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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부모님들이 학원 많이 보내면 똑똑해지겠지라고 생각하시는데요. 제가 봐온 똑똑한 아이들의 공통점은 학원수가 아니라 우리는 취미 수에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현장에서 관찰한 대표적인 세 가지 취미를 말씀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저는 아이들에게 말을 가르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요. 15년 넘게 수천 명의 아이들을 만나 보니까 확실하게 알게 등 겼어요. 아이들이 늦는 진짜 이유는 아이한테 있는게 아니라 부모님의 말습간에 있더라고요. 아마 지금이 영상 보시는 부모님들 중에서도 왜 우리애는 말이 늦을까? 아, 왜 다른 아이들보다 느를까? 하면서 검색창에 아이 언어 발달 느림이라고 쳐 보신 분들 있을 거예요. 그 마음 제가 정말 잘 알고 있습니다.
자, 저는 언어 출학가 교수이자 언어 제활사고요. 내 아이 언어 발달의 모든 것이라는 책을 쓴 원민입니다. 아이는 부모라는 거를 보고 자랍니다. 부모가 어떤 말을 비추냐에 따라 아이가 보는 자기 자신의 모습이 완전히 달라져요. 오늘 그 이야기를 자세히 해 드릴게요.
첫 번째 또 관계입니다. 아이가 다른 아이들과 어울리면서 협상하고 양보하고 갈등을 해결하는 경험 이게 바로 사회성의 근육을 만들어 주는 겁니다. 부모에게서 배운 것을 실전해서 연습하는 장이 바로 또래 관계예요.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우리 집에 많은 아이들을 초대하셔야 됩니다. 많은 아이들을. 내가 밖으로 나가는게 좀 부담스러워요. 그러면은 우리 집 아이도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우리 홈그라운드에 다른 아이들을 초대하는게 이게 가장 중요하다.
두 번째는 자연 환경입니다. 연구들을 보면요. 자연에서 노는 아이들이 실내에서만 노는 아이들보다 창의성, 집중성, 정서 안정성이 다 높아요. 왜 그러냐? 실내는 다 예측이 가능해요. 다 고정되어 있습니다. 근데 자연은 예측 불가능한 자극을 줍니다. 바람도 이렇게 불었다가 이렇게 불었다가 이렇게 불었다가 갑자기 벌레가 나타나고요. 불매 모양도 다 달라요. 이게 아이의 뇌를 끊임없이 깨고치고 끊임없이 자극을 주는 겁니다.
세 번째 수면이에요. 이게 제일 과소 평가되는 요인인데요. 아이가 자는 동안 뇌에서 낮에 배운 것들을 정리 종을 합니다. 즉 설랍에 넣어 두는 거죠. 수면이 부족하면요. 정리가 안 돼서 아이가 아무리 좋은 자극을 받아도 저장이 안 됩니다. 자, 그러기 때문에 우리 집에 규칙을 정해 놓으세요. 우리 집은 9시가 되면은 온 가족이 붉고 누워 있는 시간 아이한테만 가고 너 자가 아니라 온 가족의 아이가 습관될 때까지는 9시가 되면 다 누워 있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이런 습관 잡아 주는 거 며칠 걸릴까요? 연구 결과를 보니까 66일이 걸린대요. 내가 아이한테 습관 들렸을 때 일주일, 2주일 연습해 놓고 어, 이거 안 되네 하지 마시고 두 달은 걸리셔야 된다라고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많은 부모님들이 학원 많이 보내면 똑똑해지겠지라고 생각하시는데요. 제가 봐온 똑똑한 아이들의 공통점은 학원수가 아니라 모리은 취미 수에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현장에서 관찰한 대표적인 세 가지 취미를 말씀드릴게요.
첫 번째 블록 레고 구속놀이입니다. 이게 왜 좋냐면은 공간 지각력, 논리적인 사고, 계획, 수립 능력을 동시 훈련시킵니다. 실제로 레고를 잘하는 아이들은 수학적 사고력이 뛰어난 경우가 많아요. 내가 설계도를 보고 3D로 만들어내는 과정이 뇌의 전두역과 두정협을 동시에 자극한다는 것이죠. 특히 블록, 레고, 구속 놀이들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내가 마음대로 창의력을 발휘해 가지고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더 좋습니다.
