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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주 추천]🚨백만원이라도 있다면 무조건 '이 주식' 사모으세요! 삼성 LG SK 인수예정인 세계1위 로봇대장주 입니다.한달만 묻어두면 100이 3000된다 #클로봇#로보티즈

주식홈런왕38:52

Transcription

지난주 서울 코엑스에서 휴먼노이드 2025 컨퍼런스가 있었습니다. 이 행사는 대중 참가는 아니고 전문가용 컨퍼런스였는데, 저에게도 참가 기회가 주어져서 이 로봇 전시와 기술 현장을 직접 보고 왔습니다.

역시나 가장 눈에 띄는 건 현시점 레인보우 로보틱스 다음이 로봇 대장주라고 할 수 있는 이 로보티즈 제품이었는데요. 최근에 발표한 이 로보스톤 관련 이슈에 따라 다섯 손가락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이런 기술을 선보였는데, 이 인간 손과 똑같은 다섯 손가락은 무한한 가능성은 있지만 사실 아직 상업 종 용도가 크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이 손가락 두 개짜리로 일단 현장에 투입될 걸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레인보우 로보틱스의 사족보행 로봇이 엄청난 성능에 발전이 있었다라는 호평이 있었는데요. 이 4족보행 로봇, 일명 로봇개는 우리가 이미 보스톤 다이네믹스라던가 중국의 유니트리 같은 제품을 많이 받기 때문에 별로 감흥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전문가들 평으로는 움직이는 속도라던가 디테일한 움직임, 내구성 같은 거에서 차이가 분명히 있다라고 해요. 레인보우 로보틱스는 삼성의 자회사이자 카이스트 연구진들과도 긴밀하게 엮겨 있는데, 이제 슬슬 실력을 드러내고 있는 모양새예요. 몇 주 전에는 이 로봇 개들로 같은 삼성 그룹인 에버랜드의 퍼레이드 행사에도 출동을 시켰다고 합니다.

자, 그래서 오늘 제가 여러분들께 말씀드릴 종목이 레인보우 로보틱스는 이제 완전한 삼성의 자회사이고 로보티지는 LG 전자가 2대 주주거든요. 결국 이 두 기업도 대기업에 편입되었기 때문에 기술도 빠르게 발전시키고 주가의 대폭등도 나온 건데요. 자, 그럼 우리가 앞으로 주목해 봐야 할 열배 상승까지도 기대해 볼 만한 대기업의 편입 가능성이 높은 종목 한번 같이 찾아보겠습니다.

네, 여러분 반갑습니다. 현재 우리 시장의 주도주는 여전히 로봇 관련주인데요. 그중에서도 우리가 특히나 주목해 봐야 할 이 4대 기업의 로봇 관련주들에 대해 알아보고 로보티지를 이을 다음 급등주는 어떤 종목이 될지 분석해 보는 영상 준비했습니다. 자, 그래서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에 앞서서 이 구독, 좋아요 꼭 한 번씩 부탁을 드리겠고요. 특히나 우리 기존 구독자분들이 좋아요, 따봉 버튼 눌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 보시면 제가 이렇게 현대차에는 왕관을 씌워뒀는데 머니머니에도 현재 이 국내 로봇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두 이름은 이 현대차와 보스톤 다이네믹스예요. 포스코가 철광회사에서 2차전지 기업으로 변신한 것처럼 현대차도 이제 단순히 자동차만 파는 기업이 아니라 미래의 모빌리티 여기에 더해서 이 휴먼노이드 로봇을 동시에 주도할 수 있는 그런 글로벌 강좌로 올라서고 있습니다. 특히나 이 휴먼노이드 로봇을 만드는 기술력에 있어서는 완성차 업체, 전기차 업체들이 강점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현재 테슬라의 대양마로도 잠재력이 충분하죠.

자, 그래서 오늘은 이 현대차부터 이야기를 해 볼 건데 중요한 건 이 나머지 기업들이거든요. 그 뒤를 따라가고 있는게 이 삼성, LG, SK인데 미래 먹거리인 이 로봇 시장을 따라가기 위해서는 비용도 오히려 더 많이 들고 시간도 오래 걸리는 이 기술의 내재화보다 M&A. 로봇 기업 인수를 통해서 활로를 찾을 게 유력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삼성, LG, SK가 각각 어떤 로봇 기업을 이 인수할 가능성이 높은지 그리고 그로 인해 폭발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급등주가 뭐가 있는지 하나씩 짚어 볼 텐데요.

