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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우리가 통증 있잖아요. 아무 일 없이 아프잖아요. 면역이 떨어졌다는 얘기거든요. 이게 자연수를 노아라고 방치하다 보면 당뇨, 고지열, 고혈압 같이 질병도 생길 수 있잖아요. 근데 오페물 제거하면 우리 몸에서 에너지가 더 생겨나서 그 에너지를 면역에 갖다 쓸 수 있기 때문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또 믹스 커피 식사 후에 또 빼먹지 못한다는 분들이 계십니다. >> 만약에이 믹스 커피를 더 건강하게 먹고 싶다면 저는 옛날부터 먹어던게 바로 턴가해서 먹는 거예요. 결국은 질병 없이 면역 건강하게 감기 안 걸리면서 지금까지 이렇게 살 수 있습니다. 네.
>> 안녕하세요. 지식한상 구독자 여러분. 여러분의 건강한 하루를 위해 응급 처방전 제공하는 최석제 응급 진료신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 [음악] 날씨가 일교차가 크다 보니까 감기 증상 독감 때문에 곤사하셨던 분들도 있을 거고 또 피부 가려움이나 이런 건조 증상도 있으신 분들도 있을 겁니다. 이런 분들께 면역력이나 혈관 건강에 대해서 말씀 주실 전문가분을 오늘 모셨는데요. 서재골 원장님 오늘 소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네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외약 박사 서재걸입니다. 단기 증상처럼 오시는 분들도 있고 고열 독감 증상 호소하시는 분들도 있고 여러 가지 증상들이 있는데 혈관 건강과 알레르기에 대한 그리고 도움 말씀 좀 듣고 싶어서 보셨거든요.
>> 요즘 혈관 건강이 곧 면역력이다라는 말이 있는데 이런 말에 대해서 연결되어 있는 개념인지
>> 크게 연결되어 있다고 볼 수 있고요. 면역은 일단 우리가 음식을 먹어서 위 장관을 거쳐서 대변으로 나갔을 때는 1차 면역이어서 혈관을 만나지 않습니다. 두 번째는 소장을 통과해 버려서 혈관으로 들어와 버리면 다시 장으로 못 나가죠. 그때는 혈관에 있는 면역 세포가 배를 다 없애야 됩니다. 그래서 1차로는 음식이 들어왔을 때 위나 장에서 소화가 잘 돼서 좋은 건 흡수시키고 나머지는 변을 통해서 내보내 버리면 우리 몸에 아무 문제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포장에서 점막을 뚫고 혈관으로 들어와 버리면 내 몸에 있는 이제 면역 세포의 능력이 그때는 시험을 당해야 됩니다. 그때 능력이 없는 사람은 결국은 각종 세포에 자기 취악한 곳에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에 면역과는 아주 관련되어 있다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포장에서 그냥 통과하는 물질들과 결과 안으로 들어온 물질들과의 매력 반응이 달라진다는 말씀이신데요.
>> 네. 그래서 장이 건강해서 1차로 막아서 끝내 버리면 제일 좋겠지만 만약에 장이 건강하지 않아서 통과가 돼 버렸다면 혈관이라도 깨끗해야 됩니다. 그래서 당뇨, 고지열, 고혈압 같이 혈관이 좁아져 있거나 잘 지나가지 못하게 문제가 있으면 또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킬 수 있고 질병도 생길 수 있잖아요. 그리고 나이가 드시면 사실 저크열구 모양도 변화가 돼서 원래 원반 모양이 돼야지만 산소 흡수나 이런게 되게 좋은데 둥그렇게게 진볼처럼 돼 버리잖아요. 그러니까 산소 이용도 떨어지기 때문에 빈열도 올 수 있고 혈관을 잘 지나가지 못합니다. 그래서 노인분들이 혈관이 좁다라는 거는 더더구나 적혈구 같은게 못 지나가는 환경이 되기 때문에 더 넓어야 되고 산소 공급도 더 해 줘야만 면역을 회복할 수 있기 때문에 호흡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이런 면역 기능이 약해졌을 때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증상들, 신호들 요런 것들이 있을까요?
우리 몸에서 교체되는 세포 중에 제일 많은게 혈액에 있는 세포들입니다. 86%입니다. 우리 세포 전체 중에. 그리고 12%가 위장에 있는 세포입니다. 둘이 더하면 98%입니다. 위장 건강해야 되고 혈관 깨끗하면 98%의 면역을 완성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근데 이런 문제가 생겨 버리면 어떤게 이제 증상이 나오냐면 만성 피로 부종 그리고 염증이 옛날에는 한 이틀 만에 없어졌는데 이제는 한 일주일 가는 거예요.
>> 예. 그래서 회복이 안 되진 않지만 회복 시간이 길어졌다는 거 자체만 해도 면역이 떨어졌다는 얘기거든요.이 신호를 깊게 받아들이고 고쳐야 될 걸 빨리 시행하면 면역이 회복이 되겠지만 이게 자연스러운 노아라고 그냥 간주해 버리고 방치하다 보면 어떤 병이 될 수 있을 때까지 우리가 놓치게 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통증 있잖아요. 실제 아픈 거는 이유가 어디에 얻어 맞았거나 걸려 넘어지면 아픈 건 당연한 거죠. 그건 맞는데 아무 일 없이 아프잖아요. 그럼이 내부에서 어떤 통증 물질들이 많이 나왔다는 얘기 아닙니까? 그런 경우도 면역이 견뎌내지 못해서 염증을 많이 만들면 그 염증 다음에 생기는게 통증이기 때문에 만성적인 이유 없는 통증이 있다면 여기도 면역에 문제가 있어서 면역 개선에 떤 초점을 맞춰서 치료를 해 봐야 됩니다. 그러니까 있다 없다가 중요한게 아니라 감당할 만큼의 능력이 되느냐가 면역력이기 때문에 결국은 그게 안 되면 보충을 해 주거나 아니면 원인 제공하는 걸 피하는 방식을 분명히 취해야지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자, 우리가이 혈관 상태랑 면역을 지키기 위해서 실생활에서 여러 가지 노력이 필요할 것 같은데요. 상일매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나 이런 것들이 있다면 좀 소개해 주시겠어요?
>> 제일 쉽고도 어려운 얘기가 스트레스 안 받는 겁니다.
>> 아, 말로는 쉬운데 쉬지 않습니다.
>> 네. 스트레스가 존재는 하죠. 근데 받는다는 건 어떤 거냐면 오늘도 내일도 일주일 지나도 계속 그 생각을 머물러서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걸 빨리 잊을 수 있게끔 하려면 내가 취미 생활도 해야 되겠고 그리고 심호흡을 할 때 부교감 신경이 증진되기 때문에 부교감이 우리 혈관도 확장시키고 위소화도 잘되게 만들고 하면서 잇게 만드는 중요한 과정의 역할을 하고 있거든요. 따라서 우리가 너 이제 힘들 때마다 좀 긴 호흡 좀 해 봐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그래서 10초만 지나고 나서 내가 아까는 화가 났는데 그다음 좀 진정이 되잖아요. 그런 훈련들도 꼭 해야지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제 얘기를 드리자면 30년 넘게 출퇴근을 늘 40분에서 1시간 20분을 걸어 다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진단받은 질병이 없습니다. 당뇨 고지열 고혈압 이런 것도 전혀 없고
>> 아니 뭐 하루에 한시간 가량을 빠른 걸음으로 걸으면 운동량으로 상당한 거잖아요. 그래서 40분 걷고 이걸 5천000버라고 얘기하고 빠른 걸음이라면 가장 적합하다는 연구 결과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빠른 걸음을 해서 자기 심박 출량의 최대 80% 정도 되는 걸음을 했다면 그때부터 지방이 타기 때문에 그때 노폐물 제거하면 우리 몸에서 에너지가 더 생겨나서 결국은 피로나 이런 것들도 줄일 수 있고 그 에너지를 면역에 갖다 쓸 수 있기 때문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운동을 우리가 그냥 단순히 열량을 태우는 것만으로 생각하면 사실 얼마 안 되는데 혈관 개선과 그 면역 상승면에서 보면은 이후로 큰 효과가 있는 거잖아요. 그거를 활용을 하신다고 볼 수 있겠네. 안 걷는 사람 없고 호흡 안 하는 사람이 없지만 아픈 사람은 다 많잖아요. 그 이유는 요령이 좀 부족한 부분이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어떻게 걸을 것인가?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건 루틴입니다. 매일한다. 매일하는 거가 이렇게 쌓이게 되면 결국은 질병 없이 면역 건강하게 감기 안 걸리면서 지금까지 이렇게 살 수 있습니다.
