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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키포스트라는 소부장 전문 미디어에서 콘텐츠 팀장 맡고 있는 안석현입니다. 그이지 키포스트라고 하는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있는데요. 오늘 영상 보시고 도움이 되시면 저희 채널에도 많이 놀러오시면 좋겠습니다.
>> 삼성이 이번에 테슬라와 손을 잡게 됐습니다. 우선 지금까지 밝혀진 상황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일단 뭐 언론에 많이 나온 얘기부터 좀 정리를 하면 계약 규모는 23조원 정도고요. 계약 기간은 올해 7월부터 2033년 12월까지니까 어 8년짜리죠. 어, 8년짜리고 보통 파운드리 그렇습니다. 이번 달에 계약했다고 해서 다음 달부터 바로 물건이 나가는게 아니라 칩을 디자인을 하고 그거를 우리 파운드리에 최적화를 시키는 과정이 1년 반에서 2년 정도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실제로 칩이 추화되는 기간은 아마도 2027년, 빠르면 27년, 늦으면 28년 초후부터 이렇게 나가기 시작할 것 같아요. 그래서 어, 아마도 실적에 반영되는 시간은 그때까지는 좀 기다려 줘야 되겠죠. 바로 뭐 이번에 하반기부터 좋아진다 이런 거는 아닙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뭐 계약을 했으니까 뭘 그러면 삼성전자가 생산을 할 거냐에 대해서 다들 궁금하실 텐데 어 그거에 대해서는 굉장히 논란이 많습니다. 일단은 뭐 자율주행이라는 얘기도 있고 로봇 그리고 휴먼노이드 그리고 슈퍼컴 용 반도체다 뭐 이런 얘기들이 굉장히 많은데 저희가 처음에 키포스트에서 이거를 이제 세계 최초로 저희가 보도를 했었는데 그때 저희가 파악했을 때는 이나노로 만드는 도조용 칩이다. 여기서 말하는 도조라고 하는 건 어 테슬라에서 직접 설계한 슈퍼 컴퓨터거든요. 근데 어 그래 그러면은 좋구나. 이게 삼성이 그동안에 이제 가속기 시장에서 파운드리가 그렇게 존재감이 없었기 때문에 근데 최근에 실제로 삼성전자가 공시를 하고 나서 외신에서 나온 얘기는 어 도조용 칩이 아니라 자율주행용 칩이다 요렇게 지금 나오고 있거든요. 물론 그것도 캔슬라에서 공식적으로 확인해 준 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직은 좀 논란이 있지만 현실적으로는 자율주행용 칩에 더 가까운 거 같고 그래서 저희가 기대하고 있는 건 아 그러면 요게이 계약이 요거 하나로 끝나는게 아니고 뒤에 팔로업이 계속 나올 건가? 자율주행을 계약을 했지만 이제 나중에 도조용 칩이나 아니면 휴머노이드 로봇 이쪽으로 확장내는 계약이 팔로업 계속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기대를 하고 있고요. 실제로 일론머스크도 인터뷰에서 보면 계약은 이번에 삼성전자와 체결한 계약은 단지 최소 금액이다. 이거에 몇 배는 될 것 뭐 이렇게 밝힌 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좀 더 기대해 봐도 좋으실 것 같습니다.
>> 그렇다면 도조침과 자율주행 침에서 어느 쪽 시장이 더 크다고 보시나요?
가능하다면 도수 쪽이 훨씬 낮겠죠. 왜냐하면 자동차는 캡이 좀 쉬워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연간으로 글로벌리 팔리는 전체 자동차 시장이 한 8천만 대에서 9천만대 정도 되거든요. 그 안에서 어 테슬라가 차지하는 의상이라는 건 거기서 또 좀 작은 거고 거기서 늘릴 수 있는 한계라는게 분명히 있어요. 그래서 하나씩밖에 안 들어가는 거죠. 자동차 하나당. 그런데 도조용 칩이라고 하면 거대 언어 모델 학습을 위해서 투입되는 거고 이거는 최근에 뭐 메타가 투자하는 거 보셔서 아시겠지만 단기간에 어마어마한 양을 쏟아내야 되잖아요. 그래서 만약에 가능하다면 둘 다 수주 한 거였으면 좋겠지만 둘 중 하나를 고르라면 저는 도조용이 훨씬 낫다고 봅니다.
>> 이번 테슬라 수주가 삼성전자에게 갖는 의미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저는 뭐 이제 23조원이라고 하는 금액 자체도 굉장히 크지만 그 금액보다 더 큰 건 좀 레퍼런스 효과라고 생각하는데 파운드리와 패밀리스가 어떤 거래를 보면 이것도 사람이 하는 일이잖아요. 그러니까 패밀리스 입장에서 살 보면 뭐 TSMC냐 삼성전자를 고름에 있어서 물론 합리적으로 굉장히 계산해서 판단을 하겠죠. 근데이 사람이 하는 일이다 보니까 레퍼런스를 보지 않을 수 없다는 거죠. 그래서 어 좀 쉽게 설명하면 이런 거 같아요. 우리가 기업에서 송사가 일어나면 당장 찾아가는 데가 되죠. 김현장 먼저 찾아가잖아요. 그럼 김현장을 왜 찾아가느냐? 김현장이 다른 로폼에 비해서 승률이 높으냐? 승률이 당연히 높겠죠. 똑똑한 사람들 많이 모여 있으니까 승률이 높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거는 그동안의 레퍼런스 그리고 어 위에서 딱 봤을 때 다른 많은 레퍼런스 많은 회사들을 놔두고 너는 왜 중소 로폼에 갔니? 이렇게 물어봤을 때 할 말이 없다는 거죠. 그러니까 소송해서 폐소했을 때를 생각해 보면 아 우리가 김엔장을 썼음에도 폐소했습니다. 이거 하고 야 너 왜 김현장 안가 가지고 폐소했니이 말 듣는 거하고 완전 다른 거잖아요. 그러니까 파운드리 같은 경우에도 만약에 팬밀리스에서 일감을 맡겼는데 제일정에 칩이 추화가 안 된다. 그랬을 경우에는 우리가 TSMC에 맡겼음에도 불구하고 안 됐습니다. 이거 하고 어 삼성전자에 너 왜 맡겼니? 이런 얘기를 듣는 거하고 완전 다른 거잖아요. 근데 이번에 테슬라가 일감을 이노를 맡기으로 해서 삼성전자한테도 레퍼런스가 생겼다. 그러니까 전혀 얼토당토 하는데 일감을 맡기는 좀 그런 불안함 이런 걸 좀 많이 해소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 이번 계약이 삼성전자의 향후 실적과 주가에는 어느 정도의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십니까?
>> 분명히 좀 긍정적인 이슈이고 영향을 주겠죠. 앞에서 설명드렸지만 실적에 실질적으로 영향을 주는 건 이제 2027년부터일 거고 그런데 주가는 원래 항상 선행을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번에 2분기 실적 보셔서 아시겠지만 메모리는 기대에 차지 못했을 뿐이지 어쨌든 영업비 났습니다. 한 3조 정도 나온 걸로 알고 있는데 파운드리 포함 시스템 LSI 그러니까 비메모리 부분에서 한 2.5조 정도 손실이 났죠. 그래서이 부분이 만약에 이번 테슬라 닐 얘기로 다른 고객사들을 좀 더 붙어 주고 손실 폭을 만회하고 나중에 뭐 이익으로 또 전환이 된다면 삼성전자의 체질에 굉장히 큰 영향을 줄 수가 있겠죠. 어 그니까 뭐 자꾸 비유를 하게 되는데 우리 뭐 어렸을 때 학교 다닐 때 반평균을 올리려면 정교 1등 하는 애가 좀 더 올리는 거보다 저 뒤에 있는 애들이 좀 올려 주는게 훨씬 크게 이익기어를 하잖아요. 그래서 아마도 파운드리 이번에 좀 턴어라운드 되는 테슬라를 통해서 턴 어라운드가 된다면 삼성전자의 어떤 밸루에이션에 크게 영향을 줄 수가 있겠죠.
>> 테슬라가 TSMC 대신 삼성전자와 계약을 맺게 된 이유를 뭐라고 보시나요?