자, 우선은 이 현대차 그룹은 보스톤 다이네믹스로 글로벌 로보틱스를 현재 선도하고 있는데요. 21년에 보스톤 다이네믹스를 1조 4,500억 원에 인수했습니다. 국내 대기업 중 가장 많은 자본을 배팅했는데요. 미국 사업장을 중심으로 해서 대규모 로봇 도입을 계획하고 있어요. 보스톤 다이네믹스는 사족보행 로봇인 스팟 그리고 인간형 로봇인 아틀라스와 물류 로봇 스트레치 상업화를 위한 라인업을 완벽하게 갖추고 있습니다. 현재 하드웨어 설계와 AI, 소프트웨어 기술도 완벽하게 융합되어 있는데요. 이를 통해서 차세대 로보틱스의 생태계를 구축 중에 있어요. 현재 나와 있는 이 휴먼노이드 로봇들 중에 가장 상업성이 빠를 것으로 기대되는게 이 현대차 그룹의 보스톤 다이네믹스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자, 보시면 이렇게 호스코 공장에도 납품이 들어가 있는 걸 보실 수가 있고, 미국의 히타치 공장에도 납품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현대차는 2025년 말까지 이 스팟 1만 대, 스트레치 5,000대를 추가 도입할 계획 중에 있는데요. 아틀라스는 2026년 상용화가 목표입니다. 특히나 이 아틀라스는 인간이 가는 모든 곳에 투입이 가능한 로봇이죠. 현대차는 보스톤 다이네믹스 외 자체 로봇 사업 매출도 가지고 있습니다. 2024년에 1억 원 그리고 2030년에 1조원으로 성장할 목표를 가지고 있는데요. 보스톤 다이네믹스는 얼마나 커질지 현재 간음도 안 되는 상황이에요. 현대차가 정말 대단한 점이 이 로봇들조차 인간이 만드는 게 아니라 자기네들 로봇으로 만들어 낼 수가 있다라는 겁니다. 국내 상황만 보더라도 노란봉투법, 공대제 처벌법 같은 앞으로의 인력난은 확정된 미래잖아요. 이런 위기들도 전부 뚫어낼 수 있는 게 휴먼노이드 로봇이고 국내 대기업 중에서는 가장 앞서 나가고 있다라고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다음으로 삼성전자를 보면요. 레인보우 로보틱스 중심에 로봇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는 건 이 로봇주 관심 있는 분들은 다들 아실 거예요. 대작년에 3,500억 원을 투자해서 지분 35%를 확보하며 최대 주주 지위를 획득했는데요. 삼성의 자회사 편입 전략으로 지속적인 협력을 하는 중입니다. 이 레인보우의 주요 제품이 이족보행 로봇, 휴보부터 해서요. 협동 로봇, 자율주행 로봇, 물류 로봇까지 다양한 로봇을 현재 선보였는데요. 현재까지는 주 매출이 협동 로봇 쪽입니다.

그리고 삼성이 미래 로봇 추진단을 신설해서 그룹 차원의 로봇 기술 내재화를 현재 가속화하고 있는데요. 제조 효율성 향상을 위해서 스마트 팩토리, 특히나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공정 자동화를 더 가속화해야겠죠. 여기에 AI를 통한 지능형 로봇 솔루션. 특히 스키나 삼성이 이 모바일 쪽에 강하지 않습니까? 근데 로봇도 모바일화된 전동 로봇이에요. 삼성은 기존 전자 반도체 생태계와 이 휴먼노이드 로봇이 시너지를 창출해야 되는 겁니다. 삼성 같은 경우에는 로봇 기술을 10년 전부터 닦아왔는데 산업화는 아직 하지 못했죠. 근데 이것은 다른 기업들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로봇 청소기 정도 제외하고는 이제 막 시작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지금 역량을 총 강화해야 되는 거죠. 그래서 2024년 말 기준으로 로봇 관련 R&D 예산을 전년 대비해서 20% 이상 확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레인보우 로보틱스는 글로벌 협동 로봇 시장 점유율을 기존 5%대에서 2028년까지 15%까지 확대할 계획인데요. 사실 레인보우 로보틱스 하면 한국 최초 이족보행 로봇인 휴보가 유명한데 2005년에 처음 휴보가 소개되면서 2015년 로봇 챌린지에서 우승까지 하면서 글로벌적인 그런 기술을 입증했습니다. 그리고 삼성은요. 웨어러블 로봇인 오핏, 그다음 원형 형상의 볼리 같은 것들을 개발을 했고 상용화를 진행 중에 있는데요. 향후 AI 기술 플랫폼과 휴보의 하드웨어를 결합해서 지능형 로봇 개발도 현재 계획 중에 있습니다.

다음으로 LG 전자입니다. LG는 베어 로보틱스와 자율주행 로봇 생태계로 확장 중에 있는데요. 2024년에 미국 실리콘 밸리의 AI 자율주행 로봇 스타트업인 이 베어로보틱스의 800억을 투자하면서 지분 21%를 확보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다시 콜옵션을 행사하면서 51%까지 과반 이상의 지분을 확보했는데요. 총 투자 2,580억 원대를 투자했습니다. 베어로보틱스의 핵심 기술은 AI를 기반으로 해서 자율주행 군집 제어 그리고 클라우드 관제 시스템을 가지고 있고요. 이 로봇은 음식점, 병원 같은 특정 서비스 환경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대표 제품이 서비스 시리즈와 물류용 로봇인 카르티 100백이라는 게 있는데요. 100% 자율 주행 기능을 일단 갖췄고요. 이렇게 좁은 공간 폭에서도 안정적으로 이동하면서 바닥에 작은 장애물도 감지를 하고 사각지대 없는 주행이 가능한 그런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능형 내비게이션에다가 다중 로봇 협업 기술로 복잡한 환경, 피나 경사로, 코너 같은 곳에서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그런 로봇이에요.

