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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달로 보는 성향 : 월지를 능가하는 오행은 없다

강이내29:50

Transcription

안녕하세요.

네. 오늘은 그 월지에 대해서 좀 설명을 드려 볼게요. 그깐 처음에 차주를 알게 되면은 어떤 오행이 가장 많은지에 대해서 많이이 중점적으로 생각을 하시거든요. 근데 그게 상당히 큰 오해인게 월지를 능가하는 오행은 없어요.

예를 들면 음, 내가 모왕절에 태어났는데 어 금이 많아. 그러면은 금이 더 강한 게 아니라는 거죠. 음.

어, 월지라는 거는 내가 태어난 초기 조건이기도 하고 기본적인 환경이에요. 왜냐면 사주라는 건 음, 계절하게 이런 거예요. 내가 음, 한 여름에 태어났어. 뭐 5월이라고 해 봅시다. 근데 어, 수가 많아. 어 그러면 사람들은 흔히 아, 나는 수황자야라고 생각을 할 수 있는 그런 착각을 많이 하시는데 이렇게 생각하는 거 내가 한 뜨거운 여름에 막 물이 많은 곳에 가면은 편안은 하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갑자기 내가 추워진 건 아니잖아.

네.

어 그게 기본 원리예요.

그럼 반대로 내가 해월에 태어났어. 그럼 일단 하나잖아요. 하나는 계절에 태어났는데 화가 많아. 그럼 우리는 흔히 어, 나는 어 화왕자야라고 착각하기 쉽다는 거죠. 그렇지 않다. 해월이라는 기본 조건 초기 조건을 넘어서지는 못한다.

음.음

그래서 인월부터 한번 음, 얘기를 좀 해 볼까요? 여기는 불람사라고 남양주에 있는 조개종 그 사찰입니다. 그래서 우리 여왕벌님과 저는 어 절에 오는 걸 가장 선호하기 때문에 여기 조금 소음이 좀 있더라도 제 녹음기가 어 소음을 차단을 해 줄 거예요. 그래서 어 저랑 요왕벌님만 약간 바가 되는 거지 어 아마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은 못 느끼실 거예요.음 음. 막 전화 소리도 들리고 신호님들 왔다 갔다 하는 소리도 들리기는 하네요. 자, 그러면 인월부터 좌월까지의 그런 특징에 대해서 한번 얘기를 해 볼게요. 어, 월지를 능가하는 그 오행은 없기 때문에 내가 어느 계절에 태어났느냐가 가장 큰 그런 어, 기본적인 조건이다. 음.

그러면 어 인묘진이 봄이고 사오미가 여름이고, 신유술이 가을이고 해자축이 겨울이죠. 어 그럼 인월생이라고 생각을 해 봅시다. 그러면 인월이라는 거는 추워요.

맞아요.

어 2월 달이잖아. 입춘 지났다고 해서 그 계절이 어 갑자기 봄이다 이거는 아니거든요. 그게 이제 모든 그 생지 원령이 갖고 있는 약간 이제 딜레마라면 딜레마 좀 이게 성급함이라면 성급함.

어, 그런 의미인데 갑자기 해가 이렇게 비치니까 기분은 좋았네요. 어 인월생들을 얘기를 해 보면 인월생들은 화를 지향하겠죠. 그래서 모든 인원생들은 병화를 기다리고 병화를 추종하고 병화를 희망으로 삼고 있겠죠. 음.

그러면 인월생이 병화가 있다면은 어 스승이 있는 거고 목표가 있는 거고 지형점이 있는 거고 어 나를 키워 줄 수 있는 어 굉장히 탁월한 조건이 있다는 거겠죠. 그래서 인월은 모든 생지 원령의 중기 추종 세력인 거예요. 어 인중의 병화.

그래서 어 여전히 한하지만 어 확실한 봄이고 봄은 봄이잖아요.

그러나이 성급함이라는 건 뭐냐? 인중 병화를 지향하는 어떤 어 그런 추진력 영마음 그런 거를 의미를 하죠. 역시나 인월이라는 봄의 조건은 아무리 다른 오행이 강하더라도 어 그 인월이라는 조건을 넘어서지는 못하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월지가 가장 세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죠.