>> 자, 운동에 대해서 우리 말씀 나눴고요. 운동 다음으로 또 우리가 꼭 신경 써야 될 것이 식단이죠. 그냥 먹고 싶은 대로 편하게 먹고 살자라고 하기엔 요즘 식생활 패턴이 너무 많이 바뀐 거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어떤 습관을 가지고 먹어야 될지 도움 말씀을 듣고 싶은데요.
>> 실제 옛날에는 많이 먹지 못해서 주로 어디에 병이 생겼냐 하면은 소장에서 대장으로 넘어가는 첫 번째 장이 우리가 맹장이라고 하잖아요. 이제 거기 있는 돌기가 충수 돌기고 그 충수 돌기 안에 소장에서 대장으로 넘어오면 안 되는 균을 죽이기 위한 유익균들을 보관하는 창고였는데 옛날에는 먹을게 너무 없어서 여기에 가서 염증 생긴 사람들이 많아서 맹장염 수술을 사실 많이 했지만 요즘은 무슨 수술이 많아졌냐면 담낭념 수술이 많아졌단 말이죠. 그게 무슨 얘기냐면 너무 많이 먹어서 너무 기름진 것도 많이 먹고 당분도 많이 먹어서 밤낭이 해결하지 못해서 생긴 병이 더 많아졌단 얘기입니다. 따라서 지금 어떻게 돌아가야 되냐면 눈에 보이는게 전부 먹을 거라서 먹으면 안 되고 오히려 보이지만 철저하게 쉬는 시간을 가지고 먹을 걸 잘 정리하셔야 됩니다. 뭐 저도 마찬가지인데 하루에 두끼 정도만 먹고 그리고 공복 시간을 12시간에서 16시간은 지금까지 지키고 있습니다. 굶고 있지 않습니다. 저녁에 먹고 밤참을 안 먹고 다음날 먹으면 되거든요. 이 기간을 지키는 이유는 시간을 줘야지만 우리 몸이 건강해지고 면역 세포도 살아나는데 계속 먹기만 한다면 그 에너지를 먹는 것 해결하는 소화에 다 써야 되잖아요. 그래서 일단은 정확한 시간에 식사를 하는게 중요하고 공복 시간을 최소한 밤에 뭐 안 먹는 걸 포함한 12시간 공복을 적어도 지키는게 중요하겠다. 그리고 식단은 아주 간단하게 밥이 있고 단백질 섭취할 수 있는 달걀이나 이런게 포함된 식단에 나머지 채소 반찬에 좋은 기름이 포함되어 있는 정도를 양 먹는다를 저녁 6시 7시 전에 끝낸다면 사실 뭘 먹는지가 큰 상관이 없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시간과 공복과 이런 거 잘 지키면서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이 골고로 된 식단 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 우리가 건강 챙기자고 결심을 해도 하루에 한두 번 습관처럼 먹고 있는 것들이 있죠. 바로 커피인데요.
>> 네. 아, 네. 네. >> 커피 또 믹스 커피 식사 후에 또 빼먹지 못한다는 분들이 계십니다. 근데 믹스 커피를 그나마 좀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소개해 주셨다 그러는데 그 부분 궁금합니다.
>> 믹스 커피에 대해서 바로 아셔야 되는데 믹스 커피 안에 들어 있는게 커피랑 설탕이랑 프림입니다. 그니까 커피 들어 있습니다.이 설탕 프림 문젠인데 설탕 5g 들어 있거든요. 그리고 칼로리는 50칼로리밖에 안 됩니다. 실제 카페 라떼에다가 실험 넣으면 훨씬 많아집니다. 칼로리 자체. 그러니까 어떻게 먹느냐가 굉장히 중요하고 양이 중요하다는 건 먼저 말씀드리고 싶고 그리고 식후에 먹었을 때 소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야자유에 있는 중성 지방이나 식물성 포화 지방들이 오히려 소화에는 도움이 될 수 있거든요. 근데 다른 커피에 설탕과 여러 가지 시럽을 많이 넣어서 먹는 건 오히려 더 나쁠 수 있다는 걸 꼭 염두해 두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만약에이 믹스 커피를 더 건강하게 먹고 싶다면 저는 옛날부터 먹어던게 바로 누룽지를 첨가해서 먹는 겁니다.
>> 누룽지요? 네네. 그러면 오늘 한번 만들어볼 수 있다고 그러는데 같이 한번 진행해 보실까요?
>> 네네. >> 누룽지 믹스 커피 만들 준비를 좀 해봤거든요. 누룽지 하면 그냥 한수화물 태운 거의 역할일 것 같은데 누룽지가 어떻게 좋다는 건지 궁금하거든요.
>> 네. 그 정도로 얘기하면 너무 안타까운 얘기고요. 누룽지는 탔잖아요. 타면서 생겼던 것들이 에탄올이라는 물질. 우리 사실 소독에도 얼마든지 쓸 수 있는 거죠. 이게 >> 소년서 에탄올이라는 물. >> 네. 네. 네. 그래서 에탄올이라는 물질이 항산화 역할하는 것도 충분히 있고 우리 왜 가바라는 물질이죠. 신경 안정시키는 것도 있고 짠 음식을 먹었을 때 누가 이거 입가심이라는 표현을 쓰잖아요. 좀 중화시켜 줬으면 좋겠다.이 입맛에 너무 중독되지 않게. 그럴 때 사실 숙용으로 먹는 거 굉장히 도움이 되고 그다음에 정말 핵심 포인트가이 안에 들어 있는 덱스트린이라는 성분인데 이게 소화 작용에 굉장히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식당 갔을 때 마지막에 누룽질 먹거나 솥밥을 이렇게 해 가지고 마지막 먹는 이유가 다 소화되게끔 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일단은 드는 겁니다.
그냥 단순히 탄수함을 태웠다가 아니라 그 안에 소화 기능과 소독 기능과 입가심 기능과 여러 가지 기능들이 다 되어 있었네요. 야, 선조의 지혜가 숨어 있다
>> 이걸 밥으로 매일 먹어라가 아니라 저는 중요한게 식후에 먹었을 때 침 대신에 얘가 탄수함을 분해하고 소화하는데도 도움을 주기 때문에 저는 이제 추천을 드리고 있습니다.
>> 그리고 또 한 가지 이제 태운 탄수화물 같은 경우는 중독하게 활용을 하는 건데 뭔가 독성 물질들을 먹었을 때 그 부분을 흡착시키는 방법으로 숱을 일부러 가른 숱을 먹거든요. 그 치료 쓰는 활성탄이라는게 있는데 그런 역할에서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네. 실제 미국에서는 찰콜이라 그래서 이미 오랫동안 나와 있어서 그게 흡착시키는 역할을 한다. 이게 붙여서 나가야 되는데시기 섬유가 원래는 그 역할을 하지만 이제 탄소화물이 생기면서 더 강해질 수 있다라고 돼 있습니다.
>> 자, 그러면은 직접 한번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 누룽지 이렇게 보이시죠? >> 많이 태울 필요는 없고 이게 적절하게 만들어진 누룽지네요. >> 네. 예. 사실 믹스 커피를 만들 때 여기에 설탕 평균적으로 한 5g 정도가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적게 놓고 싶으면 설탕 조절 부분이라고 분명히 있습니다. 네. 그니까 여기를 좀 잡고 덜 넣으시면 예, 충분히 가능하거든요. 그러니까 설탕도 조율을 할 수 있고요. 일단은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네.
