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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간병인 보험 이렇게 변했습니다. 오늘은 2025년 간병인 보험을 준비하실 때 꼭 알아야 할 점과 2025년 변경된 시점에서 가장 유리한 상품과 다시 비교한 보험료까지 모두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만약 이 영상을 처음부터 끝까지 보신다면 2025년 간병인 보험에 대해서 마스터하실 겁니다.
우선 간병인 보험 2025년에 가장 변경될 부분이라고 많이 알려진 가족 간병에 대해서 말씀드릴 텐데요. 결론적으로는 가족 간병은 불가한 것이 아니며, 현재도 여전히 가족 간병은 가능하답니다. 그럼 어떤 게 변경된 건가요? 2024년 12월 기존 이전에는 간병인 사용 일당 약관이 일부 미흡하여 보험금 지급 문제가 생길 수 있었으며, 일부 보험 약관의 간병인 정의에서는 중계 플랫폼을 통한 간병인을 포함하지 않아 보험금 부지급 등 소비자 피해를 초래할 수 있었기 때문에 금융감독원에서 보험사들 약관을 명확하게 변경하라고 명시한 것입니다.
그래서 2025년부터는 2024년 약관에 간병인의 간병 서비스를 사용한 경우로 되어 있는 애매모한 점을 좀 더 명확하게 변경하여 간병인을 사용하여 실질적으로 간병 서비스를 이용한 경우 보상되는 것으로 변경하였으며, 간병 제공 서비스를 영위하는 사업에 해당하는 업종에서 간병인 제공 또는 간병인 중계 서비스를 영위하는 것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또한, 2024년에는 추가적인 증빙 서류에 대해서 명확하게 나온 것이 없었지만, 2025년에는 간병인 사용 계약서, 간병인 사용 확인서, 간병 기록을 확인할 수 있는 간병 근무일지, 간호 기록 등 추가적인 증빙 서류에 대해서 명확해진 것이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보았을 때 가족 간병이 안 되는 것이 아니라, 좀 더 우리가 보상을 제대로 받을 수 있도록 약관을 명확하게 변경된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가족 간병은 여전히 가능하며, 안 되는 곳도 존재하지만, 저희는 매월 자료를 분석하고 정리하기 때문에 되는 곳을 알고 있다는 점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럼 또 어떤 게 중요할까요? 당연히 매년 상승하는 간병인 인건비를 커버할 수 있는 상품으로 준비하셔야 되는데요. 아시다시피 물가는 계속적으로 매년 올라가고, 인건비도 매년 상승하고 있는 것은 누구나 다 아실 겁니다. 현재 제 지인도 하루 15만 원에 간병인 일당을 지불하고 있지만, 상대편에서 일당을 올려달라는 요구를 지속적으로 듣고 있다고 고민을 하더군요. 최저임금 상승과 더불어 물가 상승으로 인해 매년 인건비가 상승해 왔고, 앞으로 간병인 인건비도 같이 상승할 수밖에 없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현재 내가 가입한 간병인 사용 일당 보장 금액이 약 15만 원을 지급받을 수 있더라도, 향후 10년 또는 20년 후에는 간병인 사용 일당 금액으로는 턱없이 부족할 수 있다는 거죠. 결국엔 보험을 가입하고도 앞으로 추가로 부담해야 될 비용이 커질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걸 보완하기 위해 여러 회사들이 보험료는 올라가진 않지만, 향후 보장 금액이 늘어나도록 체증형 상품들을 출시하고 있는데요. 어떤 회사는 5년마다 10% 체증, 또 어떤 회사는 20년 납입 기간 이후에 200% 체증, 또 어떤 회사는 5년마다 120%, 150%, 180%, 200%까지 보장 금액이 높아지는 상품들이 나오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여유가 있다면 일반형 플랜보다는 체증형으로 선택해야 세월이 지나면서 간병인 인건비 상승에 대한 리스크를 안전하게 줄일 수 있다는 거죠.
