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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블록체인 산업들이 초기 투자 자금을 비트코인으로 받았다는 얘기는 암호 자산 생태계가 커지면 커질수록 비트코인의 위력이 강화된다는 얘기입니다. 스테이블 코인 때문에 이더리움이 떠요. 근데 이더리움에 초기 투자한 건 비트코인이야.
그럼 비트코인이 강해질 수밖에 없거든요. 비트코인이랑 이더리움의 그럼 가장 큰 차이는 뭔가요? 비트코인은 말 그대로 화폐 대체제로 만들려고 만든 겁니다. 그래서 이거는 화폐의 용도밖에는 없어요. 그런데 비탈릭 부테린이라고 하는 한 천재가 비트코인에다가 여러 가지 기능을 넣어 보고 싶은 거예요. 예를 들면 어떻게 하면 비트코인을 특정 지역에서만 쓸 수 있게 할 수 없을까? 우리 지역 화폐 같이 또는 이것은 요런 요런 용도로만 쓸 수 있어. 용철를 프로그램해서 넣을 순 없을까? 또 더 나가서는 스마트폰 갖고 통화만 하는 거 아니잖아요. 뭐 게임도 하고 뭐 여러 가지 것들 하잖아요. 블록체인을 이용해서 게임을 만들 수 없을까? 아이템을 블록체인에 저장할 순 없을까? 이런 여러 가지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 비트코인은 처음 만들어질 때부터 화폐를 염도해 두고 만들어졌기 때문에 비탈릭 부테린이 비트코인 갖고 이거저거 해 보려고 그러는데 잘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아이의 다른 코인을 만들어야 되겠다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이더리움입니다. 그래서 이더리움은 화폐 용도로 쓸 수도 있지만 여기에 각종 기능을 프로그램에 넣을 수가 있어요. 그래서 지역 화폐처럼 특정 용처를 프로그램에서 넣을 수도 있고요. 또는 더 나가서 여러 가지 금융 상품 자체를 디자인해서 여기다 집어넣을 수도 있습니다. 또는 게임 아이템 기능을 집어넣어서 이더리움과 연동되게끔 할 수도 있어요. 그래서 단순히 화폐가 아니라 마치 앱스토어 같이 여러 기능을 막 집어넣을 수 있는 겁니다. 이런 코인을 플랫폼 코인이다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이런 플랫폼 코인을 최초로 선보인게 이더리움이고요. 이더리움을 이제 딱 보고 나서 다른 사람들이 야,이 플랫폼 코인은 진짜 무궁무진한 응용 분야가 있겠는데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서 여러분들이 코인을 보시면 비트코인 같이 단순히 화폐 용도로만 쓰는 코인이 있고요. 이더리움 같이 플랫폼 코인으로 쓸 수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걸 조금 구분해서 보셔도 이렇게 아, 코인의 미래 비전에 대해서 예측하시는데 도움이 될 겁니다.
그런 정보는 어디서 볼 수 있어요?이 이 코인은 뭐 플랫폼 어디서 사용할 수 있고 뭐가 이런 정도. 그게 사실은 모든 코인들은 이제 코인 만들 때 백서 와이페이퍼라고 하는 걸 발행해요. 거기 다 써 있습니다. 근데 이제 보통 투자분들이 백설 안 보시죠. 분명히 많은 플랫폼 코인이라고 했는데 그 기능이 없더던가 뭐 아니면 플랫폼 코인인데도 기능이 굉장히 제약적이라든가 이런 문제가 생기는 거죠.
이 이 비트코인 그리고 이더리움이 두 개의 코인이 가상화폐 시장에서 절대 강자일 줄 알았는데 책에 보니까 교수님께서는 솔라나가 최근에 이들의 아성을 위협하고 있다라고 분석을 하시던데 이게 이 둘을 대체할 만큼의 위력이 있습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비트코인부터도 비트코인이 이제 화폐로 쓰기 위해서 만들어졌는데 비트코인의 가장 큰 문제가 탈중앙화 방식으로 여러 가지를 처리하다 보니까 예를 들어 내가 신용 카드를 딱 긁으면 결제 승인이 나야 전표에 사인을 하는 거잖아요.
