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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식 애소리의 애솔입니다. 네. 11월 1주차 따따부를 오랜만에 맛보면서 정신없이 알차게 한 주를 보냈고요. 이제 2주차를 준비해야 될 때입니다.
2주차에는 일반 종목 두 개 그리고 스펙 두 개가 예정이 되어 있거든요. CMTX와 비트론 X텍 BNK 제35 스펙이 일정이 겹칩니다. 이 중에서 우선 2조차 원픽으로 꼽았던 CMTX 오늘 내용 같이 바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회사는 반도체 전공정 중에서 식각 공정에 필요한 핵심 소모품을 생산합니다. 어, 시각 공정은 반도체 웨이퍼의 미세 회로를 새기는 과정에서 특정 부분을 선택적으로 제거해 원하는 패턴을 만드는 공정을 얘기하거든요. 이 식각에는 불꽃 같은 에너지의 플라즈마가 사용이 됩니다. 플라즈마의 강도가 높다 보니까 극한의 환경에 노출되는데 식각 공정은요. 이런 환경에서 장비와 소모품 투입이 가장 큰 반도체 제조 공정 비용의 40에서 80%를 차지하는 핵심 단계로서 원가 관리 측면에서 되게 중요한 공정이고요.
반도체의 미세화, 고단화가 심화되면서 시각 공정에서 파티클이 발생할 가능성도 높아졌어요. 이 파티클은 전체 칩의 분량으로 직결되는 매우 위험한 요소인 거죠. 그래서 수율 관리 측면에서 또한 식각 공정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CMTX는 이 식각 공정에서 사용되는 소모성 부품인 실리콘 파츠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실리콘 전극은 플라즈마가 균일하게 형성되도록 해서 미세 회로를 정밀하게 깎을 수 있게끔 도와주고요. 실리콘 링은 플라즈마가 웨이퍼 전체에 고르게 퍼지도록 잡아주는 테두리의 역할을 하는 소재입니다. 이 두 개가 회사의 주력 제품이고요. 이들을 공급하면서 공정의 안정성과 수율 확보에 기여하는 회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 AI발 수요 급증으로 메모리 반도체 시장이 7년 만에 슈퍼사이클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뭐 HBM, 고성능 디램 이런 AI 반도체의 생산량이 폭증하면서 이들을 만들 때 필요한 소모성 부품의 교체 주기도 당연히 짧아지고 있는 거죠. 이런 산업의 변화가 CMTX의 눈부신 성장을 이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시장이 좋다고 해서 모든 기업들이 주목을 받는 건 아닙니다. 반도체 회로가 3n노 2n로 미세화될수록 부품 공급사에 요구되는 기술적인 장벽도 기아급수적으로 높아질 수밖에 없는데요. 이럴 때 살아남는 회사가 따라잡기 어려운 격차를 벌리면서 선두를 차지할 수 있게 되는 겁니다. 여기서 CMTX는 경쟁력을 확실히 증명해 내고 있습니다. 세계 파운더리 시장 1위 기업인 대만 TSMC의 품질 테스트를 통과하고 3난노 및 2호 최선단 공정 라인에 부품을 공급하는 국내 최초의자 유일한 1차 협력사로 선정이 됐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TMSMC의 레퍼런스가이 회사를 한 줄로 설명해 줄 수 있는 거 같아요.
