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우려를 표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식약처에서조차도 그니까 평소에 너무 걱정할 필요 없지만 그래도 불필요한 알루미늄 섭취는 자제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염도 높은 그런 것들은 알루미늄 식기에서는 조리하지 말라고 공고를 하고 있는 겁니다. 절대 제가 오버하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들. 그렇기 때문에 식약처 공고 사항이기도 한 만큼 그런 알루미늄 식기류나 알루미늄 호일 같은 거는 그냥 거기다가는 산도 높거나 염도 높은 것들 이런 것들은 좀 노출을 자제하는 것이 좋겠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다음 니켈 같은 거는 스테인리스가 부식됐을 때 이제 보통 용출될 수 있는 거기 때문에 이제 이게 들어오면 신경계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식이 됐을 때 얘기고요. 평소에는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부식된 경우들 그니까 오래 썼을 때 스테인리스 제품을 뭐 한 2, 3년 쓰다 보고 또 그 이상 쓰다 보면 관리 잘못하면 부식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관찰하시고 그래서 결국 세척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니까 스테인리스 제품도 세척 잘하시는 게 중요하고 눈에 보면 대충 깨끗해 보이는데 이 미세한 홈들이 점점 많이 생겨서 자녀물들이 미세 홈에 껴요. 점점 예. 눈에는 물론 깨끗한 것처럼 보이거든요. 그래서 특히 더 세척에 신경 쓰셔야지만 더 오랫동안 쓰실 수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알루미늄이 지속적으로 오랫동안 이제 우리 몸에 머물게 되면 이게 치매하고도 관련성이 있다라는 이런 연구 결과도 계속해서 나오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어 물론 거기 반론의 뭐 연구 결과도 있긴 한데 기본적으로 이제 세계적으로 알루미늄이 많이 노출될수록 쌓일수록 문제가 될 수 있는 연구 결과도 나오고 있는 만큼 불필요하게 우리가 일부러 노출할 필요는 없. 너무 많이 노출할 필요는 없겠죠. 기 때문에 그런 부분 주의하기가 필요하겠습니다.
사실 이제 종류별로 봐야 될 것 같은데요. 그러니까 실리콘 제품들 요새 많이 쓰시는 실리콘 제품은 영원한 제품이 아니다라는 거 꼭 기억하시고 이게 구멍 뚫릴 때까지 써야겠다 이런 생각을 하지 마시고 그냥 반드시 좀 흠 눈에 많이 보일 정도가 되면 미련 없이 새로 구매하자 이렇게 생각하시는 게 제일 좋고요. 자, 실리콘 제품은 주방 세제. 자녀물들이 상대적으로 많이 남을 수가 있기 때문에 세척에 좀 더 신경 쓰자 이렇게 기억하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에 밥솥 내솥 같은 경우는 어 기본적으로 역시 스테인리스 기반이라고 하면 역시 부식이 안 되게 관리 잘하는 거 세척 잘하는 게 중요하고요. 어 그리고 부식 여부 잘 체크하시는 게 좋고요. 그다음에 알루미늄 기반의 소재라고 하면 코팅되어 있는 소재면 코팅이 벗겨지면 역시 미련 없이 교체하자라고 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일단 미세 플라스틱 줄이기 위한 방법들 뭐 여러 가지가 있는데 저도 비닐팩 같은 거는 단지 냉동에 들어갔다 나온 거는 그냥 개봉하지 마시고 찬물에 충분히 어 해동한 다음에 개봉하시게 되면 미세 플라스틱에 노출될 가능성은 최소할 수 있고요.
한 가지 또 말씀드리면 제가 또 직접 실험한 건데요. 여러분 가정용 랩 있잖아요. 랩 랩 많이 쓰실 텐데요. 랩이라는 건 우리가 어떤 음식물에 감싸서 전자레인지 돌릴 때가 있죠. 그래야 숨이 잘 안 날아가잖아요. 그래서 좀 더 촉촉한 느낌이 들어야 되는 식품들은 랩을 감싸 돌리기도 하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한번 실험을 한번 해 봤습니다. 당근에다가 랩 우리 가정용 랩을 감싸 한 다음에 전자레인지에 30초 정도 돌려봤습니다. 그 랩을 뜯어요. 그리고 그 당근에 있는 표면을 특수 현미경으로 한번 관찰해 봤습니다. 그때 충격적으로도 미세한 미미세 플라스틱들이 너무나 많이 달라붙는 걸 제가 직접 확인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랩 같은 거는 진짜 감싼 정도로만 가정용 랩은 그냥 감싼 정도로만 쓰시는 게 좋고요. 그게 음식이 직접 닿은 상태에서 전자레인지 돌리는 거는 좀 지향하시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그래야지 미세 플라스틱 노출을 우리가 최소할 수 있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근데 랩 있잖아요. 랩 랩이 두 사실은 크게 두 가지 종류로 나뉩니다. 가정용 랩과 업소용 랩으로 좀 나뉘게 되는데요. 어 가정용 랩은요. 집에 있는 제품 한번 딱딱 들여다 보시면 폴리에틸렌이라고 적혀 있어요. PE라고 적혀 있거나요. 그럼 앞에 LDPE 결국 이 PE 폴리에틸렌 이런 걸 우리는 폴리올레핀 계열이라고 말을 하는데요. 가정용 랩은 다 그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요새는.
