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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선호하는 만남 장소,데이트코스

[마픽스 리얼라이프스타일]마튜브9:42

Transcription

푸시들이 저에게 너무 빠르다고 합니다. "오빠, 이러려고 만났어?" 네, 이렇게 자꾸 걸리는 겁니다. 아, 그런 걸 없애려면 "그런 게 왜 걸리나요?"라고 생각하지 말고, 거기에 더 신경을 쓰셔야 합니다.

자, 오늘 아름다운 여자와 데이트 코스, 느낌 있는 데이트란 무엇인지, 데이트 코스란 무엇인지에 대해 설명을 해줄 겁니다. 일단 아름답게 한다는 게 뭡니까? 팬티 벗고 기저귀로 대신 차고, 무인도에서 거친 모험을 할 남자처럼 준비해 주시는 겁니다. 아무리 당신이 느낌 있는 마켓이나 미슐랭 식당을 예약해도, 사람이 별로면 결국 베테랑처럼 능숙하게 행동하다가도 끝나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습니까? 당신이 무조건 매력적으로 여자에게 어떻게든 각인시키고 시작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당신이 매력적이고, 여자가 마음에 드는 남자가 되어버리면, 최고급 미슐랭 식당이 아니라 그냥 인천 700원짜리 대패 삼겹살을 먹으러 가도 여자가 떨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대패 삼겹살에 좀 질려 떨 것 같으면, 대패 삼겹살을 좀 두껍게 두껍게 썰어서 당신이 여자에게 "이상적인 데이트를, 아니, 느낌 있는 데이트를 하고 싶냐?" 이런 걸 찾는 시간에 오히려 "마카롱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을 연구하는 것이 훨씬 중요한 부분입니다.

여자 입장에서는 비싼 곳을 가면 좋아합니다. 좋아하는 건 맞아요. 그런데 여자에게 물어보세요. 그게 정말 중요하냐고요. 아니, 여자에게 물어보세요. 이제 안 해요. 여자에게 진짜 물어보라고요. 사람이 중요한지 장소가 중요한지. 항상 사람이 중요한 겁니다. 모든 좋은 장소라는 것은 그 사람이 좋기 때문에 좋은 장소가 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제발 정신 차려야 합니다. 당신이 자꾸 돈을 헌신하려는 느낌으로 자꾸 하려고 하면 정말 끝도 없습니다. 끝도 없고, 결국 푸시들이 모여서 동냥이나 하고 다닌다고요. 알겠어요? 그럴 때는 진짜 뱀한테 물리면 나중에 항체라도 생기지, 꽃뱀한테 물리면 답도 없습니다. 그냥 그대로 털리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조건 일단 당신이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이것이 가장 기본적인, 가장 중요한 데이트를 느낌 있게 하기 위한 첫 번째입니다.

자, 그다음 두 번째. 어쨌든 기본 코스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어쨌든 기본 코스란 무엇이냐 하면, 당신들이 항상 "데이트 코스를 어떻게 짜지? 어떻게 하지? 느낌 있는 데이트를 해야 할까?" 여성에게 맞춰서 코스에 엄청 신경 쓰지만, 결국 이 코스는 먹는 것, 같이 보내는 것, 그리고 결국에는 자는 것, 이 세 가지로 귀결됩니다. 얼마 전에 7년 차 연애 커플의 현실 연애 스토리에 대한 영상 같은 것이 떠돌았었죠? 그렇죠? 네, 그러나 똑같습니다. 현실적으로는 같이 만나서 밥을 먹다가 술 한잔 하다가 영화를 보러 가다가, 그러다 또 술 한잔 하고, 그리고는 퇴근하는 것. 이것이 사실 모든 연인들의 99%가 하는 그냥 코스입니다. 여기서 이제 클래스에 따라서 좀 더 좋은 곳을 가느냐, 좀 덜 좋은 곳을 가느냐 하는 차이만 있을 뿐입니다. 결국 0.0001%의 재벌들이 연애하는 방식이나 일반적인 사람들이 연애하는 방식이나 방식은 똑같은 겁니다. 시스템은 똑같은 거예요. 그러니까 결국에는 그게 똑같은 건데 자꾸 거기서 특이한 뭔가를 하려고 하지 말라고요.