자, 이러한 기술력을 뒷받침하는 또 다른 경쟁력은 수직 계열화에 있습니다. 원제료 생산부터 부품 제작까지 전공정을 모두 커버하고 있거든요. 2020년에 원재료인 실리콘 인곳을 직접 생산하는 자회사 셀릭을 설립하고 21년에 OCI 스페셜티 현재 SK 스페셜티의 천안 공장을 인수하면서 소재 생산까지 내제화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를 통해 원가 절감과 품질을 통제할 수가 있거든요. 기존에 외부에서 인곳을 사올 때 지불해야 됐던 마진을 제거할 수 있기 때문에 원가 경쟁력을 갖췄고 인곳을 수입하면서 생기는 품질의 변화까지도 통제가 가능해져서 품질의 안정성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고객 입장에서는 분량률을 줄이고 수요를 높일 수 있는 굉장히 매력적인 조건인 거죠. 이런 경쟁력을 바탕으로 2021년 9월 까다롭기로 유명한 삼성전자의 1차 협력자로 공식 등록이 됐고 기술력과 양산 능력을 공인받았습니다. 이밖에도 마이크론, 키옥시아, 소니 글로벌 주요 반도차 제조사들하고 협력하며 20개 이상의 선단공정 고객막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자, CMTX의 지금까지의 이런 노력들은 실적으로도 증명이 충분히 됩니다. 우선 21년부터 24년까지 3년 연평균 매출 증가율이 133.8%에 8%에 달래요. 특히 22년부터는 삼성전자의 실리콘 링을 납품하게 되면서 큰폭의 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올해는 더 대박인데요. 25년 상반기 매출 774억 원으로 전년 전체 매출의 70% 이상을 이미 달성했고 영업 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17%나 폭증했습니다. 영업 이익률 또한 34%로 역대 최고 수준. 수익성을 동반한 성장이고요. TSM 매출이 올해부터 반영된 결과라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자, 23년과 25년의 단기 순실은 상환전환 우선주에 따른 회계상의 평가 손실이고요. 25년 상반기 중으로 모두 보통주로 전환이 됐기 때문에 이후에 관련된 손실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자, 지금 이렇게 성장 가도를 잘 달리고 있는 기업인데요. 이번 공모자금으로 성장 전략을 더 본격화한다는 계획입니다. 먼저 구미 제2공장을 증설해서 케파를 연간 2,억 원에서 3,500억 원 이상으로 확대합니다. 특히 이 공장은 해외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곳이라고 하고요. 해외 선단 공정에 지금 공급들이 되고 있기 때문에 설비 고도화, 생산 효율화, 품질 관리 체결를 더 강화해서 양산의 안정성과 공급의 유연성을 더 높이겠다는 목표입니다. 또 회사는 실리콘 패파츠 리사이클링 재사용 시장에도 뛰어들 계획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는 실리콘 펩파츠 규모가 연간 1천톤이 넘는다고 해를 인식하고 재생 기술 개발에 빠르게 착수를 한 거죠. 기존의 재사용 방식은 순도나 회수율의 한계로 인해서 상용화에는 제약이 있었는데요. 회사는 여러 시행 차곡 끝에 페파츠를 신품과 동일한 품질로 무한히 재생할 수 있는 원천 기술을 확보했습니다. 이미 기술력을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을 받고 있는데요. 마이크론이 페파츠를이 회사로 보냈고 재생한 부품으로 퀄트를 통과해 최근에 승인을 받고 상용화 단계에 진입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삼성전제하고도 공동공정 평가를 진행하기로 확정한 상황이라고 하고요. 그래서 회사측에 따르면 27년에는 구미 제20장이 완공이 되면서 매출이 한 단계 점프하고 28년에 페파츠 리사이클 사업 개시로 또 한 단계 도약을 할 수 있겠다라고 전망을 하고 있어요.
자, 넘어가서 공무가 산정 내역 보겠습니다. 비교 기업으로 하나 머티리얼즈 TCK KNJ를 선정했고요. 모두 반도체 공정용 부품들을 생산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평균 PR은 19.2배로 2배로 계산했고 주당 평가 가액을 산출할 때는 25년 상반기 연원 산순이익을 적용을 했는데 어 앞에서 봤을 때 25년 상반기 기준 단기 순 손실을 기록했었잖아요. 근데 여기에는 상환 전환 우선주에 따른 파생 상품 평가 손실 회계상의 비용이 잡혀서 그렇다고 얘기했습니다. 관련 비용인 686억 원 정도를 조정해서 단기 순익 228억 원을 계산했고요. 곱하기 2해서 457억 원을 저격을 했어요. 주당 평가 가액은 9166원이 계산이 됐고요. 자, 25년 반 기준 직전 12개월 합산 순익으로도 계산을 해 놨던데 그렇게 계산하면 주당 평가 가액은 약 68,406원이 나온다는 거. 근데 25년 반기 실적의 성장세가 너무 좋다 보니까 연한산 순익을 적용해서 공무가를 산정을 했더라고요. 9166원에 할인율 44%에서 33.56% 56% 적용 밴드는 51,000원에서 6500원을 산출했습니다. 우선 25년 상반기 LTM 순위 기준으로 비교 기업과 밸루에이션 비교를 해 본다면 11월 6일 시총 기준 하나리얼즈는 23.76배, TCK는 25.56배, KNJ는 18.40배 CMTX의 상단 기준 퍼는 14.97배. 가장 낮은 수준을 보이기 때문에 밸류 매력이 있다라고 봤고요. 25년 상반기 연한산 순위 기준으로 계산을 해 봐도 CMTX의 퍼는 비교 기업들의 퍼 대비해서 무난하고 괜찮다라고 보였습니다. 비교 기업들이 반도체 부품주다 보니까 최근에 반도체가 주도주가 되면서 다들 주가가 더 올라준 덕분이에요.
