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cription
여러분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제가 이렇게 한다고 [웃음] 친구가 놀리더라고요. 오늘은 그 지금까지 이제 그 질문 주신 것들, 이제 구독자님들께서 댓글로도 질문해 주시고 이제 내담자분들께서도 질문해 주신 내용 중에 꼭 집고 넘어가야 될 부분이 있어요. 그거는 내 사주가 습할 때, 내 사주가 습한데 병오년 어떨까요? 네. 그거였거든요.
그러면은 사주가 습하다라는 것부터 먼저 말씀드려 볼게요. 사실은 이제 이렇게 주로 지지를 보는데, 사실은 천간에도 조습이 있어요. 그런데 주로 이제 지지를 가지고 많이 논하는데, 한난을 보는 자리는 주로 월지를 보고요. 조습을 보는 자리는 주로 일지를 보지만, 사실은 다 봐야 되는 게 맞아요.
지지를 통틀어서 본다는 건 어떤 의미냐면, 자, 너무 조(燥)해. 너무 습해. 그러면 뭐 뭐 이렇게 세 글자가 너무 습해 막 이제 예를 들어서 그런데 여기서 말려 줘. 음. 또는 요렇게 요렇게 다 너무 조한데 여기서 습을 채워 줘. 음. 이런 사주들이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제 그 글자가 조를 한다. 그래서 조후라는 개념이 있고, 습은 어떻게 좋아하는 게 가장 좋냐면요. 천간 갑목과 병화로 조하는 게 가장 좋아요. 갑목은 습을 빨아들여서 날려 버리고요. 네. 화는 말리는 거예요. 음. 그래서 요거 두 개가 다 있다. 근데 너무 습하다. 문제 될 게 없어요. 음.
자, 그러면 병원에 너무 습한 사주들이 있다라면, 주로 어떤 글자들로 인한 습, 습을 조장하는 글자들은 주로 어떤 것들이 있는지를 말씀을 드리면 진토, 묘목, 해수, 축토. 이 글자들 딱 하나 있는데 너무 스페요. 이렇게 말씀하시지 말고 어느 정도 중첩되어 있는 상태여야 하고, 천간의 계수, 기토, 을목도 습하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어요. 어, 그러니까 요런 글자들이 있고 천간에도 이런 글자들이 있고 그러면 전체적으로 많이 습하시네요라고 얘기할 수가 있겠죠.
그러면 이런 글자 이제 보셨어요? 이런 글자들로 구성이 되어 있으면 습해요. 근데 이 병오년이 오면 어떻게 되느냐? 어떤 분이 경진일주인데 추월이고 해시라고 해 보세요. 근데 여기 이렇게 사화가 있다. 예를 들어서. 그러면은요 글자가 조하고 있네요. 그렇죠? 네. 요 요 글자가. 근데 굉장히 습한 거예요. 전반적으로. 어, 이 사주는 한습하다라고 얘기를 할 수가 있겠죠. 네. 축월. 어, 축월은 한습한 거니까. 일단 어, 월이 가장 영향력이 크기는 해요. 근데 이 한습한 기운을 여기서 또 습으로 또 조장하고 있다는 거죠.
그러면 병오년이 왔어요. 자, 병오년이 왔어요. 그러면 일단 지지끼리 반응을 먼저 해요. 어, 그래서 지지들 간의 반응을 보자라고 하면 우리가 오화는 어떤 거예요? 한난 조습 중에 뭐예요라고 하면 일단 난이죠? 네. 네. 그러면 조습을 볼 때는 뭐예요? 사화에 비해서 습하다. 이렇게 얘기를 해요. 오화가. 그러면 왜 오화가 습하냐? 왜? 요는 그 자체로 습하지 않아요. 그 자체로는 오화 그 자체로는 습하지 않아요. 얘를 예를 들어서 어떤 사주가 인오술 삼합을 이루고 있어요. 뭐 오술 방합을 하든 뭐 인오합을 하든 뭐 이런 식으로. 이 사주는 습한 게 아니고요. 오히려 조열한 거예요. 조열. 오화가 월지면 더 그렇겠죠? 음.
