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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귀열의 칼날이라는 요즘 굉장히 핫한 애니메이션을 평론을 좀 해 볼 건데, 여러분 사실 일반적인 인간의 모습은요, 주보다는 혈기에 더 가까워요. 혈기가 특별하게 악하고 별라 보이세요? 혈기는 별 다른게 아닙니다. 제가 실제로 저렇게 산 다음에 다 잘됐거든요. 정말 최근 3, 4년처럼만 살 수 있다면 천년이고 만 년이고 더 살고 싶습니다. 혈기가 되어도 좋을 것 같아. 여러분들도 저랑 같이 온니가 되어 보지 않으시겠어요?
[박수] 네. 안녕하세요. 티영남자 다니엘입니다. 오늘은 기나긴 추석 연휴한 다음 날이고요. 일단은 티타임 지난 4와 반응이 참 핫했어요. PD 님이 굉장히 재밌는 댓글을 보여 줬는데 제가 문신하는 여성분들에 대한 생각을 말했는데 이런 분이 있었단 말이지. 안녕 다니엘. 나 문신여. 문신한 여자들 구독 취소하라는 말 듣고 제일 비싼 멤버십 가입했다. 네가 나를 나가라 해도 내가 너를 좋아할 수 있잖아. 이게 내 판단이고 내 취향인데 난 문신이 많아서 지우고 돌아오기엔 이생에서 불가능이니까 구족 취소 대신 멤버십을 가입했다. 이것까지 의도한 거였다면 넌 성공했다. 예스. 아 굉장히 대단하시더라고요. 내 술수를 그 자리에서 바로 모방을 해 버렸어. 수제자. 수제자. 제가이 궁금해서 들어가 보니까 그 유튜브를 하시는 분이고 타투이스트시더라고요. 심지어 내 온전한 사랑의 책 평론까지 했던데. 아니, 근데 몸도 그렇게 작고 간열인 애가 몸의 그림을 뭐 그렇게 많이 그렸을까? 그릴데도 없겠다. 이제 사트이스트 하려면 그 정도로 많이 그려야 되는 거예요. 어쨌든 그래 가지고 이제 사운드 사운드 제일 높은 이제 유튜브 멤버십 가입하셔 가지고 저희 직원들 사이에서 난리가 났는데 더 놀라운 건 아직 유튜브에 정식 공개도 안 했는데 어떻게 찾아온 건지. 그 강정 코칭 온라인 코스 다 듣고 일대일 강정 코칭도 신청했더라. 그 긴 거를 벌써 다 들었어? 일대일 강정구식 신청하려면 온라인 코스를 들어야 되거든요. 진짜 어이가 없어 가지고. 저는 이런 미친 태토니는 또 정말 오랜만입니다. 영상에서 입 한번 잘못 들렸다가 실제로 만나 가지고 코칭해 주게 생겼어요. 아 나는 애ģ견이라 가지고 좀 긴장되는데 강점 진단표 보니까 태토니 맞더라고.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배고 싶은 거 다 배워서 살았죠. 쟁취하고 싶은 건 무조건 쟁치해야 되고. 여튼 막간의 지난 시간 리뷰였고요.
여러분들은 연휴 때 잘 쓰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최대한 노트북을 멀리 하고 이래서 멀어지려고 노력은 했습니다. 휴식이 언제나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절반 정도는 성공한 거 같아요. 저는 연느 때 뭐 했냐면 일단은 매년 이제 저희 사운드 사운드 공식 멤버십 뉴스레터 멤버 RVP 분들 중에 선발을 해 가지고 여행을 가는데 올해는 최대한 많이 데려 갔어요. 그래서 사람이 굉장히 많아 가지고 이것저것 준비할게 많았으나 즉 몸은 피곤했지만 마음은 굉장히 따뜻했다. 숙소가 알고 보니까 거의가 나는 솔로 3기 촬영지였는데 오우 좋더라고요. 방도 굉장히 많고 완전 독채라 가지고 사람들이 너무 좋아했습니다. 숙소 도착하자마자 낯술도 하고 막 배드민턴도 치고 트램펄린도 타고 풍성 게임하고 몸으로 마레요 게임하고 또 당연히 바베큐 파티 하고 밤에는 이제 저랑 이제 환주라는 친구랑 해 가지고 비기너인처럼 버스킹을 했거든요. 이게 거의 반기마다 이제 북클럽 내에 있는 이제 합주 공간에서 했었는데 이번에는 처음으로 야외에서 했습니다. 어 태무산 비너 어겐이랄까? 아, 저는 사실 수준이 아마추어가 맞는데 환주라는 친구는 진짜 거의 프로예요. 진짜 잘합니다. 뭐 궁금하시면 제 인스타에 공연 짧은 클립 모은 거 포스팅해 놨으니까 궁금하신 분들은 보시면 될 거 같고 어, 낭만이 진짜 죽였습니다. 새벽에는 캠프파이어 하고 뭐 씨가도 피고 그랬었죠. 뭐 저는 씨가 피는 걸 그렇게 좋아하진 않는데 여행 갈 때 하나씩 사서 가서 같이 펴요. 제가 이제 여행을 계속 다니고 이제 팬들이랑 시간을 보내다 보면 이제 오랜 팬들이랑 있으면 아이로 돌아갈 수 있어서 항상 좋은 거 같아요. 진짜 유치한 이야기만 하고 막 대학생들처럼 놀거든요. 근데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우리는 이제 성인이니까 일상으로 돌아가면 다시 진지해져야 되는데 한없이 진지해지려면 한없이 유치해질 줄도 알아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또 유치할 줄도 아는 사람의 진지함이 진정한 가치의 진지함이고 선박할 줄 아는 사람의 고기함이 진정한 고기함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제가 요런 거를 한지가 4, 5년 돼 가니까 팬분들 중에 되게 오래된 분들은 외부에서든 저희 커뮤니티 내에서든 결혼도 굉장히 많이 하고 애도 낳고 지금 만삭인 분들도 많고 해 가지고 시간이 굉장히 많이 지났구나 싶었습니다. 저번에 북도후크후크에는 이제 만삭인데 오신 분들도 있고 북클럽에도 만삭이신 분이 있거든요. 그런 거 볼 때마다 같이 잘 성장해 나가는 거 같아서 뿌듯하기도 하고 또 무엇보다 뭐 결혼하고 애도 생기고 하는데도 막 제가 운영하는 이제 교육 프로그램이나 온라인 코스들 계속 찾아 주시는 걸 보면 너무나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우리는 또 내년에 추석을 맞을 거고 더 시간이 지나면 우리 아이들이 명절을 세고하겠죠. 그런 생각을 할 때마다 좀 책임감이 많이 들어요. 원래는 진짜 저는 철없는 놈인데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 될 텐데 말이죠.