두 번째 그림 그리기예요. 그리고 만들기입니다. 자기 생각과 감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것은 언어 이전의 소통이에요. 감성 지능이 높은 아이들은 그림을 통해서 자기 내면을 표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게 나중에 자기 표현력 의사 소통의 능력으로 이어집니다.
세 번째 요리예요. 어, 의죠. 요리는 순서를 따르고요. 재료를 계량을 하고 변화를 관찰하는 과학 실험입니다. 밀가루에 물을 넣으면 왜 끈적해죠? 이런 질문이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게다가 부모와 함께하는 요리 활동은 협동신과 대화 능력까지 키워줍니다.
자, 여기서 핵심 키워드 하나만 말씀드릴게요. 바로 몰입이에요. 몰입. 아이가 뭔가에 푹 빠져 있을 때 부모님의 눈에는 그냥 노는 것처럼 보이지만은 사실 그 순간 아이의 내에는 엄청난 일이 벌어지고 있어요. 뇌가학적으로 설명해 드리면요. 아이가 좋아한 활동에 몰입할 때 뇌에서 도파민이라는 신경 전달 물질이 분비가 됩니다. 도파민을 쉽게 설명하면은 뇌의 보상 사탕이에요. 이거 재밌다 더 하고 싶다라는 신호를 보내는 것이죠. 그런데 중요한 것은이 도파민이 기분만 좋게 하는게 아니라 학습 해로를 활성화시킨다라는 겁니다. 도파민이 나오면요. 뇌의 헤마가 야, 지금 들어오는 정보 중요한 거니까 저장해라고 명령을 내래요. 그래서 좋아하는 것을 할 때 배우는 것은 더 잘 기억하고요. 더 깊이하게 되는 것입니다. 기유를 들면은 돕면은 뇌속에 현광펜이에요. 우리가 좋아하는 걸 할 때 뇌가 자동으로 형광펜을 쳐놓는 겁니다. 억지로 시킨 것은 연필로 쓴 거라서 쉽게 지어지지만은 좋아서 내가 형광편으로 색칠하는 것은 오래오래 남는 거예요.
그래서 부모님들 결국 내가 아이한테 바라는 모습 중 하나는 우리 아이가 집중력이 좋아졌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마인드가 있단 말이에요. 그럼 집중력 어떻게 키울까요? 한번 상황을 한번 예시 한번 들어 볼게요. 우리가 보통 집에서 가끔 내가 설거지를 하고 있습니다. 설거지 하고 있는데 갑자기 집이 조용해요. 느낌이 어때요? 세하죠? 가서 이제 문을 열어 보니까 이제 방이 날려 놨어요. 근데 그 아줌에 아이가 뭔가 몰입해 가지고 뭔가 꼬물꼬물하고 있어요. 그럼 이때 부모가 어떻게 대처해 줘야 돼요? 첫 번째 야 이거 뭔 날리야? 빨리 정리하네. 두 번째 어 아이가 뭔가 집중하고 있네. 그냥 끝나면 말해야 되겠다. 즉 무슨 말이냐? 아이가 모입한 시간을 그대로 보장을 해 줘야지. 이게 나중에 몰입한 시간만큼 집중력으로 바뀌어요. 아이가 뭔가 빠져 있으면은 어 이제 그만하고 이거 하자라고 끊지 마시고요. 잠깐 지켜봐 보세요. 그래서 아이가 몰입이 끝나고 올라오면은 어 뭐가 그렇게 재밌었어? 야, 엄마 아빠한테 좀 알려줘라고 물어봐 주시는 거예요. 아이가 자신의 경험을 설명하는 그 순간 아이의 언어 능력과 논리적 사고력이 동시에 훈련이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딱 한 가지만 기억하시면 좋겠습니다. 내가 아이를 통제하는 말을 쓰는 것보다는 아이한테 생각할 수 있는 말을 주는 거. 이게 부모가 아이의 지능을 높이는 말입니다.
