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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도 보면은 앞에 도미노만 무너지면 뒤에 건 멀쩡하잖아요. 무너진 섹터는 안 좋았지만 안 무너진 섹터는 멀쩡했기 때문에 전체 GDP에서 보면은 상세 효과를 일으켜서 침체로 안 보였던 것뿐이다. 지금은 이제 캐스드가 말하는 이제 마지막 도미노 정부 지출이랑 고소득 소비였거든요. 그것마저도 이제 올해 1분 이때 넘어갔기 때문에 지금은이 순환 침체의 마지막 구간이니까 그이 침체가 거의 다 끝나가는데 여기서 금리를 내린듯 어떻게 해어 주겠느냐 고교라.
[음악] 안녕하세요. 이호석입니다. 자, 오늘은 에릭과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또 어떤 이야기를 해 볼까요?
오늘은 우선 이번 주에 빅트가 있지 않습니까? OMC가 있는데 모두들 이제 금리 인하를 오매 불만 기다리고 계시죠. 근데 이제 또 최근 한 유명인이 FMC 금리에 오르고 내릴 거가 아니라 그거 자체가 중요하지가 않다. 지금은 지금은 금리가 중요한게 아니다. 목요일 새벽에 자라라고 얘기를 해 가지고 또이 얘기를 가져왔습니다. 무슨 얘기를 하려고 그냥 자도 된다. 오늘의 주인공 캐시우드고요. 캐시드 최근 메크로 리뷰 영상을 가져왔고 캐시우드 뭐 워낙 유명한 분이죠. 제가 이제 캐시우드를 항상 가져오면은 이제 비판이 많죠. 음수드가 뭐가 거장이냐 뭐 잘 못한다 이런 얘기 많은데 물론 이제 거장을 레벨 아닌 건 맞습니다. 그리고 본인 펀드의 실적도 올해는 상당히 좋습니다만 별로 22년 이후로 별로 좋지가 않았죠. 근데 그 안 좋았던 기간에도 매크로는 잘 봤거든요. 매크로 흐름은 다 맞췄습니다. 문제는 이제 매매로 이어지지가 않아 가지고 좋은 리서치가 좋은 매매로 안 이어져서 좀 토해를 본 케이스지 매크로는 상당히 잘 봤다. 그래서 매크로 얘기는 들어갈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네. 오늘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이제 한국분들은 이제 목요일 새벽에 이걸 봐야 되는데 목요일 새벽에 그냥 자라. 왜냐면은 지금 뭐 금리 내린다고 경기에 영향 안 줄 것 같다. 지금 뭐 금리 내린다고 물가가 오를 것 같은 공포 뭐 전혀 근거 없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요즘 또 금이 이제 3,600을 넘어서 700을 향해 가고 있는데 보통이 금이라는게 불안을 상징하는 자산이다 보니까 어 금이 이렇게 세면 주식이 안 좋다는 건가라는 우려들이 있는데 여기에 대한 또 본인의 의견도 밝혔습니다.
네. 우선 금리가 왜 안 중요하냐? 지금 매크로는 금리가 좌우하는 국이 아니라 다른 두 가지 더 큰 요인이 좌우하는 국면이기 때문이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첫 번째는 캐시우드가 얘기하는 순환 침체입니다. 캐시우드는 우리가 이미 침체를 겪고 있다고 얘기를 했거든요. 이번 우리가 겪는 침체는 예전 침체처럼 한 번의 경기가 다 나빠지는 침체가 아니라 금리의 민감한 섹터부터 마치 앞에 도미노가 무너져 가듯이 앞에 도미노부터 무너져 가는 그런 순환식의 침체가 왔기 때문에 도미노도 보면은 다 무너지기 전에 앞에 도미노만 무너지면 뒤에 건 멀쩡하잖아요. 무너진 섹터는 안 좋았지만 안 무너진 섹터는 멀쩡이기 때문에 전체 GDP에서 보면은 요게 상쇄 효과를 일으켜서 침체로 안 보였던 것뿐이다. 섹터별로 보면은 금리를 올리자마자 부동산 바로 무너지고 제조 무너지고 이런 식으로 그다음에 또 이제 소득층으로 보면 저소득층 먼저 무너지고 요런 식으로 약한 고리부터 끊어져 왔기 때문에 지금은 이제 캐치드가 말하는 이제 마지막 도미노 그게 바로 정부 지출이랑 고소득 특청 소비였거든요. 그것마저도 이제 올해 1분기 이때 넘어갔기 때문에 지금은이 순환 침체의 마지막 구간에 있다. 그니까 이미 침체가 거의 다 끝나가는데 여기서 금리를 내린들 이미 침체가 다 끝났는데 무슨 영향을 주겠느냐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이상적이네요. 이게 사실 근데 생각을 해 보면은 경기 침 온다고 난리났을 때 이제 미국에서 예이 나왔던게 상년 부동산 그러면서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많이 갔잖아요. 거기 뭐 다 무너지고 저쩌고 뭐 도둑들고 막 난리났다고 요즘에 없잖아요. 그런 얘기가 쏙 들어갔죠. 쏙 들어갔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그때문제가 있었던 것들이 해결이 됐는지 덮힌 건지 뭔지 모르지만 그냥 지나가 버렸어요. 지금 지나가고 있는 중이다.
