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cription
이렇게 조회수가 1.8만인데도 예상 수익이 8만 원입니다. 제휴 프로그램은 84,000원 벌었는데 여러분들이 2차 수익 창출하고 뭐 1.8만, 1.9만 이렇게 나오면 3,000원 버신 거예요. 근데 제휴 프로그램 수익으로 8만 원을 추가 수익으로 받으신 거죠?
어, 안녕하세요. 어,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혹시 자기 소개 먼저 부탁드려도 될까요? 저는 어, 유튜브 쇼핑으로 수익을 가르쳐 드리고 있는 레민이라고 합니다. 지금 하시는 유튜브가 그럼 어떤 채널인지 알 수 있을까요?
어, 이것저것 많이 하기도 했었는데 지금은 쇼핑 제휴 프로그램이라고 물건을 소개하고 소비자가 그 물건을 보고 클릭해서 들어가면은 6.7%의 수수료를 받는 그런 쇼핑 제휴 프로그램으로 수익화를 하고 있습니다.
그럼 그게 쿠팡 파트너스하고는 좀 다른 건가요?
어, 네. 쿠팡 파트너스하고는 아예 달라요. 쿠팡 파트너스는 진짜 쿠팡에서 운영을 하는 거고 유튜브 제휴 프로그램은 유튜브 애드센스로 수익이 들어와 가지고 쿠팡 파트너스는 3%고 유튜브는 6.7%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아, 그럼 두 배나 되는 거네요.
네. 두 배가 넘죠.
그럼 그 전에도 혹시 유튜브를 하셨었나요? 계속.
네. 그 전에도 계속 유튜브 하고 있었었습니다.
아, 전에는 어떤 채널을 하셨었어요?
어, 전에는 그냥 뭐 해외 영상이라던가 뭐 다른 쪽 썰 채널들 이런 거 많이 했었는데 그때도 꽤 많이 벌었었거든요. 유튜브 제휴 프로그램 시장성을 알고 나서 아예 다 정리하고 이쪽으로만 넘어왔습니다.
어, 해외 영상이라든가 썰 채널이 지금도 사실 좀 핫하잖아요.
어, 맞아요. 그때도 사실 좀 많이 버셨을 것 같은데 그때는 혹시 얼마나 버셨었나요?
그때는 월 천만 원은 넘게 벌었죠. 항상 그랬었습니다.
아, 제가 월 천만 원이면 저는 계속 그거 했을 것 같은데, 근데 지금 하는 게 아무래도 조금 더 많이 버시고 계시니까 바꾸신 거겠죠?
맞아요. 지금 버는 게 훨씬 더 괜찮습니다. 훨씬 더 쉽고 조회수에 엄청나게 예민하지 않아도 되고 딱 필요한 것들이 있거든요. 그 부분만 잘 캐치해서 영상 만들면은 수익화가 충분히 가능한 시장입니다.
그럼 바로 출근 준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이거 지금 화이트보드 큰 게 있는데 어떤 거 써 놓으신 거예요?
어, 저는 이게 도시락이 엄청나게 중요하다고 생각해 가지고 이런 제가 생각했던 것들을 모두 다 시각화를 해 놓는 편입니다. 모두 다 써 놓고 모두 다 이렇게 구조화시켜 가지고 전체적인 구조를 절대 잊어버리지 않게 누워서도 볼 수 있게 바로바로 만들어 버리는 편입니다.
아, 그리고 침대 바로 옆에 있네요.
아, 네. 맞아요. 이거 해 놓는데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절대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제가 생각해 봤는데 음. 그럼 보통 채널 운영을 한 번씩 해 본 사람들이면 그 뭐 1만 벽이라든가 아니면 뭐 유튜브 성장 그래프가 이제 고점을 찍고 내려올 때 약간 좀 방황을 많이 하잖아요.
어, 맞아요. 그런 경우 많죠.
그, 그런 거에 비해서 약간 쇼핑 채널은 그게 좀 덜할 거 같아요. 상대적으로 맞나요?
음. 음. 아니요. 그거는 비슷한데 그것 대비 수익이 훨씬 많이 찍히는 건 맞아요. 그런 게 있다고 하더라도 저희는 검색 유입이라는 걸 먹기 때문에 검색 유입에서 뭐 한 달이 지나도 두 달이 지나도 계속 조회수가 들어오고 거기에서 클릭이 발생하면 수익이 계속 유지될 수 있는 구조입니다. 그거는 제가 조금 있다가 들어가서 보여 드릴게요.
