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cription
안녕하세요. 연년 연애입니다.
오늘 영상의 주제는 남자한테 휘둘리지 않는 여자들의 연애에 대해서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참 하고 싶었던 주제예요. 머릿속에 생각은 많이 났는데 이 제목이 기억이 나지 않아서 계속 머릿속에만 담아뒀던 내용이에요. 하지만 딱 알맞는 제목을 찾고 나서 빨리 영상을 찍어서 여러분들한테 보여 주고 싶다, 어 주고 싶다라는 마음으로 이 영상을 시작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해를 돕기 위해서 남자들의 연애에 대해서 설명을 해 드리자라고 하면은 남자들의 영원한 숙제는 그 여자를 어떻게 꼬실 것인가, 이 부분이 가장 큰 숙제였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릴 때부터 그 여자를 꾸시기 위해서 노력하린 노력을 해보고 최선도 다 해보고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온갖 것들을 다 해봤을 거예요. 그러다가 노력의 결과가 점점 나타나는 남자들이 있고 나는 아무리 노력을 해도 안 된다라고 생각하는 남자들도 있었을 거예요. 그중에서 노력을 늘 해 가지고 결과가 좋았던 애들은 연애 경험이 쌓이고 나이가 쌓이면서 나중에 어떻게 되냐면은 자기만의 연애 철학과 연애 가치관과 연애 패턴이 만들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분들이 공감을 할 것인데 소개팅이나 마슨에서 A라는 남자는 추구장창 공자랑만 하고 B라는 남자는 자기 일 이야기밖에 안 하고 C라는 남자는 그냥 재밌는 얘기, 웃긴 얘기 이런 것들밖에 안 하는 거예요. 그 남자들이 왜 그렇게 됐냐면은 자기가 이걸 했을 때 여자하고 결과가 좋았다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패턴대로 하는 거예요.
여기서 문제가 있어요. 어떤 문제냐면은 남자는 그런 연애 패턴을 가지고 있는데 여자는 과연 연애 패턴을 가지고 있을까라는 거예요. 제가 이렇게 질문을 하면은 많은 여자분들이 이구동성으로 이야기해요. 나만의 연애 패턴이 있다. 나만의 연애 가치관이 있다. 나만의 연애 철학이 있다. 이런 식으로 말을 하는데 그게 어떤 연애 패턴이냐? 그게 어떻게 하는 거냐? 이런 디테일하게 질문을 했을 때 대답하는 사람은 100명 중에 10명도 안 돼요. 제가 정말로 안타까운게 어떤 거냐면은 그런 것들을 정확하게 만들어 놓지 않다 보니까 어떤 결과가 만들어지겠어요. 남자에 따라서 내 연애가 이리 갔다가 저리 갔다가 요동을 치는 거예요. 그 남자에 대한 내 감정에 따라서 빨리 잘 때도 있고 술 먹고 실수할 때도 있고 절대로 안 잘 때도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다 보니까 내 마음속에 어떤 것이 학 올라오게 되 있어요. 바로 불안감이죠. 왜냐면은 나의 연애 패턴대로 그 코스 그대로 그 남자가 따라와 줬다고 하면은 절대로 불안감이 생기지가 않아요. 왜냐면은 내가 그런 상황들을 많이 겪어봤고 그런 상황에서 내가 어떻게 대처를 해야 될지도 알겠고 그리고 남자가 이 정도까지 끌려왔으면은 그 남자의 마음이 어느 정도이다라는 것도 내가 연애 경험을 통해서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불안하지가 않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것들을 만들어 놓지 않으니까 불안감이 핫 들어오니까 어떻게 되겠어요? 그 남자의 표정 하나, 그 남자의 말투 하나, 그 남자의 연락 하나 거기에 다 의미 부여를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다 보면은 내가 좋아하는 감정은 커져 있는 상태에서 어떤 결과가 벌어지겠어요. 그 남자가 나한테 하는 것에 따라서 내 기분이 오르락 내리락 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이게 전형적으로 남자들한테 휘둘리는 여자예요. 그리고 그런 여자분들이 어떤 연애를 하겠어요? 남자들이 처음에 자기를 좋아할지 몰라도 몇 개월 지나게 되면은 다지부지되거나 끝나거나 이런 무한 반복이 된다라는 거예요.
