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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 주식, 채권, 금, 코인 - 왜 9월이 되면 다 무너질까?

할 수 있다! 알고 투자17:11

Transcription

9월이 2013년까지는 꽤 괜찮았어요. 일곱 번 오르고 두 번 떨어졌는데, 2014년부터 죽음의 달로 변한 느낌입니다. 폭력적인 하락이 많았고요. 가끔 벌대 수익도 대부분 굉장히 가난했습니다. 9월은 대부분 자산이 안 좋고요. 왜 그런지 제가 이유를 어느 정도 밝혀낸 것 같습니다. 뿌듯뿌듯.

[음악] 예. 안녕하십니까 할라님들. 강황국입니다. 9월이 왔습니다. 9월은 보통 자산 시장에서 가장 안 좋은 달 중에 하나이죠. 주식, 채권, 금거인 9월에 다 별로 좋지 않습니다. 근데 제가 왜 그런지 이유를 찾아낸 것 같습니다. 비트코인 9월 개절성. 참고로 이 수익률은요. 숏한 사람의 수익률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빨간색이 나오면은 그때 장이 올랐다라는 거고 파란색이 나오면은 그해 장이 떨어졌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23년, 24년은 9월에 비트코인이 올랐지만 평균적으로 최근 10년 동안을 보면은 비트코인이 9월에 썩 좋지 않았다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평균 수승익률이 -1.6% 6% 승률은 50% 그러니까 최근 10년 동안에 다섯 번 오르고 다섯 번 떨어졌는데 떨어질 때 좀 더 많이 떨어졌다 이런 얘기였습니다.

그런데 21년부터는 9월에 수익이 난 경우가 세 번 있었고요. 10월에 비트코인이 강하다라는 것이 많이 알려져 있어 가지고 23년에는 9월 11일, 24년에는 9월 7일이 저점이었습니다. 참고로 23년에는 하락 기간이 7월 13일부터 9월 11일. 그리고 24년에는 7월 29일부터 9월 6일. 25년에는 8월 10일 3일부터 진행 중이라고 볼 수가 있는데요. 이제 보시다시피 비트코인이 8, 9월에 한번 떨어지면은 한 두 달 정도는 부진하다라는 걸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왠지 이번에는 한 9월 중 후반쯤 다시 올라가지 않을까라는 것이 강한국의 뉴피셜이었습니다. 아마 틀릴 겁니다.

8월에도 비트코인이 원래 좀 별로였죠. 근데 8월 13일에 역대 최고가를 뚫어 가지고 12만 4,000불까지가 가지고 어 이번엔 다른가 했는데 역시 다르지 않았습니다. 8월 초중반까지는 좋았는데 중후반에 비트코이 많이 작살 났죠. 그래서 저도 120일선에 걸려 가지고 다 팔았습니다. 네. 보시면은 충년 동안에 8월 흐름이 대충 이렇거든요. 그니까 요거 한마디로 초중반에 좀 오르다가 중후반에 흘러가는 그 모습 이거는 어 올해 8월과 매우 비슷하다라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왜냐면 아무래도 올해 8월에 빅 뉴스가 없었거든요. 그래서 가격의 흐름이 계절선과 얼추 비슷하게 간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이더리움도 추가를 했는데 자 여기도 그 숏 스윙률이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파란색은 이더리움이 빠졌다라는 거고 빨간색이 올랐다라는 겁니다. 이걸 딱 보면은 9월에 비트코인보다도 이더리움이 훨씬 더 안 좋은 거를 볼 수가 있습니다. 단락 세 번 올랐고요. 2016년 19년 23년에 이더리움이 올랐는데 나머지 일곱 번은 빠졌고 빠질 때 좀 크게 빠졌습니다. 예를 들면 2015년에는 9월에 한 달 만에 반토막이 되었고요. 그거 말고도 17, 18년, 20년, 22년 등 이더리움이 9월에 아주 크게 작산 구간이 자주 있었습니다. 그렇죠. 16, 19, 23년은 찔끔 벌고 나머지는 저참한 질패. 8월부터 10월이 이더위 압도적으로 가장 약한 시기인데 그런데 최근 5년 동안에는 그 약한 구간이 8월 13일부터 9월 21일 조금 짧아졌습니다. 묘하게 8월 13일에 올해 비트코인이 고점을 찍었죠. 어, 그러게요. 한 9월 20일까지 둘이 약하다가 다시 반등하는 모습, 충분히 가능하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아무튼 이더리움은 9월에 상당히 별로이고요. 비트코인도 별로이긴 한데 이더리움보다는 낮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8월은 주식도 보통 별로이죠. 보통은 한미 주식 다 그저 그런데 한국은 확실히 8월에 좀 별로였는데 미국은 조금씩 오르면서 올해 처음으로 한국에게 승리를 거뒀습니다. 1월부터 7월까지는 일곱 번 연속 한국 주의 수익률이 미국보다 높았거든요. 커스피는 당연히 8월이니까 3,245에서 3,186으로 하락했고요. 미국은 근데 한 2% 정도 소폭 상승했습니다. 그래도 올해는 임머진 강세 미국 약세기 때문에 미래는 어떻게 돌지 잘 모르니까 두 개다 투자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미국 이머 선진국 다 분산 투자하는 것이 좀 좋다고 봅니다.

