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cription
하나님의 말씀 대합니다. 창세기 40장 1절로 8절 말씀입니다.
그 후에 애굽왕의 술 맡은 자와 떡 굽는 자가 그들의 주인 애굽왕에게 범죄한지라. 바로가 그 두 관원장 곧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에게 노하여 그들을 친위대장의 집안에 있는 옥에 가두니 곧 요셉이 갇힌 곳이라. 친위대장이 요셉에게 그들을 수종들게 하매 요셉이 그들을 섬겼더라. 그들이 갇힌 지 여러 날이라.
옥에 갇힌 애굽 왕의 술 맡은 자와 떡 굽는 자 두 사람이 하룻밤에 꿈을 꾸니 각기 그 내용이 다르더라. 아침에 요셉이 들어가 보니 그들에게는 근심의 빛이 있는지라. 요셉이 그 주인의 집에 자기와 함께 갇힌 바로의 신하들에게 묻되, "어찌하여 오늘 당신들의 얼굴에 근심의 빛이 있나이까?"
그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꿈을 꾸었으나 이를 해석할 자가 없도다."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해석은 하나님께 있지 아니하니이까? 청하건대 내게 이르소서."
1절에 보면 그 후에 이렇게 말씀이 시작되죠. '그 후에'라는 이 말씀의 정확한 원어의 뜻은요, '그 말씀들 후에'입니다. 아, '그 말씀들 후에' 지금 이 '그 후에'라는 것은 11년의 흐름이 있었던 거예요. 그러니까 11년 정도의 시간이 지난 겁니다.
아, 요셉이 애굽에 노예로 팔려와서, 그리고 이제 감옥에 갇힌 죄수의 몸으로 있었던 시간이 지금 11년이 지난 거예요. 대부분의 시간은 감옥에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그 말씀들 후에'라는 이 원어의 뜻 그대로 살펴보면 이 감옥에 있었다라는 이것도요, '그 말씀들 후에'니까요. 아, 감옥에 있었던 이 11년도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는 그 시간들이었구나.
형들의 미움에 의해서 시기 의해서 애굽의 노예로 팔려왔습니다. 그리고 보디발의 그 아내의 그 유혹을 뿌리쳐서 오히려 감옥에 갇혔던 이것이 '그 말씀들'이라는 거예요. '그 말씀들'. '그 말씀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도 시편 105편에 그랬잖아요. 말씀이 응할 때까지 요셉이 지금 감옥에 갇혀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 요셉의 감옥 생활 약 11년 정도, 그러니까 지금 나이는 27, 28쯤 된 거예요. 이 시간 동안에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이 언약하시고 말씀하신 것, 이스라엘을 애굽 안에서 키우시고 그들을 건져내시겠다. 이게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하신 언약이잖아요. 이 언약의 말씀 그대로를 지금 이루는 시간들이 '그 후에', 그러니까 11년 동안 그 감옥에서 있었던 일이라는 겁니다.
아, 오늘 말씀은 겉으로 보면 그 땅의 시각과 눈으로 보면 술 맡은 자와 떡 굽는 자의 꿈을 설명합니다. 그런데 이 꿈을 통해서 지금 하나님의 말씀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이루어져 가는지, 그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설명하는 말씀이에요. 땅의 사건을 통해서 하늘의 일을 알려 주시는 겁니다. 어떤 거?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가 어떻게 이 술 맡은 자와 떡 굽는 자를 통해서 이루어지는지를 설명을 하는 겁니다.
'그 말씀들 후에', 그러니까 요셉이 감옥에 있었던 이 말씀뿐만 아니라 이것이 그대로 지금 본문 속에서 두 사람의 꿈으로 나타나는 것, 이것이 하나님의 자기 백성 구원 이야기예요. 하늘에서 벌어진 일을, 하늘에서 하나님이 계획하신 그 구원의 놀라운 일들을 땅의 사건으로 지금 계시하시는 거예요. 알려 주시는 겁니다.