결국에는 나중에 어떻게 되냐면은 내가 별로 마음에 안 들어하는 남자들. 그런 남자들하고 가야 그 남자들이 줄하게 나를 좋아해 주는 거예요. 왜냐면은 내 스스로 불안감이 들지 않거는 그 남자가 떠나도 그만 있어도 그만 이런 생각이 들다 보니까 오히려 그 남자가 내 옆에 붙어 있어 그러다가 나이에 쫓겨서 그래 운명이다. 그래 이렇게 생각을 해서 결혼을 하는 여자들도 많이 봤다라는 거예요. 그런 결혼을 하고 싶은 여자분들 아무도 없을 거예요.
그렇다라고 하면은 어떻게 해야 되냐? 이 부분이 남아 있을 건데 제가 한 번씩 상담을 하다 보면은 그런 말들을 해요. 이제 남자 친구가 사격이 되었으니까 어떻게 연애를 할 거냐? 이렇게 질문을 했을 때 100명 중에 95명은 똑같이 대답을 해요. 잘 만나야죠. 잘 만나야 되는 거 몰라서 내가 이렇게 질문을 하는게 아니잖아요. 어떻게 해야 될까라고 물어보면은 내가 어떻게 해야 되지? 이게 안 만들어져 있어요. 즉 자기 것이 없어요. 자기 것이 없으니까 도리표처럼 남자의 말과 행동만 쳐다보고 있는 거예요. 오히려 내가 그 남자의 눈치를 보고 있는 거예요. 그 남자가 나보다 잘났는데 내가 눈치를 보고 있고 내가 불안하면은 그 연애가 잘될까요?
하지만 어떤 여자분은 어떻게 이야기를 하냐면은 결혼 전제로 사귀 지켜보면서 은연 중에 그 남자가 나한테 결혼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는지 안 하는지 그 부분을 지켜볼 거고 그 남자하고 여행을 갔을 때 나는 이런 것들을 준비할 거고 그 남자가 나한테 선물을 해 준다고 하면은 나는 이런 선물들을 준비를 할 거다. 그리고 그 남자가 결혼 이야기나 이런 것들을 순차적으로 잘하고 있다라고 하면은 150 정도 되었을 때 나만의 피사기 같은 방법이 있는데 그 방법을 쓸 것이다. 그리고 나는이 남자하고의 잠자리를 한 달에 한 번 또는 두 번만 할 거고 그 이상은 하지 않을 거고 그 남자의 집에 가거나 우리 집에 데고 가거나 이러지는 않을 거다. 한 번씩은 초대를 하는 것들은 있겠지만은 그 남자가 뭐 우리 집에 오고 싶다라고 때를 쓴다라고 하더라도 나는 안 된다라고 할 거고 그 남자가 자기 집에 놀러 오라고 한다라고 하더라도 나는 안 갈 거다. 전체적인 틀은 이렇게 잡는데 그 사항에 따라서 변수는 있겠지만은 그 변수라는 것이 어쩔 수 없는 사항이 되었다라고 하면은 내 스스로 이거는 어쩔 수 없는 사항이었다. 누가 봐도 어쩔 수 없이 해야 되는 사항이었다라고 하면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융통성을 발휘를 할 거다. 이렇게 이야기를 한단 말이에요.
그 여자분은 내가이 남자하고 6개월 동안 만나 가지고 내가이 남자한테 어떻게 할 건지를 이미이 남자하고 썸을 타면서 다 생각을 했던 거예요. 뭐 주변 사람들한테 물어보든 전문가들한테 물어보든 그렇게 해 가지고 이런 계획을 세워 놓았다는 거예요. 이게 왜 또 중요하냐면은이 정도 계획을 만들 줄 알잖아요. 그러면은이 남자하고 잘못되더라도 다음 연애는 잘될 가능성이 훨씬 더 높아요. 그런데 잘 만나야 줘. 이런 계획으로 시작하잖아요. 그러면은 다음에 다음 연애도 똑같아요. 발전이 없어. 여자분들도 느끼고 있을 거예요. 나는 분명히 남자를 많이 만났고 연애 경험이 많은데 늘 비슷한 결말이 반복이 된다라고 하면은 그거는 내가이 정도의 계획도 안 세우고 연애를 하고 있는 거란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앞으로 여러분들한테 이런 계획을 수월하게 세울 수 있도록 좋은 연애 기술들을 많이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