근데 어, 이 오화가 왜 습을 논할 만큼 이 습에 많이 거론되고 있느냐면, 이런 글자들과 만나면 습해지는 거예요. 아, 요거 아닙니다. 요거는 얘가 좋아하는 거예요. 죄송해요. 이거 아닙니다. 음. 음. 그러니까 이런 글자들 여기에 해수, 묘목, 진토, 축토가 이제 대체적으로 습을 유발하는 글자들인데 오화를 만나면 습해지는 거예요. 음.
그럼 이따가 한 글자 한 글자 다 대입을 해 볼게요. 음. 음. 그래 습해지면 어떻게 되나? 습해지면 큰일 나나요? 하시잖아요. 그러면 습으로 인한 병패는 무엇이냐를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자, 습. 습 하면은 어떤 병패가 일어날 수 있느냐? 첫째, 관계가 복잡해져요. 어떤 관계냐? 일적인 관계일 수도 있고, 일의 순서가 꼬일 수도 있고, 사람과 사람 간의 하지 않아도 될 오해나 갈등을 겪을 수도 있고. 그게 습으로 인한 병패거든요. 음.
그러면 아까 말씀드린 해수, 묘목, 진토, 축토. 이게 한 글자만 있다고 해서 습이라고 말씀드릴 순 없어요. 이런 것들이 이렇게 중첩되어 있다라면 습을 얘기할 수가 있잖아요. 어, 천간에는 계수, 기토, 기토, 을목 이렇게 어, 다 있어 막. [웃음] 어, 그러면 관계가 굉장히 복잡해진 거예요. 오화가 여기를 딱 들어가요. 그러면 이 오화는 습을 발생시키는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해요. 습을 발생. 음.
오화가 습을 발생시킨다는 거는 이렇게 보시면 돼요. 한 여름에 비가 엄청 내렸어. 그러다가 장마야. 그러다가 갑자기 해가 쨍. 뭔가 더워졌잖아요. 그 더위가 장마철에 습하잖아. [웃음] 더 습을 가중시키잖아요. 음. 우리가 한 겨울에 만약에 이렇게 난로에 이 옛날에 주전자 불꽃. 이거 제가 많이 얘기했잖아. 또 얘기할게요. 난로 위에 우리 어렸을 때는 이게 막 그 난로가 이렇게 그 파이프 뭐 연통을 따라서 이렇게 밖에 밖으로 이렇게 연기가 나가는 그런 시스템 있잖아요. 그 난로야. 거기에 이제 나무도 떼고 무슨 이제 딸감들 이제 석탄 같은 것도 떼고 막 그랬잖아. 그 위에 항상 주전자가 올라 있잖아. 그럼 우리 애들이니까 그 주전자를 조심스럽게 다루어야 되는데 잘 안 되니까 흘린단 말이에요. 그럼 그 난로 위에 그 물을 흘리면 치치잖아. 음. 그런 게 습이에요. 그게 오화가 습을 발생시키는 원리라는 거예요. 음.
그래서 오화 자체로는 오화 자체로는 습하지 않지만 오화가 습을 만나면 만나면 굉장히 습해진다. 이렇게 되면 습 가중이라고 하는 거죠. 그래서 병오년은 상반기에 습이 가중되는 그런 현상들이 일어날 것이다. 습한 사주의 경우에. 그렇죠? 그러면 관계가 복잡해진다. 맺고 끊음이 안 된다. 어, 병화랑 비교를 해 볼게요. 병화는요, 멀게 하는 작용을 해요. 음. 병화는 저 위에 계시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밀착된 그런 관계가 아니에요. 병화는 멀게 하는 거예요. 전체성을 띄는 거예요. 음. 그래서 구체적이지 않아요. 병화는 이렇게 보고 있는데.
