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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지금 글로벌 비즈니스를 하고 계시잖아요. 그 믹슨 같은 경우는 매출 비중이 이제 국내 해외랑 보면은 어느 정도 되세요?
>> 국내가 한 5% 정도 되고요.
>> 국내 5%예요?
>> 네. 해외가 한 95% 정도 되는데
>> 와
>> 실제 매출로 따지면은 95%보다 좀 더 높을 것 같아요. 실질적으로 따지면
>> 거의 한 2, 3%만 이제 국내에서 매출이 발생하고.
>> 네. 실제적으로 그렇습니다.
>> 지금 뭐 믹슨뿐만 아니라 난리잖아요. 이게 주변에서 화장품 브랜드 하고 싶다고 얘기하는 친구들이 너무 많거든요.
>> 네. 네.
>> 그만큼 이제 컨택도 많이 오고 우리나라 병원을 중국이나 일본에다 마케팅하는 친구들이 있거든요.
>> 네네.
>> 지금 다른 나라에서 한국에다가 제안을 하는게 있을 정도로. 그런데 이게 왜 이렇게 잘되고 있는지
>> 이거는 진짜 저희가 생각했을 때 일부에서는 우리가 막 마케팅을 잘하고 특별하게 있다라고 하는데 저는 그냥 지금 저희는 완전 시대적인 복을 받았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이 기폭제가 된 시점은 제가 언젠가 딱 생각을 했었더니 >> 정확하게는 오징어 게임이었던 거 같아요. 어,
>> 오징어 게임 이전과 이후에 뭐가 달라졌냐라고 생각을 하면은 국가 브랜드 이미지가 올라갔다라는 말이 되게 생소하게 들릴 수 있을 거예요. 근데 이게 오징어 게임을 기점으로 대중이 알게 되더라고요. 근데 이게 대중이 안다라는게 되게 중요한게 뭐냐면은 특정 아이돌들이 역할들을 많이 했었다라는 건 전 너무 인정을 해요. 근데 너무 우수한 아이돌들도 너무 인기가 많은 건 사실이지만 예를 들어서 저희 엄마가 BTS 노래를 알지는 못해요. BTS를 알지만
>> BTS 노래를 막 알거나 이러진 못하잖아요.
>> 근데 사이에 강남 스타일 뭐 이러면은 어 저거는 나도 한번 들어봤어. 음중펼쳐 것덤 이거는 이제 완전히 다른 거든요. 완벽하게 대중들이 좋아하기 시작했었던게 어떻게 보면은 오징어 게임이었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오징어 게임 전후로 한국 컨텐츠는 되게 볼 만하고 좋다. 요렇게 하면서 한국의 관심을 갖고 보다 보니까 야, 한국이 이렇게 잘하고 이렇게 훌륭했었어. 그리고 실질적으로 명품들이 한국에서 OEM 생산하는 것들이 되게 많거든요. 그래서 알고 봤더니 한국게 너무 좋았네. 요렇게 역으로 반응이 오기 시작하면서 이제 한국 콘텐츠들을 따라가기 시작을 했고요. 예전에 틱톡에서 발행했었던 거 보면은 코로나 직전에는 한국 검색량이 틱톡 내에서 한 32권 승이었다가 2023년도 4년도 되면서 탑 5 안으로 됐다가 지금 이제 탑 3 안으로 아예 진입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 그게 무슨 얘긴가요?
>> 그러니까 틱톡 내에서 나라별로 콘텐츠 양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별로 뭐 예를 들어서 중국 콘텐츠가 있고 미국 콘텐츠가 있고 이태리 콘텐츠가 있는데 예전에는 한국이라는 콘텐츠가 몇십시 위건 바뀌었어요.
>> 근데 지금은 이제 탑 5파브 안에 됐고 탑 3 안으로 됐다라고 약간요 정도로 지금 올라간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 한류 스타들도 어케 스킨케어를 어떻게 쓰는지 아니면 K푸드를 어떻게 먹는지 이런 것들이 자연스럽게 열풍이 됐고 글로벌적으로 스타들은 BTS나 이런 분들에 너무 팬이 돼 버렸기 때문에 이제 그런 분들이 하는 것들을 또 그대로 따라하고 이제 그래서 뭐양의 불닭 볶음면이나 뭐 약간 요런 것들이 전 세계로 더 퍼져 나가는데 역할을 했었던 게
>> 예전에는 몇몇 유튜버들만 했다라고 하면은 이제는 이제 글로벌 스타들도 다 한국골 걸 먹고 한국걸 소비하고 약간 요렇게 되는게 이제 약간 트렌드가 된 거 같습니다.
>> 그 플랫폼 전체에서
>> K 컨텐츠가 순위권 안에 들 정도로
>> 네.
>> 실제로 인기가 있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끼리의 국봉이 아니라
>> 네. 아, 실제로
>> 제가 제작년에는 출장을 한 280일 정도 제가 해외에 출장을 봤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각 나라별로 봤을 때 넷플릭스 탑 10 안에 항상 한국 콘텐츠가 항상 껴 있었던 거 같고요.
>> 아, 호텔 가서 넷플릭스 켜면 한국 콘텐츠 안에 있는 거죠?