지금부터 자, 아이스 브레이킹은 여기까지 하고 이제 본론으로 돌아와서 이제 본론으로 돌아가니까 안경을 써야지. 예. 컨셉지를 해야 되니까. 어, 오늘은 무슨 이야기를 할 거냐면 너무 재밌을 거예요. 이번 주제는 애니메이션입니다. 곁들릴 음료는 오늘도 티는 아니고 이제 또 포트와인데 어쩔 수가 없어요. 제가 이제 포트와인 좋아한다고 사화해서 말씀을 드리니까 또 포트와인을 선물해 주셔 가지고 병원씨 잘 먹겠습니다. 예. 어, 얼음이 벌써 녹았어요. 잠깐만요. 제가 원래 포토와인 와인잔에 안 먹고 맨날 얼음 타 가지고 이거 위스키에 먹거든요. 포토와인 이렇게 먹어야 맛있더라고. 뭐 와인 진짜 에오가분들은 욕하실 수도 있는데 전 이게 좋습니다. 아, 근데 이거 너무 맛있더라고. 어, 여튼 오늘은 귀열의 칼날이라는 요즘 굉장히 핫한 애니메이션을 평론을 좀 해 볼 건데 제가 이거를 연휴 동안 1기부터 5기까지 다 보고 극장 가서 무한 성평까지 보고 왔습니다. 애니메이션에 재미를 붙인게 올해부터예요. 시온 씨라고 최근에 이제 월간 사운드 피플에 나오신 이제 팬분이 엄청난 애니메이션 오타쿠고 시온 씨 말고도 제 팬분들 중에 오타쿠가 엄청 많더라고요. 뉴스레터에서도 막 애니 이야기 좀 할 때마다 아 뭐 봐 주세요. 이런 댓글들이 진짜 많아. 이거 보시고 뉴스레터에서 글로 써 달라 레네상스에서 평론해 달라 하는 분들이 너무 많아 가지고 계속 묵묵히 듣기만 하다가 저는 제가 하고 싶지 않은 거 절대 안 하거든요. 우연하게 올해초에 징교의 권인을 보게 됐고 이게 너무 재밌어서 르네상스에서도 다루는데 반응이 너무 좋았죠. 그 이후로 그 애니메이션에 관심이 많이 생겨 가지고 지금은 강철의 연금술사 보고 있고 김열의 칼날은 연휴 때 빠르게 정조행을 했습니다. 시온 씨가 봐야 되는 애니메이션 목록을 로션으로 다 정리를 해 줬어요. 그걸 제가 차례대로 다 볼 겁니다. 저는 그리고 관심이 생기면 수집하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니까 책도 이제 수집을 하고 악기도 수집하고 청바지도 수집하고 이제 가죽 제품도 많이 수집을 하고 이렇게 수집가 있는데 이제는 만화책을 좀 수집해 보려고요. 애니랑 만화책은 내용은 똑같아도 아예 맛이 다른 상품인 거 같거든요. 특히 저는 좀 대사 같은 걸 암기하는 걸 좋아해서 대사를 기억하는 데는 만화책이 더 낫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뭔가를 좀 영속시키는 데는 이제 영상보다는 글이 나은 거 같아. 책도 빌려서 봐도 되는데 굳이 사서 갖고 싶은 이유가이 영속성이 주는 좋은 기분 때문이거든요. 저는 굉장히 영속하고 불멸을 좋아하는 편이라 소유욕도 강하고.
그리고 사실은 제가 오늘 이제 말하고 싶은 메인 주제가 인생의 즐거움에 대한 거거든요. 제가 인생이 아 정말 재밌다라고 느꼈던 시절이 딱 두 번인데 첫 번째 시절이 고3 때였고 두 번째가 요즘이에요. 한 3, 4년 됐고 작년부터는 특히 인생이 너무 재밌고 지금의 나라면 평생 영원히 살고 싶을 정도로 의미 있고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어 혈기가 되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이게 왜 그런지에 대한 이야기는 후반부에 좀 드릴 거고 먼저 이제 귀멸의 칼날이라는 애니메이션이 어땠는지부터 좀 이야기를 해 봅시다. 오타구분들은 벌써 가슴이 막 두근거리겠죠? 어, 제 화법이 항상 그렇지만 사실 모든 이야기가 퍼질처럼 이어지기 때문에 다 중요한 내용입니다. 꼭 끝까지 봐 주세요. 그래야지 의미가 있는 거니까.
요 요 귀메르 칼라에 대해 한 줄평을 하자면 내용은 클리시하고 심파 덩어리다. 하지만 주요 캐릭터의 매력이 너무 훌륭하고 액션과 작화가 정말 좋았다. 이거를 굳이 비교를 하자면 진격거는 진짜 앞으로 전개될 스토리가 너무 궁금해 가지고 막 다음을 안 보면 미치겠어 이런 느낌이었다면 귀머력 칼라는 사실 좀 스토리 자체는 굉장히 뻔하고 지루한 부분도 있고 전형적인 권선 징학인데 그리고 또 일부러 눈물을 흘리게 하는 일명 심파라고 하죠. 요 요 부분이 너무 강했어요. 근데도 왜 계속 봤냐? 캐릭터들이 궁금해 가지고 그 각 캐릭터가 다 너무 호기심을 들게 하고 아이 사람은 어떨까 이렇게 매력이 있어 가지고 어이 인물들하고 빠르게 정이 들어 가지고 계속 보게 됐습니다. 사실 스토리는 진짜 별게 없어요. 제가 봤을 때 스토리가 어떻냐 하면 탄지로일행이 임무를 받고 혈기를 찾아가. 처음에 좀 밀리지. 그래서 막 얻어막고 쓰러집니다. 그때 갑자기 엄마나 아빠가 등장을 해. 일어나세요. 용사요. 그게 전형적인 심파죠. 절치 부심해서 다시 일어나서 싸우다가 혈기를 죽여요. 혈기가 죽을 때 항상 뭐 나와? 과거 회사. 이것도 심파야. 그거를 보고 나면 아 저 혈기도 인간일 때 뭔가 상처가 있었구나. 어 이런 너무 안타까워라. 이런 겁니다. 그러니까 세상으로의 부름, 위기, 심파, 또 문제 해결, 심파, 복귀 이거 반복입니다. 계속 진짜 끝이에요. 이게 그리고 저는 어렸을 때부터 그 RPG 게임을 굉장히 좋아했는데 특히 이제 와우라는 게임을 정말 오래 했고 그 RPG 게임을 하는 느낌이 있었어요. 그 RPC 게임이 어떻냐면 어떤 퀘스트를 수행하면 NPC가 다른 마을에 다른 사람한테가 보라고 하고 또 그거 해결하면 옆 NPC 위에 전구 모양이 떠 가지고 말 걸면 또 다른 퀘스트 수행해야 되고 그래서 제가 게임을 워낙 좋아해 가지고 한 번에 본 거지 아 아니었으면 성향상 그렇게 재밌게 보지는 않았을 겁니다. 요게 좀 M비TI로 따지자면 진격에 거희는 스토리가 주는 철학적인 충격이 굉장히 커 가지고 좀 엔적인 성향의 사람들이 좋아할 것 같고 귀라의 칼날은 이제 감각적으로 표현되는 부분이 훌륭해서 좀 S가 강한 사람이 더 좋아하지 않을까? 근데 저는 이제 MBTI 정식 검사하면 N이 95%거든요. 아무리 낮게 나와도 90%라서 그러니까 굉장히 이제 망상가 몽상간 거죠. 그래서 저는 김력의 칼날은 원래 하던 식으로 엄청 막 깊게 막 철학적으로 평론하진 않을 거고 좀 캐릭터 분석 중심으로 가볍게 해 보려고요. 좀 재밌게. 왜냐면은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워낙 재밌어 가지고 그렇게 하면 좋을 거 같고 그래도 마지막에 제가 생각하는 좀 철학적인 주제 의식 두 개 정도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일단 인물 분석부터 해보면 첫 번째 네지코 이쁩니다. 너무 이뻐요. 저는 네지코를 보면서 일본인들이 얼마나 변태인지 왜 AV 강국인지 다시 한번 체감을 했습니다. 네지코는 남자가 보기에 굉장히 자극적인 캐릭터예요. 남자들의 모든 이상과 망상을 한 곳에 때려놓은 캐릭터가 바로 네코가 아닐까? 이쁜 여자인데 말을 못 하잖아요. 말을 못 하는 이쁜 여자. 10점 만점에 100점. 이거는 여자 입장에서 잘생기고 능력이 있는데 집에만 있는 너드넘하고 똑같은 겁니다. 말을 못 한다는 건 뭐죠? 내 말을 듣기만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자에게 순종하기 위한 모든 능력을 갖춘 거죠. 그래서 네지콘은 진짜 미카사급입니다. 제가 봤을 때 일본 친구들은 뭘 잘하냐면 절대 없어서는 안 되는 매력적인 여성 캐릭터를 잘 만드는 거 같아요. 미카사나 네즈코처로 뮤즈죠. 뮤즈.이 뮤즈라는 요소가 극중에 제대로 설정되지 않는다면 진격도 그렇고 귀칼도 그렇고 완결성이 절반으로 줄었을 겁니다. 뮤즈는 진짜 중요해요. 미카서 없는 진격 내지코 없는 귀를 한번 상상해 봐. 저 최악이지. 그래서 일본 애니메이션이 저 같은 좀 딱딱한 성인 티역 남자에게도 재밌게 느껴지는 거 같습니다. 왜냐면 매력적인 뮤지가 항상 있으니까. 저는 워낙 드라마, 영화, 책 이런 걸 좋아하다 보니까 한국 작품이나 미디어 콘텐츠들이 언제부턴가 너무 여성들을 겨냥한 여성들이 선호할 만한 작품만 가득하다고 느껴진 경우가 좀 있었는데 일본적 콘텐츠는 여자분들뿐만 아니라 남자들도 좀 환장할 요소가 많아 가지고 어, 생각보다 즐길게 진짜 많았습니다. 일본 작가들이 진짜 변태하니까 이게 캐릭터의 성격뿐만 아니라 남자 입장에서 성적으로 굉장히 자극적으로 느껴지는 외양이나 자세를 진짜 잘 묘사하는 거 같아요. 문학적이면서도 성적 소고까지 잡는 예술이 있다면 그걸 쉽게 거부할 수 있는 사람은 없겠죠. 솔직히 저는 내주고 없었으면 1기에서 벌써 탈출했을 겁니다. 그 정도로 중요도가 높은 캐릭터라고 생각을 해요. 신화하게 관점에서 봐도 탄지로의 뮤즈가 네지코기 때문에 네지코는 정말 중요한 캐릭터가 되는 거거든요. 네지코는 탄지로 여정의 근본적인 계기고 근본적인 삶의 의미잖아요. 여튼 네지코는 그냥 최고다.