비트코인이이 결제 승인 나기까지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 거예요. 예를 들어 내가 코인을 딱 썼으면 상대편에서는 이게 진짜 비트코인 맞아 확인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러면 이걸 어딘가 물어서 오케이 사인이 떨어져야 받겠습니다. 이런단 말이에요. 근데 이 시간이 이 처리 속도가 너무 더 느린 겁니다. 이게 이제 여러 가지 것들을 탈중앙화된 방식으로 처리해서 그렇습니다. 탈 중앙화된 방식이라는 건 결제 승인할 때 거치는 곳이 많다는 얘기거든요. 그럼 속도가 느려질 수밖에 없죠.
저 원래 중앙은행 딱 한 군데만 있는데.
그죠? 이더리움은 단순 화폐로만 쓰이는게 아니라 거기다 여러 가지 기능을 넣었다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더 부담스러운 거예요.
아.
둘의 맹점이 나오네요.
그렇죠. 솔라나가이 부분을 치고 들어간 겁니다.
아.
솔라나를 만든 창업주들이 옛날에 그 이동 통신에서 그 통신 최적화시키는 된 아주 전문가들이거든요.이 사람들이 들어가서 최적화하는 수 있는 모든 기술을 총동원한 거예요. 솔라나의 최고 강점은 속도가 빠르답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것들을 처리하는데 수수료를 이더리움보다 더 싸게 했어요.이 점이 이제 먹힌 겁니다. 그래서 솔라나가 단기간 내에 굉장히 많이 컸고 이더리움의 아성을 흔들기 시작했죠. 어 근데 이제 문제는 뭐냐면 솔라나 운영자들은 통신을 최적화 전문가들이거든요. 블록체인 자체의 전문가들은 아닙니다. 그러다 보니까 솔라나는 이제 갑자기 먹통이 된다든가 뭐 이런 이런 도안 이슈가 중간중간에 나와요. 위험해요.
그래서 이제 솔라나는이 안정화 문제를 어떻게 빨리 해결할 거냐 솔라나의 숙제로 남아 있습니다.
원래 금융 송금의 혁명 하면 리플이 꼽혔었는데이 솔라나는 리플의 맛으로 보면 되는 겁니까?
그렇진 않을 거고요. 왜냐하면 리플은 처음에 코인이 딱 나왔을 때 엄청나게 투자자들이 많이 들어갔어요. 왜 그러냐면 비트코인 어디다 써? 뭐 이더리움 이거 어디다 쓰는 거야? 그러니까 뭐 뭔지 알겠어. 근데 이거 진짜 그렇게 많이 쓰요? 이건 전부 다 의문이었거든요. 근데 리플은 사용 용철를 너무도 명확하게 제시한 거예요. 리플은 뭐라 그랬냐면 저희는 스위프트망을 대체합니다. 스위프트망은 너무 느리고 수수료가 너무 비쌉니다. 그래서 우리는 블록체인을 이용해서 국제관 자금송금할 때 수수료를 엄청 떨어뜨릴 겁니다.
한국에서 지금 싸도 좀 시간이 걸리잖아요. 미국에서 확인하려면.
그렇죠. 이것처럼 용처가 확실한게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또 은행들도 회원 막 들어오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 당시에 야, 비트코인 이거 이거 진짜 쓰이긴 쓰여. 이러던 사람들이 리플은 사는 거예요. 그래서 리플은 실제로 초반에 들어간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초반에는 미국이 규제 중심의 제도들을 운영했거든요. 그러면서 야, 가상자산,이 코인 이것들은 다 주식하고 똑같이 규제해야 돼. 이렇게 봤단 말이죠. 그런데 리플이 내가 투자도 많이 받았겠다.