많은 부모님들이 머리 좋은 아이는 타고나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세요. 그런데 제가 단원합니다. 아이의 지능은 부모의 입에서 자랍니다. 유전자가 씨앗이라면은 부모의 말은 물과 햇빛이에요. 아무리 좋은 씨앗이라도 물을 앉으면 싸게 안 튀잖아요. 제가 치료실에서 수천 명의 아이들 만나봤는데 똑같이 36개월인 아이인데 어떤 아이는 엄마 저 비행기 왜 하늘에서 나아라고 물어봐요. 근데 어떤 아이는 고개를 돌려버리고 관심조차 안 가져요. 같은 아이인데 왜 이렇게 다를까요?
2012년에 워싱턴 대에 좋아한 루비 교수 팀이 정말 중요한 욕을 발표했어요. 3에서 5세 사이에 부모로부터 지지적인 양육. 그러니까 따뜻하게 반응해 주고 말을 많이 걸어 주고 아이의 감정을 읽어 주는 양육을 받은 아이들이요. 7에서 13세가 되었을 때 뇌에 해마라는 부위가 훨씬 더 크게 자라 있었어요. 해마가 뭐냐? 쉽게 말씀드리면은 늘 속에 하드 디스크예요. 해마가 크다는 것은 아이가 기억을 더 잘하고요. 학습 능력이 더 뛰어나다는 뜻입니다.
제가 현장에서 이걸 어떻게 관찰하냐면요. 크게 세 가지를 봐요. 첫 번째 질문의 질이에요. 지적 호기심이 풍본 아이들은 단순하게 이게 뭐야? 가 아니라 왜 이렇게 돼라고 질문을 해요. 왜라는 질문이 많다는 것은 뇌가 활발하게 연결 신호를 만들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둘째 자기 경험 연결 능력이에요. 나 이거 어제 공원에서 본 거랑 비슷해라고 과거 경험과 현재를 연결한 아이들이 있어요. 이게 바로 해마가 잘 발달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셋째 감정 표현의 다양성이에요. 어 나 기분이 좀 이상해. 속상한데 화나는 건 아니야. 이렇게 자기 감정을 세밀하게 표현하는 아이들이 있어요. 이건 부모가 평소에 아이의 감정에 이름을 잘 붙여줬기 때문에 가능한 겁니다.
오늘부터 하나만 해 보세요. 아이가 뭔가를 가르킬 때 어 그래 맞아라고 넘기지 마시고요. 딱 한 문장만 더 붙여 주세요. 예를 들어 아이가 강아지를 가르키면 강아지다 털이 복슬복슬하네라고요.이 한 문장이 아이에 대해 해마에 새로운 사람을 하나 만들어 주는 겁니다.
부모님들 여기서 오해하시면 안 되는게 있어요. 바로 3에서 5세를 놓치면 끝이다라는 말이 아니에요. 자, 제가 비율를 하나 들어 드릴게요. 3에서 5세의 뇌는 고속도로 공사 시기예요.이 시기의 뇌는 시냅스 뇌색 뽑기를 연결하는 다리를 미친 듯이 만들어요. 2일초에 100만 개씩 새로운 연기를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그 기초 공사 시기가 바로 3에서 5세라는 거예요. 그런데요. 고속도라가 한 번 깔렸다고 끝이 아니죠. 나중에 도로를 더 넓힐 수도 있고 새로운 길을 낼 수도 있어요. 뇌 과학에서선 이것을 신경 가소성이라고 합니다. 뇌는 평생 변할 수 있다라는 거예요. 다만 나중에 도로를 새로 까는 것은 처음 깔 때보다 시간이 더 오래 걸리고 노력도 더 들어간다는 것이죠. 그러니까 어 우리 애가 일곱살인데 이미 늦은 건가 하시는 부모님 늦은게 아니에요. 지금부터 시작하시면 충분합니다. 6세 이후도 괜찮아요. 핵심은 매일분에 질높은 대화입니다. 아침에 아이 깨울 때 꽉 안아주면서 어 잘 잤어. 오늘 어떤 꿈꿨써라고 물어봐 주는 거예요? 저녁에는 자기 전에 오늘 가장 재미있었던 거 하나만 알려 줄래? 고 물어봐 주세요.이 두 가지 질문만으로도 아이에 대해 매일 새로운 연결 고리를 만들어 줄 수가 있습니다.