오늘 본문 1절 다시 한번 볼까요? 여기 보면 '그 후에', '그 말씀들 후에' 애굽 왕의 술 맡은 자와 떡 굽는 자가 그들의 주인 애굽 왕에게 범죄한지라. 여기 '범죄'라는 단어가 나오죠. 이 말은 '핫타'입니다. '하타'. 그런데 그 뜻은 반역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애굽 왕에게, 바로에게 가장 그 가까운 곳에서 그 왕의 곁에서, 그러니까 술과 떡을 맡았다라는 것은 왕의 생명을 옆에서 담보하고 있는 가장 최측근인 겁니다. 그런데 이들이 범죄했대요. 그런데 그 범죄 내용이 구체적으로 뭔지는 성경은 말하지 않지만 설명하고 싶은 건 이겁니다. 반역이라는 거예요. 그 왕에게 반역한 겁니다.
여러분, 지금 무엇을 펼쳐내려고 하는지를 보셔야 돼요. 대신은 다른 게 아니라 지금 구약에서는 꿈으로 지금 하나님이 설명하는 건데 하나님의 나라, 하늘에서 벌어진 일을 지금 펼쳐져 보여 주는 겁니다. 그 보이는 모습 속에서 나타나는 것이 범죄했다, 반역했다. 이 범죄했다, 반역했다라는 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서 계속 반복적으로 나오는 죄 모습이에요. 근데 이것이 땅에서 벌어지는 일이 하늘과 연결하여서 나타납니다. 오늘 이 꿈과 연결되어지듯이 그렇게 설명돼요.
이 무슨 죄냐? 반역이 뜻하고 있는 죄는 하나님의 자리를 찬탈한 거죠. 하나님을 배반한 거죠. 근데 그것이 뭐냐?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원죄라는 겁니다. 그게 뭐냐? 선악을 알게 하는 지식의 나무. 그 열매를 먹은 죄죠. 이게 반역입니다. 이 모습을 계속 이스라엘들이 이 원죄의 모습을 자범죄로 계속 그려내고 있는 게 이스라엘의 폐역한 모습이었어요.
에스겔서 2장을 가볼까요? 3절.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그 에스겔에게 한 말입니다. 내가 너를 이스라엘 자손 곧 폐역한 백성, 나를 배반하는 자에게 보내노라. 그들과 그 조상들이 내게 범죄하여 오늘까지 이르렀다. 끊임없는 이스라엘의 반복적인 죄를 하나님은 한마디로 이들의 폐역함을 말하면서 한마디로 '핫', 반역이다라고 이들이 나에 대한 하나님의 자리를 찬탈하고 하나님의 주권에 도전하고 했던 반역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이것이 에스겔서와 또 이사야서에 가보면 분명히 땅에서 벌어지는 이 일을, 이 일을 가지고 하늘에서 벌어진 일과 연결하여서 설명합니다. 마치 오늘 두 관원장이 꿈을 꾸고 결국 그 두 관원장이 애굽 왕 바로한테 반역한 것으로 인하여 옥에 치고 꿈을 꾼 이 모든 것들이 예, 땅에서 벌어지지만 하나님이 이들을 어떻게 술 맡은 떡 굽는 이 두 사람을 어떻게 그 구원하시는 그림으로 보여 주는지를 설명하는 것으로 연결하여 말씀하시는 거예요.
자, 그렇다면 그 이것이 이 반역의 문제가 땅에서만이 아니라, 아, 이게 틀림없이 하늘에서도 있었던 것으로 하나님은 성경을 통하여 우리에게 알려 주십니다. 에스겔서 28장을 가볼까요? 인자야, 너는 두로 왕에게 이르기를 이 분명히 땅에서 벌어지는 일입니다.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네 마음이 교만하여 말하기를 나는 신이라 내가 하나님의 자리 곧 바다 가운데 앉아 있다 하도다. 네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 같은 체할지라도 너는 사람이요 신이 아니거늘. 두로 왕은 실존 인물이에요. 이 두로 왕이 가졌던 교만, 하나님의 의의 자리를 차지하려고 했던 이 모습, 이 모습을 설명하면서 하늘과 연결하여 말씀하십니다.
