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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독주 끝나나? 7월 시장의 진짜 변수는 |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 [마켓 인사이드]

삼프로TV 3PROTV41:52

Transcription

자, 그러면 우리 박병창 이사님과 함께 원래 대표님이신데, 빡친 이사님 어서 오십시오. 이라샤이세 웰컴 >> 코리아네 다 섞어 버리겠습니다. 물타이 들어갑니다. [웃음] 우리 시장은 오늘 우리 이사님과 함께 알아보도록 할까요?

네. 지난주에 병동성이 굉장히 컸죠. 우리 시장도 그렇고 미국 시장도 그렇습니다. 미국 시장은 지난 한 주 동안 나스닥이 4.6%나 하락 그랬어요. 그런데 다운은 플러스 0.6이었습니다. 6였습니다. 어 금리에 대한 어 등락이 있었기 때문에 에어 여론들이 좀 달랐기 때문에 그랬고요. 어 백선장관이 달러 강세 발언이 좀 있었고요. 그리고 금리인상에 대한 우려가 좀 완화되는 그런 모습이 나타나면서 요런 현상이 좀 나타났습니다. 그냥 핵심은 어 방기말 리밸런싱으로 인해서 어 기술주의 변동성이 컸다. 그렇게가 이제 가장 큰 핵심일 것 같습니다.

샤트로 그냥 잠깐 설명드리면요. SMP 500에 이게 일봉입니다. 금요일 날 하락은 했지만 양봉을 좀 만들었죠. 음.

그래서 금요날 여기서 이렇게 무너지지 않고 또려 그런 모습을 좀 나타나긴 했습니다. 뭐 애플 같은 뭐 그런 종목들이 반등을 했고 마이크로소프트도 반등을 좀 했어요. 오픈 AI가 IPO를 뭐 연기했다는게 길조에는 낙재고 소프트웨어 회사들은 >> 뭐 호재된다 뭐 이런 얘기들을 하는데 >> 아 그냥 [웃음] 다 수업인 거 같고요. >> 그냥 밑에서부터 이제 반등을 좀 해서 이렇게 무너뜨리지 않았다는 거는 좀 긍정적이긴 한데 >> 20일선이에요 >> 이게 예요. 저 녹 녹색이 뭐죠? 6일선 >> 60일선요 >> 녹색이요? 예일선입니다. 6일선예 >> 그런데 이제 >> 어 이게 지금 헤드앤 숄더가 되지 않겠냐라는 이제 우료를 좀 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번 주하고 다음 주에. 근데 이번 주 다음 주가 >> 뭐냐면 반김말 이번 주가 반기 말이잖아요. 네. 그러니까 요번에 이제 변동성이 좀 있을 수 있거든요. 그런 상황이 좀 있고요. 주봉을 보면 더더욱 많이 느낍니다. 이게 SMP 500 주봉이거든요.

>> 이게 6월이에요. 6월 1일 딱 날짜 겪혀 있죠? >> 예. >> 네. >> 6월 들어서 이러는 거예요, 지금. 아, >> 그 전에는 그냥 계속 달려오다가 >> 안 됩니다. >> 달려오다가 6월 들어서 지금 4주 동안 이런 모습을 나타내고 있거든요. >> 그래서 이게 방기말에 우리 이처럼 거 있잖아요. 연초에 상승하는 섹터가 그해 상반기 계속 상승합니다. >> 그런 이상한게 그렇죠. 보면은 그해 뭐 그런 것들 좀 있고 연초에 지수가 상승하면 그 그해 자 상승하고 이런게 좀 있거든요. >> 근데 이게 이제 반기라는 이제 특정적인 뭐랄까 의미를 두는 거죠. 네. >> 6월이기가 끝나고 이제 하반기로 넘어간다는 거죠. 그럼 당연히 뭐 지수 리베이 있을 거고 그리고 기관들은 어 하반기 투자 전략 뭐 이런 것들이 나올 거 아닙니까? 그러는 사이에 6월에 계속 달려오다가 6월에 이런 모습을 나타내니까 그러면 이게 그냥 수급으로 끝날 거냐 >> 하반기에 변화가 생길 거냐 >> 요런 거예요, 지금요. 이게 뭐 조금 더 구체적으로 얘기하면 상반기 계속 달려온 반도체 하반기에 더 갈 거냐 아니면 이런 거 보니까 하반기에 좀 달라질 거냐 >> 음 >> 요렇게 전부 다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근데 의견들이 다 달라요. 다르고 다 각자의 주장을 좀 하고 있습니다.

>> 네. 음. 음. >> 그러니까 투자자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직접 투자. 내 돈 갖고 투자하는 사람은 말하는 사람 말고요. >> 음. >> 내 돈 듣고 투자하는 사람은 그래 그러면 변화 가능성도 좀 있고 변동성도 좀 있으니까 >> 그러면은 좀 해 놓고 그리고 나서 변화를 추종하거나 >> 그 이후에 추종하는게 맞는 거죠. 지금 상황에서는. 그런 모습이 지금의 상황이 아닌가? 그리고 이번 주도 그런 흐름이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네. 자, 미국 시장 그렇게 정도 말씀드리겠고요. 우리 시장 지난주에 코스피가 7% 하락했어요. 코스닥은 11% 하락했습니다. 저는 이제 엄청난 하락을 했고 지난주에는 지난주 하락은 거의 느낌이 그러니까 IMF 느낌은 아니고요. IMF 때는 반등을 못 했으니까 >> 네. 그냥 매일 하거 했으니까 그런 건 아니고 급락을 했다가 반등을 했는데 급락하는 당일에 특히 코스닥 같은 경우에는 거의 역대급 위기 상황에 하락을 계속 연속해서 보여주는 그런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지난주 화요일 금요일 두 번이나 서킷 브레이크가 걸렸잖아요. 네네.이 >> 서킷 브레이크는면 년 전에 한번 걸릴까 하기도 해요. 시장이. 근데 이게 지금 이게 8% 이상 하락했을 때 발생하는 거거든요. 지난주 화요일 날 있었고 금요일 날 있었어요. 근데 화요일 날은 마지막까지 계속 하락을 해서 -10% 하락을 했잖아요. 근데 금요일은 -9%까지 갔다가 >> 어 종가는 -5.81%로 81%로 마감을 했습니다. 그래서 알꼬이 좀다는 그런 모습을 나타냈지만 엄청난 면동성을 준 겁니다.