근데 이런 로봇들이 현재 시장에 꽤 많이 나오고 있거든요. 국내외 로봇 스타트업들과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인데 일단 이 로봇이 가격 자체가 좀 비쌉니다. 한 2천만 원 정도로 시작되었다고 하는데 로봇 렌탈 비용이 소규모 사업자들에게는 부담이 될 수도 있는 가격이 되겠죠. 하지만 대량 생산이 이루어진다라고 하면 로봇 가격은 충분히 다운시킬 순 있습니다. 그래서 로봇 사업은 초기에 자금이 있는 그런 기업만이 가능한 사업이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 그래서 한국 같은 경우에는 여기 4대 그룹들이 얼마나 로봇 사업을 벌리느냐에 따라서 한국의 하위 밸류 체인들이 이제 커갈 수가 있다라는 거겠죠. LG는 클로이 로봇 사업부라는 게 있는데요. 이게 이제 베어 로보틱스와 통합이 됩니다. 자율주행 기술을 스마트 팩토리나 AI, 헬스케어 같은 것들에 적용하려고 하는데요. LG의 이 클로이 로봇 사업은 2017년 인천 국제공항 가이드 로봇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본격화되었는데요. 똑똑하면서도 친근한 인공지능 로봇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LG 전자는 이 베어로보틱스의 기술을 활용해서 2025년 특히나 병원용 로봇 솔루션을 상용하려고 있습니다. 글로벌 서비스 로봇 시장 현재 300억 달러인데요. 2030년까지 10% 점유율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LG 전자의 이 클로이 로봇 사업부는 LG의 강력한 브랜드 인지도가 높잖아요. 폭넓은 제품 라인군도 있고 여기에 AI, IT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서 성장의 잠재력은 매우 높다라고 평가받고 있어요. 특히나 베어로보틱스 인수를 통해서 자율주행의 군집 제어 기술력을 강화했죠. 여기에 상업용 로봇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다만 로봇에서는 현대나 삼성에 비해 약간 후발 주자인데요. 여기 시장 경쟁 심화에 대응하고 소프트웨어 경쟁력을 좀 더 강화해야 될 숙제가 남아 있습니다. 결국 향후에 수익성을 확보하는 것이 이 LG 전자의 가장 중요한 과제가 될 거예요.

자, 다음으로 SK 그룹은 유일 로보틱스를 통해서 스마트 팩토리 확산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여기는 SK온 미국 법인이 나오는데 SK온이 유일 로보틱스에 360억 원대를 투자해서 지분 13%를 확보했습니다. 또 추가 투자로 지분 확대 그리고 기술 협력의 가능성이 남아 있는데요. 여기에서 이 유일 로보틱스는 2011년 설립된 스마트 팩토리 자동화 솔루션 전문 기업이에요. 특히나 최근 삼성전자 출신인 노경식 박사를 영입하면서 휴먼노이드 로봇, 특히나 AMR, 모바일 듀얼 암 시스템 같은 것들을 개발 중에 있습니다.

SK의 주요 전략은요. 주요 계열사의 생산 라인에 이 유일 로보틱스의 로봇을 투입해서 자동화율을 높이려고 하는데요. 90% 이상이 목표입니다. 즉 AI 기반 스마트 팩토리 전환을 가속화해서 생산성 그리고 비용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건데요. 이를 통해서 글로벌로 보면 북미, 유럽 배터리, 반도체 공장의 로봇 솔루션을 수출할 계획에 있습니다. 특히나 AMR 기술을 활용해서 SK 네트워크 이 물류 사업부의 자동화 솔루션을 통합하는 건데요. 그리고 2026년까지 SK 하이닉스 이 반도체 공정의 로봇 자동화 비율을 현재 60% 정도인데 향후 80%까지 끌어올릴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 이렇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4대 기업의 로봇 사업 현황과 앞으로의 전략에 대해 정리를 해 드렸는데요. 여러분들께서 로봇 관련주를 투자한다라고 하면 가장 알아두셔야 할 기본적인 핵심만 추려온 거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현재 이 현대차와 보스톤 다이네믹스가 가장 크게 앞서 나가고 있고 미래 먹거리인 그룹의 생존이 달린 로봇 시장에서 삼성, LG, SK는 절대 뒤쳐질 수 없는데요. 그에 따라 인수가 유력한 오늘의 급등주 삼성전자 관련으로 두 개, 그리고 LG 관련 한 종목, SK 한 종목 이렇게 네 종목을 제가 준비해 왔습니다. 지금부터 종목 분석을 본격적으로 시작해 볼 텐데.

자, 그 전에 우리 감사한 구독자분들께 제가 추석 무료 이벤트를 하나 진행하려고 합니다. 장도 안 열리는 이 명절 연휴 기간 동안 주식 공부하려고 영상 시청하시는 우리 시청자분들 아주 훌륭합니다. 이럴 때가 또 남들보다 더 앞서 나갈 수 있고 이 수익률도 그에 따라서 더 높아질 수도 있겠죠. 그래서 기존 선착순으로 배포해 드렸던 제 급등주 검색기를 이번 연휴 기간 동안 총 2,000분께 추가로 보내 드릴 건데요. 기존에 받아보신 분들은 들으셨던 내용이겠지만 짧게만 말씀드리면요. 철저하게 데이터 중심으로 장 초반에 수천 개 종목 중에서 열 개 안쪽으로만 잡아내는데 이 급등 확률은 90%가 넘어갑니다. 언제 매도하느냐가 문제지 거의 다 올라가긴 한다는 거예요. 받아서 직접 보시면 다 아실 수가 있는데요. 여타 검색식처럼 조건 만족이 되면 이 매수 단가를 포착하는 건데 컴퓨터, 휴대폰, HTS, MTS 전부 상관없이 적용 가능하기 때문에 받아보시고 그냥 바로 쓰시면 되는 거예요.