두 번째는 요양병원 보장이 높은 것으로 선택하셔야 됩니다. 간병인 사용 일당 보장은 일반 병원과 요양 병원으로 크게 나눠지는데요. 보통 일반 병원에서는 5만 원에서 20만 원까지 보장을 받을 수 있지만, 요양 병원은 대부분 2만 원에서 3만 원까지 보장을 받을 수 있는 것들도 존재하며, 미래에 올라갈 수 있는 인건비에 대해서 커버할 수 있는 체증형이 불가한 것들도 존재합니다. 최근 제 지인을 보더라도 어르신들은 오히려 일반 병실보다 요양 병원에서 더 오랜 기간을 입원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고, 간병인 사용료가 부담이 된다고 말을 하더군요. 그렇기 때문에 요양 병원 금액이 높은 것, 그리고 일반형이 아닌 체증형이 되는 곳, 저렴하게 요양병원을 중복 가입이 되는 것으로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간병인 보장 기간이 365일 중 180일만이기 때문에 181일 이후부터 보장을 받을 수 있는 특약을 추가적으로 넣을 수 있는지 확인하셔야 되는데요. 보통 간병인 사용 일당은 1년 중 180일 한도로 보장하고 있으며, 181일 이후에 대해서는 면책 기간을 갖습니다. 물론 면책 기간이 지나고 나면 다시 보장이 시작되지만, 하루에 15만 원씩 하는 간병인 사용 일당을 180일밖에 보장받을 수 없는 것이 아쉬운 부분입니다. 물론 물론 일반 병원 180일 이후에 요양 병원으로 이동 후 180일을 사용할 수 있고, 다시 일반 병원에서 180일을 사용할 수 있지만, 이 또한 불편할 수 있으며, 그 시기에 맞춰서 이동하기가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180일 이후에도 보장을 받을 수 있는 특약들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보장 구성 시에는 181일 이후부터 보장이 필요한 분들은 같이 넣을 수 있는 회사로 선택하시는 것이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단, 181일 이후 특약은 회사마다 차이는 있지만, 요양 병원이 되는 곳과 안 되는 것이 나눠져 있기 때문에 요양 부분을 181일 이후까지 포함하신 분들은 구민 퍼포 운영진한테 연락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네 번째는 간병인 비용 지원 특약을 넣게 되었을 경우 꼼꼼히 비교해야 됩니다. 간병인 비용 지원 특약의 개념은 보통 간병인 사용 일당 보험은 외부 업체에서 내가 간병인을 고용하고 그 비용을 보험사에 청구하는 개념이기에, 그 청구하는 비용이 어느 정도를 넘었다면 보험사에서 추가적으로 지급받을 수 있는 개념이라고 보시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그리고 요양 병원을 보장해 주는 곳과 보장을 해 주지 않는 것으로 나눠지며, 하루 간병인 비용 인정하는 금액이 회사별로 15만 원부터 25만 원까지 다양하게 나눠져 있습니다. 이렇듯 회사마다 유효한 것이 다르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넣었을 경우 이 부분도 어떤 것이 유효한지 따져봐야 됩니다.
자, 그럼 어떤 회사로 가입을 해야 되는지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하겠죠. 대표적인 세 개 회사를 비교해 보았습니다. 본 간병인 보험 광고는 손해보험협회 광고심의 기준을 준수하였으며, 유효 기간은 촬영일로부터 1년입니다. 우선 간병인 인건비를 커버할 수 있는 상품을 선택하라고 말씀드렸는데요, A사, B사, C사 세 군데를 비교해 봤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A사는 5년마다 10% 체증 플랜과 납입 기간 이후 200% 체증되는 플랜이 나눠져 있지만, 2025년 1월부터 A사 5년마다 10% 체증 플랜은 일반 병원 한도가 15만 원에서 10만 원 초반으로 보장 금액이 축소되었기 때문에 납입 기간 이후 200% 체증으로 같이 비교해 보겠습니다. B사는 10년까지는 5년마다 120%, 150%, 그리고 20년 되었을 때 200% 체증하는 플랜이고, C사는 20년 동안 5년마다 120%, 150%, 180%, 200%까지 체증이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들으면 비슷해 보이지만 약간씩 다른 점이 존재하는데요, B사는 납입 기간 끝난 후 가입 금액이 두 배로 올라가기에 납입 중에는 체증이 안 되는 단점이 있고요. 그리고 회사마다 기간마다 오르는 체증 금액이 다른데, B사는 15년 차에는 체증을 안 해주고 있으며, C사는 5년마다 20년까지 체증을 해 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간병인 간병 특약의 경우 A사는 간병인 간병 가입 금액에 일부만 체증을 해 주고 있으며, B사는 아예 체증이 안 되며, C사는 간병인 사용과 똑같이 5년마다 20년까지 체증을 하고 있기 때문에 간병인 간병까지 체증을 원하시는 분들은 C사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바로 요양 병원입니다. A사, B사, C사 모두 5만 원 설정이 가능하며, A사는 납입 기간 이후 두 배로 체증되고, B사는 요양 병원도 일반 병원과 마찬가지로 10년까지는 5년마다 120%, 150%, 그리고 20년 되었을 때 200% 체증을 해 주고 있습니다. C사의 경우에는 A사와 B사와 다르게 20년까지 5년마다 120%, 150%, 180%, 200%까지 체증을 해 주고 있기 때문에 가장 유리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자, 세 번째, 180일 이후 보장을 중요하게 생각하신 분들은 181일 이후 보장이 되는지 확인하셔야 되는데요. 이 부분은 A사, B사, C사 모두 가능하기 때문에 다른 부분들을 비교하신 후에 선택하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지금까지 비교했을 때 아직 C사가 유리하다고 볼 수 있는데, 과연 끝까지 그럴까요?
자, 네 번째는 간병인 비용 지원 특약에 대한 비교입니다. B사는 아직 간병인 비용 지원 특약은 나오지 않았고요, A사와 C사만 비교하면 됩니다. 간병인 사용 금액 최저 보장 구간은 A사는 200만 원부터, C사는 100만 원부터 지급을 해 주고 있으며, 간병 비용 인정 금액은 C사는 연간 총 금액을 합산해서 인정을 해 주지만, A사는 질병 한 사고당 각각 평가를 해 주고 있습니다. 요양 병원의 비용도 차이가 있는데요, C사는 요양병원을 보장을 해 주지만, A사는 요양병원 비용은 포함해 주지 않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큰 차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그리고 간병인 비용 사용 시의 1일당 인정 금액도 다른데요, A사는 1일당 15만 원까지 인정해 주지만, C사는 1일당 25만 원까지 인정해 주고 있습니다.
