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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에 제대로 돈 버는 갭이 두 개밖에 없다 생각해요. M비디하고 팔란티어예요.
팔란티어는 LLM 모델에 투자를 안 합니다. 잘 만들어진 모델 가져다 써요. 그래서 GPU 투자도 하지 않고 본인들은 그 모델을 가지고 실행을 하는데 집중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이런 얘기를 하겠죠. 애들이 20년 동안 온톨로지를 디벨롭했는데 그때 이런 그림을 다 그렸을까? [음악] 많은 경쟁 회사들이 바보들이 아니잖아요. 빅테크들의 그 쨍쨍한 사람들 똘똘이들이 돈이 없는 것도 아니고. 그러면 왜 온톨로지를 안 하냐? 그러면 온톨로지가 없으면 뭐가 어떻게 되는 거냐? 어해야 되고 그러면 제가 이렇게 그게 이제 팔란티어 경제적 회자라는 질문의 핵심이에요. 맞아요.
그럼 여기서 이제 어플리케이션 네이어에서 경쟁사들은 온톨로지가 없어요. 이들이 그러면 이제 어디에 답답함이 있냐면 1세대 2세대 그리고 뭐 예를 들어 저는 2.5세대라고 부르는데 뭐 데이터 브릭스든 뭐 스노플레이크든 좋은 툴입니다. 어 근데 걔들이 3세대가 못 되는 툴인 거예요. 왜? 온톨로지가 없기 때문에 쉽게 말해서 액션을 스스로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그걸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 어 AI 에이전트를 만드는 거죠. 에이전트를 통해서 실행하려고. 음. 음 상당히 합리적인 어프로치잖아요. 똑똑해요. 그러면은 뭐가 문제가 있는지를 한번 설명을 해 볼게요.
지금 보시다시피 뭐 데이터브릭스는 거의 지금 팔란티어와 1층 2층까지는 구조가 똑같습니다. 그래서 그러면 이제 온톨로지가 없으니까 어 AI 모델을 가지고 이제 돌리려면 잘 알다시피 AI는 우리가 예를 들어 한국 사람들끼리 한국어로 지금 소통을 하잖아요. AI는 영어가 필요한 거예요. 이 이 그냥 데이터를 주면은 사실은 제대로 워킹하기 힘들죠. 그래서 보통 뭘 하냐? 인베딩을 해서 벡터디에 이제 인베딩을 하고 락그를 만들고 이런 일을 해야 됩니다. 알아듣게 만들기 위해서 어 랭귀지를 바꾸는 거. 네. 그러면은 어 AI가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변형을 해 주는 거예요. 그러면은 그 과정이 결국은 전처리 과정이 되고 그리고 정제 과정이 될 건데 사실 어 데이터 사언티스는 잘 알 건데 예를 들어 AI 에이전트 하나를 완성하는데 100시간이 든다라고 가설적으로 얘기해 볼게요. 그러면 70에서 80%가 다 그 과정에 들어가는 거예요. 아, 수많은 노가다가 반복돼야 되고 트라이얼 에러가 반복되고 정말 힘든 과정에 에너지를 쏟는 거죠. 음.