자, 그럼 실전 매매에서 어떻게 적용하는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지금 화면에 보이는 게 여기 뭐라고 써 있죠? 급등주 종목 포착 검색기예요. 당일에 급등 가능성이 유력한 종목만 장 초반에 열 개 안쪽으로 띄어 줍니다. 이게 키움 증권의 실제 HTS 포착 화면인데요. 제가 보내 드리는 이 검색기는 키움증권이건 대신이건 미래에셋이건 증권사에 무관하게 설치할 필요 없이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여기 보시면요. 조건 만족 시간 이게 매수 타점이고 이렇게 종목명, 현재 가격 이게 매수 추천가입니다.

자, 우선 제일 위에 이 HD 현대 마린 솔루션. 제가 분명히 주말간 추천드렸던 종목이고 조선주들 반등이 올 거다라고 하면서 주말에 올려 드린 영상 보시면요. 최근 단기 실적 최대치를 기록했고 연매출도 1조 7천억 원을 돌파하면서 성장 곡선을 정말 제이컵으로 그리고 있어요. 하드웨어의 이어서 이 소프트웨어 부분에서도 확실한 종목 중에 하나기 때문에 우리가 더 유심히 가야 된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고요. 아래.

자, 이렇게 주식 콤왕 채널에서 제가 9월 27일자 주말의 영상으로 공유해 드렸는데 자 보시면 어떻습니까? 월요일부터 오늘까지 장대 양봉 두 방이 꽂히면서 10%대의 급등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께서는 영상으로 보고 매수하셨어도 되고 기존에 이 검색기 받아보신 구독자분들은 이 검색기 로직대로 매매하셨어도 되는데요. 자, 그럼 검색기 이 바로 아래 DI로 어떻게 적용하는지 한번 보겠습니다. 이 DI라는 회사가 반도체 장비주인데 재밌는 게 가수 사이의 아버지 회사라고 해요. 아버지랑 아들이 돈을 아주 쓸어 담고 있는 거 같은데. 아무튼 검색기를 보면요. 조건 만족 시간이 언제예요? 장 초반인 9시 15분이고 현재 가격 16,270원으로 매수 추천 가격이 떴습니다. 그래서 옆에 1분봉으로 타임라인을 체크를 해 보면요. 자, 이렇게 10월 1일 9시 15분 시가 16,270원 정확하게 체크가 되고 바로 급등세가 나오면서 장중 고가 19,900원, 최고 22%까지 당일 수익이 가능했습니다. 혹시나 조금 늦게 진입을 해서 뭐 여기나 이 라인에서 매수가를 잡았어도 종가가 19,000원대 마감이기 때문에 충분하게 10% 이상은 수익이 가능했는데요. 자, 그래서 100만 원 정도만 매수 들어갔어도 하루에 22만 원 정도의 수익은 걷든하게 챙길 수 있었겠죠. 그래서 여러분들께서는 수천 개가 넘어가는 종목 중에서 뭘 살지 고민할 필요 없이 이 검색기에 걸려드는 개내의 종목 안에서만 매매를 진행하시면 되는 거예요. 제가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급등 포착률은 90% 정도가 나옵니다.

자, 그래서 가장 중요한 거 어떻게 받아볼 수 있느냐? 유튜브 정책상 검색기 파일을 제가 따로 올릴 수는 없기 때문에 구독자분들께만 공유해 드리는 거라이 구독 인증만 해 주시면 됩니다. 자, 그래서 지금 보고 계신 이 영상의 댓글창을 눌러 보시면요. 제가 이렇게 제일 위에다가 고정 댓글을 하나 걸어 뒀습니다. 이 링크 클릭하셔서 필수 기재란만 작성하신 다음에 제출해 주시면 되는데요. 따로 로그인을 한다거나 귀찮은 과정이 없기 때문에 10초면 끝날 거예요. 자, 그래서 제출해 주시고 여기 댓글창에다가 자, 이렇게 구독자 신청, 구독자 신청이라고 이렇게 댓글 달아 주시면요. 제가 이렇게 구독자분이신지 바로바로 체크할 수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오늘 저를 처음 알게 되신 신규 시청자분도 지금 구독해 주시면 모두 받아보실 수 있으니까 구독 좋아요 해 주시고 이 댓글 달아 주시면 됩니다. 그럼 제가 웬만해선 다 실시간으로 보니까요. 제가 못 보는 동안에도 유튜브 관리자가 실시간으로 계속 체크를 하기 때문에 이 링크가 보이는 한 마감은 아직 안 된 거니까 신청해 주시면 됩니다.

자, 끝으로 하도 이상한 업체들이 많아서 설문지 개인 정보 보호법에 따라 절대로 작성하신 내용 제3자에게 제공되지 않는다는 그런 조항도 기재해 뒀으니 걱정하실 필요 없고요. 여러분 혹시나 해서 말씀드리면 이제 주식 돈 내고 종목 받고 그런 바보 같은 짓 그만하시고요. 이 이 검색기 제가 같이 보내 드리는 이 매매 원칙대로 한번 잘 활용해서 스스로 수익 내는 방법을 차근차근 잘 익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럼 모두 다 이 구독이랑 좋아요 버튼 한 번씩 부탁을 드리겠고요.