시기별로 나누어서 말씀드릴게요. 자, 저는 이것을 언어의 계단이라고 불러요. 아이가 한 단계씩 올라갈 때 부모는 그 옆에서 손을 잡아 준 사람이에요.
자, 먼저 3에서 4세 이름 붙여 주게 시기예요.이 시기는 세상 모든 것에 이름을 붙여 준 때입니다. 아이가 보는 모든 것에 말을 입혀 주세요. 산책 가다가 보면은 어, 노란 꽃이다. 한번 만져 볼까? 야, 부드럽지? 이렇게 하는 거죠.이 말 자체가 시각, 촉각, 감정을 다 연결해서 말해 주는 거예요. 이걸 우리가 다 감각 언어 자극이라고 하는데요. 쉽게 말하면은 우감으로 말을 배우게 해 주는 겁니다.이 시기의 놀이는 역할 놀이가 최고예요. 아이가, 의사, 선생님, 요리사가 되는 거죠. 선생님 오늘 뭐 가르쳐 줄 거예요라고 부모가 학생 역할 해 주면은 아이는 정말 신나게 언어 폭발이 일어납니다.
4에서 5세는 외에 함께 답을 찾아가는 시기입니다. 이때부터 아이가 외를 다 알고 살죠. 이게 바로 뇌가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이때 중요한 거이 시기에는 정답을 알려 주는 것보다 함께 생각을 하는 과정이 더 중요해요. 글쎄 왜 그럴까? 같이 한번 생각해 볼까라고 해 주시면은 아이의 사고력이 쑥쑥 잘합니다. 자, 놀이는 규칙이 있는 게임을 시작하면 좋아요. 보드 게임이라든지 카드 놀이 같은 거예요. 규칙을 이해하고 따르는 과정에서 아예 전두역 뇌의 사령탑이 발달합니다. 이때 팁이 있어요. 보통 보드 게임 하게 되면은 부루마부를 많이 하는데 어 저는 부루마부를 권장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부루마는 시간이 30분이 넘어가져요. 짧게 짧게 칠 수 있는 그런 보드 게임을 권장한다라고 말씀드릴게요.
6세 이후입니다. 바로일 때는 생각을 말로 풀어내는 시기입니다. 학년기에 접어들게 되면은 대하의 깊이가 중요해집니다. 아이에게 오늘 학교에서 뭐 했어라고 물어보면은 보통 그냥 재밌었어 이렇게만 말하잖아요. 질문을 바꿔야 돼요. 오늘 학교에서 가장 웃겼던 순간은 언제야? 오늘 좀 속상한 일은 없었어처럼 부채으로 물어보시면 아이가 자기 경험을 이야기로 구성하는 연습을 하게 됩니다. 이게 바로 서술 능력. 나중에 논술 실력으로 이어지는 거예요. 이때 또 한 가지 더 포인트. 아이가 이렇게 판을 깔아줬음에도 불구하고도 말을 못 한다. 그러면은 엄마가 엄마는 오늘 집에서 뭐 하고 뭐 하고 뭐 하고 뭐 했어? 아빠는 오늘 회사에서 뭐 하고 뭐 하고 뭐 했어? 모델링을 보여주면은 처음에는 따라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하루 이틀 일주일 한 달이 지자면 아이들이 저렇게 말하는 거구나 하고 말하기 시작합니다.
여기 아빠 그만이 계시죠? 제가 조금 뜨끔한 이야기를 한번 해 드릴게요. 나는 가장이니까 돈만 잘 벌면 되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시는 아빠들. 아이는 결국 아빠의 통장 장고가 아니라 아빠의 자존감을 물려봤습니다. 연구 결과를 보면요. 아버지의 자존감과 아버지 자녀간의 의사 소통 자녀의 자존감 사이에 0.7 이상의 높은 상관계가 나타났어요. 0.7이라는 수치가 어느 정도냐면은 거의 직통 연결이라고 보시면 돼요.