당신이 괜찮은 사람이 되면 그 자체로 설레기 때문에, 이 여자가 아무리 다른 남자들과 뭘 했어도 당신이라는 처음이자 그 자체로 설레는 겁니다. 그렇죠? 그리고 당신도 똑같습니다. 똑같은 연애의 경우, 엄청 많은 사람들은 그걸 잘 압니다. 사람이 바뀌는 것이 주는 설렘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거기에 몰입을 하지, 무슨 장소가 특별함 이런 것에 신경을 안 씁니다. 오히려 자신이 잘 아는 코스대로 그냥 갑니다. 아까 푸시들은 뭔가 자꾸 그렇게 하려고 하는데, 이런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그냥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는 것 자체로도 호르몬이 팡팡 터지기 때문에 부르르 떨게 됩니다. 알겠어요? 그냥 만나는 자체로도 그 여자가 오르가슴을 느끼는 아우라 정도로 떨게 된다고요. 이런 것 때문에 만남 초반에는 굳이 돈을 많이 쓸 필요가 전혀 없는 겁니다. 제발 무슨 가방을 사준다거나, 백화점 옆을 빙빙 돌면서 "아, 진짜 슬퍼 죽겠어"라고 하지 마세요. 그런다고 여자가 특별히 더 좋아하게 되는 게 아닙니다. 그런 걸로 자꾸 여자에게 관심과 가치를 보이려 하지 않는 겁니다.

일반적으로 데이트할 때는 그냥 이것만 생각하면 됩니다. 이자카야에서 만나세요. 오케이? 그런 다음에 영화 한 편 같은 것을 보거나 아니면 연극 같은 것을 알아보세요. 오케이? 그러고 나서 분위기가 맞으면 한잔 더 하고, 분위기가 맞으면 집에 가는 겁니다. 그런데 이것을 고수들은 더 빨리 합니다. 하수들은 이게 엄청 오래 걸리고, 수많은 난관들이 있죠. 하지만 여자가 "오빠, 이러려고 나 만났어? 너무 빠른 것 같아"라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자꾸 푸시들이 "저한테 너무 빠르다"고 합니다. "오빠, 이러려고 만났어?" 네, 이렇게 자꾸 걸리는 겁니다. 그런 걸 없애려면 "그런 게 왜 걸리나요?"라고 생각하지 말고, 거기에 더 신경을 쓰셔야 합니다.

데이트 코스를 어떻게 정하느냐, 이런 것 말고 코스는 다 똑같습니다. 0순위 정도 나가는 것은 차 끌고 나가서 한강 공원을 가거나 드라이브를 하거나 그런 거죠. 뭐 다른 게 없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알아야 할 것은, 여자를 만나도 초반부터 멀리 가려고 하는 애들이 있는데, 이것은 고수들이 많이 쓰는 전략입니다. 왜냐하면 멀리 가게 되면 돌아올 때 좀 애매한 구석이 있을 수도 있고, 멀리 가서 술 한잔 하게 되면 또 자연스럽게 "쉬자", "좀 수줍게 해봐야 할 것 같아요" 이런 식으로 여자가 자연스럽게 눈 감아주고 그렇게 형성이 되는 건데, 야, 생각해 봐라. 고수들의 이런 전략은 여자가 '당' (숙소)이 있을 때만 가능한 겁니다. 알겠어요? '당'이 있을 때만 그걸 누가 먼저 해주는 거죠. '당'도 없는데 "대시 전략"이랍시고 그냥 멀리 가잖아요? 그럼 여자가 "아 됐고, 빨리 가" 이렇게 말합니다. 알겠어요? "오빠 운전해야 되는데 왜 술 먹고 졸라 빡쳐가지고" 이렇게 마무리된다고요. 알겠어요? '당'이 없으면 뭘 해도 헛수고입니다. 알겠습니까? '당'이 없을 때는 괜히 그런 거 하려고 하지 말고, 뭘 해야 하냐? '당'이 없으면 그냥 제가 얘기한 대로 이자카야 가서 해보고 안 되면 그냥 방생하는 겁니다. 작동 상태로 방생해야 하는 거죠. 무슨 멀리 가는 게 전략이라고 노하우를 가르쳐줬다고 힘만 빼는 겁니다. 서로가 서로 피차 간에 피곤해지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런 거 하지 않는 겁니다. 초반에는 무조건 근교에서 만나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냥 근교에서 번화가에서 이자카야 같은 데 갔다가 거기서 1차, 2차 하고 이렇게 거기서 왔다 갔다 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럼 그냥 나오는 족족 쉬고, 해가 지면 아름답게 마무리하면 되는 거고, 연인들이 가장 많이 하는 통보가 뭡니까? 만나서 밥 먹고 영화 보고 술 마시고 아름다운 틀로 가는 겁니다. 알겠어요? 좀 내놨다 주고 싶다면, 숙소는 좀 좋은 곳, 미래 쿠폰 같은 거 좀 받아서 좀 좋은 곳, 요즘 뭐 어차피 깔려 있는 좋은 곳이 많이 있잖아요? 그렇죠? 그런 곳에서 내가 좀 변화를 주고 싶다면 장소를 좀 옮겨 다니면 되는 겁니다.