그런데 업소용 랩은 좀 달라요. 업소용 랩은 PVC 랩을 많이 씁니다. 예. PVC 랩을 쓰는 게 불법도 아니고요. 그 이유가 뭐냐면 좋아요. 왜 좋냐면 쫙쫙 늘어나고요. 그리고 딱 음식에 용기에 딱 붙였을 때 잘 달라붙습니다. 점착력도 너무 좋고요. 그다음 우리 고기 마트 가면 고기 사잖아요. 고기가 랩이 감싸져 있잖아요. 근데 우리 만약에 고기를 딱 구매하려고 하는데 막 이게 습기가 차 있으면 어떨까요? 습기가 차 있으면 선명하지가 않겠죠? 그럼 고기가 신선해 보일까요? 신선해 보이지 않 신선해 보이지 않겠죠? 그럼 구매까지 영향을 줍니다. 실제. 그러니까 일반 가정 랩으로 감쌀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일반 그 마트 고기 감쌀 때는 PVC 랩을 쓸 수밖에 없습니다. 그 PVC 랩을 감싸진 것들이 뭐 이런 이런 배달 업소라든지 아니면 이런 고기 포장할 때 많이 쓰이고 있는데 근데 문제가 뭐냐면 PVC 랩에는 이제 가소제라는 걸 쓸 수밖에 없습니다. 그럼 자 그럼 가소제가 들어간 PVC 랩은 또 다시 두 가지 종류로 나눌 수가 있겠죠. 이게 국내산이냐 해외에서 생산한 거냐 이제 두 가지로 볼 수가 있는데 당연히 국내 업체들 같은 경우는 논란이 되고 있는 프탈레이트 가소제를 쓰고 있는 경우는 제가 알기로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국내 업체들은 PVC 랩 제조 업체들이 프탈레이트 가소제를 안 써요. 이제 다른 가소제를 씁니다. 쉽게 얘기해서.
근데 우리가 뭐 알 수가 있나요? 이게 뭐 국내산 제품인지 해외산 제품인지 알 수가 없죠. 그러니까 얼만큼 이제 뭐 프탈레이트 가소제를 좀 소량 첨가하는 거가 유통되어도 그건 불법도 아니고요. 그런 거 수입해서 팔아도 그 불법도 아닙니다.뿐만 아니라 이런 프탈레이트 가소제도 문제지만 최근에 친환경 가소제라고 알려져 있는 것들조차도 그 ATBC라고 하는 친환경 가소제로 더 유명한 게 있거든요. 근데 그것도 지금 어 그동안 안전한 줄 알았는데 최근에 그거 관련된 독성 결과도 최근에 연구된 바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래서 팁을 좀 말씀드리자면 뭐 이건 뭐 정보에서 허락하는 거니까 우리가 이제 현명하게 대처하면 되는데 닿자마자 뭐 랩의 그 고기가 닿자마자 막 뭐 가소제가 용 뭐 용출되고 이런 거 아닙니다. 절대로 그런 거 아니고요. 오랜 시간 동안 접촉하고 있을 때 서서히 빠져나오는 거기 때문에 마트에서 우리가 고기 사 갖고 왔다면 바로 랩 가리하는 게 좋습니다. 랩을 가리해서 가정 랩으로 감싸서 보관하든지 아니면 딱 드실 만큼만 딱 사와서 구워 드시는 것 다른 방법이 있고요. 예.
그다음 랩 가리하시는 게 좋다라는 거 반음식 할 거고요. 어, 그리고 접촉 시간이 중요한 거기 때문에 아무튼 그날 사 오시면 아무튼 랩 가리하시거나 아니면 어, 보통 음식 같은 거 물에 배달 많이 시켜 먹는데 가급적이면 배달보다는 직접 가서 드시는 것도 하나의 팁이 될 수 있겠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실제로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뭐 2023년에 이제 뭐 오스트레일리아 또 유럽에서 실제로 우리나라 어 그런 해조류에 대해서 수입 금지 조치 한 적이 있었어요. 그래서 영원히 연구 금지됐느냐 그건 아닙니다. 예. 근데 거꾸로 얘기하면 지속적으로 계속해서 이런 사건은 터질 거라고 이제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 이유가 뭐냐면요. 일단 유럽에서는 이제 정해놓은 기준치가 있어요. 요오드에 대해서. 이제 아이오딘이라고도 하는데요. 그 요오드 특정 기준치 농도를 넘으면 절대로 유통될 수 없게 해 놨습니다. 근데 우리나라 제품 이제 검사하면 뭐 통과된 경우도 있지만 통과 안 되는 경우가 이제 적발이 된 거예요. 그래서 어떨 때는 500 ppm이 나오고 어떨 때는 뭐 5,000 ppm이 나오고 뭐 이런 일이 있어서 이제 중간중간에 수입 금지되는 일이 벌어졌던 거죠. 실제로 그러면 유럽의 기준은 뭐냐면 대표적으로 독일만 해도 20 ppm으로 기준을 잡아 놓고 있습니다. 20입니다. 20인데 우리나라 제품에서 아까 몇이라고 했죠? 500 ppm, 5,000 ppm 이런 것들이 나왔다는 거죠.