>> 네. 항상 한국 콘텐츠는 있었던 거 같고요. 그리고 뭐 최근에는 캐대원 같은 콘텐츠들 때문에 아예 돋보적으로 입지가 높아졌고요.
>> 아니 그러면서 이제 대표님 회사도 좀 폭발적으로 성장을 하게 된 건가요? 그러면 그거를 그 바람을 타고
>> 네. 저희도 좀 운이 좋게 그 바람을 타고 조금 많이 성장을 한 편이고요.
>> 계속 성장을 하고 있는 편입니다.
>> 아니 그러면은 제가 이거 여쭤봐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 그 바람을
>> 네
>> 내 제품이랑 어떻게 연결시키는지 이거를 노하우로 제가 좀 여쭤봐도 될까요?
>> 이거 너무 좀 쉬운 건데 저희도 이제 많은 사람들한테 무조건 좀 해외를 진출을 해라 약간 요렇게 얘기했었던 게
>> 그니까 한국은 이제 경쟁이 너무 포화 상태잖아요. 근데 해외에서는
>> 이제 한국 것들을 받아들이고 되게 각 나라의 이제 그 깊숙한 채널로 이제 들어가기 시작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상대적으로 경쟁이 조금 덜 치열한 편인 거 같아요. 전 세계 어딜 가더라도 한국 화장품 루틴처럼 되게 한국에서는 야 너무 과하게 많이 쓰는 거 아니야? 약간 요렇게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외국 사람들이 보기에 한국 여자들이 30대 40대 가도 안 넣는 거예요. 한국 사람 피부 루틴을 따라겠다라는 약간 열풍들이 전 세계적으로 좀 많이 일어나거든요. 그래서
>> 그러니까 스킨케어 루틴이
>> 네네. 맞습니다.
>> 예예. 그래서 이제 그런 열풍들이 자연스럽게 일어나다 보니까 약간 저희도 약간 어 요렇게 쓰면 좋아라고 해서 뭐 약간 한국 사람처럼 관리하기에 한국 남자들이나 여자들이나 되게 관리를 잘한다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 그래서 저희가 좀 프랑스 본장에서도 약간 이런게 먹힐까라고 좀 생각을 했었어요. 그래서 저희가 좀 너무 운이 좋게 프랑스 갤러리 라파트에서 GT 클래스를 약간 VIP에서 하게 될 기회가 있어서 한 적이 있었었거든요. 근데 그들의 스킨케어 루틴은 그냥 클렌징 오일로 화장을 지우고 그냥 크림을 바르고 끝인 경우가 너무 많은 거예요. 근데 저희가 생각해서 보니까 프랑스 명품들 보면은 화장품 종류가 그렇게 많지가 않은 거예요. 그래서
>> 얘네들한테 물어봤을 때다. 내추럴리아 하는 사람들은 진짜 아무것도 안 쓰고 그냥 아 자연 그대로인 사람들이 내추럴이라고 생각을 하는 거고
>> 기본적으로 선케어를 어떻게 해야 된다 뭐 약간 이런 거에 대한 기본 지식이 없다 보니까
>> 네
>> 너무 가볍게 한국 사람들이 뭐 약간 뭐 토너를 발라주면 좋다 뭐 약간 뭐 토너사부터 속보습을 해 준다면 선크림을 발라 준다 이제 외국 사람들한테 그런 것들을 설명해 줬더니 외국 사람들 입장에서 이런게 너무 신기한 거예요.
>> 처음 듣는 얘긴 거구나.
>> 네. 그러니까 2차 세안하는게 한국 사람들한테는 몇 년 전서부터 너무 상식이었었는데 외국 사람들 입장에서는어야 이런게 있다고 약간 요렇게 생각했었던 경우도 있었고요.
>> 아 그러니까 뭐냐면 2차 세안하는 법이라는 콘텐츠를 할 수 있잖아요. 글로벌로.
>> 네.
>> 그런데 그거랑이 믹순의 제품이랑은 어떻게 연결을 한 거예요?
>> 예를 들어서 저희는 타 브랜드들보다 조금 빨리 들어갔었고 저희 거를 좀 쓰고 좋다라고 좀 평가를 해 주거나 아니면 저희 거는 이제 콩에센스 같은 경우에선 좀 텍스처가 좀 되게 재미나거든요. 약간 늘어나는 재형들이 있고 또 이제 흡수가 되게 잘되는데 약간 늘어났었던 재형들 중에서는 보통 화학적 점중제를 썼던 경우들이 되게 많았었는데 저희는 이제 자연 발효를 통해서 이렇게 약간 늘어나는 제형이 있다. 약간 요런 걸로 좀 입수문이 많이 났었던 거 같아요.
>> 아, 그러면은 뭐 예를 들어 스킨케어 루틴을 하고 거기서 재형으로 아, 이거는 여기 거구나라고 좀
>> 느껴줄 수 있는 포인트들을 넣어줬구나요.
>> 네, 맞습니다. 유타에서도 뭐 컵밥 대표님이 와서 막 투자하고 싶다라고도 하고 뭐 몇몇 인플루언서들이 그걸 해 줬었던게 저희 제품들 중에선 유아 인증들이 있는 것들이 많아요.