어 묘월로 넘어가죠. 묘월이라는 거는 봄이 무루 익었다. 왕지다. 음. 그래서 우리는 왕지 원령이라는 거 하나만으로 격으로 잡을 수 있어요. 그럼 나는 어 만약에 음, 묘가 나한테 인성이다 그러면 병정화 일관이겠죠.

네.

그러면 그것이 격이에요. 정인격 내지는 평인 편인격이 되겠죠.

음.

그래서 무로익은 어떤 그 완성도가 높은 목을 이룬 그런 계절에 태어난 거죠. 어 그래서 음, 묘월은 좀 토를 많이 보고 싶어 하겠죠.음

왜냐면은 인월처럼 다음 계절로 가고자 하는 그런 성급한 목표 의식보다는 어 묘를 왕지를 이뤘으니까 그 안정하는 거. 어 물론 묘목도 음, 병화를 보면은 좋죠. 어, 왜냐면 그 목이라는 계절에 태어났다는 건 목을 키워야 하는 기본적 숙명이 있어요. 그러면 그 그 목이 인성이든 재성이든 관성이든 그것이 자라야 되는 그죠. 다음 계절은 화로 가야 되는 건 있지만 기본적인 거는 토를 좀 보고 싶어 하는 그런 기본적인 성향이 있겠죠.

진월.

진월은 토령이죠. 토해 원령은 어 토해 원령 잡기라고 해요. 어

그는 토해 원령은 격을 잡기가 좀 애매해요.

왜냐면 어떤 것들이 투관되어 있느냐에 따라서 많이 달라지고 음

기운이 다 의미가 있어요. 어 진얼이면은 을게모잖아요. 을목도 묘월에서 올라온 거니까 상당히 의미가 있게 수도 어 신자진에 삼마줄 이룬 거니까 상당히 의미가 있고 또 본기는 무토죠. 어 그래서 그것들 중에 어떤 것이 투관이 되어 있든 쓴다. 그러나 운에 의한 변동이 많고 그냥 잡기라는게 또 어 어떤 기능적인 기술적인 요소가 많은 사람을 뜻하니까 음 변화무상한 진토는 목이랑 있으면 목이 되고 어 수랑 있으면 수가 되고 어음 그래서 변화무상한 그런 일단 토령이 이제 화계잖아요.

그럼 약간 종교 철학성 같은 것도 갖고 있다. 화괴라는 거는 화려함을 묻었다는 뜻도 되고. 그래서 이제 봄이 끝났어요.

자, 사오미.

사라는 거. 어, 사화가 추구하는 건 뭘까요? 역시나 중기. 사중 경금을 추구하겠죠. 음. 그래서 어 봄의 시작이고 아니다 죄송 여름의 시작이고 화의 시작이잖아요. 그러면 어 사화가 의미하는 거는 아직 완연한 여름도 아니면서 어 화로 가고 있는 그런 거예요. 어 그래서 약간 음음

나쁘게 말하면 허세 좋게 말하면 분위기를 띄우는 그런 역할을 하는게 사화.

근데 그 사화가 갖고 있는 경금. 음. 그러니까 이게 생지 원령들은 다음 계절에 양간을 추정해요. 인중의 병화, 사중의 경금,음

신중의 임수, 해중의 감목. 다음 계절. 그러니깐 내가 아직이 계절도 확실히 물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다음 계절을 추정하다 보니 영마성이 강하고 성급함, 조급함이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죠.

역시나 다시 한번 강조를 드리지만 음. 그 월지를 능가하는음 그런 오행은 없는 거죠. 그래서 어 사오미라는 거는 어 화가 강한 화왕절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죠. 그럼 사중에 경금을 추구하는 거는 어 아직 꽃을 다 피우지는 못했지만 열매를 기다 그럼 안 돼. 어 그래도 그 열매를 향하는 그런 마음이나 그런 열망은 굉장히 그 누구보다도 강하다라고 보시면 되겠죠.