두 번째는 지금 뭐 디플레이셔너리한 현상들 물가가 이제 슬슬 빠진다든지 요런 것들이 디플레이셔너리한 현상들은 AI 때문이다. 고용 감소 이거 뭐 경제가 안 좋기보다는 그거보다 더 큰 이유는 AI가 인간의 일자리를 대치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뭔가 침체적 현상을 보이는 거는 경기가 나빠서 경제의 펀더멘탈이 나빠서가 아니라 AI 때문에 그런 거야. 지금이 기술 혁신이 경제를 바꾸고 있는데 금리가 어떤 영향을 주겠느냐라는게 두 번째 이유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기술신 같은 경우는 이미 자체적으로 기술 발전이 지금 뭐 말도 못 할 속도로 발전하고 있고 그 트럼프 행정 정부에서 계속해서 뭐 규제 환화를 해 주고 있지 않습니까? RD 비용에 대해서 1년 만에 다 비용 처리해 100% 해준다든지 이런 식으로 해서 더 기술 개발을 푸시를 해주고 있기 때문에 제도적으로 그래서 기술력신 같은 경우는 더 탄력 받아야 될 것이다. 그래서 요런 상황인데 금리를 내린다고 경기가 영향고 보고 있습니다.
네. 그러니까 사실 이제 금리를 내린다고 해서 AI 때문에 사람 자르던 그런 대표가 어 잠깐만 야 금리 내렸단다. 야 그걔 자르지 마라. 이럴리는 없다는 거죠. 야 AI 때문에 제 필요하냐 그러라. 그렇게 얘기했다가 파울이 금리 내는데요. 뭔 상관이야?이 아무 상관없는 거죠.
그래서 이제 본인의 이제이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들을 이렇게 제시를 하기 시작하는데 요건 이제 분기별 GDP를 항목별로 나타낸 겁니다. 제가 빨간 박스로 표시해 놓은 부분은 이제 정부 지출 그리고 이제 재고 변화 그리고 순수출인데요. 요번 2분기 GDP가 잘 나왔잖아요. 2분기 GDP가 잘 나왔던 이유는 우선 1분기 때 관세 공포로 인해서 순수 수출이 안 좋게 나왔고 그리고 재고가 급격하게 쌓여 가지고 요것 때문에 GDP가 타격 받았는데 이게 1, 2분기 넘어가면서 좀 해소가 되다 보니까 반전 효과로 좀 좋게 나온 거고 그리고 또 정부 지출 같은 경우는 캐시우드가 말한이 도미노의 마지막이 도미노였거든 마지막 보로였는데 정부 지출이 1분기부터 지금 운전하지 않았습니까? 역성장하고 있는데 봐라 2분기에서 또 정부 지출은 역성장하고 있다. 그니까 마지막 도미노가 무너졌다는 뜻이죠. 내가 GDP에서 볼 수 있다는 얘기다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비고용 쇼크 같은 경우는 또 최근에 네거티브로 조정이 돼 가지고 쇼크가 됐잖아요. 근데 캐시는 이미 전부터 비노고형 허수다라고 주장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또 본인 말대로 이렇게 하향 조정되니까 해체를 시전을 합니다.이 왜냐면 이제 비노고형 쇼크 같은 경우는 앞으로도 더 하향 조정도 될 수밖에 없다. 왜냐면은 비노고형 같은 경우는 이제 사실상 일자리를 하나하나 다 카운트하는게 아니라이 버스데스 레시오라고 해 가지고 창업하는 기업이 몇 개고 폐업하는 기업이 몇 개니까 일자리가 얼마나 줄고 늘어겠구나 그래서 추정치가 들어가는 거거든요. 근데 그 추정치의 규모가 발표되는 일자리 수보다 더 크다. 그러니까 얼마든지 이게 음전될 수 있는 거다. 