하지만 그 오빠인 탄지로는 제 스타일은 아닙니다. 일단 되게 신기한게 보통은 영웅서라고 하면 주인공이 실력하고 인성 모두 서서히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탄지로는 인성이 이미 완전 체인 설정이라 굉장히 신선했어요. 인성이 이미 100점이고 실력만 쌓아가 느낌이 거 같아.요 요 설정이 조금 신선했는데 인격이 너무 완벽해서 문제예요. 그것 때문에 저는 캐릭터 매력에서 약간 마이너스를 줬습니다. 저는 이제 유재석 씨 같이 굉장히 완벽한 인성을 가진 캐릭터도 좋아하지만 사실은 탁재훈 씨 같은 스타일을 더 선호하거든요. 보면은 이제 여자분들이 보면 스윗하고 굉장히 완벽해 보이잖아요. 근데 그런 남자가 생각보다 별로입니다. 여자분들 그런 남자 만나시면 생각보다 진짜 힘들 수가 있어. 이게 정말 착하고 완벽한 남자 같이 보이지만 사실 등장 인물 중에 가장 바람둥이가 아닐까? 바람둥이 중에서도 가장 대응이 어려운 남자 유형이에요. 봐봐. 탄질로 어때요? 사실 솔직히 사귈 마음도 없으면서 고울에 온 여편내들한테 스윗한 말하고 행동을 서슴 심지어 혈귀한테도 스윗해. 그래서 그 어린애 삼자매랑 이름 기억이 안 난다. 그리고 아오이 카나오 다 마음을 뺏긴단 말이야. 이거 카나우 동전이거든요. 이거 카나우 동전이에요. 네지코가 다 좋아한다 안 좋아한다 좋아하는구먼. 이것도 이제 뉴스레터 커뮤니티에 제가 유튜브에서 김력 칼날 평론할거다 하니까 팬분이 선물을 주신 거거든요. 탄지로가 이제 카나워한테 이거 동전 달라고 한 다음에 계수작 부 아이고 계수작 부려 가지고 카나오 마음을 뺏어 버리죠. 그 이런 남자 진짜 조심해야 됩. 제가 남봉의 호흡 창시자라서 진짜 잘 알거든요. 그 해의 호흡과 쌍두마차를 이루는 남봉의 호흡이라고 아시나요?이 이 탄지로의 호흡이 남의 호흡 제 7형 정도 되는데 이런 남자 특징이 뭐냐? 온갖 여자들한테 다정하게 해 준 다음에 여자가 먼저 오빠 우리 무슨 사이야? 하면은 내가 정말 좋아하는 동생이지. 이러다니까. 그냥 여자가 오빠 무슨 사이야라고 물어보게 하는 놈이 그냥 나쁜 놈이에요. 결혼에서도 진짜 속 겁니다.이 남자는 내 남자가 아니야. 그냥 공공제가 돼 버려.이 결혼을 해서도 온갖 어린 여자들이 그 수익 달달함과 피지컬 책임감에 반해 가지고 쫓아다닐 거거든. 근데 그래도 저는 남북군 중에 굉장히 정석적인 사람이에요. 그 제니치처럼 제 1형만 쓴다. 나는 당당하게 여러번 꼬시고 뭐라고 하면 더 당당하게 가는 거지. 그래서 어쩌라고? 근데 탄지로는 아니야. 여자가 너 왜 나한테 그렇게 다정했냐고 따져도 그때도 스윗할 거예요. 아 그랬구나. 어 정말 미안해. 이러니까 여자들이 더 못 떠나는 거죠. 근데 남봉의 호흡 제 1만 쓰는 저는 굉장히 정남이가 떨어지게 말하거든요. 너도 좋아서 만난 거잖아. 때 보가무주야. 예. 저 같은 이런 남분꾼이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소름 끼치게 솔직하기 때문에 미련을 못 남기게 하거든. 그래서 제가 생각보다 여자 관계가 굉장히 깔끔해요. 여튼 뭐 남봉의 호흡 7령밖에 못 쓰는 에겐남 탄지로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고 이제부터 진짜 미친 태토남. 미친 태토남들을 좀 살펴봅시다. 그 제가 김열의 칼날를 보면서 뭘 느꼈냐면 김열의 칼날에는 진짜 미친 태토남들하고 미친 애겐들밖에 없어요. 아마 귀멸의 칼날에 나오는 남자들만 세상에 가득하다면 여성분들이 애는 진짜 많이 나을 것 같은데 심적으로는 굉장히 많이 힘들지 않을까? 과부 아니면 일부 다처가 성행할 것 같아요. 1부 1처제 지금도 많이 무너져 있지만 완전히 박살하지 않을까?
자 일단은 첫 번째 태토남 효즈로 엄청난 태토남이죠. 제가 정말 김열 칼날이 대놓고 심파인 걸 알면서도 티영 남자인 제가 알면서도 당한 눈물이 찔끔 나와 버렸던 장면이 두 개가 있는데 이제 첫 번째가 즈로가 죽었을 때 죽었을 때 이제 과거상 하잖아요. 어머니가 갑자기 나와 가지고 어머니 저 잘 산 거 맞죠? 이거 물어볼 때랑 이제 두 번째는 악하자의 회상신입니다. 이게 나를 울린 두 명인데 그 둘이 싸웠고 효주로 가서 죽었지. 그래서 굉장히 안타까웠습니다. 표즈로 같은 사람들이 사실 진짜 미친 놈이에요. 혈기들은 생각보다 미친 애들이 아닙니다. 오히려 주 계급들 있죠. 주들이 진짜 미친 놈이다. 비유하자면 혈기는 침을 뱉고 다니 애들이고 주가 침 흘리고 다니 애들이야. 여러분 침 뱉고 다니 애들하고는 싸워도 되는데 침 흘리고 다니 애들하고는 절대 싸우면 안 되는 겁니다. 그거 명심하세요.
자 두 번째 씹 태토남은 역시 우주의 탱겐이죠. 이분은 이제 다른 유형의 태토남이지. 솔직히 이야기하면 이제 탄지로 같은 남자보다 안에 세 명인 탱이 훨씬 나아요. 탱겐 같은 경우에는 이제 와이프가 세 명이어서 이제 한국에서는 거부감을 느낄 수도 있는데이 인간은 자기 와이프 세 명 빼고는 다른 여자한테는 눈길도 안 줘. 자기 임무하겠다고 아오이 납치하려고 했잖아요. 말 안 들으면 엉덩이 그냥 스펜킹 쳐버리고 진짜 가정적인 남자입니다.이 탱갱 같은 경우에는 부럽게도 와이프가 세 명이 있잖아요. 누구였지? 히나추루, 마키오, 스마. 음. 히나추루는 에겐. 그리고 마키오는 테토녀. 스마는 소녀. 조합도 완벽해. 어차피 굳이 따지면 세상에 여자는 이렇게 세 가지 유형이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뭐 다 좋더라고요. 에겐여인 히나루는 여성스럽고 성숙해서 좋고 또 태토니어 마키오는 동반자 같아서 좋고 소녀인 스마는 귀여워서 좋고. 저는 뭐 세상에 여자가 100명 있으면 100개 아름다움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다 훌륭합니다. 그래도 제 스타일을 굳이 따지자면 히나추루가 제일 제 스타일이긴 합니다. 히나추루가 탄지로 가긴 한데 여자는 탄지로 까도 괜찮아요. 근데 남자는 탄지로 같으면 저는 반됩니다. 능력 있는 남자는 다 정하면 안 돼요. 왜냐면 온 고의 여자들이 다 좋아하니까. 그게 노인정 가서도 여자 고인다 나중에. 그리고 제가 이거는 비밀인데 보라색 종류의 란제를 좀 좋아하거든. 티나추루가 이제 내 기억으로는 눈도 좀 보라색이고 옷도 보라색이었던 거 같아. 또 그 누구야? 그 상현 6육. 상현 6이었던 다키도 보라색 속옷을 입고 다니잖아요. 아 다키 진짜 이뻤어요. 저는 솔직히 그 뒤에 등장하는 이제 다키랑 규타로 죽을 때 추억 회상신 다 삭제하고 다키가 그 보라색 란젤이 있고 오비 휘달리면서 지붕 붕붕붕붕 뛰어다니는 거 20분 더 보여줬으면 했는데 그게 좀 너무 아쉬웠습니다. 그만 온니팬지에서 팔면 저는 회비 50만 원 내고 바로 삽니다.