이 똑같은 범죄를 13절을 보세요. 네가 옛적에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어서, 하나님의 동산이라 그래요. 각종 보석 곧 홍보석과 황보석과 금강석과 황옥과 홍마노와 창옥과 청보석과 남보석과 홍옥과 황금으로 단장하였음이여 내가 지음을 받던 날에 너를 위하여 소고와 비파가 준비되었도다. 너는 기름 부음을 받고 지키는 그룹임이며. 이 그룹이 천사의 이름이에요. 그룹과 가장 큰 천사, 대그룹이죠. 그리고 또 하나는 스랍이고, 이 천사입니다. 천사. 하나님의 동산 에덴은 하나님 나라를 사실은 그려 주는 거예요. 여기에서 지금 천사가 기름 부음 받은 천사 그룹이 내가 너를 세움매 내가 하나님의 성산에 있어서 불타는 돌들 사이에 왕래하였도다. 내가 지음을 받던 날로부터 네 모든 길에 완전하더니 마침내 네게서 불의가 드러났도다. 네 무역이 많으므로 네 가운데 강포가 가득하여 네가 범죄하였도다. 너 지키는 그룹아. 그러므로 내가 너를 더럽게 여겨 하나님의 산에서 쫓아냈고 불타는 돌들 사이에서 멸하였도다. 하나님 나라에서 추방시켰다는 거죠.
17절. 네가 아름다움으로 마음이 교만하였으며 네가 영화로움으로 네 지혜를 더럽혔음이여 내가 너를 땅에 던져 왕들 앞에 두어 그들의 구경거리가 되게 하였도다. 땅이라는 것은 지옥을 말합니다. 땅에 던졌다. 아, 이게 어떤 모습인지 하늘에서 추방되어지는 모습을 그대로 이렇게 설명하는 장면이죠.
이사야서 14장도 가볼까요? 11절 보세요. 이건 틀림없이 바벨론 왕에게 하셨던 말씀인데 하늘에서 벌어진 일과 연결하여 성경은 증언합니다. 네 영화가 스올에, 스올이라는 것은 음부 곧 지옥을 말해요. 스올에 떨어졌음이여 네 비파 소리까지로다. 구더기가 네 아래에 깔림이여 지렁이가 너를 덮었도다.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우리 그 흠정역에 보면 루시퍼라고 해서 이게 이제 그 타락한 천사를 루시퍼라 우리가 오해하게 하는 설명인데요. 성경은 그 계명성이다. 그러니까 타락한 천사를 설명하는 거예요.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무별 위에 내 자리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에 산 위에 앉으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가 지극히 높은 이와 같아지리라 하는도다. 그러나 이제 네가 스올 곧 구덩이 맨 밑에 떨어짐을 당하리로다.
이 스올은 음부 지옥을 말하고요. 범죄한 자들을 가두는 감옥입니다.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은 죽음의 땅이죠. 여러분, 이게 창세기 1장 2절 말씀이에요.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은 땅. 예. 하늘에서 쫓겨난 그 타락한 그룹, 타락한 천사들이 갇힌 곳, 지옥이 죽음의 땅, 씨 없는 세상, 바로 이 땅이 어떤 곳이었는지를 지금 설명하는 겁니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반역한 찬탈자들이 쫓겨나 온 곳, 예, 지옥 땅의 감옥이 세상을 말하는 거예요. 어, 이 세상이 어떤 곳인지를 정확하게 성경은 이렇게 증언해 주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요셉을 감옥에 들여보내신 이유가 어디에 있을까요? 하나님을 거역하고 하나님을 반역하고 떠난 이 자기 백성을 구원하시고자 함이에요. 그 구원하는 이야기입니다. 이 이 땅이 어떤 곳인지를 성경은 이렇게 말을 하고 있는데 그 이 곳에 대하여 잘못 보고 있는 자들은 여전히 이곳은 살 만한 곳, 내가 행복을 이루어낼 수 있는 곳, 나의 꿈을 실현시킬 수 있는 곳이라고 보죠. 영원하지 않은 곳인데도 이곳에 자기의 모든 가치를 둔단 말이에요. 예. 이곳이 어떤 곳이냐? 감옥입니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께 '핫타', 범죄한 자들이 쫓겨나온 곳입니다. 천사들의 그 하나님 앞에 타락하고 반역한 자들이 갇혀 있는 곳이고요. 그들이 이 세상 임금이 되어서 이 세상의 주인이 되어서 끊임없이 하나님을 떠나와 반역한 이스라엘과 저와 여러분, 끊임없이 하나님을 대적하여 그 하나님의 주권을 찬탈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이곳입니다. 이곳에 요셉이 들어왔다. 요셉이 이곳에 말씀이 응할 때까지 자기 백성 구원하고자 이곳에 갇혀 있는 거예요. 요셉이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하는 자죠. 그 모습으로 와 있는 겁니다.