그러면 예를 들어 100시간 해 가지고 이제 에이전트 하나 만들었어요. 음. 팔란티어는 아까 얘기했듯이 온톨로지가 이미 구성됐잖아요. 그러면 전철이 정제 다 끝나 있는 거예요. 이미 그냥 온톨로지에 있는 오브젝트를 이용하면 돼요. 누가? AIP가 LM에 붙여서 그러면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은 20시간 이하에 하나의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이론 쪽으로. 왜냐면 그렇잖아요. 100시간 걸리는데 그중에 7, 80시간이 빠지는 거죠. 어, 빠지는 거니까. 그러면 여기서 무서운게 뭐냐면 빨리 만드는게 뭐가 그렇게 대수야라고 하는데 비즈니스에는 그게 정말 중요한 요소예요. 그러면 어떤 일이잖아요? 그렇죠. 그러면은 이 20시간에 에이전트를 하나 만들었어요. 100시간에 에이전트 하나 만들었어요. 비슷하겠죠? 그러면은 100시간이 걸린다 그랬죠? 옆에 쪽은. 그러면 팔란티어는 100시간 동안 에이전트 다섯 개 만듭니다. 그리고 첫 번째 에이전트는 80시간을 쓰면서 개선 개선 개선 개선 개선 네 번을 하겠죠. 뭐네 번 이상 하겠지만. 그리고 B 에이전트는 뭐 60시간, 40시간, 20시간. 그럼 마지막 에이전트 하나 만든게 이제 갓 100시간 걸려서 만든 거하고 비슷한 선상이 있겠죠. 어 비교가 되는 거죠. 여기는 이제 AI 하나 만들어가지고 발주 하나 해볼래라고 하 여기는 생산 에이전트 발주 에이전트 뭐 에이전틱 AI까지 다 멀티에전 다 가간 거죠. 그 경쟁력 차이가 정말 크다. 아 그래서 팔런티어는 이제 제 책도 언급을 했지만 지금 정말 웃긴게 AI 시대에 돈 버는 기업이 저는 제대로 돈 버는 기업이 두 개밖에 없다 생각해요. 음. 첫 번째가 비디아고 두 번째가 팔란티어예요.
맞아요. 팔란티어는 LM 모델에 투자를 안 합니다. 그냥 잘 만들어진 모델 가져다 써요. 그래서 GPU 투자도 하지 않고 그러면 어떤 일이 벌어지냐? 본인들은 그 모델을 가지고 실행을 하는데 집중하는 거예요. 아, 그러면 이제 이런 얘기를 하겠죠. 애들이 20년 동안 온톨로지를 디벨롭했는데 그때 이런 그림을 다 그렸을까? 아, 아닐 거예요. 네. 그냥 방향을 그렇게 정하고 이게 가장 이상적인 오겠지 뭐 뭐 오겠지도 않을 거예요. 이상적으로 생각하고 방향이 막 낮으니까가 봅시다. 뚜벅뚜벅 가는데 LRM이 키워 나온 거예요. 정말 신이 도와준 거예요. 도와준 거죠. 근데 어쨌든 그 또한 그들이 맞는 방향을 갔기 때문에 택을 한 거잖아요. 그것 또한 실력인 거고 그러면 팔란티어 이제 월봉이에요. 월봉. 네.
근데 팔란티어가 AIP를 언제 출시했냐면 23년 4월에 출시했어요. 23년 4월. 작년 4월입니다. 제작년 23년. 23년. 예. 그리고 팔란티어가 1년 동안 어 부트캠프라는 걸 통해 가지고 많은 고객들한테 체험을 시켰어요. 정말 많은 고객들한테. 그러면서 24년 이후부터 고객들이 안 거죠. 음. 야, 됐다. 이거 AI는 채보이 끝이 아니야. 매뉴얼 보내주는 그런게 끝이 아니야. 실행을 해야 돼. 실행형 AI는 팔란티어밖에 안 되네. 이런 걸 안 거예요. 그게 가능한 이유는 온톨로지가 존재하기 때문에 온톨로지가 없는 경쟁사들은 AI를 열심히 만들고 있죠. 에이전트를 만들고 있죠. 그 스피드가 너무 차이가 나는 거고 그게 증명이 되면서 그 이후에 여러 가지 이제 뭐 전쟁이라든지 이런 수요가 생기면서 더 불을 집혔지만 저는 팔란티어를 LLM 이후와 이전이 너무 다른 회사라는 걸 집접 겪었잖아요. 그죠? 그죠? 상장 전부터 저는 팔란티를 봐 왔고 맞아요.
사실 솔직히 얘기하는데 저 솔직히 23년 초에 팔란티어한테 되게 실망했었어요. 어 뭔 일이 있었냐면 22년 10월인가 미국에서 이제 채치 3.5가 나왔잖아요. 네네. 뭐 마이크로소프트의 빌게이츠는 어 윈도우 OS 만든 이후 가장 쇼킹한 UI였다. 최치T 3.5를 보고 그런 얘기를 했는데 정말 놀랬거든요. 팔란티어의 저 슈퍼 똑똑 AI 모델 어 L 만드냐 정말 이해 못 했어요. 그리고 저들이 AI라 걸 만든다고 하니까 기대를 했거든요. 나온 걸 보니까 그냥 채치T 3. 붙였어. 어허. 정말 실망했죠. 아 실망이야. 어, 근데 제가 잘못된 거였어요. 시간이 지나고 보니까 팔란티어가 그렇게 의사 결정한 건 정말 정말 음, 탁월한 선택이었던 거죠. 음.