지금 그럼 바로 출근하시는 건가요?
아니요. 저 차에서 뭐 좀 꺼내고 그다음에 노브랜드에서 살 게 있어 가지고 차에 갔다가 노브랜드 갔다가 그렇게 가죠.
알겠습니다.
네. 차가 아주 똥차입니다. 어, 되게 제 생각으로는 좀 더 좋은 차를 타실 거라고 예상했거든요.
아니, 아니네. 생각보다는 좀 어, 세월의 때가 탄 차를 타고 계시네요. 이 차 200만 원이에요. 그런 욕심 없습니다. 그리고 저는 벌면은 전부 다 제자하고 사업 일으키는데만 신경 써 가지고 돈 없습니다.
노브랜드에서 지금 혹시 그러면 새로 상품 촬영할 거 소싱하러 가시는 건가요?
어, 네, 맞아요. 노브랜드에서 살 만한 것들이 있는가 한번 더 찾아보고 제가 리스트업 해 놓은 것도 있거든요. 그래서 리스트업 한 거 보고 그다음에 살 만한 거 사고 그렇게 해서 오려고 합니다.
지금 노브랜드 갑니다. 차 안에 있네요. 노브랜드 차, 여기서도 소싱할 만한 게 있나요?
어, 네. 여기 제품들 중에 소구점을 찾아서 찍을 만한 것들이 진짜 충분히 많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를 보고 있습니다. 뭐 하시는 분들은 이런 거 찍으셔도 저는 충분히 좋다고 생각하고도 사실 엄청 저렴하거든요. 그래서 충분히 충분히 쓸 만한 것들 많습니다. 이런 거 같은 경우도 엄청 괜찮아요.
이게 뭐예요?
이거는 에어팟하고 워치하고 핸드폰까지 충전할 수 있는 거치인데 이런 것도 충분히 할 만하죠. 소구점이 확실하잖아요. 그러니까 무엇이 불편하셨죠라고 말할 수 있는 게 엄청나게 확실하잖아요. 그게 레미 님의 물건을 고르는 기준인 거네요.
네, 맞습니다. 사실 어떤 물건을 할지는 참 애매한 거예요. 그런데 어떤 물건의 소구점이 명확하다면 그걸로도 충분히 찍을 만합니다.
오늘은 이거 두 개 찍으시는 건가요?
네, 오늘은 이거 두 개 찍어 보려고 합니다. 이거는 왜 샀냐면은 이거는 소구점이 진짜 확실해 가지고 사람들의 불편을 빠르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골랐고요. 이거는 보시면은 여기 60W라고 써져 있잖아요. 이 60W가 어, 고속 충전이 되는지 안 되는지를 가서 알아보고 60W가 고속 충전이 되는 거면은 어, 뭐 이것도 어, 기존에 뭐 고속 충전 안 돼서 불편하셨죠. 노브랜드에서 이거 하나면 바로 해결입니다. 해 가지고 먼저 문제점을 제시해 주는 형식으로 많이 영상을 기획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걸 보시면서 이게 필요한 사람들이 어떤 문제점이 있을까를 많이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노브랜드는 사실 어, 주변에 되게 흔한 가게잖아요. 또 노브랜드 말고도 또 다른 곳에서도 구매를 하시나요?
어, 다이소 같은 것도 있고 쿠팡에서 직접 구매할 때도 있는데 노브랜드가 쿠팡보다 훨씬 쌀 때가 있거든요. 그럴 때는 여기 와서 많이 고르는 편이죠.
자, 그럼 결제하고 가시죠. 사람들이 생각보다 그 물건을 고르는, 그러니까 내가 어떤 물건을 소개할지 많이 궁금해하시더라고요. 근데 사실은 남들이 다 하는 재미없는 물건을 하는 게 아니고 이 제품의 소구점이 확실한 물건을 하시는 게 가장 좋아요. 제가 아까 골랐던 것처럼 아, 이거는 어떤 사람들에게 좋겠다라고 영상을 만들 기획을 하시면서 제품을 찾아가시는 게 좋지, 그렇지 않고 그냥 어, 이거 괜찮겠다, 이거 괜찮겠다 하고 마구잡이로 고르시면 안 되는 거예요.