그래서 여기 보세요. 2절 더 볼까요? 바로가 그 두 관원장 곧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에게 노하여 그를 친위대장의 집안에 있는 옥에 가두니 곧 요셉이 갇힌 곳이라. '감옥'이라는 이 원어는 '베샤마르'예요. '베'는 우리가 잘 알죠. '베들레헴' 할 때 '베'는 집이라는 뜻이에요. 집. '샤마르'. 그러니까 하나님의 말씀으로 집에 가둔 거예요. 가둔 거. 하나님의 말씀으로 집에 가둔 곳. 그게 감옥이에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먹고 온 세상이죠. 하나님을 반역하고 하나님께 되들고 그 하나님의 자리를 꿰려고 해서 쫓겨난 온 곳, 감옥이 세상입니다.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은 죽음의 땅입니다. 이곳에서 하나님은 빛을 만드시고 빛되신 예수 그리스도가 들어오심으로 이곳에서 하나님의 구원을 이루시기에 보시기에 좋은 거예요. 하나님의 구원 역사가 이곳에서 있는 겁니다. 그니까 예수 그리스도가 들어오신 거예요.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는 집. 우리는 감옥에 갇혀 있습니다. 이 세상 임금 마귀의 그 유혹과 그의 조종과 그곳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질 때까지 우린 갇혀 있어요. 그런데 이곳에 예수 그리스도가 이곳에 들어오셨다는 거예요.
그래서 보실까요? 여기 4절도 볼까요? 친위대장이 요셉에게 그들을 수종들게 하매 요셉이 그들을 섬겼더라. 그들이 갇힌 지 열흘이라. 요셉이 섬긴 술 맡은 자와 떡 굽는 자가 누구일까요? 여러분, 성경은 딱 이 한 이야기만 합니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를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로 구원받는 나를 이야기합니다. 술 맡은 자와 떡 굽는 자가 별개의 다른 인물이 아니라 저와 여러분이에요. 나예요. 나. 내가 누구예요? 누구긴 누구예요? 하나님의 주권을 찬탈하여 이 세상 옥에 갇혀 있는 거죠.
여러분, 기독교를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지가 우리한테 정말 중요해요. 다른 종교는 스스로가 스스로를 구원할 수 있는 길을 찾아갑니다. 기독교는 분명하게 말해요. 성경은 처음부터 말해요. 하늘에서 벌어진 일을 가지고 이 세상을 설명합니다. 우리는 그냥 우연히 와서 우연히 살다 우연히 나이 들어서 죽는 존재가 아니라 우리는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이 땅에 온 자예요. 그 하나님의 뜻이 뭐였어요? 하나님의 주권을 찬탈하고 하나님을 반역하고 대적하였던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질 때까지 여기에 갇혀서 이곳에서 하나님이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서 영원히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그 하나님과 함께 사는 것. 그러기 우리는 온 겁니다. 기독교는 성경을 통하여 이것을 증언해요.
5절을 볼까요? 옥에 갇힌 애굽 왕의 술 맡은 자와 떡 굽는 자 두 사람이 하룻밤에 꿈을 꾸니 각기 그 내용이 다르더라. 두 사람이 한날 각기 다른 꿈을 꿉니다. 그런데 그 꿈의 근본적 의미는 하나이다. 하나로 같다라는 뜻이에요. 다른 꿈은 다른 꿈이지만 하나라는 거예요. 다른 꿈이지만 하나. 술 맡은 자와 떡 굽는 자가 한날 밤에 각기 다른 꿈을 꾸는데 그 내용, 그 내용이 하나라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입니다. 두 꿈이에요. 그런데 하나는 십자가를 설명하는 꿈이고요. 하나는 부활을 설명하는 꿈이에요. 그래서 하나예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이니까.