아, 그리고 이제 3기 활락의 거리인가 활락의 거리를 다 보고 이제 러닝을 했는데 연휴 때 러닝을 엄청 많이 했어요. 일부 다처제가 생각보다 괜찮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저는 약간 부정적이었거든요. 그래도 인간 일부 일처제가 맞지 않나 했는데 한번 보세요. 이제 탱켄의 경우에는 이제 팔이 잘리고 은퇴를 했으니까 이제는이 자식 농사를 지을 거잖아. 그 넘치는 테스토테론을 전쟁에 쓰지 못하니까 자기 마누라한테 막 쓸 거란 말이야. 근데 이제 마누라가 세 명이니까 한 번에 세 명씩 수정이 가능하잖아요. 이제 4P잖아. 4P. 아, 이게 4P 대단한데. 아, 저도 이제 3P까지는 가능한데 4P는 상상해 본 적이 없어요. 어쨌든 그러면은 이제 자식들 서열해를 먹일 때 형, 동생, 뭐 누나 이런게 아니라 선후배 기수제로 가야지. 2026년은 1기, 2028년 기 이렇게 사이클을 두 번만 돌면 여섯 명이니까 일단은 출산율 반등에 너무 이롭죠. 또 여자 입장에서도 공동 휴가를 하니까 육가 공수도 덜 들어. 그 육가 역사를 보면 육가는 원래 공동으로 하는게 근본입니다. 원래 아이 하나를 키우는 데는 한 고울이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요즘 신혼 부부들이 둘이서 막 아둥바둥 맛벌리 하면서 애 키우는 거 진짜 대단한 거거든요. 이런 시대가 없어요. 진짜 어려운 거야. 애 키우는 거. 그러니까 그 우주이 탱겐의 네 번째 와이프. 어, 이거 현대 여성의 입장에서 굉장히 괜찮은 선택지입니다. 지금은 일부 일처제 문학권이니까 여러분들이 잘 모르실 수 있는데 이제 여자 입장에서 와이프가 한 명에서 두 명이 되는게 스트레스 받는 거지 이미 와이프가 세 명인 남자의 추가 와이프가 되는 건 사실 쉽죠. 이미 깨버린 금기는 더 이상 금기가 아닙니까? 그 여러분들이 이제 그 집에 들어가시면 히나추루가 굉장히 반각게 맞이해 줄 겁니다. 와이프네 명이면 사실 와이프끼리도 되게 좋아. 왜냐면은 탱근이 없어도 심심하지가 않잖아.이 이 남편한테 정서적으로 의존도 안 하게 되고 속상한 일이 있어도 같은 처집끼리 남편 욕도 좀 하고 하는 거지. 바람필 걱정도 없고. 어, 이거 너무 좋네. 그래도 이왕이면 짝수보다 홀수가 낫겠다. 평가르게 하니까. 이슬람교가 세상을 잠식한 이유가 다 있다니까요.
자, 그다음에는 이제 사기 도마을 편으로 넘어가서 사기부터는 이제 잠깐 태토남들은 뒤로 하고 최상급 애견녀들을 분석하고 넘어가 보도록 합시다. 일단은 칼로지. 칼로지 미칠이었나? 연주죠. 연주. 사랑의 호흡. 칼도 너무 좋습니다. 채찍이잖아요. 채찍. 이쁜 여자가 때려주는 채찍. 저 그런 거 진짜 좋아하거든요. 그리고 도공마을 편은 너무 좋았던게 처음부터 그 칼로지의 온천 목욕신을 앞뒤로 보여 주더라고. 진짜 아낌없이 주더라. 아 그래서 준가? 카나오도 진짜 엄청난 애겐 여죠. 탄지로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 일종의 정실 행동을 진짜 잘합니다. 그니까 내가이 사람의 정실 부인이다. 카나오가 탄지로 정실 부인 되려고 뭐했어요. 일단은 탄지로가 성장할 수 있도록 계속 말없이 같이 훈련을 해 줬습니다. 그리고 탄지로가 아프고 다쳤을 때도 항상 옆에서 먼저 간호를 했죠. 그래서 여자분들이 어떤 진짜 매력적이고 이제 인기 많은 남자를 쟁치하고 싶으시면 그 남자를 실질적으로 성장을 시켜야 되고 힘들 때 가장 먼저 눈앞에 있을 수 있는 그런 여자가 되줘야 됩니다. 카나오처럼 약은 약사에게 매력남 쟁치는 카나오에게.
자, 다시 태토남으로 넘어가서 사실 도공마을의 최고의 태토남은 다른 사람이 아니라 하가네즈카 상이 아닐까 싶어요. 그리고 실제로 저한테 가장 큰 동기 부여를 줬던 캐릭터가 하가네즈카상이에요. 개인적으로도 굉장히 좋아하는 인간상. 이런 사람을 직원으로 영입하면 진짜 좋습니다. 장인 정신이 있어 가지고 극중에 보시면 온니 중에 혐오 수치가 가장 높은 교곡 상이었는 파이버였나? 진짜 미친 새끼죠. 물사데기를 막 모음에 마구 때려 가지고 피가 철철 나는데도 무아의 경지에 빠져 가지고 칼을 갈죠. 이게 진짜 남성이거든요. 사회성은 좀 부족하지만 이런 사람들이 결국 진짜 큰 일을 해냅니다. 직원으로도 진짜 좋아. 본인을 인정해 주기만 하면. 그 사회성을 기대하지 않으면 일을 기깔나게 하거든. 자기 만족으로 하는 거니까. 요즘 이제 어떤 것에도 제대로 집중하지 못하고 마치 버려진 길고양이처럼 관심만 갖고 전전하는 현대인들에게 진정한 귀이 되는 캐릭터가 아닐까 싶었어요. 탄지로는 인복도 있어. 저런 사람이 담당 도공이라니. 재수 없어.
교코 이야기가 나와서 좀 말하자면 혈기 중에 진짜 내가 TV를 들어가서 패고 싶다라고 생각한 혈기 두 명이 그 교코하고 한 탱구거든요. 도우마는 이제 너무 사이코패스라 가지고 무서워 가지고 못 덤비겠고. 그리고 도우마 같은 사람하고 엮기면 안 돼요. 진짜 무좋운 사람입니다. 감정이 없기 때문에. 교코 같은 경우에는 예술을 포장으로 폭력을 저지르는 미친 놈들 있잖아요. 예술가나 이제 문학가들 중에 좀 있죠.이 제일 싫어하는 유형 중 하나고 한탱구는 하 진짜 현대 사회에 좀 많아요. 나는 약자니까 폭력을 저질러도 피해를 주는게 아니야. 내가 약자인데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 있어? 그런 일종의 열등감과 이제 내연적 나르시시즘이 같이 합쳐져 있는 결국 남들한테 피해를 주는 사람들 제가 봤을 때 점점 많아지고 있거든요. 그니까 저는 기본적으로 이제 강자보다 약자들이 훨씬 더 악한 짓을 저지르기 쉽다고 생각을 해서 개인적으로 가장 혐오스럽습니다. 진짜 단전해서 끌어올라는 어 혐오감 제가 좀 악화자랑 사상이 비슷한 부분이 있어요.