자, 그러면 수요 예측 결과이어서 확인하시죠. 경쟁률 756.19대 1 2423개의 기관이 참여했습니다. 그러면 참여한 기관의 숫자가 최근 들어서 가장 많았죠. S2W노타 핑크퐁보다도 더 참여도가 높았어요. 엄청나게 핫한 결과였고요. 가격 분포표 보겠습니다. 밴드가 51,000원에서 65,000원 제시됐는데 한개 기관 제외하고는 모두 상단 이상으로 참여했습니다. 그래서 공무가는 상단인 6500원으로 확정이 됐고요. 그리고 의무보위 확약 비율이 갈수록 놀라울 따름인데요. 이번에는 건수 기준으로 78.66%, 수량 기준으로 71.77%를 77%를 기록했어요. 더더욱이 이번 화약은 의미가 크다라고 보는게 기관들도 단순히 배정 수량을 늘리기 위한 목적으로 15일 화약만 딱 신청을 한게 아니라 3개월, 6개월 장기 화약의 비중이 훨씬 더 높거든요. 그래서 이 회사에 앞으로의 성장과 괴를 좀 함께 해도 되겠다라고 생각한 기관들의 판단을 엿볼 수 있는 거 같습니다. 자, 파약 비율은 앞서서 큐리오시스가 1등이라고 했는데 금세도 뒤짚어 엎어진 거죠. CMTX가 역대 1위를 차지하게 되겠고요. 자, 또 놀라운 사실 하나. 큐리오시스의 최종적인 화약 비율이 무려 97.89%로 잡혔거든요. 뭐 거의 100%나 다름이 없는 거죠. 상장일의 기관 물량은 거의 다 묶기게 되거든요. 아무튼 CMTX도 또 한번 100%에 가까운 확약이 기대가 되는 상황입니다. 자, 수요측 결과는 정말 베리 베리 구시고요.
공모 개요 체크하겠습니다. 공모가가 6500원에 확정되면서 공모 금액은 605억 원, 시가 총액은 약 5,610억 원의 사이즈로 상장을 추진합니다. 청약은 11월 10일 11일 이틀간 진행되고요. 환불이 이틀 걸리기 때문에 또 너무 좋고요. 상장은 11월 20일 단독으로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미래세 증권의 단독 주관이고 최소는 20주입니다. 60만5,000원 준비하셔야 되겠네요. 자, 신주모지 100%로 진행되고요. 우리 사주 조합에 배정된 물량은 없습니다.
상장일 유통 물량 체크하겠습니다. 주식 총수의 32%에 해당하는 296만5,913주는 상장 당일에 바로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면 공모가 기준 금액으로는 약 1794억 원이나 되거든요. 얘는 확실히 좀 무겁긴 하죠. 그래도 우리한테는 확약이 있으니까 얘도 한 85%에서 95% 정도의 높은 확약을 기대를 해보며 유통가는 금액을 얼마나 줄일 수 있는지 한번 봅시다. 85% 기준 최종 유통의 금액은 1454억 원 정도, 95% 기준은 1,363억 원 정도. 그니까 기준주의 비중이 좀 높다 보니까 아주 크게 줄이지는 못하겠네요. 근데 지금 수급 상황에서 이 정도는 크게 부담이 되는 정도까지는 아닙니다. 자, 상장의 유통 물량 중에서 기존 주주의 물량이 차지하는 비중이 66.28%로 28%로 좀 높은데요. 5% 이상 주주 중에서 벤처 금융, 한국 산업은행 기술보증 기금이 가지고 있는 분량이 꽤 됩니다. 그밖에 또 다른 전문 투자자, 일반법인 개인 주주 등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유상증자 발행 내역을 참고해서 봤을 때 발행 가액이 기간별로 뭐 1,000원, 3,309원, 8,000원 15,000원, 6500원 정도 아 26,000원요 정도 수준이기 때문에 공모가 6500원보다는 기존 주주의 단가는 모두 매우 낮은 수준이다라는 건 체크를 하고 있어야겠습니다.