그래서 앞으로도 더 음전되는 이런 현상들이 어떻게 보면 자주 볼 수도 있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이미 세부 지표들 같은 경우도 노동 시간이나 임식 고용이 이미 악화된지 올해고 특히 이제 평균 실업 기간 같은 경우는 지금 24.5주인데 이게 코로나 제일 극심했을 때 32주 제외하면 5년 중에 제일 높고 그리고 침체이 평균이었던 20조보다도 높은 수준이다. 요런 거 자체가 이미 뭐 고용은 실험률 자체를 이미 지금 논의하는게 무의미한 수준이거든요. 근데 여기서 캐시우드가 강조하는게이 고용 약화가 펀더멘탈이 약하냐? 경제 펀더멘트다 아니다. AI 때문이다라고 이렇게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대표적인게 이제이 노동 참여율 지표에서 볼 수 있는데요. 노동 참여율 지표가 23년부터 우하향하고 있지 않습니까? 코로나에서 반등을 하다가 이게 바로 봐라이 시기가 이치T 혁명 고시기와 겹친다. 그러니까 이제 사람들이 어 AI 때문에 사람 안 뽑으니까 노동 시장이 취업 의지 자체를 안 보이기 때문에 참여율이 떨어지고 있는 것이다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업정별을 보면은이 AI의 대체 효과가 훨씬 더 명확하다라고 얘기하고 있는데요. 우선 기술 직종 일조리 일자리가 감소했다.이 AI가이 기초적인 코딩이 다 하니까 그리고 금융 서비스 역시도 AI와 블록체인으로 인해서이이 인력이 대체되고 있다. 그리고 이제 비즈니스 서비스 뭐 HR라든지 요런 분야인데 비즈니스 서비스 같은 경우는 임시직이 상당히 크게 감소했는데이 정도 수준의 사무 업무는 이미 AI가 대체하고 있기 때문에 임시직이 크게 감소한 거다. 그니까 업정별 보면은 AI가 쉽게 대체할 수 있는 업종들 위주로 탁탁탁탁 대체가 됐기 때문에 이거는 기술 혁신으로 인한 일자리 감소다.
이게 참 일자리와 관련돼서는 뭐 저도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게 미국 같은 경우에는 자르잖아요. 사람을 그냥 자르거든요. 그냥 근데 이제 그냥 자르는게 일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기분 나쁘지만 기업 입장에서는 훨씬 더 건강해진다라는 의미거든요. 그리고 미국 전체로 봐도 그렇겠죠. 경쟁력이라든지 이런 모든 측면에서 우일 텐데 코로나 때 이제 제가 이제 한참 얘기했던게 뭐냐면 일주일 만에 2,400만 명 잘 났다고 해서 난리났을 해보고해 버렸어요. 코로나 났다고. 그래서 이제 그 이후로 이제 사람들 뽑을 때 젊은 사람 뽑았겠죠. 어, 일 더 잘하고 임금 많은 사람들 말고 그러면서 이제 미국의 이제 고용 시장이 이제 한 번 더 질이 좋아졌을 거고 아마도 이번에 AI 때문에 훨씬 더 좋아지겠죠. 훨씬 더. 근데 이렇게 되면 그렇지 않은 나라와 그런 국가 미국과 뭐 유럽 그리고 미국과 한국의 이런 인적 구성이라고 해야 되나요? 이런 거는 아마 이제 비교가 안 될 거 같아요. 노동생산성의 차이가 그러니까 노동생성 차이가 너무 많이 나 버려서 이거는 이제 이렇게 돼 버린 상태에서 또 뛰는 거라서 그게 지금도 사실 생각해 보면이 영상을 보고 계신 분들 중에서 아 뭐 AI 때문에 사람 잘라야 되는데서 이런 사람들이 얼마나 많겠어요 우리나라에. 근데 이제 여러 때문에 못 자르는 거고 이제 그것이 나중에 이제 어떤 결과로 나타날지는 저는 이제 미국이 아주 강력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여기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얘기죠.