그리고 나는 1세대 코인이겠다. 그래서 막강한 변호인단을 동원해서 SEC와 정면 승부를 합니다. 예. 그러면서 본인들이 얘기하거든요. 우리가 선봉에 서서 이게 틀렸다는 걸 반드시 입증해 보이겠다. 그리고 이겼어요.
그러면서 마형으로서의 어떤 그 자리매임을 하는 겁니다. 게다가이 리플이 스테이블과 코인과 관련해서 우리도 그 시장에 뛰어들겠다는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사실 리플이 국제관 자금성금하는 거니까 스테이블 코인이나 이런 것들에 관심을 안 가질 수가 없죠. 리플은 더 나가서 은행도 만들겠다고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리플의 또 가격도 올라가고 있죠.
저도 한때 리플에 들고 있었던 사람으로서.
그때 거를 지금 가져가셨으면 꽤 많이 올랐을 텐데.
그렇다면 또이 자리에서 교수님을 못 뵙지 않았을까? 그러니까 코인은 언제 사느냐보다 얼마나 오래 가지고 있느냐가 훨씬 더 중요한 거 같아요. 그 코인을 투자하실 때 저는 기술 우량주 투자하듯이 좀 보셨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얘기를 해요. 이더리움 솔라나 리플 이런 얘기를 제가 드렸는데 그것들은 확실한 기술력이 있어요. 그걸 백설 보고 그걸 이해를 하셔야 되는 거거든요. 저 코인 투자하실 때는 아마존 주식에다 투자한다라고 보십시오. 아마존 주식 보면 가격이 올라갔다 내려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지만 길게 보면 우상향에서 올라가잖아요. 그리고 아마존은 기가 막히게 색깔을 잘 바꿉니다. 그죠? 옛날에 비디오 테입 하던게 지금 클라우드 업체가 있잖아요. 그런 판세를 키가 막히게 잘했거든요. 그러면서 또 관련 기술력을 확보해 가는 거예요. 저는 코인을 좀 그렇게 보셨으면 좋겠어요. 기술이 확실한 코인에 투자하시되 좀 멀리 보고 투자하시면 이득을 남기실 수.
그러면 기술이 확실한 얘기, 확실한 코인 얘기해 주셔서 지금 언급된 거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 리플인데요네 가지는 교수님도 좋게 보시는 거 같고 사실 시가총이 또 워낙 큰 거기 때문에 저희도 편하게 얘기할 수 있는 건데 그외도 시총이 크면서도 뭐 기술이 확실한 코인은 또 예시로 어떤 곳이 있을까 아니면 그냥요네 개 정도가 좋다라고 봐야 될까요?
그니까 솔라나는 약간 위험 부담이 있다라고 생각.
솔나 약간 위험 부담도 시총해 들잖아요.
그렇죠.
예전에 테라루나도.
아 그렇구나.
네. 그래서 그 지금 시총 몇이다 이게 그렇게 중요한 건 아니고요. 그래서 사실 코인에서 안정성 여부는 굉장히 중요한 이슈입니다.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이 먹통이 된 적은 사실 없거든요. 그래서 요런 안정성 여부를 조금 눈여겨 보실 필요가 있고요. 그 면에서 이제 솔라라는 그 숙제가 남아 있는 거고 그 말고도 뭐 다른 코인들이 있습니다. 뭐 가장 뭐 과학적인 코인 뭐 이렇게 불리는 코인도 있고 검색을 해 보시면 튜링상 수상자가 만들었다라고 하는 코인도 있고 실제 이더리움의 CEO를 맡았다가 나와서 만들었다는 코인도 있습니다. 이제 보통 이제 아이다라고 하는 게.
이제 그거죠. 어, 이제 보통 코인을 부를 때 코인의 이름이 있고 플랫폼에 이름이 있거든요. 플랫폼의 이름이 이제 카르다노 뭐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이 코인은 아주 유명한 최고의 학술 대회에서 검증을 받은 기술만 사용합니다. 그러니까이 회사의 기체는 뭐냐면 코인은 굉장히 큰 돈을 다루기 때문에 기술적으로 불완전한 것들을 쓰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그래서 그 관련 분야에서 최고권의 학술 대회에 발표됐던 그런 기술만 씁니다.