한 주에 세게 브레이크 두 번이다. 이거는 어떤데 이러냐면 시스템 위기 발생할 때 >> 음 >> 그런 구간에서 이런 일이 발생이 되는데 지수는 지수는 많이 올라온 상태에서 8,411포인트잖아요. >> 근데 시장은 이래 [웃음] >> 그래서 상당히 곤혹스러운 건데 요건 이제 좀 있다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거에 대해서 뭐 여러 가지 얘기들이 나오는데 한번 의결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시장 잠깐만 보고 갈까요? 이제 시장이 막 시작을 [목을 가다듬음] 해 갖고 혹시 또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은 거 같은데 >> 오늘 시장은 >> 전체적으로는 조금 약하다 봐도 괜찮겠습니까? >> 지금 시가총의 상위 종목으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는 그냥 보합이고요. >> 예. >> 삼성 전기 조금 플러스이고 그 밑에 있는 플러스 쪽에 들어 있는 거는 뭐 어떤게 들어 있냐? HT 현대 엘리트리 그리고 LS 엘렉트리 >> 음 >> 어 효송 중공어 변합기 쪽은 오늘 플러스 쪽에 들어와 있고 >> 아 변합기 >> 예 나머지 쪽은 그냥 보합 근처에서 다 왔다 갔다 하잖아요. >> 코스닥 조금 볼까요? 코스닥은 오히려 다 빨네요. >> 음 >> 코스닥이요? 코스닥은 못 믿어요. >> 코스닥은 오늘 빨간 이유가 있습니다. 이건 좀 왜 그러냐면요. >> 뭐죠?이 >> 코스피는 긴가민가 하는 거는 >> 오늘 2시에 아까 공인장 얘기하 오늘 그게 가장 중요합니다. 그렇죠? 아정 발표하는 거 메그콜러스터 발표하는 거예요. 이게 >> 시장이 오늘 호재로 반 좀 구체적으로 얘기하면 시장 정반전도 그렇지만 반도체 투인 삼성자 SKS의 호재일까요? 악재일까요? >> 이걸 막 이제 주말에 우리는 월요일 날 반도체 메가스 당할 [웃음] 거니까 월요일 날 우리 이제 고야라고 막 하는 사람들도 있더라고요. 내가 보니까요. >> 네. 약간 아닌 거 같은데. 그러니까 또 아닌 거 같다라고 생각하도 있거든요. 얘기해요. >> 모르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보권이 거래되는 거예요. >> 그런데 >> 코스닥에 있는이 장비 있죠? 장비죠. 예. >> 얘는 확실한 수예요. >> 장비들 워닝 IPS 이런 것들은요. >> PSK 그리고 얘네들은 지금 플러스니까 테스는 9% 뭐 이러네요 얘네. 그러니까 코스닥은 지금 오늘 플러스에 있는 거예요. >> 아 [한숨] 찐플하죠 뭐. 그러고 있는 겁니다. >> 아니 뭐 한 10년 후에 들어갈 장비라고 해도 벌써 플러스예요? >> 아니요. 용인 때문에요. >> 음. 용인. >> 아, 용인는 좀 당겨지니까. >> 예. 용이 당겨지는 것 때문에이 그게 되게 중요합니다. 내용이요. 근데요 뒤에 내용이 있으니까 잠깐 말씀을 드리고 지금 현재 반영되는 거는 >> 어 시장 전체에 대해서는 아, 아, 먼저 그부터 말씀드려야겠네요. 어, 우리가 미국이 만약에 이런 발표를 했어. 그러면은 확실하게 테마가 잡힙니다. >> 네. 음 [목을 가다듬음] 우리나라에서 발표하는게 시장에서 반응이 확실하게 강한 테마가 이루질 수 있을까? 그건 이제 모르겠어요. 그건 이제 봐야 되는 상황인데 이번에 상황은 우리 시장이 워낙에 돈도 많이 들어와 있는 상황인 거고 기대감이 있는 상황에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이 내용에 대해서 시장이 테마로 반응할 가능성이 저는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음. 이제 첫 번째 그게 전제되어 있는 상황 속에서 >> 그러면 시장 전체의 이게 호재냐의 측면에서 특히 반도체 투톱의 호재냐의 측면에서는 이거 확인을 하고 싶어 합니다. 또는 어 이거 증설 얘기가 나온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야 이거 아 좀 지켜봐야겠다. 좀 뭐라고 리표을 뭐라고 하죠? 집집하해. >> 아니 그니까 그건 어떻게 돼요? 지금 이제 뭐 1년에 뭐 300조가 남네 500조가 남네 뭐 이러고 있잖아요네. 근데 그게 투자를 1년에 뭐 100조 200조 만약에 한다 치면예 >> 이익이 줄어들어요. >> 아 그거 상관없습니다. >> 그건 상관없어요. >> 그거 제가 따질 필요도 없습니다. 과거에 우리 이런 경험을 되게 많이 했어요. 지금 증설하고 막 이제 막 증서를 해 가지고 이제 만약에 내년 내후년에 뭐 지금 100만 장인데 200만 장 나오고 이런 얘기 막 하잖아요. 그럼 이제 논리가 어떻게 나오냐면은 p는 떨어지라도 곱하기 q가 늘어나기 때문에 전체 매출액이 늘고 절대 영업 이익이 늘 거라는 보고서 나올 겁니다. 이제 근데 예 >> 주 그래서 어 전체 매출액과 이익이 늘어요. >> 음 >> 그럼 멀티플은 떨어질 거 아니에요. >> 네 >> 주가는 떨어졌어요. 과거에 다 >> 과거에 다 이익이 늘어나도 주가 떨어졌어요. 과거에. 음 >> 그래서 그걸 가지고 사이클링이냐 구조적이냐를 갖고 얘기하는 거고 요번 최태원 회장이 이런 빅대를 하는데 있어서 >> 그러면 수요가 계속 있기 때문에 이런 빅들을 하는 거다. >> 그러면서 그러면 이제 P가 증서를 하지만 P 그니까 Q는 늘지만 P가 그렇게까지 급격하게 떨어지는게 아니다. 구조조 성장이니까. 그래서 넣을 거다라는 쪽으로 보는 사람들은 지금 엄청 싼 가격인 거고 >> 아니까 돈이 들어가는 타이밍이랑 팔려서 돈 되는 타이밍이 갭이 생기잖아요. 돈도 그냥 한 번에 쓰는 건 아니니까 [웃음] >> 한 번에 쓰는 건 아니 이익 난 거에서 거기서 이렇게 쓰는 거잖아. 이거 저이 난 거에서이 말씀 지금 말씀은이 난 건 하나도 쓰지 않고 >> 있는 거에서 계속 벌면서 이익이 계속 늘어났을 때는 뭐이 주가가 올라가는 거 이얘기가 되는데 이인 거 계속 쓰면은 그럼 이제 투자를 하니까 이익이 줄지 않겠냐 또는 뭐 이런 말씀을 주는 거 정체되지 않겠냐 말씀을 하시는 거잖아요. >> 이익이 줄어들 거 아닌가? >> 그보다 더 중요한 건 그게 아니고요. 더 중요한 건 그렇게 해서 이익이 줄다 하더라도 그것으로 인해서 미래 이익이 더 늘어날 걸 생각하면은 트는 거고네. 미래 이익이 이것으로 인해서 어느 시점 되면 주로 거를 생각하면 주가는 거기서부터 고점을 찍고 그러거든요. 그 >> 이제 보통 이제 이거 막 회사 싸다 뭐 아 아직도 밸류 괜찮다 이렇게 얘기할 때는 2 곱하기 얼마 해 갖고 야 지금 여섯 배야 일곱 배야 야 이렇게 싼 회사가 어디 있어? 이제이 얘기를 하면서 정당화시키는 거잖아요. 야 그래서 400만 원 가도 돼. 왜냐면 아직도 한참 싸니까. 근데 만약에 이익이 >> 한 1년에 100조씩 만약에 깎아 먹는다고 치면 이걸로 >> 그러면 그게 정당화가 안 될 거 아니에요? >> 아니야. 정당하죠. 애플도 그랬고 마크도 그랬고 엔비디아도 [콧방귀] 그랬고요. 그 투자에 대해서 정당합니다. 