>> 화장품에서는
>> 요게 있어요. 예를 들어서 어떤 성분을 넣으면 다들 좋다고 착각을 하세요. 뭐 예를 들어서 EWG 그린이라고 하면은 이건 착한 성분이 순환 성분이라고 착각을 하시는데 그니까 녹차에도 같은 등급이 있을 거 아니에요. 만약에 너무 단순하게 오염이 많은 도시에서 공해를 받고 자라는 어떤 원물이 있다라고 생각을 해 보면은
>> 그거를 추출하데 자체에서 당연스럽게 막 오염 물질이 나올 수밖에 없거든요. 아니면은 이렇게 생각해 보면은 미국산 오렌지를 한국에 갖고 왔어요. 농치올라고 생각을 하잖.
>> 근데 해외 원을 그대로 오면은
>> 실질적으로 거기 안에다가 뭐 파라벤이든 아니면은 당연히 농약 성분 같은 걸 쳐서 올 수밖에 없거든요.
>> 그죠? 썩으니까.
>> 근데 실질적으로 전 성분상에서는 이걸 아무리 세척을 깨끗하게 한다라고 하더라도 미세하게 남아 있을 수밖에 없어요.
>> 어. 근데 저희는 뭐를 직접 재배하는 것도 있고 특히 줄기 같은 경우에 저희가 막 재배를 하거나 약간 이런 뭐 주변에서 농약을 안치는 곳에서 저희가 직접 재배를 하거나 약간 이런 것들을 선택했었던 이유가 뭐냐면은 이게 실질적으로 전성분상에서는 당연히 표기가 되진 않아요. 왜냐면 넣은게 아니기 때문에 표기가 되진 않거든요. 근데 같은 원료에도 등급이 차이가 되게 많아요. 그러니까 어 어떤 원료는 예를 들어서 3,000원짜리야. 어떤 원료는 뭐 3만 원, 5만 원, 10만 원 이렇게 되는데
>> 이게 전성분상에서는 표기를 할 수가 없고 외부에서도 야, 나 똑같이 100% 넣었는데 약간 이렇게 표기를 할 수 없는 거죠.
>> 근데 실질적으로 사용자들은 아는 거예요. 왜냐면 저희 거 쓰다 보니까 어, 아기 아토피가 없어졌어요. 뭐 뭐가 좋아졌어요? 약간 요런 것 때문에 약간 인플서들이나 인플루서 애들이 되게 좋아하게 돼서 요런 걸로 좀 입수문이 많이 터졌던 거 같습니다.
>> 처음에는 컨텐츠로 갔는데 그다음에 이제 재싸움으로 가는 거죠. 제품.
>> 네. 맞. 네.
>> 총론은 이제 좀 알겠거든요.
>> 네.
>> 그럼 좀 강론으로 들어가서
>> 어떤 비즈니스 모델이 있잖아요. 그거를 컨텐츠가 비이클이 돼 가지고 얘를 태워서 가는 거잖아요.
>> 네.
>> 그럼 이거를 실제로 어떻게 하는지 가르쳐 주실 수 있어요?
>> 실제로
>> 저는 [웃음] 제일 많이 하는 게
>> 네. 저희 회사에서는 데이터를 추출하는 팀들 있고요.
>> 데이터를 추출하는 팀.
>>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K 컨텐츠를 많이 올리거나
>> 크롤링을 하거나 그러니까 저희 회사 안에서는 이제까지 협업을 했거나 아니면 제한이 나갔거나
>> 아니면 실질적으로 저희가 이제까지 시딩 나갔었던 인플루서들이
>> 대략 따지면 한 5만 명 정도 5 6만 명 정도는 됐었던 거 같아요.
>> 아 그럼 발행하는 콘텐츠 한 10만 건 이상이 되겠네요.
>> 네. 지금 어필리에이트라고 해서 저희 거를
>> 네. 미국 사이트 내에서만 저희 틱톡에서
>> 저희 거를 판매해서 수수료를 받아가는 사람들만 인플루서만 한 7만 명 정도 되고요. 미국만. 네. [웃음] 네. 저희도 근데 그게 다 집계가 다 안 돼서
>> 지금 좀 많이 있는 편인 거 같고
>> 네.
>> 그 어필레이트를 한다는게 그 친구들이 와우 막 이런 컨텐츠 만들었어. 그다음에 어떤 여기에 링크를 타고 믹슨 거를 구입하면은 여기서 수수료가 나간다는 거죠.
>> 네. 자동적으로 이제 플랫폼에서 수술를 그러니까 저희랑 거치지 않고 플랫폼에다가 걸어 놓고 이제 수술를 받아가는 거죠. 그죠. 그죠.
>> 저는 이제 중국에서 사업했었던게 타임머신을 탄 거 같은 개념인게
>> 이게 중국에서 제가 2017년 18년도에 많이 썼던 방식이거든요.
>> 중국이 전자 상거래에 있어서는 가장 앞섰던 거 같아요. 그니까 틱톡도 어떻게 보면 도인이 먼저였었기 때문에이 방식들이 다시 따라오고 있기 때문에 약간 이런 방식들을 다시 찾아가는 거죠.