근데 오화는 어떠냐면 밀착시킨 거예요. 그리고 이거는 끝없이 분열하는 성분이거든요. 화라는 게. 그렇죠? 팽창하고 분열하는 거잖아요. 계속 늘어나. 세포 분열하듯이. 오화가 분열의 끝판왕이죠. 계속. 어, 그러면 우리가 어떤 관계를 A팀, B팀, C팀. 여러분 실적 잘 내세요. 이렇게 했어. 어, 회의 끝. 근데 A 팀에 또 세분화되고 또 세분화되고 막 여기에 막 다섯 조각으로 막 나뉘었어. 어, 세 명, 두 명 막 네 명. [웃음] 직장 생활 알잖아. 어, 거기서 또 나닌 거야. 음. 그럼 그들 안에서의 갈등이 또 생겼어. 여기는 안 그렇겠냐고. 여기도 갈등. 여기도 갈등. 왜냐면 의견이 분분한 거예요. 거기서 파가 갈리고 또 뭐 옛날에 노론 소론 막 그것도 계속 당파가 이렇게 갈리듯이 이런 일이 국가적으로도 어떻게 보면 한 유럽이야. 뭐 유럽도 뭐 독일 유럽, 서유럽, 북유럽 막 하면서 뭐 그들끼리 이권이 막 계속 분열되잖아요. 그런 게 오화라고요. 음.
그래서 상당한 갈등 요소를 생성할 수 있는 게 오화다. 습과 만나면. 습과 안 만나면 괜찮아. 근데 습과 만나면 오화가 그런 것을 하고 이게 인목이 있거나 술토가 있으면 괜찮다. 음. 이렇게 이렇게 있으면 입목도 술토도 이 오화의 분열을 상당히 막아주고 안정화시키는 면이 있어요. 삼합이라는 게 순차성을 얘기하거든요. 어, 누가 물어도 나한테는 과정이 있었고 그게 상당히 순차적이었어. 그러면 할 말이 없죠. 음. 그래서 이런 어떤 갈등의 세분화, 계속 이게 이제 분열하는 것 때문에 그게 병오년에 생길 수 있는데 상반기에만 그렇다라고 하는 건 뭐냐면 병화는 그걸 말려 주고 있거든요. 위에서. 어, 말려 주는데 오화로 인해서 이미 그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걸 시간을 이렇게 소요하면서 시간이 걸려서 병화가 그걸 말리고 있는 모습인 거예요. 음. 그래서 정점이 언제냐? 갑. 분열의 정점은 갑오월이다. 음.
그래서 습명은 요때까지만 어 조심을 하는데. 그럼 어떻게 조심해야 되나요? 내가 어 내 사주는 이미 습한데 어떻게 조심하나요라고 하신다면 첫째, 관계를 단순히 단순하게 단순화. 이거는 어떤 처세의 문제이긴 한데, 이거 어떻게 얘기를 할 수가 있냐면 거리두기. 갑자기 코로나야. 어, 글쎄요. 이게 이게 성격적으로 잘 안 돼요. 습하신 분들은 성격 자체가 이렇게 밀착되는 성분이기 때문에 금방 친해지고요. 금방 섞이고요. 우리 집에 와 이러고요. 어, 뭐 주말에 같이 야근했어. 주말에 야근 안 했나? 나는 많이 했어. 했어. [웃음] 어, 주말에 일이 많아서 뭐 오후까지 근무를 했어. 나와서 그러면 아, 우리 집에서 밥 먹고 가. 그런 게 습이에요. 되게 좋죠. 되게 좋은 사람들이라니까. 근데 그렇게 하는 것들로 인해서 갈등의 요소가 생기는 거예요. 왜냐면 어, 관계라는 건 세월의 흐름 속에서 그 신뢰가 다져야 되고 그것이 어떤 순차적인 시간이 이렇게 결부가 돼야 되잖아. 우리가 어떤 사람을 알게 됐으면 1년 알게 된 것과 3년 안 것과 5년 안 것과 10년 안 것이 다르죠. 네. 음.
근데 습한 사람들은 그게 확 이렇게 확 가까워지는 거예요. 어, 좋아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가까이 오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너는 적당한 거리 유지를 해라. 왜? 너는 동료거든. 너는 직장 동료라서 직장이 아니면 내가 너랑 관계할 일이 없어라고 말하는 게 좋은 사주인 거예요. 그래서 습한 사주는 제가 이런 말씀을 안 드려도 부지기수로 그런 일들을 당했어요. 음. 내가 친절을 해 준 거는 좋은데 얘가 갑자기 돈 빌려가서 안 갚고 어, 짜증. 어, 그 나 내가 남자 친구 내 남자 친구인데 이렇게 이제 둘이 만났다 그러고. 아, 그런 일 없을 것 같지. [웃음] 없을 거 같지. 그렇다. 음. 사람 사는 건 그렇게 우리가 어떻게 그런 일이 아니다.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일들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제 습한 사주들이 그런 일들을 더 많이 겪어요. 음.