음.
그러니까 진짜로 카르다노를 보면 야, 이런 것들을 구현했다고 이렇게 난이도가 높은 기술을 구현했단 말이야. 이런 감탄사가 나와요. 근데 단점이 있죠. 빨리빨리 혁신이 안 이루어지는 거죠. 아.
너무 고난 이도 기술을 쓰다 보니까 저 다양성 측면에서는 조금 좀 모자한 부분이 있. 근데 요새 보면 카르다노가 또 다른 코인들하고 또 제유들을 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은 어떻게 펼쳐질지를 조금 봐야 될 거 같고요. 튜링상 수상자가 만든 코인은 뭐 그분은 이제 한국에서 몇 분 오셨어요. 조금만 이렇게 검색해 보시면 바로 나올 겁니다. 네.
그러니까 좋은 코인을 고를 때 백서를 꼭 참고를 하고 어떤 기술력이 있는지를 보는게 중요하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만큼 또 인정받은 코인 중에 하나가 테라, 루나인 거 같은데 이들은 어떻게 평을 면치 못했는지 어떤 일이 있었던 거?
제가 이제 막 강의하다 보면 아 교수님 뭐 블록체인 뭐 안정화 뭐 이런 얘기 하시지만 테라루나는 뭐 영어로 수렴해서 피해자도 많지 않습니까?이 기를 하세요. 비트코인은 최초의 탈중앙화된 전자 화폐입니다. 그래서 블록체인 기반의 코인을 투자하시려면 탈중앙화 부분을 굉장히 눈여겨 보셔야 돼요. 근데 제가 탈중앙화 이러면 이게 잘 안 와닿다 하세요. 그런가 보다 이러지. 탈중앙화. 이거를 가장 저 구차시켜서 떠올리실 수 있는 예가 오픈 소스입니다. 클로즈 소스가 있고 오픈 소스가 있어요. 예를 들어 윈도우즈 운영 체제. 맥 운영 체제는 클로즈 소스입니다.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만이 그 소스 코드를 알고 있고 그 회사가 전권을 가지고 업데이트를 합니다. 그리고 돈 받고 팔죠. 그거 말고 오픈 소스로 나온 운영 체제 대명사가 있죠. 리누스. 리스는 특정 밴더가 있지 않습니다. 여기에는 커뮤니티가 존재하죠.이 커뮤니티에는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가입할 수 있습니다. 그럼 여기서 내가 리스 운영 체제를 이렇게 발전시키고 싶어.이 기능이 좀 모자한 거 같아. 그럼 그 아이디어를 문서로 만들어서 올려요. 그럼 내부에서 토론을 엄청나게 거칩니다. 누구든 발언을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진짜 좋다라고 결정이 나면 자, 그럼 이걸 가지고 소스 코드를 업그레이드 시킵시다라고 결정이 합니다. 그럼 또 사람들이 달려들어서 업그레이드 하는 거예요.
이게 오픈 소스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오픈 소스를 공짜 소프트웨어인데요. 이렇게 알고 계시지 커뮤니티라는 존재는 생각질 않으시는 거예요.이 이 커뮤니티 모두가 달려들어서 의견을 내고 모두가 달려들어서 같이 개선한다. 즉 한마디로 집단 지성을 활용해서 혁신을 가속화시킨다.
이게 탈중앙화의 핵심입니다.
테라루나는이 탈중앙화에서 맹점을 갖고 있었던 거예요. 실제 블록체인을 이용하고 탈중앙화형 스테이블 코인이라고 얘긴 했습니다만 실제 개선의 아이디어를 내고 그걸 반영한 건 테라루나 운영진만 했다는 거죠. 그러니까 실제 블록체인 이용하고 모든 걸 다 하는 거 같지만 커뮤니티의 운영이 특정 회사에 종속돼 있었고 그러니까 그냥 중앙집중형 코인하고 똑같았던 거죠.