그만큼 투자만큼 이익이 앞으로 나올 거니까 더 나올 거니까 투자만큼 앞으로 이익이 나오지 않을 거 같다라고 하니까 우려를 하는 거예요. 그런 것들에 우려를 하는 거지. >> 그렇지 않습니다. 그거는 주가의 측면에서 그렇게 말씀을 드렸고요. 지금 현재 >> 떨어지라고 비는 거 아닙니까? [웃음] 아 좀 믿어버리 나도 3 아닉스 있다고. >> 예. 네. 그 지금의 주가 오늘의 상황은요. 전체 시장에 대해서는 아, 이거 좀 어찌 될지 모르겠다라는게 훨씬 더 많고요. 많고 다만 >> 아마 먼저 이거 오늘 내용의 결론부터 말씀을 드리면 오늘 그게 테마로 엮기면서 거기에 걸 테마로 엮길 수 있는 섹터와 종목은 오늘 따로 개별적으로 옮길 상승할 가능성이 있어요. 오늘 >> 어 그러니까 어떤 건 수의 업종이고 뭐 그렇게 될 수 있다. 요건 분명히 있을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얼마나 강력하게 나오냐 뭐가 나오냐 거의 뭐 발표로 좀 알려져 있긴 하지만 그렇게 얘기를 보는 거 같고요. 이것이 전체 시장이 큰 영향을 주느냐에서는 그렇지 않은 거 같아요. 그러니까 좀 지켜보고 가야겠다라는 이제 심리가 저 작용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이 >> 좀 있다 다시 한번 또 말씀드릴게요. 그 부분은요? >> 네. 네. >> 그래서 뭐 지난주 금요일 날 얘기를 했는데 금요일 날 시장이 폭락했잖아요. -9%까지요.이 반도치 장비는 셌습니다. >> 네. >> 음. 특히 전공정 ETF는 플러스 5%인가였어요. 전공정 ETF는 했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호남 기반에 있는 건설주 있잖아요. 네. >> 네. >> 건설주가 상승하는데 이것 먼 얘기긴 하지만 시장이 테마가 형성된다니까요. >> 광주신 세계도 되게 좋죠. >> 예. 그래서 요런 모양이 지난주 금요일 날 이미 반영하면서 움직였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지난주에 정말 대단했습니다. 개인들이 24조원 샀어요. 외운들이 21조원 팔았고요. 한 주 동안 이거 지금 요번 반기말 리베런싱이 끝나면서 이게 해소될까에 대해서 좀 지켜 진짜 저도 궁금해요. 궁 뭐 나름 생각은 가지고 있 있어요. 그래서 어제 또 밤에 밤에 우리 구독자 하신 분들한테 제가 생각하기에는 >> 지금 상황은 이건 거 같습니다. 그리고 하반기에는 핵심은 이거라서 우린 이렇게 하면 좋겠습니다라고 했는데 쉽지 않아요. 그게 쉽지 않은 그 저의 생각이냥 얘기를 좀 한 거인데요. 어 지금은 전부 다들 그걸 좀 지켜봐면서 추종하는게 맞지 않나?이이시기 좀 넘어가는게 맞지 않나?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그 요게 지금 뭐냐면 어 코스피의 분봉입니다. 이게 이게 화요일이에요. >> 네. >> 그랬다가 금요일 날 추가적으로 반등 시도하다가 떨어졌죠. 이게 떨어질 때 반등하면 다시 밀리나 그랬잖아요. 그리고 오후에 어 다시 올라와줬어요. >> 이게 올라와줬던게 왜 그러냐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있었습니다. 음. >> 음. >> 그러면서 올라와줬거든요. >> 그러면서 이게 안정화되려면은 이로 다시 떨어지지 않아야 되는데 이게 대체 다시 떨어졌어요. >> 음. 음. >> 그러니까 시장 전적인 흐름은 안정적인 흐름이라기보다는 좀 여전히 시장을 좀 관망하려고 하는 흐름이고요. 이게 코스피 지수인데 코스피 지수의 직전의 저점이게 8,80포인트였거든요. 그리고 금요일 날 그 근처로 내려가다가 아래꼬리 길게 달았잖아요. 그러니까 힘은 살아 있습니다. >> 그래서는 힘은 살아 있어요. 근데 요게 무너지면은 >> 무너지면 투매가 나오거든요. 이걸 질문하시는 분들이게 많던데 이런 질문하세요. 이게 무너지면 투매가 나오면서 푹 떨어지잖아요. >> 네. 그러면 이렇게 또 소매가 나오면서 툭툭 떨어질 때 다 팔아야 됩니까? 아니면이 전문가분들 저도 그렇고 떨어질 때 사라고 하는데 그러면 도대체 팔는게 맞는 거야? 사는게 맞는 거야? 이런 질문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콧방귀] 여기 보면요. >> 그럼 뭐냐면은 그 정포럼님께 제 목견인과 금요 말씀드렸지만 >> 여기서 아래꼬리 이게 다르잖아요. 만약에 금요일 날 아래꼬리 못 달고 음봉으로 끝났잖아요. 그럼 금요일 날 팔았어야 돼요. >> 이게 밀린다고요? >> 음. 음. >> 그러니까 이게 밑으로 밀릴 거라는 것을 생각하면서 분할 매도를 하든지 이렇게 파는 거고요. 여기서 만약에 이걸 떨어지면은 투매가 나오잖아요. 투매가 나와서 급락하는 거는 투매는 파는게 아니고 사야죠. >> 음. >> 투매에는 그 차이가 있는데 >> 그거를 잘 이해 못 하시는 분들이 되게 많더라고요. >> 이렇게 해 드려도네. >> 실제로 여러 번 해보지 않으면 어려울 거 같은데요. 이게 [웃음] 그래요. >> 예. 그니까 안 손에 잘 안 될 거 같아. 그러면 그러니까 제가 방송을 아침에 그렇게 하잖아요. 어떤 분들은 되게 제가 뜨뜻이지하게 얘기한다고 자 그러는데 왜냐면 경우의 수를 생각하는 거예요. 어떤 사람은 삼성이자 SK 갖고 있는 사람 어떤 사람은 안 깎고 있는 사람 >> 예 그리고 어떤 사람 살려는 사람 어떤 사람 팔려는 사람이 있으니까 경우에 대해서 제가 설명을 드리는 거거든요. 네. >> 그래서 지금은 뭐냐면 >> 일부 현금화를 가지고 있으면서 이게 빠지면은 땡큐고이 사람은 >> 터닝하면은 갖고 있는 거 갖고 이익을 보거나 추가로 매수하면 되는 거니까 요런 스탠스를 치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은. 음. >> 여기서 야, 이제 고싱이야. 더 갈 거니까 뭐 떨어지면 계속 사면서 계속 있어야 돼라고 하기에는 이번 변동성이 상당히 있다라는 거죠.이 이 변동성을 활용할 필요가 있다. 그렇게 정도 생각을 하고 다만 지난주 금요월 아래꼬리 단게 그래도 긍정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거는 코스닥 지수예요. 코스닥 지수인데요. 이걸 먼저 말씀을 좀 드려 보겠습니다. 오늘이 상황보다도 지난도에 변도성이 굉장히 컸다. 어 연간 등락으로 보면 코스닥은 현재 -8%예요. 고가가 + 32%였거든요.이 고가가 5월입니다. >> 음. 코스닥은 요번 폭락이 이걸 그냥 읽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언저 지금 말 연결하기 위해서요. 연결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이 주말에 계속 보신게이 내용이에요. 쭉 다 보시고 정보는 저도 한번 여쭤 보겠습니다. 두 분께. >> 네. >> 5월 27일 날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 이후에 이거 여러분 다 보셨죠? 그럼 제가 그냥 정리해서 읽어 드리겠습니다. 하락 종목이 95.5%였답니다. 5%였답니다. 