자, 다음 오기. 주합동물련편. 여기서 가장 빛나는 태토남은 역시 주가 아니라 제가 봤을 때 우부야시킵니다. 얘는 진짜 미친 새끼예요.이 인간이 괜히 리더가 아니라니까. 일단은 우부야시키가 진정한 태토남인 이유는 그렇게 아픈데도 자식을 다섯 명인가 낳았어.이 맨날 골골거리는데도 밤에는 할 건 다 한 거야. 무엇보다이 인간은 진짜 개백장군보다 더해요. 이게 무잔 하나 잡으려고 자기 와이프랑 딸 둘을 화형으로 순장을 시켜 버리대. 그래서 내가 그거 보고 와 괜히 그 미친 주들이이 사람을 따르는게 아니구나. 진짜 미친 놈이다.이 무잔 같은 정말 절대학이 예측을 못 할 정도의 괴물이 되었던 거죠. 그래서 역시 괴물을 이기려면 그보다 더한 괴물이 되어야 되는구나 싶었습니다.
자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무한 성편. 아, 무한 성편 재밌었는데 무한 성편은 솔직히 무한성 편이 아니라 악화자 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제 인격하고 좀 닮아 있다라고 생각하는 캐릭터가 탱이랑 아카자랑 하가네식하거든요. 한 33, 33, 33 이렇게 섞여 있는 거 같아. 뒤에서 말씀드릴 제 본업 중 하나의 강점 코칭, 그 클리프턴 강점 진단 결과를 봐도 실제로 비슷해요. 요건 뭐 이따가 설명드릴 거고 제가 악화자랑은 뭐가 비슷하냐면 첫 번째는 좋아하는 사람한테 말 많아지는 거. 저는 안 좋아하거나 관심이 없으면 말을 거의 안 해요. 진짜 과목하고 좋아하면 말이 엄청 많아집니다. 제가 외양인이긴 한데 사교적이지가 않고 내성적이거든요. 그게 똑같아서 너무 신기했고 두 번째는 약자에 대한 혐오가 좀 있어요. 근데 그 이유도 결국 아카자랑 똑같이 제 자신 과거에 저를 싫어하는게 아닐까 싶었습니다. 왜냐면 모든 혐오는 스스로에 대한 미움에서 시작이 되는 거라서 제가 제 인생을 돌아봤을 때 내가 약자라고 생각했던 시절이 20대 중후반인데 그때 제가 가장 못났고 악한 생각을 많이 했어요. 그리고 남들한테 피해를 준 행동을 실질적으로 가장 많이 하지 않았나? 근데 포인트는 이거야. 아닌 척하면서 은근히 까내리고 나는 되게 정의롭고 윤리적인 사람이라는 포장지를 씌우면서 못난 짓을 좀 많이 했었습니다. 그니까 그냥 약했을 뿐인데 나는 악하지 않은 거라고 착각을 했던 시절이 있어요. 무한 상편에서도 악하자를 보면 약자를 싫어하는 이유도 약자들은 힘으로 안 되니까 술수를 자꾸 써잖아요. 막 거짓말하고 기만하고 옆 도장애들이 우물에 독을 타 가지고 내 사랑하는 여자랑 스승이 죽잖아. 근데 저는 그 마음을 베푼뿐이 합니다. 왜냐면은 내가 그 도장 사람들의 입장이 된 적이 있으니까. 그니까 저는 사실 약자였던 저를 아직 용서하지 못한 거죠. 악하자는 결국에는 약자였던 나를 용서하면서 스스로 소멸 하는데 그래서 악하자는 몸만 혈기지 정신은 주 계급에 가깝다고 봅니다. 극중에서도 악하자는 자신의 동료인 상현들보다는 주들한테 관심이 많고 대화도 더 많이 하죠. 존경하고 있으니까 너무 웃기잖아. 큐즈로한테 말 걸고 기우한테는 이름 뭐냐고 물어보고 그러니까 피나는 훈련으로 강자가 된 사람에 대한 존중이 계속 묻어나더라고요. 그게 너무 캐릭터를 설정을 잘했다 싶었고 그리고 사실 뭐 아카자나 다키 규타로는 혈기어도 비판할 수가 없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요. 특히 규타로의 경우에는 나 같아도 혈기가 됐을 것 같은데 그 뭐 다른 인간들이 그렇게 만든 거잖아요. 가진게 가족밖에 없는 사람한테 가족을 빼앗아 버리면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런 영화들도 많잖아. 비슷한 아저씨도 있고 다른 건 다 뺏어 가도 어떤 사람의 삶의 이유를 뺏어 가면 그때부터 진짜 엄청난 폭력이 시작되는 거라 어이 부분은 같이 배워봤으면 좋겠고 그리고 무한성 편이 뭐가 좋았냐면 대전 상대를 되게 잘 배치했어요. 이제 악화자랑은 기후하고 탄지로가 붙는게 맞아요. 그래야지 그림이 나와. 그니까는 정도리 싸우고 또 이제 도우마하고 신호부는 같이 술수를 쓰는 강자니까 둘이도 잘 붙여 놓은 거 같고 만약에 기후하고 탄지로가 도우마랑 붙었잖아요. 아마 10분 내에 기하고 탄지로는 찍겨 죽지 않았을까? 그래서 작가가 잘 어울리는 상대를 붙인 거 같다.
자, 시간 관계상 캐릭터 분석은 여기까지만 할게요. 너무 길어지니까 다 하고 싶긴 하지만 여기까지 하고 모든 주하고 혈기를 다 다를 순 없지만 그래도 주 계급은 다 머시는 거 같아요. 이게 왜 머시는 거냐면이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악할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그니까 괴물이에요. 괴물. 혈기급의 괴물인데 근데 그걸 선의해 쓰잖아요. 여러분 사실 일반적인 인간의 모습은요. 주보다는 혈기에 더 가까워요. 혈기가 특별하게 악하고 별라 보이세요. 혈기는 별 다른게 아닙니다. 우리의 영혼을 좀 먹는 정신적인 전염병에 감염된 사람들이 다 혈기죠. 예를 들어 요즘 사람들을 혈기로 만드는 메인 주체는 미디어일 겁니다. 뉴스, 뭐 SNS, 유튜브 매체들. 사람들을 서로 싸우게 하고 갈등하게 하고 물어서 상처를 주고 그런 정신적인 조작들이 모두 미디어에서 이루어지잖아요.이 별것도 아닌 SNS 글 뉴스 기사들의 선동을 당해 가지고 특정 집단을 악마화하고 누군가한테 상처를 준다면 여러분들도 다 혈기에 불가합니다. 또 막 침대에 누워 가지고 진짜 영혼 없는 눈으로 쇼만 스크롤링하는 어떤 비판 의식 없이 가짜 뉴스하고 가짜 자료인지도 모르고 도파민에 취해 가지고 조종당하는 사람들 이게 혈기가 아니면 뭐겠어요? 혈기가 다른 결가 아닙니다.
탄지로에 진짜 빛나는 점이 뭔지 알아요? 혈기하고 주인공 탄지로의 차이랄까? 혈기는 상처를 받으면 그걸 그 이상으로 돌려줌으로써 업보를 계속 만들어요. 상처는 돌고 도는 거니까. 혈기도 과거 해상을 보면 보통은 상처를 받았던 사람들인데 그에 대한 끊임없는 보복을 하죠. 끝도 없이. 그렇게 계속 업보가 유지가 되고 돕니다. 평범한 인간에게 상처받은 인간이 혈기가 되고 또 혈기는 인간에게 상처를 주고 그 인간은 다시 혈기를 죽이지. 혈기는 굉장히 강하지만 엇보를 계속 더 키워요. 근데 탄지로는 어떻죠?이 엇보를 끊어내려고 합니다. 악화자의 목을 베는데 성공한 이유도 스스로 살기를 죽여서잖아요. 그리고 죽어가는 혈기한테도 명복을 빌어주죠. 니체가 말했듯이 레몬에 대한 최고의 복수는 꿀이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누군가한테 상처를 받았다고 누군가한테 계속 돌려주는 방식으로만 살아간다면 이거는 혈기가 되어 가는 겁니다. 업보가 계속 유지되니까. 물론 누구나 그런 모습이 있겠죠. 성자가 아니니까. 저도 그렇고. 하지만 그런 식으로는 세상에 절대로 평화가 찾아오지 않아요. 생각해 보면 요즘 좀 국내외 정치 상황과도 비슷하지 않나 싶어요. 이제 무한한 보폭 정치가 몇 년째, 몇십년째 반복이 되고 있잖아요. 징격거, 징격 결말하고도 비슷한 거 같습니다. 전쟁하고 반목을 끊어지 못하는 건 결국 우리 자신이 아닐까? 생각해 보면 진짜 단순합니다. 서로한테 무한히 상처를 주는 일에 가담하는 사람은 혈기고 용서를함으로써 업보를 끊어내는 사람이 진짜 영웅이 아닐까?