>> 오케이. 좀 남겼어요.
>> 네. 예. 좀 남기면 상대적으로 프림하고 커피가 남아 있고 프림 자체도 야자유기 때문에 장점도 있다고 제가 말씀을 드렸죠. 예. 그리고 커피 안에 피닉산이라고 해 가지고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 역할을 하는 애들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유익균도 증가하다라는 연구 결과도 있으니까 장점이 훨씬 많은 부분이 있어서 어른들이 먹고 싶어 하는 거를 굳이 말릴 필요는 사실 없다. 막 너무 드셔라 할 거는 아니지만 이게 죄책감 갖고 먹을 필요는 전혀 없다라는 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저는 그동안 이제 커피에 닭 많으니까 먹지 말라고 많이 얘기했는데 많은 분들이 환호를 하실 것 같아요.
>> 네. 요거트 제품들 있잖아요. 거기 단게 더 많습니다. 예. 그러기 때문에 너무 거기에 몰입하지 말고 한 잔 정도 먹는 거 정말 두 잔 정도 먹는 거는 다른게 부족하다면 설탕 보충도 될 수 있습니다. 누룽지는 어느 정도
>> 네. 누룽지를 한 번 먹을 때 명암 크기 정도 되는 거를 저는 추천을 하고 있습니다. 예. 명암 크기면은 한요 정도 이제 펼치면
>> 누룽지양이 많이 들어가는 건 아니
>> 많지 않습니다.이 너무 많이 먹어서도 안 됩니다.요 정도를 여기다 넣고
>> 큰 숟갈로 가볍게 한 스푼 정도만 해야지 이걸 진짜 이렇게 많이 드시면은 양이 많습니다. 예. 그러고 뜨거운 물로 양이 또 중요하지 않습니까? 네. 음식에는 뭐든 양이 중요한데이 적당으로
>> 자 그러면 맛을 한번 보겠습니다.이 누룽지가 들어간 믹스 커피입니다. 네
>> 어떻습니까? 진짜 어 일단 설탕을 조금 빼서 단맛은 좀 줄었고요. 좀 상쾌한 입가심 역할을 하는 거 같아요.
>> 그네 정말 그 구수하다는 생각 들지 않어요?
>> 네. 구소한 향이 같이 있으니까 더 좋아지는 거 같은데요.
>> 네. 그니까 활용해서 잘 먹으면 굉장히 유익한 건데 전 제품 자체를 막 부인하는 걸 많이 하지만 우리가 얼마든지 요령껏 하게 되면 설탕을 좀 줄이고 누룽지를 대신했을 때는 소화에도 굉장히 도움되고 그다음에 기분도 좀 좋아지고 또 커피가 도파민이라든가 우리 신경 전달 물질 나오는데도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그냥 좋아지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예. 그래서 좀 구수하게 드시면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 다음으로 누룽지 커피 외 원장님이 더 건강을 위해서 추천할 만한 다른 음식이나 음료가 있을까요?
>> 커피로 또 먹는 건데 울금 커피입니다.
>> 울금 커피요?
>> 어, 울금 커피 새롭다. 어떤 거죠?
>> 네. 근데 어차피 이제 믹스 커피 드시는 분들이 많아서 이왕이면 건강하게 먹기 위해서 저는 울금을 추천드리는데 우리가 제일 중요한게 사실 변으로 나오게 하는 마지막 배설에 꼭 필요한게 담즙입니다. 담즙 때문에 변이 노랗게 나오고 변이 부드럽게 나오거든요. 변비가 있는 분들 예를 하나 들면 변비 있으면 변 나오게 장을 짜야지 이렇게만 생각하시지만 변이 부드럽지 못해서 못 나오고 걸려 있다라는 생각을 만약에 한다면 그 경우는 담즙 분비가 잘 안 돼서입니다. 담즙이 있어야만 콜레스테롤 찌꺼기가 변으로 노랗게 나올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이 담즙비를 제일 잘시키는 식품 중에 하나가 바로 울금입니다.
커피뿐 아니라 울금이 또 상승 역할을 하는 거거든요.
>> 네. 그래서 식사 후에 커피를 꼭 마셔야 되는데 그게 믹스 커피라면 이왕이면 울금물 1g 정도 타서 같이 먹으면 서로 시너지 작용이 굉장히 많습니다.
>> 유흥지 커피랑 같이 넣어도 되나요?
>> 아 같이 넣어도 됩니다. 예. 서로 시너지가 있습니다. 예. 소화도 잘 되고 변도 잘 보게 됩니다.
>> 사람들이 등통증은 그냥 자세 때문에 근육 때문에 디스크 때문에 이러고 이제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단 말이에요. 하지만 면역력과도 관계 있다고 하면은 조금 낯설게 들리시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등 면역 개념에서 등통증의 원인과 해결책을 말씀해주신다고 합니다.
>> 이걸 비율을 하자면 냉장고나 세탁기나 TV가 있으면 그게 안 좋아지면은 우리가 못 쓰겠죠. 가정에서. 근데 그 자체가 안 좋아지는 경우보다 뭐가 안 좋은 경우가 더 많냐하면 선이 제대로 연결이 안 됐는지 스위치를 안 켰는지 이런 것들이 더 흔한 일이 많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그 스위치 버튼 역할을 하는게 어디 있느냐 등에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장기가 앞에 있기 때문입니다. 장기들을 앞에 내세우고 귀에 숨어서 버튼 역할을 하는게 뇌와 연결된 긴 척수 신경입니다. 그 신경을 다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척추루 칸마다 다 만들어서 요추 몇 번이 어쩌고 경추 몇 번이 어쩌고 하는 그 네이밍이 다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예를 하나 들면 우리가 소환될 때 어디를 쓰다듬니까? 머리 쓰다듬습니까? 등 쓰다듬죠. 정확하게 견각골 사이에 있는 흉추 쪽에서 위를 움직이라는 자극하는 그 버튼이 정확하게 신경이 있습니다. 그래서 등을 치료한다는 거는 너무 우리가 디스크, 협차 어떤 그 질환 치료하는데만 익숙해져 있는데 실제 더 중요한 거는 오더를 내리지 못하는게 훨씬 더 병이 많다라는 걸 현대인들은 꼭 깨달아야 됩니다. 등을 치료해서 통증과 자율신경계를 조절한다는 개념은 저도 통증약 차원에서 잘 활용을 하고 있거든요.
내 몸이 보내는 신호 중에 등의 가려움이라든지 등의 통증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것을 고려해 봐야 될까요? 연관통이라는게 있잖아요. 간 문제 있을 때는 오른쪽 어깨가 아프고 심장 문제 있을 때는 왼쪽 팔이 불편해지고 하는게 이런 연관통인데 저도 제 환자 중에는 여성들의 속옷 끈 자리가 흉추 7번 정도의 자리인데 거기가 늘 불편하다, 늘 조금 통증이 있다 했는데 결국은 최장암이었어요. 그런 것들은 등통증에서는 레벨을 정확하게 봐야 되지 않을까? 어느 위치가 정확하게 아프냐는 의학적으로 판단해야 되고 그리고 거기에만 색소 침착이 계속 되신 분이 있었는데 간남이셨었거든요.
>> 아 색소 침착이 계속
>> 그렇죠. 색소 침착은 또 간하고도 상관 있는 부분이죠. 그러기 때문에 그걸 본인이 볼 수가 절대 없습니다. 파트너가 있어야 된다는게 저는 되게 중요한게 중환자실에 계셨던 분들도 오래 사는 분과 오래 살지 못하는 분의 특징을 딱 보면 옆에 돌보는 보자분들의 그 충성도가 굉장히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남한테 등을 보이는 일을 이제는 꼭 해서 거기에 색소든 통증이든 이런 걸 좀 발견하면 미리 발견해서 또 예방적인 차원에서 또 치료할 수도 있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등 가렵거나 통증이 생기는 질환 중에 또 중요한 질환이 있잖아요. 신경절 따라서 오는 대상포진. 대상 포진도 사실은 면역력과 밀접한 부분이 있죠.