그래서 뭐 장기적으로 인간 일자리 자체가 사라지는 거냐 여기 대해서 뭐 기술력 역시는 장기적으로 일자리 순증을 다 가져왔다. 단기적으로 일자리 감소할지 몰라도 그래서 뭐 AI 외에도 캐시드가 항상 주장하는 기술 혁신들 있지 않습니까? 블록체인 뭐 다중체 분석 바이오 쪽 그리고 에너지 저장 로보틱스 뭐 이런게 있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이제 시장과 일자리들이 생길 것이다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뭐 비슷한 여런 제본스의 역설이라는게 있죠. 산업 혁명 시기에 석탄 사용량이 줄어들 거라고 생각했는데 석탄 사용량 효율이 좋아질수록 근데 효율이 좋아지니까 더 많이 쓰는 그 지금 뭐 사람이 많지 않아도 또 소기압 창업을 많이 할 수 있으니까 짜잘한 일자리들이 많이 일어나서 순증을 할 수 있을 것이다라는 관측도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물가죠. 제 파월도 항상 걱정하는이 물가인데 캐시우드는 물가 자체가 걱정할 필요 없다. 금리 인화한다고 물가 안 오른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왜냐면 이제 물가를 결정하는 결국은 가장 중요한 요인는 돈의 양이다. 한나라 이제이 경제 돈의 양이 얼마나 있냐에 따라서 물가가 좌우가 되는데 근데 화폐량을 보면은 M2 통화 증가율이 지금 한 4에서 5% 정도 되지 않습니다. 다시 반전을 해 가지고 역성장했다가 증가하는 국면에 있는데 이제 그거 보고 인플레이션을 좀 걱정하는 분들이 계시죠. 근데 캐시우드는 화폐량은 늘었을지라도 화폐 유통 속도는 떨어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라고 얘기합니다.
보라색은 노동 참여율이고요. 이제 민트색은 M2의 유통 속도입니다. 보시면은 둘이 거의 같이 가잖아요. 캐시우드는이 M2의 화폐 유통 속도를 가장 잘 설명해 주는 지표가 노동 참여율이다. 근데 노동 참여율은 2000년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쭉 장기 우하향 트렌드로 가고 있고 코로나 때 잠깐 떨어졌다가 급락했다가 다시 원래 추세손으로 돌아간 거기 때문에 지금도 최근 보면은 노동 참여율이 계속해서 하락하고 다시 하락하고 있거든요. 앞으로 장기적으로 하락할 수밖에 없다. 물론 이제 노동 참여 하락에 대한 뭐 명확한 해석은 없습니다. 뭐이 그레이 마켓이라고 하죠. 일자리로 안 잡히는데 수익은 나는. 그런 일자리들이 많아졌다는 얘기도 있고 뭐 육가 문제 때문도 있고 뭐 여러 가지가 있긴 한데 명확한 이유는 없거든요. 게드간 앞으로 봤을 때는 AI 때문에 어차피 노동율 떨어지면 떨어질지 모르겠냐. 외동 참여율 떨어진다면은이 화폐 유통 속도 떨어질 거고 돈이도 속도 느려지니까 화폐량이 늘어도 인플레이션은 안 올 것이다. 그리고 화폐량 넣는 속도 느는 폭도 그렇게 크지도 않고 요렇게 인플레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외에도 앞으로 이제 돈이 도는 속도가 늘지 않을 거라는 지표들이 많다고 얘기하는데요. 요건 이제 경제 정책 불확실성 지표입니다. 요거 이제 뉴스의 이제 헤드라인 센티멘트 분석해서 인덱스를 매긴 지표인데요. 요걸 보면은이 불확실성에 대한 그니까 경제에 대한 불안감이 상당히 높은 편이기 때문에 과거에 비해서 그럼 이제 지갑이 여느냐 안 연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다시금 화폐 유통 속도는 하향 추세에 있을 수밖에 없다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인이 내가 진짜 물가 지표를 출산했다라고 얘기했는데 이제 트루플레이션 CPI라고 요건 뭐냐면은 캐스드가 이제 CPI 지표 중에서 아 요거는 진짜 경제를 보여주는 생활 물가랑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품목한 선정에서 그거를 이제 데일리로 트래킹한 겁니다. 그 본인이 그 데이터를 보면 우향 추세고 앞으로 기분석해 쭉 늘려보면 마이너스 물가까지 간다고 나타난다. 그래서 캐시드는이 CPI가 앞으로 마이너스로 나와도 네거티브로 나와도 전혀 놀라지 않을 것이다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게 트루플레이션이라는 그 홈페이지에가 보면 이게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매일 아침마다 이게 확인하거든요. 물가가 지금 어떤 상황인지 물가는 걱정할게 없다라는 거네요.