>> 아 그러면이 플랫폼이라는 건 틱톡 얘기하시는 거야? 틱톡샵
>> 해외에서 무언가가 터졌다. 그니까 한국에서 무언가가 터졌다 했을 때 다른 플랫폼에서 터졌던 사례는 아직까지는 없는 거 같아요. 그냥 오로지 틱톡에서 터졌던 거 같거든요. 그러니까 틱톡이 왜 그렇게 터지이냐면은 요런게 있을 것 같아요. PD 님 같은 경우에서도
>> 워낙 한국에서 유명하시지만
>> 한국 팬덤들만 계속 늘어나지
>> 글로벌 팬덤들이 막 확확 늘어나거나
>> 안 늘어나요 저는. 그게 안 되잖아요. 근데 틱톡은 글로벌 팬덤들이 되게 잘 들어가요.
>> 그러니까 틱톡은 한 국가에만 머물지 않고
>> 예전에 뭐 어떤 콘텐츠가 터졌어. 그럼 중동에서도 찾고 아프리카에서도 찾고 남미에서도 찾고 이게 전 세계로 찾아요. 그래서 저희가 몇몇 키우고 있는 인플런서분들이 있는데 그분들 댓글을 보면은
>> 저희가 알고 있는 나라의 언어가 한 열 가지가 있고 알지 못하는 추상되는 나라의 언어가 한 3, 40개가 달리고 있더라고요. 그냥 이게 그림인지 글자인지 모르는 언어들 있잖아요. 그냥 저희가 봤을 때 그런 언어들이 댓글로 달리더라고요. 그게 이제 한국하고 가장 큰 차이가 인스타들도 지역 기반이 너무 많아요. 근데 틱톡은 이제 알고리즘 자체가 글로벌로 좀 펴지는게 있기 때문에 좀 댓글 자체가 달라서 그래서 저희가 뭐 예를 들어서 하나 보여 드린다고 하면은 저희가 예전에 컨텐츠 작업을 해서 확 터트렸었던 인플루언서가 한번 있었어요.
>> 그분 댓글들을 보면은 진짜 좀 별의별 언어가 다달렸거든요. 그게 저희가 좀 컨텐츠를 본 사람 숫자도 좀 획기적인데 이분도 이제 어떻게 보면은 딸 아이토피 때문에 저희 거를 더 좋아하게 됐어요.
>> 그래서 아토피가 이렇게 있었었는데 아토피가 좋아졌다 약간 요런 콘텐츠를 올려 주셨고 요것도 이제 반응이 되게 좋은데
>> 6,700만입니다. 네. 네. 네. 근데 더 대박인 거는 분이 이제 원래 여러 가지 유화 제품들을 썼다가 효과를 못 보고 아토피가 계속 있었는데
>> 이제 저희 걸로 바꾸고 나서 아토피가 좋아진 거예요.
>> 그리고 이런거는 이제 컵밥 대표님네도 그것 때문에 저희를 너무 좋아하게 돼서 같이 뭐 하자 약간 이게 된 거고 그리고 왜 그거는 조회수가 별게 아니라고 말하는게 여기 조회수 보시면은
>> 4.4억네
>> 이거 1.2억 1
>> 1.2억 1.4억 1.1억 1억 아예 그러니까 숫자가 달라요. 네. 네. 그렇게 해서 저희께 컨텐츠가 그래서 그때 한 두 달 사이한 저희 것만 한 20억 정도 나왔었던 거 같아요.
>> 네. 그렇게 저희가 조금 나오고 해서 이제 그런데 그런데 댓글들 보면은 별의별 지역의 댓글들이 다 있어요.
>> 그러면은 지금 얘기로 봤을 때 좀 정리를 해 보면
>> 그런 인플루언서들 글로벌 타겟으로 하는 인플루언서들한테 믹순을
>> 홍보할 수 있는 콘텐츠 구성을 짜서네.
>> 네.
>> 주는 건가요?
>> 그런 것들의 가이드라인을 주는 경우도 있고요. 아니면은 무작기로 그냥 서버하면서 그냥 주는 경우도 있고 두 가지요.
>> 그근데 무작기로 하면은
>> 네.
>> 이게 줄수록 손낼 거 같은데 만약에 퀄리티가 안 나오면
>> 네. 근데 저희는 저희 제품을 믿는게 저희가 글로벌을 막 진출하겠다고 나갈 때만 하더라도 직원이 이제 20명이 안 됐어요. 국내를 해야 될지 해외를 해야 될지 이제 갈팡 질팡했었었는데 그때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그 달에 막 매출이 한 17억 이렇게까지 막 나왔을 때였었거든요. 근데 그때 이제 저희는 그냥 국내를 알 버리고 해외를 나갔어요. 근데 국내 활동을 제대로 못한지 한 3년 4년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 너무 감사하게도 매달 자산홀에서 구매해 주시는 팬덤들이 꾸준히 있어요.
>> 아
>> 저희가 그 그때 많이 발견했죠. 처음에는 저는 10대, 20대들이 더 먼저 반응할 줄 알았었거든요. 근데
>> 30대, 40대, 50대가 먼저 반응하는 거예요.