근데 참 이게 아이러니하게도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500 ppm, 5,000 ppm 넘는 제품들이 팔려도 전혀 제재를 받지 않습니다. 한마디로 불법이 아니라는 거죠. 그럼 독일은 왜 이렇게 20 ppm으로 잡아 놨을까요? 그들은 뭐 과학 기술이나 의학 기술이 떨어져서 그래서 이렇게 뭐 말도 안 되는 기준 잡아 놓은 걸까요? 그건 아니겠죠. 바로 뭐냐면 그들이 생각했을 때 20 ppm 정도로 농도를 잡아 놔야 사람들 일반적인 식품 섭취량이라는 게 있잖아요. 그랬을 때 이 정도 농도를 관리해 줘야 우리가 일반적으로 먹으면 그들이 말하는 어떤 기준치, 완전 위험성 위험성 그 기준을 넘지 않을 것이다라고 잡아 놓은 그 농도가 바로 20 ppm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제품 중에서 그런 20 ppm 넘는 것들이 계속해서 발견되고 있고 앞으로도 발견될 겁니다. 이제 그것이 현실이라는 것을 참고하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어 사실은 어 우리나라는 식약처에서 그 요오드 권장 섭취량, 그니까 1일 권장 섭취량을 정해 주고 있습니다. 제시하고 있어요. 하루에 150 마이크로그램은 먹어 주는 게 좋다. 이건 권장 섭취량입니다. 그래도 또 우리가 그걸 어떻게 지키면서 먹습니까? 서서 뭐 또는 많이 먹을 때도 있잖아요. 그래서 1일 상한 섭취량이라는 게 또 있어요. 세계 보건 기구에 따르면 1000, 1100 마이크로그램이 1일 상한 섭취량이에요. 근데 우리나라는 그보다 좀 더 관대하게 잡고 있습니다. 1100이 아니라 2,400 마이크로그램은 절대로 넘어서는 안 된다. 그니까 150이면 충분한데 그래도 넘어서는 안 되는 그 함량이 바로 2,400 마이크로그램이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 그러면 자, 한번 자, 많이 뭐 최근에 미역국 한 그릇을 드셨어요. 내가 이 미역국 한 그릇 먹으면 내가 이게 어 정부에서 2,400 넘으면 안 된다고 했는데 난 2,400 마이크로 넘었을까 안 넘었을까 알 수가 없겠죠. 여러분들은 아실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미역국 한 그릇만 먹어도 내가 정부가 말한 기준 넘었는지 안 넘었는지 알 수가 없어요. 여러분 국민들은요. 왜 알 수가 없을까요? 돌아다니는 제품 식품들의 농도를 관리를 안 하고 있습니다.
거꾸로 제가 이제 미역 미역 장사하는 사람을 가정했을 때 제가 제가 판매하는 제품에서 어떨 때 그 농도가 5,000 ppm 넘었어요. 5,000 ppm 넘었다는 얘기는 뭐냐면 제 제품으로 미역국 한 그릇을 드시면 미역국 한 그릇에 1g 정도의 순수 미역이 들어갑니다. 그러면 5,000 마이크로그램을 먹었다는 얘기예요. 그럼 아까 정부가 말한 게 2,400이라고 했잖아요. 한 그릇만 먹어도 기준 넘어선다라는 거죠. 예. 그게 현실입니다. 상한 섭취량에 대해서도 대한민국이 관대한 건 맞습니다. 세계 보건 기구에서 하루 1일 상한 섭취량이 1,000 마이크로그램이라고 했는데 대한민국은 두 배가 훌쩍 넘는 2,400 마이크로그램이잖아요. 이렇게 관대한 이유에 대해서 저도 나름 자료도 찾아보고 예 나름 또 이런 여기저기 이제 조사해 봐도 어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럼 요오드가 아무리 많이 들어와도 괜찮나? 우리나라는 선천적으로 유전적으로 탁월한 유전자가 있어서 아무리 많이 먹어도 괜찮나라는 그런 어떤 과학적 근거가 있나라고 저도 찾아봤는데 그런 근거는 없습니다.
다만 식약처에서 그렇게 관대하게 정한 근거가 뭐냐라고 하면 그냥 우리나라는 기본적으로 해조류 섭취량이 많은 나라인이니 해조류 섭취량이 기본적으로 많은 민족이니 2,400 정도 괜찮다라고 이제 보고 있는 겁니다. 그니까 그 정도 먹어도 무조건 괜찮다라고 말할 수 있는 이렇게 관대하게 잡는 거에 대해서 어 과학적 근거는 없고요. 근데 문제는 더 심각한 건 뭐냐면 상한 섭취량 2,400 마이크로그램 잡았다는 사실 그건 큰 의미가 없습니다. 무슨 얘기냐면 앞서 말씀드린 대로 대한민국은 식품에 대해서 요오드 그 함량 농도에 대한 기준치가 없습니다. 아까 유럽은 몇이라고 했죠? 20 ppm이라고 했죠? 20 ppm 넘어서 우리나라 거 다 그 수입 금지됐던 적도 있었잖아요. 우리나라는 아예 그런 기준치도 없기 때문에 아까 PD 님이 하루에 미역국 한 그릇 먹었을 때 어떤 날은 1일 상한 섭취량을 넘어섰을 수도 있어요. 한 그릇만 먹어도 하지만 어떤 미역을 드셨을 때는 상한 섭취량이 넘지 않으셨을 수도 있어요. 그니까 돌아다니는 식품은 지금 우리가 알 수가 없다라는 거죠. 어느 정도 그 높은 농도로 돌아다니는 제품이 있는지 없는지조차도 우리는 알 수가 없다라는 거기 것이 이제 심각한 문제기 때문에 어 뭐 상한 섭취량 넘었네 안 넘었네 이런 거 따지는 거 자체가 사실 의미가 없습니다.