>> 예. 너무 관련이 많고 대상 포진도 얼굴에 와서 아예 안면 신경 마비된 사람들도 너무 많지 않습니까? 그런 경우도 희망을 가지시고 등에 있는 신경절 어디를 자극하고 치료를 하게 되면 많은 호전을 볼 수도 있기 때문에 꼭 기억하셔서 등푸는 일을 배을리하셔서는 안 됩니다.
>> 네. 서로 사랑하는 사이끼리 등을 눌러줘서 풀어주는 것도 너무너무 좋은 방법이고. 지금 이렇게 같이 시청하고 계신 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스트레칭 방법들이 있을 텐데 한번 알려줄 수 있을까요?
저는 늘 하고 있는 스트레칭이 무릎을 붙이고 등을 기대지 않고 똑바로 펴서 이렇게 항복하는 자세입니다. 이게 니은자로 예, 이렇게 해서 손 바닥이 정면을 볼 수 있게 어깨가 안 좋은 분들은 이렇게 보고 있게 됩니다. 이걸 점검을 본인이 해 봐야 됩니다. 그리고이 손바닥이 어디에 있어야 되냐면 귀 옆에 있어야 되니까 근데 이제 어린 친구들은 귀보다도 뒤로 갈 수가 있게 되죠. 예. 근데
>> 어, 뒤로 갈수록 좋은 거죠. 갈수록 여기 흉근이 펴지니깐요. 이게 라운드 숄더 되는 가장 큰 원인이요 소흉근이거든요. 우리가 이렇게 살지 한 번도 이렇게 살아본 적이 없죠. 그러니까 밑에만 보다가 인생이 끝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반대 급가 필요하고 보상 작용이 중요한데 이걸 뒤로 보내는 순간 오늘 처음 하는 일이 됩니다.이 운동이. 그러니까 운동은 어렵게 생각하시면 안 되고 안 하던 동작을 짧게 꾸준히 한다가 운동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하시면 지금도 땀이 나고 무릎이 벌어지려고 하거든요. 무릎 붙여야 됩니다. 왜냐하면 허벅지에 있는 내전근하고 장요근하고 흉근하고 목비근이 한꺼번에 연결되려면 자세가 일치해야 됩니다. 다리는 벌려 놓고 얘만 하면 벌써 힘이 빠지거든요.
>> 그렇죠? 이렇게 되
>> 이것만 하면 힘이 빠지죠. 근데 연결을 시킬 수 있어야 됩니다. 이렇게 15분 정도 있으면 우리 몸에서 성장 호르몬이 나와서 이제는 키를 성장할 라인은 아니지만 근육을 성장시키고 염증을 없애는 데는 성장몬이 있어야죠. 그래서 이걸 버티는 자세를 꼭 하면 굉장히 도움 됩니다. 그래서이 15분하는 거를 매일하시면 자세도 바로 되고 흉근이 펴지기 때문에 갈빗뼈 사이에 있는 늑간근이라는게 훨씬 더 아커디언처럼 펴지거든요. 그러면 탄소 들어올 때 좀 많이 들어오는게 낫지 않습니까? 근데 왜 적게 들어오게 하고 있습니까? 라운드 숄더 되면 좋게 되고
>> 그렇죠 예 그래서 이게 호흡하고도 굉장히 많고 전신 건강을 위해서도 이걸 넓혀 주는 거 굉장히 중요합니다.
>> 그리고 뒤에 롱보이드 근육이 견각골 사이에 이제 중부 흉추들이 다 모여 있는데 그걸 풀어 주는 거잖아요. 너무 지금
>> 맞습니다. 그렇죠. 앞에서는 이것만 보이지만 뒤는 등이 좁아지고 있습니다. 등 사이사이에 근육들이 제대로 펴질 수도 있고 압박을 가할 수 있는 이게 등운동이 될 수 있. 이게 등운동이네요.
>> 맞습니다.
>> 성인의 다섯 명 중에 두 명은 오지열증이 있는 거고요. 고혈압은 40대가 넘어가면 주로 생겨요. 숨어 있는 질병이 사실 있다라는 뜻이니까 정말 위험한 이런 경우도 있었다는 것. 두통이나 이런 것들도 얼마든지 있을 수 있고 또 한 가지는 흰머리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데 일단 콜레스테롤을 많이 안 나오게 해야죠. 나올 필요가 없게 만드는게 더 중요합니다. 그래서 콜레스테롤을 적게 나오게 하려면 안녕하세요. 지식한사 구독자 여러분. 여러분의 건강한 하루를 위해 응급 처방전을 써 드리는 최석제 응급 진료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음악] 옆에는 오늘 서재골 원장님 나와 계십니다. 오늘 좋은 도움 말씀 듣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 네. 안녕하세요.
>> 원장님. 요즘 중년 이후에 건강 검진에서 콜레스테롤이 높다라는 얘기를 들으시는 분 굉장히 많을 텐데요. 근데 응급실에서도 사실 젊은 분들한테 콜레스테롤 높은 분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저번에는 이렇게 좀 채고 있으신 분이 중성 지방 수치가 5천이 나오신 분이 있었어. 깜짝 놀랬었거든요. 이런 정도로 지방 대사가 깨진 젊은 분들이 많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소리 없는 살인자라는 그런 별명을 갖고 있는 이제 고재증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데 환자의 추위가 어떻게 되고 있지 말.
국내 고혈증 환자 이상지 혈증 환자가 40.2%니까 2%니까 성인의 다섯 명 중에 두 명은 호지, 이상 지질 열증이 있는 거고요. 그다음에 2018년에 200만 명이었는데 2022년도에 4년 만에 82만 명이 됐어요. 그러니까 40%나 또 증가가 됐거든요. 그래서 실제 이제 의학적으로는 고지열증이 있는데 약을 거부하거나 안 먹는 사람 그래서 치료가 하고 있는 사람은 55% 정도 된다고 합니다. 약 대신에 다른 일을 개선을 시킨다거나 예를 들어 술 드시는 분은 술 안 드시고 뭐 밤차 먹는 사람 야식 안 먹고 하는 그런 대책이 있다면 다행인데 그냥 약만 거부하고 그대로 살면 그건 이제 의사 입장에선 위험하다라고 볼 수는 있겠죠. 또 한 가지는 우리가 당뇨한 자들은 20대 때는 당뇨가 잘 안 와요. 오는 사람이 물론 있지만 거의 안 오고 30대가 넘어가면 생기거든요. 고혈압은 40대가 넘어가면 주로 생겨요. 근데 고지열증 검사는 언제 하신지 아세요? 20세가 넘으면 확 되어 있습니다. 젊어도 누구나 먼저 올 수 있는 건 고지열증이기 때문에 젊을 때부터 잘 관리해야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이 콜레스트롤치가 이렇게 높아지면 그냥 수치만의 문제가 아니죠. 우리 몸에 다양한 문제들을 일으키게 될 텐데요. 어떤 문제들이 생기게 되나요?
>> 첫 번째는 내가 왜 이렇게 혈관의 염증이 많이 생기고 있느냐. 숨어 있는 질병이 사실 있다라는 뜻이니까 원래 원인도 꼭 제거를 해 줘야 된다가 그게 중요한 거고요. 두 번째는 그거를 막아내느라고 필요해서 콜레스테롤이 만들어져서 나오는 거죠. 염증을 중단시키기 위해서 콜레스테롤이 많이 나와서 혈관별를 딱딱하게 거기는 동맥 경화가 오는 자리가 되기 때문에 편이 좋지 않게 되는 경우가 되겠죠.
>> 고절증 약이라는 스트틴이나 이런 것들 이용해서 수치를 낮추는 거 뭐 필요하긴 합니다만 그것만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는 거죠. 혹시 증상이 초기에 어떤 증상이 나타나는지 그런 것들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어떤게 있을까요?