그래서 이게 인간 관계에서 가장 그런 일들이 많이 일어나지만 인간관계 아니라 일적인 문제에서도 단순화시켜라. 심플리파이. 단순화해서 복잡하게 만들지 마라. 근데 이 얘기를 제가 드리면 지금 그 이런 상황에 노출되신 그 습한 여러분들은 아실 거예요. 아, 이것 때문에 이렇게 얘기하는구나. 음. 그래서 단순, 명백. 음. 모든 건 기록하시고 어, 증거를 남겨 놓으시고 어, 일지를 쓰시고 어, 몇 월 며칠 어, 네가 20만 원 빌려갔다. 이렇게 장부를 쓰시고. 가보월까지는 습한 명들은 일단 일을 벌리지는 말아야 되겠네요. 확장하지도 말. 그렇죠. 예. 예. 습한 명들은 어, 웬만하면 음, 내가 진짜 다음 달까지 이사 가야 되는데 어, 빨리 해야지. 이런 거는 어쩔 수 없죠. 음. 음. 그런 거 어쩔 수 없지만 웬만하면은 어, 내가 굳이 안 해도 될 것들. 음. 굳이 개입하지 않아도 될 것에 개입하거나 일을 벌리지 마셔라. 상반기는 어, 습으로 인한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그걸 조심하셔라.
그러면은 어, 습으로 인한 문제가 어, 관계의 문제, 일적인 문제. 세 번째는 건강이에요. 습하면 습이 가중되면 어, 이렇게 이 나쁜 것도 분열하고 그죠. 좋은 것도 좋게 되겠지만 어쨌든 그런 나쁜 바이러스나 어떤 몸에 생기는 어떤 스트레스성 질환 같은 것들이 확장할 수 있겠죠. 어, 그래서 건강 얘기를 하다 보면은 습한 사주가 더 질병에 노출될 확률이 높다. 음. 그래서 건강하려면 운동하고 수면 시기호법 간헐적 단식. 어려운 거. 요거만 하시면 돼요. 저 건강 관리 어떻게 해요? 운동하시고요. 음. 잘 주무시고요. 당독소 만드는 음식 먹지 마시. 어. 어. 설탕 많이 든 거 먹지 마시고. 어. 두크 이런 거 절대 금지. 어. 간헐적 단식. 이거는 14시간에서 16시간 아무것도 안 먹는 시간. 그 잠자는 시간 포함이니까 그렇게 어렵진 않아요. 그렇지만 나는 저녁을 7시부터 9시까지 그냥 끈질기게 먹는 사람이에요. 그러면 힘들지. 나는 늘 그 시간에 먹었으니까 고치셔야 돼요. 어, 우리가 항상 젊지 않습니다. [웃음] 여러분들 여기 이거 보시는 분들 나는 20대인데요. 30대인데요. 금방 갑니다. 어, 금방 제이 됩니다. 음.
그래서 정리해 보면 음, 이런 글자들, 이런 거. [웃음] 어, 이런 글자들이 어, 주로 있다. 주로 어, 이렇게 돼 있다라고 한다면 습사주인데 습한 사주가 오화로 인해서 그 습이 가중된다. 그러면 습이 가중된다는 거는 관계가 복잡해진다는 거고 어, 맺고 끊는 게 잘 안 된다는 거고 선을 넘는다는 거고 확장, 분열 이런 걸로 인해서 세분화되다 보면 어, 그냥 A와 B만 이렇게 토론하면 될 걸 A 안에서 A-1, 2, 3가 또 갈등하고 또 B 안에서 갈등하고 이런 일들이 벌어질 수 있으니 웬만하면은 복잡한 문제에 개입하지 않아야 되고 조금 멀리 떨어져서 보실 줄 알아야 된다. 가보달까지만 거리두기 하시면 된다. 그 이후에는 괜찮나요? 괜찮습니다. 왜? 병화가 습을 말려 주니까. 결국엔 해결된다. 병화가. 평화가. 평화가 해결. 이렇게 이렇게 돼요. 음.