전체에서 코스닥 코스피에서 몽땅 합쳐서 >> 15.5% >> 5월 27일 이후에 6월에 그러니까 6월 한 달 동안 >> 네 >> 95.5%는 하락하고요. 4.4%만 상승을 했다는 거예요. 105개만. 근데 >> 놀라운 거는이 하락한 95.5%의 거의 대부분의 종목의 평균 수익률이 -26.9%라는 %라는 거예요.이 >> 105개 앞에 있는 선두 종목 외에 나머지 갖고 있는 사람은 -3%를 다 맞았다라는 거예요. 5월 6월에. >> 음. 그 얼마나 힘든 장이에요. 그리고 좀 전에 코 코스닥을 말씀드렸지만 코스닥 5월 고점이 1225%였거든요. 지난주 금요일날 종가 851%입니다. - 30%예요. 그 파이낸셜 루스에서는 요런 표현을 썼네요. 증권 업계에서 뭐 뭐 그렇다고 하 이게 인용을 하면서 투자 투자 지금 현재 투자 심리가 글로벌 금융기 수준에 와 있다. 요런 표현을 썼고요. 이번 코 이번에 6월 한 달 동안 지금 아직 며칠 남았는데 1개월 동안 코스닥이 25% 이상 하락한 케이스는 2008년 글로벌 금융이 있던 10월에 2020년 3월에 팬데믹 때 그리고 요번에 세 번째로는 거예요. >> 으흠. >> 그럼 무슨 얘기야? 위기 상황이라는 거잖아요. 지금이 코스닥은 위기 상황이에요.이 지수 자체를 움직이면 보면은 >> 요렇게 얘기를 좀 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근데 이건 이제 메리 순권 보고소에서는 이거 반기 리베네션 때문에 그런 거야. 특히 지난주 금요일 날 그랬던 거는 우리나라는 작년 3일 결제잖아요. >> 그래서 팔고 그 현금이 마지막 날 돌아오려면 금요일 날 파는게 파는 날이거든요. 근데 그런 부분들 때문에 그랬기 때문에 26일이 거래사 거래가 사실상 마지막 유효 매매일이었다. 그래서 그날 그랬던 거지. 그런 큰 변동성이 이제 지나면은 괜찮지 않겠냐? 요런 얘기를 좀 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지금 상황이요. 그리고 요건 그냥 격가지로 하나 더 가져왔는데요. 우리 원화같이 하락해서 우려를 계속하지 않습니까?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지수 있어요. 이거이 금리인상 요번을 두 번 했죠. >> 자카르타자 인도네시아 금리인상 두 번 했거든요. 네.이 >> 차트를 제가 한번 가져와 봤습니다. >> 이게 인도네시아가요. 맨 끝에 있는 2026년이 여기예요. 요게 1월입니다. >> 월봉입니까? >> 예. 월봉이에요. >> 1 2이 월봉이네요. 그죠? 1이니까 이게 이게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이에요. >> 폭락했습니다. 폭락. >> 네. 네. 이게 인도네시아 자크라타 지수거든요. 종합 지수거든요. 자,요 화면을 먼저 보고 일단 좋은 것도 있고 나쁜 것도 있고 그러니까요이 지금 제가 읽어 드린 이유 화면을 쭉 보시면서 지금의 상황이 녹록한고 막 시장이 좋고 막 이런 상황이 아니에요. 우리가 제가 우리가 삼성전자 SQ스를 가지고 뭐 일단 삼성 전기를 비롯해서 몇 개 종부를 가지고 약간 착시 효과는 좀 있었는데 특히 시장이 굉장히 힘든 6월을 지금 지나고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다른 걸 갖고 있는 사람들은 힘든 상황을 갖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뭐 삼성제 SK리스만 얘기하면 어떤 분들은 맨날 그거만 얘기하냐 하시는 분들도 있고 또 만약에 근데 삼성자 SKS 얘기하고 다른 것만 계속 얘기를 하면 삼성제 SKS 재문을 갖고 있으니까 그걸 얘기할 수밖에 없는 거고 그렇단 말이에요. >> 이게이 얘기를 들어보면 어떤 느낌이세요? 이렇게 코트닥은 글로벌 저 뭐야 시스템이 발생할 때 이럴 때 하락포 정도로 하락을 했고 이건 정말 놀라운 사실 아닙니까? 이거 6월 한 달 동안 지수가 신고술을 찍었던 한 그 고점이 있었던 월인데 >> 하락 종목 수가 95.5%고 5%고 종목 수가 평균 수승익률이 27% 마이너스라는 거예요. 지금 이게 지금 우리 6월에 벌어졌다라는 얘기거든요. 이거를 >> 네. >> 어 레버리지 ETF가 생기는 5월 27일 이후에 이런 일이 발생을 했다는데 그것만 가지고 설명하기는 어렵잖아요. >> 또 리밸런싱만 가지고 설명하기도 되게 어려운 거 아닌가요? 음. >> 그리 또 이익이 반도체뿐이 안 나기 때문에 그렇다. >> 그러면 반도체의 이익이 훼손되는 어 소위 말하는 스토리 예 뭐 이런 어 네러티브가 나오기 시작을 하면 그거 그거 꺾기면 그다음에 어떡할 거예요? >> 그렇죠? >> 이런 걱정들을 지금 할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 근데이 얘기를 듣고 제가 아까 질문드린다 그랬는데 >> 네. >> 그러면 야 이렇게까지 시장이 됐는데 그러면 이제 하반기 7월에는 거 같습니까? 그냥 이거 느낌이에요. 누가 이걸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 음. [웃음] 그냥 느낌이요. >> 느낌으로. 느낌으로는요. >> 지금 6월를 이렇게 이런 우리 6월을 지나갔다. >> 네. 네. 네. >> 그러면 >> 혀를 이제 다시 달려야죠. >> 다시 달려야 된다. 예. >> 얘기파이죠. 난 달릴 거 같아. 예. >> 이거 근데 아 저도 근데 달릴 것 같긴 하거든요. [웃음] >> 겁쟁이. >> 아이고. 뭘로 달릴 것 같나는 것도 다른 거잖아요. [웃음] >> 아 그니까 저 솔님은 계속 될 거 같아서 저는 뭐 전기 하이닉스 막 이게 근데 다른 산업을 저는 계속 취재를 하잖아요. >> 산업에 문제가 없는데 수급이 빠지는 걸 보면 >> 이걸 되돌릴 모멘텀은 도대체 뭐냐? 그늘어 수급이 계속 빠지는 거면 >> 도대체 이걸 되돌릴 수 있는 모멘텀은 잘 안 보이니까 그러면 계속 쏠리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 >> 그렇죠. 이게 지금 우리가 고민해 직접 투자하신 분들은 가장 곡심인입니다. [콧방귀] >> 그러니까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해요. >> 어 시장이 6월에이 큰 편동성을 큰 면성을 준 거는 확실하게 수이 펀더멘탈보다 수급 때문에 그렇다는 거는 저는 그렇게 그 팩트에 대해서는 저는 인정하고 공감합니다 >> 그런데 상반기에 있었던 이것과 똑같은 양성으로 하반기에 갈 거다에 대해서는 그럴 거라고 지금 말씀 주셨잖아요. >> 저도 그럴 거라고 공감이 돼요. 왜냐면 다른 대안이 없고 여전히 여기 레버리 ETF에 단일 종목이 이제 몰려 있으니까 당연히 그럴까로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훨씬 더 완화될성은 있어 보이지 않으세요? >> 완화될성 완화라는게 뭐 양극하거나 예예. 그렇죠. 왜 왜냐면 상반기에 이걸 경험했기 때문에 >> 이걸 경험한 상황이 있기 때문에 하반기에 계속해서 똑같은 행위를 사람은 똑같은 행위를 잘 하지 않거든요. >> 그걸 한번 경험을 하면 >> 그래서 창만기하고는 좀 다른 양상이 있을 수 있다라는 거를 얘기들이 지금 소 나오고 있고 사람들이 그런 생각을 좀 해요. >> 음. 