그럼 요오드 얘기 잠깐 하면 그럼 독일은 아니 왜 그니까 아무튼 특정 농도가 넘으면 안 된다고만 하고 있잖아요. 그럼 요오드가 도대체 뭐길래 한번 잠깐 거기에 대한 보충 설명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자 요드는 여러분 정말 필요한 겁니다. 우리 몸에 없어서 안 됩니다. 갑상선 호르몬에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는 화학 원소예요. 당연히 우리 몸에 들어와야 되는 거고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권장 섭취량이라는 것도 있습니다. 있는데 문제는 뭐든지 과하면 문제가 되거든요. 과해도 문제가 없는 건 없습니다. 심지어 물도 한 번에 왕창 6리터 먹으면 죽을 수 있어요. 공기 중에 산소가 중요하지. 산소 되게 중요하잖아요. 산소 없으면 죽잖아요. 근데 공기 중에 산소가 100% 되면 어떻게 될까요? 여러분들 사람은 죽습니다. 뭐든지 지나쳐서 많은 건 좋은 거 하나도 없습니다. 요오드도 마찬가지로 요오드도 많이 들어오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라든지 갑상선 기능 항진증 이런 것들이 나타날 수가 있기 때문에 유럽에서도 과학적 근거를 가지고 그렇게 관리하는 거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뭐든지 지나치면 안 좋다. 특히 우리나라는 더 신경 써야 된다고 봅니다. 왜냐면 우리나라 갑상선암 발병률이 세계 1위입니다. 세계 1위인 나라기 때문에 물론 이거에 대해서 논란이 있는 건 맞아요. 왜냐면 그 1위인 이유가 검사를 많이 해서다. 검사를 많이 안 했으면 그렇게까지 1위는 안 했을 거다. 뭐 이런 논란이 있는 건 사실이지만 아무튼 갑상선 발병률이 높은 나라에서 이런 나라에서 갑상선에 영향을 줄 수도 있는 요오드 함량에 대해서 기준치조차 없다라고 하는 거는 구매 전 문제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 그러니까 권장 섭취량은 다 해놓고선 권장 섭취량 이래 상한 섭취량 정해 놨는데 식품에 대한 기준은 없다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어떤 식품에서 왜냐면 그 어떤 제조 그니까 식품 업체가 있어요. 미역 식품 업체가 있으면 매번 이게 채취할 때마다 농도가 다릅니다. 요오드 농도가. 근데 어떤 어 아무리 많든 아무리 적든 그건 상관없다라는 거죠. 우리나라에서는 다 팔 수 있다라는 겁니다. 근데 다만 그걸 해외에 판매했더니 유럽에 판매했더니 무슨 일이 있었죠? 수입 금지 조치됐던 일이 벌어졌다라는 게 현실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아직까지는 지금 정하지 않고 있는데 저는 제 생각에는 지금 2025년 기준은 없지만 2035년 뒤에 되면 저는 당연히 생길 거라고 봅니다. 거꾸로 생각하면 2035년에 2025년을 바라보게 되면 아니 우리나라는 기준치 없었어라고 놀랄 날이 반드시 온다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언젠가는 그니까 조만간에 저는 기준치가 생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어 그러면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면 어 그럼 이제 뭐 김 미역 다시마 이런 거 먹으면 안 되는 걸까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 그런 건 아닙니다. 당연히 그 안에도 좋은 성분들이 많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당연히 유익한 식품 맞는데 다만 이제 요오드 함량이 좀 문제가 되고 있는 것뿐입니다.
그럼 제가 좀 하나의 팁을 알려 드리면 먼저 미역을 말씀드리면 미역 같은 경우 우리가 보통 미역국으로 많이 먹잖아요. 그럼 팔팔 끓이는 과정에서 미역 내 다양한 성분들이 좀 빠져나오거든요. 그때 요오드 성분도 꽤 빠져나오게 됩니다. 그니까 100% 빠져나온 건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저감 효과가 있기 때문에 미역국을 드신다면 주로 건더기 위주로 드시면 확실히 체내 흡수되는 양을 줄일 수 있다라는 거 꼭 기억하시면 좋겠습니다. 뭐 다시마도 마찬가지고요. 근데 김 같은 경우도 그렇게 먹진 않잖아요. 그냥 건조된 상태 그 자체 우리가 먹기 때문에 김 같은 경우는 좀 섭취량을 좀 조절하실 필요는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과불화 화합물 영어로 약자로 PFAS라고도 합니다. 그런데 이게 지금 요즘 전 세계적으로 좀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절대 우리나라만의 이슈는 아니고요. 전 세계적 이슈가 되고 있고 뭐 기준도 점점 엄격하게 되고 있는 그런 건데요. 도대체 과불화 화합물이 뭘까요? 뭐냐면 사실 이건 한 가지를 의미하는 게 아닙니다. 종류가 너무 많습니다. 뭐냐면요. 어떤 뭐냥 쉽게 말씀드려서 어떤 이제 분자가 있는데 거기에 이제 불소 원자가 좀 많은 것들 그런 것들을 저희는 통칭해서 과불화 화합물이라고 부르게 되는데요. 종류 이러다 보니까 종류가 너무 많죠. 등록 공식적으로 등록된 과불화물 종류만 4천 종이 넘습니다. 어마어마하죠? 그만큼 많은 것들이 지금 등록되어 있고 다양한 분야에서 쓰이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근데 이게 왜 사람들이 우려하는 이유가 뭐냐면 이게 굉장히 안정해요. 너무 안정해요. 자연 환경에서 안정하고 우리 몸에 들어와도 안정합니다. 안전하다. 세이프 안전하다가 아니라 안정합니다. 안정하니까 잘 분해가 안 돼요. 사실 뭐든지 우리 몸에 들어왔을 때나 자연 배출됐을 때 분해가 잘되면 아무도 걱정을 안 합니다. 근데 너무 안정하다 보니까 분해가 안 되고 우리 몸에 들어와서도 일정 기간 머물면서 문제를 일으키니까 지금 전 세계적으로 관심을 갖는 거거든요. 그래서 관련된 독성 연구도 지금 계속 활발하게 지금 밝혀지고 있는 중인데요. 어 대표적으로 최근에 뭐 갑상선 암과도 관련이 있다라고 밝혀졌고요. 특히 갑상선 세계 발병률 1위인 우리나라에서 조금 더 신경 써서 이 사실을 살펴봐야 되겠죠. 그 외에도 다양한 여러 종류의 문제들을 일으킨다고 알려져 있는 만큼 지금 각별히 전 세계에서 관심을 갖고 있는 그런 유해 화학 물질이다라고 보시면 되고.
