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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성도 옆의 글자 따라 등급이 있다! (亥월의 丁일주)

척척박사 사주17:40

Transcription

예, 반갑습니다. 척촉박사 4초 조건입니다.

자, 이번 시간에는 정관도 모양이 다 달라요. 어, 똑같은 정관이라도 요게 뭐가 비주얼이 뭐가 차이가 나지? 모양은 똑같은 정관격인데. 어, 그거를 한번 어, 정일주. 정일주는 정관이 뭐예요? 어, 해수죠. 해수. 그래서 어 한번 보세요.

자 첫 번째 패턴 여기다가 아예 여기다가 써 드려야 되겠네. 자, 여기다가 첫 번째 어 정일주인데 어 요런 패턴. 음 요런 패턴 하나. 음 그러면은시는 모르겠고. 어 이렇게.

그다음에 두 번째. 두 번째는 어 4가 있는 경우죠. 어 자 정일주인데 여기 이제 해인데 여기 이제 뭐 4가 있어서 사이충이 되는 형태.

자, 그다음에 어, 세 번째는 한번 보세요. 자, 정일주인데 어, 해월에 똑같이 해월인데 여기 이제 진생이라고 한번 보세요. 음.

그다음에 네 번째. 예. 네 번째는 어, 어, 요게 이제 정묘일주인데 음, 해월의 정묘일주다. 음, 요런 패턴. 음.

자, 그다음에 다섯 번째. 다섯 번째는 어 정. 자, 여기 이제 정일주인데 여기에 당연히 해월에 그다음에 뭐예요? 여기 2니 이렇게 놓여 있는 자 이렇게 다섯 가지 패턴이 똑같은 우리가 어 전관격이라고 보죠. 어, 여기도 전관격. 음, 여기도 전관격. 여기도 정관. 음, 여기도 정관. 어, 음. 이렇게 돼 있죠.

다음에 들 정광격 뭐가 다르지? [헉 소리] 레벨을 한번 점수를 한번 먹여 보세요. 점수를 어 정관에 생긴 모양세에 따라서 어 천차 만별이에요. 이게 똑같은 어 일단 정일주 입장에서는 해수가 대음량이 짝을 채우기 때문에 굉장히 좋은 글자예요. 어 웬만큼 저 해수가 상처 어 나지 않았다. 흠집 나지 않았다 그러면은 어 여명이든 그래요. 몇 명은 이제 남편까지 따라오는 거기 때문에 그러면서 어때요? 천을 구인에 놓여 있잖아요. 정관 천을 귀인. 저 글자 가 아주 크게 훼손하지 않으면 대체적으로 잘 살아요. 왜? 대량이 짝을 확 채웠기 때문에 그래요. 음.

이 중에서 어 가장 좋은 모양세는 바로 이거예요. 이거 얘가 1등. 여기다가 써야 되겠네. 1등. 왜 그러냐면은 여기 인이 있죠. 그래서 인의 합이 되죠. 그래서 관인이 관인 소통이 매끄럽게에 되고 있죠. 이런 패턴은 음 이내 합도 되고 자 이내 합도 되지만은 또 어때요? 물론 이제 그 하에 의해서도 어느 정도 탁색은 됐어요. 완전히 100점짜리는 아니에요. 그러면서도 인해 육합을 방해하는 천까지 있죠. 그래서 어 합도 되고 천도 되기 때문에 어떨 때는 천이라고 하는 거는 어 얘 글자를 좀 따로 놀게 내려둡기도 해요. 너 따로 나로? 아니 너랑 나랑은 뭐 또 합할 때는 또 이렇게 관인 소통으로다가 열어 줬다가 아니야. 어 또 관성이 조금 더 우할 때는 관성. 너는 너 따로. 음. 나는 어 인성 나로 이런 식으로. 그래서 요런 모양세 잘 봐두세요. 그러니까 정일주가 어 해월에 태어났는데 어 인이 이렇게 있어서 이렇게 관인 소통이 매끄럽게 된다. 그러면은 아이 사람은 어 평생 관직에 들어가서 또는 뭐 안정적인 직장에 들어가서 아 잘 먹고 잘 살겠네. 여명이면 어때요? 남편도 잘 만나겠죠. 그게 이제 요게 또 드러나는 글자에 따라서 또 다르다니까 이게 음 이렇게 보시면 되고.