그런 생각이 있다라는 부분들을 알고 액션을 지금 취하자는 건 아니에요. 지금 액션을 취할 상황은 아니에요. 방향을 봐야 되는데 기본적으로 그럴 가능성이 있다는 걸 생각하면서 준비할 거냐 아니면 나는 안 그럴 거라고 준비하는 사람은 또 달라요. >> 그것도 다르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콧방귀] 그런 판단을 좀 해 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좀 합니다. 그리고 사실 이거 이전에 제일 중요한 시황이잖아요. 시황에 있어서 어 추가적인 시장이 다시 우리 만 포인트를 향해서 갈 거냐 말 거냐가 사실은 먼저 돼 우선되어야 되는게 맞아요. >> 그게 되어 있고 그다음에 섹터가 수급이 순환이 되냐 마느냐를 이제 따져야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전반적으로 우리 시장이 여기서 무너진다라고 보기보다는 다시 신고가를 트라이하는 그런 상승이 있을 것이라는 쪽으로 저는 생각을 좀 합니다. 그 기저에 있는 바탕은 뭐냐면 지난주에도 계속 말씀드렸지만 저는 그 미국이 금리 동결할 거라고 보고 투자를 하고 있거든요. 근데 인상으로 가는 쪽으로 딱 바뀌면서 시황을 바꿀 거예요. >> 근데 지금 현재 동결적으로 보고 있는 상황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시황을 본다는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목을 가다듬음][콧방귀] >> 음. 그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 뭐이 아침 방송이니까 나중에 시간 되면은 저녁 방송이를 때 좀 말씀을 좀 드릴 기회가 있으면 드리도록 하고요. 그러니까 미국이 금리 인상을 요번에 하반기 할 거냐 말 거냐에 대한 많은 전문가들의 의견들이 좀 있어요. 그런 거 그거의 핵심이에요. 여러분 제일 중요한게 그거예요. 그 그걸 잘 들어 보시고 본인의 생각을 정립을 좀 하셨으면 좋겠어요. 금리인상을 할 것인지 안 할 것인지에 대한 본인의 생각. 미국에 >> 우리는 금리인상 할 거고 >> 네. 도 지금 하겠고 막이 부분에 대해서 생각해 보시고요. 그리고 그러면 금리 이상을 하지 않는다라는 전지하에서 시장은 있다. 살아 있다. 그럼 시장이 살아 있는데 그 살아 있는 시장 속에서 상반기하고 똑같이 반도체로만 갈 거냐 아니면 다른 쪽을 데려갈 거냐는의 판단이 지금 달라져 되는 거거든요. >> 네. >> 그거 가지고 이제부터 이제 하반기를 투자를 해야 돼요. >> 음. >> 음. >> 예. 하반기 하반기 준비는 그거거든요. 그렇게 말씀드 >> 다른 쪽 갑니다. >> 예. 다른 쪽으로 갑니다. >> 갑자기 포지션 [웃음] 바꾸신 것 같은데. 아니야. >> 제 얘기 듣고 저만 나라 보내서 지금 포지션 바꾸신 거 같은데. >> 참전 하닉 하이닉스 전자로의 집중. 아, 물론 뭐 [목을 가다듬음] 어떤 관성 [콧방귀] 같은게 여전히 뭐 한 3전 하이닉스 떨어지진 않을 거예요. 떨어지면 살려는 움직임은 계속 있을 겁니다. 그러나 그 두 종목에만 쏠리던 거 [콧방귀] >> 그 컬러는 좀 바뀐다. >> 오. >> 어. 하반기 좀 바뀐다고 저는 봅니다. >> 그게 베스트 시나리오입니다. 사실은 >> 저에 말씀드렸던 >> 그렇습니다. >> 삼성제 SKS가 막 가는 데까지 갈 때까지 가요. 지수를 끌어 올려요. >> 우리 시나리오 한번 생각해 보자고요. 만 포인트를 넘겼어. 찍었어. >> 음. >> 그리고 이들이 뭐 노이즈들이 조금 나오면서 예를 들어서 지금 증설 것도 사실 노이즈 중에 하나예요.이 증서는 이런게 나오면서 떨어지는데 정포를 말씀드린 대로 >> 관성도 있고 떨어지면 얘네들이 싸지는 거잖아요. 그래서 저 매수가 막 들어와. 맞습니다. >> 매수가 들어와서 얘들이 올라가는데 상승하는 힘은 좀 약해져. >> 음. >> 그래서 얘들은 그냥 거 그 가격이 좀 있어. 엠비디아처럼. >> 그렇죠. 그렇죠. 그러면서 딴 데로 매수세가 들어가면 그게 베스트요. 우리 시장에서요. >> 근데 그럴 가능성이 저도 있다라고도 생각을 합니다. 왜 그러냐면 이건 경험치를 얘기해 볼게요. >> 삼성제 SQ에서 막 들어가 가지고 두 배짜리 하고 그래서 돈을 막 번 사람이 요번에 많이 있잖아요. >> 그 사람들이 돈을 저 밑에부터 3억 5억씩 갖고 있다가 열 배 놓고 50억 된 사람들은 그 사람들은 뭐 부동산 사겠죠. 그래서 요즘 부동산까지 오른다며요. 뭐 이런 사람도 있어요. >> 그런데 대부분의이 주 투자자들의 성향이 어떤 성향 가냐면은 >> 여기서 많이 벌어도이 안에서 더 벌고 싶어 하고요. 그럼요. >> 손실나면 보고 싶어. 보고하고 싶어해요. 조시 안에서. >> 그래서 그 요번에 이게 그것도 부유의 효과거든. 하나예요. 여기서 삼성자 SK스로 돈을 번 사람들이 다른 쪽에 만약에 어떤 섹터가 세지잖아요. 그걸 옮겨가요. 그렇죠. 그렇죠. 음 >> 아주 빨리 강하게 옮겨갑니다. 그쪽으로 붙어요. 그냥 >> 그러면서 그렇게 가거든요. 그래서 그 빨리 갈 수 있는 섹터가 나오느냐 그러면은 그런 이게 굉장히 센 섹터가 어린 나오잖아요. >> 그러면 삼성전자 S만큼 막 가는 종목 섹터가 생길 수 있어요. 전혀 여러분들이 그게 없다고 생각하시면 안 돼요. >> 그게 돈으로 이게 머니 게임이 그렇거든요. >> 네. >> 그래서 지금 이미 수익이 많이 난 사람이 있기 때문에 가능성도 저는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한다라는 거예요. >> 네. >> 그렇게 말씀드려 볼게요. 네. [웃음] >> 예. 그렇게 하고요. 어, 근데 이제 아, 이런 건 더 이상 얘기 안 해도 되겠네요. 필라페 반도체 수술를 가만히 보면요. 이게 주봉이거든요. 이게 주봉인데 지난 3월 4월 달에 폭등하기 시작해서 처음으로 운봉을 이렇게 크게 낸 거예요. >> 그래서 이게 6월 말 리베런싱에 너무 이들이 많이 올랐기 때문에 반도체를 자꾸 때리기 때문에 이런거다 하기에는이 변동이 굉장히 크고 이게 지금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지거든요. >> 예. 네. >> 이거 저점이 -1%예요. 고점이 + 10%입니다. >> 음. 음, >> 이게 지난 한 주가요. 이런 변동성을 지금 주고 있어요. 근데 이걸 지금 사람들이 뭐라고 얘기하냐면 리밸런싱 하는데 너무 급등한 반도체의 매도가 나오고 다른데 가기 때문에 그렇다고 하는데 이게 끝나면 다시 원위치 할 >> 거냐라는 거잖아요. 이거는 이제 시장에서 분석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얘기를 많이 하는데 나중에 돌이켜 보면요. 그때는 이런 논리 있고 저런 논리 있고 막 그런데 그런데 이렇게 막 거래를 실으면서 큰 변동성을 막 이렇게 주잖아요. >> 네. 