저는 테슬라가 TSMC한테 좀 호구잡히기 싫었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TSMC의 작년 연말 기준으로 고객사가 522개라고 합니다. 그러면 그 522개의 고객사가 똑같이 매출 기어를 하느냐? 당연히 아니겠죠. 상위 고객사가 있을 거잖아요. 근데 다섯 개의 고객사가 있습니다. 애플, 엔비디아, 퀄컴, AMD, 미디어택 다섯 개거든요.요 다섯 개 회사가 60%에서 70% 매출 계약을 합니다. 130조 중에서 6, 70%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나머지 517개 회사가 겨우 3, 40% 하는 거거든요. 그러면 TSMC 입장에서는 당연히요 다섯 개 회사한테 큰 메리트를 줄 수밖에 없겠죠. 근데 테슬라가 어떤 회사입니까? 자기네들의이 어떤 프라이드나 이런 것들은 엄청난 회사잖아요. 그래서 나의 어떤 이상은요 다섯 개 회사에가 있는데 나의 현실은 사실상요 517개 안에 들어가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아마도 TSMC에서 그렇게 좋은 조건의 딜를 제한하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똑같은 AI6 칩을 놓고 TSMC와 삼성전자 파운드리를 딱 갔을 때 훨씬 더 안 좋은 조건을 아마 TSMC 제시하지 않았을까? 뭐 실뢰로 이런 것도 있습니다. 지금은 TSMC하고 화웨이하고 거래를 하고 있지 않죠. 2019년에 화웨이가 미국 정부에서 이제 제재를 받고 나서 어 2020년 초에 이제 거래가 이제 끊겼는데 그 거래가 끊기기 직전까지 TSMC에서 선당 공정을 내놓으면 가장 먼저 우리가 쓸레어라고 하는 회사가 두 개가 있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애플이고 하나가 화웨이입니다. 근데 애플이 80% 정도를 점유했다고 하고요. 화웨이가 20% 정도 점유를 했대요. 근데 연말에 가서 결산을 해 보면 이익 기어는 둘이 똑같다는 거예요. 그 말인 즉은 화웨이가 마진에 있어서 한네 배 정도 더 갖다 주고 썼다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TSMC 입장에서는 물량이 깡패인 거예요. 많이 맡기는 놈한테 훨씬 싸게 준다. 그래서 이거를 나중에 화위에서 알고 나서 TSMC한테 컴플레인을 했다는 거예요. 야 우리가 이거 나중에 보니까는 너네가 우리한테 박아질 수던데 어떻게 된 거냐 했을 때 아 그러면 애플만큼 주문하시든가요? 이렇게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테슬라 일론머스크는 그런게 싫었겠죠. 아, 내가 화웨이 취급을 받고 있구나. 어쩌면 화웨이보다 더 못한 취급을 받을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 때문에 이거 빨리 뭔가 다른 루트를 찾아야겠다라고 생각을 했을 겁니다. 그게 이번에 삼성전자고 딜이 메이드된 계의가 아닌가 싶어요.
>> 현재 TSMC 고객사들이 TSMC에 가지는 불만들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 사실 어떤 일감을 맡기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건 가격이고요. 두 번째는 일정이겠죠. 그러니까 가격이 지금 이거는 평균 가격이기 때문에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일단 TSMC의 2n노 웨이퍼 한 장이 한 3만 달러 정도 한다고 합니다. 이게 3n노에서 2n 올라오면서 거의 60% 가까이 띄었거든요. 어마어마하게 띄었죠. 근데 이거는 이제 앞에 말씀드렸듯이 그야말로 평균 가격이기 때문에 517개 회사들은 이거보다 더 올랐을 수도 있어요. 그니까 이게 이제 첫 번째로 가진 불만이고 스케줄에 있어서도 참 그런게 있습니다. 그 좀 많이 맡길수록 좀 더 빨리 하는 TSMC 안에서 그 핫런이라고 하는 개념이 있고 슈퍼핫이라는 개념이 있거든요. 그거보다 그 밑에 노멀 런이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 517개 회사들은 그냥 노멀 런으로 가는 거고요. 그 핫이나 슈퍼핫 런으로 가려면 내가 애플이나 아니면 엔비디아나 퀄컴이나이 정도는 돼야 그거 태울 수 있고 물론 웃돈을 줘도 됩니다. 근데 그 밑에 있는 회사는 우돈을 줘도 못 해우는 상황이기 때문에 뭐 그런 거에 대한 불만이 굉장히 있죠. 어 우리가 그 반도체를 그 물론 싸게 산 것도 중요하지만 적게 나와야 되잖아요. 그 반도체가 어떤 완제품에 탑재가 될 거기 때문에 여기서 밀리면 그 뒤로 다 밀리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일정도 좀 나한테 좀 잘 맞췄으면 좋겠는데 그게 안 되는 거죠. TSMC는 고객들이 워낙 많다 보니까.
>> 테슬라 이후 삼성 파운드리가 수주할 수 있는 다음 대형 고객사는 어디가 될 것으로 보시나요?
이건 뭐 제가 생각하는 것뿐만이 아니고 다른 애들도 다 비슷하게 생각하시는 거 같은데 퀄컴이 아마 첫 번째 목표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 퀄컴은 이미 삼성전자랑 오랜 기간 거래했던 회사이긴 하고 2021년 2년 요때 이후로 지금 거래가 끊겼죠. 전량 그 빼 가지고 TSMC로 다 넘겼기 때문에. 그래서 만약에 첫 번째로 포섭을 한다면 네가 옛날에 우리랑 거래도 많이 했는데 우리한테 다시 한번 하자. 뭐 이렇게 던져볼 얘기도 있고요. 그다음에 퀄컴의 아주 큰 고객사 중에 하나가 또 삼성전산자 무선 사업부 그니까 MX 사업부잖아요. 그러니까 어느 정도 디일이 가능하죠. 야, 네가 우리 파운드에 맡기면 우리가 무선 사업부에서 너네 AP를 살 때 무선적으로 사고 양도 좀 늘려주고 여러 가지 좀 메리트를 줄게. 이런 식으로 좀 디일이 가능하기 때문에요 측면도 또 있고. 또 마지막으로 보자면 퀄컴 역시나 요즘에 TSM한테 굉장히 불만이 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퀄컴이 그동안에 넘버 2였어요. TSMC 고객사 리스트 넘버 2였습니다. 1등이 애플, 2등이 퀄컴, 3등이 엔비디아 이렇게 내려왔었는데 요새 아직에 지금 M비T가 굉장히 잘 나가죠. 얘가 2등이 됐어. 그러면서 콜컴이 3년 떨어졌어요. 그러면 아까 슈퍼런 그런 거에서도 또 굉장히 좀 불리함을 감소할 수밖에 없고 가격도 매수 떨어지고 그럼 이제 또 눈을 이제 돌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된 거죠. 저는 펄컴이 제일 유력하다고 보고요. 그다음에 뭐 이런 말 방송에서 써도 될지 모르겠는데 테슬라 미만. 테슬라 미만에 있는 회사들은 얼마나 불만이 많겠어요. 예. 그런 회사들은 당연히 이제 생각해 볼 수 있는 거죠.
지금 상황에서 주목해야 할 삼성전자 밸류체인을 소개해 주신다면요.
>> 이번 일을 계기로 첫 번째로 주목받을 회사들은 디자인하우스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디자인하우스라고 하면 AD 테크놀로지 그다음에 코아시아 그리고 가운칩스 그리고 비상장이긴 하지만 세미파5파 뭐이 회사도 곧 상장할 걸로 알고 있는데요네 개 회사 뭐 등등등 있습니다. 근데 그동안에 이제 보시면 디자인하우스라는 업 자체가 어 좀 이해하기가 좀 쉽지 않아요. 좀 쉽게 이제 비유를 하자면 일종에 연애 기획사 같은 겁니다. 그러니까 JYP나 SM 이런 회사들하고 비슷한데 연애 기획사가 얻었죠? 우리 회사에 소속된 고정되 있는 연예인들이 있으면 그 연예인들의 24시간을 갖다 파는 사람들이 예 업종이잖아요. 지상파도 나갔다가 케이블도 나갔다가 스트리밍 나가고 뭐 유튜브 나오고 뭐 다 하잖아요. 근데요 디자인하우스라는 회사의 롤이이 오픈돼 있는 생산 슬롯 파운드의 생산 슬롯을 외부 이제 패밀리스에 파는 거거든요. 근데 연애 기획사가 그렇듯이이 기획사의 영업 역량이 아무리 뛰어나더라도 이 연예인의 선호도가 대중 선선호도가 많이 떨어지면 어떻게 할 수 없는 거잖아요. 그걸로 영업력으로 커버할 수 있는 한계가 있죠. 근데요 디자인하우스의 어떤 영업력이라는 것도이 파운드리가 잘해야 내가 플러스 알파 해서 외부에 팔아먹는 거지.이 이 파운드리의 외브 성도가 떨어진다. 이렇게 되면 좀이 영업력으로 커버할 수 있는 한계가 있거든요. 근데 이번에 만약에 테슬라 들어오고 퀄컴이 들어오고 뒤에 가서 말씀드리겠지만 뭐 액션호스 2,600이 잘 만들어지고 이렇게 쭉쭉 되면 이 디자인 하우스들의 어떤 운신대 폭이 넓어지려. 야, 이봐라. 우리 삼성전자 이렇게 잘한다. 너네도 여기 와서 좀 생산해 보는게 어떠니?라고 말할 건덕지가 굉장히 많이 생기는 거라서 저는 첫 번째로는 디자인 업수들 굉장히 좀 평가가 좀 달라져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 그레이스 기밥 추가 속으로
>> 네. 아, 그리고 저는 또 다음으로 이제 보는게 글래스 기판 회사들이 최근에 좀 많이 이제 주목도가 떨어졌죠. 연초에 좀 확 올랐다가 근데 주가 측면에서 보면 확 올랐다가 최근에는 뭐 주목도가 떨어지면서 주가도 좀 많이 조정을 받고 있는 걸로 제가 보고 있는데 삼성전자 파운드리가 좀 잘 나가기 시작하면서 그쪽 가동률 높아지고 하면 어 글래스 기판 쪽도 다시 한번 각강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앞에서 설명드린 것처럼 이번에 테슬라랑 계약이 생산되는게 2027년 8년 요때쯤이잖아요. 근데 그동안에 글래스 기판 관련주들이 주목을 받다가 좀 갈라앉았던게 야 그거는 지금 당장이 일어날 일이 아니라 빨라야 8년 9년이잖아 뭐이 이것 때문에 지금 많이 죽어 있는 거거든요. 근데 만약에 테라랑 계약이 돼서 서버형 칩이 나오고 하려 그러면 그때 당시에 2.5D 패키지 뭐 첨단 패키지 이쪽이 각강을 받을 수밖에 없는데 그거 하려면 결국에 글래스 기반 이제 필요하거든요. 지금의 어떤 어 글래스 아 실리콘 인터포저나 아니면 기존 패키지 기판으로는 커버할 수 없는 없는 영역들이 분명히 있기 때문에 다시 한번 그쪽이 주목을 받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투자 관점에서 봤을 때 생각의 관 어 생각의 어떤 타임라인이 타임라인이랄까요? 이게 좀 길어지는 거죠. 그동안에는 뭐 2026년 7년 요때까지만 봤는데 어이 파운더리 계약이라는게 굉장히 장기 관점에서 이루어지는 거라서 어 그렇게 보면 그때 당시 생산할 고시점에는 글래스 기판이 당연히 쓰여야 될 거기 때문에 요쪽에 투자하는 것도 괜찮다라는 생각이 다시 지금 돌아오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보면 저는 뭐 주변에서 항상 여쭤 보시죠. 뭐 그래서 그냥 투자하려면 어느 회사를 봐야 되냐고 여쭤 보시면 좀 조심스럽지만 어 저는 뭐 삼성전기, 캠트로닉스 뭐 이런 회사들 많이 권하고 있는 편이에요.