6절과 7절도 마저 보겠습니다. 아침에 요셉이 들어가 보니 그들에게는 근심의 빛이 있는지라. 요셉이 그 주인의 집에 자기와 함께 갇힌 바로의 신하들에게 묻되, "어찌하여 오늘 당신들의 얼굴에 근심의 빛이 있나이까?" 여기 '근심'이라고 돼 있는데요. '경로'라는 겁니다. 화가 났다는 거예요. 여러분 말씀을 들었는데 도대체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그러면 뭐가 정상이에요? 화가 나야 정상이에요. 이게 정상이에요. 하나님의 말씀이 내게 분명히 들려지고 있는데 이 말씀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로 말미암아 내가 하나님 앞에 죽을 죄인이었구나. 그리고 이 죽을 죄인을 예수 그리스도가 나를 살리려고 몸을 입고 오셔서 십자가에 죽으셨고 그가 살아나심으로 나를 영원토록 살려내셨구나. 여러분 말씀 통해서 이것이 들려지고 깨달아지고 아멘 되어지지 않으면 속에서 우라통이 터져야 돼요. 여러분 예배하시면서 말씀 복음 강서를 들으면서 이 예수 그리스도를 먹지 못하고 예수 그리스도가 보여지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서 여러분에게 이 살아난다라는 복음이 들려지지 않고 아무 뭔 소리야 저렇게 목사가 저렇게 하는데도 그게 뭔 소리야 나 무슨 상관이 있어 여러분의 마음에 아무런 이해도 깨달음도 새로운 여러분에 대한 각성도 벌어지지 않으면 예배당 나가셔야 돼요. 못 견디셔야 된다고요. 저게 뭔 소리야? 오늘도 내 잠을 잘 자게 해 주는구나. 여러분 경로해야 됩니다. 말씀 속에서 십자가와 부활 없는 설교를 듣고 있으면 화딱지가 터져 나와야 돼요. 근심의 빛이 있잖아요. 여쭈겠습니다. 여러분은 신앙생활을 얼마를 하셨는지간에 이 시간 다시 한번 여쭤볼게요. 여러분이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말씀 가운데 정말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깨달으셨습니까? 여러분의 것으로 만나셨습니까? 그래서 마음이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아 그 말씀으로 평안을 얻습니까? 예. 이 은혜가 있어야 합니다. 십자가와 부활 없는 설교 듣고 있으면서 좋다 좋다 하시면 안 돼요.
8절 보겠습니다. 그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꿈을 꾸었으나." 그러니까 두 관원장이 지금 요셉에게 하는 말이죠. "이를 해석할 자가 없도다."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해석은 하나님께 있지 아니하니이까? 청하건대 내게 이르소서."
아, 이 해석은 하나님께 있습니다라는 이 요셉의 말은 언약적 선언이에요. 언약의 내용을 담고서 하는 선포죠. 어 해석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해석권자는 하나님입니다. 그러니까 생사 화복의 주인, 생사 여탈권자는 하나님입니다. 이 꿈의 해석자, 이것은 역사의 주관자이십니다. 오직 하나님 한 분뿐이십니다. 그까 지금 요셉이 하는 말은 이거예요. 이 절대 주권자이신 하나님의 일하심,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 당신들 두 사람의 꿈을 통해 선포되어지는 겁니다. 꿈의 해석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하나님이 꿈의 해석권자이고 그 하나님이 당신들에게 구원 계획을 정하셨습니다. 확정하셨습니다라는 뜻이에요. 어 하나님의 구원에 대한 확정된 확정적인 구원을 하나님은 분명히 제시하셨어요. 지금 이 두 관원장의 꿈을 통하여 분명하게 하나님의 구원 원리를 말씀하십니다. 그건 뭐냐?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이에요. 두 관원장의 꿈은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그대로 보여 주는 거고요. 그것은 틀림없는 다른 게 아닙니다.