그렇습니다. 그리고 주택 시장 역시도이 마이너스 물가에 복할 거라고 보는데요 그래프는 계약 체결 건수입니다. 주택 계약 체결 건수인데 보시면 금융이기보다도 지금 계약체 건수가 떨어진 모습이고 나머지 뭐 주택 관련 집표도 상당히 안 좋은 모습이잖아요. 그렇게 되면은 당연히 집값은 떨어질 수밖에 없을 것이고 그렇게 떨어진 집값은 당연히 주거비에 영향을 줘서 CPI가 또 네거티브로 나오는데 한 몫을 할 것이다라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이제 잘 보시면은 지금 판매가 안 된다는 거죠. 거래량이로 보면 되거든요. 팬딩 홈 세일즈니까 우리로 따지면 거래량인데 가격은 어떻게 됐냐? 급등이 있죠. 그러니까 살 수가 없는 거예요. 살 수도 없고 팔 수도 없고 살 사람이 없으니까 팔 수도 없고 근데 가격은 지금 없죠. 이렇다 보니까 이제 배센스 장관이 또 한 마디 했죠. 주택 시장이 조금 어 좀 그럴 거 같아서 주택 시장 비상 사태를 선포하겠다. 조만간 이런 얘기도 하고 있습니다.
네. 그래서 캐시우드 같은 경우는 내년 트럼프 정책의 가장 핵심이 한번 부동산이 될 것이다. 그러니깐요. 예. 그 얘기도 하더라고요. 내년에 부동산 섹터가 그런 이유 때문에 유망할 유망할 수밖에 없다. 그러니까요. 이게 참 그 언제 계속 비상 사태해 가지고 언제 경기 침체가 오냐고요? 전부 비상태인데. 그런데 앞서 봤듯이 경계가 안 좋아지는게 아니다. 경기수력시 때문에 좋아지는 거다. 그거는 바로이 자본제 신규 주문을 보면 알 수 있다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지금 앞서 본 지표들이 경제가 지표만 보면은 경제가 꺾입니다. 물가가 떨어집니다. 요런 거 보여주고 있는데 지금 오히려 신규 주문은 상승하고 있지 않습니까? 자본제 신규 주문은.
네. 이유가 바로 AI의 투자이기 때문에 AI에 열심히 투자하는 거고 그 이유는 바로 AI 기술력신 산업은 성장하고 있다는 걸 보여준다. 그렇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앞으로 어떻게 되느냐 대담한 예측을 했는데요. 미국의 GDP가 실제 기준으로 7% 성장할 것이다. 7% 네. 주장하고 있습니다.
요 그래프는이 초록색이 노동 생산성이고요. 보라색은 이제 GDP 성장률인데이 캐시드는 이제 과거 성장률과 이제 생산성 패턴을 보면은이 음영으로 처리된 구간이 이제 침체기입니다. 침체기를 지나면은 노동 생산성이 팍 상승하면서 뒤어서 이제 GDP 성장률도 올라가는데 근데 보통 침기 이후 노동 생산성이 얼마나 좋아졌냐를 보니까 평균 5% 성장했더라. 그니까 아까 말씀하신 그 노동력 대체 이런 건 어느 정도 확원이죠. 미국의 노동질이 코로나 겪으면서 일자라는 생산성는 젊은층으로 바뀌고 근데 이번에 기술력 신까지 겹쳤으니까이 순환 침체가 끝나고 나면은 더 생산성이 평균 5%보다 훨씬 더 좋아질 거고 그렇게 되면은 GDP도 7% 성장 불가능한 거 아니다. 너희들은 지금 웃겠지만 올해 연말부터 내년 중간 선거까지 경제 성장률이 엄청 잘 나올 거라고 본다. 야 이게 굉장히 공격적인 전망이네요.
미국의 GDP가 얼마지 잘 모르시는 분이 많은데 미국의 GDP가 코로나 저점에서 20조 달러였거든요. 지금 얼마 전에 제가 보니까 30조 달러더라고요. 그럼 이것만 해도 50조 50%가 성장했어요. 지금 코로나 이전에 이제 어 10년 아니 그니까 5년 동안에. 근데 이게 왜 그런가? 이게 물론 인플레이션 영향이 있긴 하겠지만 방금 말씀하셨던이 노동 생산성의 개선이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했을 거예요.