어, 네. 사무실입니다. 들어갔어요. 일하는 워라벨은 혹시 어떻게 돼요?
워라벨이요? 저 일주일에 하루는 쉬려고 많이 노력을 해요.
일주일에 하루요?
네. 일주일에 하루 쉬려고 많이 노력을 하고 어, 굳이 따지면은 주에 80시간 이상은 일하려고 엄청 엄청 노력하는 거 같아요.
그러면 그만큼 일하는 만큼 한 몇 배 되는 게 따라오니까 그렇게 열심히 하시는 건가요?
어, 그렇기는 한데 사실 이제 돈이 문제는 아니고 이러고 싶은 것들이 많고 만들어 내고 싶은 것들이 있어서 창작욕구들, 성취욕 이런 것들이 있어 가지고 지금은 그게 더 큰 거 같아요. 약간 욕심 있게 하는 걸 좋아하거든요.
일은 혼자 하세요?
아니요. 직원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직업을 할 때는 혼자서도 괜찮은 거죠?
어, 직업은 당연히 혼자서도 괜찮죠. 직업은 혼자서 하는 게 더 편합니다.
네. 삼각대 정도만 있으면 충분히 촬영하실 수 있어요. 근데 지금 제가 봤을 때 이런 장비가 사실 좀 비싸 보이거든요. 앞에 있는 마이크라든지 여기 조명이라든지.
아, 저는 이게 지금 방송용 장비여 가지고 그 제가 뭐 라이브 강의하고 나오는 쇼츠, 인스타, 유튜브 촬영하는 거에 있어서 그냥 쓰는 거지. 사실 자영업이어도 괜찮고 저는 삼각대 하나로 처음에 시작했을 때도 원래 300만 원 이상을 벌어 갔었습니다. 근데 또 어려워하시는 부분 중 하나가 뭐 이런 장비들을 사실 똑같은 걸 사고 싶어 하는데 그런 거 찾는 것도 어려워하세요. 그럼 어떤 제품인지도 혹시 나중에 좀 알려주실 수 있
아, 당연히 알려 드리죠. 뭐 알려 드리는 거는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혹시 다른 그런 파이프라인이 있나요? 영상 하나로도 다른 여러 군데서 수익을 낼 수 있는지가 궁금해요.
어, 당연하죠. 저희는 어, 저희 수강생분들은 유튜브에만 올리는 게 아니고 인스타그램에도 올리고 틱톡에도 올립니다. 뭐 인스타그램하고 틱톡이 먼저 터지셔 가지고 월 100만 원 이상 달성하신 분도 엄청나게 많고요. 유튜브만 수익할 수 있는 게 아니고 하나의 영상으로 유튜브, 인스타, 틱톡
아, 전부 다 수익하실 수 있습니다.
근데 그런 각자의 플랫폼들이 사실 알고리즘이 또 다르게 작용을 하잖아요.
그렇죠.
그럼 그거에 대해서 다 잘 알고 계시겠네요.
어, 그렇죠. 근데 메인은 유튜브라는 걸 잊지 않으셔야 돼요. 만약에 인스타그램에 조금 더 힘을 싣고 싶고 틱톡에 조금 더 힘을 싣고 싶다. 뭐 이런 식으로 생각하시면은 그 플랫폼에 맞는 편집 방식이나 그 플랫폼의 결에 맞는 콘텐츠를 올리셔야 되는데 사실 그러면 원소스 멀티유즈라는 게 아니게 되거든요. 그러니까 그냥 올리는 거예요. 그리고 거기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면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음. 음. 그리고 사실 좋은 콘텐츠라면은 인스타, 유튜브, 틱톡 전부 다 해서 어떻게든 터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실제로 그렇게 터지는 소스들을 많이 사용을 하시고
네. 실제로 그렇게 터지는 소스들은 엄청나게 많이 알려 드립니다.
처음 이제 쇼핑 채널을 시작하시고 첫 수익화까지 얼마나 걸리셨는지 궁금해요.
사실 이 쇼핑 프로그램이라는 게 구독자 1만 명하고 2차 수익 창출까지 난 유튜브 채널이 있으셔야만 쇼핑 제휴를 하실 수가 있어요. 근데 저희는 그 방법을 전부 다 저희 쪽에서 해결을 해 드리고 구매하실 수 있게 준비를 해 드리거든요. 그 이후에 영상을 올리고 이렇게 했을 때 저희가 첫 수익 난 게 2주 만에 50만 원 이상 난 기억이 있습니다.
