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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국힘 '배신자'!" 진정성 의심하자... '급 당황' 하더니 내뱉은 말이?!

OBS 시사4:46

Transcription

우선 지금 상황이 이제 어찌 보면 22년 동안 온담았던 그 국민의 힘이 정당으로부터는 이제 배신자 낙인을 지켰고 그리고 또 어 언론과 국민으로부터는 매우 인색한 지금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잘 아실 거예요.

어 왜 대통령께서 후보자를 지명했다고 생각하십니까?

네 네. 제가들은 바는 없지만 제가 그 지명 제안을 받고 고민할 때 제 나름 생각한 것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보수진영에 몸 담으면서도 저는 진영을 넘은 정치를 해야 된다는 걸 끊임없이 주장했고 그래서 우리 당론과 반대되는 주장을 많이 해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런데 통합과 이런 것은 실행되지 않는 것을 20년간 지켜보면서 답답함이 있었는데 이번에 대통령이이 제안을 하시는 거는 아까도 좀 말씀을 드렸지만 >> 네 >> 어 새불리기가 전혀 필요하지 않은 거대 여당이 이런 통합에 움직임을 보인다는 것은 이건 저는 진정성이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저 한 사람이라도이 장벽을 뚫고 나가서 돌을 맞는 한 있더라도 장벽을 뚫려야 된다고 봅니다.

>> 예. 아까 말씀을 주셨고 어 그런 인사 권자의 어떤 진정성 진위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어 탕평 인사를 통해서 그런 국민통합 이런 것도 좀 이렇게 이루려고 했던 것인데 그동안 이제 쏟아진 여러 가지 의혹으로 인해서 인사권자에게 부담을 분명 준 것이고 또 주권자 우리 국민들의 누를 끼친 점도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 어떤 점이 가장 크게 부담과 누를 끼쳤다고 생각하십니까?

통합 인사가 어쨌든 여러 가지 의혹 체기가 되고 하는 것 때문에 국민 여론이 통화은 바래고 개인적인 의혹에 관심이 집중되는 것 자체도 저는 대통령과이 국민 주권 정부에 제가 패를 끼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이 의혹을 어쨌든 청문회를 통해서 그래도 조금이라도 제가 더 충분히 소상히 설명을 드려서 그 패를 조금 덜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럼 몇 가지 좀 여쭤 보겠습니다. 우선 >> 대통령 또는이 정부하고 철학이 맞지 않으면이를 >> 같이 할 수 없는 것이죠. 네. >> 본인은 그동안에 정책 횡보라든가 또는 여러가지 정책 노선을 봤을 때는 저는 일치한다고 보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지명 자체가 저저로서는 되게 의회였습니다.

우선 아까 지적이 있었습니다만은 내란 개엄 관련해서 지명 그 후에 제대로 실체 파가지 못했다 이렇게 이제 지금 얘기를 하고 계시고 사과를 하셨는데 이게 단순히 한두 번 얘기한 문제가 아니라 지난해이랑 개헌 시작해서 거의 1년 동안 많은 이야기를 쏟아냅니다. 저는 그러니까 장관이 되기 위해서 소위 임시 방편으로 또는이 위기 모면으로 지금 그렇게 사악을 하고 있지 않냐라는 생각 할 수밖에 없어요. 윤성열 대통령 체포는 불법이다. 윤성열 대통령의 조치는 법과 절차에 따른 정당한 조치였다. 이재명 당대표가 민주당이 여러 번 국무 탄핵을 추했는데 이게 내란이냐? 그래서 탄핵 소는 원천적으로 무효다 >> 그러면서 해당 지역구의 고원들까지 동원해서 삭발도 하고 후보 지명 >> 어 때까지 보니까 그 지역구에 대한민국이 무너지고 있다라고 하는 현수막까지 개첩을 해 있더라고요.이 정도로면 거의 확신을 갖고 있는 순위라고 저는 보는 것인데 지명 대자 입장이 바뀐 거거든요. 물론 사람은 과학을 반성하고 입장이 바뀔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어 내란 기험이 이게 잘못됐다는 것은 아주 상식이란 말이에요. 삼척 동자로 다 아는 사실이었는데 그렇게 계속 1년 넘게 고수하고 있다가 이제 이렇게 말을 바꾸는 거에 대해서 얼마나 이게 진정성이 있겠냐라고 우리 국민들은 대먹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결국은 아주 기본적인 판단 능력의 문제가 있는 거 아니냐. 매우이 장관직이라고 하는 것은 고도의 정무적 판단을 해야 되는데 기본 판단 능력도 문제가 있는 거 아니냐라고 묻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대한 입장은 뭡니까?

>> 네. 일단 현습부터 말씀드리면 저런 거 의원님 잘 아시지만 저건 당해서 내려와서다는 거고 제가 하는 건 아니라는 건 알고 >> 지역장에 동의를 다 구하죠. 네. 그 뭐 당에서 내리면 다 사무국장이 알아서다는 거고요. 그다음에 이제 그 말씀하신 >> 근데 제가 물론 그런 발언을 한 적이 있습니다. 왜냐면 당에서 거의 매주 매일 집회를 열어 되니깐요. 나가 안 나갈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탄핵 판결 선고가 나고 나서는 저는 입을 닫았습니다. 그 부분은 제가 지명받고 입장을 바꾼 것이 아니라는 점을 말씀드리는 걸로 >> 제가 가음하겠습니다.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