소수 중앙화였네요. 완전한 탈은 아니고.
그렇죠. 우리가 이더리움을 굉장히 높게 평가하는 것 중에 하나가 이더리움이 머지 업데이트라 그래서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했던 적이 있어요. 정말 아주 큰 변화를 꾀했던 적이 있거든요. POW 작업 증명 기반에서 POS 지분 증명 기반으로 옮겨간 겁니다. 코인 얘기를 하다 보면 뭐 작업 증명, 지분 증명 이런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 그 이전의 코인들은 나는 작업 증명 방식을 쓸 거야. 아니면 나는 지분 증명 방식을 쓸 거야. 음정해든요. 그런데 이더리움은.
비트코인과 똑같은 작업증명 방식을 쓰다가 중간에 지분 증명으로 전환을 한 겁니다. 이러려면 소스 코드를 대대적으로 업그레이드를 해야 되거든요. 근데 사람들이 야 저 정도의 대규모 업그레이드를 커뮤니티 차원에서 한다고 예를 들어 중앙에서 하면 할 수도 있어요. 근데 이거를 커뮤니티가 한다고 그런데 그걸 성공적으로 해낸 거예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야 이더리움의 커뮤니티 생태계가 생각보다 굉장히 공고하구나 저 정도 대규머 업그레이드를 해 낼 정도면 앞으로도 이더리움은 탄탄하게 굴러가겠다 이러면서 이더리움을 다시 보게 된 계기가 된 겁니다. 그래서 코인을 보실 때이 커뮤니티가 얼마나 공고한가 이걸 보셔야 되고 그게 탈중앙화 정도를 측정하는 어떤 척도가 될 겁니다.
혹시 그러면 지금 말씀하신 그런 테라나누나 관련했을 때 그런 나쁜 점들이 비트나 이더나 솔라나 리플 아까 뭐 아이다 카르다는 이쪽에는 해당되는 부분이 없는 건가요?
비트코인하고 이더리움은 역사가 오래됐고 그 커뮤니티가 공고하다는 걸 입증해 보였어요. 그런데 다른 것들은 약간 역사가 짧고 아직은 커뮤니티 회원수가 그렇게 많지 않단 말이죠. 이더림이나 비트코인에 비해서. 그래서 좀 더 봐야 되는 거고요. 리플 같은 경우에는 처음에 스위프트 망을 대체하려고 만든 거잖아요. 그럼 커뮤니티에 누가 들어 있겠어요? 은행사가 들어 있겠죠. 어 그니까 주로 커뮤니티가 은행이었단 말이에요. 그럼 이건 너무 작잖아요. 그래서 리플이 그다음에 했던게 전 세계에서 유명 대학들을 하나 학여시키기 시작했어요. 그러면서 우리 커뮤니티 활동을 해 주고 좋은 의견도 내세요. 뭐 이렇게 한국에서는 이제 저희 학교가 유일하게 들어가 있었고요. 그걸 이제 리플이 조금씩 확대시키기 시작합니다. 커뮤니티를 늘리겠다 얘기예요. 그건 이제 리플이 단순 스위프트망 대체에서 조금 더 다양한 분야로 가겠다는 걸 것이고 그런게 이제 얼마나 커질지는 또 그게 얼마나 안정적으로 운영될지는 좀 더 두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결국에 타일 중앙화에 있어서 대표격이 이더리움 그리고 비트코인데 비트코인은 조금 아쉬운게 기능적인 거 같아요. 그렇죠? 이더리움에 비하면이 화폐달만 너무 집중을 해서 어쩌면 뭔가 대체할 수 있는 자산이 떠오르면 비트코인의 수요는 이쪽으로 옮겨갈 수 있다. 대표적으로 금이라든지 이런 자산이 떠오르는데 어떻게 보세요?