>> 어. 내가 이게 왜 그럴까 생각을 해 봤었거든요.
>> 나중에 제가 술을 좋아하시는 분을 보면서 이걸 깨달았어요. 그게 뭐냐면은
>> 술을 많이 마셔 본 분들은
>> 좋은 하인이 어떤 건지 그냥 한 입을 먹어 보면 딱 구분. 그죠? 그죠?
>> 저희가 연예인들이 진짜 많이 쓰고 있거든요. 그래서 연예인들이 저희 거 썼던 컨텐츠들이 타 브랜드에 비해서 유동 많은데 그게 좀 그럴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저희는 이제 연예인분들이 특히 예민할 수밖에 없잖아요. 어려서부터 많이 달라서. 그래서 그런 분들이 많이 아시고 그다음에 처음에 이제 40대 50대 분들이 절 걸 쓰시고 많이 반응하시고
>> 그런 분들이 많이 좀 따라오셨던 거 같습니다.
>> 그럼 제품이 일단 기본적으로 갖춰졌다고 했을 때
>> 네. 컨텐츠에 태우려면 네.이
>> 친구들이 아까 전에 그 제품 특성이 뭐 이렇게 늘어난 것도 있었고 사용했을 때 느껴지는 이런 비퍼에프터도 있을 거고 막 그런 게
>> 네.
>> 알아서 만들려 그러면은 만드나요? 그냥 이렇게 보내주고 알아서 만들어 주세요. 이렇게 하나요?
>> 근데 저희가 갖고 있는 스토리나 풀 수 있는 거리에 비해서 마케팅을 어제도 이제 미국 그 쪽 마케팅 전문가가 와서
>> 너무 못픈데요. 너는 이렇게 좋은 데이터나 좋은 걸 많이 갖고 있는데 왜 상대적으로 표현을 안 하고 있어? 약간 요런 것들이 더 많았었지.
>> 근데 저희는 그래서 저희가 할 수 있었던 건 소비자들이 많이 쓰게 해보고 실제 경험하게 한 다음에 좀 알게 하자. 그래서 저희가 좀 상대적으로 많이 했었던 거는 미국 내에서 실제적으로 뷰티 클래스도 엄청 많이 했었고 그니까 저희 제품을 써 보게끔 하자. 그래서 저희 지금 모델도 저희 모델을 하기 전부터 저희 것만 쓰고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예 저희 거 전용 슈트케이스도 있고
>> 네. 네. 그리고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계속 입소문이 나고 약간 그런 것들이 저희는 좀 되게 그래서 그분들이 정말 팬심이었었던게 그분들이 어 일반적으로 라이브를 할 때 우리 거를 너무 좋아하고 예전부터 썼고 막 이런 것들을 라이브로 다 해 주신 거예요. 그래서 저희 그런 것들이 너무 좀 고마웠었고
>> 약간 그리고 유명 연예인들도 직접 써보고 싶다고 DM들이 오거든요. 되게 유명한데 이분데
>> 그렇게 해서 자기가 이거 쓰고 싶다고 먼쳐 와 갖고 이런 식으로 지금 계속 연락이 오는 거예요.
>> 네네.
>> 아 그러니까
>> 네
>> 제가 진짜 그 할리우 잘 모르거든요.
>> 네네.
>> 잘 몰라요.
>> 근데이이 정도 분이면 알아요.
>> 네네. [웃음]
>> 그런 분한테 DM이 많던데 어 이거 써 보고 싶다고. 아니, 그러니까 제가 궁금한게 그거예요. 예를 들어서 누구나 예를 들어 믹슨 거를 미국에다 판다 그랬을 때 그 제가 그러니까 제품이 너무 좋아요.
>> 네.
>> 근데 믹스 신제품 나왔어. 나도 미국에 팔아보고 싶어. 나도 어플레이트 해 보고 싶어.
>> 네네.
>> 그 어떻게 했길래 이런게 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탑클래스한테 컨택해야지만 이게 가능한 거죠.
>> 근데 저희는 컨택을 한게 아니라 그니까 제가 영어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다 보니까 그냥 무작정 시딩을 많이 뿌렸어요.
>> 아. 아. 그러니까 저번에 무슨 배송비만 그때 얼마 썼다 그랬지 뭐.
>> 네. 많이 썼어요. 많이 썼는데 그니까 저희는 써 보면 저희 거 다시 재구해 할 거다. 약간이 생각이 많아서 그게 제일 싼 마케팅이라고 생각을 해서 많이 써 보게끔 많이 합니다.
>>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써보게 하는게 첫 번째 전략이 되겠네요.
>> 실질적으로 화장품이 아니라고 하면은 전 다른 사업할 때는 무조건 그걸로 하려고 하고 있어요. 근데 화장품은 지금 이제 언박싱하는 외국 인플루언서들 보면은 이미 너무 쌓여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이 그니까 예를 들어서 저희는 약간의 네임밸류가 있어서 상관이 없는데 신생 브랜드 거는 써 주지 않는 거예요.