2주에 50이요?
네, 맞습니다. 저 되게 혹하는데요. 어, 그러면 촬영하는 것도 지금 바로 보여 주실 수 있나요?
어, 촬영하는 거 당연히 보여 드릴 수 있죠. 촬영하기 전에 저는 항상 대본을 먼저 쓰는 편이에요. 어, 대본을 어떻게 쓰냐면은 저희가 아까 물건을 고를 때부터 생각해 놨던 그런 소구점들 있잖아요. 그런 소구점들을 계속 생각하면서 대본의 구조를 생각하고 의도를 생각하면서 대본을 짜면 되거든요. 어떤 말씀이신지 굉장히 궁금해하실 텐데. 자, 제가 생각 한번 해 볼게요. 자, 대본은 일단은 후킹이 가장 중요합니다. 후킹은 여러분들이 어떻게 짜셔도 상관없는데 저는 가장 먼저 사람들이 왜 불편해할까? 네가 불편해하는 거를 충분히 보여 줄게라고 말을 해요. 그러면 이런 그 무선 충전기 같은 경우에는 얼마나 빠른 충전을 할 수 있는지 이런 것도 소구점이 되는 건가요?
어, 그렇죠. 이런 건 얼마나 빨리 충전할 수 있는지. 그리고 어, 나는 에어팟도 충전하고 싶고 애플워치도 충전하고 싶고 휴대폰도 충전하고 싶은데 지금 잘 안 되는 거 같아라고 생각을 하면은 어, 나는 지금 이게 다 널부러져 있는 게 너무 싫어. 이렇게 생각하면은 저도 그래서 이걸 지금 샀잖아요.
음. 아, 실제 사용을 하고 계시.
네. 실제 다른 다른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렇게 박스 채로 보여 주면은 저는 조금 더 좋다고 생각을 해 가지고 널부러져 있는 거 보기 좋으신가? 좋으신가요? 이렇게 인지적 욕구를 자극할 수 있게 아, 나는 이거 싫은데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라고 사람들이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는 후킹을 짜 주는 게 가장 좋습니다라고 하면서 처음에 후킹이 끝나고 나서 빌드업 부분을 넣을 거예요. 이 빌드업이라는 거는 저희가 종종 강의에서도 계속 설명을 해 주는데 대본의 파트는 후킹, 빌드업, 그다음에 하이라이트, 클릭 유도 정도로 나뉘어요. 그다음에 후킹을 이렇게 짜고 빌드업 부분에서 어떻게 하이라이트해서 이 제품의 소구점을 폭발시키고 그리고 사고 싶게 만드는지를 부연 설명해 주는 단계라고 생각해 주시면 돼요. 예를 들면은 음, 저는 이 빌드업 부분에서 공감을 많이 넣는 편이거든요. 뭐 사람들이 흔히 겪을 수 있는 이런 문제들. 더러워진 책상을, 책상에서 에어팟 찾기도 힘든데 그다음에 하이라이트, 이 제품만 있으면 이렇게 해결, 해결이 됩니다 하면서 저는 기능 설명을 많이 넣는 편이에요. 기능 설명을 넣으면서 기능 설명은 사실 여기 거의 다 있거든요. 여기 보이시나요? 이런 디테일 아, 이미 제품 상자에 다 써져 있네요.
네. 전자 제품 같은 경우는 이런 게 좋아요. 뭐 보시면은 뭐 3in1 동시 충전으로 최대 출력 18W로 빠른 충전이 가능하고 그다음에 기능 설명 번째. 첫 번째는 이런 식으로 제가 한 5분 만에 대본을 썼는데 뭐 후킹, 빌드업, 하이라이트 하면서 기능 설명까지 넣어 주고 저는 마지막에 클릭 유도까지 넣어 주는 편이에요. 뭐 예를 들어 최저가로 알아왔으니 여기 클릭해 주세요. 이런 식으로 넣는 거죠. 대본 쓸 때 가장 중요한 건 뭐냐면은 여러분이 대본에서 어떤 의도를 가지고 썼는지가 명확해야 돼요. 제가 처음에 수강생분들한테 대본을 쓰라고 하면 수강생분들은 뭐 처음에 안녕하세요. 뭐 오늘은 뭐 이런 식으로 후킹도 아닌 뭐도 아닌 뭐 불편하셨죠? 하는데 그게 공감 유도도 뭐도 아닌 의도가 없는 대본을 굉장히 많이 제작하시거든요. 근데 저는 그렇게 하지 말라고 많이 말씀드리는 편입니다.