다음에 어 그다음에 이제 보셔야 될게 음이요 [콧방귀] 패턴 같은 경우에는이 정묘일주 자체는 어 술해가 공해요. 술해가 술 해가 공항이에요. 정료는 그러다 보니까이 관이 공망이야. 관이 [웃음] 관위 공망이래 가지고 제가 관위 공망이면은 어 뭐라 그랬어요? 어 직장에 들어갔다가도 얼마 못 버티고 나와야 된다는 풍은 어 나는 이번에는 좀 맘잡고 직장에 좀 오래 붙어 있어 보려 그랬더니 회사가 문을 닫는다는 붕 뭐 이러면서 에이 그게 이게 쉽지가 않네. 예. 이러면서 어 또 그러면서 어때요? 수레가 공망이잖아. 그러면서도 해묘 요런 경우에는 해묘 및 삼압에 의해서 합탁. 물론 얘도 합탁은 돼 있어요. 근데 얘는 합탁이 된 다음에 공망까지 있으니까 이 훨씬 더 크죠. 얘는 어 하에서 탁은지만 또 어 천이 있기 때문에 육합을 방해하는 천이 있어서 또 따로따로 노는 기운이 있어서 얘가 훨씬 좋죠. 얘는. 어, 가뜩이나 합탁도 된데다가 음, 공망까지 이렇게 돼 있다라고 하는 건 뭐예요? 요거는 변색이 됐죠. 변색. 음. 변색이 돼서 어, 그렇게 썩 아름답지가 않다. 음. 이제 이렇게 보면 되죠. 그니까 사실은 얘가 1등이고 얘가 5등이야. 5등 정도 보시면 돼요. 5등. 5등 정도. 어, 그러니까 이제 그 미관 말직이라고 해도 이런 패턴은 어, 그래도 관성이라고 하는 녀석이 공망이라고는 해도 드러나 있으니까 이런 경우에는 어, 미관 아주 그냥 그 말단 말단 직원으로다가 그냥 별저가 없이 그냥 꾸준하게 가는 거야. 왜 생명력 약하게 가늘지만 길게 그냥 끈덕지게 끈덕지게 여기 관이 드러나 있는데 공망이니까 어 드러나 있지 않으면 그런데 이길 때는 드러나 있으니까 그리고 월래 있으니까요. 그래서 참 끈덕지게 간다. 근데 어떻게 해요? 음 음. 크게 뭐 내가 올라갈 일도 없고 난 그래서 뭐 어 공직으로 치면은 뭐 저 높이 뭐 3급, 2급 뭐 나 이런 거 필요 없고 그 난 뭐 계약직 공무원이라도 난 월급만 나오면 돼. 나 내 정년 보장되고 아니 난 뭐 그거면 됐어. 이런 정도예요. 음. 그러니까 뒤틀릴 일도 별로 없고 크게 올라갈 일도 없고. 어, 그렇다.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도 이게에 공이잖아요. 그니까 공망의 작용은 뭐냐면은 참 그게 어 공망 공망이라고 하는게 원천적으로 부실해서 채워지질 않잖아요. 채워지질 않으니까 나의 꿈은 어디에 있다? 나의 꿈은 나의 꿈은 늘 승진의 목을 매고 있어요. 근데 안 돼. 공망이 돼서 이게 쉽지가 않아요. 천지가 개벽하지 않는 이상은 승진은 희한하게 남들은 때되면 승진하고 때 되면 뭐 없던 자리도 뭐가 뭐 TF팀이 만들어져서 거기 팀장으로 간다는 둥. 야 나는 내 내가 승진할 때쯤 되니까 뭐가 있던 자리도 없어진다는 둥. 그게 바로 어 운의 간섭이에요. 운의 어 그래서 승진 꿈은 항상 꾸지만 그냥 미관 말인데 이렇게 가는 패턴 이렇게. 음.

