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et Our Mobile App

Take your business learning on the go!

Download on the App StoreGet it on Google Play

우리가 흔히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범하는 치명적인 실수! | 박상미 심리상담가 | 세바시 8회

세바시 강연 Sebasi Talk1:19

Transcription

여러분 아까 제가 말했던 아돌프 크니게는요. 정말 살면서 큰 부른을 겪었을 때는 배우자에게도 말하지 마라 이렇게 말합니다. 왜냐면 배우자 또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이 아닐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해요.

자, 이건 배우자에게도 말하지 마. 절대 말하지 마라는 얘기가 아니라 가장 가깝다고 해서 가장 친하다고 해서 지혜로운 조언을 주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지혜롭지 못한 친구들과 가족들에게 하소연을 계속 했을 경우에 내 짐이 더 무겁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네가 뭐 잘못했겠지. 네가 오해 살 만한 행동을 했겠지. 야, 그거 다 네가 잘못해서 생긴 일이야. 이렇게 내 가슴에 더 화살을 쏘는 일도 생길 수 있어요.

하지만 어떤 경우에도 나에 대한 신뢰를 잃지 마세요. 제가 아까 말씀드렸죠. 나는 침착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침착하게 나를 돌아보면서 그리고 가장 지혜로운 사람이 누굴까? 이때 나는 어떻게 행동하는게 좋을까? 누구를 만나서 조언을 구할까? 혼자만의 시간에 그런 고민을 해야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