>> 이번 테슬라와의 계약을 밀어 볼 때 삼성 파운드리의 이나노 공정 수율이 어느 정도 올라왔다고 볼 수 있을까요?
지금의 어떤 한참 양산되고 있는 최선당 공정은 3난노고요. 2노는 이제 빠르면 올해 연말, 늦으면 뭐 내년 초 정도에 이제 양산되기 시작하는 그런 노드라서 아직 수를 논하기에는 좀 이릅니다. 그러니까 지금 나오는 뭐 언론에 조금씩 나오는 수율이라는 건 실험실에서 아니면 파일럿 라인에서 잠깐잠깐 돌려봤을 때 우리가이 정도 되더라라고 하는 거기 때문에 이게 정확한 이제 양산에 태워났을 때 수율이라고 말하기는 좀 어렵습니다. 그래서 정확한 수율은 이제 그때가 봐야 하는 거고 이번에 테슬라의 계약으로 인해서 그런 거는 확실히 증명됐다고 봐요. 아, 삼성하고 잘 협업을 하면 수율이 정상화될 수 있을 가능성은 충분히 있구나라고 테슬라가 판단했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 테슬라도이 AI6 칩을 기반으로 해서 여러 가지 애플리케이션들을 내놓을 거잖아요. 근데 만약에 삼성이 수율이 낮거나 아니면 자기네들이 딱 판단해 봤을 때 납기를 제대로 못 찍힐 것 같으면 계약을 하는게 너무 리스키하죠. 그래서 아마 여러 가지 다각도로 판단을 해봤을 겁니다.요 인적 자원이나 아니면 기술력이나 아니면 현재 가지고 있는 생산 라인을 감안해 봤을 때 뭐 삼성이 우리가 계획하는 고시점에 칩을 추루할 수 있을까 없을까에 대해서 굉장히 다각도 판단해 봤을 거예요. 그래서 아마 가능성을 확인해 봤다 정도로 이해해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사실 그동안의 삼성전자 수율에 대해서 좀 억울한 측면이 많아요. 왜냐하면 어 저는 그렇게 밖에서 표현을 하는데 삼성전자의 수율이라는 건 내시는 좋은데 한 번도 모의고사를 보지 않은 고3 수험생 같다. 왜냐면 아까 앞에서도 설명드렸지만 어 수은 대량 양산을 해 봐야 결국에는 판단이 되는 건데 그동안 뭐 한게 있나요? 없는데 양산을 해본 경험이 없는데 계속 선당공정으로 계속 나아가고 있었던 거잖아요. 그러니까 어 물량이 들어와서 생산하면서 수유를 잡아가는 어떤 트러블 슈팅이라고 하는데 그런 트러블 슈팅을 미쳐해 볼 어떤 여지도 없이 계속 앞으로 앞으로 나와 나아갔기 때문에 이 수율이라는 건 어떻게 보면 좀 허상이죠. 예. 삼성전자의 수율은 좀 허상이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될지 누구도 아직 까보지 않은 좀 그런 거죠. 그래서 테슬라가 2017년부터 생산을 하겠지만 그런 규모에 대규 물량이 들어와야 어 하면서 생산해 가면서 우리가 뭐가 부족하구나. 마치 고3 수험생들 몰고사치면서 아 내가 수학이 부족하구나 아니면 수학에서 뭐 미적군이 부족하구나 이런 거를 깨달아 나가는 거잖아요. 그런 과정을 밟아가는게 좀 중요하다고 보고 그런 측면에서 이번에 굉장히 좋은 기회를 맞았다고 생각합니다.
>> 삼성전자가 TSMC와 큰 격차가 벌어지게 된 이유는 애플의 이탈인데요. 당시 삼성 파운드리의 문제점과 그 원인은 지금은 개선되었을까요?
그거는 좀 기술적인 문제라기보다는 좀 정치적인 문제였는데 사실 2017년 8년 요때 이전까지만 해도 삼성전자 파운드리하고 TSMC하고 뭐 기술적으로 큰 격차가 나지는 않았었어요. 근데 그때 이제 애플이 돌아서에 대한 결정적인 계기가 뭐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또 적어도 제가 이해하기로는 본인들의 어떤 H 애플이 쓰는 걸 H칩이라고 하잖아요. 그 H을 설계하고 생산하는데이 할당돼 있던 인력들이 거의 그대로 액시노스가 가지고 설계하고 있더라. 어느 날 인사 이동했다고 해서 전화해 보면 너 뭐 하는 요새 왜 전화 안 하니? 이러면 야 나 이제 팀이 바뀌었어. 나 이제 H하고 액시너스 해.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니 그게 뭐냐? 우리가 지금 그래도 엄연이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경쟁관계에 있고 네가 우리 거를 설계하던 놈이 인사이동했다고 바로 그쪽에 설계해 버리면 우리의 노하우는 뭐가 되냐? 그래서 그때 한참 뭐 스티브 잡스 사 이제 죽기 전에 카페케시니 뭐 이런 얘기 되게 많이 했었잖아요.고 사건이 결정적이었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때 외부에 알려지기로는 뭐 디자인을 따라했네. 애플리케이션에 뭐 생긴 모양을 따라했네 이런 거가 많이 얘기가 됐지만 실제로는 우리 AP를 설리하던 애들이 바로 파운드리가 가지고 그대로 하고 있네. 요것 때문에 갈라섰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그때부터 TSMC로 다가 버렸던 거고 정치적인 문제이고 그거는 이제 2020년 이전에 삼성전자가 TSMC에 뒤지게 된 배경이고 2020년 이후에 또 국면이 있을 텐데 그때는 좀 그런 문제 제기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삼성전자가 메모리 마인드를 버리지 못한다. 우리가 반도체를 크게 보면 메모리 반도체가 있고 비메모리 반도체가 있고 근데 삼성전자는 메모리에서 성공을 바탕으로 비메모리로 지금 진출을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근데 메모리 반도체는 그렇습니다.이 재이라고 하는 국제 표준화 기구가 있거든요. 여기서 기준을 다 정해 줍니다. DDR 5는 요렇게 만들어야 되고 성능은 요렇게 돼야 되고 발열은 요렇게 돼야 되고 그다음에 뭐 생긴 거는 요렇게 되고 다 정해 줘요. 그러면 그 정해진 기준대로 제일 싸게 만드는 놈은 유리한 거죠. 그래서 어 그동안의 삼성자가 이걸 굉장히 잘했어요. 정해진 스펙 안에서 우리가 제일 싸게 만든다. 근데 시스템 반도체 그 파운더리나 아니면 로직 반도체는 그렇지 않아요. 누가 표준을 정해 준 놈이 없습니다. 그냥 고객사가 원하는 대로 만들어 줘야 돼요. 그래서 이 최대한의 스펙을 이제 내기 위해서 좀 많은 비용을 들여 가지고지를 때는지를 줄도 알아야 되는데 삼성전자는 좀 그렇지 않다는 거죠. 고객이 원하는게 그러면 그거보다 조금 낮은 단계를 우리가 좀 더 싸게 만들어 줄 수 있는데 그거 한번 물어봐. 뭐 이런 식으로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 그거는 메모리 많이 있는데 그 싸게 만드는 건 메모리 많이 있는데 그렇게 좀 가성비를 계속 따지나 뭐 이런 말씀들을 많이 하시고 그러면 그런 가성비를 따지는 어떤 문화랄까요? 