>> 술담배를 전혀 안 하는 40대 중반의 남성인데 정말 말랐어요. 운동만 하셨고 그분이 중성 지방이 2천이 넘었습니다. 그분을 자세히 보니까 단 것만 드셨어요. 그거만으로도 이만큼도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근데 본인이 또 증상이 없었어요. 그러니까 수치에 따라 정비래하면서 우리가 증상이 있다면 왜 우리가 못 고치겠습니까? 무증상. 예. 느끼지 못하는 분들도 굉장히 많기 때문에 정말 위험한 경우 기억이 납니다. 환자는 근육 운동을 많이 했습니다. 그나마 근육이 충분했기 때문에 증상이 없지 않았을까 그 생각은 들고 보통은 피로감이나 손발 절림 같은 증상들은 있을 수 있고 두통이나 이런 것들도 얼마든지 있을 수 있고 또 한 가지는 흰머리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 흰머리요? 어 많은 분들이 긴장하는 소리가 들리는데요. 흰머리는 왜 관련이 있는 건가요?
>> 물론 흰머리는 노화 때문에 오는 건 당연히 맞죠. 그리고 이제 유전적으로 좀 빨리 시작하는 분들도 계시는데 일단은 대사장애랑 상관이 있기 때문에 대사장애 대표적인게 그 콜레스테롤 아닙니까? 그런 경우에는 입머리가 문제가 될 수 있고 결국은 목은 피부 쪽에 모항 쪽으로 혈액 공급이 잘 돼야 되는데 어떤 이유에서건 혈액 공급이 잘 안 될 경우는 엘라닌 색소 형성이 어렵다고 봐지니까 이제 그런 경우가 생길 수 있을 것 같고요. 일종에 항산화재 역할 하는게 멜라닌이죠. 그래서 우리 몸에도 이런 멜라닌 만드는데 혈관이 깨끗해야지만 영양분 전달이 잘 되기 때문에 그런게 안 됐을 때는 콜레스테롤이 높았을 때처럼이 흰머이 나는 거랑은 상관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뭐 갑상선 문제 있거나 뭐 당뇨 문제 있거나 뭐 드물지만 특히 갑상선 문제 있는 경우는 갑자기 많이 나거나 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스트레스를 갑자기 많이 받아도 흰머이 난다고 하지 않습니까? 이제 그런 경우에 대사 이상이 생겨서 생길 수는 있습니다.
>> 이게 노화로 인한 흰머리가 있고 우리가 만성 대사 질환이 악화되면서 생기는 흰머리가 있는 그런 차이가 있을까요?
>> 제일 큰 거는 갑자기 많이 생겼을 때는 단순 노화라기보다는 대사 이상이나 숨겨졌던 어떤 질병이 이게 활동성을 갖고서 나올 때는 그런 현상이 있을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어린 나이에 생겼을 때 어 그 정도 나이는 아닌데 우리가 보통 흰머리 나는 시기가 30대에서 40대부터 시작인데 아주 조기에 20대부터 생긴다면 혹시이 친구는 질병이 있지 않을까는 한번 의심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서재골 원장님만의 특별한 건강 비법을 들어볼 시간인데요. 서재걸 원장님이 추천하는 단 2주 만에 콜레스테롤을 조절하는 방법이 있다고요?
>> 네. 일단 콜레스테롤을 많이 안 나오게 해야죠. 나올 필요가 없게 만드는게 더 중요합니다. 그래서 콜레스테롤을 적게 나오게 하려면 일단은 웃는 일이 많아야 됩니다. 근데 웃을 때에 우리 근육이 씹을 때랑 똑같은 근육을 쓰게 돼 있습니다. 예. 턱관절을 쓸 때 뇌수채극을 주기 때문에 표정 근육을 꼭 써야 됩니다. 그렇게 간단하게라도 씹는 걸 하게 되면 턱관절에 턱미쌤이 사실 있고 침이 나오면서 작게 되고 치 많은 면역을 또 하지 않습니까? 또 파로틴이라는 회춘 호르몬도 분배할 수 있고 그래서 이걸 꼭 쉽게 하는 것들이 좋고 두 번째는 나이 드는 사람의 표정에 제일 달라지는게 뭔지 아세요? 상악골을 절대 쓰지 않습니다.
>> 제대로 군요.
>> 예. 그렇죠. 말씀할 때 이렇게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하학권만 잠깐 씁니다. 그니까 얘가 움직일 수 있는 거는 젊다라는 뜻입니다. 그러니까이 근육을 움직여야 처지도 않고 실제이 근육을 움직였을 때 우리 몸에서 좋은 호르몬들이 나와서 대사장애나 이런 것들도 예방할 수 있거든요. 이제 그러면서이 표정이 굳었을 때 생기는게 혈관을 막는 일일 수도 있기 때문에 저는 꼭꼭 씹어 먹어라를 이제 강조드리고 수면을 충분히 취하는 거를 하루 6시간에서 8시간은 꼭 주무시는 거 이게 많은 해독에 도움이 될 수 있고 콜레스테롤 찌꺼이 없애는데도 굉장히 도움이 되고 그다음에 발효 음식을 꼭 먹으라고 저는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동치미가 됐건 천국장이<bos> 됐건 어찌 됐건 충분히 발효 음식을 먹어서 거기 있는 유익균들이 우리 몸에서 작용하는 것들이 콜레스테롤 조절에는 도움이 될 수가 있거든요. 그렇게 해서 좋은 발효 음식을 드시고 표정 근육 쓰고 꼭꼭 씹어 먹고 그다음에 운동할 수 있는 거는 저는 걷기 운동 꼭 추천드립니다. 이거를 루틴으로 꾸준하게만 하면 사실 제일 쉽게 바뀌는게 중성지방 아닙니까?
>> 아 중성지방
>> 몇 주만 해도 충분히 떨어질 수 있죠. 밤에만 과일 먹어도 중성 지방이 엄청 올라가기 때문에 밤에 뭘 하려는 생각을 안 하셔야지만 콜레스테롤 조절을 잘 할 수 있습니다.
>> 그중에서 그 좋은 식재료 하나 추천을 해 주신다고 들었어요.
>> 강황 울금을 추천드립니다. 저는 진짜 오래 먹었습니다. 그 이유는 강황과 울금에 들어 있는 커큐민이라는 성분과 커큐니 노이드라는 여러 가지 활성 물질들이 있는데 이제 이런 것들이 담즙을 분비시키거든요. 근데 콜레스테롤 찌꺼기가 변으로 제거되는데 꼭 필요한게 담즙인데 담즙 분비시키니까 굉장히 도움이 될 수 있죠. 그리고 많은 연구 결과에서 암이나 비만이나 당뇨 만성 염증에 도움이 된다고 많은 연구 결과가 나와 있죠. 예. 그러기 때문에 광황 울금물 드시면 좋은데 실제 인도에서 주로 강황 재배를 해서 주로 먹고 있고 우리나라는 재배가 주로 울금 재배가 많습니다. 이거에 주로 상관없이 강황이든 울금이면 뭐 상관없이 드시면 되겠는데 주로 강황이나 이런 쪽이 커큐민 함량으로 봤을 때는 좀 더 많다고는 얘기를 하고 있지만 어찌됐건 담주분비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저도 1g에서 3g 정도의 울금을 사실은 18년째 먹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냥 그거를 일정양을 한 3개월 정도를 먹어 봐서 변이 부드럽게 나오고 노랗게 나온다면 나쁠게 없지 않습니까? 요렇게 기간을 갖고 양을 조절하면서 꾸준히 먹으면 음식도 약이 될 수 있다는 걸 꼭 기억하셔서 한번 시도해 보시면 좋겠고 그게 암만에도 도움이 되니까 꾸준히 드시는 거 첫 3개월을 해 보시는 거 좋겠습니다.