자, 왜 그러냐? 쉽게 비유하면은 아빠는 아이에게 바깥 세상의 첫 번째 샘플이에요. 아이가 세상을 처음 만나는 창구가 엄마라면은 세상이 안전한 곳인지 위험한 곳인지 확인하는 기준이 아빠입니다. 아빠가 자기 자신을 존중하고 당당하게 세상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게 되면은 아이는 야 세상은 해 볼만 하겠는데 나가 볼만 하겠는데라고 배우는 것입니다. 반대로 아빠가 늘 비아하고 부정적인 말을 달고 살면요. 아이도 그걸 그대로 흡수합니다. 마치 스폰즈가 물을 빨아듯이요. 아이가 친구 관계에서 위축이 되고 새로운 도전을 두려하는 모습이 나타나게 됩니다.
자, 아빠들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아이 앞에서 한 가지만 보여 주세요. 야, 이거 아빠도 처음 해 보는 건데 어, 한번 해 볼까? 재밌겠는데. 이런 모습이요. 아빠가 실패해도 괜찮아요. 아이는 아빠가 도전하는 모습 그 자체를 배우는 거니까요. 중요한 거 이때 아빠가 하다가 실수할 수 있죠. 실수했을 때 실수했네. 아, 내가 뭘 실패했지? 이렇게 하면 되는 거구나라고 다시 더하는 모습도 똑같이 보여 줘야 됩니다. 이게 바로 아이에게 전해지는 진짜 자존감입니다.
가정이라는 자동차가 있다고 생각 한번 해 볼게요. 엄마가 엔진이라면은 아빠는 핸들이에요. 엔진이 아무리 좋아도 핸들이 엉뚱한 방향을 가르키면 차가 제대로 갈 수가 없잖아요. 엄마가 야, 너 할 수 있어라고 매일 응원해 줘도 아빠 옆에서 좀 쫓치는 소리. 에이 그러면 안 되지라고 한 마디 하면요 아이 머릿속에는 아빠의 그 한 마디가 엄마의 열마디보다 더 강하게 바뀌어요. 왜냐면은 아빠의 말은 아이에게 사회적 평가라고 느껴지거든요. 바깥 세상이 나를 어떻게 볼까?이 이 기준이 아빠의 말에서 만들어집니다.
자, 제가 상담하면서 봤던 가슴 아픈 사례가 좀 있었어요. 엄마가 정말로 헌신적으로 잘 키운 아이데 친구 관계에서 자꾸 난 못 할 것 같아라고 말하는 거예요. 알고 보니까 아빠가 집에서 늘 부정적인 말을 하고 있는 거예요. 물론 아이를 단단하게 해 주고 싶은 마음 때문에 세상은 그렇게 만만치 않아라고 깨지 후치는 말을 하시겠지만은 이게 결국 아이한테 부정적인 언어로 전달이 되면은 엄마가 혼자서 100점짜리 양육을 한다 하더라도 부정적인 30점이 전체 점수를 닦아내리는 겁니다.
그래서 아빠들 아이에게 대단한 걸 해 주실 필요는 없습니다. 하루에 딱 한번 오늘 아빠랑 같이 이거 같이 한번 해 볼까라고 말해 보세요. 그러면서 우와 이걸 네가 해냈네라고 한 마디만 해 주세요.이 이 한 마디가 아이의 사회적 자신감의 기초를 만들어집니다. 그리고 부부와의 대하에서도요. 아이 앞에서 서로 존중하는 모습을 좀 보여 주세요. 아이는 결국은 엄마 아빠가 서로 대하는 모습을 보면서 관계라는 것을 배우거든요. 특히 엄마들 무조건 아빠가 아이랑 안 놀아 주기 때문에 그래요라고 탓하지 마시고 혹시 내가 아빠한테 어떻게 말하는가? 잔소리하거나 아빠한테 비난적인 말을 한다거나 이걸 하는지 한번 점검해 보시고 만약 내가 그 말 하고 있다 그러면 가끔은 아이가 엄마한테 뭔가 해 달라고 하셨을 때도 엄마는 잘못하는데 아빠가 정말 잘해 아빠한테 한번 해 달라고 해 볼까 이렇게 말씀하시는게 좋은 말 습관입니다.