그래서 2026년 병오년에 내 사주가 너무 습해요라고 하시는 분들은 어, 가보달까지는 모든 것들을 어, 단순하게 명백하게 기록해서 어, 증거 다 남겨 놓으시고 그래서 그렇게 가져가시는 거를 권장을 드리겠습니다. 여기까지 말씀드릴까요? 예. 네. 아 [웃음] 그리고 한 가지 질문이 음. 어. 네. 네. 좋아요. 만약에 선생님이 오화가 습을 만나면 네. 가중이 되지만 오화가 조하면 미토라든가 저기에 없는 미토 그다음에 술토 그다음에 또 술토 입목 그리고 자도 되지 않을까? 예. 자두 요런 거는 예우예요. 네. 그게 오화가 오히려 쟤네들을 만나면 오화가 습을 만날 때는 습을 가중시키지만 조한 사주를 만나면 오는 더 조해지는 거는 아니죠? 네. 조해지는데 조해지는 게 나쁘지 않아요. 오화가 조해지는 건 음화 자체가 분열하는 성분이기 때문에 조한 상태에서는 그 분열을 한정시키는 거잖아요. 어. 더 이상 이선 넘지 마라고 하는 거잖아요. 그렇게 복잡해지지 않는 것이 결국은 어, 개인 개인 또 단체 단체를 지키는 거거든. 선을 딱 지켜 주는 거거든. 그래서 어, 이런 것들과 만나면 조해지는 건데 조는 문제를 발생시키지 않아요. 병오년에. 음. 음.
그래서 어, 각 습한 글자들과 오화가 만났을 때 어떤 작용을 하는지 하나하나 따져 봅시다. 음. 해수와 오화가 만났다. 그러면은 해수는 지장간에 무 임 아니잖아. 이건 임수잖아. 어, 무갑임이에요. 그렇죠? 음. 병기정의 이게 정임합이거든요. 본기끼리의 합이 뭐냐? 암이거든요. 지장간 본기의 합. 갑기합은 좀 어, 차치하고 일단 어, 이 오해는 합이다. 암이다. 그러니까 얼마나 서로 밀착하겠냐고요. 그러면서 굉장한 습을 발생시키는 거예요, 이게. 음. 그래서 사주에 해수가 있는 분들은 그게 이제 연월이 가장 어, 월지, 일지가 가장 영향력이 크겠지만 해수가 있는 분들이 오화를 만났을 때 상반기에는 어, 일이 꼬이는 현상이나 관계가 복잡해지는 현상 또는 결정 장애라든지 어, 이렇게 하려니 저게 마음이 쓰이고 저렇게 하려니 이게 마음이 쓰이고 그런 일이 벌어질 수 있겠죠. 음. 오해가 합이기 때문에 더 뗄래야 뗄 수 없는 그런 갈등 요소를 만들 수 있겠다. 그렇게 보시면 돼요.
그러면 묘목과 오화가 만나면 묘오파라고 하죠. 음. 묘오파라고 해요. 근데 이런 용어에 휘둘리시면 안 돼요. 용어보다는 묘에 어, 파 깨졌어. 이렇게 하면 거기에 선입견이 이렇게 탁 일단 들어가기 때문에 우, 이거 파스파 파야. 파. 이렇게 된다고. 그러니까 용어가 중요한 게 아니라 그래서 어떤 현상이 일어나느냐를 우리는 이해를 할 필요가 있어요. 왜 묘가 그렇게 그런 이름이 붙었느냐. 자, 얘는 오행으로 봤을 때는 목생화를 해야 되는 거예요. 목생화. 근데 묘목도 목생화의 의지가 별로 없고요. 왕. 어, 오화도 묘목의 생을 받고자 하는 의지가 별로 없어요. 음. 그리고 습하기 때문에 그렇죠. 이 이 물에 젖은 나무가 뗄감으로서의 역할을 잘할까요? 이제 이 문제거든요. 그래서 왕직끼리의 생설이 문제가 됐다라는 게 그래서 묘하거든요. 음. 이것도 습으로 인한 문제다. 습으로 인한 문제다.