비트코인은 그 어떤 코인도 침범 못하는 절대 항목이 하나 있습니다. 비트코인만 갖고 있는 그 장점. 이거는 그 어떤 코인도 현재까지는 만든 사람이 행방불명이에요.
이게 비트코인의 엄청난 프리미엄이에요.
그렇죠. 그래서.
통제자가 없는 거죠.
그죠? 그래서 비트코인을 완벽한 탈중앙화를 잃었다. 어쨌든.
이더리움은 부텔 비탈리 부텔린이나 있으니까.
예를 들어 리스도 리누스토발스 처음 만든 사람. 네. 그 사람을 발휘하거든요.
그런데 비트코인은 무림의 맹주가 없는 거예요. 그냥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것이야말로 진짜 유일한 탈주화 코인이냐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이 영역은 그 누구도 침범할 수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금을 대체한다 그러면 일단 비트코인 얘기만 나오는 거예요.
유일 무의하다.
그렇죠. 금을 통제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없으니까.
그이 시총이 금을 넘어설 수도 있을까요? 교수님.
뭐 넘어설 수도 있다라고 봐요. 그러니까 왜 그러냐면 이제 비트코인은 이제 좀 유명한 이제 암호자산 이제 스타트업들의 초기 투자 자금으로 들어간 경우가 많았거든요. 그러면 그 얘기는 뭐냐면 예를 들어 이더리움 같은 경우도 토 초기 투자 자금을 비트코인으로 받았어요. 자, 그래서 이렇게 유명한 코인들, 유명한 블록체인 산업들이 초기 투자 자금을 비트코인으로 받았다는 얘기는 암호자산 생태계가 커지면 커질수록 비트코인의 위력이 강화된다는 얘기입니다. 스테이블 코인 때문에 이더리움이 떠요. 근데 이더리움에 초기 투자한 건 비트코인이야. 네.
그럼 비트코인 수밖에 없든자 생태계가 강해지면 강해질수록 비트코인 가격은 올라갈 겁니다. 그러다 보면 그걸 다 더했을 때 뭐 금액 시총을 넘어갈 수도 있고요. 그렇지만 단기적으로 뭐 가격이 오르고 내리고 하는 구간들은 있으니까 그런 것들은 조금 뭐 조심해서 어 넘어가셔야 될 것고요.
그러면 그 미국의 이제 시가 총액 1위도 애플릭이 영원할 것 같았지만 바뀌잖아요. 지금 엔비디어를 바뀌고 딴 것들로도 또 나중에 바뀌겠죠. 우리나라 삼성주자도 예전에 시가총에 LED는 삼성주자 아니었고 지금 오랫동 했지만 하이닉스가 뭐 바뀔 수도 있고 또 언젠가 또 바뀌 텐데 비트코인은 시가총의 1위의 코인 자리를 계속 영원히 말씀하신 대로 다른 곳에도 다 초기 투자되어 있으니까 유지할 것인지 아니면 다른 코인이 뭐 이더든 딴 곳이 이거를 대체할 수도 있는지 아니면 비트는 주인이 맹주가 사라졌으니까 이건 진짜 그것 때문에 안 될 것이다. 어떻게 봐야 될까요?
사실 그 너무 어려운 질문이고요. 그니까 왜냐하면 저는 한번 틀려 봐서.
아.
어. 뭘 뭘 틀리셨는데요? 저뿐만이 아니고 코인에 대해서 그래도 좀 기술적 이해도가 있으신 분들 그러면서 이렇게 저 방송에 좀 나오시는 분들이 이더리움이 그때 아까 제가 대규모 업데이트를 했다 그랬잖아요. 이더리움이 대규모 업데이트를 성공리에 끝나면 비트코인의 시총을 앞지를 수도 있다라고 얘기했어요.
그래서 이더리움은 가격이 한번 껑충 뛸 거다. 왜냐면 기능도 너무 많고.