그게 왜 어디서 나오냐면 이거에서 나오는 거예요. 요게 뭐냐면 그 각 모델별로 이제 벤치마크 점수인데 뭐 개방형이든 오픈형이든 점점점 클로스되고 있고 각 모델끼리도 클로스되고 있죠. 붙어 가는 거예요. 비슷해지고 있고 출론 비용도 지금 점점 비슷해지고 있죠. 얘들은 그때 이미 알았던 거야. LM은 제로 21원의원이 아니고 2 3 4 카피라는 거고 이거는 궁극적으로 커머더티화 될 거라는 거를 음 그 당시에 알았다는 거예요. 누군가는 의사 결정권자 중에 누군가는 뭐 카프일 수도 있고 샴일 수도 있겠지만 그래서 그런 결정을 했고 지금 돌이켜 보면 정말 소름돋게 탄한 잘한 결정이다. 어 시간이 지나고 나서 아 제가 그때 오를 하고 잘 몰랐구나. 예. 저도 지금 7년 동안 팔란티어 하지만 최근에도 팔란티어는 이제 프로세스 마이닝 툴이 베타에서 이제 오픈되면서 나오고 있어요. 지금 써보고 있는데 와 정말 좋아. 음 그러면 지금도 공부를 하고 있고 지금도 모이 되게 많아요. 팔란티어를 계속 공부해야 되고 그때이 의사 결정은 지금 생각했을 때 정말 한 뭐 5년 뒤를 바라본 정말 잘한 의사 결정이다라고 저 생각해요. 그니까 피터틸의 책에 보면 제로투원이잖아요. 원투으로 하지 마라. 그거 어차피 경쟁 무한 경쟁 경쟁을 하지 마. 제로에서 원으로 만들어야지. 이거는 제로에서 0이 아니야. 하지 마. 이거를 이용해. 이런 거죠. 그래서 이게 누가 더 좋은 걸 만드냐 그거 갖다 쓰면 되는 거지. 그러면서 어 사실은 이제 팔란티어라는 회사는 AI 시대에 어 소위 리바이스 역할 하는 금광을 캐로 사람이 가서 누가 금을 캐든 상관없어. 어차피 청바지를 팔 거니까 이런 개념인 거거든요. 누가 누가 누가 금을 팔든 뭔 뭔 상관이냐? 그 전 이런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이제 어떤 LM이 나와서 누가 승자가 되든 상관없어요. 발란티아는요. 이억하면 되그는 거니요. 제가 이제 다른 채널에 가서 이런 얘기를 했어요. 이겨라 이겨라.이긴 편 내 편. 정말 팔란티어가 lm을 바라보는 이제 뷰가 딱 방금 말씀하신고 전략하고 일맥 상통한다라고 봅니다. 사실 이제 그 저도이 책을 보면서 아 이게 변호철 본부장님만 할 수 있는 내용이다. 이게 팔란티어 시대가 온다. 이게 저 아셨죠? 이제 온톨러지 설명하 진짜 찐인 거예요. 저도 이제 아 이제 저도 온톨러지 아 이제 남자가 좀 더 잘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이제이 책을 제가 이제 보면서 인상적이었던 거는 아이 책을 보는 사람을 세 가지로 나누셨어요. 그래서 대기업 경영진는 이런 순서대로 읽으시고요. 실무자는 이런 순서대로 그리고 투자자라면 이런 순서대로 읽어라. 그러니까 투자자를 위함도 있어요. 근데 투자자 입장에서 팔란티어를 보는 관점은 아 얼마나 커질 수 있어.