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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이번 주 월가에서 역대급 시장이 온다고 날린 이유 뭔지 알고 있었어?
지금 SNP 500 최고치 찍으면서 6주 연속 상승, 코스피도 7,800을 뚫었는데 이번 주 딱 3일 안에 시장 방향을 완전히 뒤바꿀 수 있는 메가 이벤트 세 개가 동시에 터져. 이거 모르고 매매하면 역대급 상승장 놓치거나 오히려 고점에 물리는 사람들 한 트럭이 나올 수도 있는데, 경제 사냥꾼이 우리 구독자님들 위해 싹 뜯어왔으니까 딱 1분만 집중해 봐.
첫 번째는 내일 나오는 미국 4월 CPI야. 다들 물가 잡혔다고 생각하잖아. 근데 3월 CPI가 전월 대비 0.9%나 올랐거든. 이건 에너지 가격 급등 때문인데, 이번에 시장 예상치가 전년 대비 3.7%야. 이 숫자가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 금리 인하 기대감이 살아나면서 나스닥이 한번 더 치고 올라가고, 높게 나오면 6주 연속 상승이 하루 만에 깨질 수도 있어.
근데 여기서 진짜 아무도 모르는 반전이 있어. 두 번째가 목요일 트럼프 시즌핑 베이징 정상회담이야. 트럼프가 현직 대통령으로 10년 만에 처음 중국을 방문하는 건데, 월가가 주목하는 건 무역이 아니라 이란이야. 호르무즈 해협이 아직 봉쇄된 상태에서 중국이 이란 외교 장관을 불러서 종전 압박을 넣은 거거든. 여기서 종전 합의 시그널이 나오면 유가 급락의 시장 폭등이야. 반대로 협상이 깨지면 유가 급등 등의 시장이 한 방에 흔들려.
세 번째가 같은 날 연준 의장이 바뀌는 거야. 8월에 임기가 5월 15일에 끝나고 케빈 워시가 새 의장으로 들어오는데, 워시는 AI가 만드는 생산성 향상이 물가를 낮출 거라고 보는 사람이야. 쉽게 말해서 금리를 내릴 명분을 적극적으로 찾고 있다는 건데, 금리가 내려가면 주식 시장에는 꽉 잠겼던 수도꼭지가 열리는 거랑 똑같거든. 트럼프도 6월에 바로 금리 인하를 원한다는 게 공공연한 비밀이야.
지금 이 세 가지가 전부 이번 주 3일 안에 몰려 있어. 그래서 월가에서 역대급이라고 하는 거야. 실제로 지금 기업 실적이 미쳤어. SNP 500 기업들 1분기 실적이 전년 대비 27.7% 성장했는데, 이건 2021년 4분기 이후 가장 높은 숫자야. 89% 기업이 실적을 발표했는데 84%가 예상치를 초과했어. 이건 2021년 2분기 이후 최고 수준이야.
코스피도 마찬가지야. 11일 기준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도 사상 최고치를 또 갈아치웠어. JP 모건은 코스피 목표를 1만으로 올렸고, 대신 증권은 현재 PER이 7.66배에 불과하다며 8,000선 후반까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봤어. 양사 합산 올해 영업 이익 전망치가 587조 나오고 있고, 계속 점점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야. 여기서 PER 일곱 배 되면 글로벌 AI 관련주 중에서 가장 싼 수준이야. 이건 아직 시작이라는 뜻이거든.
물론 리스크가 없는 건 아니야. CPI가 뜨겁게 나오면 한 방에 분위기가 뒤집힐 수 있으니까, 이번 주는 화요일 CPI 결과를 확인하고 움직여도 절대 늦지 않아.
정리할게. 이번 주는 CPI, 미중 정상 회담, 연준 의장 교체까지 시장 방향을 결정할 3대 이벤트가 이른 시간 안에 몰려 있어. 월가가 역대급이라고 하는 건 이 세 개가 전부 상승적으로 터지면 진짜 새로운 랠리가 시작될 수 있기 때문이라는 거 꼭 기억하고, 도움됐으면 좋아요 한 번씩 눌러주고 궁금한 종목은 댓글로 남겨줘. 다음 영상에서 전부 분석해 줄게. 이렇게 돈 되는 정보들 매일 쉽게 정리해서 알려 줄게. 경제 사냥꾼 구독과 좋아요 누르고 진짜 부자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