5월 역시나 왕지 원령이에요. 왕지 원령은 어떠냐면 기본적으로 화를 이루온 거예요. 이룬 거예요. 그래서 그 모든 그 그 묘월 5월 6월 자월 자오묘의 그런 원령들은 왕지라는 것 하나로 어 도화적인 성향. 음, 도화라는게 뭐 무슨 바람기 이런게 아니라 어, 도화라는 건 어, 상당히 전문성이 있고 어떤 한 가지의 그 그 오행에 확실한 완성을 했다라는 뜻이죠.

그래서 어, 도화를 갖고 있으면은 뭔가 확실한 전문가로서의 능력을 갖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돼요. 그러면 5월생들은 어떨까? 음. 그 화왕절에 어 확실한 그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거죠. 꽃을 완전히 키웠다. 만개했다.음 그래서 안정하려고 하겠죠.

5월생도 역시 예. 지금 저렇게 팬이 돌아가는데 어 지금은 잘 모르겠지만이 영상을 다 찍고 나서 저 소음이 들리는지는 나중에 확인해야 될 거 같아요.

자, 미월생이다. 그러면은 미라는 거는 음, 화의 그 단계를 지나서 화가 마무리되는 상태고 역시나 미라는 거는 정을기를 갖고 있는데 역시 잡기음 그 기수 그러니까는 그 그 어떤

그 오행의 특징이 섞여 있는 거.

그렇죠? 그러면 정화라는 건 뭐예요? 화의 특징 그죠? 을목이라는 거는 어 해묘이 운동을 끝냈다라는 삼적 기운의 왕 그 임묘지 그리고음 미토는 기토죠.음 음. 그것들이 다 의미가 있고 힘이 있게 들어가 있는 모습이에요. 미토 역시 아까 진토 올개문화 마찬가지고.

그래서 어 미월생이다 그러면은 역시나음 생산성이 어 상당히 높아져 있는 상태. 진월이라는 거는 그 생산성의 시작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지는 특징이 어 모든 걸 다 심을 수 있는 성질이 있죠. 근데 미라는 거는 모든 걸 다 심는다기보다는 굉장히 속도감 있는 거 말이에요. 곧 가을이

어 곧 가을이면 곧 열매를 맺잖아요. 미월생산성이 있는데 굉장히 짧은 그런 생산 어 그 결과까지 결과값까지 가는 거가 얼마 안 남았다는 뜻이죠. 근데 그 토 같은 경우에는 어 잡기도 하지만 보통 왕지 중 뭐

왕지 그다음에 생지 할 때 토도요.

근데 미 같은 경우에는 화가 완전하게 끝난 거로 볼 수 있나요?음

왜냐면 그다음에 이제 그물로

그렇죠. 그 미라는 거는 사실은 화가 끝났다라기보다는 그런 양의 기운이 끝났다고 보셔야 돼요. 목화가 양이고 금수가 음이라면 어이 미토라는 거는

금화 교육이라고 해야 되는 거죠. 어 목화의 양기 양기라는 거는 생산성이 이렇게 확 끌어올려는 어 만물이 이미 소생하고 막 우리는 이제 봄여름에 꽃을 피우고 이렇게 다 흐드러지게 어 굉장히 무성하게 자라는 모습. 그게 양이라면 이제 음으로 넘어가는 전 단계라는 거예요. 미토라는 거. 그럼 음으로 가면 어떻게 돼요? 이제는 생명 기운이 끝나야 되죠. 어 죽음으로 가는 거죠. 어 낙엽이 이렇게 물들고 어 점차적으로 추워지면서음

이제는 하한 계절로 가는 금수로 가는 수는 죽음이죠.

네.

어둠이고.

음.

그래서 미토가 그 중간 단계에 있는 거야. 어. 미월에 태어나는 분은 어 저의 임상으로 봤을 때는 이제 상당히 그 중간 관리자 뭐 공무원이야 그러면은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은 전체를 관리하는 공평하게 관리할 그런 모습이 많더라. 음.