9월은 어떤가? 자, 미국 9월은 어떠냐 하면요. 요 검은색 보이시죠? 요 검은색이 대통령 1년차 수익률이거든요. 대통령 1년 차는 어떻게 흘러가는가? 이제 보통 새로운 대통령이 1분기에 지랄을 많이 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놀라 가지고 와 해가지고 주식이 좀 떨어지다가 2분기부터는 아 지랄를 좀 덜 하는구나. 아, 어떤 지랄를 한 줄 알겠어. 해가지고 4월부터 7월까지는 전반적으로 이제 오르다가 8, 9월에 조정을 받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올해 흐름과 크게 다르지는 않습니다. 올해도 트럼프가 1분기에 이상한 짓을 많이 해 가지고 주식이 떨어지다가 아이 정도면 됐다 해 가지고 4월부터 7월까지 신나게 오르다가 8월부터 미국 주식이 이제 오르긴 올랐는데 조금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대통령 1년 차만 그런게 아니라 9월은 전반적으로 미국 주식이 썩 좋지는 않습니다. 그 최근 20년 동안에 평균 승이 -0.9%이고 11번 오르고 아홉 번 떨어지기는 했으나 이것도 숏 스익률이거든요. 숏 스익률. 그러니까 여기도 초록색은 미국장이 떨어졌다라는 거고 빨간색이 올랐다라는 거거든요. 여기서 재밌는 건 뭐냐면은 한 2013년 전까지만 해도 미국 주식이 9월에 오른 적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빨간색이 많잖아요. 그죠? 자, 그런데 2014년부터 24년까지를 보면은 확실히 미국 주식이 9월이 떨어진 구간이 훨씬 더 많았고요. 그리고 설사 오른다 하더라도 찔끔 찔끔 찔끔 정도밖에 못 올랐습니다. 보면 이제 2014년 3% 깨졌지 2020년 3% 깨졌고 21년도 4% 깨졌고 22년도 10% 깨졌고 23년도 5% 깨졌다. 다만 24%만 9월에 3% 반등했다라는 거를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9월이 2013년까지는 꽤 괜찮았어요. 일곱 번 오르고 두 번 떨어졌는데 2014년부터 죽음의 달로 변한 느낌입니다. 폭력적인 하락이 많았고요. 가급 벌대 수익도 대부분 굉장히 가난했습니다.