>> 받아주지 않는 거예요. 근데 예를 들어서 푸드나 이런 것들은
>> 무조건 뿌려야죠. 어
>> 그니까 저도 이제 푸드 쪽을 준비하고 있는데 그걸 만들면 저희는 그냥 무조건 만든 첫 MQ 만든 것들은 다 시딩으로 뿌릴 생각을 하고 있어요.
>> 아 뭐 처음에 뭘 만들면 기본 전략이 화장품은 너무 경쟁이 심해서 이미 끝까지 갔지만
>> 이제 다른 시장에 간다면 화장품에서 썼던 방식을 활용을 한다고 하면 글로벌에다가
>> 일단 첫 M 만 개 만들었어. 네. 만개 다 뿌린다.
>> 네, 맞습니다.
>> 와.
>> 아니면은 이것도 그냥 돌발이긴 하지만
>> 저희 형이랑 제 주변 분들이 다 PD 님 너무 팬이셔서
>> 그냥 댓글이 이벤트로 한 100분 정도 선정해서
>> 남자들이 너무 좋아하는 뭐 선크림이나 에센스들이 있어요.
>> 그러니까 제
>> 저희 소수지만 여성 구독자도 있습니다. 저 채널에 네. 번 있는 것들 몇 개를 뭐 한 그래도 한 5, 6만 원 이제 조합을 해서 한 100분 정도 저희가 그러면은 연초 기념으로 선물해 드릴게요.
>> 와 그 갑자기 주신다고 대박인데요.
>> 네. 우선 써 보시면은
>> 네
>> 그냥 막 그냥 계속 쓰시는 분들이 되게 많으셔 가지고
>> 아
>> 네네
>> 감사합니다.
>> 좀 더 여쭤봐도 되나요?
>> 어. 네.
>> 아, 근데 제가 왜 시딩의 힘을 믿냐면은 이번에도 유타에서 하려고 했었던게 저희가 미국에 아는 데가 없어서 유타 컵밥이라는 데를 처음에 우연게 저희가 막 자판에서 판매할 때
>> 그분들이 이제 저희 거를 거기 사모님이 사서 가셨는데
>> 너무 좋다고 이제 연락이 오신 거예요. 그래서 좀 후원해 줄 수 있겠냐라고 했었는데 저희가 좀 후원을 많이 보내 드렸더니 이제 학교에다가 이제 나가면서 이제 제품을 주셨는데
>> 그분들이 지금 몇 년이 지난 지금도 계속 믹스만 쓰고 계시다고 또 고등학교에서 그래서 아 이게 시딩이 진짜 무시 못 하는구나 약간요 생각을 하고 있어서
>> 아 근데 시딩 방식으로 키우려면은 자본금이 많이 들겠어요?
>> 그니까 이제는 아예 없는 자본으로 하기에는 진입 장벽이
>> 조금 올라간 거 같긴 해요. 근데 요런 거 같아요. 저희가
>> 처음에는
>> 미국을 진출할 때
>> 만약에 한 달에 한 2, 3천만 원 마케팅 비로도 충분히 가능했다. 아니면 1천만 원 마케팅 비로도 가능했다라고 하면은 지금은 이제 몇 배가 올라간 거죠. 왜냐면 시장이 과열되면은 당연히 비용이 올라가잖아요. 그런 비용이 있는 거고 그럼 저희는 이제 시장이 덜 과열된 품목들을 찾아서
>> 이제 거기에서는 이제 시만으로도 할 수 있으니까 약간 그렇게 하려고 생각을 하는 거고요.
>> 근데 이게 요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 지역 타겟을
>> 그러니까 확률론인데 저희는 당연히 조직이 있다 보니까 시간이 더 아깝잖아요. 왜냐면 저희는 이걸 빨리 띄워야 된다라는 이제 시간적 압박이 있다 보니까 저희는 더 빠른 시딩을 하는 건데 예를 들어서 그렇게 하지 않겠다라고 하면은
>> 저라면은 저런 추천들 많이 할 거 같아요. 지금 북촌에서
>> 오는 외국인들이 되게 많거든요. 그냥 홍대나 이런데만 보더라도 오는 외국인들이 되게 많아요. 그리고 길거리에서 그런 외국인들을 한두 명씩 좀 사귈 수 있는 아니면은 좀 끌어올 수 있는 이벤트를 하면서 그냥 소규모로 그 사람들한테 계속 쉐딩을 하다 보면은 해외 커뮤니티에서 레디에서 터지든 틱톡에서 터지든 뭐가 터지든 언제 걸릴지 모르거든요. 근데 그냥 시간적 여유를 갖고 그걸 계속 열어 놓는 거죠. 언제 어디서 기회가 올지 모르니까 그 기회를 그냥 열어 놓고 그냥 계속 놓는 거예요. 저는.
>> 아, 이거 대박이다. 예를 들면 그러면 지금 얘기하신 거를 쫙 정리를 해 보면요.
>> 네.
>> K 컨텐츠 지금 잘 터지고 있다. 네.
>> 글로벌 플랫폼에서도 K 컨텐츠로 조회수 받시 뽑는 사람 많다.
>> 네.
>> 그리고 어떤 회사들의 이런 시딩 형태의 마케팅이 지금 굉장히 유효하다.