이 얘기는 매도가 있었다는 얘기 때문에이 힘을 일단 약간 잃고 가는 거예요. 이런 상황이 좀 되면은 >>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지금 진행이 좀 되고 있다. 있기 때문에 어 너무 일방향보다는 좀 같이 좀 보자. 물론 이런 거죠. 내가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저도 우리 그이 구독하시는 분들 그렇게 표현을 드리는데 전체에서 내가 뭐 제가 지난주 화요일 날 아침에 저는 50% 팔았다 그랬잖아요. >> 네네. >> 그래서 있으면 나머지에 50% 내 주식이 있다면 50%에 한 50%는 반도체 쪽으로 있을 수밖에 없어요. >> 나머지 가지고 지금 거래를 하는 거란 말이에요. 나머지 쪽에. 그런데 >> 지금 전혀 다른게 없이 얘만 갖고 있다면 다른 쪽으로 한번 보자. >> 음. 뭐 요렇게 얘기를 하는 거예요. 여전히 반도체 쪽에 있는 건 분명히 맞습니다. 비중이 있어야 되고 >> 그렇게 말씀드리고 어떻게 이따가 볼까요? 지금 또 볼까요? 한번 잠깐만 한번 >> 삼성전자가 -2% SK하이 -1% SKSQ -4% >> 반도체 투톡 관련된 종목들을 좀 하락하는 모습을 좀 나타내고 있고요. 소폭 하락입니다. 그런데 지금 보시면 아까 말씀드렸던 변합기 쪽에 좀 매수가 들어오고 있고요. 그 2차전지도 좀 들어오고 있고 그렇거든요. 이거 아 이거 먼저 말씀을 드려야겠다. 그리고 다시 여기 돌아와서 볼게요. 이게 뭐냐면 지금이 내용이잖아요. >> 네. 오늘 오후 2시에 발표 예정이라는 거예요. 뭐 여러분 다 이제 진짜 이게 주말 내내 워낙씩이 가장 이슈였으니까 여러분 내용을 다 아실 거니까 짧게 말씀드리면 어 이재용 회장과 세태훈 회장이 참석을 할 거고 대규모 투자 계획을 할 건데 어 반도체 반도체 소부장 AI 데이터 센터 피지컬 AI를 중점으로 한다라는 얘기예요. 거기서 뭐 호남매 한다 이런 얘기 있는데 진짜 시장에서 저저처럼 투자하는 사람 입장에서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거는 용인을 삼성화 하이니스 12년 조기 생산하는 거를 요번에 발표할 가능성이 있다라는 얘기고요. >> 그리고 현대차나 효성 GS 뭐 두산 그룹 요쪽도 지금 데이터 산업 추진이라든지 피지컬 AI에 대해서 발표할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좀 하고 있습니다. 자 그런데요 내용이에요. 고한 스타게이트 수준의 대규모 인프라 확대 전막을 발표하면서 그러면 어디가 그러면 테마가 걸릴 수 있을까요? 데이터 센터 건설 관련 산업 그렇죠? 대규모 반도체 건설 관련 산업. >> 음. >> 그러니까 장비가 들어간 거고요. 전력 인프라. ESS 전력 기기. 여기는 연계 산업이란 말이에요. >> 네. >> 우리 그 >> 어 엔비디아가 데이터 센터에 GPU 막 주고 처음에 그랬을 때 데이터 센터에 빅테크들이 막 줬잖아요. >> 그때 미국의 글로벌 기업들이 떴던 애들 있잖아요. 그 섹터와 종목들. >> 그게 이제 한국 판으로 되는 거예요. 한국 판으로. 이게 테마 많이 린다면 진짜 린다면 그러니까 여기에 들어가 있는 전력인프라 전력기기 건설 그리고 장비에 있는 거는 지금 반영을 한다는 거예요. 제 지금 말씀은 얘네들이 지금 이걸 반영을 한다라는 거예요. >> 네. [콧방귀] 그래서 걔네들이 테마가 걸 이제 걸리는데이 테마가 미국에서 절했다 그러면은 굉장히 셌을 거라니까요. 우리나라가를 우리나라에서 우리나라에서 얼마나 강력하게 얘를 받아들이고 세게 이게 붙을 거냐는 >> 어 뭐라 그럴까요? 세다라고 얘기하기 그렇고 어 일단 그쪽에 관심이 시장에 있다. 수급이 그쪽으로 갈은 거 분명히 맞다. 근데 워낙에 시장에 돈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 생각보다 굉장히 세게 그쪽이 만약게 지난번에 젠순항 시 왔을 때네 >> 전자 두 번 사 것 같잖아요. 막 그렇듯이 그럴 가능성도 전혀 없는 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지금은 이거에 대해서는 우리 관심을 갖고요 테마가 형성되는 거는 제가 보기에는 어이 당분간이 시장에서 관심을 좀 가져야 될 거 같아요. 당분간에요. 그 어쩌면 장비 뭐 이런 그 건설 관련된 거는 >> 이들이 그러니까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돈을 쓰겠다고 >> 선포를 하는 거고 >> 예 >> 그 선포에 따른 >> 어 지불 계획이 이제 순차적으로 진행이 될 텐데 >> 그러면 이거는 사실 >> 지속 가능이라고 보는게 맞지 않아요? 왜 테마라고 테마가 붙을 거라고 설명하시는지가 좀 궁금해서요. >> 아, >> 처음은 전부 다 이게 주도 >> 시장을 주도하면서 어, >> 주도 산업이라는 걸 시장 얘네들이 오르면서 시장을 끌고 와야 되잖아요. 그럴 거에 대해서는 처음에는 잘 모르는 거예요. 아, 실제로 그러면 진행되고 >> 예예. 그리고 나서 얘가 지속하면서 이게 산업이 되는 거지. 그래 처음에 시작은 다 테마로지나 시작합니다. >> 처음에 다 그렇게 시작을 해요. 예. 그래서 지금은 테마라고지 표현을 드리고 있는 겁니다. 네. >> 예. 그래서 그렇게 차이가 있다라고 지금 시장을 좀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근데 지금 여전히 이 내용과 함께 오늘 이거 발표한다는 내용과 함께 어 반도체 쪽 갖고 계신 분들은 뭐 월요일 날 대박이다. 뭐 반도체 지금 뭐 투자한다고 하니까 이런 얘기를 계속 하셨었거든요. >> 근데 이제 거기에 대해서는 어 이쪽 여의도 쪽에 우리 생각들은 생각들은 >> 어 저기 혼 뭐 지역 뭐라 그래요? 이걸 뭐라 그러죠? 지역 균형 발전 뭐 이런 거에 대해서 주의장에서 크게 그렇게 생각하지 않 정치인들이 하는 얘기고요. >> 우리 그이 시장 내부에서는 실제로 어디가 가장 빠르게 투자가 되고 어떤 섹터에 투자가 되고 여기에 관심이 있는 거거든요. 그게 그게 주가의 움직임이니까 거기에 관심이 있는 건데 그거는 용인에 더 관심이 있는 거고요. 그리고 어 이거는 인프라를 새로 다 시작을 구축하는 거니까 지금 시작해서 언제부 언제 이게 시작을 할 수 있을까요? 시간이 걸릴 거 아니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장 수익이 들어가 오면서 막 뜨면은 그게 아까 말씀드린 주도 산업인데 시간이 걸리는 것을 미리 당겨다가 쓰는 것을 테마라고 하거든요. 이익은 따라오지 않아도. 네. 그래서 지금은 그런 현상이 벌어지는 거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렇게 보시고요. 근데 오늘 뭐 반도체 쪽만으로 있는데 그리고 인프라와 데이터 센터 건설하고 뭐 요런 종목들만 있는데 혹시 뭐 피지컬 A에 대한 관련된 내용들이 나오면 또 그 내용은 좀 더 어 보탬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요. 네. 피지컬 AI도 아마 저 영남 쪽으로는 또 가는