나스닥은 어땠는가? 여기도 보시면은 빨간선이 대통령 1년 차의 평균 수익률이에요. 나스닥도 1분기에는 새로운 대통령이 와 가지고 이상한 짓을 많이 하기 때문에 꽤 빠지고 4월 7월까지 반등을 하다가 8, 9월에는 조정받는 흐름이 일반적입니다. 네. 그렇죠. 근데 올해도 얼추 비슷하게 흘러갔어요. 그리고 4분기 마지막으로 스포트를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게 우리가 지금 기대하고 있는 거죠. 자, 그리고 나머지 해도 9월이 썩 좋은 편은 아니었습니다. 나스닥도 재밌는게 뭐냐면요. 2005년부터 2013년까지는 나스닥이 오은 적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예를 들면 2010년에 12%씩 오르고 막 그랬죠. 물론 2008년처럼 이렇게 15%가 깨진 적도 있었으나 그때 리마 브러더스 때문에 어쩔 수 없었습니다. 어 나스닥도 2005년부터 2013년까지 보면은 오른 적이 많았어요. 여기도 쉬율이기 때문에 빨간색이 오은 거고 초록색이 떨어진 겁니다. 자 근데 여기도 2014년부터 올해까지 보면은 그니까 초록색 그러니까 나스닥이 떨어진 구간이 훨씬 더 많았습니다. 오르는 구간보다 떨어진 구간이 훨씬 더 많았죠. 2014년부터 9월에 나스닥이 죽수는 분위기입니다. SMP 500과 똑같습니다. 굉장히 신기했어요. 왜 그런 것인가? 도대체 2013년 4년에 무슨 일이 있었길래 이때부터 9월이 미국에서 안 먹히는 것인가? 2013년까지 연준이 QE 그러니까 그 양적 원화를 했다라고 해요. 그리고 14년 10월부터 긴축을 시작했습니다. 근데 물론 14년 9월에는 사람들이이 이걸 이미 다 알고 있었기 때문에 분위기가 별로 좋지는 않았겠죠. 그래서 14년 9월부터 이제 9월의 권난이 시작되는 겁니다. 그리고 그 후에 9월에 긴축 테이퍼링 우려가 많았다라고 하더라고요. 올해는 딱히 아닌 거 같긴 하지만 좀 지켜봐야겠죠. 그리고 기관 투자사 분기만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이 있고 여름 휴가 후에 포트폴리오 정리를 하는데 좀 별로인 주식들은 싹다 팔아버리고 4분기에 잘 나가는 놈들로 리밸런싱을 한다. 이거 하면서 9월이 좀 약하다. 이런 말도 있고요. 기업 자사주 매입 공백기 분기 실적 발표 전후 자사주 매입을 중단한다. 이런 얘기고요. 그러니까 분기 발표 2에서 4주 전부터 안 한다라고 합니다. 왜냐면 내부자 거래 이런 얘기가 나올 수가 있으니까. 근데 아시다시피 보통 이제 미국 기업들이 이제 10월 첫째 주, 둘 두째 주 이때부터 이제 실적 발표를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그거보다 2에서 4주 전인 9월부터 자사주 매입을 안 한다. 그래서 매수세가 줄어든다. 이런 말도 있습니다. 그리고 희한하게 재수 없는 일이 9월 10월에 자주 터지더라고요. 여름 휴가 후 위동성 얇은시기 9월은 무서워 심리 요런게 있습니다. 98년 러시아 디폴트 2001년 9인 11레븐 테러 2008년 임원 파산 2011년 유럽 재정기 심어화 2015년 중국 경기 둔화 18년 미중 무역 전쟁 22년 금리 인상도 있었고 파운드 화가 폭락하고 이런게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 같은 퀀쟁이들이 들어와 가지고 야 9월이 진짜 시장이 안 좋대 해가지고 실제로 9월에 쉬을 배팅하는 이제 해치 펀드들도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이런저런 이유들이 왜 미국 주식이 9월이 약한가를 설명하는데 근데 아직 베스트 이유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영상을 좀 더 보셔야 합니다.

한국 주식은 당연히 가난하다라고 할 줄 알았는데 놀랍게도 한국 주식은 최근 20년 동안에 9월에 14번 올랐고 여섯 번만 떨어졌습니다. 근데 묘하게도 최근 4년 동안에네 번 연속으로 떨어졌죠. 그러니까 한국도 재정신 못 차리다가 이제 미국을 따라하나 이런 거를 좀 볼 수가 있습니다. 근데 재밌는 건 진짜 뭐냐? 한국은 정말 묘한게 홀수해 홀수 월에 강합니다. 이제부터 우리는 홀국 사람을 하는게 어떻겠습니까? 네 안녕하세요. 저는 홀국 사람입니다. 네. 홀국에서 왔습니다. Nice to meet you. I from the country. Co country. 그렇지? 어트가 홀국이고 이제 이분이 짝수잖아요. 그렇죠? I from the country. 어떻겠습니까? 네. 저는 홀국에서 온 관국입니다. 이렇게 자 보면요. IMF 후에 홀수에 한국 주식은 매번 상승했고요. 짝수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2000년 2008년만 기억해도 2 그렇죠. 후덜덜 2022년 후덜덜 24년도 후덜덜 이랬죠. 그리고 월드 보면은 1월 좋고 3월 좋고 5월만 별로 안 좋고 7월 좋고 9월 좋고 11월이 좋네요. 짝수월을 보면은 4월 12월만 좀 좋고 2 6 8 10이 별로입니다. 재밌죠? 정말 2005년부터 2020년까지 커스피를 보시면은 9월에 떨어진게 딱 두 번밖에 없어. 2010년, 23년 요거밖에 없네요. 그죠? 네. 9월이 굉장히 강했습니다. 근데 최근 4년 동안에 빠졌기 때문에 이게 지금 한국이 미국을 따라가는 것인지 아니면은 일시적인 것인지 그건 좀 더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때까지는 저는 일단 홀 사람이 되겠습니다. 하이. I am 환 from 홀국.