자, 그다음에 어이 3번 같은 경우 한번 보세요. 3번. 3번은 이렇게 보면은 여기 요렇게 보면은에 원진이죠. 원진. 진해원진. 그러면서 요게 뭐예요? 화생토에서 상관이죠. 상관이 여기 관 옆에 바싹 붙어 있어 가지고 원진으로다가 [웃음] [한숨][헉 소리] 어이 진이라고 하는 글자 아요 녀석이 어 어쨌든 그이 옆에이 진의 원진 작용을 볼 때 있잖아요. 항상요 진에 입고되는 걸 보세요. 진에 진술충이라고 하는 그이 글자는 항상 임묘되는 거. 그니까 그 뭐예요? 이건 뭐예요? 임수잖아. 천간에 임수. 임수가 어떻게 돼요? 아, 무덤에 들어가네. 이 글자 하나가 있는 바람에 [콧방귀] 항상 얘는 여기에 들어가네. 딸려 들어가네. 그죠? 그래서이 진이라고 하는 글자는 진 4사 5오미 요때만 토로다가 가장 강하게 작동을 하겠죠. 그러니까 어때요? 이렇게 강하게 토운동을 할 때는 임수를 아주 강하게 잡아넣죠. 그러니까 12분의 4는 어때요? 토가 너무 충실하게 자기 이임 입고 작용을 너무 열심히 하니까 저때 4개월 또는 4년 그니까 12년 중에서 진 4 5미를 지나갈 때 이 사람은 관성이라고 하는 임수가 거의 그냥 막 바닥을 켜요. 이때 안 하던 관제 구설에서부터 뭐 징계 들어와 뭐 해 뭐 나는 가만히 있는데 어이 그 진이 성하게 상관이 막 관제구슬이 막 드글드글하잖아요. 이 임수를 꼼짝 못 하게. 그래서 어 그 잘 나갈 때는음 잘 나가는데 이게 이제 이런 패턴은 잘 나갈 때는 쭉 잘 나가는데 어이 진이 막 그 득세할 때 있잖아요. 임수 집어넣고 막 이럴 때 이때는 쫙 그냥 완전 마이너스야. 마이너스 잘못하면은 강등도 당해. 강등 보직 박탈도 당해. 이게 그 정도로 안 좋은 글자예요. 이게 진하 나 진짜 얘 때문에 미치겠다 미치겠다 이러면서 그래서 얘는 어 4등 정도 되겠네 그죠? 어 감수 부자 여기 1등 얘가 1등 그죠? 1 2 3 4 5 어 얘가 4등 이게 4등 정도 얘네들이 비등비등해요. 얘네들이 2등에서 3등 정도. 어 이렇게 이제 보면 되는데 아 등수 먹이는 것도 잘못되게 다섯 개인데 5등까지 먹기는 것도 이게 잘 먹여졌나면서 1등 5등 꼴찌 어 얘 4등 그거보다 조금 낫네. 왜냐면 잘 나갈 때는 4 중에서은 또 이렇게 잘 나가는 구간이 있잖아. 한번 미끄러질 때 상관은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요런 패턴들이 주로 정치인들 패턴에서 많이 보여요. 잘 나갈 때는 정말 진 이렇게 여기까지 쫙 올라가 올라갔다가 어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없이 그냥 막 막 떨어져. 막 떨어져 저런 형태로. 어 이렇게 이제 정치인들 그러니까 파관 낙직하죠. 유배가 유배 갈 수도 있어. 막 유배 음 정치인들한테 요런게 많이 보여지는데 음 진이라고 하는 글자가 득세한할 때요 진이 득세할 때는 어쨌든 어 임수라고 하는 해수 관성이 아주 맥을 못 친다. 음 요런 패턴에서는.

자, 그다음에 1번과 2번을 한번 보세요. 1번과 2번. 음 음. 그러면은 어 1번은 뭐예요? 저게 자형이죠. 자형. 어 요거는 뭐예요? 자형에 놓여 있죠. 자형은 뭐예요? 형벌. 어 형벌의 속성이 있죠. 어 자형. 자영은 진진호 유유해. 아, 이렇게 있는데 어, 요것도 어, 주로 형벌, 수술, 가공, 세모도 돼요. 세모. 어 이런 쪽에에 내가 어 직장 생활 벼수를 갖다가 감투를 쓰는데 음 이거는 이제 어떤 스타일이냐면은 요게 거듭하여 이런 있잖아요. 그러면은 시기적으로 원형 위정의 시기로 요거 한번 써 먹다가 그다음에는 요거 다 써 먹었어. 그러면은 얘가 또 어 세팅이 돼 있잖아. 그러니까 이런 패턴은 그냥 한번 직장에 이렇게 들어가잖아요. 그러면 평생 그냥 이렇게 꾸준하게 왜냐면 요때 해 한번 써 먹고 피코 올라갔죠. 아 끊어질 줄 얻었어. 그랬더니 여기 해가 또 있네. 그래서 그냥 평생 이렇게 높은 높이 높이 올라가서 그냥 뭐 큰 음 물이 없이 이게 다른 것에 의해서 크게 훼손되지 않을 경우에 말씀드리는 거예요. 어 괜찮죠. 이런 경우에는 단 내 팔자에 있는 자형을 쓰는 그 조직으로 갔을 때 그렇지 않고이 사람이 뭐 다른 거 하고 있다. 그럼 잘 안 풀려요. 또 저게 그래서 형벌, 수술, 가공, 세무 어 뭐 이런 쪽에서 내가 형벌권을 어 행사하는 그런 조직에 갔을 때는 렇게 꾸준히 왜냐면 요것도 써먹다요. 비슷비슷해요. 이게 비등비등한이 글자의 조직 속성을 그대로 써 먹는다. 음. 이렇게 보시면 되죠.