네. 그럼 오늘도 어김없이 내 맘대로 주가 계산을 해 볼 텐데요. 지금 같은 수급 상황에서는 이게 더더욱이 뭐 어떤 적정 주가다 목표 주가를 나타내지 않는다는 것은 정확히 알고 계셔야 합니다. 상장 이후에 곧 주가가 고점을 찍고 내리막을 걷게 됐을 때 어느 정도 선는 다시 매수를 고려해 볼 수 있는지 그런 참고 가격으로 봐 주시거나 공모가가 그래도 얼마나 매력적으로 선정이 된 건지 산정이 된 건지 판단하는 기준점 정도로만 활용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유진 투자 증권을 참고해서 26년 예상 순위익은 약 501억 원 정도를 적용을 했고요. 비교 기업들의 반기 LTM 순위익과 11월 6일 종가 기준의 평균 퍼.33배를 적용을 해서 약 13만1,392원을 산출했습니다. 그러면 공무가보다는 약 117%나 높은 수준이거든요. 그래서 아, 공무가는 전혀 부담이 없는 수준이구나. 가격 메리트가 크구나. 요렇게 확인하고 넘어가시면 될 거 같아요.
네. 장단점으로 최종 정리한다면 장점은 우선 AI 반도체의 생산량이 폭증하면서 소모성 부품의 교체 주기가 빨라지고 있다. 회사의 실적이 성장할 수밖에 없는 산업 분위기 먼저 읽으시면 되겠고 그리고 TSMC가 선택한 국내 유일의 1차 협력사라는 부분에서 기술력을 좀 확인하시면 되겠습니다. 실적 성장세가 매우 가팔았고요. 가격 메리트 좋고요. 지금까지 중에 수요 측에서 확약 1등 기록하고 있고 환불 이틀인 것까지 다 좋습니다. 단점은 무겁고 기존 주주의 비중이 좀 높다라는 건데 가격 메리트와 현재의 수급이 좀 커버해 줄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네. 그럼 배정 물량과 청약한도 체크할게요. 미래사 증권의 25만 주가 배정이 돼서 균등 물량이 12만 5천주가 되겠고요. 수수료 2,000원. 계좌은 당일 개설로 바로 참여 가능합니다. 온라인 청약 시에 모두 200% 등급에 해당하고요. 25,주까지 청약 가능하겠죠. 증거금 7억 5,625만 원. 최소는 20주. 증가금 60만5,000원이고요. 그럼 균등부터 예상해 보겠습니다. 청약권수는 앞서 미래셋에서 주관했던 노타에 38만 건 가량이 참여했었는데 오늘 핑크퐁에 47만 건 가량이 들어오는 것을 보고 조금 높여 잡았습니다. 44만 건 정도까지 잡아봤고요. 그러면 균등은 0.28주 균등 한 주 받기가 정말 어려운 시대가 올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인 거죠. 뭐 따다리 찍어 버리니까. 자, 증거금은 13조원 정도를 예상을 하고요. 이때 비례 경쟁률 3,438대 1입니다. 아, 비례 한 주를 안전하게 받기 위해 필요한 증거금이 9,75만 원이라는 충격적인 결과가 나오네요. 1억을 넣고 비례를 한 주 겨우 받게 된다는 거죠. 어 그러면 3천주 청약시의 기대수 계산해 보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균등은 빵주 비례 한 주 가능하다면 배정 금액은 6500원이고요. 그래도 기본 더블 이상을 기대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서 어 150에서 200% 사이 정도까지도 어쩌면 되게 수급 강하게 붙어 주면 가능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어쨌든 그렇다면 단 한 주를 받게 되더라도 주당 단가가 꽤 높다 보니까 기대 수익은 파킹 이틀치 이자인 9,255원보다는 훨씬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마통도 도전할 만하다라고 생각해요.
네. 그럼 기대했던 CMTX의 내용은 기분 좋게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고요. 다음 주 월요일 비트론엑스택의 수요 예측 결과가 발표되면 그때 다시 한번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일주일 내내 함께 해 주시고 도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지치지 않고 1주차를 마무리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공모주 수익으로 여러분들도 주말 잘 즐계시고요. 다음 주에 또 뵙도록 할게요. 감사합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