자, 미국 장기체. 자, 얘는 5월부터 8월까지 보통 강한데 9월, 10월이 보통 좀 별로입니다. 얘도 되게 흥미로운게 2016년부터 매우 재미가 없어졌습니다. 여기도 쉬율이기 때문에 빨간 거는 이제 미우 차권이 올랐다라는 거고 그 초록색은 떨어졌다라는 건데. 자, 보시면은 얘도 아, 2016년부터 24년까지 9월에 재미를 본 적이 거의 없었고요. 재미 없었던 적은 좀 많았습니다. 제가 이제 알게 된게 이거죠. 미국 정부가 10월에 보통 대규모 국채를 발행한다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거를 8월 말, 9월 초대 발표를 하거든요. 그래서 아, 공급 폭탄이 10월에 오는구나 하면은이 채권의 선매도가 나타난다라는 거예요. 근데 아시다시피 미국 국채 시장이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금융 시장이잖아요. 그래서 그 미국이 국채를 많이 발행한다 하면은 아무래도 시장에서 많은 돈을 흡수를 하기 때문에 대부분 자산들이 9월에 좋지 않은 것이 아닌가 이게 이제 생각이었습니다. 2014년 전에는 이제 QE로 연준이 미국의 국채를 상당 부분 흡수를 했고 2008년 전에는 미국 국채 발행량이 그렇게 크지 않았거든요. 지금 미국의 구체가 37조 달러잖아요. 그러니까 10월에 발행하는 채권이 어마어마 어마해졌겠죠. 그렇죠? 최근 10년 동안에 국채 발행이 폭발하고 국채 발행이 폭발하면은 아무래도 자금을 그쪽으로 이제 많이 끌어가고 그리고 국제 공급이 많아지면은 국제 가격이 떨어지고 그러면 국채 수익률은 오르고이 모든 것이 금융 시장에 별로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 최근 10년 동안 갑자기 주식이 안 좋아지는 거 그이를 제가 발견한 거 같습니다.

주식뿐만이 아니라 대부분 모든 자산이 9월에 안 좋거든요. 아, 미국 국채가 10월에 어마어마하게 나오는데 9월부터 그게 선반영돼 가지고 전체 자산 시장이 안 좋은 거구나. 이게 제 이론입니다. 어마어마한 국제가 시장 자금을 빨아들이는 거죠. 요즘 금도 핫하죠. 근데 금두 9월에 대단히 거지 같은 거는 마찬가지입니다. 이제 이거는 익률인데 자 보시면 2005년부터 한 2012년까지는 금이 오른 적도 꽤 많았잖아요. 얘도 2 2013년부터 되는게 별로 없습니다. -9% -4% -3% -4 -3 -3 -3 -5 작년에만 좀 올랐네요. 그죠? 얘도 14년부터 되는게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왠지이 미국 국채 대형 발행 그리고 양적 관화가 끝났다라는 것이 전세기 금융 시장이 확실히 안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닌가? 네. 제 이론이 점점 맞아가는 것 같습니다.

은은 어떤가? 은도 9월에 썩 좋지는 않죠. 요거 좀 쉬율이요. 왜 계속 쉬 수익률롱 승률으로 바뀌는 헷갈리셔 가지고 불편하실 텐데 어쩔 수 없습니다. 그게 제가 이제이 데이터를 끌어다오는 DB에서지가 멋대로 롱률 쉬을 잡아 주거든요. 유리한 걸로. 네. 그래서 어쩔 수 없습니다, 여러분. 네. 그래서 아무튼 얘도 2005년부터 2012년이 언저리까지는 은이 9월에 오른 적도 되게 많았거든요. 빨간게 오르는 거기 때문에. 근데 여기도 보면 2013년부터 올해까지 되는게 별로 없습니다. 2013년부터 지금까지 은이 9월에 시원하게 깨진 구간이 굉장히 자주 있는데 돈 번 경우는 그 자주 있지 않았습니다. 22년 24년에는 돈을 좀 벌었지만 그거 말고 2013년부터 24년까지 은별도 좋지는 않았습니다.