거 같더라고요.

>> 어떤 거요? 영남 쪽으로 피지컬 AI가 또 가는 거 같더라고요. 호남 쪽에 이쪽 예이 화면이잖아요. 이거 지금 기사가 한 거니까 그냥 제가 기사가 나온 거니까 기사 그대로 하면요.

>> 뭐 광주전남에 뭐 클러스터 주성하고 강원충청에 데이터 센터하고 영남의 피지컬 이쪽 영남 구민창원은 원래 되게 L전자도 있고 삼성 가전도 있고 여기 다 있는 쪽이에요. 원래 있는 쪽입니다. 단지들이다.

>> 아 대전만 소여된 거 같은데요.

>> 대전 세종 충청. 우리도 뭐 하나 달라. [웃음] 세종 아니에요. 세종은 되게 큰 거 하던데.

>> 세종이 이번에 또 생기잖아요. 맞아요.

>> 되게 큰 거 하던데. 세종이 이거 세종이 이것도 디스플레이가 뭐 전기인가 뭐가 거기 가던데.

>> 맞아요. 세종이 가더라고요.

>> 그런 왜 그런 표현을 왜 하세요 갑자기? [웃음]

>> 더 달라. 더 달라.

>> 예. 아. 자. 그리고 자 중요한 거 그냥 한까 짧게 짧게 몇 가지만 뉴스과 이러한의 주말에 무리적 충돌이 있었죠. 완전 해프닝. 제가 표현을 이렇게 하면 너무 좀 죄송스럽지만 자기 또 호르무주 해협 그 M 했는데 일하는 우리 권한이 있다 그러면서 서로 공습을 했어요. 그래서 걱정스러웠지 않습니까? 내내 걱정스러워서 저도 뉴스 계속 봐가면서 여기 타이핑을 막 하고 그랬었거든요. 그리고이 이스라엘도 뭐 네우도 어 레바논 남부에 우리 주둔 계속할 거다. 휴전 없다. 막 이런 식으로 이스라엘에서 그래서 야 이거 좀 더 또 세지면 어떻게 걱정을 했는데 그렇게 싸우더니 어젯밤에 양국은 공습 중단하고 이번 주에 다시 회동해서 화의하면 된다.

>> 음. [웃음]

>> 딱 선물 시장 열리기 직전에 이렇게 하죠. 보니까

>> 예. 건 그렇게 끝났고요. 그리고 이거 이게 있잖아요. 오픈 AI의 IPO 연기에서 이것 때문에 반도체가 떨어졌다고 막 이렇게 분석하는 뉴스가 나오더라고요.