>> 그 단가 올라가고 있다.
>> 네. 그래서 만약에 그냥 제로베이스에서 한다면은 북촌이든 어디든 지금 외국인들이 와 있는 친구들이랑 그 친구들한테부터라도 시딩을 한다. 글로벌 뭐 어디에서 야, 너네 한국 와가지고 나 한국에서 이거 해요 하면서 올린게 어떻게 터질지 모르기 때문에.
>> 맞아요. 그러니까 저 아시는 지인도
>> 유명한 인란서라고 생각하지 않고 받았는데
>> 거기서 너무 대박이 나 가지고
>> 뭐 진짜로 막 너무 샵이 번창했었던 사례도 있고 그니까 그런 사례들이 너무 많아서 그냥 저는 외국인 관광객 한 명 한 명이 지금 다 마케팅 툴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거든요. 그래서 제가 만약에 화장품 사업을 한다고 해도 그냥 끊임없이 외국인들, 길거리 외국인들한테 나눠주고 선물해 주고 그다음에 클래스 열어 가지고 한국 오는 사람들한테 무료로 제품 주고 설명해 주고 이러면서 컨텐츠가 터질 때까지 계속 기다릴 것 같아요.
>> 와, 요런 또
>> 그리고 요즘은 또 하나 되게 재미난게 K 약사들이 엄청 뜨고 있어요. K
>> 약사들이 뜨고 있는데
>> 요즘은 그래서 저희도 몇면 약국에다가 지금 테스트로 넣어 봤는데
>> 예. 너무 잘 팔리는 거예요. 아,
>> 그러니까 약국을 와 싹스리에서 가는 분들이 그 문화가 생겼거든요. 근데 프랑스는
>> 약국이 어떻게 보면 화장품 가게 같은 느낌일 정도로 화장품이 다 진열돼 있고 약간 요렇게 돼 있잖아요. 그
>> 약국들이랑
>> 다 인플루언서로 변해 가고 있어요. 그니까 약국을 적고 인플루언서를 하려고 하는게 왜냐면은
>> 그러니까 틱톡들로 많이 하려고 하는 게
>> 대박이다.
>> 그러니까 이게 있어요. 틱톡에서 광고비를 누구나 다 나한테 100만 원씩 주려고 해라고 하면은에게 100만 원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어요. 만약에 유튜브에서 많이 받으시려고 하는 분들은. 네. 근데 지금 제가 아는 인플서 중에서 미국에서 지금 제일 많이 받는 인플루서가 컨텐츠 하나에 8억 받거든요.
>> 아,
>> 근데 틱톡과 다른 플랫폼의 차이는 뭐냐면은
>> 네.
>> 하루에 여러 개 올려도 상관이 없어요.
>> 아,이
>> 친구가 광고를 하루에 많이 올릴 때 일곱 개 올리거든요.
>> 예. 예.
>> 그럼 8억씩 일곱 번 올리면은
>> 그러니까 한 5 56 5 6 5 56 5 60 되는 거. 100만 원씩만 봤더라도 광고를 많이 올리는 애들이 한 달에 한 70개에서 80개 올려요.
>> 아,
>> 그럼 광고 비용이 달라요.
>> 아,
>> 다른 플랫폼에 비해서. 그러니까 다른 플랫폼들은 알고리즘상이 인스타나 이런 것들은 되게 잘 가은 거 하나씩만 해서 그 통화 무드가 되게 중요해요. 근데 틱톡은 그런 거 상관없이 그냥 계속 올리는 거기 때문에 이게 실질적으로
>> 어 틱톡에서 어느 정도 수입을 딱 찍었다 이러면은
>> 이제 돼서 그래서 지금 약사들이 틱톡으로 엄청 전향하고 있고
>> 그쪽으로 하고 있습니다.
>> 아, 그러니까 약국 연합체를 만들 수 있으면 그게 자기들만의 올리브형이 되는 거네요.
>> 그게 될 조짐이 보이고 있어요, 지금.
>> 왜냐면은
>> 아,이 대박이다.
>> 저희가 지금 몇몇 약국에서 기대 안 하고 좀 와 달라고 했었고 또 이제 저희 인사들이 워낙 많다 보니까 좀 몇 명 보내 줄 수 있어요 하면서 그냥 진짜 생각 없이 딱 시작을 했는데
>> 일주일에 발주가 다섯 번 들어오는 거예요.
>> 아, 네. 그래서 약간 생각을 했는데 그러고 시장 조사를 가다 보니까 외국 사람들이 한국 약국은 믿을 수 있어. 그리고 이제 최근에 몇몇 연예인들이 한국 병원도 가고 K 메디컬의 이제 서비스를 보다 보니까 반한 거예요. 근데 제가 해외 갔을 때 가장 충격이었던게 K 의료가
>> 정말 뛰어나거든요.
>> 예. 네.
>> 그니까 해외에서는 아
>> 항생지 하나 처방받는데 예약하려면은 2, 3주 걸려요. 감기 걸렸는데 제일 빨리 예약하는데 2, 3주잖아요.
