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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현금만 약 580조. 워렌 버핏이 드디어 풀매수 시작한 종목 두 개 뭔지 알고 있었어?
근데 핵심은 우리가 알던 버핏이라면 절대 안 살 것 같았는데 정말 의외의 종목들을 매수해서 지금 월가 애들 분석하고 난리 난 상태야. 경제 사냥꾼이 먼지싹 다 뜯어왔으니까 딱 1분만 집중해 봐.
일단 배경부터 알아야 이게 왜 충격인지 이해가 돼. 버핏은 지난 2년 동안 거의 주식을 안 사고 현금만 쌓았어. 현금 보유액이 사상 최고 3,974억 달러, 우리 돈 약 584조까지 올라갔거든. 시장에선 버핏이 폭락을 기다리고 있다, 더 이상 살 게 없는 거 아니냐? 이런 말이 계속 나왔어.
근데 올 1월 버핏이 물러나고 그의 신념을 그대로 물려받은 그렉 아벨이 버크셔의 CEO로 취임하면서 상황이 완전히 바뀐 거야. 버핏은 주주총회에서 "그렉은 내가 한 모든 걸 하고 있고 모든 면에서 나보다 더 잘하고 있다"고 직접 말했어. 역대 최고 투자자가 이 정도 발언을 한 건, 이 사람을 믿어라라는 선언이나 마찬가지야.
그리고 아벨은 취임하자마자 칼을 뽑았어. 1분기에만 240억 달러를 팔고 160억 달러를 새로 사면서 보유 종목을 42개에서 29개로 확 줄여 버렸거든. 비자, 마스터카드, 아마존, 유나이티드 웰스 전략 매도. 이건 단순 정리가 아니야. 핵심 포지션을 통째로 치워버린 거야. 독점력이 확실한 소수 종목에만 올인하겠다는 아벨만의 투자 철학을 시장에 선언한 거지.
근데 여기서 진짜 아무도 예상 못한 반전이 있어. 첫 번째 의외의 종목은 알파벳이야. 기존 1,800만 주에서 5,800만 주로 무려 세 배 넘게 폭풍 매집했거든. 금액으로 약 170억 달러, 우리 돈으로 25조 원어치야. 재밌는 건 같은 시기에 월가의 거물 빌 애크먼은 알파벳을 95% 팔아치우고 마이크로소프트에 올인한 거야. 같은 AI 시대를 보면서 월가 최고 투자자들이 완전 정반대로 움직인 건데.
그럼 아벨은 왜 구글에 25조를 던진 걸까? 핵심은 구글이 가진 독점적인 검색 지배력이야. 여기에 유튜브 광고, 구글 클라우드까지 합치면 연간 잉여 현금 흐름이 644억 달러야. 쉽게 말하면 AI가 어떻게 흘러가든 구글 검색이랑 유튜브 광고하는 돈을 계속 벌어다 주는 구조라는 거고 주가가 조정받는 타이밍에 이점 구조를 저가에 쓸어 담은 거지.
근데 두 번째 종목은 이것보다 더 충격인데 바로 델타 항공이야. 스티커는 DAL, 약 4천만 주를 신규 매수했지. 금액으로 26.5억 달러, 약 3조 9천억 원이야. 버핏은 팬데믹 때 항공주 투자를 자기 인생 최대 실수라고 하면서 전략 매도하고 다시는 쳐다보지도 않겠다고 공개 선언했었잖아. 근데 아벨이 그 금기를 6년 만에 깨버린 거야.
왜냐면 지금 델타 항공은 팬데믹 전과 완전히 다른 회사거든. 올 1분기 매출 142억 달러로 역대 최대를 찍었고 고유가 속에서도 잉여 현금 흐름 12억 달러를 뽑아냈어. 특히 프리미엄 좌석 매출이 전년 대비 14% 성장하면서 유가에 휘둘리는 싼 좌석 장사가 아니라 충성 고객이 프리미엄 요금을 내는 구조로 완전히 바뀐 거거든. 버핏이 투자하던 시절에는 없었던 해자가 지금은 확실히 생긴 거지. 아벨은 이 턴어라운드를 정확히 꿰뚫어보고 들어간 거야.
정리할게. 결국 버핏의 투자 신념을 그대로 물려받은 아벨이 이번에 보여 준 건 딱 하나야. 독점력이 확실하고 현금을 미친 듯이 뽑아내는 기업. 이것만 남기고 나머지는 다 쳐낸다는 거. 우리도 이 기준으로 종목을 봐야 한다는 점 꼭 기억하고 도움됐으면 좋아요 한 번씩 눌러주고 궁금한 종목은 댓글로 남겨줘. 다음 영상에서 전부 분석해 줄게. 이렇게 돈 되는 정보들 매일 쉽게 정리해서 알려 줄게. 경제 사냥꾼 구독과 좋아요 누르고 진짜 부자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