일단 과불화물이라고 하는 거는 일단은 아까 안정하다고 말씀드렸는데요. 그래서 뭐 의류, 방수 의류에도 쓰이고 뭐 소파라든지 뭐 이런 뭐 가구에도 제조할 때도 많이 쓰이고 뭐 전자 제품 제조할 때도 쓰이고 이러다 보니까 그런데 우리가 뭐 뭐 옷에 쓰였다 한들 뭐 가죽에 쓰인다 한들 우리가 옷을 빨아먹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전자 제품을 우리가 빨아먹는 것도 아니고 그런 상태로 우리가 노출되지는 않습니다. 실제 정부가 조사를 했는데 과연 우리나라 그니까 사람들은 어떤 경로로 어떤 경로로 과불화물에 노출되는가 살펴봤더니 주로 식품이었습니다. 주로 식품에 의해서 여러분들은 과불화물에 오염이 된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어 그러면 식품들 조사했어요. 뭐 수산물, 농산물, 축산물, 가공식품 다 조사를 해 봤는데 가장 농도가 높은 게 여러분이 예상하셨듯이 수산물이 제일 높게 나왔습니다. 수산물에서 왜 높게 나올까요? 어떻게 보면 당연한 거겠죠? 지금 이 순간에도 어 지금도 공장에서는요. 폐수를 버리는 게 불법이 아닙니다, 여러분들. 불법이 아닙니다. 대신 정부가 정해 준 기준치는 있어요. 어떤 기준치대로 희석해서 버리면 됩니다. 그럼 버리면 강가 바다로 지금도 계속 흘러가고 있겠죠. 그럼 강가 바다에 쌓이면 처음에 상관이 없겠죠. 근데 계속 바다로 배출되면 바다라는 게 언젠간 물은 증발하잖아요. 과불화물은 증발하는 게 아닙니다. 그럼 그 안에서 있는 생 그 뭐 생물 생명체들이 있겠죠. 그럼 수산물들이 거기에 노출되겠죠. 최종 최종 저희 상위 포식자가 누굽니까? 바로 사람입니다. 결국엔 그런 수산물 먹는 건 우리죠. 그래서 실제 수산물에 오염도 많이 돼 있고 그걸 먹는 건 우리고요. 우리 인간. 그러니까 우리 몸에 들어왔을 때 배출도 안 되고 잘 쌓이면서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거다라고 보시면 되고 수산물이 가장 오염도가 심각하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다른 나라랑 좀 비교해서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어 그러면 이게 지역별로 좀 차이가 있지 않느냐라는 질문 주시는데요. 지역별로 차이가 심합니다. 지역별로. 그러니까 어느 바다에서 수산물을 우리가 채취했느냐에 따라 포획했느냐 이게 지역별로 너무 차이가 심한 거예요. 참고로 대한민국이라는 지리적 위치를 한번 생각해 보세요. 우리 일단 대한민국도 제조업이 굉장히 발달한 나라죠. 근데 옆에도 또 무시무시한 나라들이 있죠. 일본도 그렇고 중국도 있고 베트남도 있고 다 제조업이 발달한 나라들입니다. 제조업이 발달한 나라들이고 그러다 보니까 상당히 우리 주변 인근에서 폐수가 상대적 오염도가 높을 수밖에 없겠죠. 그래서 실제 우리나라 주변에서 채취한 그 수산물들의 과불화물 농도가 검출률이 유럽 인근에서 나온 그런 수산물보다 검출률이 높게 나온 또 심하게 검출이 높게 나온 과불화물도 있었습니다. 아까 과불화물 종류 4천 종이 넘는다고 했는데 어떤 종류는요. 우리나라 생선에서 거의 80% 이상 나온 거예요. 그니까 수산물 중에 여덟 개 검사하면 그냥 그 특정 과불화물이 나와요. 근데 유럽 유럽에서 검사를 해 보니까 10개 중에 한 세 개 나오더라 이거. 그러니까 지역별로 검출이 좀 다르고요. 또 검출률은 좀 높더라도 뭐 약간 검출률은 차이가 나더라도 뭐 농도 측면에서 보면 우리가 좀 높게 나오고 뭐 이런 경우들도 많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니면 뭐 다른 데가 좀 농도 높게 나오면 검출은 상대적으로 유럽이 낫다든지 아무튼 그런 식으로 결국 우리나라가 그니까 검출과 농도 이런 오염도를 종합적으로 보면 좀 우리나라의 그 인근 해역이 좀 심각하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더 슬픈 현실은 뭐냐면 어 아까 나름 기준치 정하고 나름 배출하잖아요. 공장에서 배출하고 있는데 가장 심하게 배출할 걸로 보이는 게 중국인데요. 아, 중국인 게 이제 명확한데요. 사실 명확한데 우리가 중국 앞바다 가서 검사할 수 있을까요? 앞바다 가서 정말 중국 너희 나라는 관리 잘하고 있는지 한번 봅시다. 검사할 수 있을까요? 예. 불가능하겠죠. 예. 만약에 우리나라 공무원이 걸 가서 그거 하고 있다가 걸리면 난리가 날 것 같습니다. 당장 또 뭐 여러 가지 제재 조치가 일어나겠죠. 예. 중국 당국도 우리나라 앞바다에서 이렇게 앞바다에서 조사 못 하듯이 우리도 못 합니다. 그게 슬픈 현실이고요. 그래서 결과적으로 우리 인근의 수산물들이 오염도가 좀 높아지고 있다. 이것이 현실입니다.