같은 상황 같은 아이데 부모의 말 한마디가 달라지면요. 아이의 뇌가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자합니다. 과장이 아닙니다. 자 예를 들어 볼게요. 아이가 우를 쏟았어요.이 상황에서 두 가지 반응이 가능하죠. 첫 번째 부모 야, 조심하라고 했잖아. 너 맨날 왜 그러니? 두 번째 부모, 우유가 쏟아졌네. 괜찮아. 같이 닫자. 다음엔 조심해야 돼. 두 손으로 잡아 봐야 돼.이 이 순간 아이의 뇌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냐면요. 첫 번째 부모의 반응을들은 아이의 뇌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콜이 확 올라갑니다. 이게 반복되면은 뇌의 편도체 쉽게 말해서 경보 시스템이 과민해져요. 그래서 아이가 점점 겁이 많아지고 새로운 시도를 안 하려고 합니다. 실패하면은 혼나니까요. 반대로 두 번째 부모의 반응을들은 아이는요. 실수해도 괜찮구나. 안정감을 느끼면서 문제 해결 즉 전두협의 문제 해결회라고 활성화됩니다. 다음번에는 주선으로 잡아야지라는 해결차까지 배우게 되는 겁니다.
제가 실제로 봤던 사례를 하나 말씀드릴게요. 쌍둥이 남매가 있었는데요. 아빠가 오빠 즉 남자 아이한테는 왜 이것도 못 해라는 식으로 조금 표현을 했고요. 여동생한테 즉 여자 쌍둥이한테는 천천히 해 봐. 아이고, 잘하고 있어라고 말했대요. 같은 아빠, 같은 유전자인데요. 3년 뒤에 오빠, 남자는 새로운 걸 시도하는 것을 극도로 조금 두려줬고요. 여자 동생은 모든 내가 한번 해 볼게라고 먼저 나서는 아이가 됐어요. 이게 말의 힘입니다.
자, 오늘부터 아이가 실수했을 때 3,000원 참아 보세요. 그리고이 문장을 떠올려 보세요. 괜찮아. 이런 일은 누구한테 있을 수 있어? 다음엔 어떻게 하면 좋을까?이 이 한 마디가 아이의 문제 해결 회로를 켜는 스위치가 됩니다.
바이가 하루에 왜 혹은 질문을 몇 번이나 하는지 알고 계실까요? 연구에 따르면은 하루에 평균 300개의 질문을 한대요. 미칠 노르시죠? 그런데 아이는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아시면은 절대 우리가 무시 못 합니다. 아이가 왜라고 물어볼 때 우리 뇌는 호기심 해로라는게 활성화가 됩니다. 이걸 비유하면은 뇌에 불이 켜지는 거예요. 아이가 질문할 때마다 뇌의 전등이 하나씩 하나씩 켜지는 거죠. 그런데 이때 부모가 몰라 나중에 알려 줄게 이렇게 말해 버리면은 위치가 꺼지겠죠. 이게 하나씩 꺼져요. 처음에는 그래도 다시 켜지지만은 계속 부모가 꺼 버리잖아요. 그럼 나중에는 스위치 자체가 고장나 버려요. 실제로 이런 아이들은 실호실에서 좀 많이 만나요. 5세에서 6세 총도 친구들인데 별로 그렇게 궁금해하지 않아요. 질무도 잘하지 않고요. 이런 아이들의 공통점은 호기심이 꺼져 버렸습니다. 학습 동기도 조금 낮고요. 새로운 것에 대한 흥미도 없어요. 부모가 찍히 데로 움직입니다. 나중에 학교 가서도 수업 시간에 그냥 멍만히 앉아 있게 됩니다.
정말 바쁘고 지칠 때 아예 모든 외에다가 설명일 수 없습니다. 그럴 때 마법에 한 마디가 있어요. 이곳 잘 기억하셔야 됩니다. 옷 좋은 질문인데 너는 왜 그렇다고 생각해라고 개물어 보세요.이 한마디로 아이의 호기심의 불씨를 살려 놓을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뭐라고 대답하든 엉뚱한 대답이라고 한다 하더라도 와 그렇게 생각했구나라고 한 마디만 더 해 주시면은 완벽합니다.