자 그 그럼 보면은 이거 봐요. 반 양적화가 끝난 2013년 14년이 언저리부터 미국 주식도 주 9월에 갑자기 약해졌지. 국채도 약해졌지. 금도 약해졌지. 은도 약해졌지. 그리고 코인도 이제 2015년부터 데이터가 있으니까 그때부터도 코인이 별로 좋지는 않았습니다. 모든 자산이 9월에 확실히 좀 약합니다.

자, 8월에 타픽은 Nv디아였거든요. 두 달비디아를 찍어 봤는데 7월은 얘가 좀 많이 올랐고요. 8월에는 별로이긴 했으나 그래도 소폭 조금 올랐습니다. 9월의 타픽은 좋은 자산이 매우 적습니다. 잘자 잘 나가는 자산은 일부 원자재가 있어요. 이제 겨울 시즌 때문에 예를 들면은 유가가 좀 오릅니다. 에너지를 많이 사제기를 하거든요. 그리고 수학 직전에 이제 공물 같은 경우는 리스크가 제일 크대요. 그래서 그때 가격이 가장 비싸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뭐 예를 들면은 설탕 선물 이런 것도 이때 많이 오르더라고요. 밀 선물 이런 것들. 그리고 달러 인덱스도 9월이 일반적으로 강세입니다. 그래서 9월 타피를 찾기가 굉장히 어려웠는데 코인이 보통 9월이 별로인데 리플 같은 경우는 딴 코인들 보라 며칠 빨리 반등하는 경향이 있더라고요. 최근 8년 동안에 9월 12일부터 11월 11일요 두 달 구간에는 리플이 늘 수익을 났으니까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자, 그래서 요약 9월이 왜 별로인지 제가 이유를 찾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이 현상은 당분간 지속될 것 같습니다. 왜냐면 미국 정부가 10월에 대규모 국체를 계속 발행을 할 것이고 그 규모는 점점 점점 커질 거거든요. 그리고 그게 9월에 금융시장의 선반형이 되는 겁니다. 옛날에는 그 미국 국제 발행이 규모도 좀 작고 연준이 2013년 4년까지는 양적 완화를 해 가지고 그 미국 국채 발행하는 거를 대부분 소화를 했는데 이제는 그렇게 하기가 좀 어렵죠. 지금 그런 식으로 하면은 인플레이션 빠 올라갈 겁니다. 그렇게 못 하죠. 그래서이 미국 국채를 사느라고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 많은 자금이 빠져 버리니까 이제 그 돈이 딴 자산에 못 가고 그래서 딴 자산들이 대부분 비실비실 거리고 심지어 미국 국채도 비실비실 거립니다. 왜냐면 일단 공급이 빡 나오거든요. 물론 수요도 많이 생겨 가지고 이런저런 기관들이 그 미국 국제를 사 주기는 하겠지만 아무튼 자금도 뺏기고 그리고 공급이 워낙 크기 때문에 그렇다고 구체가 오르는 것도 아니고 그렇습니다. 국채뿐만이 아니라 주식, 채권, 금에 좀 별로입니다. 이제 그나마 최근 비트코인은 좀 더 빨리 반등하는 편이고요. 이제 작년에는 9월 7일, 재작년에는 9월 11일 반등을 했고 그리고 날씨 때문에 강세를 보이는 원자재도 일부 있습니다. 자, 8월이 아니지. 9월을 넣었어야 됐네. 네. 그렇습니다.

9월은 대부분 자산이 안 좋고요. 왜 그런지 제가 이유를 어느 정도 밝혀낸 것 같습니다. 뿌듯뿌듯합니다. 굉장히 유익한 영상이었으니까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고요. 실어요를 누르시면 저는 매우 싫어합니다. 저 같으면은 9월에 뭔 자산이 되었든 훌으로 런 가는 거는 좀 위험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