마지막으로 사실 이게 진짜 본론인데 탄지로가 왜 주인공인지 알아요? 탄지로 같은 캐릭터한테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 것과는 별개로 탄지로는 주인공이 많습니다. 진짜 멋진 청년이고 멋진 영웅이에요. 현대인들에게 정말 귀엇 업보를 끊어내고 있다. 요거 말고도 하나가 더 있습니다. 바로 감탄하는 능력이라고 생각을 해요. 요거는 동심이랑도 관련이 있는데 탄지로는 모든 순간을 배움과 성장의 여정이라고 여기고 항상 즐거워합니다. 훈련을 할 때도 와 얼마나 재밌을까? 너무 신난다. 언제나 신이 나 있어요. 또 아무리 힘들고 괴로워도 결국에는 웃음을 잃지 않아. 정신적인 회복 탄력성과도 관련이 있거든요. 혈기들은 생각보다 멘탈이 강하지가 않아요. 몸을 빨리 회복할 뿐이지 정신이 회복되진 않습니다. 근데 탄지로하고 주들은 몸은 좀 회복하지 못하더라도 정신적인 회복 능력이 정말 뛰어나죠. 이게 심리학에서 말하는 회복 탄력성이거든요. 우주이 탱 봐봐요. 팔 잘려도 일어나자마자 신나 가지고 막 악보가 완성됐다 하면서 뛰어다니잖아요. 탄지로도 아무리 다쳐도 웃으면서 이겨냅니다. 인간이 가질 수 있는 가장 영웅적인 능력이 회복 탄력성이고 또 회복 탄력성을 문장으로 좀 풀어내면 매 순간을 감탄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생각을 해요. 근데 아이들이 그렇거든. 그래서 동심이야.
제가 요즘 인생에서 두 번째로 가장 행복하고 신나는 시기라고 했잖아요. 근데 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제 강점대로 살아서 그래요. 강점을 살리면서 살아서. 그 유튜브에서만 저를 보시는 분들은 제가 되게 지적으로 배타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그 뉴스레터까지 보시는 분들은 전혀 아니라고 생각할 겁니다. 저는 그냥 자기 주관이 강할 뿐이지 배움 자체는 되게 열려 있는 사람이에요. 예를 들어서 좀 정치적인 관점에서 반대되는 시각을 가진 사람들 책을 훨씬 더 많이 읽고요. 반대되는 의견을 보면 굉장히 재밌어합니다. 화가 난 적은 거의 없는 거 같아요. 이게 왜 그러냐면 아직 대중적이진 않은데 갤러 클리프턴 강점 진단이라고 있어요. 그 한국 갤럽 아니고 미국 갤럽입니다.이 둘이 아예 다른 회사예요.이 진단을 지금까지 전 세계 인구 중에 약 0.3% 받았습니다. 계산하면 한 3,300만 명 정도. 요게 제 강점 진단 표인데 저는 배움 테마 순위가 7위로 굉장히 높은 편입니다. 배움 테마가 높은 사람들은 배움의 과정 자체를 사랑하고 감탄할 줄 알아요. 그래서 뭐 배우는데 돈과 시간을 엄청 쓰고 뭐를 배우려고 돈 버는 사람이거든요. 물론 어머니 아버지의 영향도 있어요. 부모님이 교육에는 돈을 절대 안끼는 성향이 있어 가지고 예전에는 부모님 돈으로 다 했지만 독립을 하고 어느 정도 경제적 여유가 생기니까 배우고 싶은 걸 다 배울 수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지 갈수록 세상 사는게 너무 재밌습니다. 그니까 매 순간이 감탄이야. 실제로 선생님들이 저를 되게 좋아해요. 학교 다닐 때 정규 교육 과정에서의 선생님들은 날 안 좋아했는데 내 자유 의지로 사격을 받을 때 선생님들이 나를 왜 그렇게 좋아하나 했더니 제가 되게 순수하게 잘 배워서지 않을까? 그까 훌륭한 학생인 거죠. 선생님들이 뭘 가르쳐 주면 진짜 순수하게 감탄하고 와 하면서 또 뭐 하나에 꽂히면 정말 꾸준히 배우거든요. 저는 돈도 꾸준히 잘 쓰니까 더 좋아하겠죠. 선생님들이 저를 계속 장기 고객으로 두려고 진짜 엄청 잘해 주더라고요. 다. 근데 이유가 이건 거 같아. 또 제 인생의 모토 중 하나가 뭐냐면 돈 앞에서는 철저히 세속적으로 그리고 배움 앞에서는 순수하게입니다. 세속적으로 미친 듯이 벌어 가지고 다 배우는데 써야죠. 근데 저는 그 과정이 너무 행복해요. 벌고 다시 채우고 벌고 다시 채우고. 이거 동전 선물해 준 분도 이제 다니엘한테 뭐 가르쳐주면 가르쳐 줄 맛이 난다고 해서 무슨 뜻이냐고 했더니 그니까 애니메이션을 너무 순수하게 즐긴다는 거예요. 저는 항상 그래 왔거든요. 어떤 책을 읽어도 한 문장만 건지면 너무 재밌어 하고 애니메이션도 이제서야 재미를 붙였는데 너무 즐겁거든요. 솔직한 심정으로 이거를 왜 이제서야 봤지 할 정도로 너무 즐겁고 막 오타쿠들이 미울 정도입니다. 아이 재밌는 거를 너들끼리만 즐겼어. 지금부터 봤으니까 앞으로 볼게 너무 많잖아요. 그래서 너무 설레기도 하고 또 사업하는 것도 과정부터 결과까지 다 너무 재밌습니다.
강점 이야기를 좀 더 하자면 저는 개별하라는 강점이 3인데 요게 있으면 사람 하나하나를 개별적으로 분석하고 챙겨 주는 방식으로 인간관계를 해요. 일종의 커스터마이징 능력이죠. 한 명 한 명 개개인의 관심이 엄청 많아 가지고 뭐 예를 들어서 선물을 줘도 모든 사람을 다르게 딱 그 성향에 맞춰서 선물을 주는 성향이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김열의 칼날이 스토리가 그렇게 재미는 없는데도 재밌게 본 거예요. 왜냐면 캐릭터 인물이 매력적이니까. 그리고 진짜 신기한게 지금 이제 저희 아카데미 사이트에서 강점 온라인 코스트 들으시면 VIP 카톡 방에 들어오실 수 있거든요. 뭐 관련 공지나 정보 있으면 드리고 무료 공개 코칭도 응무하실 수 있습니다. 선착수는 3,명입니다. 참고해 주세요. 막간에 홍보하고이 방에 들어오실 때 닉네임 옆에 내 탑원 강점을 써야 되는데 제 수강생 분들, 제 팬분들 중에 제일 많은 강점이 절친이야. 저도 절친이 높거든요. 그니까 두 번째 검사에서는 절친이 있었습니다.이 절친 테마가 상위에 있으면 인간관계를 굉장히 배타적으로 해요. 내가 좋아하고 진짜 중요하다고 생각한 소수한테만 깊게 신경을 쓰고 나머지는 아예 신경을 안 써. 근데 제가 실제로 그렇거든요. 저는 그런
성향이 심해서 심지어 SNS도 그렇게 운영을 하니까. 근데 그런 내 모습이 좋은 분들이 제 팬이 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많지. 죄다 절친쟁이들이라니까. 철저하게 차별적으로 대화하는 제가 마음에 드시나 봐요. 그래서 저는 좀 절대 다수의 미움에 굉장히 강한 편이긴 합니다. 왜냐면은 시선 자체가 소수의 긴밀한 사람만 중요하게 생각을 하니까 유튜브 콘텐츠를 만들 때도 막 100만 명, 천만 명 막 이렇게 많이 봤으면 좋겠다라는 욕심 자체가 없어요. 그냥 나를 좋아하는 사람 천명, 만 명만 만족하면 된다. 요런 마인드로 만들다 보니까 이제 팬분들도 비슷한 성향인 거 같더라고요. 개별화도 많아요. 개별화가 있으면 기본적으로 중요한 사람을 중심으로 한 명 한 명 잘 챙겨 주거든요.