자 신금. 신금은 이제 가을의 시작이에요. 가을의 시작임에도 불구하고음 약간 이제 역마적인 허세가 있겠죠. 어, 나 이제 금이야. 근데 금이 우르 익은게 아니야. 어, 그래서 막 이렇게 음, 어떤 금이라는 역할을 막 수행하려고 하는 그래서 신월생들이 역할에 대한 그런 열망이 강해요.

어 나 이런 사람이야. 나 이런 일을 하는 사람이야. 나한테는 이런 사명감이 있어. 그게 신화생이 되지.

음.

영마라고 하기에는 인어라고는 좀 많이 차별하거든요.

다르 다르죠. 그니까 이는 뭐든지 해보자 이거 신은 잘 골라가면서 하자. 그러나 나한테 확실하게 주어진 역할을 찾으려고 하는게 신월이죠. 어 분명한 걸 좋아하겠죠. 왜? 어 이제 금이라는 거는 절제하고 결단하고 분리 분별 조절하는 능력이기 때문에 그래요.

그러면 뭐이인이 인어이라고 하는 거는 이따 해 봐야 되잖아요. 얘를 키워 봐야지 얘가 무슨 꽃인지 알고

무슨 열매를 맺을지 알잖아요. 아직 모르는 굉장히 순수하고 아주 초기적인 단계가 인인이고 그죠. 신은 이미 좀 많이 성장한 단계를 의미를 하겠죠. 신 중에 임수를 지향하겠죠. 음.

그러니까 아직 가을이 무릎 있지도 않은 상태에서 어 임수라는 상당히 깊은 그런 어 깊은 수의 단계를 지향한다. 이렇게 보시면 되죠.

유금. 유금은 확실한 열매예요. 어 이거 유금의 월에 태어났다. 유월생이다라고 한다면

어 추석 무렵일 거예요. 아마 추분을 지났는지 그 지나지 않았는지에 따라서 한 기가 들었는지 추분이 지나면 확실히 한기로 넘어간 거고 뭐 그런 차이가 있는데

어 유금도 어 어느 왕지 묻지 않게 상당히 분명한 거를 좋아하고요. 깔끔한 걸 좋아하고 분리 분별하는 걸 좋아해요. 어 저 사람 아니야.너실게

너 아우

어 그리고 어이 사람 내 사람이야. 어 인의 나웃을 그렇게 분리 분별하는 이게 사실은 부천님이 가장 경계하라는 마음가짐이에요. 사실은 분별심을 없어요. 너와 내가 둘이 아닌데 어떻게 그렇게 나누느냐. 음.

제가 이제 유월생 그 마음과 많이 싸우고 살았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음. 그래서 유금도 역시나 도화 또는 그런 왕지가 갖고 있는 그 전문가로서의 역할 이런게 주어졌든 아니면 내가 그거를 만들어 가든 어 그것이 왕지 원련이 갖고 있는 그런 확실한 마음가짐이다, 태도다라고 보시면 되죠. 근데음 제 임상으로는 그 6월생들이 기술력도 분명하고 어떤 타고난 그런 뭐 뭐 조상기운도 분명하고 뭔가 분명해요. 어

특히나 6월에 신금 같은 경우에 거의 저도 임상을 해 보면 불자들이 많으시고 아니면 꼭 불자가 아니어도 절에 가면 마음 편하다는 분들이 많으세요.

그건 거의 확실해요. 그리고 저는 그런 분들과 또 인연이 많이 닿더라고요.