여기서 제가 아이의 외에 대응의 3단계 공식을 알려 드릴게요. 첫 번째 공감이에요. 좋은 질문이야. 아이의 질문 자체를 인정해 주는 겁니다.이 한마디로 아이는 질문을 하는게 좋은 거구나를 배우게 됩니다. 두 번째 대목기입니다. 너는 왜 그렇다고 생각을 해?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게 해 주셔야 됩니다.이 과정에서 아이의 논리적인 사고력이 쑥쑥 자라나요. 세 번째 확장. 그럼 이건 어떨까? 아이의 생각에서 한 발짝 더 나가는 질문을 던져 주세요. 식전 예시를 한번 들어 드릴게요. 아이가 엄마한테 엄마 하늘은 왜 파란색이야라고 말했어요? 아, 엄마도 잘 모르겠는데 이런 것보다는 어, 좋은 질문이야. 어, 너는 왜 파란색이라고 생각해? 들어 준 다음에 아, 그렇구나. 그러면은 왜 저녁에는 빨갛게 변할까? 이렇게 해주는 거죠.
아이가 또 왔고 질문합니다. 엄마, 왜 밥 먹어야 돼? 이때 먹어야 크니까 그냥 먹어. 원래 먹는 거야. 안 먹으면 너 죽어. 얘기 아니라 좋은 질문인데 밥 먹으면은 어떻게 될 거 같아? 아이의 대답을 들어주고 봐져 봐. 우리 몸이 배터리가 없는 로봇처럼 되는 거야. 밥이 우리 몸에 배터리는 셈이야. 이렇게 대화를 해주면은 아이에 대해서 탐구 회로랑 언어 회로가 동시에 활성화가 됩니다. 일조인 거예요.
부모님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 중 하나가 뭔지 아세요? 좋은 부모는 아이의 질문에 정답을 잘 알려주는 부모라고 생각하시는 거예요. 아니에요. 좋은 부모는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는 습관을 만들어 주는 부모예요.
제가 말 바꾸기 다섯 가지 공식을 알려 드릴게요. 오늘부터 바로 써 먹을 수가 있어요. 자, 첫 번째 안 돼 하는 것보다 어, 그렇게 하면 어떻게 될 거 같아? 그니까 무조건 막는 대신 아이가 결과를 예측하게 해 주세요. 이게 전두엽을 깨우는 질문입니다. 두 번째 잘했어 보다는 야 이거 어떻게 이렇게 했어? 결과가 아니라 하정의 관심을 가져 주세요. 아이가 자기 행동을 돌어보는 메타임지 능력이 자하게 됩니다. 세 번째 이거 아니야. 이건 이거야. 대신 이건 뭘까? 어디서 본 거 같지 않아? 정답을 가르쳐 주는 대신에 아이가 자신의 기억을 좀 더듬어서 연결하게 해 주세요. 해마가 일하기 시작합니다.네 번째 빨리해. 빨 빨리빨리 빨리. 이것보다는 어떤 것부터 하면 좋을까? 제촉 대신에 계획을 세우게 해 줘야 됩니다. 이렇게 해 줘야지 아이가 나중에 자기 스스로의 자기 주도 학습의 기초가 됩니다. 다섯 번째 울지마 뚝 그만 울어. 우는 거 아니야. 대신 지금 어떤 기분이야? 감정을 막는 대신에 이름을 붙여 주셔야 됩니다. 감정을 말로 표현하는 능력이 곧 감성 지능이에요.이 다섯 가지를 한꺼번에 다 바꾸려 가면은 부담되시죠. 그러기 때문에 이번 주는 딱 한 가지만 골라보시는 거예요. 제가 첫 번째 추천해 드리는 것은 잘했어를 이거 어떻게 이렇게 했어로 바꾸는 겁니다. 이것만 바꿔도 아이의 대화가 확 달라지시는 것을 느끼실 겁니다.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