수산물 아예 끊고 뭐 고기만 왕창 먹고 뭐 뭐 채식만 왕창해야 되냐 뭐 이렇게 질문할 수도 있는데 일단 어 수산물 섭취량을 기본적으로 좀 조절하시는 건 필요한 건 맞습니다. 너무 과한 섭취 안 하시는 게 좋고요. 뭐든지 많이 먹어 좋은 건 없습니다만은 뭐 수산물이나 농산물 다 마찬가지 많이 먹어 좋은 건 없죠. 근데 수산물 같은 경우는 특히 좀 섭취량을 좀 조절할 필요 있겠습니다. 요즘 같이 바다 오염이 심각한 세상에서는요. 기본 섭취량 줄이되 드신다면 당연히 저도 먹습니다. 저도 물론 별미긴 합니다만 저 수산물 같은 거 좋아하고 먹습니다. 그니까 섭취량만 섭취했으면 조절하는 거고요.
그럼 드실 때 어떻게 하면 좋냐면요. 예를 들어서 어떤 탕을 탕으로 드신다고 쳤을 때 막 탕을 드셨어요. 탕을 드시면 그냥 그 팔팔 끓이는 과정에서 이게 그 생선 내에서 여러 성분들이 빠져나오는데 그때 과불화물도 좀 빠져나오는 효과가 있긴 있습니다. 역시 100% 빠져나온 건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저감 효과가 있거든요. 그래서 가급적 국물 얼큰하게 막 국물 드시면 뭐 좋아하시는 분도 많으신데 그러지 마시고 국물채 드시지 마시고 그냥 건더기 위주로만 드시는 그런 식습관을 가지시는 게 제일 좋겠습니다.
귀 주름 우리 막 대각선 주름 예전에 그 개그맨인 이경규 씨가 뭐 귀에 주름이 있는데 한 팬이 어 뭐 병원을 가보라 뭐 이런 얘기를 들었다고 하는데요. 이 대각선으로 생긴 귀 주름이 치매 그리고 뇌혈관 질환과 연관성이 있다는 연구들이 실제로 있습니다. 치매가 사실 종류가 좀 다양한데요. 대표적인 것이 바로 알츠하이머 치매입니다. 이것의 발병 원인 중 하나가 베타 아밀로이드라고 하는 뇌 안에 노폐물이 뭉친 그런 덩어리가 쌓여서 생긴다고 알려져 있어요. 근데 이 베타 아밀로이드와 귀 주름이 서로 연관 관계가 있다. 상관관계가 있다라고 하는 연구 결과가 있고요. 또 다른 치매 중 하나인 뇌 혈관성 치매에서 특히 이제 혈관이 막히는 것과 같은 이런 혈관성 질환과 귀 주름이 연관성이 있다고 해요. 근데 여기서 중요한 건요. 인과 관계는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귀 주름이 있다 해서 무조건 치매다. 아 이건 아닙니다. 근데 귀 주름이 있을 때 치매가 동반되어 있을 확률이 좀 높다 정도로 아시면 될 거 같아요.
와 이거는 사실 좀 설명드릴 게 좀 있는데 일단 먼저 우리가 치매 디멘시아라고 하는 용어에 대해서 좀 정의를 내릴 필요가 있어요. 이건 굉장히 넓은 의미거든요. 그러니까 인지 기능 저하로 인해서 나 혼자 생활이 불가능할 때 우리가 치매라고 합니다. 그니까 어떤 이유로 인지 기능 저하가 발생했는지에 따라서 종류가 생각보다 되게 다양해요. 그러니까 사실 대부분의 치매는 노화, 나이가 드는 것. 슬프네요. 노화로 인한 것들이 많기 때문에 완치가 불가능합니다. 그런데 일부 완치가 되는 그런 치매도 있어요. 대표적으로 완치가 가능한 치매는 비타민 중에 B12가 부족하거나 혹은 갑상선 기능이 너무 저하가 되어 있거나 정상압 수두증이라고 해서 우리 뇌척수액 흡수가 되지 않아서 발생하는 그런 치매들이 있습니다. 요런 경우에는 이제 부족한 거를 채워주고 뭐 뇌척수액을 좀 빼주고 이러면은 치매가 완치될 수도 있어요.