기능을 많이 넣을 수 있다는 건 또 미래 비전이 있단 얘기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안 된 거예요. 물론 뭐 다른 코로나 뭐 이런 것들이 겹치긴 했지만 예. 그래서 그때 한번 이제 틀려 갖고 별로 이제 제가 그런 얘기는 안 하는데 저는 지금도 만약에 역전시킨다면 이더리움이 역전시키지 않겠는가?
지금은 시총 차이가 꽤 많이 나지 않나요?
지금 꽤 많이 나죠. 예. 비트코인이 그 가격을 뭐 지금 워낙 높으니까 이더리움은 지금 여러 가지 또 이더리움이 준비하고 있는게 있어요. 근데 이더리움이 지금 제일 많이 신경 쓰는게 처리도입니다. 그래서 뭐 이더리움을 만든 비탈릭 테리는 내가이 처리도 문제 이걸 우리가 스일빌리티라고 얘기하는데이 처리도 문제를.
확실히 해결하지 못하면 암호화폐 생태계를 떠나겠다. 뭐 이렇게까지 얘기했어요. 이더리움이 무슨 신용 카드, 비자나 마스터 카드 정도 처리도가 나와 준다면.
그건 또 완전히 다른 얘기가 될 겁니다.
이걸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지금 가장 얘기가 많이 나오는게 블록체인 자체를 건드리기에는 조금 위험한 거예요. 왜냐면 이더리움은 이용자가 너무 많아서 블록체인 자체를 이렇게 건드리다가 문제가 생기면 큰 일이 날 수 있거든요. 그래서 레이어 2 솔루션이라 그래서 블록체인 자체 말고 보조 수단들을 동원해서 속도를 올리려고 하는 시도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외국에는 레이어 2 솔루션을 만드는 레이어 2 제품을 만드는 어떤 스타트업들도 요새는 투자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교수님 믿고 이더리움 한 개 사도록 하겠습니다.
비트코인 한 개랑 가격 차가 꽤 크기 때문에 비트코인 한 개 팔면 굉장히 많이 살 수 있거든요.
둘 중에 하나 선택해야 된다면 뭐 살까요? 교수님.
저는 일단은 대출부터 갚아. 자, 근데 비트코인이 요즘에는 뭐 속득하긴 했지만 이게 사실 뉴스도 보면 이게 비트코인 가격이가 오를 때는 그 오르는 거에 맞는 호재 뉴스들이 막 다 나오고 떨어질 때는 떨어지는 거에 맞춰서 딱 그 폭락게 얘기하시는 분 뉴스 나오는데 얼마 전에 말해도 비트코인 사행 가치가 없고 결국 빵원이 될 것이다.이 얘기를 노벨상 받으신 분도 하셨고 그다음에 한국에 얼마 전에 오셨던 빌게이츠도 쓰레기다 약간 이런 코멘트를 비슷하게 했단 말이죠. 그런 거는 전혀 이제 일리가 없는 말인가요? 어떻게 보시나요?
그게 되게 재미난 게요.
네.
실제로 미국에 제가 알고 있기로는 아마 경제학 그니까 아무튼 교수님이 한번 계신데.
그분도 굉장히 권위자세요. 그분은 공개 사과를 하셨어요.
내가 비트코인에 대해서 과거에 쓰레기라는 식으로 얘기했는데 나는 그 말을 후회한다. 그 내가 사과한다. 그래 제가 SNS에 댓글을 달았죠. 2018년에 비슷한 얘기를 하신 분이 계신데 그분도 사과하셨으면 좋을 텐데 어 어떤 얘기를 지금 했다 그래서 그게 계속 갈 거냐 그런 아닙니다. 또 그게 바뀔 수도 있거든요. 또 조금 전에 빌게이츠 회장님 얘기를 해 주셨는데 마이크로소프트는 블록체인에 기반한 탈중앙화된 신원 증명 시스템을 개발해서 오픈소스로 공개했어요. 그러니까 블록체인 관련한 여러 가지 것들을 합니다. 지금은 블록체인 기술에 대해서 내가 100% 믿지 못하겠고 코인에 대해서도 어떻다라고 하지만 재미난 건 그 기업들도 블록체인과 관련한 기술, 코인에 대한 기술은 계속 연구를 해요. 왜냐면 이것들이 언제 나를 위협할지 모르니까. 그건 있는 거 같더라고. 비트코인을 좋게 얘기하다가 안 좋게 얘기한 사람은 없는데 안 좋게 얘기하다가 좋게 얘기하시는 분들은 이게 결국 가격이 올라서 그런 거 같기도 하지만 만약이 떨어졌다면 반대 현상도 굉장히 많겠지만.