그래서 열매를 맺은 사람들로 분류를 하시면 되고 그만큼 또 뭐 제복이라든지 뭐 좀 뭐 지식 어 먹을이라든지 왜냐면 추석이 뭐 얼마나 흐드러지

그러니까 부러워요. 그리고 술월. 어 이제 술월은 이제 가을이 무 있다 못해 이제 황량해지 상당히 이제 추수가 다 끝난 그러면 술월은 가난한가요? 절대 그런 뜻이 아니고 술이라는 건 이제 창고에 다 넣었다는 얘기예요.음 역시나 잡기라 그래서 신정무에 모든 그런 지장간의 그런 역할이 또는 지장간의 그 힘이 다 세 개 들어가 있는 근데 덮어 놓은 거죠. 어, 창고에 넣고 자물쇠를 채우는 거죠. 술. 그래서 술토의 원령들은 그 별로 걱정할게 없어 보여요. 뭐 먹고 살게 없는 것도 아니고 뭐 그런데 항상 정신적으로 목말라한 어떻게 표현해야 되죠? 이렇게 재는 건가? 어떤 정신적으로 내가 뭘 추구해 계속? 아, 그 정도 먹고 살 만해. 그죠? 그럼 우리 일반 사람들이 얘기할 때는 아니 뭐 죽을 때까지 밥 못 먹고 사는 것도 아니고 어 아프면 병원 가면 되고 그래도 모아둔 재산도 있고 그런데 왜 허퇴해 하세요? 이런 질문이 나오죠. 출월생의 특징이에요. 출월생들은 항상 정신적인 영역에 늘가 있고 어 추구하고 어 그런 그 영적 그 업그레이드를 추 추구한다. 그래서 보시면 돼요.

오히려 그런 분들이 배우려고 하는게 더 강하시겠네요.

그죠? 정신적인 어떤 어 어떤 수행자적인 공부를 하려고 하는 종교성을 띄는 그런 분들이죠. 수월생들은 그렇지 않아도 결국은 그 방향으로 간다니까. 어 뭐 젊어서 막 돈 벌겠다고 열심히 뭐 이렇게 하다가도 결국은 그방향으로 어떤 정신적인 그런 활동음 종교 철학 그런 걸로 가려고 하는게 크다. 술생. 음. 그니까 겉봐서 문제가 없는데 본인은 항상 어

허하신 거.

더 높은 것을 항상 이렇게

해자축. 음. 해월생. 해월생들은 역시나 영마죠. 근데 아까 인이나 사가 갖고 있는 그 영마성하고는 좀 달라요. 해가 움직이면 큰 움직입니다. 그래서 이제 많은 분들이 해외 영마다 이런 말을 많이 하셔. 하시죠. 바다 건너가야 돼. 영마를 그냥요 동네에서요 동네 가는게 아니야. 한번 움직이면 출장을 가도 막 저 남미루가 구. 음. 그래서 이제 해월생들은 어 뭐를 추구하겠어요? 감목을 추구하겠죠. 해준 감목을.

네.

음. 역시나 어 죽음과 삶을 오가는 어 해라는 건 이미 다 죽었어요. 그러나 해준 감목이라는 거는 봄기운을 희망하는 거다. 그래서 해월생들은 희망을 잃지 않아요.

해중에 감목을 추구하니까 그래요.

어 생명을 추구하는 거죠. 어 죽은 바다에서 어 새 생명이 탄생하는 걸 기다리고 있는 그런 모습이죠. 음.

해월 같은 경우도 딱히 모르겠어요. 기후 변화 때문에 그런 것도 모르겠는데

옛날보다는 해월도 그렇게 그 극한의 그 추인은 못 느끼잖아요.

해월도

음른 건 아니다. 네. 네.

그러면 해월생은 오히려 자축 월생보다

한기에 대해서가 어 병화를 추구하는 거가 더 강할까요? 많이음

해월생은 이제 갑먹을 기다리겠죠. 근데 자축월생과 다른 점은 자축은 그 한을 해결하지 않으면 문제가 돼요. 어 아무리 좋은 십성이 들어오고 아무리 좋은 기운이 들어와도 한늘 해결하지 못한 상태. 아까 이제 이따가 자축생할 텐데 해는 그 정도는 아니거든요. 물론 하네요. 한 해결해야 되는 거는 맞지만 그게 필수 불가한 건 아니라는 거예요. 왜? 해라는 건 유동성이 있어요.

흐름을 형성 했다는 거죠. 자축은 못 흘러요. 얼었는데 어떻게 흘러? 녹아야지 흐를 거 아니에요. 음.

음. 그게 이제 자추월과 다른 점이고. 음. 해에 대해서 또 어떤게 있을까?

근데 저는 그게 해준 갑목이라고 하면 한 겨울은 아니지만 그래도 봄을 위해서 감목을 추구한다고 하면 임상으로 따지면 해월생들이 오히려 그 겨울생임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급하진 않을 것 같아요.