>> 근데 한국처럼 의료 서비스가 좋은 것도 없고 그리고 저랑 이제 같이 목장을 하는 의사분이 일본을 갔는데
>> 그분은 이제 의사시니까 자기 아들이 잠깐 다쳐서 병원에 갔어요. 일본라는 의료 선진국임에도 불하고 애치료를 막 이제 책을 찾아갖고 그냥 이런 이런 약 써 주시면 된다라고 그냥 계속 아르켜 줘도 오히려 몰릴 정도로
>> 그러니까 이런 거에 대해서 한국이
>> 진짜 너무 좋은 거예요. 그러니까 의료 기술 그러니까 저는 그래서 요즘 들어서 딱 느끼는게 뭐냐면은 김현정 선생님이
>> 옛날에 미국에서 그런 말을 했었거든요. 그러니까 한국이 갑자기 왜 이렇게 잘하냐고 했었을 때 한국은 원래 잘했어요.
>> 근데 지금 알려진 것뿐이지.
>> 이게 어떤 산업에서 또다시 한국이 조명받을지 모르는데
>> 우리가 생각지 못했던 다른 카테고리로 지금 조명이 옮겨가고 있거든.
>> 아. 아. 왜냐면 생각해 보면은
>> 네.
>> 프랑스의 그 몽주 약국인가? 그 프랑스 가면 거기를가 약국을 가거든요. 시카밤 같은 거 막 사와 가지고 그거 저도 저 여드름이 피부가 지금 제가 거의 공보거든요. 그래가지고 그거를 엄마가 이만큼 사온 거예요.
>> 근데 그게 왜 그러냐면은 프랑스랑 국가 이미지 때문에 그래요. 근데
>> 프랑스 화장품보다 한국 화장품이 월등이 좋아요. 이게 예전에 이분이 LA 반카페를 네이버에서 하고 계신 분인데 이분 남편이 이제 베버리즈에서 유명한 그 의사하세요. 근데 이분이 되게 부자고 베버리즈에서 살고 있는데
>> 집에 명품 화장품들을 그냥 싹 제쳐 놓고 저희 걸로 그냥 싹 다 바꾼 거를
>> 네
>> 그 자기네들 커뮤니티에 올리고 하다 보니까 그냥 그런 데서 입소분들이 그냥 깨
>> 그런 데서 갑자기 터지고
>> 네네
>> 약간 그런 느낌이네요. 벌처 느낌이네.
>> 스타 하셨어요?
>> 했죠. 당연히
>> 마인이네요.
>> 마인을 깔아 놓으면 드라곤이 어디서 터질지 모르거든요.
>> 네.
>> 마인드 [웃음] 다 깔아놔야죠.
>> 아, 그러니까 마인으로 거의 마인이 정찰겸 다 깔아 놓잖아요. 네네.
>> 그러니까 한국에서 해외로 나가고 싶은 분들은 제가 봤을 때 그 외국인 대상으로 하는 그 비즈니스를 하는 친구들이 있어요. 거기다가 지금 여러분들의 그거를 제한소를 막 보내야 돼. 그래서 그 지금 보니까 그 친구들이 대부분 이제 한국을 보면 오면 콘텐츠를 만들거든요.도 어쩌 터지는게 있는데
>> 만들러 오는데
>> 아 너무 재밌다. 저는 오늘 생각도 못 했어요. 이런 얘기를들을 줄은. 왜냐면 제가 이제 질문지를 막 그런 거 했거든요. 중국에서 타시다가 한국 왔는데 뭐 어쩌고 막 이런 거 했는데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여러분들 오늘 진짜 살아 있는 얘기. 대표님은 실제 진짜 사업하시는 분이니까. 와, 완전 다르다. 완전 다르네요. 그 지금 글로벌에서 한 매출 어느 정도 하세요?
>> 지금은
>> 작년에는 연결해서 한 900억 정도요.
>> 그니까 예. 900억 정도 하시는 예. 그런 그렇습니다. 아니, 제가 그 저기 얼마 전에 DDP 대표님 내 행사가는데 깜짝 놀랐어. 그 하 거의 그 뷰티 그 부스 중에 제일 크게 하실 때 거의 혼자 거의 다 쓰고 계시더라고요. 하여튼 아유, 또 이렇게 나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그 제가 이거 오늘 얘기한 거 댓글에 남겨 놓을 테니까요. 마지막으로 또 얘기해 주실 부분이 있으면은
>> 해외는 지금은 무조건 나가야 될 시기인 거 같고요. 왜냐면 한국 시장은 너무 작기 때문에 해외를 무조건 보셨으면 좋겠고 한국 내에서도 해외를 나갈 수 있는 기회가 지금은 되게 많거든요. 그런 기회들을 잘 활용하셔서 나갔으면 좋을 거 같고 질문들 같은게 좀 많이 더 있다고 하면은 뭐 제가 나중에 또 필요하시면 제가 더 언제든지 들어서
>> 아 좋습니다. 여러분들 궁금한 거 있으면요 댓글에 남겨 주세요. 제가 나중에 또 모셔 가지고 진짜 집배하게 또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오늘 이렇게 또 바쁘신데 와주셔서 감사합니다.네
>> 감사합니다.네
>> 영상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루 되세요.네 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