>> 그럼 그거 1g이만 요만큼 3g이 요만큼일 텐데요. 그거를 예 물에다가 타서 그냥 먹는 건가요? 더운 물에 잘 녹기 때문에 물에 타서 먹으면 되고 그다음에 지용성이 많이 들어 있어서 우유에 타면 우유도 유지방이 들어 있지 않습니까? 예. 그럼 우유에 잘 녹아서 먹을 수도 있으니까 그렇게도 드시면 도움이 됩니다.
>> 밥을 지을 때 넣는 방법도 있나요? 밥 지을 때 꼭 넣어서 먹는다는 분이 있어서 저는 이제 말씀을 드리면 좋은데 그 용량을 본인이 다 먹었을 때 용량 체크가 가능하잖아요.
>> 아 그러면은 밥 지을 땐 더 많이 넣어야 되겠네요.
>> 그러니까 밥 지을 때 1g 넣습니다데 그 밥 내가 다 안 먹으면 강황을 1g 먹는게 아니니까. 그러니까 저는 되게 그 정확한 수치를 갖고 드시는게 자기한테 맞는 용량을 찾을 수 있으니까. 아침 식사 대신에 주스 한 가지를 추천하신다 그랬대요. 그랬을 때 콜레스테롤 광리에 너무 좋다라고 말씀.이 이 플레스테롤의 특효인 주스 소개시켜 준다면 무엇일까요?
>> 칠링 주스입니다. 칠링이 좀 얹다. 뭐 이제 차갑다 이런 개념이죠. 재료는 두부랑 브로콜리하고 그다음에 블루베리입니다. 다 시원하게 관리하는 대신 얼려서 하는게 중요한데 일단 얼린 두부 자체는 수분이 빠져나가니까 단백질 함량이나 이제 그 밀도가 더 늘어나고 보관하기가 쉬워서 좋고 그다음에 얼린 브로콜리 같은 경우는 살짝 데치고 식초 한두 숟갈 정도로 세균이나 이런 것들을 없애 주고 송이로 잘라서 이제 보관을 하고 그다음에 소금 한 티스푼 정도만 딱 넣어서 요거를 보관하는 겁니다. 블루베리는 냉동 블루베리를 하면 되니까 이거를 이제 나중에 전자 레인지에 해동하면 되고 그다음에 1 정도 조각의 두부와 나머지는 다 한 줌 정도 브로콜리도 한 줌 블루베리도 한 줌 정도를 해서 블렌더로 갈면 그게 칠링 주스가 됩니다.
>> 요건 매일 먹는 건가요?
>> 근데 일단 매일 한 잔씩 먹습니다. 뭐예요? 배독 주스와 칠링 주스 같이 활용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다음으로 식단 외에 마지막으로 콜레스테롤을 관리하는 운동법이 궁금한데요. 중년 이상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운동법이 있다면
>> 콜레스테롤이 높다라는 거는이 혈관에 붙어서 오래 굳어 있는게 사실 문제기 때문에 순환이 안 되는게 훨씬 문제지 않습니까? 그래서 굳은 자리가 주로 어디냐면 목 어깨각 제일 많습니다. 굳어 있는 자리를 확인하는 방법은 왼손에 두 번째 세 번째 손가락 정도로 어깨 안쪽에 쇠골 바로 밑에 있는 근육을 딱 찾아서 이게 꽉 누르면 제가이 벌릴 때마다 움직이는 근육이 있습니다. 정확하게 움직입니다. 그게이 근육을 늘려 주면이 목비끈이나 이런 눌린 거를 방지해서 혈액이나 이런 순환들이 뇌로 잘 가게 만들어 줍니다. 이렇게 해서 하는 스트레칭을 꼭 하시는게 좋습니다.이 이 근육이 이제 소흉근이 소근죠. 네. 네. 소흉근을
>> 스트레칭 정말 좋예
>> 예. 그리고 이걸 열 번 한 다음에 반대쪽 손으로 역시 반대쪽 소근을 잡고 요렇게 하면 이게 풀리면 뇌로 가는 순환이 훨씬 좋아져서 비록 콜레스테롤이 높다고 하더라도 순환 자체는 우리가 펌핑하는 힘이 있으면 도와줄 수 있지 않습니까? 그냥 늘리는 것도 있지만 지점을 정확하게 잡으면 얘가 특별히 더 늘어날 수 있습니다.
휴대폰 오래 보시는 분이나 컴퓨터 마우스 키보드 많이 잡고 계신 분들 중에 이 소근 라운드 숄더라 그래지고 요러고 이제 살게 되는 거죠. 그러면서 소근 단축이 오신 분들이 많을 거예요. 그래서 여기 누르면 되게 아프신 분들이 많아요. 요걸 잘 풀어 주고 살아야 목 근육에도 다 혈행이 좋아진다라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식생활과 운동법 그다음에 특별한 칠링 주스까지 오늘 좋은 처방전들 다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여러분들 잊지 마시고 하나씩 하나씩 생활해서 활용을 해 보시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다이어트가 쉽지 않습니다. 살을 빼야 된다는 거는 안 먹어야 된다고 생각하지만 염증을 없애야 됩니다. 이걸 없앤 가장 큰 방법이 해독 주스였거든요. 한 52kg 정도 빠진 여성분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해독 주스의 재료가 안녕하세요. 지식한 구독자 여러분. 구독자 여러분들만의 특별한 처방전을 제공해 드리는 제석제의 응급 진료 오늘 시작합니다. [음악] 옆에는 두 번째 게스트 서재권자님께서 나와 계신데요. 자기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 네. 안녕하세요. 의학 박사 서재걸입니다. 저는 산부인과 전문이고요. 통합 치료를 주로 보고 있습니다. 현대 사회는 고도로 가공된 식품들 그리고 액상과 이런 것들 때문에 우리 건강이 위협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면서 이유 없는 만성 필요감, 배사 질환들, 고혈압 당뇨, 고지열증 이런 것들 많이 앓고 계시죠. 그래서 디톡스 개념이 더 주목받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디톡스 우리나라 말로는 해독이잖아요. 독하면 약물 중독이라든지 뱀독, 보어독 이런 것들을 생각을 먼저 하게 되는데요. 여기서 말하는 독이라고 하면 어떤 개념인지 그리고 여기서
해독이라는 개념을 좀 더 쉽게 설명을 해 준다면, 첫 번째는 해독 개념 중에 또 하나가 더 있습니다. 암호도 해독하잖아요. 비밀의 열쇠, 비밀을 푸는 열쇠도 될 수 있는 게 바로 해독이라는 건데, 해독은 뭐 다른 게 아니라 우리도 좋은 의미로 음식을 먹었지만 이걸 오래 두면 짐이 되죠.
그래 음식물도 음식물 쓰레기가 되는데 한 2, 3일 밖에는 안 걸리잖아요. 결국은 해독이란 말은 필요한 걸 저장시키고 필요 없는 걸 배출시키는 능력인데, 필요 없는 걸 자꾸 저장해 버리면 내 몸에서 결국은 질병이 생기게 된다. 그래서 제대로 필요 없는 걸 배출시키는 능력을 매일 가져야 되는데, 그게 어떤 방법으로 해야 되는지에 대한 얘기를 오늘 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면 우리 몸에서 해독이 이루어지는 과정들이 있을 텐데요. 일단 대표적인 해독하는 장기 하면 간과 신장이 있겠죠. 그 외에도 다른 단기들의 역할은 어떻습니까?
네. 일단은 우리가 음식을 먹었는데 바로 눈으로 가거나 귀로 가지는 못하죠. 반드시 거쳐야 될 곳이 식도, 위장입니다. 자, 그럼 소장까지 내려왔죠. 이 소장에서 뒤로 점막을 뚫고 통과돼서 혈액으로 들어간 그 물질만 간을 거쳐서 해독된 다음에 전신으로 가거든요. 그래서 1차 기관은 장에서 잘 해독해야 된다는 말이 맞고요.