그거는 어디서 왔냐? 이제 첫 번째는 메모리 마인드고 두 번째는 삼성 전자의 어떤 거버넌스 측면에서 봤을 때 가장 큰 책임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가장 큰 권을 가지고 있지 않은 거 같다. 이거는 뭐 그동안에 많이 지적이 됐죠. 사업지원전 TF 얘기 많이 하잖아요. 그러니까이 사업부의 구조를 보면 당연히 메모리 사업부장 그다음에 파운더리 사업부장 시스템 LSI 사업부장이 가장 큰 권한을 가지고 어 개발이 됐든 영업이 됐든 마케팅이 됐든 모든 권한을 이제 휘둘러야 될 것 같은데 이게 나중에 최종 의사 결정을 할 때 보면 여기서 이제 사업부에서 안을 만들어서 위로를 인하는 거죠. 근데 그 위에 있는 사람들이 다 어떤 사람들 다 재무에 계시는 분들이잖아요. 그러니까 가성비를 따질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인 거죠. 그러니까 이번에 테슬라하고 딜도 어 저희 키포스트에서 처음에 캐치했던게 올해 4월이거든요. 그니까 지금으로부터 한 4개월 전인데 그때 당시에 거의 딜이 메이드 된다고 했었어요. 근데 한 3, 4개월 말이 없더라고. 어, 이상하다. 왜 된다고 했는데 말이 없을까 해서 보니까 처음에 4월에 찾아왔을 때 사업지원 TF에서 노를 했다 그러더라고요. 어, 왜요? 그러니까 아, 너무 테슬라에서 아무리 삼성전자지만 너무 싸게 불렀다 단가를. 그래서 그때 노를 하고 한 3개월 계속 또 옥신각신하다가 결국에는 테슬라에서 아 그러면 좀 더 올려 줄게 해 가지고 7월에 이제 메이드가 된 건데 물론 이거는 좀 좋은 사례죠. 어 사우전 TF에서 노를 해 가지고 이렇게 뒤를 좀 더 좋게 한 좋은 사례지만 어쨌든간에 어떤 사업적인 관점에서 최종 결정 권한는 아직도 그들한테 있다는 겁니다. 근데 이게 어 조직을 운영해 본 경험을 있으신 분들 아시겠지만 제일 책임이 센 놈이 제일 큰 권한을 가지는게 맞는 거죠. 아직도 삼성전자는 뭔가 책임과 권한이 일어나 되지 않다. 요런 말씀들을 하신 분들이 많죠.
GA 기술에 대한 삼성과 TSMC의 수요를 비교해 주신다면요.
>> 그 TSMC가 이쪽 GA를 이제 양산을 하기 전이기 때문에 이거 수요를 말하기는 어려운데 본인들 얘기로는 잘 나오고 있다고 하죠. 삼성은 3n노에서 처음으로 시도를 했고 이번에 2n노에서 이제 두 번째 세컨 제너레이션에 들어가는 거고 TSMC는 3n노까지는 기존에 핀으로 이제 시도를 했다가 2호 들어서 처음으로 이제 GA를 들어가는 거기 때문에 아직은 둘 간의 수요를 논하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 GAA 기술에 대한 간략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아까 제가 배 핀 뭐 GA 이렇게 말씀드렸는데이 반도체라고 하는게 기본적으로 전류를 흘렸다가 끊었다가 흘렸다가 요하는 과정을 통해서 데이터를 읽고 쓰고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어 전류를 통하겠다가 끊었다가 하는요 과정이 굉장히 중요한데 기존에 이제 흰텍 같은 경우에는 예를 들면 전류가 흐르는 길이 고무호수라고 한다면 그거를 손으로 이렇게 딱 잡는 뭐요 정도가 되겠고요. 그리고 GA는 게이트. 그러니까 요걸 컨트롤하는 놈이 게이트라고 하는 놈인데 그거를 이제 수도꼭지로 완전 만들어서 정말 정교하게 껐다 켰다 껐다 켰다 할 수 있는 이렇게 굉장히 업그레이드된 공정이라고 보면 되겠는데 그러면 이제 궁금하죠. 삼성전자는 GAA가 이제 두 번째고 TSMC 처음인데 그러면은 삼성전자 유리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할 수 있죠. 는 희망로이긴 하지만 물론 뭐 유리하긴 할 겁니다. 이제 두 번째 하는 거라서 우리가 어떻게 해야 잘할 수 있다는 걸 길이 좀 보이기도 하겠죠. 근데 사실 반도체의 성능을 결정하는 건이 게이트의 구조뿐만이 아니라이 트랜지스터의 밀도 그다음에 배선 그리고 패키징 구조 뭐 이런 아주 여러 가지의 복잡한 요소들이 종합적으로 어우러지는 거잖아요. 그래서 AA를 두 번째 해 본다는 거 제외하면 삼성전자가 아직 모든 것이 열쇠이기 때문에 특별히 이나무에서 삼성전자가 치고 갈 것이다. 이렇게 말하기는 아직은 좀 어렵습니다. 물론 뭐 유리한 측면이 있긴 있긴 있겠죠. 예.
삼성 파운드리의 현재 전략을 소개 및 평가해 주신다면요.
>> 최근에 이제 나오는 보도들을 보면 삼성전선자가 1.4n 같은 경우에는 조금 뒤로 밀어두고 2n노에 전략하겠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잖아요. 근데 2호 다음 이제 1.4로 가는 건데 저는 유효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삼성전자는 2노에 올인해서 하지 않으면 좀 굉장히 답이 안 나오는 상황이라서 어 영량을 분산할 결론이 없는 거죠. 아무래도 1.4를 동시에 병행해서 개발하려 그러면 그만큼 우리 연구진도 개발이 분산되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어 유효한 전략이라고 판단하고 좀 냉정하게 말하면 유효하고 거의 유일한 전략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요. 왜냐면 지금 3n노를 슬라스를 오픈해 놓고 이게 채워지지 않으니까 2분기에 분기 2.5조 적난 거 아니에요. 물론 여기 시스템 LSI도 들어가 있습니다. 근데 어쨌든 2.5조 적자한 거잖아요. 근데 만약에 우리가 2호를 오픈을 했는데 여기 또 슬라 안 채워지고 팽팽 놀고 있다. 이렇게 되면 적자 규모를 우리가 감당을 할 수 있겠느냐. 그 적자를 가지고 1.4호를 투자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냐 이런 거죠. 그래서 이호를 만약에 성공하지 못하면 그냥 저는 냉정하게 이해하면 그냥 문 닫아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예. 더 이상 어떻게 할 수가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인형을 올인하는 건 정말 유일하고 유요한 전략이고요 시점에 하필 테슬라가 들어왔다는게이 게임은 천우신조인가 싶은 생각도 저는 듭니다.
>> 삼성의 이난노 사업의 핵심 중 하나가 엑시노스 2600이라고 합니다. 엑시노스가 크게 주목받는 이유와 현재 엑시노스 개발 상황은 어떤가요?