그죠? 인월, 4월, 신월에 비해서는 해는 이미

어 상당히 깊이를 알고 있다는 거죠.

예.

그래서 그렇게 막

예. 깊이를 알고 있다. 그러니까 술월이나 마찬가지로 어 술해라는게 천문성이잖아요. 어 그 천문성이 뭐예요? 그러면 하늘의 기운을 내가 맡아서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하는 거예요. 근데 수월생, 해월생들은 이미 천문에 가다 닿았다는 뜻이에요.

그래서 영마가 있지만 깊이가 있는 거죠. 이미 상당히 어 봄여름을 지나온 어떤 지혜의 뭐 그런 기본적인 상징성 이런 걸 갖고 있다는 거죠. 역시나 해월생들도 종교 철학성을 이미 갖고 있어요.

이제 자월. 자월음 자월생들은 어 술을 이루었죠. 어 역시나음 왕지 원령만 왕지 원령들이 갖고 있는 그런 깊이라든지 완성미라든지 도아의 그런 정문성이라든지 이런 거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에요. 근데 잘하는 건 뭔지 몰라요. 잘하는 건 너무나 어둠이 깊고음 어둠이 깊다 그런 건 뭐예요? 보여야지 이걸 쓸 거 아니에요. 어

그래서 자월생들은

어 얼음이 높듯이 그 어둠이 거치듯이 어 목화의 기운이 해결을 해 줘야지 결국은 실체를 안다. 4월생들은 내가 누군지 모른다. 그렇게 말하는게 좀 예. 근데 이제 대원을 봐야 되겠죠. 근데 언제부터 내가 누군지 알았는지 그걸 보면 알 수 있겠죠. 일단 놓고 봐야 되는 거네요. 그러면 자 놓고 그다음에 뭐 목이든 금이든 그죠. 그러니까 조를 해 줄 수 있는 그 글자들을 봐야 되겠죠. 어 인목 병화 이런 거 있으면 뭐 확실하죠. 어

그래서 원국에 그게 있으면 좀 초년부터 발복을 하겠죠. 어, 그리고 천년에 발복했다는 건 뭐냐면 돈을 많이 벌었어요. 이런게 아니라 어, 내 길이 어느 길인지 알았어요. 뭐 이런 의미예요. 어, 그 내가 씨앗이라면 잘하는 건 확실히 압축된 하나의 DNA 정보라는 거거든요. 얘가 씨앗이라면 씨앗이 바라해서 뭔지 알아야 될 거 아니에. 그게 제 어, 수생 목생화로 드러나는 나의 기본 에너지라는 거죠.

전 지금에서 알게 된 거.

아, 네. 지금이라도 알게 된게 웃게요. 앞으로 살날이 많아야 돼. 음.

추월생. 어. 얼 지쳤어 이제. 어. 역시나 축걸생도 그 안에 들어 있는 계신기라는 그 글자를 어 굉장히 힘 있게 기본적으로 잘 쓰고 있는 모습이다. 잡기의 하나죠. 잡기 격이라고 하죠. 월지가 토령인 분들. 음. 추월이라는 거는 어 거의 뭐 귀신처럼 알아 알아보는 능력. 뭐 귀신을 볼 수도 있는 능력. 그만 금의 그 영적인 깊이가 상당히 깊어진 것. 그렇게도 볼 수가 있어요. 음.

그러면 어 예술을 한다. 만약에 그러면은 어 추월은 정말 내 전생 전전생도 다 끌어다가 쓸 수 있는 어 그런 레벨에 이르신 분들이에요.

그래서 웬만한 거는 또 만족도 안 되겠죠. 그래서 축토가 야망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 안에 들어 있는 우라늄 같은 에너지예요. 음. 엄청난 에너지죠. 계수 계수 신금 이런 것들이 보면은 다른 그 뭐 진월 미월 수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그 축소만의 개신기의 그 에너지는 계수다. 계수는 가장 수가 끝까지 간 거잖아. 계수. 응. 완전히 다 이룬 거잖아요. 신금이다. 신금도 뭐예요? 그 시종자가 어 완전히 물을 익어서 어 그 역할을 다하고 있는 모습이죠. 그런 것들을 내가 지장간에 감춰뒀다는 거예요.