자, 그래서 오늘의 대박 추천주 말씀드려 볼 텐데요. 삼성전자는 이미 레인보우 로보틱스의 지분 35%를 확보해서 최대 주주가 되었고요. 대표 이사 직속 미래 로봇 추진단을 신설했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는요. 여기서 그치지 않고 100조 원 이상의 실탄을 장전해서 로봇 분야 인수합병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데 그에 따른 삼성이 인수할 첫 번째 유력 기업 바로 티로보틱스입니다. 이 회사는요. 반도체랑 디스플레이 공정에서 사용하는 진공 이송 로봇을 만드는 기업으로 출발을 했는데요. 여기 보이는 이런 로봇이에요. 최근에는요. 이거를 물류 그리고 의료 자동화 시장까지 확대를 했습니다. 게다가 로봇 팔 모듈를 개발을 해서 앞으로 엄청나게 커질 피지컬 AI 시장의 수혜를 로보티즈와 함께 가장 많이 받을 기업으로 손꼽히고 있고요. 게다가 삼성과 LG, 특히나 삼성 디스플레이에 실제 납품을 진행하고 있는 업체예요. 여기서 가장 중요한 건요. 삼성전자가 향후에 로봇을 어디에 먼저 적용을 하느냐예요. 바로 스마트 팩토리, 즉 반도체랑 디스플레이 자동화죠. 티로보틱스는 이 시장에서요. 진공 로봇 그리고 클린룸 로봇 같은 기술력을 이미 확보를 하고 있습니다. 삼성이 단순한 로봇 제어가 아닌 반도체 공정에 최적화된 그런 특수 로봇을 내재화하려고 한다면 가장 빠른 길은 바로 티로보틱스의 인수가 될 텐데요. 시총이 현재 2천억 대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기술 대비 기업 가치가 아직 저평가돼 있다는 점도 삼성이 인수합병할 매력 포인트로 꼽을 수가 있겠습니다.

자, 그리고 삼성전자의 인수가 유력한 두 번째 종목 바로 클로봇이에요. 이름만 보면 클라우드랑 로봇의 합성어처럼 들리는데 실제로 그렇습니다. 클로봇은 협동 로봇 제어 소프트웨어에 특화된 기업인데요. 다양한 산업용 로봇의 AI 제어 이 알고리즘을 탑재하는 그런 기술력을 가지고 있어요. 삼성이 보덱스, 보세이프 같은 서비스용 로봇을 상용할 계획을 세우고 있기 때문에 이런 제어 소프트웨어를 가진 기업은 내재화보다는 무조건 이 인수가 빠른데요. 특히 클로봇은 중소기업 협동 로봇 제품에 AI 제어를 접목한 실제 사례가 많이 있고요. 정부 로봇 과제 수행 이력도 풍부하기 때문에 기술 신뢰도 어느 정도 쌓은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삼성의 투자가 유력한 가장 설득력 있는 또 하나의 근거가 바로 이거거든요. 클로봇은 이미 삼성전자의 스마트 팩토리 그리고 물류 자동화의 파트너로 납품을 해오고 있었습니다. 먼저 삼성전자에는요. 2030년까지 전 공정을 자동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해서 스마트 팩토리, 물류 로봇, 그리고 AI 기반 자율주행 시스템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는데요. 현재는 구미 그리고 평택 공장에서 무인 물류 테스트까지 확대하고 있는 현황이에요. 그리고 더 중요한 건 이건데요. 삼성 바이오로직스에다가 스마트 물류, 로봇 납품 실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테스트 단계라면 3바에서는 이미 매출이 나오고 있다라는 건데요.

자, 그럼 클로봇이 구체적으로 어떤 기술력이 있길래 삼성전자가 레인보우 로보틱스나 두산 로보틱스 등등 다른 기업들이 많은데 왜 하필 삼성이 클로봇을 사겠느냐? 명확한 이유가 있는데요. 클로봇의 핵심 기술은 이 두 가지입니다. 여기 써 있죠. 첫 번째로 카멜레온, 두 번째로 크롬스라고 하는 기술인데요. 각각 여러 대의 로봇을 제어하는 이 플랫폼과요. 로봇을 통제하는 관제 시스템이에요. 클로봇의 자율주행 로봇 사업의 핵심 좌우 엔진들이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클로봇에 대한 기술력은 이거 두 개만 아시면 끝납니다. 카멜레온은 괜히 이름이 카멜레온이 아닌데요. 카멜레온이 상황에 따라서 색을 바꾸면서 이 적응을 바로바로 하잖아요. 이게 로봇의 두뇌 역할을 해 주는 자율주행 제어 플랫폼인데 여러 가지 상황, 예를 들어 복잡한 실내외 환경이나 다양한 로봇의 하드웨어들에 각각 따로 적응을 해서요. 얘네들이 자율적으로 움직일 수 있게 해 주는 그런 모듈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어떤 하드웨어에도 적응할 수 있다는 의미로 이렇게 카멜레온이라는 이름을 붙인 거고 이 모듈은요. 바로 옆에 이 크롬스랑 연동을 해 가지고 공장 내에서 원격으로 제어하고 모니터링까지 가능합니다. 이런 기술은 현재 국내 기업 중에 클로본만이 유일하게 가지고 있어요. 또 옆에 있는 이 크롬스 같은 경우는 실시간으로 이 로봇들의 GPS를 따서요. 위치 추적도 가능하고 배터리라던가 센서 같은 로봇의 컨디션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도 가능합니다. 카멜레온이랑 연동해서 여러 대의 로봇들도 동시에 제어도 하고 스케줄링도 할 수 있거든요. 카멜레온이랑 크롬스 이 두 가지 기술을 합치면 삼성이 원하는 이 스마트 팩토리 완전 자동화 공정에 아주 가까이 다가갈 수가 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삼성전자의 투자 혹은 완전한 지분 인수 가능성이 매우 높은 오늘의 두 번째 추천 종목 클로봇도 여러분께서 꼭 관심 있게 보시라 말씀을 드리겠고요.