이렇게 대본을 다 썼으면은 그 연출을 해야겠죠. 후킹에서 제가 이렇게 널부러져 있는 거 좋으신가요라고 하면은 일부러 조금 책상을 널부러뜨릴게요. 뭐 칼도 있고 뭐 포크도 있고 이렇게 하면서 좀 널부러뜨리는 거죠. 그리고 애플워치 이런 거를 좀 숨겨 놓은 겁니다. 이렇게 하면서 생각을 하는 거죠. 이렇게 좀 숨겨 놓는 거죠. 하면서 영상을 촬영을 해야 되는데 영상 촬영할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은 뭐냐면은 여러분들 반드시 렌즈를 닦으십시오. 렌즈를 이 렌즈를 닦아야지 영상이 안 뿌옇게 나오고 좋게 잘 나옵니다. 해서 그냥 동영상 찍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서 이 어차피 제가 녹음할 거잖아요. 하면서 여러분들이 직접 대본을 읽어 보시는 것도 굉장히 좋아요. 이렇게 하면서 더러워진 책상을 보여 주면 좋겠죠? 이렇게 더러워진 책상 좋으신가요? 한 3초 정도로 끊었죠. 그다음에 더러워진 책상에서 에어팟 찾기도 워치 찾기도 힘든데 저는 이거를 삼각대를 활용해서 찍으려고 해요.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구도 맞춰 가지고 찍으면 되는 거거든요. 이렇게 구도 잘 맞추셔서 동영상 찍으면서 여기서 누르고 더러워진 책상에서 에어팟 찾기도 워치 찾기도 이렇게 힘든데 그다음 구도를 좀 많이 저는 바꾸는 편이에요. 저는 구도를 이쪽에서 가져가겠습니다. 이쪽에서 생각하면서 이렇게 하고 이 제품만 있으면 해결이 가능합니다. 어, 그리고 뭐 이런 컷들을 많이 따는 편이에요. 음. 최대한 따로 영상에 활용할 수 있는 비컷들을 많이 사용하, 비컷들을 엄청나게 많이 따 놓는 게 여러분들이 제품 촬영할 때도 가장 좋습니다. 이렇게 짜 놓고 그래서 뭐 저는 뭐 처음에는 이렇게 찾는 걸 미리 연출을 했지만 다음에서는 그냥 영상 효과로 동그라미를 줘도 재밌겠다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여기에다 놓고 에어팟하고 애플워치가 지금 여기랑 여기 있죠? 그러면은 이거를 한번 보여 줘도 괜찮죠? 이렇게 이렇게는 있다. 이런 식으로 촬영을 하면 됩니다.
네. 그리고 제품 설명을 딱 하면서 조금 대비되는 효과를 많이 보여 주려고 해요. 일단 책상 정리부터 다시 하겠습니다. 여러분 이거 하실 때 여러분들은 카메라 앵글에 있는 것만 잘 나타내면 됩니다. 이렇게 보시면은 전 여기다 다 갖다 박아 놓은 거 보시죠? 그래서 카메라 앵글 바깥에 있는 거는 촬영할 때는 크게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렇게 카메라 앵글에서만 치워 놓으면 아까보다 훨씬 깔끔해 보이죠?
어, 되게 깔끔해졌어요.
네. 그렇게 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품을 보는 거죠. 자. 어, 지금 보시면은 화면이 좀 더럽잖아요. 저는 이런 걸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차라리 화면을 음, 구도를 좀 다시 보겠습니다. 구도를 여기서 보는 게 훨씬 느낌 있네요. 약간 이렇게 옆으로 두고 가운데에 맞추고 껐다가 다시 켜서 에어팟, 워치, 휴대폰이 동시 충전된다라는 거를 표현해 낼 수 있겠죠. 이것도 비컷 여러 개 찍는 게 좋습니다. 이런 식으로 좀 잘 설득하시면 되거든요. 그 본인이 보기에 설득되면 남들에게도 설득할 수 있다가 포인트 같아요.