이 데이터를 보니까 너무 재밌습니다. 이제 특히 팬분들 데이터 쌓으니까 아, 너무 웃기더라고. 원래 삐는 속여도 강점은 절대 못 속여요. 이게 강점 진단은 성격이 아니라 기질 검사거든요. 그래서 조금은 변할 수 있어도 크게는 안 변합니다. 크게 변했으면 본인 스스로를 잘 모르는 거거나 좀 검사를 잘못한 거지. 이게 타고나는 거라서 강점 이야기 한 김에 그냥 잠깐 근을 말씀드리면 이제 원래는 본격적인 이제 강점 관련 콘텐츠는 연말부터 시작을 하거든요.
요 채널에서도 할 거고 강점만 다루는 다른 채널이 하나 생깁니다. 제 업 중 하나가 갤럭고 코치니까 이제 기업도 하고 뉴스레터 채널에서는 예전부터 강점 진단 기반으로 개인 진로 코칭, 관계 코칭, 부부 코칭도 하고 있는데 이게 진단은 미국 갤럽 사이트에서 돈을 좀 내면 아무나 할 수 있는데 코칭은 보통은 한국에서는 대기업 임원급들만 받아요. 대기업 임원 분들한테 여쭤 보시면 아 그거 하면서 앵간하면 다 하실 겁니다. 외국 대학 다니셨거나 좀 좋은 회사 다니시는 분들은 진단까지는 받으셨을 거고 그래도 한국에서는 모르시는 분들이 훨씬 많을 거예요. 흔히 사회적으로 되게 잘된 사람들만 받는 엘리트 코칭으로 포지셔닝이 돼 가지고 갤럽이 그걸 원한 걸 수도 있어요. 아직은 대중화는 안 됐는데 제가 대중화를 시키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뉴스레터 멤버분들이랑 아카데미 수강생 분들은 제가 최근에 런칭한 강점 코칭 온라인 코스를 듣고 계시거든요. 카카오톡 채널 공지랑 유튜브 멤버십에도 이제 프롤로그 영상을 올렸더니 흥미로우셨는지 홍보도 안 했는데 엄청 많이 신청하시더라고요. 강점 코칭을이 정도 수준으로 온라인 코스로 제공하는 건 한국에서는 아마 제가 취소일 겁니다. 제가 이걸 왜 대중화하려고 하냐면 저는 제가 몇 년 전에 직접 코칭을 받고 코치 자격을 따서 일도하면서 이미 잘된 사람들이 아니라 오히려 꿈만은 청년들에게 필요하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왜냐면 제가 스스로 굉장히 확신이 없었을 때 너무 도움을 많이 받아 가지고 사람들이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몇 년 동안 고생을 해서 온라인 코스를 만들었습니다. 이게 본격적으로 유튜브에서 콘텐츠를 시작을 하면 가격이 없앨될 거라서 오늘 영상 다 보시고 호기심이 좀 드시는 분들은 강점 진단하고 코칭이 뭔지 또 강의 프롤로그 링크를 고정 댓글에 걸어 놓을테니까 한번 살펴보세요. 지금 본격적으로 채널에서 시작하기 전에 이제 개인 페이지에서 사전 프로모션 중이라서 선착순 500분은 반값입니다. 지금 200명 정도는 벌써 찼어요. 저는 언제나 초기 투자자들에게 가장 많은 혜택을 드리기 때문에 이게 사실 공개적으로 벌써 말씀드릴 계획은 없었는데 이제 말 나온 김에 디타임 이번 하에서만 미리 말씀드릴게요. 이게 아직 유튜브에서는 관련 콘텐츠 시작을 안 해 가지고 잘 안 하다실 수도 있는데 아마 시작하면 엄청 궁금하실 걸요. 다 그래요. 다 똑같아. 막상 진단을 받고 코칭을 받으면 19은 엄청난 충격을 받습니다. 저조차도 그랬고 아니 이런게 있었는데 왜 나는 몰랐지 하고 어이가 없어요. 저희 뉴스레터 커뮤니티에서는 옛날부터 했기 때문에 강점 이야기밖에 안 해요. 죄다가과 가머리을 해 가지고 다 미쳐 있어 지금 그 정도로 와닿거든요. 지금 강점 보신 받고 있는 분들 댓글 좀 남겨 줘요. 그 나 좀 도와줘 빨리. 이게 얼마나 좋은지 좀 말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이게들은 사람만 아는 거라 가지고 강점 진단하고 코칭이 진짜 재밌어요. 유익은 당연한 거고 미래가 조금이라도 좀 불안하다. 그리고 내 모습이 조금이라도 불만족스럽다 하는 분들은 무조건 도움이 될 수밖에 없지 않나? 앵간한 건 다 해결이 될 겁니다.
강점 진단은 쉽게 말해서 MBTI의 한 1천000배 정도 자세하고 굉장히 과학적인 성격 기질 검사라고 보시면 돼요. 성격보다는 기질입니다. 타고하게 내가 뭘 잘하는지 알려주는 기질 검사고 세계에 존재하는 성향 진단 중에 가장 과학적이에요. 저는 사실 특별히 뭘 배워 가지고 인생이 변했다 이런 말을 안 좋아하는데 그래도 강점 코칭은 제가 살면서 낸 교육 기준 비중 가장 비싼 값이었는데 오프라인에서 충분히 받으려면 수백만 원 줘야 되거든요. 근데도 인생이 바뀌었다라고 할 정도로 유익해 가지고 코치까지 된 거죠. 어떤 것에서 유독 인생이 바뀌고 도움을 받았냐면 첫 번째는 내 업이 뭔지 알게 됐다는 겁니다. 이게 보통은 직업이라고 하잖아요. 근데 직하고 업은 달라요. 직은 언제든 변할 수 있는 위치자 역할이고 업은 직을 만들어 주는 근본적인 능력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저는 직이 되게 많아요. 유튜버도 직이고 사운드 사운드라는 회사의 대표도 직이고 출판사 대표도 직이고 스타트업의 비즈니스 전략 고문 이것도 직이죠. 근데이 직은 언제든 바뀔 수가 있어요. 우리한테 필요한 건 변하지 않는 업. 변하지 않는 업이 있어야 됩니다. 내 업을 알게 되면 직을 선택하는 건 너무나 쉽고 바꾸는 것도 쉽죠. 가령 제 업 중 하나는 강점 코치예요. 위에 모든 직들은 제 강점을 살려서 선택을 한 거거든요. 유튜버는 제 존재감이라는 강점을 살린 거고 비즈니스 전략 고무는 전략. 그리고 대표로서 경영을 하는 건 아마 미래 지향일 겁니다. 업이라는 건 내가 잘하는 거. 강점과 관련되어 있고 내 강점이 뭔지 알면 진로에 대해 고민할게 없죠. 강점을 알면 업을 알게 되고 업을 이해하면 직을 선택하는 건 너무 쉬워지니까. 저는 제 강점을 정확히 안 다음에는 강점에 안 맞는 직은 절대 안 가져요. 강점을 살려서 맡은 직은 다 잘됐거든요. 반대로 예전에 좀 안 된 일을 다시 복귀를 해 보면 제 강점과 안 맞는 일이었고 강점을 살리지 못하는 직이었습니다. 근데 여러분들도 똑같을 거예요. 강점 진단하고 코칭은 여러분들의 업이 뭔지 정확하게 알려 줍니다. 기술 사회가 되면서 세상이 너무나 빨리 변하기 때문에 이제는 업에 대한 이해 없이 직만 있는 분들은 먹고 살기 굉장히 힘들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요.