요 질문이거든요. 맞아. 음. 정말 요즘에 이제이 질문에 대한 대답이 필요할 것 같아요. 이미 뭐 퍼가 뭐 넘타벽을 넘어서 이제 우주를 뚫고 있고 어 연일 계속되는 챌린지가 있지만 팔란디어 주가는 오늘도 170불을 유지하고 있고 맞아요. 예. 제가 어 이건 제 얘기보다는 그래도 결국은 이제이 회사를 이끄는 가장 대표인 알렉스 카프의 얘기가 어 좀 더 신빙성 있을 것 같은데 알스카프가 2분기원인 코에 재밌는 얘기를 합니다. 어 지금 우리의 고객이 대략 700개 정도의 고객을 가지고 있는데 음 5년이 지난 2030년까지 7,000개를 만들겠다고 해요. 그리고 또 5년이 지난 2035년엔 7만 개까지 확대하겠대요. 와. 그러면 팔란티어가 기존 고객에서도 매출이 점점 커지고 락인이 되면 잘 안 빠지거든요. 예. 그러면 고객이 는다는 거는 그 리니어하게 매출이 그 이상 는단 얘기예요. 그러면은 예를 들어 5년 뒤에 매출이 10배가 늘었다 그러면은 퍼가 이제는 50 언저리가 되겠죠. 그러면 이제 어떤 생각이 들겠어요? 주가가 또 가겠네. 음. 그리고 또 지나서 예를 들어 또 가늘었어. 그럼 지금 기준으로 본다 그러면은 퍼가 5가 돼. 예를 들어 아마 지금의 주가에 대한 부분을 아마 알렉스카프도 상당히 이제 고민을 하고 있는 거 같고. 근데 알렉스카프가 지금까지 했던 말들이 어 거의 다 이루어지고 있어요. 누구하고 다르죠. 음. 누구하고 다르게 거의 이루어지고 있고. 어, 그런 관점에서 이제 또 이런 질문을 했어요. 야, 너네 FD 몇 명 있어? 음. 지금 FD 엔지니어가 팔란티어 이제 글로벌 인력을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한 4,여 명쯤 됩니다. 그중에 엔지니어가 3,800명, B엔지니어가 200명. 음. 그러면 그 200명 중에 100명이 뭐 스텝, 100명이 이제 영업이 정도의 아마 포션일 건데 여기서 중요한 거는 엔지니어잖아요. 3,800명. 3,800명. 근데 제가 2019년도에 팔란티어하고 프로젝트 할 때 그때 전체 이원이 2,200명이었고 그때도 한 200명 빼고 한 2,명 남짓이 엔지니어였어요. 음. 7년이 열렀는데 엔지니어가 두 배도 안 돼요. 음. 매출은 그때보다 훨씬 많이 늘었죠. 대여섯 배 늘었으니까. 그렇죠. 그러면 이거를 어 고객이 예를 들어 10배가 늘고 100배가 는다라고 했을 때 과연이 FD가 없이 안 될 거잖아요. 그죠? 아까 설명을 다 드렸어요. 왜 필요한지도. 그리고 본인들도 본인들의 가치를 가장 잘 어 이제 전달하는게 FD 방식이라는 걸 본인들도 알아요. 그러대 인원는 어떻게 할 거야라고 하니까 카프가 재밌는 말을 하더라고요. 우리 인원 안 늘릴 건데. 아, 그럼 이제 어떻게 하는 거야라고 묻겠죠. 그래서 이제 나온 컨셉이 AI예요. 아, AI를 FT로 활용하겠다. 지금 베타 버전이 돌고 있는데.