다음에 우리가 의학적으로는 간은 원래 우리가 리버 디톡스라 그래서 중금속이라든가 환경 물질 같은 것들이 들어오면 이걸 1차적으로는 덜 유해한 물질로 바꾸고 2차적으로는 어떤 식의 결합이 됐건 딱 붙여 가지고 보낸단 말이죠. 그럼 어디로 보내느냐? 소변은 신장을 통해서 수용성들은 보내고요. 만약에 대변으로 보내야 될 때는 담즙이 출동을 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소변, 대변은 결국 간을 통해서 신장으로 나가느냐, 장으로 나가느냐 요렇게 해서 해독이 이루어진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해독이 우리 몸에 중요하다는 걸 알아봤는데요. 해독이 필요하다는 걸 우리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해독이 제대로 지금 되고 있다라는 어떤 신호 같은 게 있을까요?
일단은 일이 하기 싫어졌다. 그리고 너무 피곤하다. 짜증도 난다. 두통도 생긴다. 이런 것들이 두통은 뭐 머리 보는과 짜증나면 정신과 이렇게 과로 나눌 게 아니라 이 모든 전반적인 게 내 몸에서 면역이 감당할 수 없을 만큼의 독소나 노폐물들이 쌓여 있다는 뜻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해독을 안 하고 이걸 치료하는 방법이 뭡니까? 진통제, 소염제로 가니까 그게 나쁘다가 아니라 계속 그걸로만 처리하다 보면 진짜 문제를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치료 시기를 놓쳐서 문제라는 거죠.
진통제, 소염제, 항생제로 증상을 가릴 수 있을지언정 사실 약도 간에 부담을 주는 독성이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오히려 독에 대한 부담을 더 늘리게 되는 말씀이시고요. 그래서 증상만 볼 게 아니라 근본적인 해결책을 하려면 해독 기관들을 정상화시켜야 된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해독을 간해서 제가 한다 그랬잖아요. 중요한 이유는 간은 장소일 뿐입니다. 간에 있는 어떤 물질들이 해독을 하죠. 그래서 결국 간 기능에 도와주는 거는 내가 먹고 필요한 물질을 준다는 게 1번이고요. 내가 아미노산이 부족하면 아미노산, 비타민이 부족하면 어떤 그 비타민을 주는 거고 두 번째 중요한 건 내가 필요한 양만큼 줘야 됩니다. 지금 100만 원이 필요한데 1,000원은 나한테 지금 아무 의미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치료라는 개념이 들어가려면 정확하게 물질과 두 번째는 양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치료가 안 되는 사람은 양이 부족하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근데 어떤 사람한테는 하나만 먹어도 되는데 다섯 달을 먹고 있기 때문에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기한테 맞는 양은 그 환자만이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어떤 비타민이든 뭐든 음식도 필요한 양만큼 안 들어오면 효과가 없는 거는 똑같아질 수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해독을 하는데 필요한 영양소가 충분하지 않은 사람들은 음식으로만 안 되는 이유는 그런데 있다고 이해하시면 좋겠습니다.
필요할 때는 양이 부족해서 뭐 영양제를 통해서 섭취하는 경우도 고려할 수 있다. 그러면 이런 해독을 위해서 어떤 영양소가 특별히 더 중요하고 가장 효과적인 섭취 방법이 있을 것 같은데요.
네. 이거를 정말 잘 아셔야 되는 게 사실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을 우선적으로 하고 그다음에 얘네들을 움직여서 새로운 물질들을 만들어 내고 해독하는데 필요한 미세 영양소들이 부족하다면 먹는 게 맞습니다. 근데 요즘은 다이어트 한다고 아예 이 메인 자체가 제대로 안 이루어져 있는데 미네랄만 많이 드시면 뭐 합니까? 메인이 없는데. 그래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섭취를 아주 골고루 잘하시는 거는 일차적으로 하고 그다음에 비타민 E나 이런 것들은 꼭 보충해야 되는데, 뭐 대표적인 게 비타민 C나 비타민 B나 비타민 E나 아미노산 같은 타우린이나 아르기닌이나 이런 아미노산들이 해독 작용에 다 필요한 것들이고요. 그리고 이걸 통으로 묶어서 얘기를 한다면 간 해독 작용의 원투에 포함되는 것들이 주로 채소에 많이 들어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채소를 너무 가리지 말고 그 색소 별로 이유가 다 있거든요. 그래서 노란 색소는 막막의 30%가 황반 노란 점이죠. 알아서 먹으면 노란 색소가 그 필요한 자리로 채워서 갑니다. 그리고 토마토 라이코펜도 전립선에 있었던 영양소예요. 먹으면 알아서 전립선에 채워지거든요. 여러분들은 많이가 아니라 매일 먹어 줘야 되는 것들이 꼭 필요하고 그런 것들이 정말 해독의 필수적인 방법입니다. 요거 하나만 좋다고 요거만 먹는 게 아니라 전반적인 효소를 만드는 비타민과 미네랄, 섬유질과 황산화 물질들을 다 포함해서 먹어 줘야 된다는 말씀을 해 주신 내용입니다.
자, 그러면 다이어트를 할 때도 해독이 중요하다는 얘기를 하거든요. 이 해독과 다이어트가 서로 연관이 있을까요?
네, 절대적으로 연관이 있습니다. 제가 직접 경험을 했기 때문에 저도 이제 레지던트하고 막 이럴 때 살이 많이 쪄서 늘 피곤했습니다.
전공이 있던 때는 먹는 게 그냥 라면, 김밥, 계란 이런 거 그냥 급히 먹기 바쁘니까 그러면서 깨지거든요.
그런 습관들이 결국 살을 찌게 했는데 이걸 없앤 가장 큰 방법이 저희 어머님이 만드셨던 해독 주스였거든요. 왜냐면 해독 주스를 어머님이 드셔서 매일 진통제 열 개씩 드셨던 게 없어졌단 말이죠. 그래서 저도 6개월간 먹게 됐고 그 6개월이 지나서 12kg이 한 달에 다 빠지고 5시 이후에는 음식이 먹고 싶지가 않아졌습니다. 그거를 내가 억지로 안 먹어야 되겠다는 스트레스가 되지만 안 먹게 만들면 중요하죠.
이렇게 먹고서 좋아진 사례들이 있다면 좀 소개해 주실 수 있나요? 한 52kg 정도 빠진 여성분도 있었습니다.
어, 다이어트에 관심 있으신 분들의 환호성이 들리는 거 같은데요.
일단은 살을 빼야 된다는 거는 안 먹어야 된다고 생각하지만 염증을 없애야 됩니다. 염증이 있는 상태에서 살을 빼면 염증을 없애는데 에너지를 많이 쓰기 때문에 사실 다이어트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면 단순히 과일과 채소를 그냥 많이 먹으면 되느냐, 어떻게 먹을 거냐가 중요할 텐데요. 해독 주스 말씀하셨지만 어떻게 만들고 어떻게 먹는 건지가 되게 궁금하거든요. 산소를 매일 마시는 것처럼 매일 필요한 게 되게 중요합니다.
이 해독 주스의 재료가 브로콜리, 양배추, 토마토, 당근, 사과, 바나나예요. 브로콜리도 좋다 그러고 연구는 계속 나오지 않습니까? 좋은 게 익혀 먹는다가 일단 굉장히 중요하고 생으로 먹었을 때는 흡수가 되지 않지만 이게 익히고 삶아서 갈아서 먹었을 때는 흡수율이 90%나 증가를 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옛날에는 식이섬유를 그냥 먹으면 변 잘 나오게 하는 내용물 해서 지나가기만 생각했는데 그 안에 항산화 물질 많다는 건 이미 다 밝혀져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런 물질은 언제 항산화력이 느냐? 익혔을 때 늘더라가 있습니다. 자꾸 이제 비타민 C 파괴만 얘기를 하니까 차라리 그건 생으로 따로 먹고 아니면 요즘 뭐 좋은 비타민 C도 많이 있으니까 드시면 되고 여기에 있는 다른 장점을 누리기 위해서는 해독 주스 상태로 익혀서 삶아서 갈아서 먹는 쪽으로 브로콜리, 양배추, 토마토, 당근, 사과, 바나나 이 여섯 가지를 먹는 게 득이 많다라고 저는 얘기 드리고 싶습니다.
