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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후보자님 뭐 저하고는 국토 교통 위해서 또 예결이 소위에서도 같이 해 봤기 때문에 후보자의 그런 전문성 또는 뭐 합리성 또는 일 추인력 이런 거 제가 좀 평가를 합니다. 그런데 어 지명되고 나서 여러 가지 오이 쏟아져서 우리 여당이지만 입법부의 구성원으로서 국민 눈높이에 맞춰 우리로서는 엄격히 검증할 수밖에 없습니다.
네. 우선 지금 상황이 이제 어찌 보면 22년 동안 온담았던 그 국민의 힘이 정당으로부터는 이제 배신자 낙인을 지켰고 그리고 또 어 언론과 국민으로부터는 매우 인색한 지금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잘 아실 거예요. 어 왜 대통령께서 후보자를 지명했다고 생각하십니까?
네 네. 제가들은 바는 없지만 제가 그 지명 제안을 받고 고민할 때 제 나름 생각한 것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보수진영에 몸 담으면서도 저는 진영을 넘은 정치를 해야 된다는 걸 끊임없이 주장했고 그래서 우리 당론과 반대되는 주장을 많이 해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런데 통합과 이런 것은 실행되지 않는 것을 20년간 지켜보면서 답답함이 있었는데 이번에 대통령이이 제안을 하시는 거는 아까도 좀 말씀을 드렸지만
네
어 새 불리기가 전혀 필요하지 않은 거대 여당이 이런 통합에 움직임을 보인다는 것은 이건 저는 진정성이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저 한 사람이라도이 장벽을 뚫고 나가서 돌을 맞는 한 있더라도 장벽을 뚫려야 된다고 봅니다. 예. 아까 말씀을 주셨고 어 그런 인사권자의 어떤 진정성 진위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어 탕평 인사를 통해서 그런 국민통합 이런 것도 좀 이렇게 이루려고 했던 것인데 그동안 이제 쏟아진 여러 가지 의혹으로 인해서 인사권자에게 부담을 분명 준 것이고 또 주권자 우리 국민들의 누를 끼친 점도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어떤 점이 가장 크게 부담과 누를 뒤쳤다고 생각하십니까?
통합 인사가 어쨌든 여러 가지 의혹 제기가 되고 하는 것 때문에 국민 여론이 통화은 바래고 개인적인 의혹에 관심이 집중되는 것 자체도 저는 대통령과이 국민 주권 정부에 제가 패를 끼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이 의혹을 어쨌든 청문회를 통해서 그래도 조금이라도 제가 더 충분히 소상히 설명을 드려서 그 패를 조금 덜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럼 몇 가지 좀 여쭤 보겠습니다. 우선
대통령 또는이 정부하고 철학이 맞지 않으면
일을 같이 할 수 없는 것이죠. 네.
본인은 그동안에 정책 라든가 또는 여러 가지 정책 노손을 봤을 때는 저는 일치한다고 보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지명 자체가 저로서는 되게 의해였습니다. 우선 아까 지역이 있었습니다만은 란 개엄 관련해서 지명 그 후에 제대로 실체 파가지 못했다 이렇게 이제 지금 얘기를 하고 계시고 사과를 하셨는데 이게 단순히 한두 번 얘기한 문제가 아니라 지난해이랑 개헌부터 시작해서 거의 1년 동안 많은 이야기를 쏟아냅니다. 저는 그러니까 장관이 되기 위해서 소위 임시 방편으로 또는이 위기 모면으로 지금 그렇게 사악을 하고 있지 않냐라는 생각 할 수밖에 없어요. 윤성열 대통령 체포는 불법이다. 윤성열 대통령의 조치는 법과 절차에 따른 정당한 조치였다. 이재명 당대표가 민주당이 여러 번 국무원 탄핵을 추했는데 이게 내란 설례 아니냐? 그래서 탄약 소는 원천적으로 무효다
그러면서 해당 지역구의 고연들까지 동원해서 삭발도 하고 후보 지명
어 때까지 보니까 그 지역구에 대한민국이 무너지고 있다라고 하는 현수막까지 개첩을 해 있더라고요.이 정도로면 거의 확신을 갖고 있는 순위라고 저는 보는 것인데 지명 대자 입장이 바뀐 거거든요. 물론 사람은 과학을 반성하고 입장이 바뀔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어 내란 기험이 이게 잘못됐다는 것은 아주 상식이란 말이야. 삼척 동자로 다 아는 사실이었는데 그렇게 계속 1년 넘게 고수하고 있다가 이제 이렇게 말을 바꾸는 거에 대해서 얼마나 이게 진정성이 있겠냐라고 우리 국민들은 대먹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결국은 아주 기본적인 판단 능력의 문제가 있는 거 아니냐. 매우이 장관직이라고 하는 것은 고도의 정무적 판단을 해야 되는데 기본적 판단 능력도 문제가 있는 거 아니냐라고 묻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대한 입장은 뭡니까?
네. 일단 현수학부터 말씀드리면 저런 거는 의원 잘 아시지만 저건 당해서 내려와서다는 거고 제가 하는 건 아니라는 건 알고
그 지장에 독일을 다 구하죠. 네. 그 뭐 당해서 내리면 다 사무국장이 알아서다는 거고. 그다음에 이제 그 말씀하신
근데 제가 물론 그런 발언을 한 적이 있습니다. 왜냐면 당에서 거의 매주 매일 집회를 열어 되니깐요. 나가 안 나갈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탄핵 판결 선고가 나고 나서는 저는 입을 닫았습니다. 그 부분은 제가 지명받고 입장을 바꾼 것이 아니라는 점을 말씀드리는 걸로
제가 가음하겠습니다.
