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cription
저는 오늘 이회운 후보자 청문 과정을 이혼장으로서 지켜보면서 역시 오늘 하루만 넘기고 보자는 단 하나의 목표를 목표로 임하고 있다는 생각을 지을 수 없습니다.
후보자의 각정 의혹에 대한 해명은 건전한 국민의 상식과 눈높이는 그냥 막장 드라마 소재로서도 부족함이 없을 내용으로 공직 후보자가 아니라 이예훈이라는 사람에 대한 깊은 해가 맞아듭니다.
오늘이 청문회를 통해서 국민 통합을 운연하면서이 후보자를 쓰겠다고 어 하신 이재명 대통령에게도 꼭 이원장으로서 전하고 싶은 얘기가 있습니다. 차라리이 이예훈 후보가 본인이 갖고 있던 소신과 그런 철학 가지고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재명 대통령이 지명했기 때문에 이건 진정한 통합으로 받아들여서 나는 내가 갖고 있던 소신을 이재명 정부의 국무의원의 이론으로서이 부분에 대해서 레스카드로 내가 쓰겠습니다라고 한다면 진정성이 있어 보이고 거기에 대해서 여당 위원인들의 질은 조금 있을지 언정 그래도 굉장히 아마 그에 대한 신뢰는 있었을 겁니다.
그런데 뭐 국가부치라든가 확장이라든가 기본 소득, 지역 합폐 이런 분에서 기존에 갖고 있던 소신을 다 버리고 하다못된 재정 건전에 대해서도 제가 잘못 생각했습니다라고까지 얘기하니이 부분을 어디서 어디까지이 국민들이 바라봤을 때 신뢰를 할 수 있는지 그리고 이게 정말 진정한 통합이냐 저는 이건 통합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소신을 다 버리고 그냥 가겠다라고 하면 이거 사람 하나 가는 거지. 이게 무슨 통합이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그 이재명 그 대통령께 말씀드립니다. 이 인사는 잘못된 인사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인사는 해서는 안 될 인사라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청와대에서 보고 있겠죠.
자, 이상으로 후보자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인사 청문회를 종료하기에 앞서서 후보자께서는 바른 대로 나오셔서 간략하게 마무리 발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거 내가 해야 되잖아.
존경하는 임의자 위원장님 그리고 재정 경제 기혁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오늘 긴 시간 차수까지 변경하는 그 청문의 과정에서 많은 조언과 당부의 말씀 주주신데 대해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국민 눈높이에 비춰 그간의 제 언행과 판단이 부족했던 덤에 대해서 송고하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진심으로 드립니다. 오늘 느낀이 무구 책임감을 한시도 잊지 않고 국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와 마음을 더 낮은 자세로 더 세심하게 살피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제게 공직에서 소명을 다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오늘 주신 소중한 말씀들을 항상 유념하고 국회와도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맡겨진 소임을 다하겠습니다. 오늘 기중한 시간 할해 주신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국무위원 후보자 기획 예산처 장관 이회원 인사 청문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