특별히 이 여섯 가지를 고르는 이유가 있나요?
1번은 제일 구하기가 쉽습니다. 두 번째는 항산화 물질들이 다 따로 골고루 많은 조합이 될 수 있고요. 세 번째는 여기 중에 아주 강한 물질이 없습니다. 베리류는 굉장히 성질이 강합니다. 베리류는 모든 물질이 힘을 다 갖고 있습니다. 안토시아닌이나 이런 것. 예. 그래서 그런 충돌이 많이 없는 재료가 브로콜리, 양배추, 토마토, 당근, 사과, 바나나입니다. 베리류가 나빠서가 아니라 조용한 애들 여섯 가지를 매일 먹어야 되기 때문에 이 여섯 가지를 선택했습니다.
그거를 찌나요? 아니면 삶아야 되나요?
쪄서 간단히 먹는 거는 간단한 건데 제대로 해독 주스 만드는 거는 삶입니다. 예. 그리고 갈아서 입자를 쪼개서 먹게 하는 겁니다. 사실 우리가 생채소를 먹는데 분해하는데 에너지를 많이 써야 되니까 생채소는 30% 에너지를 절약해서 다른 데 에너지를 쓸 수 있습니다. 우리 몸에서 할 일이 많으니깐요. 그래서 삶아 갈아서 먹는 거를 기본적으로 먹고 나머지 나물이나 이런 것들 좀 가볍게 데쳐서 생채소에 가깝게 드시는 거는 취미 생활로 하시면 되겠고 그러면 우리가 이 갈거나 이렇게 가공을 했을 때 이제 해를 줄 수 있는 부분들은 이제 당뇨나 반당류 같은 거 갈아서 흡수가 빠르면 이제 문제가 되잖아요.
바나나를 갈아서 먹을 때 혈당이 빠르게 올라가지 않느냐라고 걱정하시는 분들이 있을 텐데 이 당뇨가 있는 분들이 해독 주스를 마셨을 때 좀 걱정하신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 주신다면요.
가장 구분해야 되는 게 착즙을 해서 국물을 먹었을 때 그 안에 당이 많다는 것들은 문제가 될 수 있죠.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건더기를 쪼개서 그 자체를 다 먹어야 된다는 얘기를 지금 드리고 있는 겁니다. 두 번째는 채소 네 가지와 과일 두 개가 만났기 때문에 상쇄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크게 문제는 없다. 그리고 한 번에 먹는 양이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에 간에 큰 부담을 주지는 않는다. 그런데 만약에 당뇨인데 무조건 걱정이 하나라도 전화하고 문의하시는 분 많거든요. 정말 그렇다면 사과, 바나나를 빼서라도 네 가지를 꼭 그렇게 먹어라 이렇게는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안심하고 이걸 드셔도 좋지 않을까? 다만 또 걱정이 된다면 정말 많은 환자분들이 있으니까 신장 기능이 30% 이하가 됐을 때부터 투석을 하게 되거든요. 그 투석을 해야 될 정도의 신장 기능이 떨어진 사람은 칼륨을 많이 먹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브로콜리 같은 데는 칼륨 많으니까 그럴 때는 좀 주의를 해야 되는 부분이 있고 이런 칼륨이나 이런 것들도 일단 삶고 갈았을 때 물 성분을 많이 빼고 건더기 부분을 먹는다면 그래도 크게 뭐 걱정하시지는 않아도 된다. 요렇게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건강하게 부기도 빼고 정말 빠져야 될 노폐물을 제거하는데 얘가 도움이 된다면요 방식으로 먹는 건 아주 도움이 된다고 생각이 들고 그다음에 여러 암 환자분들이 뭘 먹어야 되는지 제일 고민이 많은데 넘기기도 쉽고 소화력도 떨어져 계신데 이제 그런 것들이 많이 보완이 됐고 그 밖에는 한포진이나 자가 면역성 질환이나 알 수 없는 피부 습진이나 이런 것들이 없어진 경우도 굉장히 많아서 사실은 본인이 치료 방법은 잘 모르겠고 병원은 가기 힘들다라고 생각이 든다면 약을 쓰고 싶지 않다면 해독 주스를 먹어 보는 거는 장점이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뭐 급한 문제에 병원을 안 가고 하시는 건 안 되겠지만 기본적으로 실행해 볼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이 해독 주스일 것 같습니다. 그래서 대표적으로 몇 가지 질문을 여쭤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거 마시는 방법 궁금한데요. 마실 때 한 번에 얼마나 마셔야 되고 하루에 몇 번 마셔야 되는지.
기본적으로 제가 매일 아침은 해독 주스만 먹습니다. 근데 100ml에서 200ml 정도가 기준입니다.
아, 100에서 200이면 양이 많지 않나요?
정말 종이컵으로 다 할 수 있는 정도의 양입니다.
그럼 여섯 가지 재료들이 들어가면 굉장히 소량씩 들어가는 거잖아요.
그렇죠. 네. 그래서 뭐 양으로 따지면 800ml 정도를 한 번에 만들어서 200ml 정도 먹으니까 이게 4인분 정도 나오는 게 믹서기로 보통은 그렇게 나오기는 합니다.
아침에 드실 때 이제 공복에 드시는 것도 좋은 거죠?
네. 식사는 다 공복에 하지 않습니까? 만약에 저녁에 너무 배가 고프고 입이 심심하다는 분이 있었다면 그렇다면은 사실 이 해독 주스 한 잔으로 입도 달래고 허기감도 좀 없앨 수 있고 칼로리는 그렇게 높지 않으니까 과일, 바나나 분들은 몇 회 여러 번 나눠서도 드시게끔 하루에 뭐 4회, 6회 정도도 100ml 정도씩을 자주 드시게끔은 했습니다.
사 대신해서 어 다이어트 목적으로 드시는 분들은 하루 세 번 먹어도 될까요?
네네. 다만 해독 주스로 모든 걸 먹고 다른 걸 전혀 안 먹으면 영양소 불균형이 올 수 있으니 식사 대용으로 한 끼 정도 했을 때 다이어트 되고 그다음에 밤참이나 뭐나 이런 입이 심심할 때 먹는 걸로 도움이 될 수 있고 나머지는 그래도 밥과 단백질 또 적당한 지방, 요거는 꼭 채워야 됩니다.
기본적인 3대 영양소를 채우면서 항산화 물질,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 식이섬유를 채울 수 있는 방법으로 해독 주스를 활용하면 되겠습니다.
이 해독 주스를 냉장 보관을 해도 상관없을까요?
네, 항상 그 냉장 보관 한 3일 정도 그렇게 해서 드시면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소개해 주신 기본적인 해독 주스 말고도 정기 해독하는 데에 효과적인 그런 재료들이 있다면 소개해 주실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어떤 레시피가 있을까요?
폐를 위해서는 도라지나 더덕이나 배 종류를 드시는 거 좋고 생강을 약간 넣어서 드시는 것도 굉장히 좋고요. 만약에 간을 위해서라면 베리류가 도움이 됩니다. 블루베리나 스트로베리, 딸기니까 이제 요런 것들을 넣어서 드시면 좋겠고 만약에 위의 문제, 위에 좀 그 소화력이나 이런 것들 우리가 나이 들면 위산이 저하된다는 거 알고 계시죠? 예. 오히려 단백질 소화가 잘 안 되지 않습니까? 이제 그럴 때 도움되는 게 오렌지, 감귤류를 또 첨가해서 드시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자, 이렇게 오늘 해독에 대한 개념과 해독 주스 만드는 방법, 자세한 질문 사항들 살펴봤고요. 우리 몸에 다이어트에도 도움되는 방법들까지 알아봤습니다. 오늘 지식 한상 구독자들이 많은 걸 얻어갈 수 있었을 것 같아요. 서대관자님 너무 감사드리고요. 어, 다음 편에서도 좋은 도움 좋은 도움 말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