네, 맞습니다. 그리고 제가 다음에 써 놓은 게 최대 18W라고 써져 있으니 여기서 직접 18W라고 써져 있는 걸 보여 주고 찍으면서 실제 있게 보여 줄 수 있는 거죠. 보면서 비컷을 조금 더 여러 개 촬영을 해 볼게요. 그러니까 굳이 무조건 삼각대를 쓰셔라 이런 건 아닌데 삼각대를 쓰시는 게 여러모로 편하기는 합니다. 이렇게 돌려도 [음악] 괜찮고 이런 식으로 비컷들이 굉장히 많이 촬영을 하고 컷, 컷, 클립마다 나눠서 촬영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바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삼각대 정도만 있으면 굉장히 영상 편집은 쉽습니다.
이건 얼마짜리예요?
이거요? 이건 쿠팡에서 만 원짜리입니다.
만 원이요?
네.
지금 찍은 걸 폰으로, 폰에서 컴퓨터로 옮기시는 거예요?
네, 맞습니다. 지금 찍은 거를 컴퓨터로 옮겨서 컴퓨터에서 편집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갤러리 들어가셔서 저는 구글 드라이브 많이 사용하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전체적인 컷들 다 업로드 해 주시면은 시간 날 때 그냥 소스들 그냥 주변에 돌아다니다가 좋은 거 있으면 찍고 편집은 또 나중에 해도 되니까 되게 좋은 거 같아요.
네, 맞아요. 그렇게 하셔도 전혀 문제 없죠. 업로드도 한 5분에서 10분 정도면 됩니다. 그 저는 그 구글 드라이브도 사용을 하고 갤럭시에 있는 퀵셰어 기능도 사용하거든요. 그래서 이 퀵셰어 기능을 다운로드 해 가지고 개별 파일 다운로드 지금 다 다운로드가 되고 있죠? 그러시면 비컷을 확인합니다.
그럼 영상 툴은 캡컷 하나만 사용하시는 건가요?
네, 맞습니다. 이렇게 캡컷에 들어오셔서 아까 다운 받아 놨던 자료들을 긁어서 넣으시면 됩니다. 처음에 영상으로 어떻게 편집하실지 이런 것도 많이 고민을 하시는데 자, 저는 뭐 이거부터 넣어 보도록 해 볼게요. 얘가 지금 9대 16으로 바꿔야 돼요. 소품이니까 세로로 하는 거죠?
네, 맞습니다. 이렇게 어질러져 있는 책상을 한번 보여 주고 그다음에 캡컷에서 왔던 것들을 다 넣어 보는 거예요. 이렇게 넣어 보면서 저희가 대본에 맞게 계속 보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서 저희가 처음에 썼던 대본들을 읊어 보면서 계속 얘기를 해 보는 거예요. 이렇게 어질러져 있는 책상 좋으신가요? 보면서 이쪽에서부터 이렇게 어질러져 있는 책상에서는 어, 이렇게 어질러져 있는 책상에서는 에어팟 찾기도 힘들고 애플워치 찾기도 힘들고 휴대폰 찾기도 힘든데 이런 식으로 진행을 하는 거죠. 계속 진행을 하면서 여기서 이렇게 껐다가 그다음 제가 한 번 더 찍어 놓은 영상이 있죠. 뭐 이런 거 이렇게 보면서 여기서 동그라미 표시를 해도 되고 여러 가지 편집 효과를 넣을 수 있겠죠? 느린 줌 같은 거를 많이들 넣으세요. 사실 실제로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서부터 뭐 에어팟은 여기에 있다라고 하면은 느린 줌 같은 거를 한번 넣으면서 느린 줌의 효과를 어, 이 가로랑 세로랑 뭐 이렇게 하면은 에어팟이 부각이 되겠죠. 이런 식으로 간단히 하는데 이런 식으로 간단히 편집을 해 주시면 돼요. 영상 촬영부터 편집까지 진짜 어려운 과정이 많이 없거든요. 그런 식으로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어, 제가 쓰는 툴이랑은 다른데 확실히 효과가 그냥 템플릿으로 있다 보니까 편집이 되게 쉬울 거 같아요.
어, 맞습니다. 엄청 직관적이고 저도 프리미어 프로랑 이런 걸 사용 못 하는 건 아닌데 저도 수강생들하고 맞춰 나가기 위해서 차라리 캡컷이 편합니다. 요즘 퀄리티도 많이 좋아졌어요.
근데 제가 보기에는 정말 쉬워 보이는데 또 막상 할 때는 또 다르잖아요.