그래서 그러면은 어, 큰일 났어. 요 끝. 이게 아니라 병오년은 병화가 그렇죠. 병화가 이 묘파의 작용을 해결을 한다. 그럼 내 사주에 묘파가 있어. 어, 내가 경진인데 을묘월이야. 사주에 딱 있어. 어, 그러면 나는 망했나요? 이렇게 하면 안 되고. 근데 근데 여기 병화가 있어. 어, 또는 여기가 병화가 있고 대운으로 뭐 병진 대운이 왔어. 이렇게. 어, 그러면은 해결을 하는 거예요. 음. 그렇죠? 재생관에 문제가 생겼죠. 그렇죠? 응. 그러나 병오년은 결국 병화가 해결합니다라고 말씀하시면 되는 거예요. 그럼 병오년 지나면요. 그 그렇게까지 확장하실 필요 없어요. [웃음] 그냥 그때 가서 생각합시다. 이렇게 하세요.
자, 진토가 오화를 만났어요. 여기도 습으로 인한 문젠데 이 진토는 오화를 쫙 끌어당겨요. 오화를 설한다. 오의 설이 굉장히 잘 일어난다. 진토에 의해서. 이거는 오행 구조상 화생토죠. 네. 음. 진토는 화를 잘 흡수하는 성질을 갖고 있어요. 어, 그래서 이거는 음, 습의 문제가 조금 발생은 하겠지만 그렇게 심각한 정도는 아니다. 오해합 같은 정도는 아니다. 음. 이게 만약에 나한테 힘든 힘든 요소라면 진토가 오히려 해결하는 입장이 될 수도 있다. 오화가 너무 끌어오르지 않게끔 진토가 막아주는 역할을 할 수도 있다. 화처승용이죠. 네. 예를 들어서 내 사주가 너무 난해. 어, 나 원래 병오월인데 그렇죠. 병오년이 또 와서 저 타 죽나요? 이렇게 이런 분들이 너무 많거든요. 음. 근데 시지에 또는 연지에 이렇게 진토가 잘 숨어 있었어. 어, 그러면 화처승용이라는 건 화가 치열할 때 용을 타라라는 말의 이 용이잖아. 용. 그렇죠? 용 진짜잖아. 그래서 오히려 그런 사주 어, 난한 사주의 경우에는 진토가 뭐 일지에 있든 어디에 있든 어, 좋은 역할을 한다. 음. 그 분열을 어, 잘 조절해 주고 문제를 해결해 주는 역할을 오히려 진토가 한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돼요.
축토. 축토도 어, 이거 원진이라서 큰일 났어요. 이렇게 해서 어, 어, 이렇게 끝내 버리면 이거는 왜 이게 원진이란 말이 붙었는지가 이해가 잘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이해를 관계를 이해를 하면 왜 원진이란 말이 붙었는지를 또 다음에 그다음 차례로 생각하실 수 있는 거거든요. 어, 축호라는 거는 왜 원진이냐면 오화가 일로 쭉 빨려 들어가는 거예요. 자, 축토는 굉장히 한하죠. 꽁꽁 얼었잖아. 한습하잖아요. 이 한습한 기운이 오화의 그 열성을 쫙 먹어요. 그래서 쫙 끌어요. 그리고 품고 있다가 용이 불뿜듯이, [웃음] 소가 불듯이 팍 이렇게. 음. 그래서 그거를 탕화라고 해요. 불을 뿜는다. 근데 그 불을 뿜는 그 타임이 부적절한 거예요. 어, 그러니까 어떤 순차적인 게 아니라 음, 이거 오화를 확 끌어서 그러니까 이런 거예요. 나 참을만큼 참았어. 어, 오화를 내가 확 품어서 내가 어떻게 쓰는지 참아 보려고 했어. 근데 팍 건드렸어. 마지막 순간에 그걸 폭발을 했어. 그게 병오예요. 어, 그래서 폭발하는 거예요. 음. 실제로 뭐 폭발을 할 수도 있겠지만 어떤 성격에 컨트롤이 안 돼서 어, 내가 분노를 조절하지 못해서 어, 내가 이 말은 안 했어야 되는데 선을 넘는 말을 해서 그래서 어떤 관계에 문제가 생기다든지 음, 그런 것들을 조심을 하셔야 돼요. 추고라는 거는 음. 그러면 병오년 일지가 축토인 분들은 어, 그런 걸 조심해야지. 마지막 순간까지 내가 나를 제어할 줄 알아야 되겠죠. 음. 잘 될란가 모르겠어요. 그래요.