어, 꿈의 해석은 하나님께 있습니다라는 말의 뜻은 이런 거예요. 이렇게 하면 그 인생이 바뀌고 이렇게 하면 인생이 뭐 이렇게 달라지고 그런 게 아니라 예, 꿈의 해석은 하나님께 있다. 꿈은 당신이 어떻게 꾸었든지간에 그 해석은 이미 정해져 있다는 거예요. 해석. 꿈은 다양하게 꿀 수 있죠. 그런데 해석은 누가 누구만이 해요? 누구만이 이 해석에 대하여 절대적이고 그대로 될 수밖에 없어요. 꿈의 해석은 하나님께 있다라는 말은 다른 말이 아니라 이미 그 꿈에 대한 결과는 확정적이다라는 거예요. 결정되어졌다. 바뀌어지지 않는다. 그 지금 요셉이 꿈을 이렇게 그 해석해 주죠. 하나님이 해석권자가 돼서 요셉을 통하여 꿈을 해석해 줘요. 어 그 해석함으로 인하여서 이 두 관원장의 운명이 해석의 그 이렇게 요셉이 해석해 주면 이렇게 바뀌어지고 또 요셉이 다르게 해석해 주면 바뀌 그런 거 없죠. 이미 결정된 것을 요셉은 말할 뿐이에요. 하나님께서 그 꿈의 해석권자로서 꿈을 통하여서 이미 움직여질 수 없는, 어떻게 해서 바뀌어질 수 없는 이미 꿈을 결정하셨습니다. 그들의 인생을 결정하신 거예요. 마찬가지로 저와 여러분의 운명 또한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로 이미 하나님이 결정하셨습니다. 어떻게요? 예수 안에 있는 자는 살고요. 예수 바깥에 있는 자는 죽는 겁니다. 결정했어요. 이게 하나님이 꿈의 해석권자로 우리들의 이 땅에서 결정한 거예요. 그 하나님이 지금 구약을 통해서 성경이 66권으로 정경화되기 전에 구약에서는 꿈을 통하여 하나님의 계시를 이렇게 보여 주셨어요. 오늘날 저와 여러분이 꾸는 꿈은 다 개꿈입니다. 분명한 것은 하나님이 저와 여러분의 꿈이 아니라 여러 저와 여러분의 인생을 통하여서 확정한 바가 중요해요. 그게 뭐냐? 네가 예수 안에 있냐? 그럼 사는 거다. 네가 예수 바깥에 있냐? 그럼 죽는 거야. 이게 하나님이 정하신 구원 계획이고 원리예요. 이것을 구약에서는 이 두 관원장의 꿈을 통해서 지금 알려 주시는 거예요. 우리에게 보게 해 주시는 거죠. 하나님에 의해 확정된 예수 안에 운명과 예수 밖에 운명. 여러분의 인생은 어디에 있습니까? 예수님 안에 있어요? 예수님 바깥에 있어요? 물으셔야 합니다. 여러분의 인생은 무엇으로 해석받고 계세요? 해석받고 있는 게 뭐예요? 여러분의 인생에서 어떤 사건, 또 어떠한 그런 감정 또는 삶의 현실로 나는 어 나는 이것밖에 안 되나 봐. 내 인생은 이미 이렇게 정해져 있나 봐. 나는 좋은 부모가 아닌가 봐. 나는 썩은 자녀가 아니었나 봐. 나는 좋은 남편, 괜찮은 아내. 어떠한 사건과 어떠한 벌어진 현상을 통해서 여러분의 인생을 해석하고 계세요? 아니면 하나님으로 여러분의 인생을 해석하셨습니까? 내 인생의 해석권자가 하나님이세요? 그렇다면 하나님이 여러분, 저와 여러분의 인생에 이미 확정하신 것을 여러분 정말 신뢰하십니까? 내가 이 땅에 온 것이 내 의지로 온게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보냈다. 그리고 나를 이 땅에서 하나님이 이 모양 저 모양으로 내 인생에 간섭하셔서 나를 예수 아니면 안 되도록 내 인생을 몰아오셨다. 그래서 나는 그 예수 안에 있게 됐다. 그런데 예수 안에 있는 내 속에서 수많은 일들이 벌어지죠. 자빠지고 넘어지고 죄에 끌려다니고 그 수많은 일들 속에 내 인생은 이미 하나님 안에서 확정되었다. 결정되었다. 흔들릴 수 없는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무너질 수 없는 인생으로 나는 이미 하나님이 고정시키셨다. 내가 전 재산을 잃고 건강이 무너지고 내 안에 어떤 일이 벌어져도 하나님은 내 인생을 이미 해석해 놓으셨다. 나는 확정받은 인생이다. 이게 '해석은 하나님께 있습니다'라는 뜻이에요. 우리가 어떻게 이게 가능해요? 내가 어떻게 살아도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내 인생을 확정했다. 어떻게 이게 우리 안에서 가능해요? 예수 그리스도 때문에 가능해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나를 볼 때 가능해요.