이 친구들이 물어볼 수 있었어요. "그럼 여자를 계속 만나면 좀 질릴 수 있지 않나요?" 그거는 결국 사람이 질려서 그렇게 되는 겁니다. 어차피 연애를 많이 하다 보면, 예를 들어 한 1년 정도 된다고 치자고요. 1년만 되어도 벌써 이제 "이쪽은 점점 뭔가 예에 대한 생각, 영화, 하와이" 이렇게 될 테니까. 우리도 처음 만나서 되게 흥분했잖아요. "괜찮아, 오빠 처음 만났었다. 아내랑 막히고 좀 아름다운 마틴 것들도 잘 해야겠다." 이거 짧지? 왜 집어넣어? 그냥 "아, 뭐 안타나 해지고 멋있어. 오빠의 터치도 참 좋구만" 이런 거라고요. 모바일 자이스 온 또 뭐야? 그렇게 편해진다고요. 그래서 이제 뭐라고 그래요? "아, 뭐 이게 나아. 뭐야? 다르게 나왔지. 하나는 보아야겠다. 다 찍어. 뭐 다 했지. 아, 모텔 돌아서 사 모았다." 사람이 모텔이 나온 게 아니라, 사람을 만나다 보면 머릿속에 너무 그런 생각을 갖고 살면 훌륭한 겁니다. 예스, 너무 좋아요. 그런 생각을 많이 하고 사셔야 돼요. 그거 알겠지? 여자들도 이런 사람 거의 똑같으니까. 근데 당신이 힘든 이유는 항상 '당'을 묻고 봐서, 당신이 비매력적이기 때문에 여자들이 항상 담을 쌓게 만드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허들이요? 고수한테는 허들이 없습니다. 푸시한테는 늘 허들뿐이죠. 그것도 끝이 없는 허들.

사람 하나를 예를 들어 한 1년 넘게 사귄다고 쳐 봐요. 그러면 편안해집니다. 그럼 어떻게 돼요? 모든 것들은 편안하게 좀 어디에 새로운 단계에 극복이 되는 거 아니야? 사물이 많이 체크하는 게 새로운 데 가기 때문에 극복이 된다? 안 그래요. 아니, 아니야. 물론 너무 심하게 그냥 맨날 똑같은 거의 여인숙과 다름없는, 여관과 다름없는 모텔을 자꾸 가고 이러면 좀 문제가 될 수 있는데, 그거 아닌 이상에야 너무 심각한 수준까지 안 가면 덜 가는 사람에게 주는 나 그런 것들을 들어온 거거든. 그렇게 그것은 모두 해결할 수 있을까? 여기 마카 3일차라고 했지? 능력이 나온 동적인 부분, 자연스럽게 어떻게 돼요? 당신에 대한 관리가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이것을 보면 여자는 "이 사람과 장기적으로 가도 괜찮겠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당신에 대한 어떤 다른 것들이, 사랑하는 감정이 또 새롭게 변화되거든요. 그럼 계속해서 갈 수 있는 겁니다. 이때야말로 이제 신뢰, 어떤 서로에 대한 진실성, 서로에 대한 믿음이 굉장히 두터워지게 되죠. 그래서 이제 그때는 노출이 만나고 이러는 것이 별로 상관이 없는 겁니다. 다만 당신이 계속해서 너무 굴러가게 내버려 두지 말고, 항상 좀 가치를 느끼게 하려면 꾸미고 살아야죠. 데이트 코스로 뭐라고? 당신이 제일 중요한 겁니다. 이거 좀 상속하시면 되는 겁니다. 알겠지? 항상 어떻게 잘 박는 것, 마카 3일째 사이딩 해주는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