그래서 원진이란 말이 붙어 있는데 음, 지금 우리 여왕별님처럼 너무 한난 쪽으로 더 치우쳐져 있는 분들은 원진보다는 자오충이 더 먼저 일어나죠. 어, 그 대명은 지지만 이렇게 볼게요. 네. 어차피 다 공개되어 있어요. 응. 이렇게 되어 있는데 오화가 붙으면 다 건드리는 거예요. 다 건드리는 거예요. 다 건드리는 건데 결국은 좋아진다. 결국은 음, 이런 거는 굉장한 변화, 굉장한 어떤 부딪힘 현상들이 일어나요. 그러니까 이 변화, 변동, 부딪힘도 되고 뭐 관계 재정립도 되고 음, 그니까 이렇게 축오 한번 하면 이제 다시는 까불지 마라 이런 식으로 결론을 낼 수도 있는 거고 어, 이런 어떤 전환되는 것, 전환 확 뒤집어지는 것. 이거를 긍정적으로 쓰시면 되겠죠. 음. 음.
그래서 어, 축축호에 대한 말씀은 제가 설명드렸죠. 어, 이 축토과 오화를 확 끌어담았다가 어, 부지부식간에 어,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어, 애매한 타이밍에 확 불을 뿜기 때문에 어, 우리는 이 사람이 불을 뿜는 그 상태만 봤지 그 전에 얼마나 속으로 참아왔는지는 우린 말아 몰라. 어, 그러니까 어, 왜 왜 이래 갑자기 어, 갑자기 막 이러는 건데 본인은 어, 그럴 만한 그런 사연이 있는 거죠. 그래도 상대방이 볼 때는 어, 이렇게 폭발하는 그 상황이 당황스럽다는 거죠. 그래서 괜찮아요. 분노 조절 뭐 한번 뭐 못 할 수도 있는 거지 뭐. 어떻게 사람이 어떻게 맨날 분노 조절하고 살아. 하낼 땐 좀 내야지. 음. 음. 다 했네요. 그렇죠. 예.
그래서 오화가 이들을 이 지지들을 만났을 때 어떤 것 때문에 어, 습을 발생시키고 문제를 악화시키는지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그러면 오화가 저 하나하나 다 대입을 했을 때 오화로 인해서 오화가 가중시킨다고 했잖아요. 그러면은 해수, 묘목, 진토, 축토를 갖고 있는 거는 십성을 이게 그게 대비해서 이렇게 설명하면 되. 어, 그래도 되죠. 제가 아까 경오가 왜 이렇게 쓰냐? 경오가 을묘 내 후배인데 어, 이렇게 재생관에 문제가 있네요. 이 정제고 정관이잖아요. 어. 그러나 천간에 병화가 있다면 해결이 됩니다라는 거죠. 음. 습성을 붙여서 그거와 관련된 그런 상상을 하셔도 되겠죠. 음. 네. 음. 여기는 축오. 이렇게 비견이니까 나잖아. 나. 어. 오화인 식신이 아니다. 인성이죠. 인성. 정. 편인. 네. 음. 편인과의 어, 축오 원진 현상. 음. 그것이 습으로 발생된다 그러면은 어, 편인은 편중된 아이디어란 말이에요. 편중된 생각이란 말이에요. 편협한 생각. 음. 그게 내가 문제인 거예요. 왜 이상한 생각을 해 가지고 어, 아무도 예상 못한 순간에 폭발적으로 드러내느냐. 공부하겠습니다. 네.
자, 이렇게 우리는 이 이것만 하면 돼. 자, 오늘도 음, 여러분들이 주신 질문을 모아서 제가 답변하는 시간으로 채웠습니다. 자, 이번 한 주도 좋은 한 주 되시고요. 음. 새 복 많이 받으세요. 다시 한번. 곧. 곧 설날입니다. 네. 안녕히 계세요. 감사합니다.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