자, 그럼 사망 금액별 보장 구간은 어떻게 될까요? 아까 말씀드렸지만, C사는 100만 원부터 2천만 원까지 나눠져 있으며, 사망 금액의 5%, 100%까지 지급해 주는 것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반대로 A사는 200만 원부터 2천만 원까지 나눠져 있으며, 사용한 금액의 15%, 50%까지 구간별 보장이 나눠져 있기 때문에 사망액에 따라 다를 순 있겠지만, 두 회사를 꼼꼼하게 비교했을 땐 C사가 좀 더 유리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자, 다섯 번째, 가족 간병은 어떻게 될까요? 가족 간병의 경우 A사, B사, C사 모두 가능한 것을 볼 수 있는데요, 가족 간병 보장에 대한 중요한 부분들은 위 세 군데 회사들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듯합니다.
자, 지금까지 간병인 보험 상품 구성 시 중요한 부분들을 비교해 봤습니다. 지금까지 기능들만 보았을 때는 C사가 A사, B사에 비해 유리한 점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지만, 과연 보험료도 그럴까요? 세 회사의 보험료를 공개하겠습니다. 세 군데 모두 체증형 20년 납, 90세 만기로 간병인 사용 일당 180일까지, 그리고 181일 이후 보장과 간병인 간병까지 넣어서 건강 고지 할인형으로 비교해 보았습니다. 건강 고지 할인형이란 고혈압, 고지혈증 약을 드시고 있다면 보통 유병자 상품으로 진행이 되지만, 여기에 3개월 이내에 질병 확정 진단, 의심 소견, 추후 필요 소견, 수술 필요 소견, 추가 검사 소견, 그리고 5년 이내의 암 수술 및 5년 이내 6대 질환에 대해 치료력이 없다면 30세 상품으로 좀 저렴하게 일반적으로 진행되지만, 최근에는 추가적으로 10년 이내 암 수술이 없다면 건강 고지 할인으로 추가적으로 보험료를 할인받아 더 저렴하게 가입이 가능하게 변경되었습니다. 그리고 10년 이내 암 수술이 있더라도 요즘에는 회사가 심사 승인해 주는 예외 질환이라면 그 질병과 상관없이 30세 상품으로 가능하기 때문에 요즘에는 병력이 있는 분들이라도 너무 비싸게 가입하시는 게 아니라 어느 정도 부담스럽지 않는 보험료로 충분히 준비가 가능한 것입니다. 그래서 2025년 1월에는 유병자, 건강 고지 할인으로 보험료를 비교해 드리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우선 남성 40세, 50세, 60세까지 보험료를 보자면, A사는 3만 원에서 5만 원 선, B사는 2만 원에서 3만 원 선, C사는 3만 원에서 5만 원 선이 나온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남성의 경우에는 연령대별로 B사가 저렴한 것을 알 수 있는데요, B사가 A사와 C사에 비해 간병인 간병 보장은 체증이 안 된다는 부분과 간병인 사용 일당 구간별 체증 부분이 5년 120%, 10년 150%, 20년이 되었을 때 200% 되지만, 15년 구간은 체증이 안 되는 부분이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보험료를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은 B사로 선택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합니다.
그럼 여성은 어떻게 될까요? 연령대별로 보험료를 비교해 보면 C사, A사, B사 순으로 저렴한 것을 알 수 있는데요, 남성과 달리 여성분은 B사가 가장 보험료가 비싸긴 하네요. B사의 경우 납입 기간 이후 20년 되었을 때 200% 체증을 해 주기 때문에 A사와 C사에 비해 단점이 존재합니다. 간병인 간병 보장인 경우에도 전체 금액이 체증이 되는 것이 아니라 일부 금액만 체증을 해 주고 있기 때문에 A사보다 효율적이지 않다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여성분들은 보장 내용 부분이 중요하다면 C사로 하시는 것이 현명할 듯합니다.
자, 지금까지 간병인 보험 준비 시 어떤 회사로 해야 되는지 구체적으로 총 정리를 해 드렸는데요. 항상 정확하게 말씀드리지만, 나이, 직업, 병력, 그리고 내 상황에 따라 추천하는 회사는 달라지기 때문에 고민이 되신 분들은 언제든지 편하게 여러 회사를 취급하고 있는 구민 퍼포 전문가 팀에게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저희가 합리적인 플랜으로 도움드리겠습니다. 제가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고요, 다음에 더 유익한 영상을 올릴 테니깐요, 구독과 좋아요, 알람 설정까지 그리고 지인분들한테 영상 공유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음악] 감사합니다. 본 광고는 손해보험협회 광고심의 기준을 준수하였으며, 유효 기간은 촬영일로부터 1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