>> 일단 삼성전자의 어떤 반도체 사업의 구조를 좀 간략하게 좀 설명을 드리면 삼성전자가 종합 반도체 회사죠. 메모리 부분이 있고 비메모리 부분이 있고 그 비메모리를 좀 세부적으로 보면 설계 부분이 있고 생산 부분이 있습니다. 그럼이 생산 부문이 우리가 방금까지 얘기했던 이제 파운더리가 되는 거고 어 설계 부문이 시스템 LSI라고 하고 시스템 LSI에서 설계하는 반도체가 엑시노스입니다. 그러니까 올해 연초에 나왔던게 엑시노스 2500이고요. 내년 초에 나올게 엑시노스 2,600입니다. 2,500 2,600 이렇게 되는 건데 그동안에 삼성전자의 승리 공식이라는 건 이랬습니다. 시스템 LSI에서 엑시노스를 설계를 해요. 그러면 그 설계를 가지고 파운드리에서 생산을 합니다. 그럼 그 생산한 칩을 삼성전자 무선 사업부 그 MX 사업부로 넘겨서 갤럭시에 탑재를 합니다. 그러면 갤럭시에서 연간 3천만 대, 4천만대 판매를 해서 셋다 동마 성장하는 요게 대단한 승리 공식이었고 2021년까지 유효했었죠. 근데 그뒤로 이제 안 되고 있는데 그 안 되고 있는 원인이 굉장히 많겠지만 근데 따지고 보면이 앞에서부터 뭔가 뻐그락거리고 있다는 거죠. 설계를 잘못했는지 생산을 잘못했는지 모르겠지만 엑시노스 2600으로 만든 갤럭시가 어 퀄컴에 스냅드래곤을 넣은 갤럭시보다 성능이 좀 떨어지네. 이런게 이제 사용자들 차원에서 이미 다 알려졌죠. 그래서 2왕이면 나는 어 액션노스 들어간 거 말고 퀄컴 들어간 거 살태야. 다들 이러시잖아요. 그래서 일단 다들 이제 삼성전자가 설계한 칩이 좀 좋지 않다. 설계가 좋지 않은지 모르겠지만 혹은 생산이 좋지 않은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좋지 않다는게 밝혀지면서 이게 어떤 갤럭시 스마트폰의 좀 전반적인 이미지에도 좋지 않게 이게 연계가 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이 셋다 잘 나가던 동반 성장이 셋다 무너지는 지금 동만 하락으로 이어지고 있어서 그럼 요거를 한번 딱 턴라운드 시키기 위해서는 아 그래 그럼요 앞단에서 설계와 생산 부분에서 다시 한번 뭔가 계기를 마련해야 되는 거죠. 그렇게 봤을 때 시스템 LSI에서 액션노스 2600을 설계를 잘해서 바운드리 이번에 2노로 들어가거든요. 2노를 생산을 잘하고 그거를 갤럭시에 잘 탑재를 하면 또 셋다 이제 동반 성장의 선순환으로 들어갈 수가 있죠. 플러스 요나노를 이제 최초로 설계해서 생산하는게 이제 액시노스기 때문에 어 외부에 이제 팬밀리스에서 봤을 때도 눈여겨 보고 있겠죠. 아 저 액시노스가 잘되면 삼성전자의 이나노가 쓸만하구나. 거기에 테슬라도 들어오는구나 이렇게 되는 거고 어 만약에 엑시노스 2600이 내년 초에 어 갤럭시 S26에 빌트인이 안 된다. 아니면 조금밖에 안 들어간다 이렇게 되면 그럼 그렇지 뭐 이렇게 되는 거고요. 그래서 이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2600 무조건 잘 돼야 돼요.
>> 삼성 파운드리 분사 가능성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어, 저는 요거는 좀 약간 호사가들이 만들어낸 얘기가 좀 많이 이렇게 부풀려져서 나오는 거라고 생각하고 어, 이재용 회장님도 최근에 공식적으로 얘기를 했죠. 뭐 그럴 생각 없다. 저는 한켠으로는 유용한 전략이라고 생각하지만 지금 시점에 할 전략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파운드리가 한자 몸값 좋을 때 2021년, 2022년까지 만약에 요때 분사를 했다면 분사하면서 투자금 왕창 당겨 가지고 투자하고 할 수 있었겠죠. 근데 지금은 만약에 분사를 한다. 그 회사가 자생력이 있을까요? 지금은 삼성전자 안에서 메모리에서 벌어서 거기다 메꿔 주고 하니까 어느 정도 좀 뭐랄까 그 돌아가는 운영비 아마 충당을 할 수 있는데 이게 만약에 분사를 하면 대규모 투자가 될지도 모르겠지만 투자가 된다고 해도 그 투자금 몇 년이나 가겠어요. 2, 3년이 다 녹아 버릴 텐데. 그래서 지금은 뭐 유효한 전략이라고 해도 지금 시점에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예. 해려고 했으면 2021년에 했어야 되겠죠. 지금은 아닙니다.
>> 삼성전자가 AMD 브로드컴에 HBM3 납품을 시작했습니다. HBM 결함 우려를 어느 정도 해소했다고 볼 수 있을까요?
>> 요거는 뭘까? 좀 사안을 분리해서 봐야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일단 브로드컴에 들어간 HBM 3e는 에이직 용이죠. 그리고 우리가 에이직이라고 하면 이제 주문형 반도체라고 하는데 주문형 반도체의 특징은 고객사와 용도가 정해져 있습니다. 요거를 만들어서 쓸 회사가 정해져 있고 그 회사가 어디에 탑재할지가 다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떤 환경에서 쓸게 이미 다 예측이 되기 때문에 그 환경에 맞춰서 좀 유도리를 부실 수 있는게 있죠. 그래서 제가 알기로 그런직에 들어가는 HBM이 일반 GPU나 이런데 들어가는 것보다 발열에 대한 기준이 조금 낮다고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좀 더 널널하다는 거죠. 뭐 그런 측면에서 보면 그 브루큼에 들어간 거는 아주 큰 호재라고 보기는 어렵고 대신에 AMD에 들어갔다고 하는 그거는 AMD는 GPU를 만드는 회사고 범형 GPU를 만들죠. 그래서 어떤 고객사 어떤 환경에서 쓰일지 모르기 때문에 모든 스펙을 다 맞춰 놔야 됩니다. 그래서 최대한 가혹 조건에서도 쓸 수 있게 맞춰 놔야 되기 때문에 아마 엔비디아의 블랙웰이나 이런 것만큼이나 까다롭게 평가를 했다고 봐요. 예. 근데 그거를 지금 통과를 해서 3를 들어갔다. 요거는 굉장한 호재라고 볼 수가 있죠. 그래서 지금 아마도 엔비디아 코도 진행되고 있을 텐데 그런데도 영향 미칠 거라고 봅니다.
>> 삼성전자가 차세대 HBM사 샘플을 고객사에 공급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현재 상황 어떻게 보시나요?
>> HBM 4는 이제 샘플을 SK 하이닉스 3월에 공급을 했고요. 어 삼성전자는 그동안에 갖다부터 말이 없어 가지고 넣었나 안 넣었나 몰랐는데 이번에 컨에서 6월에 넣었다 사실은 이렇게 얘기를 했죠. 그래서 마이크론하고 거의 비슷한 시기에 들어간 거 같습니다. 엔비디아에 들어가서 이제 평가를 하고 있는 거 같고 이게 뭐 샘플을 빨리 놓는다고 해서 양산이 빨리 승인다는 거 또 아니기 때문에 일단 그래도 최대한 맞춰서 넣었기 때문에 뭐 나쁘지 않은 시그널이라고 봐요. 그래서요 배경 설명을 좀 드리자면 삼성한테는 지금 메모리 부분, 특히 HBM에서도 좀 다른 공연이 펼쳐질 수 있다고 보는게 HBM4는 이전에 생산됐던 3하고는 완전히 다른 종류의 어떤 반도체 애거든요. 그러니까 어 요런 말씀 들어 보셨을 겁니다. HBM이 시루떡처럼 마냥 디램을 착착착착착 적중해서 만드는 반도체잖아요. HBM 3e 같은 경우에는 삼성전자가 그동안에 10난옥 4세대로 만들어 왔습니다. 근데 SK 하이닉스나 마이크로는 거보다 한 세대 더 나가 있는 5세대로 만들어 왔죠. 그러니까 아까 제가 시루떡게 설명을 비율을 드렸지만 디램이 적돼 있는 제품이 HBM이기 때문에요 적층돼 있는 개별 한 놈 한 놈의 퀄리티가이 전체 퀄리티를 결정한다고 볼 수가 있거든요. 근데 삼성은요 쌓여 있는요 낮장부터 일단 퀄리티가요 경영사들보다 좋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좀 불리한 전장에서 싸움을 했다고 볼 수가 있죠. 어 그래서 어 근데 HVM 4는 좀 다릅니다. 그 삼성전자는 5세대를 건너뛰고 지금은 4세대 하지만 5세대를 건너뛰고 6세대 우리가 원디램이라고 좀 업계에서 내일 하는데 원디램을 차용을 해서 HBM 4를 만들 거예요. 근데이 경쟁사들은 여전히 5세대를 만들고 있기 때문에 물론 뭐 한 세대 앞서서 낮장을 썼다고 반드시 유리한 건 아니지만 최소한 분리하지 않은 전장에서 싸울 준비는 됐다. 이게 이제 뭐 오해하시는 분들은 이제 희망이로 엄청 돌리셔 가지고 야 그럼 삼성이 다 씹어 먹은 거 아니야? 이렇게 하시겠지만 그건 아니고요. 적어도 분리하지 않은 상황에서 경쟁할 준비는 됐다. 요렇게 봐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퀄이 진행이 되고 있고 HBM4를 제가 지금까지 설명드렸지만 HBM 3 2는 12단이 거의 인박한 거 같아요. 삼성전자가 MBDI에 들어가는게 인박한 거 같고 오늘 혹시 뭐 찌라씨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삼성전자 통과했다고 찌라씨가 오늘 여의도 많이 돌아섰습니다. 예. 그래서 아마도 신빙성이 저는 좀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근데 이제 HBM 32는 이제 4가 나오게 되면 이제 9세대 버전으로 빠져 버리는 거기 때문에 단가가 이제 쭉 빠지겠죠. 늦감이 있지만 어쨌든간에 통과가 될 거 같고 HBM4를 얼마나 이른 시기에 승선을 하느냐 삼성전자가 요게 이제 뭐 내년과 내후년의요 메모리 실적에 아주 지대한 영향을 미치겠죠.