다음에 이요 두 번째 패턴 있잖아요. 두 번째 패턴은 이거는 사해충이 되잖아. 이렇게. 그래서 제가 아이 사해충이라고 하는 녀석은 어 사와 해가 이렇게 있다면은 어 나 요만큼 올라갈래? 나 이만큼 난 더 올라가. 그니까 여기서부터 시작해서 그래. 그럼 난 더 올라가. 더 올라가. 더 올라가. 이게 이제에 충이라고 하는 거는 그 자체로 자극을 주어서음 긍정적인 면도 있죠. 긍정면도 어느 정도 있지만은 어 자극을 줘서 이제 뭔가이 글자를 활발하게 움직이게 하는 어 효과는 있지만 결국은 둘 중에 어떤 녀석 하나는 아이고 깨끗하는 거지 뭐. 그냥 [웃음] 어 그렇다. 그래서 이거는 뭐냐면은에 조건부예요. 그러니까 사회충이라고 하는 거 자체가 충에 해당하는 어 충에 해당하는 그 직업음 그러니까 그런 그 조직 그게 뭐예요? 어 외모, 외교 또는 정보, 통신, 어, 무역 항공 뭐 많아요. 다양하죠. 자, 이런 쪽에 관련해서 즉 뭐냐면은 사회충이라고 하는 건 그 자체는 영마예요. 영마. 영마의 속성을 가진 조직에서 꾸준히 발전을 해 나가는데 그 안에서도 어때요? 불곡이 있다. 왜냐? 사회충 작용 때문에 그래요. 사회충 작용. 잘 나갈 때 잘 나가다가 또 찌그러질 때 찌그러졌다. 어 그러면 이런 패턴은 살아가는 방법은 내가 만약에 우리나라 회사에 본사에 근무한다 근데 운이 안 좋을 때 있잖아요. 요렇게 밑으로 쳐질 때 요럴 때는 바둑 언가면 돼요. 해외로. 어, 나 거기 주제원 보내 주세요. 선생님 이러면서. 아니, 선생님이 아니지. 회장님 이러면서 [웃음] 그걸로 다 가면 돼요. 그런데도 평생에 걸쳐서 사회충이 계속 그 긍정 작용을 하거든요. 올라가고 너 올라가고 또 내가 올라가고 내가 서로 그래 경쟁 서로 경쟁이 붙잖아. 그래서 어,요이 글자 두 녀석을 어, 잘 쓰는데음 관성과 어, 정일주 입장에서는 사화 겁제 기운이 있으니까 지구는 못 살겠죠. 어, 그래. 그러면서도 관성이 또 반듯하게 또 있어 주니까 관성이 아예 없는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거를 계속 줄타기 하는 거야. 줄타기 이러면서 그 뭐예요? 영마의 속성의 그 조직에 가면은 이런 패턴은 요런 굴곡은 겪지만 그래도 전체적인 면으로 봤을 때는 이렇게음 큰틀에서는 잘 흘러간다. 음.

그래서 똑같은 해수 어 정일주가 해수 정관을 쓰는 정관격이라고 해도 글자의에 그 옆에 그 옆에 붙어 있는 바로 그 옆에서 간섭하잖아. 얘 옆에 얘가 간섭하고 얘 옆에 얘가 간섭하고 얘 옆에 얘가 간섭하고 또 얘 옆에 얘가 간섭해서 공이 만들어지고 얘 옆에 얘가 간섭해서 그 관성이라고 하는 직장의 감투 내 명함 직함에에 이게 이런 급수가 어느 정도 이렇게 레벨이 정해지죠. 레벨이 그래서 요번 시간에는 어 정일주 어 해 월에 태어난 정일주 어 관성의 모양세에 대해서 한번 조금 더 깊이 있게 말씀드렸습니다. 예 이번 시간에는 여기까지입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