네. 지속적으로이 대한민국 헌법 사에 남을 그 중대 사건이기 때문에 자기의 확고한 입장들을 견지해야 그나마 좀 이해가 될 것이다 싶어서 드린 말씀이었고요.
2004년도에 한나랑 시절이죠. 그때 기억나십니까? 판생 경제 지원급으로 연극했던 거
그때 현직 노무현 대통령을 겨냥해서 정말 노골적인 욕설 비아 조롱 이런 이제 표현들 막 쓰셨잖아요. 아무리 풍자 극이라 할지라도 어 대게 그걸로 인해서 논란이 많이 일어났죠. 나경원 의원 등 포함해서. 그래서 여기를는 지금이라도 노무현 어 전 대통령과족게 사과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실은 저 환생 경제에 대해서 출연한 거 맞습니다. 그런데 제 대사는 딱 한 주를 계속 무한 반복하는 거였습니다. 경제를 살려 주세요. 제 아들이 이름이 경제였기 때문에 그 역에서 그리고 저는 욕설이든 비방이든 어떠한 말도 한 적은 없지만 어쨌든 저 영국으로 인해서 무리를 빚진 것에 대해서 그 2017년인 걸로 기억하는데 그 양산에 계시는 권양승 역사님 직접 찾아뵙고 묘에 참배하고 제가 사과 말씀을 올렸었습니다.
네. 그리고 이제 오늘 앞서 얘기한 것처럼 이제이 당시 인턴 보좌진 몇 살인지 기억나십니까?
기억은 안 나고요. 아마 어렸을 걸로 생각합니다.
당시는 그러면 해당 발언에 문제식을 느끼지 못했습니까?
아닙니다. 그러고 나서 바로 사과했습니다.
사과를 했어요. 근데 사과를 했는데 그때도 그 직원이 받아들이지 않은 겁니까?
그런 거 같습니다. 저는 사과를 했다고 생각했고 했고 제 사과가 좀 전달이 되지 않았을까 했는데 그게 잘 안 된 것 같습니다. 근데 지금도 끊임없이 그 상처받은 직원이 어 사과를 받아들일 때까지 끊임없이 사과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왜 사과를 안 받아들렸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러면
그때는 안 받아들인 줄은 몰랐고요. 이번에는 연락을 직접 하면 또 제의 가해가 될까 봐 제가 직접 연락은 못 하고 그때 같이 있었던 직원 통해서 연락했더니
그 지금
1분만 주세요.
어 사과하 저한테 사과하실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라는 문자가 왔다고 해서 일단 마음이 열리기를 더 기도하 더 기다리면서 그러고 있습니다.
네.이 이 기획기산처라고 하는게 이제 각부처 업무 조종하면서 극한적인 업무 집중도 또는 스트레스가 있잖아요. 근데 이런 이제 해 그때 본인은 당대표 시절에 그렇게 뭐 치 직후에 어무 아빠이 심해서 애밀한 상태에서 발언했다 이렇게 회명을 한게 있던데
아마 그 재명은 아니고 누가 옆에서 그렇게 얘기한 거 같습니까?
그 본인이 그 확인을 했어야죠 그러면은. 아, 근데 그런 기사가 났었는지 몰랐습니다.
네. 그래서 자칫 공무원에 대해서 그렇게 예.이 고학등태도 갑질이 나타나지 않을까 염려돼서 드린 말씀입니다.
아, 그런 일 절대 없습니다.
그대로 한 가지만 마지막 여쭤 볼게요.
네. 이제 과거 윤성열 정부에 대해서 문재인 정부가 어마어마하게 늘린 국가 부채 3년 만에 줄였다면서 전 세계가 기적이라고 할 정도다 이렇게 후한 평가를 내리면서 계속 건전 재종 긴축론 이런 입장을 가졌잖아요. 그런데 지금 우리 이재명 대통령은 재정의 마중물 역할 얘기를 하고 있고 한국 의행도 그런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지 않습니까? 재정책에 대한 기 겁니까?
네. 저는 재정책에 대한 입장은 그때나 지금이나 다름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확장이냐 긴축이냐를 결정하는 기준은 그때 당시의 경제 여건 그리고 재정 수지 그리고 통화 정책 물가 등등 각종 경제 변수를 종합 고려해야 된다고 보는데 윤성열 정부 때는 성장률이 지금하고 달랐습니다. 2%대를 국가하고 있었고 그다 그 대신 또 물가는 5.1%로 굉장히 높았습니다. 그런 상황에서는 저는 긴축이 적절했다고 생각을 했는데 지금 현재 상황은 4분기 연속으로 0% 성장을 하고 있는 이런 상황에서는 적극적 재정이 무엇보다 필요하고 또 반면 물가는 지금 한 2%대로 굉장히 안정되 있습니다. 그래서 경제 상황이 그때랑 지금이랑 다르다. 저의 원칙이 달라진 것이 아니라 경제 상황이 달라졌다.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네. 수고하셨습니다. 박홍권이원님 1분 더 드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