자, 다음으로 LG 전자가 향후 인수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로봇 기업을 말씀드릴 텐데요. LG 전자는 이미 자사 클로이라는 로봇 시리즈를 통해서 생활 물류 로봇 상용화에 성공을 했지만 이제는 그 핵심 부품과 이 소프트웨어까지 내재화하거나 직접 통제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 종목은 그 조건에 가장 부합하는 유력한 기업인데요. LG가 완전히 사드릴 로봇 기업 단연 로보티즈입니다. 이 이 기업은 로봇의 핵심인 액추에이터, 센서, 제어기를 모두 자체 개발할 수 있는 국내에서 유일한 풀스택 AI 기업이에요. 지금 로보티즈는 단순한 로봇 제작사가 아닙니다. 테슬라의 옵티머스 로봇을 구성하는 기술 비중을 보면 전체 부품 중 원가의 무려 70% 가까이 정밀 모션 그리고 제어 기술에 집중되어 있는데요. 이 구조와 거의 흡사한 기술 세트를 갖고 있는 것이 바로 이 로보티즈인데요. 더 중요한 건 2023년 하반기부터 LG 전자와의 지분 관계 루머가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데 실제로 일부 협업이 내부적으로 오간 정황도 투자자들 사이에서 엄청 오르내리고 있어요. 만약 LG가 클로이의 하드웨어 핵심 부품을 외부에 의존하지 않으려고 한다면 정답은 이 로보티즈의 인수 또는 지분 확대입니다. 더욱이 로보티즈는 이미 협력 업체들이 굉장히 빵빵합니다. 특히나 로보티즈는요. 세계 1위 휴먼노이드 로봇, 테슬라의 옵티머스 로봇 원가의 무려 70%를 차지하는 이 스마트 액추에이터를 독점 공급한 이력이 있는 국내에서 유일한 로봇 기업이에요. 그래서 로보티즈의 이 스마트 액추에이터가 얼마나 대박이냐면요. 구글의 피지컬 AI 프로젝트인 알로아에도 사용이 될 정도로 성능이 정말로 좋은데요. 그에 따라서 마이크로소프트나 아마존, 인텔 같은 빅테크 기업뿐만 아니라 현대차, 기아차, 도요타 같은 대형 완성차 업체도 고객사로 이미 두고 있을 정도로 정말로 탄탄한 기술력을 자랑하는 그런 기업이에요.

그래서 현재 로보티즈의 지분 구조가요. LG 전자가 이미 한 차례 지분 투자가 들어가서 7%대 지분을 보유해서 현재 2대 주주거든요. 2, 3차 지분 투자가 들어가는 게 거의 확실시 되어 가는 중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로보티즈의 주가가 굉장히 저평가되어 있다라는 데이터가 명확하게 있습니다. 로보티즈가 만든다는 셀에는 모터의 속도를 줄여 주는 이 감속기가 들어가 있는데요. 기존에 이거를 우리나라는 일본에 70% 이상 의존을 하고 있었는데 이 감속기를 거의 유일하게 상용화에 성공한 기업이에요. 그런데 지금 동종업계 평균 PSR 매출 대비 주가 비율을 좀 보시면요. 유일 로보틱스가 20배로 비교적 낮은 편이고요. 두산 로보틱스가 80배, 레인보우 로보틱스는 무려 300배입니다. 이 PSR이라는 게요. 주가를 한 주당 매출로 환산해서 나눈 데이터거든요. 이게 일반적으로 기업의 시가 총액이 매출액에 비해 높은지 아니면 낮은지를 확인하는 지표인데요. 그래서 기업의 현재 주가를 평가할 때 가장 기본적으로 보는 데이터인데 로보티즈는 그럼 얼마일까요? 열 배입니다. 경쟁사 대비해서 압도적으로 적은 수치죠. PSR이 낮으면 일반적으로 매출 대비 굉장히 저평가, 높으면 고평가인데 로보티즈는 굉장히 저평가되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언제든지 크게 폭발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LG 전자가 인수할 이 로보티즈에 항상 관심을 가지고 있어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리겠고요.