>> 최근 HBM 공급과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기자님의 생각을 말씀해 주신다면요?
그건 이제 거의 신의 영역이죠.이 이제 공급과잉은 저는 사실은 아니라고 보고요. 종합적으로 보면과잉은 저는 사실은 아니라고 보고요. 종합적으로 보면 공급과행은 아니고 SK 하이닉스의 독점력에 약화하냐 요렇게 보면 그건 맞다고 봅니다. 예. 그러니까 그동안에는 엔비디아가 새로운 GPU 플랫폼을 내내놓으면 거기에 들어가는 최선단의 HBM을 하이닉스가 거의 100% 아니면 90% 이렇게 공급을 했기 때문에 어마어마한 실작을 거둘 수가 있었죠. 어, 근데 과연이 독점력이 내년에도 유지가 되겠느냐? 아, 요거는 조금 아니라고 봅니다. 근데 요런게 좀 말이 와전이 되면서 공급과 얘기가 나오는 건 아닌가 싶은데 저는 공급 과인까진 아니라고 보고요. 독점력이 약화냐? 아, 요거는 어느 정도 인정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만약에 공급 과잉이 맞냐 아니냐를 보려고 하면 공급 사이드하고 수요 사이드를 이제 동시에 봐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서 좀 따지고 보면 수요 사이드는 내년에 이제 엔비디아에서 블랙웰 그다음 차세대 버전인 루빈을 출시를 하죠. 어 근데이 루빈이 물론 GPU 레벨에서도 굉장한 성능 개선이 있겠지만 HBM의 탑재 용량이 굉장히 늘어요. 울트라 기준으로 그러니까 블랙웰 울트라와 루빈 울트라를 기준으로 보면 거의 네 배 차이가 납니다. 수요가 네 배 차이가 나기 때문에 어 저는 아직은 좀 공급 과잉을 얘기하기는 이르다. 심지어 또 에이직 진영, 그러니까 GPU를 쓰지 않고 나의 맞춤형 AI 가속기를 쓰겠어라고 하는 그 에이직
진영에서도 내년에는 뭐 구글뿐만이 아니고 아마존 웹서비스나 메타도 엄청나게 투자를 할 거기 때문에 아직은 수요가 어마어마하다. 공급 사이드를 또 봐야 되겠죠. 네.
공급 사이드에서 보면 음 HBM 4가 업그레이드 되면서 트레이드 레이시오가 그냥 올라요. 트레이드 레이시오를 좀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면 반도체를 일반 DDR를 만들 수도 있고 똑같은 웨이퍼에서 나오는 거잖아요. 한 웨이퍼에서 나올 때 DDR을 만들겠느냐 아니면 HBM을 만들겠느냐에 따라서 산출량이 달라질 텐데 기존 HDBM 32까지는 DDR 세 개를 생산할 거를 HBM 하나로 생산하는거든요. 그럼 이게 우리가 트레이드 레이시오가 3이다. 이렇게 표현을 합니다.
근데 HBM4로 가면 그 트레이드 레이시오가 4로 바뀝니다. 그러니까 HBM4 하나 생산하려면 이 디젤을 네 개를 때려 막아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이게 크게 보면 디램의 어떤 생산 능력을 자연 감소시키는 거죠. 똑같은 용량을 생산하기 위해서 더 많은 웨이퍼를 투입해야 되기 때문에 단순히 수요가 높아지는 것뿐만이 아니고 공급 측면에서 굉장히 압박이 들어오죠. 그래서 이런저런 거를 다 감안해 봤을 때 공급 과잉은 아직은 좀 기억 아닌가? 내후년은 제가 모르겠지만 적어도 내년은 아닌 거 같습니다.
엔비디아와 SK 하이닉스의 2026년 HBM 계약이 지연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예년을 보자면 한 6월 말 정도면 이제 뉴스가 나왔어야 되는 거거든요. 계약했습니다. 완판 이렇게 나왔어야 되는데 작년 초에 이제 전기주총에서 이제 SK 하이닉스의 광노정 사장님이 나오셔 가지고 얘기했어요. 우리 2년치 다 팔았다. 24년 25년 다 팔았다. 렇게 얘기하셨는데 올해 초에 이제 기자 간담에서 올해 거 다 팔았다 이렇게 얘기하셨거든요. 25년도 다 팔았다. 26년 얘기 안 하셨어요. 왜냐면 아직 안 됐거든. 그래서 아 이게 작년에는 2년씩 팔았는데 올해는 1년씩 판 거 보니까 뭔가 작년하고 다르구나 누구나 다 생각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다 기다리고 있죠. 이제 그래도 6월 이제 강정 사장님이 그때 얘기하시기를 상반기 안에는 끝낼게 이렇게 얘기하셨었거든요. 그러면 상반기면 6월이니까 6월 안에 어떤 어나운스먼트가 나오겠구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 웬걸 아직까지 안 나오죠. 아직까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뭔가 대단한 분위기에 반전이 있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는 거고 그 가능성을 생각해 볼 수 있는 건 엔비디아가 삼성전자나 마이크론을 지대로 가격 뒤를 굉장히 세게 하고 있구나 이렇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거죠. 근데 SK 하이닉스는 그걸 양보할 생각이 없겠죠. 쟤네가 생산한 HBM 4를 생산하겠다고 하는데 너 그거 믿을 수 있어? 내 수율을 쟤네가 따라올 수 있을 것 같아. 이런 식으로 이렇게 좀 역을 하면서 어 아직 계약서에 사인을 하지 않은 거 같습니다.
>> 삼성 하이닉스 외에 제3의 플레이어인 마이크론의 HBM 시장 진입은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 어 마이크로는 일단 HBM 32를 12단을 넣고 있죠. 엔비디아에 넣고 있기 때문에 실력은 충분히 인정해 줘야 된다고 봐요. 그래서 딱 그만큼인데 저는 사실 그것보다 더 무서운 건 마이크론 뒤에서 있는 미국 정부의 어떤 존재감이라고 생각해요. 미국 정부가 반도체 생산을 내제화해야 되겠다고 이제 생각한게 2020년 고쯤인 거 같은데 근데 이제 코로나 터지고 전 세계적으로 SCM이 만에 난리가 한번 났었잖아요. 그러면서 파운드리 뭐 자동차용 반도체 하나 받으려면 6개월 기다리세요 12개월 기다리세요. 엄청났을 때 그때 이제 결정적으로 깨달 깨달았던 거 같은데 그때 이제 판을 딱 벌려 놓고 보니까 이 시스템 반도체는 우리가 설계는 잘하는데 생산은 아무것도 없네. 그리고 메모리 반도체는 설계 생산 어느 것조차 우리한테 아무것도 없고 다 동아시아에가 있구나 이렇게 깨달았던 거죠.
그래서 전략은 이제 써 이제 전략을 썼는데 시스템 반도체는 두 가지 방법을 썼죠. 하나는 야 인텔아 네가 그래도 좀 하니까 너 한번 해 봐라 해가지고 돈을 어마어마하게 태워줬던 거고 그리고 인텔이 살짝 못 믿어오니까 TSMC하고 삼성전자 너 애리조하고 텍사스에 빨리 치어 이렇게 해가지고 둘 밀었는데 인텔은 실패하고 어쨌든 이 후자는 성공했죠. 그래서 그렇게 이제 시스템 반도체는 정리가 됐고 메모리는 딱 보니까 어 이거 마이크론이라고 하는 플레이어가 있는데 얘는 미국 회사인 건 좋으나 공장이 다 동화시아에가 있네. 그러면 너 빨리 들어와. 우리가 너 1등 만들어 줄게. 이런 식으로 딜를 친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요번에 뭐 발표하신 거 보시면 아시겠지만 마이크론이 우리가 디램 생산에 40%를 앞으로 미국에서 생산하겠다. 지금은 10% 정도면 되거든요. 앞으로 40%가 늘리겠다는 거예요. 사실 디램이라고 하는 건 굉장히 가격이 중요하기 때문에 단가가 중요하기 때문에 미국 들어가서 생산한다는 건 좀 자잘이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들어간다. 이건 미국 정부하고 분명히 딜이 있다. 미국 정부 입장에서도 너무 좋은 거죠. 매물이 지금 3위 저렇게 쩔리처럼 있는데 우리가 좀만 도와주면 2위이 치고 올라갈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럼 어떻게 도와주냐? 엔비디아하고를 해 볼 수 있는 거죠. 왜냐면 엔비디아는 가장 큰 고객사 아니까 고객사 입장에서 봤을 때 가장 큰 시장 중에 하나가 중국이잖아요. 근데 이 중국으로의 수출은 이 굉장히 미국 정부의 이낌에 달려 있습니다. 여러분 뭐 H20 수출 한해 만에 뭐 이거 달려보서 아시겠지만 분기에 수조원씩 왔다 갔다 하잖아요. 그러면요 빗장을 조금 풀어주고 쪼아주고 풀어주고 쪼아주고 요거를 이제 미국 행정부가 하는 거라서 엔비디아는 미국 정부의 눈치를 보지 않을 수 없죠. 어 그렇게 봤을 때 그래 그러면은 우리가 너를 좀 봐 줄게. 그니까 중국 수출 하게 해 줄게. 대신에 마이크론 좀 케어해 줘라. 쟤 언제까지 저렇게 3등하고 있을 수 없지냐. 뭐 이렇게 하면 오케이 어차피 쓰는 거 그냥 SK 하이닉스에 뭐 마이크론 좀 껴 가지고 좀 써 주고 요런 딜이 이 삼각 딜이 저는 작동하고 있다고 보거든요. 실제로 마이크론이 그렇게까지 뭐 기술력 뛰어는데 삼성을 제치고 들어갔어. 이건 분명히 보이지 않는 손이 있다. 그 보이지 않는 손은 트럼프의 손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해서 그들의 어떤 기술력이나 뭐 투자 이런 걸 보기보다 그런 보이지 않는 영향력을 저는 좀 크게 오려하는 편이에요.