그런데 사실 불행하게도 대부분의 치매는 완치가 불가능해요. 이건 아직까지 마치 우리가 늙는 거를 막지 못하는 것과 비슷하다 보시면 돼요. 그니까 그러면 완치가 불가능한 치매는 어떤 게 있고 그거의 초기 증상이 무엇이냐? 사실 이게 조금 더 중요할 것 같은데요. 가장 흔한 것은 바로 알츠하이머 치매입니다. 들어보신 분들이 많을 거예요. 이거는 서서히 시작되고 진행되는 최근 기억 저하가 특징입니다. 그러니까 왜 옛날 기억 막 초등학교 때 뭐 했고 막 옛날 집이 주소가 뭐고 이런 거는 너무 기억을 잘하는데 정작 어제 먹은 식사의 반찬, 오늘
내가 병원으로 올 때 뭘 타고 왔는지 이런 거를 색감맣게 잊어버리게 돼요. 그래서 옛날 집주소는 기억하는데 새로 이상한 집주소는 기억이 안 난다. 아, 이러면은 알지, 치매일 가능성이 높겠죠.
자, 두 번째는요. 혈관성 치매입니다. 결국 쉽게 말하면 우리가 뇌세포가 망가지면은 뇌세포 기능을 잘 못 해서 치매가 오게 될 수밖에 없죠. 그러면 뇌세포가 먹고 사는데 꼭 필요한 게 혈액 공급입니다. 그래서 뇌혈관이 막히거나 출혈로 인해서 터졌다, 이러면은 치매가 오게 되겠죠. 요런 경우에는 좀 커서히 올 수도 있고 약간 급하게 올 수도 있고요. 그래서 뭐 평소에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이런 게 있다면 가능성이 좀 높고 보통은 뇌의 MRI와 같은 영상을 찍게 되면은 알 수가 있게 되죠.
자, 세 번째는 루이소체 치매라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이거는 좀 생소하실 수도 있겠는데 생각보다 또 흔하게 있거든요. 우리 아까 알츠하이머는 베타 아밀로이드라고 하는 찌꺼기가 쌓였다고 했잖아요. 루이바디라고 하는 루이소체라고 하는 찌꺼기가 쌓이면은 생길 수가 있어요. 이건 좀 특징적인 게요. 헛게 막 보이는 환시가 동반됩니다. 어, 실제로 막 환자분이 뭐 어떤 아지랑이가 보인다든지, 뭐 동물이 보인다든지, 뭐 귀신이 보인다든지 이런 거를 갑자기 호소하시기도 하고 그다음에 이런 인지 기능 저하가 생긴 이후에 파킨슨 증상이 발생해요. 뭐 종종 걸음을 걷거나 가만인데 손을 떤다든지. 그리고 인지 기능의 변동성이 특징인데 이건 뭐냐면 갑자기 느닷없이 막 잊어버렸다가 갑자기 돌아와요. 이런 경우 잘거든요. 그렇다면은 루이소재 치매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음.
그리고 네 번째는 전측두엽 치매라고 하는 게 있는데 이거는 우리 뇌의 전두엽 앞부분인 전두엽과 귀쪽 옆쪽에 있는 측두엽이 먼저 노화되어 발생한 치매입니다. 이거의 좀 특징은요. 우리가 최근 기억 저하가 아까 유발되는 게 이제 알츠하이머 치매였잖아요. 그것과 다르게 기억력은 좀 짱짱해요. 근데 성격 변화가 먼저 오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니까 원래 되게 막 어, 유순하신 분이 막 좀 괴팍하게 변하거나 아니면은 먹고 싶은 것만 막 먹는 편식을 갑자기 하신다거나 그다음에 또 특징적인 게 이 측두엽이 언어 기능과 연관이 있거든요. 그래서 실업증처럼 하고 싶은 말 있는데 막 입밖에 잘 내뱉어지지 않는다든지 이런 언어 기능이 먼저 떨어지는 게 특징입니다.
정신 건강 의학과에서 만 65세 이상부터 우리 노인이라고 해요. 이 노인성 우울증은 자칫 마치 치매 증상처럼 보일 수 있어서 가짜 치매, 가성 치매라고도 합니다. 그래서 반드시 치매를 의심하는 분들은 우울증이 있는지 없는지를 꼭 간별하셔야 돼요. 왜냐면 가짜 치매인 이런 우울증은 우울증 치료를 하면 좋아질 수 있기 때문이에요. 실제로 제가 예전에 어떤 병원에서 이제 근무를 할 때 아, 막 다른 병원에서 치매를 진단받고 왔는데 아무리 약을 먹어도 좀 안 좋다 했던 분이 어, 우울증이 있는 거예요. 우울증 치료를 1년 동안 열심히 했더니 훨씬 더 인지 기능이 좋아지셨던 그런 경우들이 꽤 있었어요.
