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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년 의원, 이혜훈에 "비망록 보니 멘탈적으로 이상한 얘기가…" [현장영상] /채널A

채널A News5:35

Transcription

오늘 청문회를 어 천하라님 다 해버렸네. 천하나무원님 같이 좀 들었으면 좋겠는데 청문회를 하다가 내 지금 다른 정책질이 뭐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 이게 좀 궁금해졌어요. 비망로.

네.

지금 천하나무원이 공개한이 비망로 직접 쓰지 않았다. 절대로 쓰지 않았다.이 말씀이신 거잖아요.

제가 썼을 리가 없습니다.

그렇죠. 네.

아니, 이거 진짜 썼다면 심각한 문제예요. 내용이 내가 좀 잠깐 봤더니

이게 10년치인데

10년치인데 날짜도 다 있어요. 근데 내용 자체가 아주 심각해요. 사실이라면.

네. 사실일 수가 없습니다. 의원님.

그런데 그러면 아까 답변을 하실 때 후보자의 일정을 일정이 다 공개됐으니까 뭐 보좌관들이 일정은 다 알 수 있죠. 알 수도 있죠. 알 수도 있죠. 근데 이게 만나서 나는 대화는 알 수 없잖아요. 보좌관들이 다 그 자리에 배석하는 건 아니니까.

아까 보좌지 누구 누가 쓴 것처럼 말씀을 하셔서 내가

네. 대충 짐작 가는 사람은 있습니다.

예. 예.

요게 10년치예요.이 10년치를 그러면은 그러니까 지금 후보자님은 본인의 일정에 맞추어서 누군가가 소설처럼 썼다. 지금이이 취지잖아요. 그죠?

네. 10년 동안 그러면은 이걸 매일 썼을까요? 아니면 지명 받에 어떤 악감정이 생겨 가지고 뭐꼭 악감정은 아닌 거 같아요. 어느 순간에 그 그냥 후후보자의 자서전을 그냥 대신 쓴다 뭐 이렇게 해서 썼을까요? 어떻 어떤 거 같습니까? 이게 10년체예요. 2 몇 년이죠? 2008년부터 2017년까지. 의원님 제 생각에는요. 그 사무실에 일정도 공유되고 그리고 제가 누구랑 무슨 얘기를 하는지가 많이 공유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다 공유되지는 않지만 그래서 그래서

그 일부에다가 본인이 전혀

아니 그니까 이

상상이나 이렇게 짐작을 버무릴 것 같습니다. 근데 이걸 써야 될 이유

이런게 있을까요? 어떻게 짐작이 가시는 바가 있습니까? 네. 네.

그러니까 해를 해를 끼치기 위해서

네. 위

그래서 그래서 제가 누구인지를 짐작하고 있습니다.

이걸 그 10년치에 한꺼번에 썼다.

한꺼번에 쓰진 않았을 겁니다. 10년 동안 썼어.

예. 왜냐면 제 일정표를 비서가 가지고 있고 예.

일정표를 가지고 10년 동안 소설를 썼다. 오시는 건가요?

예. 저는 그렇다고 봅니다.

아 진짜 할 사람

그래서 편안한 건 있 있을 수 있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는데 이게 만약에 호자가 쓰신게 아닌데 공개됐단 말입니다.

예 1분 더

주세요. 공가했단 말이죠. 지금 내가 지금 내용을 구체적으로 말씀은 안 안 드리겠는데 내용을 보면은 심각한 것도 있고 일반인의 관점에서 보면 멘탈적으로 조금 이상하다라는 내용도 들어 있어요. 상당 부분.

네. 그래서 제가 동의할 수 없는 겁니다. 예.

그죠? 그러면 천하라무원은

이게 공개하고 국민의 판단에 맡기겠다

이렇게 아까 이야기를 했어요. 그거 되게 그거 책임 없는 말씀 같아요. 이렇게 심각한 내용을 국민의 판단한테 공개해 놓고 국민의 판단에 맡기겠다. 이건 좋은 자세가 아닌 거 같아요. 그래서 천안나 무원도 정말로 후보자가 쓴게 쓴 것으로 확신한다면 확신하니까 막 공개를 했겠죠. 출천나 또는 뭐이 근거나 이런 것들을 밝혀야 책임 있는 정치인의 자세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제가 그래서이 비망록 관련한 언론을 언론 기사를 정말 수사위 하고 싶다고 첫날 제 일성이 그랬습니다. 근데 그 문제 가지고 이제 우리 임의자 의원님이이 청문회를 열지 않으시는 상황에 있어서 제가 뭐 수사 관련한 얘긴 더 이상 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그리고요 비로 내용이

고자진 누군가들이 모르겠 진작하신다고 하는데 일정표를 가지고 전혀 근거 없이 고관이 그냥 한 보이십니까? 아니면은 나름 몇 대목들은 근거가 있지?

아 몇 대목들은 건강가가 있을 겁니다.

예. 몇 몇 대복은 경과가 있을 겁니다. 일정 표를 가지고 쓴 부분들은

대화내용 대화

아 대화 내용은 제가 도저히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네가

다 읽어보지 못했습니다. 저는 오늘 이걸 받자마자 계속 청문회장에 앉아 있어 가지고 읽어볼 증편은 안 됐지만 몇 장은 들여다 봤습니다. 언론 보도된 것.

네. 언론 보도된 거 보면 정말 기가 막힌게 제가 언론 보도된 거에 관해서 말씀드리면 제가 절대로 적어는 잘못된 신앙이라고 생각하는 부분들이 제 워딩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럴 수가 없습니다. 이게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