두 관원장의 꿈은 하나님의 언약 성취의 그림자입니다. 이 과정에서 하나님의 언약 성취를 이루는 과정에서 등장시킨 두 관원장의 운명이에요. 장차 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을 미리 보여 주는 예표입니다. 술 맡은 관원장은요, 살아나요. 이 술 맡은 관원장의 살아남은 부활하시는 예수님이고요. 떡 굽는 관원장의 죽음은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는 예수님이에요. 너무나 가슴이 벅차서 아멘이 안 나왔죠.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그 한날 꾸었던 각기 다른 꿈처럼 보이지만 그 내용은 그 근본적 의미는 하나라고. 하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음을 설명하는 거고요. 이제 우리가 다음 시간에 다 정확하게 확인할 겁니다. 하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말씀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그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이 누구예요? 교회인 저와 여러분인 거예요. 내 안에서 내 안에서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이 벌어졌다. 아, 어떤 사건, 어떤 현실, 어떤 말도 못하는 나의 상황이 벌어져도 나는 하나님이 내 인생을 구원하기로 확정하셨구나. 나는 그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이 살려내기로 예수의 죽음을 통하여서 나의 죄를 정죄하시고 예수의 부활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나를 의롭게 의인으로 하나님이 받으셨구나. 확정하셨구나. 결국 감옥이라는 이 절망스러운 땅에서 이 세상에서 우리는 엄짝달싹 못하는 내가 도저히 어떻게 이 문제를 벗어날까? 도대체 이 남편은 어떻게 하면 바뀔까? 어떻게 이 새끼는 이 자식은 어떻게 하면 회복시킬까? 여러분, 이 문제, 이 절망적인 상황에서 하나님이 확정하신 유일한 구원의 길이 뭐예요? 하나님이 하시겠다는 겁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로. 그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 안에 내가 그 안에 있으면 나는 그 안에서 하나님이 내 인생에 대하여 결정하신 대로 끌고 가시는 겁니다. 고민하시는 여러분의 남편, 아내, 자녀, 하나님이 그들 속에 일하시는 것 한 가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이에요. 그것이 그 안에 그 인생 안에 들어가 있으면요. 그는 하나님이 보내신 이 땅에서의 감옥 생활에서의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곧 영원한 하늘이죠.