자, 이때는 이제 몇 가지 특징이 있는데 일반적인 치매의 경우에는 노화로 인해서 서서히 진행되고 발생하는 게 대부분인데 이 가짜 치매는 갑자기 빠르게 진행이 됩니다. 그러니까 작년까지 멀쩡하셨다가 한 2, 3개월, 6개월 만에 갑자기 너무 기억력이 떨어져서 막 전화번호 다 잊어버리고 집 비밀번호도 못 치고 이런 경우 의심을 해 볼 수가 있어요. 또 진짜 치매인 경우에는 대체로 부인하세요. 부정하세요. 어, 나 멀쩡 아닌데. 나 완전 괜찮은데 괜히 그래. 이러는데 어, 그래서 막 자신의 증상을 숨기려고 합니다. 하지만 우울증으로 인한 이런 가성 치매의 경우에는 아, 전 아무것도 몰라요. 아, 나 이거 못 해요. 아, 나는 모르겠어요. 이런 식으로 오히려 증상을 더 심하게 표현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진짜 치매의 경우에는 인지 기능 저하가 주된 증상이에요. 그래서 우울감은 있긴 있을 수 있지만 좀 부차적이고 좀 적은 포션을 차지하는 반면 가성 치매는 우울증이 주된 증상이다. 그리고 그 이후에 인지 기능 저하가 동반되는 경우가 훨씬 더 많습니다. 네.
있습니다. 우리가 65세 이상부터 무조건 치매가 온다는 건 아니고요. 아까 앞서 보신 전측두엽 치매 같은 경우에는 실제로 50대가 훨씬 더 많이 발생합니다. 게다가 알츠하이머 치매도 보통은 뭐 80세, 70세 이때 많이 오지만 조발성 치매라고 해서요. 내가 가족력이 있거나 나의 유전자 중에 이 치매를 유발하는 치매 위험도가 높은 유전자들이 있거든요. 이런 것들을 갖고 계신 분들은 훨씬 더 빨리 생기기도 해요.
아침에 예방. 정말 우리 모두가 이거를 아셔야 될 것 같은데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첫 번째는 혈관 질환 관리를 잘하셔야 돼요. 아까 그랬죠. 혈관성 치매도 있지만 이런 뇌세포가 건강하려면은 뇌로 공급하는 영양분들이 잘 공급되었잖아요. 그래서 뇌혈관이 튼튼해야 됩니다. 그니까는 평소에 고혈압이나 당뇨 고지혈증과 같은 질환이 걸리지 않게 하는 게 제일 좋겠고 만약에 이미 걸렸다면은 약물 치료나 이런 것들 통해서 잘 관리를 하셔야 돼요. 그게 정말 중요하고요.
두 번째는 여러 가지 운동을 막 하는 건 좋지만 가장 강조하는 거는 이제 꾸준한 걷기 운동을 강조드립니다. 제가 이제 서울대병원에 펠로우를 할 때 저희 지도 교수님께서 정말 존경하는 치매 대가하신 분이셨는데 그분이 항상 환자분들께 말씀하시더라고요. 하루에 한 시간씩은 꼭 걷기 운동을 하세요. 이것만으로도 큰 예방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 잘 주무셔야 돼요. 자는 동안에 뇌의 찌꺼기들이 배출되거든요. 아까 왜 찌꺼기가 쌓여서 뭐 알츠하이머, 루이소 치매 이런 거 생긴다고 했잖아요. 얘네가 잘 배출되기 위해서라도 잠을 잘 주무셔야 된다.
그리고 잘 드셔야 돼요. 우리 아까 뇌세포가 먹고 살려면은 영양 공급이 잘 돼야 되잖아요. 그래서 특히 우리 어머님들 귀찮다고 그냥 맨날 밥에 물 말아 가지고 김치랑 드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러시면 안 되고요. 김치도 먹고 단백질도 먹고 고기도 먹고 생선도 먹고 다양하고 골고루 드셔야 한다는 거고요.
다음에 씹는 거 있죠. 이렇게 꼭꼭 씹는 저작 운동도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잘 듣는 것도 중요합니다. 우리가 연세가 드신 분들이 이제 귀가 점점 나빠지는데 그거를 놓치고 계신 분들이 있어. 본인은 잘 모를 수 있거든요. 그래서 항상 건강 검진 받으셔서 난청이 있는지를 검사를 꼭 하시고요. 난청이 있다면은 보청기와 같은 것들 통해서 듣는 자극을 계속 주셔야 돼요. 제가 또 이것도 이제 펠로우를 하면서 많이 봤는데 청력이 떨어지는 순간부터 이상하게 인지 기능이 팍 떨어지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그래서 꼭 요거 염두하시고요.
다음에 우울증에 대한 예방과 치료 정말 중요합니다. 아까 왜 가짜 치매라고도 했지만 실제로요. 우울증 자체가 우리 기억력과 관련된 해마라고 하는 뇌 부분을 쪼그라뜨려요. 그래서 우울증이 치매를 굉장히 유발하는 위험 요인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평소에 내 나이 좀 되면 원래 우울해, 원래 그래 이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뭐 이제 와서 뭔 증이야 이러시면 안 돼요. 그래서 정신 건강 의학과에 한 번쯤 오셔서 검진도 받아보시고 우울증이 있다면 꼭 제대로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자, 뭐라고요? 혈관 질환 관리, 잘 먹고, 잘 씹고, 잘 듣고, 잘 걷고, 잘 자고. 아시겠죠, 여러분?
자, 지금까지 이제 치매에 대해서 여러분들께 설명을 좀 드렸는데요. 여러분들 궁금하셨던 거 좀 해소가 되셨을까요? 모두가 이렇게 아주 단순하지만 너무 중요한 것들을 잘 숙지하셔서 건강하게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정신 건강 의학과 전문의 박서희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