그러니까 애플의 지금 이제 회장이죠. 팀쿡은 본인이 코인 보유하고 있다고 얘기했어요. 공개석상에서. 예. 그래서 개인적으로 연구 목적으로 자기는 갖고 있다.
뭐 비트코인 가격이 갑작스럽게 폭락할 뭐 그런 가능성은 없습니까? 악영향을 미치는 리스크 요인 이거는 좀 주의하자.
그러니까 지금 코인 시장은 분명히 단기적으로 급등락을 하는 건 사실이에요. 하지만 뭐 주식도 뭐 그렇잖아요. AI 주식 확 올라갔다가 뭐 또 하번 내려갔다. 요새 AI 주가를 보면 코인 움직이는 거랑 뭐 비슷하거든요. 비트코인도 사실 단기적으로 어떤 이슈가 터질 때마다 왔다 갔다 합니다. 근데 저는 되게 신기한게 저는 이제 2018년을 이제 기준점으로 봐요. 야, 이때 생각을 진짜 아무도 못 하시는구나. 지금은 단도 그때보다 엄청 많이 올라 있는데 우린 벌써 그걸 다 잊어버리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떨어졌다 뭐 이런게 중요한게 아니고 얼마나 오랫동안 갖고 있느냐. 내가 거기에 대한 확신을 얼마나 갖고 있느냐 이런게 약간.
예, 중요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를 코인보면 실제로 그러세요. 단기 차익을 노리고 들어가시는 분들이 분명 있거든요. 이게 굉장히 큰 문제예요. 실제 동국대에 한 교수님께서 분석을 하셨어요. 그랬더니 미국은 우량 코인, 비트코인 이더리 이런 우량 코인 위주로 투자를 하는데 우리나라는 알트코인 위주로 투자가 너무 안 일어난다. 알트코인도 뭐 이더리움 같은 거 보면 괜찮은데 생판 듣보 못한 코인에 대한 투자가 우리나라가 너무 많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그 위험이 굉장히 높은 투자를 하는 거라서 주의가 필요하다라는 얘기를 하신 적이 있어요.
아니 어떻게 보면 그것 때문일 수 있겠네. 미국은 이게 투자라는게 어쨌든 습관 같은 것들이 스며드는 것들이 있을 텐데 그리고 환경에도 영향을 받고 어쨌든 코인보다는 주식 시장이 훨씬 더 먼저 미국이나 한국인 활성화됐는데 미국의 주식 시장은 우상향 최근 10년 동안 우상향했고 그전에도 우상향 꽤 많이 했었기 때문에 사고 오래 가져가는게 좀 바탕이 됐는데 한국 박스피를 너무 오래 했으니까 사고 팔지 않으면 못 보니까 거기서 코인을 하다 보니까 코인도 사고 팔고.
저는 그냥 일주일에 뭐 한 3만 원 투자한다라고 생각하고 해요. 그래 갖고 예를 들어 일주일에 3만 원 한다. 예를 들어 비트코인 떨어졌다. 그럼 만 원 놓치 사는 거예요. 그냥 그날.
꾸준히 조금씩. 맞아요. 이게 위험한 자산에 투자하니까 그 자산 시장 자체가 위험하게 느껴지는 거 같아요.
이제 위험한 투자 안 하실 건가요? 오늘 말씀 들으셨으니까.
네. 저도 이제 이번 주 한 주에 3만 원씩 비트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