자, 끝으로 휴먼노이드 로봇 시장의 가장 후발 주자인 이 SK가 가장 빠르게 움직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SK는요. 삼성처럼 하드웨어를 직접 만드는 기업은 아니기 때문에 공격적인 로봇 기업 M&A가 필수인 상황인데요. AI 플랫폼 그리고 반도체 공정, 물류 최적화라는 강력한 이 산업적 토대를 기반으로 이 로봇 기술을 빠르게 내재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 그에 따른 인수가 유력한 아니 거의 확실한 기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바로 유일 로보틱스인데요. 유일 로보틱스는 로봇 팔 그리고 다관절 협동 로봇, 스마트 이송 장비를 모두 생산이 가능한 풀스택 로봇 제조사예요. 중요한 포인트는 SK 계열 신성장 펀드가 이미 유일 로보틱스 지분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2024년이 사실이 공개되면 주가에 엄청난 급등이 나오기도 했죠. SKT는 자사의 AI, A닷을 기반으로 해서요. 물류 센터 그리고 배터리 팩 조립 라인 같은 협동 로봇 도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유일 로보틱스의 제품군이 이 라인업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협동 로봇은 사람과 협업하는 물류, 검사, 피킹 작업에 적합하고요. 이 로봇팔 시스템은 배터리 조립 라인 그리고 2차전지 공정에 거의 필수적인 기술이에요. 또 이 기업은요. 이미 현대 오토에버, 유진 로봇과 기술 연계를 시도하고 있고요. SK의 인수로 로봇의 제어랑 AI 그리고 공정 자동화 이 3박자가 딱 맞아 떨어지는 그런 구조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일 로보틱스의 지분 투자 현황을 보시면요. SK온의 미국 법인이 SK 배터리 아메리카가 작년 5월 달이었어요. 유일 로보틱스에 367억 원을 투자를 하면서 13.47%를 47%를 확보하면서 2대 주주가 되었습니다. 또 지난 4월 달에요. 지분 23%에 해당하는 이 콜옵션을 확보하는 계약도 체결을 했는데요. 만약 SK 배터리 아메리카가 이 콜옵션을 모두 행사하게 되면 기존 13%에서 23%를 더해서요. 총 36.47%, 47% 가량에 이런 지분을 확보하면서 유일 로보틱스에 최대 주주로 올라설 수가 있습니다. 현재 시총이 약 8천억 정도 되거든요. 전략적 지분 투자 또는 인수 후 기술 통합이 충분히 그래도 감당이 가능한 그런 스케일이에요. 그리고 이미 지분이 들어갔기 때문에 유일 로보틱스의 인수 또는 지분 확대는요. 삼성전자의 레인보우 로보틱스처럼 폭등할 가능성이 매우 유력합니다.

자,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께 삼성, LG, SK의 인수가 유력한 네 가지 종목을 추천을 드렸는데요. 이 네 가지 종목 다 여러분들께서 혼자서 이 매매 대응하시기 어려우신 분들 많으실 걸로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제가 이 매수가 그리고 매도가 잡기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서 이 가격 공략 내용도 도움을 드리고 있는데요. 이 역시 구독자 안정 100% 무료로 진행되는 이벤트입니다. 참여하시는 방법은 앞전 퀴즈 이벤트랑 동일한데요. 해당 설문 링크에 나와 있는 필수 기재란만 입력하신 다음에 제출해 주시면요. 제가 오늘 영상 시청하셨구나 하고 이 네 종목의 매수, 매도, 가격 공략 내용 공유해 드리도록 하겠고요.

자, 끝으로 다가오는 시장에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 이 매매 전략과 시장 상황에 대해서 짚어보면서 오늘 영상은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여러분, 끝으로 제일 중요한 얘기를 좀 드려 볼게요. 오늘의 추천주보다도 더 중요한 내용이니까 집중해서 들어 보시면 좋을 거 같고 지금 이 HJ 중공업 차트가 보이시죠? 이런 게요. 진짜 우리가 그토록 간절히 원하는 이 세력주의 전형적인 모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가끔씩 우리 시장에서 이런 애들이 나오긴 하는데 이 HJ 중공업은 조금 특수합니다. 얘는 매일매일 거래 대금이 5천억 전으로 왔다 갔다 하면서 유지가 되고 있어요. 주식을 좀 해 보신 분들은 이 거래 대금이 뭐 하루나 그다음 날까지는 붙을 수가 있는데 그다음부터는 이 거래량이나 거래 대금을 유지하는 게 쉽지가 않거든요. 왜냐? 이건 반드시 세력들이 후속적으로 밀어주는 이 힘이 들어와야 되니까 그런 거예요. 특히나 요즘 같이 장세가 좋으면요. 이렇게 거래량이나 거래 대금이 잘 터지면 개미들 매일같이 물밀듯이 들어옵니다. 왜냐면 개인 투자자들은 이 수급이라는 게 뭔지도 잘 모르고 보지도 않거든요. 그러니까 항상 한 발 늦게 들어오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결과가 어떻게 됩니까? 세력들이 그 뒤에 올려주지 않고 낭떠러지로 밀어 버리는 거죠.

그래서 제가 오늘 하고 싶은 얘기가 뭐냐? 결국 시장에 이 HJ 중공업 같은 이런 종목들이 많이 나와 줘야 되고 우리는 이런 걸 잘 잡을 줄 알아야 된다라는 거예요. 이런 거를 우리가 뭐 이런 바닥권에서 잡으면은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뭐 여기나 여기 정도에만 들어가도 충분하다라는 거죠. 종목 이것저것 여러 개 주어담고 쇼핑할 필요가 없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앞서 말씀드린 이 검색기 있죠? 이 이 검색기를 도구로 활용해서 수천 개 종목 중에서 일단 일차적으로 종목을 줄이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이 HJ 중공업 같은 종목을 딱 보게 되면 그다음에 같은 섹터에 누가 후속타가 될지 생각을 해 보는 건데 그럼 바로 이런 애들한테 기회가 오는 거예요. 이렇게 세진 중공업이라든가 그리고 오리엔탈 전공 이런 종목들한테도 결국 기회가 오는 거거든요. 무도주가 쳐주니까 순환매가 돌잖아요. 저런 대장격이 홍보 효과도 있어서 결국 우리 같은 개미들이 아니라 결국에는 이 외국인들이 붙어 줘야 됩니다. 어찌됐건 지금은 이 조선 테마가 재료로 보나 차트로 보나 세기 때문에 이건 쉽게 뺄 수가 없단 말이에요. 우리가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이 조선 섹터 눈길이나 좋습니까? HJ 중공업이라든가 하나 오션 같은 이런 대장주들이 치고 나가 주니까 낙수 효과로 이런 세진 중공업이라든가 오리엔탈 전공 이런 애들로도 막 돈들이 들어가게 되는 거거든요.