그러니까 이제 사실 이제 아까 이제 서주에 이제 그 두산이나 이런 데서 도입하실 때 어 팔란티어의 엔지니어가 와서 야 이게 문제는 이렇게 다시 한번 생각해 보세요. 이런 과정이 있었다고 얘기하고 그 사람이 있어야지 이게 된다는 건데 맞아요. 그거를 사람이 할 필요가 있나 이런 이야기네요. 그 AI 하면 되는 건가? 제가 이제 솔직히 팔란티어는 예전에 제가 AI 나오기 이전부터도 팔란티어를 AI 갖고 제가 챌린지를 많이 했어요. 아쉬움이 있다 항상. 근데 그들이 그때마다 했던 얘기는 뭐냐면 팔란티어는 인간의 지성을 극대화하는 솔루션이다. 아이언 슈트처럼 무인 로봇을 만드는게 아니라 아이언맨을 만드는 거야. 아, 표을 이렇게 했어요. 한자도 안 빼고 그러면은 결국은 사람이 의사 결정을 극대할 수 있는 툴을 만드는게 목표다. 그러면 이제 AI가 나온다 하더라도 사람은 필요하니까 그죠? 있는 거고 그래서 과연 그러면 AI가 얼마만큼의 성능으로 개선될 거냐 나올 거냐 이건 정말 지켜봐야 될 문제인 거예요. 그러면은 사실 이게 되게 쉽지 않은게 팔란티라고 제가 점심이 얘기를 했거든요. 야, 난 이거 좀 좀 걱정될세. 음. 아, 이건 좀 아닌 거 같은데. 이런 얘기를 하니까 본인들도 누군가는 이제 제 의견을 강하게는 말 못 하겠죠. 네. 본인들도 좀 그렇다. 그러면 사실 이게 된다 얘기는 AGI가 돼야 된다는 얘기하고 똑같은 거다. 사실은 그러기 때문에 더더욱 AID를 추구하더라도 사실은 FDE가 필요할 거고 휴먼 FD라 할게요. 휴먼 FD가 필요할 거고 그 휴먼 FDE가 꼭 팔란티어 소속일 필요는 없다라고 하는 저 생각해요. 네. 네.
그래서 여기부터 이제 저희 이제 회사에 KT 얘기 나와야 되는데 여기 정리를 좀 하면은 이제 그 카프가 얘기한 그러니까 아 그 팔란티어가 얼마나 커질 수 있느냐에 대해서는 고객 숫자로 설명을 해 준게 35년에 7만 개까지 지금 700개인데 100배 어 100배 늘어나는 거예요. 100배. 어 근데 100배 늘어나면 사실은 매출은 100배가 아닐 거예요. 왜냐면 기존에 있는 회사들도 더 많이 쓸 거니까. 네. 이제 그런 과정에서 비용은 어떻게 되느냐 그러면 비용은 생 그것만큼 리니어하게 늘어나지 않을 것 같다라는 이야기인 거죠. 그래서 사실 이익은 100배가 아니고 훨씬 더 많이 늘어날 거예요. 만약에이 과정이 맞다면 매출이 늘어나는데 어 비용은 안 늘어죠. 어, 왜냐면 그 그만큼 이론이 안 내 그러니까 수익성 계속 도아지는 거고 루포가 아니고 뭐 루도 나올 수도 있고이 이런 상황이 될 수도 있는 거예요. 만약에이 말이 맞다면 어디 가간이 갈지에 대해서는 그냥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그냥가 보자. 그냥 그렇게 보는게 맞다라는 거고 여기서 이제 질문을 드리면 어 결국은 이거를 FDE라는 그 포지션을 팔란티어 직원이 꼭 할 필요가 있냐 그러면서 나온게 이제 우리나라에 이제 KT가 어 전목됩니다. 그리고 어 보무장님이 KT를 이직하신 이유도 여기 있는 거죠. 네네.
이제 KT 얘기를 좀 하고 싶은데 어 지금 한국에는 팔런티오와 협력을 하는 파트너사들이 꽤 여러 있습니다. 대부분 이제 컨설팅 펌들이 있고요. 어 저희처럼 내부적으로 팔란티오를 도입해서 사용을 하면서 파트너십을 수행하는 회사는 저희밖에 없어요. 그래서 저희는 이제 프리미엄 파트너사라고 지금 포지션이 따로 돼 있고요. 그냥 일반 파트너사하고 다릅니다. 그래서 저희는 실제로 내부 과제를 하고 있고 7월부터 하고 있고 그 내부 과제를 통해서 팔란티어 엔지니어와 KTFD 간의 콜라보레이션 그다음에 트레이닝 이런 부분들이 다 포함되 있습니다네. 그리고 제가 7년 동안 팔란티어를 도입하고 확장하면서 한국 시장에서 저와 같이 했던 인력들이 한 20명 남짓됩니다. 병력 있는 영량이 있는 그 친구들 중에 이미 한 열 분이 쪼인에 있고요. 어 그 얘기는 이미 훌륭한 인재들을 저희는 보유하고 있는 거고요. 음 앞으로 인력들을 계속 늘려나가서 연말까지 한 30명 정도 숙련된 엔지니어를 육성하기 위해 교육 그다음에 트레이닝 프로그램도 지금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네.