>> 향후 HBM 전쟁에서 주목해서 봐야 할 점은 무엇일까요?
>> 종합적으로 보면 저는 뭐 결국에는 HBM 4로 이제 넘어가는 국면에서 삼성전자나 마이크론이 승선을 할 것이냐 한다면 언제 할 것이냐 요거에 따라서 전체 HBL 시장 파이는 그대로겠지만 SK 하이닉스의 실적이 정말 크게 왔다 갔다 할 거고 그리고 삼성전자의 실적도 괜히 크게 왔다 갔다 할 거기 때문에 요걸 좀 눈 여겨 보셔야 될 거 같고 물론 투자는 다 보고 있겠죠 이미. 예. 그거 있고 그다음에 공급 우려는 아까 앞에서도 설명드렸듯이 조금 내년까지는 접어두고 계셔도 될 거 같다. 내구년에 생각하셔도 늦지 않을 것 같다. 요렇게 생각합니다.
>> 삼성의 시스템 사업부에서 애플에 납품하는 이슈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해당 이슈에 대해서 소개해 주신다면요.
>> 뭐 외신에서 일부 접하신 분들이 아마 있으실 거 같은데 삼성전자 시스템 LSI 사업부라고 하죠. 설계 부분에 여러 사업이 있습니다만 그중에 대표적인게 아까 앞에서 설명드린 엑시노스 2600을 만드는 사업이 하나가 있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가 이제 CIS 그러니까 시모스 이미지 센서 우리 스마트폰 보시면 카메라가 선씩 붙어 있잖아요. 고기 안에 들어가는 그 빛을 받아들이는 센서가 하나씩 있거든요. 그거를 반도체 공정으로 만듭니다. 그걸 만드는 사업이 두 번째로 큰데요 CIS 사업에서 내년부터 2026년부터 애플에 공급하는게 확정이 됐습니다. 그 확정된게 이제 작년 연말에 확정이 돼서 지금은 이제 어떤 제품을 얼마만큼 넣을 거냐라는 걸 지금 논의를 하고 있는 중이거든요. 어쨌든간에 넣는 거는 확정이 됐다. 그래서 아마 아까 테슬라 거는 파운더리 사업부의 실적이 이제 반영이 되는게 2027년 8년 요때라고 설명드렸는데요 CIS는 바로 내년부터 이제 실적이 반영이 될 거기 때문에 비메모리 사업 전반적으로 좀 활력을 불어 놓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 요건 좀 사담으로 좀 말씀을 드리면 그런 일이 있었죠. 작년 연말에 이제 삼성전자 인사가 언제 있었냐면 11월 초에 있었습니다. 11월 초에 사업부장 사장단 인사가 났는데 그때 당시 분위기는 그랬어요. 삼성전자 반도체가 메모리 비메모리 할 것 없이 다 분위기가 안 좋아왔기 때문에 아 이번에 사업부정 다 갈리겠구나 누구나 다 예상할 수 있었어요. 뭐 이 우리 업계 분들뿐만이 아니라고 누구나 다 그렇게 생각했는데 아니 웬걸 이게 시간이 지나고 보니 뚜껑을 딱 열고 보니까는 어 시스템 LSI 사업부장님이 바뀌지 않으셨어요. 박영희 사장님 그대로 맡고 계십니다. 작년에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고 다들 이상하게 생각했죠. 그렇게 어마어마한 적자가 지금 모든 사업부에서 나오고 있는데 왜 안 바뀌었을까? 그때 당시에는 좀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지나고 보니까 아 그때 애플라고의 딜이 클로즈되기 직전이었거든요. 그러니까 제가 알기로는 11월 30일 날 최종 계약서 사인을 했습니다. 애플하고 삼성전자하고. 근데 삼성전자의 사장단 인사가 고직전해 놨어요. 근데 우리가 그런 말 있잖아요. 이 전투 중에는 이 장수를 갈 수 없다. 애플라고의 초대형 계약이 기다리고 있는데 이걸 어떻게 중간에 사부자 바꾸냐? 그래서 바꾸지 않았던 걸로 제가 알고 있고 그래서 이제 누구나 확신하죠. 아 애플하고 DL이 메이드가 됐구나. 그러면 이제 26년부터 들어가겠구나. 이렇게 예상을 할 수 있는 겁니다.
>> 애플이 기존 손이 독점을 깨고 삼성 제품도 택하게 된 배경을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 원가 절감이라고 봐요. 원가 절감. 왜냐면 2020년 이후로 사실 스마트폰 시장은 거의 캡이 쉬어졌습니다. 그러니까 더 이상 성장 볼륨 기준으로 성장하지 않아요. 그 안에서 이제 플레이어들끼리 주고받고 하면서 점유를 늘리고 뺏기고 뭐 이러고 있는데 얼마 전부터는 애플이 이제 전체 판매량에서도 1등으로 올라갔죠. 그리고 뭐 플래그십은 당연히 1등이고 그래서 어찌 보면 애플 입장에서는 더 이상 정복할 땅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뭐 삼국지 게임으로 보면 천화 통일 한 거예요. 더 이상 갈 데가 없어. 그럼 이제 어떻게 해야 되지? 근데 주식 회사라는게 그렇지 않습니까? 이게 주가라는게 항상 움직이고 뭐 외부 환경이 어떻든 내부 환경이 어떻든간에 매출과 영업 이익은 계속 늘어야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제 애플에서 생각해 봤을 때 아 이제는 더 이상 늘릴 점유율도 없고 우리한테 남은 거는 쥐어 자는 거밖에 없구나. 그럼 주여 자르려면 어떻게 해야 되지? 봤을 때 독점하고 있는 SCM을 이제부터는 좀 이원화를 해야 되겠다라고 했을 때 아마 쭉 이제 그 봄 코스트를 쭉 봤을 거예요. 코스트를 쭉 보니까 어 파운드리 있고 그리고 OLED 있고 카메라 있고 이 정도가 이제 독점이었는데 OLED는 삼성 디스플레이 독점으로 있다가 LG 디스플레이가 한 3, 40% 가져갔거든요. 그리고 중국에 있는 BOE라는 회사가 많이 올라왔기 때문에 걔도 오늘 내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제 OLED는 이제 더 이상 걱정할게 없겠다 이게 넘어갔고 파운드리는 앞에서 설명드린 그 삼성과의 구원 때문에 그게 이 여기 돌아오는 건 또 너무 자존심상해. 그 이거는 안 되고 이게 단 시간에 되는 것도 아니죠. 그리고 이 파운드리 바꾸이 만만치 않은지 작업이거든요. 그래서 요건 안 되겠어. 그러면 이제 만만하게 카메라인데 사실 삼성 CIS 좋습니다. 그동안에 삼성이 미워서 안 썼던 거지 기술이 딸려서 안 썼던게 아니에요. 물론 굉장히 매니아틱하신 분들은 소니가 시스 최고야. 그 감성 봐라 막 이러면서 좋다고 하시지만 우리 일반 사용자 입장에서는 크게 다 차이나지 않아요. 그래서 요걸 이원화 하는 것만으로도 애플 입장에서는 굉장한 그 절감 효과를 누릴 수가 있기 때문에 그동안에 소니의 점유율이 글로벌 전체로 보면 50%는 그냥 가분하게 없고 한 60% 됐잖아요. 근데 요게 다 애플에서 독점을 하고 있었기 때문인데 삼성이 이제 10% 중후반 정도 되는데 요걸 애플에 삼성에다 나눠 주면 이제 점유율이 좀 완화가 되면서 애플한테는 이제 본코스트 세이브돼서 이익이고 삼성한테는 시스템 LSI 사업프의 매출 영업 이익 측면에서 굉장히 기여를 할 수 있다. 요렇게 전망이 되고 있습니다.