음.

그럼 그런 경우에 축도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한고 얼어 있으니까 아예 병화가 있지 않은 이상은 어 밑토로 그냥 충미충이 될 때 쓸 수 있겠네요.

아 그거 되게 좋 좋은 질문이에요. 충미충이 엄청난 거예요.

음. 뭐 무슨 뭐 그냥 돈 돼요. 뭐 이런 운에 아이씨 대박 나겠네요. 이런 정도가 아니라 첫째 정신적 각성 작용. 어, 그리고 뭔가 안 풀렸던 거 축토에 깔려 있었는데 그게 충미충하면 다 튀어나오거든요. 어, 그럼 그게 그 정말 어, 한마디로 뭐 조상당이 뭐 금싸라기가 됐어요. 뭐 이런 말도 되는 거고 한마디로 유전을 캤어요. 막 이런 말도 되는 거고 그것이 정신적 각성을 이뤘다 그러면은 완전 딴 사람이 되겠죠. 음. 엄청난 에너지를 발휘하는게 충미충이죠. 근데 이제 기본적으로 뭐 병화 같은게 원국에 있다 그러면은 한 길을 점점 점점 해소하려고 하는 그거예요. 그러면 그 병화를 추종할 수밖에 없겠죠. 그럼 그 병화가 어떠한 육신을 입었는지 아니면은 그 십성으로 어떠한 역할을 나에게 해 주는지를 일단 봐야 되고 내가 일간이 병화야. 그러면 그 축을 내가 해결하는 거예요. 결국 어 뭐 토생금으로 해결할지 목극토로 해결할지는 원국에 봐야 되겠죠. 그럼 병화 일간이 추월이야. 그러면 목국토를 해결하겠다라는 거는 어 인성으로 내가 해결하겠다. 그러면 어쨌든 어 화생토니까 축토가 나한테는 식상이잖아요. 근데 그 식상을 인성으로 해결하겠다라는 그러면은 자격을 갖춰서 내가 토라는 어려운 환경을 해결하겠다라고 만약에 토생금으로 해결하겠다 그러면 어 재성으로서 어 그 토를 끌어내서 토생금으로 끌어내서 어 내 개인의 능력으로 해결하겠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죠. 어쨌든 병화가 결국은 조를 해서 그거를 맞춰가는 그런 모습이다.

그래도 어찌됐건 제일 늦고 힘든 거는 자축생 같아요.

본인이 제일 힘든 거 같지? 그 어려움의 그 코드는 어떠한 사주든 다 갖고 있어요. 태어났다는게 왜 태어났냐면 어려움을 극복하려고 태어난 거 시련을 내가 어 극복하고 어려움을 이겨내서 이번 생을 통해서 정신적인 업그레이드를 하겠다고 태어났거든.

오지 않았어야 돼. 내가 그런 거를. 가면 사주 안에서 코드가 없을 거라면 안 왔어. 그 사람 지구에 굳이 올 필요가 없어요. 그냥 저기 하늘에서 이렇게 선녀옷 입고 살면 돼. 그 풍악을 올리면서. 근데 어이 지구라는 빡센 환경이 왔다는 거 자체가 시련의 코드를 왜 이미 사주 안에 넣었다는 거라서 물론 자축권령이 힘들고 정신적으로 어렵고 그거는 충분히 공감을 하지만음 어떠한 계절에 태어났다고 해도 어 그 사주가 갖고 있는 그런

극복 코드는 다 있는 거 아니겠느요.

그래서 오늘 여기 불람사에서 영상을 찍어 봤어요. 어이 기운을 영상 보시는 분들께 모두 나눠 드리겠습니다. 아

여기 너무 절의 기운이 너무 좋은 거 같아요. 보람사 같은 경우는.

맞아요.

그래서 여러분 어 한 여름이지만 복 많이 받으세요.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