그러면 제가 볼 때는 이런 부분이 좀 고민이 필요할 것 같아요. 팔란티어의 가치는 결국은 무인 로봇을 만드는 거보다는 아이언맨을 만드는 쪽에 가까웠고 그 기존에 가진 그 사상들이 어 사라지지 않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어 휴먼 FD가 필요할 거고 그 휴먼 FDE가 팔란티언 더 이상 늘리지 않겠다고 한 부분은 결국은 파트너사의 목이 되지 않을까라고 전 조심스럽게 생각하고 저는 그런 관점으로 KT가 앞으로 시장에서 해 나가야 될 기여할 부분이 되게 많다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음 실질적으로 어 오늘도 고객한테 여러 통에 전화를 받았고 이제 미팅들이 계속 줄여 가고 있어요. 우리 영업을 통해서도 오고 저를 아는 지인을 통해 소개받아 오고 그다음에 C레벨들한테 강연을 하기도 하고 이런 과정을 통해서 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고객들하고 관심이 정말 많아요. 그리고 팔란티어가 이제 승승 장고하고 있지만 우리 KT가 그럼 할 어떻게 보면은 팔란티어 본사와 다른 차별화라 포인트가 필요할 거예요. 저는 이거를 YKT라고 지금 표현할 건데 아 네네. 어, 제가 볼 때는 한 세 가지 정도를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첫 번째는 한국 시장은 어, 미국 시장보다 개인 정보라든지 이런 데이터 민감 데이터에 대한 처리에 대한 정말 복잡한 룰들 이런 눈높이가 있어요. 음. 심지어 미국은 시티뱅크라는 그런 큰 은행도 어, 그냥 일반 퍼블릭 사스를 씁니다. 아. 정말 행복하겠죠. 네.한국에서는정말쉽지 않은데 그래서 KT에서는 어떤 어 고민을 했냐면 클라우드지만 보안이 강화된시큐드 클라우드 퍼블릭을 만든 거예요.이 이 줄여서 이제 이걸 SPC라고 저희가 부르는데 개념을 놓고 보자면 간단하게 고객의 데이터를 고객만 관리할 수 있도록 아 예를 들어 AWS나 에저나 이런 CSP들이 못 보게 하고 그리고 팔란티어도 조금 못 하게 하고 그래서 요걸 저는 어떻게 표현하냐면 임대 아파트에 사는데 현관문 비밀번호도 있겠죠. 그다음에 그 공관도 있고 문앞에 문도 있을 거잖아요. 그 문을 열고 들어가면 방문이 있는데 일반적으로는 거기 안 잔 거잖아요. 그 방문에 각각 내 지문으로 다 알아놓은 거예요. 예를 들어 그런 식으로 더 고안을 강화한다는 거죠. 그래서 임대인도 못 들어와, 관리인도 못 들어와. 왜냐면 그건 내지문 아니면 못 들어가잖아요. 그런 식으로 고객의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도록 장치를 두는 거.요 환경을 저희는 팔란티어와 함께 개발했어요. KD가. 음 그기 때문에 이거는 KT에서 커스터마이징이 된 거네. K커스터마이징. 예. 이게 하나 있고 두 번째는요 환경에서 고객들이 또 걱정하는게 뭐냐면 우리의 비즈니스 로직을 뭐 탈체가는 사람 지난번에 이제 요거 여기 어 채널에서 그런 이제 걱정을 하시는 분을 예 있었어요. 어 정말 그런 얘기는 벌어질 수가 없는 게 없지만 그런 걱정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저희는 어떻게 했냐면은 클라우드 환경 클라우드 공급사들이 어 탈치당하지 않도록 어 VM이라고 하는 버추얼 머신에서 로직을 돌릴 때 음 여기에다가 컴퓨티샵 즉 암호화 합니다. 그래서 중간에 누가 돌 때 탁 가져가더라도 뭔 소인지 모르도록 암호화하고요. 그다음에 버추얼 머신에서 모든 로직을 수행하면이 로직들은 다 사라지고 저장시키지 않고 데이터는 아까 말한 안전한 장소로 가고 요런 환경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아하. 그래서 좀 더 강화된 보안 환경을 만들었고요. 이렇게 되면 이제 온프라미스 환경보다는 온프라미스 환경이라는 건 그럼 물리 보완이잖아요. 떼는 거예요. 근데 논리보안 환경에서도 충분히 믿고 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음.