요한복음 15장 4절로 5절 말씀입니다.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우리가 못하는 게 뭐가 있어요?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돈도 벌고 뭐 시집 결혼 장가가 가서 애도 낳고 할 수 있죠. 그런데 여기서 아무것도 할 수 없대요. 그게 뭐예요? 하나님이 우리를 이 땅에 보낸 하나님의 구원이 우리의 어떤 것으로도 되어질 수 없는 겁니다. 아무리 잘났어도 아무리 쭉쭉 뻗는 큰 가지 줄기라 할지라도 몸통에서 떨어져 나가는 순간 잠시 잠시 푸르를 수 있지만 이미 생명을 잃어버린 거예요. 하나님 안에 내 인생이 확정되어 있습니다. 어떻게요? 예수 안에 있으면 십자가로 부활로 영원한 생명 안에 거하는 자고 이 땅에서부터 우리는 영생을 맛보고 있고요. 예수 바깥에 있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돈도 많이 벌 수 있고요. 좋은 차도 살 수 있고요. 두 집도 가질 수 있고요. 그런데 영원한 죽음을 받는 자입니다. 하나님이 저와 여러분의 인생을 이미 확정하셨어요. 내가 어떤 인생 가운데 살아갈 것이냐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나는 예수의 십자가와 부활을 만났고 지금 만나고 있고 매 순간 그 십자가 부활 앞에 회심하고 있냐는 거예요. 이 이 땅에서부터 하나님 나라를 사는 저와 여러분, 영원한 하나님 나라에서도 우리가 함께 보는 그런 참된 구원의 자녀들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드립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한 가지를 우리가 분명히 하고 기도하는 시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역사 속에서 벌어지는 일들,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하심 속에 벌어지는 일들입니다. 하나도 하나님의 뜻 없이 벌어지는 일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우리는 분명히 보여야 할 게 뭐냐면 이미 하나님께서 우리의 인생에 대한 운명을 하나님이 확정하셨다. 벌어지는 모든 일들에 대하여 하나님이 결정하셨다. 여러분이 뭘 옷을 입을지 뭘 먹을지를 정했다는 게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로 하나님이 영원한 자기 백성 삼으심을 확정하셨다는 겁니다. 내 부모가 내 사랑하는 일 일과 친척이 내 기도하고 있는 이 자녀가 그것으로 인하여서 여러분이 마음 아파하고 고달프고 기도하는 거 주님도 때로는 울고 기도하셨잖아요. 하나님 저를 구원하소서. 저들이 자기가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 기도하셨습니다. 우린 기도할 수 있어요.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간구하고 도움을 구하죠. 그러나 그것에 대하여 우리가 믿음을 갖습니다. 하나님이 저를 언약 안으로 부르셨고 그 언약 안에서 저들의 인생을 확정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이 결국 우리의 기도대로 십자가와 부활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하고 그 안에 그를 이루실 것이다. 여러분, 우리의 믿음은 거기에 있습니다. 우리가 우리들의 인생에 대하여 매번 사건과 상황에 대하여 책임지고 울고 웃고 하지 마시고 믿고 기도하시고 그리고 여러분의 인생 안에서 확정되어지신 하나님을 신뢰하시고 믿음 가운데 사시길 바랍니다.
이 이 시간 우리 같이 기도할 때 책임질 수도 없는 내 인생을 내 운명을 그리고 아무것도 아닌 돈을 또 세상의 기쁨을 세상의 명예를 그것을 추구하여 살려고 했던 그러나 아무것도 아닌 거예요. 그곳에 달려가지 마시고 돌이키시고 이미 확정되신 하나님을 바라보고 그 해석권자를 신뢰하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더 깊이 침잠하기로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더 들어가기로 여러분이 회심하시는 복된 기도 시간 되기 바랍니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믿음 없이 눈에 보이는 것만 인정하고 살아가는 저희들에게 하늘에서 벌어진 일을 땅의 사건으로 계시하시고 깨닫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한날에 각기 다른 꿈을 꾸었지만 그 내용이 그 근본적인 의미가 하나였듯이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로 말미암은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구원의 원리를 구원의 은혜를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무것도 아닌 손에 잡히는 듯 돈을 보아보고 손에 만지는 듯 세상의 명예를 취해보고 내가 추구하는 것들을 잡아보았든 아무것도 아닌 거라는 것을 성경은 마침내 마침점을 찍어 줍니다. 하나님, 우리의 영혼은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 앞에 바로서 있으며 하나님 앞에 갑니다. 하나님, 내가 무엇으로 살 자인지, 내 운명은 하나님이 어떻게 확정해 놓으셨는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인지, 여전히 나는 예수 그리스도 바깥에 있는 자인지. 그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라면 나는 남은 인생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오늘 말씀을 통해 답을 받았습니다.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서 우리의 인생에 생명이 되어 주시고 영원한 하늘을 떠나왔던 우리를 하나님을 대적했던 우리를 다시 회개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찬양하며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며 하나님으로 기뻐하는 인생으로 회복받았습니다. 이 복된 인생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이 기간 동안 예수를 배워가며 예수 닮아가며 마지막 그날 주님을 확연히 볼 때 끌어안고 영원토록 주님과 함께 사는 하늘의 복된 삶을 살게 하는 우리 모두 다 되게 하여 주옵소서. 감사하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