>> 네.

>> 전 그건 아닌 거 같은데요. 아무튼 근데 일본은 확실히 이게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왜냐면

>> 소프트뱅크 때문에 그래요. 일본은 소프트뱅크가 오픈 AI에 대주이면서 엄청나게 투자를 하고 있잖아요.이 소프트 이거 IPO 연기하면서 소프트뱅크가 12.5% 5% 급락했어요. 그날 금요일 날

>> 그러면서 키옥시아, 무라타 이런 것 전부 다 하라 그랬거든요.

>> 근데 우리하고 연관이 좀 있는 종목들이잖아요.

>> 그래서 걱정을 조금 하는 그런 상황이 좀 됐어요.이

>> 키옥시아도 한번 우리 차트를 볼 필요가 있는데요. 그 전에 제가 키역을 가지고 설명을 좀 드렸었는데 아까 마이크로소프트의 등락을 제가 보여 드렸잖아요. 12%이라 왔다 갔다 했다고요? 네. 이 키시아인데 키시아는 보시면 23일 날 15% 빠지고요. 그렇다 올랐다가 금요일 날 또 12% 빠졌거든요. 이런 변동성을 막 주고 있어요.이 주가 이렇게 많이 올라온 상태에서.

>> 네. 그래서 이거는 아 수급만으로 해석하기에는 이건 좀 찝찝한 매도가 나오고 있어요. 그런 부분들이 좀 시장이 진행이 되고 있다.

>> 그렇게 말씀드리겠고요. 그리고 오픈 AI에서 자체 개발 AI 칩라페뇨를 공개했다고 합니다.

>> 한라뇨예요.

>> 예. 아마존은 트레인 구글은 TPU 자체 칩 개발하잖아요. 오픈에도 자체 칩을 지금 공개를 했다고 합니다. 요게 9개월 만에 완성했다고 하는데 어떻게 9개월 만에 취을 완성하지? 그런데 AI 모델을 활용한 성과다 이렇게 얘기를 좀 합니다. 그래서 올해 말부터 데스센터에 자체 칩을 매치한다로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 그러면 자 이거 뭐 전체적으로는 굉장히 복잡한 얘기지만 심플하게 우리는 우리 반도체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오픈 AI도 아마존도 구글도 소위 맞춤 반도체 칩네 칩을 만든다는 거잖아요.

>> 네.

>> 그러면 우리 반도체 회사들은 어떻게 될까? 매우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라는 이제 분석들을 하는 거예요. 이제 그런 얘기들을 하는데 이제 문제는 이런 거죠. [콧방귀]

>> 이거 최적화해야 되고 또 하나는 GPU를 많이 만들 HBM을 많이 만들 건지 얘네들을 많이 만들어 줄 건지 이런 고민들이 생기는 거죠. 그런 부분들이 있다는 수가 좀 있었고요.

>> 네. 네. 네.

>> 그리고 5번 아까 그 권프로님이 정해 주신 거예요. 그에

>> 중국 애플이 중국에서 반도체 우리 사기해 달라이 얘기를 하는 건데 얼마나 다급하면 지금 이러겠어요.

>> 그런데 제는 참고요 참고만 읽어 드릴게요.

>> 이게 뭐냐면 중국 정부가지 한 달도 안 됐는데 한 달 전인가 이조한 경우에 AI 인프라고 고축계 발표했습니다. 이때 뭐라고 얘기하냐면이 데이터 센터에는 80% 이상을 자구칩으로 조달한다고 발표했어요.

>> 음. 음.

>> 그래서 지금이 창신 메모리 모바일 집이 60%, PC랑 한 40% 있는데 이거 해외 하나도 못 나갑니다. 중국 기업에 전부 나쁜 중이에요.

>> 근데 그 상황 속에서 이제 애플이 이렇게 요청한 상황이라서 이것을 어 우리 쪽에는 긍정적으로도 볼 수도 있고 또 야이 지금 사가는 쪽에서 이렇게 어려워지면 이거 어떻게 되지라는 걱정을 또 하고 있는 거가 지금 현재 상황이고요.

>> 적당히 어려워야 되는데

>> 그러니까요.

>> 골토반삭스에서 휴먼 로봇 산업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6월 25일자로 발표했는데 한국이 전체 로봇 휴머 로봇에 한 30%를 하지 않을까 차지하지 않을까 그래서 현대차에 관련된 휴먼 로봇에서 굉장히 긍정적인 보호소가 하나 가지고 나온게 좀 있습니다.

>> 네.

>> 그렇게 누수하고 따뜻합니다.

>> 지금 뉘앙스가 되게

>> 음

>> 그 방금 두 분이 어 이거 진짜 힘들어지면 망한다 막 이렇게 말씀하셨잖아요. 그래서 안 망가하게 하려고 지금 증설해 준다잖아요. 그렇죠.

>> 누가

>> 그 삼성전자들 SK가

>> 오래 걸리잖아요 지금. 당장 필요한데 뭐 증서

>> 이거 이거 되게 오래 걸리는 겁니다. 이거 있죠. 용인패비 있잖아요.

>> 용인이 2030년 35년 이게 당겨서 그 20 지금으로부터

>> 그렇죠. 원래는 40년대였습니다.

>> 5년에서 10년 후에 이게 그게 그 얘기가요.

>> 그니까 당장 지금 뭐 올해 내년 이게 없는데

>> 5년 후에 이기자님 5군년 후에 시장이 어떻게 되고 반도체 어떻게 될지를 알겠어요? 아니요. [웃음]

>> 그만큼 지금 반도체는 없는 상황이고 그게 이제 우리의 지금 초호황을 노리고 있는

>> 이유기도 하죠.

>> 예. 그래서 지금 뭐 전체 잠깐 정리하면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시장은 변도선을 굉장히 겪고 있는데 여전히요 변도선 끝나고 나서 괜찮아질 거라는 의견이 있고

>> 그리고 거기에 많은 사람들이 동조를 하고 있어.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다만 그 이후에도 똑같이 반도체로 계속 갈 거냐 아니면 다른 쪽 좀 데려갈 거냐 이런 것들에 대해서 생각을 하는 사이에 오늘 어 대규모 투자 발표가 있는데 거기는 반도체도 있지만 다른 쪽의 섹터들도 좀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테마가 형성될 수 있을지 요게 이제 오늘의

>> 네 자 우리 박병창의사님 오늘도 귀한 말씀 대단히 감사하고요. 내일 아침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네 네. 우리 박창사님을 좀 더 실시간으로 자주 만나고 싶으신 분들은 구독 서비스 네.

>> 활용하시면 되겠고요.

>> 자, 그러면 저는 또 우리 시장 아 자세히 한번 살펴보러 가야 되겠습니다.

>> 자, 더 이상 이렇게 길게 인사할 시간 없습니다. 더블 밸리 바로 시작하시죠. 저는 내일 오겠습니다.

>>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