자, 그런데 이런 분위기와 상황은 누가 만들 수 있다? 오로지 세력만 만들 수 있습니다. 개미들은 자금도 딸리고 한 몸도 아니기 때문에 절대로 만들어 낼 수가 없거든요. 현재 금리 인하도 확정적이고요. 정부에서도 대놓고 이 증시 부양을 강제로라도 하겠다는 상황이다 보니까 여러분들도 이제 이 수익을 낼 수 있는데 어느 정도는 수월한 시장이 조성이 될 거예요. 그 신호탄으로 저는 두산 에너빌리티랑 효성 중공업을 좀 눈여겨 보고 있었는데 자, 두산 에너빌리티 차트인데 올 여름서부터 좀 아쉽죠? 이 종목 때문에 개인 투자자들이 아마 많이 사리게 됐을 겁니다. 얘만 아니었으면 아마 이번 조선주들의 개인 자금이 훨씬 더 들어갔을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자, 그리고 이 차트를 보세요. 효성중공업. 이게 한국 주식의 일봉 차트입니다. 마치 나스닥 기술주 같은데요. 이런 차트가 몇 개만 더 나와주면 누가 주식을 안 하겠습니까? 제가 그래서 원전주, 전력주도 많이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이런 종목들은 굳이 단타를 칠 필요가 없어요. 그냥 쭉 들고 가면 되거든요. 우리는 항상 조심해야 될 건 이 급등주만 조심하면 됩니다. 박자 몇 번만 잘못하면 이 계좌를 망가뜨리니까 항상 가장 중요한 건 진입 시점이 매수 타이밍인데요. 세력들이야 돈으로 찍어 눌러 버리니까 별 상관이 없죠. 근데 우리는 세력이 아니고 한낮 개미들이기 때문에 항상 이 세력이 주는 우리는 기회를 잘 받아먹어야 되는 겁니다. 이 기회를 잘 포착해야 되는데 열 번 정도 중에 한두 세 번 정도만 들어가도 아주 훌륭한 거거든요.

자, 그래서 결국 이 세력이 강하게 밀어 올릴 때 그걸 알아차리는 거 그리고 심하게 빼서 낙폭 과대 종목이 널리게 됐을 때 그중에서 이 종목을 골라내는 능력 결국 이런 것들이 가장 중요합니다. 아무튼 지금 주식 시장에서 여러분들이 기다리던 그런 코로나 때의 상승 사이클이 분명히 왔는데요. 제가 혼자 종목 선별하고 이 매수 타이밍 잡는 거 어려워 하시는 구독자분들 대상으로 자, 이렇게 종가 배팅 추천주를 하루에 두세 개씩 공유해 드리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이렇게 이미지가 아닌 스크롤도 되고 이모티콘 클릭도 되는 텔레그램 메신저인데요. 요즘 카톡보다도 더 많이 쓰고 있는 앱이죠. 자, 종목 공유해 드리는 시간은요. 매일 2시 50분부터 3시 20분까지 장 마감 10분 전까지입니다. 그래서 추천 시점부터 종가 사이 가격 밴드에만 매수하시면 되는데 목요일에는 제가 이 현대 무벡스 영상으로도 찍어서 올려 드리고 종가 배팅주로도 공유했습니다. 9월 11일 오후 3시 8분에 추천이 나갔는데 종가 대비 등락률 한번 볼게요. 자, 현대 무벡스 일봉 차트를 보시면 9월 11일 종가 8,320원이 매수 추천가였고요. 다음날 장중 고가 만 원이 넘어가면서 20% 대이 나왔습니다. 이거는 여기 써 있죠? 이거는 다음 거래일에 매도하는 게 원칙입니다. 매수가 대비해서 5%가 넘어가면 자율적으로 매도하고 매매를 끝내는 건데요. 자, 그래서 하나만 더 볼까요? 동진 세미캠 오후 3시 16분에 추천이 나갔는데 역시나 일봉 차트를 한번 보겠습니다. 자, 9월 11일 종가가 33,600원. 그리고 다음 거래일 최고가가 36,900원이니까 이 9% 정도의 상승분이 나왔네요. 이렇게 보통 10개 정도 총 추천을 드리면 여덟 아홉 개는 급등세가 나오니까요.

자, 실시간으로 받아보고 싶으신 분들은요. 앞서 말씀드렸듯이 이 고정 댓글에 링크 클릭하셔서 설문 제출해 주시면 되고요. 자, 해당 영상으로 선착순 3,000명까지 참여 링크를 제가 공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것도 역시 여러분들께서 앞으로 제 유튜브 채널 더 적극적으로 시청해 주시고 좋아요도 많이 눌러 드리라는 의미에서 진행하는 100% 무료 이벤트이기 때문에 일체 비용 드는 거 없으니까 부담 없이 신청하셔도 된다는 말씀드리겠고요. 여러분들께서 해 주셔야 될 건 이 구독이랑 좋아요 버튼 한 번씩만 꼭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