맞아요. 진짜 초보도 할 수 있는 게 맞나요?
맞.
아, 진짜 초보도 할 수 있습니다. 진짜 초보는 어떻게 하셔야 되는지 제가 딱 알려 드릴게요. 진짜 초보는 어떻게 하셔야 되냐면은 일단은 첫 번째로 레퍼런스를 하셔야 돼요. 내가 이 레퍼런스 채널이 왜 잘됐는지를 잘 조사하고 이 레퍼런스 채널의 대본의 구조를 다 분석하고 이 레퍼런스 채널 영상을 만든 기획하신 분의 의도를 전부 다 파악을 하는 거예요. 그걸 정말 정량적으로 차곡차곡 차곡 모아야 돼요. 그러면서 그 레퍼런스 채널 영상하고 영상을 똑같이 만들어 보는 거예요. 근데 그러면은 이런 질문하시는 분들이 있을 수 있어요. 어, 그럼 나도 그 제품을 사야 되나요? 아니요. 처음에는 절대 그 제품을 사지 마시고 뭐 예를 들어 그분이 뭐 핸드폰을 광고했다고 할게요. 핸드폰을 광고했으면은 이런 이어폰을 하나 잡고 그냥 비슷하게 영상만 일단 찍어 보고 이렇게 그냥 비슷한 제품들로 하는 거예요. 로션을 리뷰했다라고 하면 꼭 그 로션 아니어도 집에 있는 로션을 리뷰하셔도 되고 뭐 예를 들어 뭐 옷걸이를 리뷰했다. 그럼 그 옷걸이 아니고 그냥 그 옷걸이인 척하면서 영상을 똑같이 한번 만들어 보는 게 아주 아주 중요합니다. 그거를 한 번에서 두 번 정도만 하고 나면은 여러분들도 이제 여러분들의 영상을 만드실 수 있는 준비가 된 거예요.
그럼 저는 진짜 촬영, 이런 제품 촬영은 안 해 봤거든요. 저 같은 초보는 혹시 얼마나 걸릴까요? 수익을 창출하는 데.
어, 사실 직접 촬영하지 않더라도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방법도 있는데 사실 저는 어, 한 3주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진짜 3주 안에 이렇게 성과를 내신 분들도 있는 거예요?
어, 네, 맞습니다. 저희 수강생 후기 같이 한번 볼까요?
이건 따로 운영하시는 카페이신가요?
네, 이건 따로 운영하는 카페인데 여기 보시면은 저희 3기분들 후기가 이렇게 계속 올라오고 있는데 이렇게 보시면은 저희 뭐 15일 만에 강의비 뽑으셨다. 뭐 22만 원, 영상 하나로 수강료 회수했다. 20일 정도 쇼핑 수익 냈다. 이런 분들이 다 초보분들이시거든요. 아, 그리고 다 리뷰를 다 직접 올려 주신 거네요.
네, 맞아요. 다 직접 올려주고 있으셔서 하나 같이 볼까요? 안녕하세요. 시월입니다. 뭐 3월 1일, 3월 15일부터 시작하셨다고 하네요. 3월 15일 뭐 어렵더라고요. 뭐 15일 시작했다. 근데 지금 한 180만 원 정도 받으셨죠? 그다음에 늘 지금처럼 님은 뭐 주 3, 4회 정도 올리고 있는데 뭐 주 1회 영상도 안 하시네요. 뭐 이론 강의는 초반에 다 빠르게 배울 수 있는데 200만 원. 한 달 최고 수익 60만 원도 나오셨고요. 도램이 뭐 3기 수강생, 20일 정도 쇼핑 수익 228만 원. 진짜 잘하시는 거 같아요. 그리고 이게 리뷰가 다 옛날 리뷰도 아니고
네. 4월 1일, 막 어제, 오늘 다 올라온 리뷰입니다.
다 진짜 방금 올라온 리뷰들이네요.
네. 그래서 뭐 쇼핑 제휴만으로 600만 원 달성하신 분도 있으시고, 이분이 지금 기, 이분이 지금 가장 잘되고 있으신 분인데 이렇게 돼요. 여러분들 1월에 17만 원 버셨고 2월에 56만 원 버셨는데 3월에 1700만 원 버셨어요. 3월 수익만 1700만 원. 내가 영상을 어떻게 만들 줄만 알고 내가 영상을 어떻게 꾸준히 잘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