>> 납품되는 CIS가 전면 카메라냐 후면 카메라냐에 따라 계약 규모가 달라질 수 있다고 합니다. 어느 정도 차이가 나는 걸까요?
>> 결론적으로 보면 아직 그건 정해지지 않았어요. 어떤 분들은 전면이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고 어떤 분들은 아니다. 후면 관각이다.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도 있는데 이렇습니다. 우리가 어 CIS의 단가를 결정하는 건 얼마나 고화소냐 요게 첫 번째고요. 두 번째는 얼마나 대면적 센서냐 요거든요. 근데 우리가 일단 셀 사진을 찍는 그 전면 카메라 같은 경우에는 어 한 5천만 하서 이해합니다. 근데 후면에 붙어 있는 메인 카메라는 1억 2억 그냥 넘어가죠. 그렇기 때문에 일단 고쪽 화속 화소 측면에서 굉장히 고스펙이고요. 그다음에 이미지 센서의 어떤 면적 측면에서 보면 이 앞에 셀피 카메라는 한 13in 정도 됩니다. 이 대각선 길이가 13in 정도 되는데 이 후면 카메라는 거의 1in에 가깝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면적으로 따지면 이 거의 이 제곱으로 올라가기 때문에 한 일곱배 여덟 배 넓다 그래요. 그 말인 즉은 똑같은 300mm 웨이퍼에서 만들 때 어 후면 카메라는 적은 수밖에 산출할 수밖 없다는 거죠. 당연히 비싸게 받을 수밖에 없죠. 그래서 이거는 뭐 모델마다 다르겠지만 최소 대여섯 배 이상 비싸다고 합니다. 후면 카메라가. 그래서 아마 지금 스펙이나 뭐 품목에 품목이나 이런 거 결정을 하고 있을 텐데 만약에 후면 카메라가 된다. 내년에 아이폰 18 시리즈가 되나요? 그죠? 네. 아이폰 18 시리즈의 후면 카메라에 삼성전자 CIS가 들어간다 이러면 진짜 대박인 거고요. 만약에 후면 카메라 아니고 전면 카메라가 된다 해도 아쉽지만 일단 그게 어디냐 요렇게 봐도 될 거 같습니다. 뭐 지금 어차피 거래량이 하나도 없는데 뭐 전면 카메라가 그게 어디니까? 매후년에는 또 더 풍일 수도 있는 거고.
>> AP 사업부를 무선 사업부로 보낸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해당 내용을 정리해 주신다면요.
>> 여기 이제 상반기에 삼성전자에서 이제 경영진단을 했었죠. 우리 경영진단이라고 하면 이제 삼성 내부에서 쓰는 말이고 감사하잖아요. 그래서 이게 회사의 방향성을 이제 결정하는 건데 워낙 좋지 않으니까 회사의 뭐 특히나 이 시스템 LSI 사업부에 대부분의 적자는 AP 사업에서 옵니다. 아까 앞에서 설명드린 액시노스 칩을 만들어서 설계를 다 했는데 심지어 일부는 파운드리 사업에 맡겨 가지고 생산까지 했는데 안 팔리니까 그거 다 제고로 떠야 되는 거잖아요. 그럼 다 날아 날아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요런 것 때문에 너무 힘드니까 그러면 앞으로는 AP 사업부를 똑부 그니까 너네가 어차피 쓸 거잖아. 그니까 너네 너네가 이걸 어떻게 좀 채김 쳐 봐 이렇게 해가지고 넘기자. 요 요 사안이 사실은 이번에 처음 나온 얘기는 아니고요. 2020년 전으로 그때도 한번 고려가 됐었고 거의 유력하게 추진이 됐었던 겁니다. 근데 이렇게 되면 문제가 뭐냐면 엑시노스는 비록 지금은 삼성전자밖에 쓰고 있지 않지만 서드파티 AP라는 그 정체성을 그래도 가지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내가 비록 삼성전자를 위해서 만들었지만 샤오미도 쓸 수 있고 화웨이도 쓸 수 있고 B보 오 이런데도 다 영업을 할 수 있는 AP인데 만약에 LS에서 떡 떼 가지고 삼성전자 무선 사업부 그 MX 사업부에 딱 떼죠. 이러는 순간 이제 외부 영업 불가능한 거죠. 그렇게 되면 단순히 이제 삼성전자 전반적으로 봤을 때 수익성에는 기여를 할 수 있겠으나 어 삼성전자의 어떤 시스템 반도체 사업은 거의 그 날개를 잃게 되죠. 예. 왜냐면 지금 반도체 시장에서 굉장히 고평가를 받고 있는 뭐 자율주행 반도체 그리고 GPU 뭐 아니면 IoT 반도체 이런 것들이 다 기본은 AP에서 출발하거든요. AP에서 특정 기능을 더해서 자율주행 식으로 쓰고 AP에서 특정 기능을 빼서 IoT로 빼고 이런 식으로 하는 거라이 AP를 버린다고 하는 건요 다 포기한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수익성을 살리려다가 사업의 확장성을 거의 다이를 수 있는 선택이기 때문에 어 저는 하지 않을 거라고 봐요. 올해 상반기에도 뭐 그렇게게 심각하게 고려를 했다고 하지만 지금 얘기가 쏙 들어간 걸로 봐서는 아마도 야 그거 아무리 아무리 그래도 우리가 그것만 못 하겠다라고 생각한 거 같아요. 모서 또 뭐 연말에 또 반대로 결정이 나신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지금까지 그럴 가능성은 저는 좀 낮게 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전략적 미스로 인해 사업을 접은 곳들 중에서 지금까지 그대로 뒀다면 좋았을 사업 부서가 있다면 어디가 있을까요?
>> 저는 그 크에 한 두 개 정도 보는데 일단은 몽구스 프로젝트라고 아마 들어보셨을 텐데 삼성전자에서 자체 CPU를 이제 개발해 보자. 원래 지금은 이제 암기반의 CPU를 거의 그대로 가져와서 약간 모디케이션으로 쓰는 거거든요. 퀄컴처럼 커스텀 CPU라고 하죠. 그런 것들을 개발을 해서 우리가 퀄컴을 한번 넘어 보자라고 했던 프로젝트가 몽구스 프로젝트인데 그게 2010년대 중반 한 2015년 정도 됐을 것 같은데 그때 시작해서 열심히 하다가 2019년에 접었어요. 근데 만약에 그거를 계속 가지고 갔으면 지금의 시스템 LSI AP 사업이 지금보다 낫지 않았을까? 왜냐면 퀄컴에 비해서 퀄컴의 스냅드래곤을 탑재한 갤럭시에 비해서 삼성전자의 엑시노스 탑재한 갤럭시가 너무 빠진다라고 얘기가 나오는 건 아무래도 그런 좀 CPU 커스텀 역량, GPU의 커스텀 영향이 좀 떨어지기 때문이 아니냐 이렇게 봤을 때 그거를 계속 가지고 갔으면 지금 크게 빛을 바라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이 좀 들어서 전 첫 번째로는 몽구스 프로젝트도 참 아쉽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고 두 번째가 이제 커스텀 SOC 사업부라고 있는데 요거는 제가 알기로 2020년에 생겼다가 한 1년 만에 적은 걸로 알고 있어요. 근데 이게 어떤 역할을 하는 거냐면 지금의 불컴 아니면 마베레 요런 회사들이 하고 있는 에이직 사업을 하는 사업보입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가 이직이라는 용어를 흔하게 듣게 된게 지금으로부터 한 1년 정도밖에 안 됐죠. 1년 1년 반 정도밖에 안 된 거 같은데 어떻게 보면 지금 한 5년 앞서서 그거를 내다봤다는 거 아니에요? 그거를 좀 잘 키워서 에직 사업을 크게 키웠으면 지금의 파운드리의 가동률이나 이런 것도 물론 잘렸을 때를 가정해서 얘기하는 거지만 좀 다르지 않았을까? 지금하고 완전 다른 국면이 펼쳐지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요 앞에 아까 말씀하신 그 AP 사업을 무선 사업으로 넘기는 그런 의사 결정을 할 때는 요 몽그스 프로젝트나 아니면 커스텀 SC 사업부 접었던 거 요런 걸 좀 잘 반면 교사해야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 마지막으로 신사임당 구독자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 예. 오늘 뭐 삼성전자가 테슬라하고 이렇게 딜를 잘 하는 바람에 저도 이 신사임당 채널에 나와서 좋은 기회를 얻게 된 거 같고요. 이 방송 준비하면서 저도 그동안에 그냥 좀 뜨문 알고 있던 것들을 한번 좀 정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종종 불러 주시면 제가 그동안에 이제 어깨 돌아다니면서 취제했던 내용들 좀 잘 풀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저희이지 키퍼스트 채널요 밑에 있는데 오셔 가지고 저희 쪽에도 많이 구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시간 감사합니다. 네. [음악] o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