그리고 이제 앞서 말씀드린 이제 금에 대한 얘기도 했는데요.이 보라색 그래프는 이제 산업용 금속과 금의 가격을 대비를 한 겁니다. 산업용 금속이 안 좋다 보니까 금은 엄청 강세인데 그래서 그요 수치가 역대급으로 떨어졌는데 이걸 보고이 역시 사람들이 디플레이션을 우려하는 거다. 본인도 지금 AI 때문에 경제 펀더멘탈은 좋아지지만 난 중국은 조금 불안하다라고 얘기를 했거든요. 중국 같은 경우는 지금 뭐 여러 가지 부양치도 실시를 하고 중국 GDP 중에서 40%가 투자인만큼 여러 가지 신기술에 투자를 하고 있는데 내가 그냥 봤을 때는 그 40% GDP 40%라는 많은 돈이 과연 정말 생산성 있는 투자로 갈까? 난 좀 아니라고 본다. 이상한 대로 가는 거 같은 느낌이 있고. 그리고 중국의 부동산 사이클이 아직 완전한 상승세로 돌아오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우려들이 금가격에 반영이 돼 있는 거 아닌가? 글로벌리한 경기에 대한이 리스크는 좀 인정은 했습니다.
그래서이 또 금을 좋아하시는 분들은이 얘기를 많이 하는데요. 이제 S&P 500과 금의 가격을 대비하면은 70년대가 같다. 그럼 70년대 같이 지금 주식이 약세를 보이는 국면 아니냐라고 얘기를 하는데 게유드는 뭐 그렇게 동의는 하지 않습니다.요 지표만 보면은 70년대 같은 모양이지만 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라고 얘기를 하는데요. 첫 번째로 금은 강세지만 구리도 강세다. 아 구리가 이제 신고가를 찍었잖아요. 최근 또 급락하긴 했지만. 구리가 이렇게 강세인 거는 구리는 신기술의 기술력신에 가장 밀접한 원자재이기 때문에 구리가 이렇게 강세를 하는 거는 기술력신 사업은 지금 꽃을 피우고 있다는 것을 얘기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또 미국 주식 중에서이 테크주가 상당히 큰 비중을 차지하잖아요. 그럼 이거 보면 테크주는 지금 잘 나간다고 그러면은 이제 주식은 위험하다고 볼 수 없다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70년대이 경제를 괴롭혔던게 유가 아니겠습니까? 그럼 SMP 500과 유가를 대비해 보자.요 그래프는 이제 SMP 500가 유가를 대비한 그래프인데요. 지금 유가가 계속해서 횡보세 아니겠습니까? 몇 년째데 주식은 잘 나가고 있으니까 요걸 보면은 70년대 같은 그런 일은 없다. 유가가 또 경제이 괴롭히지 않기 때문에.
그래서 여기까지가 캐시우드의 얘기였고요. 캐스드 얘기를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이제 시장은 금리를 보는데 캐시우드는 중요한 건 금리가 아니야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캐시우다 또 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만약에 FMC 이후에 10년물 2년물의 금리차인 장당기 금리차가 150b로 안 벌어지면은 그건 주목해 볼 만한 상황이다라고 얘기합니다. 왜냐면 이제이 장당기 금리차의 평균치가 150pp잖아요. FM 이후 금리를 내렸는데 150pp까지 안 벌어진다. 그럼 시장이 디플레이션 경기가 안 좋을 거다라는 거에 무게를 실는다는 거고 근데 캐시우드는 아니야 경기 좋을 거야라고 보기 때문에 곧 갭이 크다. 보통 이제 시장의 현실과 시장의 인식 사이에 괴리가 있을 때 또 엄청난 트레이딩의 기회가 생기지 않습니까? 그래서 요거를 또 캐시오 대반에 따르면 주목해한 기회가 아닐까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럼 장기물 금리는 좀 올라가고 단기물 금리만 안 올라간다 이런 얘기네요.
캐시우드의 과감한 어 전망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봤습니다. 글쎄 이제 기존에 있던 그런 매크로 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이 뭐 말도 안 되는 소리야라고 생각하지만 상당히 저는 힘성이 있어 보입니다. 특히나 이제 AI와 관련된 이슈들이 계속 이야기하다 보니까 저도 비슷한게 생각하는 부분들이 많은데 캐시오드한테 한수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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