그리고 KT에서는 이런 부분이 있고 인프라에 대한 부분. 두 번째는 팔란티어 엔지니어와 특정 영역에서는 조금 차이가 있겠죠. 음. 근데 어, KT 엔지니어들의 또 강점은 뭐냐면 한국시장에 팔란티어만 잘알아서 프로젝트를 잘하는 건 아니에요. 기존에 있는 한국에만 있는 여러 가지 시스템과 인프라가 있습니다. 그런 아키텍트를 이해를 잘해야 되는 한국적 요소가 있는데 그런 부분들을 KT 엔지니어는 가지고 있어요. 영향을. 그래서 어, 그런 부분들이 분명히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팔란티아 엔지니어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좀 더 싸게 제공하는 거.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팔란티어는 지금 전체 글로벌리 수요가 너무 많기 때문에 FDA들이 번호표를 줄 뽑고 이렇게 기다려야 돼요. 그래서 웨이팅이 많은데 그러다 보니까 POC 엔터프라이즈 구축 초기 여기에 집중을 합니다. 아, 근데 이제 모든 고객들이 그 이후에 아쉬움이 많죠. 그죠? 그죠? 그러면 우리 KT에서는 그런 고객들을 위해 임플레멘테이션을 계속 서비스 할 수 있도록 계약을 통해서 제공하고 더 나가서 아예 시스템 만들어지면 그 이후에 메인터넌스 하는 비용 음 그 부분도 위탁을 주면 공급할 수 있는 서비스 커버리지를 늘릴 거예요. 음. 그리고 고객들이 제일 좋은 모습은 내제화가 돼 갖고 고객들 스스로 알아서 잘 하는게 되게 중요한 솔루션입니다. 그러면은 그거가 가능하도록 트레이닝을 해 주고 그다음에 자격증 제도도 팔란티오와 같이 고민해서 만들고 이런 생태계를 KT에서 확대해 나갈 거고 제가 그거를 하나하나 객을 어 실현해 나가고 있습니다. 문장님이 KT에 가신 이유가 있었네요. 네.
이런 큰 꿈을 끄고 계시고 이제 한국에서 팔란티어가 어 할 수 있는 일 그리고 이제 KT에서도 하실 수 있는 일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어 저희도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막 그리고 저 더 많은 사람들이 이제 가서 이제 KT에서도 활발하게 활동을 하실 것 같고요. 그래서 그런 내용 오늘 소개해 드린 내용은 팔란티어 시대가 온다. 아 정말 아까 말씀하신 알렉스 카프의 비전이 이루어진다면 이건 진짜 팔란티어 시대인 거죠. 네. 저도 한명자 정말 시은 진네. 그러면은 저는 어 저희는 오늘 여기서 마무리할 텐데 끝으로 저희 이제 그 채널에 계신 분들한테 인사 한번 하고 마무리하는 걸로 할까요? 간단하게. 네네. 네. 어되게 힘든 얘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하고 제가 이요석 아카데미 채널을 보면서 되게 느낀 게 정말 자연스러우면서 그 깊이가 너무 좋았어요. 오늘 와 보니까 우리 이제 대표님이 그런 어 방송이 되도록 되게 잘 이끌어 주시는 거 같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온톨로지 심화편을 한번 고민해 볼 건데 아직은 계획은 없습니다. 너무 좋습니다. 아까 끝나고 주 부탁했는데 네 예 한번 나중에 기회가 되면 우리 엔지니어들을 KT 엔지니어들하고 시간이 되면 한번 나와서 좀 더 깊은 얘기 해 볼 수 있는 시간 알겠습니다. 고민해 보겠습니다. 바로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네 그러면 저희는 여기서 인사드리록 할게요. 감사합니다. 이호석 아카데미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에서 3주년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30% 할인 쿠폰, 표칭 클럽 초대, PER 다이어리까지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으니 밑에 있는 댓글을 통해서 꼭 한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