그리고 두 번째는 제가 가는 길에 확신을 갖게 됐다는 거예요.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내가 뭘 잘하고 어떤 길을 가야 되는지 객관적인 수치로 정의를 못 합니다. 근데 그래서 불안한 거거든요. 링위에서 하는데 내가 주먹을 잘 쓰는지 발을 잘 쓰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자신있게 경계에 임하겠어요? 갤럽 강점 진단의 기본적인 구조는 전 세계에 존재하는 상 1% 엘리트들 200만 건을 분석하니까 모든 인간에게는 34개의 보편적 강점이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이 34개의 강점 순위가 다 달라요. 탑 10까지가 여러분들의 강점입니다. 근데 강점 진단하고 코칭 없이 이걸 제대로 알아낼 수 있는 방법이 사실상 없습니다. 제가 매년 하은행 같은 기업 쪽에서도 이제 그룹 강정 고칭을 가는데 사람들이 가장 신기하는게 뭔지 알아요? 자기가 약점이라고 생각했던게 알고 보니까 다 강점인 거야. 근데 저도 그랬거든요. 예를 들어서 저는 탑원 강점이 존재감인데 뭐 쉽게 말하면 엄청 관종인 거거든요. 우주의 탱근처럼 지잘란마에 사는 저는 그게 강점인 사람인데 약점인 줄 알고 억누르고 살았었습니다. 그러니까 20대 그렇게 힘들었던 거지. 제가 강점 코칭일를 좀 잘해 가지고 올해는 이제 글로벌 강정 컨퍼런스의 대표사로 섰었고 작년에는 갤럭 CEO랑 직접 대화를 나눴었는데 강점 진단하고 코칭 효과가 가장 좋은 나라가 대한민국이래요. 그래서 컨퍼런스를 한국에서 하잖아. 대한민국 사람들이 유독 자신이 뭘 잘하는지 몰라서요. 그러다 보니까 스스로에 대한 확신도 없습니다. 자신의 강점을 알기는 커녕 심어 약점인 줄 알고 사니까 자기에 대한 확신이 하나도 없는 거예요. 비교만 하고. 여러분 성공의 반대말이 뭔지 알아요? 실패? 아닙니다. 성공의 반대말은 자기 의심입니다. 스스로를 의심하는 사람은 자기 분야에서 절대 최고가 될 수 없습니다. 나르시시스트 같다는 소리를 수십, 수백번, 수천번은 들어야 최고가 될 수 있는 거거든요. 그 정도로 성공의 자기 확신이 필요해요. 제가 코칭을 많이 해 보니까 강점 진단하고 코칭은 사주의 효과랑 좀 비슷하지 않나? 사주도 결국 내 길에 확신을 갖고 싶어서 보는 경우가 많거든요. 지금은 스스로를 의심하고 있으니까 내가 잘하고 있나 궁금해서 이제 보는 건데 사주는 비과학인데 강점은 철저히 과학입니다. 저는 강점 코칭을 받은 이후로는 자기 의심을 해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내 강점을 명확히 알고 있고 그것만 살려서 일을 하면 다 잘되니까. 토끼토 무의치료라는 하주 그 도공마을 편에 나오는 그 친구 말이 생각이 나네요. 나 자신이 누구인지 알면 두려움도 초조함도 혼란도 없다. 그제서야 두 다리로 제대로 걸을 수 있다. 요런 거였던 거 같아요. 칼용도 이렇게 말하죠. 일생일 때 특권은 진정한 자신이 되는 거라고. 강점 코칭을 받고 저는 자기 확신이라는 특권을 얻은 느낌으로 살고 있는 중입니다. 제 강점을 정확히 인식한 이후로는 저를 단 한 번도 의심한 적이 없어요. 코칭을 제대로 받은 친구들은 다 똑같이 말해요.
이 병찬이라는 친구가 있는데 저한테 강정 코칭 받고 계속 고민하던 호주행 호주를가 버려 가지고 결국에는 잘 살고 있거든요. 요즘도 가끔 연락이 오는데 굉장히 보기 좋더라고요. 저는 그 친구로 걱정을 안 해요. 왜냐면은 이제 확신이 있으니까. 자기에 대한 확신이 있는 사람은 절대 실패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 그거 아세요? 성공한 사람 중에 약점을 보완해서 성공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이게 무슨 소리예요? 내 강점을 인지하지 못하고 그걸 살리지 못하면 내 분야에서는 성공할 수가 없다는 뜻입니다. 규메라 칼날에서도 주 계급들은 자기 강점을 살리잖아요. 본인만 쓸 수 있는 호흡을 개발합니다. 자기가 잘할 수 있는 거에만 집중하고. 또 부족한 부분은 다른 사람하고 협력을 해서 해결을 하죠. 반면에 혈기는 어때요? 약점을 보완하기에 급급해요. 무자는 그렇게 가는데도 햇빛을 보면 죽으니까 평생 그걸 콤플렉스로 가지면서 맨날 불안해 한단 말이에요. 이게 주라는 영웅계과 혈기의 차이기도 하죠. 그래서 내 분야에서 주가 되고 싶으시면 강점을 꼭 살리셔야 됩니다. 요거 배워두면 연인 관계, 부부 관계에도 진짜 좋아요. 저희 어머니 아버지도 강정고칭 받고 서로 절대 안 싸우십니다. 이거 알면 연인끼리도 싸울 일이 아예 없지 않나? 제가 왜 저러왔는지 완전히 이해가 되니까. 아, 또 영체라는 친구는 저한테 간단한 강정고칭을 받고 너무 빠져 가지고 저희 아버지한테 강정 고칭을 받았습니다. 제가 그때 코치 자격이 없었거든요. 아버지는 옛날에 코치를 따줬거든요. 아버지도 대기업 임원이셨으니까 본인이 경험을 하고 너무 좋아서 코치가 되신 거죠. 아, 사실 이것도 원래 내년에 콘텐츠로 하려고 했었는데 귀멸의 칼날이나 뭐 징격과 애니메이션 인물 강점 예측하기. 지금 간단히 해보면 미카사는 100% 절친 일이고 레는 행동. 기칼에서는 이제 우주 탱계는 존재가 미리 지잘라마사는 저랑 똑같죠. 그리고 하가네즈카는 최상화하고 집중. 악화자는 신념하고 절친이 상해 있을 것 같고 탄지로는 책임. 책임 무조건 1위고 배움, 화합. 칼로지는 사교성. 저는 진짜 낮은 거. 제니츠는 지적 사고하고 심사고. 겁이 많으니까. 탱하고 아카자하고 하가네즈카 그리고 탄지로까지 하면은 저랑 강점이 많이 겹치네요. 사실 제가 별로라고 했던 탄지로가 은근히 저랑 비슷한 부분이 많은 거 같습니다. 다 자기 허무야. 당점 진단 좀 아시거나 코칭 받으신 분들은 이거 무슨 말인지 다 알아서 지금 싱글벙글 하지 않을까? 무슨 말인지 궁금하시죠? 궁금하신 분들은 제가 강점 진단이 뭔지 설명해 놓은 가이드 글이랑 이제 온라인 코스롤로그 링크 고정 댓글에 남겨 놓을테니까 살펴보시면 됩니다. 또 저희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해 놓으시면 온라인 코칭 안 들으셔도 이제 무료로 강점 테마 간략하게 설명하는 자료를 주기적으로 드릴 거거든요. 이제 코칭이 부담되실 수도 있으니까 이제 미국 갤럽 사이트에서 돈 좀만 내서 이제 진단 받으시고 거기서 주는 보고서랑 제가 주는 자료만 참고하셔도 어느 정도는 알 수 있어요. 물론 제대로 배우려면 온라인으로라도 코칭을 받는게 제일 좋긴 해요. 진단하면은 주는 보고서만으로 너무 부족해서 갤럽에서도 이제 코치를 따로 육성을 하는 거거든요. 진단받고 이제 코칭까지 받으면 모든게 다 이해가 됩니다. 내가 지금까지 왜 이러고 살았는지, 또 앞으로 뭐 하면서 살아야 되는지 어떤 사람을 만나야 되는지 내 삶에 대한 모든게 이해가 되죠. 이게 성격이 아니라 잘 안 변한 기질에 대해서 다루는 거라서 보통 진단하고 코칭을 받으시면 되게 많이 놀랍니다. 특히 MBT 같은 두루뭉수한 유사 과학에 익숙한 한국인들은 더 놀라요. 와 내 기지를 나보다 더 잘 설명해 주네 하면서 놀라는 걸 너무 많이 봐서 아유 강정이 제 업이다 보니까 신나 가지고 계획보다 훨씬 더 많은 이야기를 했는데 오늘 티타임의 결론은 정신적 무기력과 무한한 업보를 만들어내는 대다수의 현대인들은 사실상 혈기에 가깝다. 그리고 이 혈귀에서 벗어나려면 탄지로한테 봐야 된다. 어떤 점을? 첫 번째 업보와 상처를 내에서 끊어 보자. 레몬즙이 쉬면 꿀을 먹으면 되는 거니까. 근데 솔직히 말해서 저는 이건 잘 안 돼요. 탄지로하고 다르게 화합 테마가 없어서. 나는 화합 테마가 32인가 그래요. 굉장히 호전적인 편이란는 뜻입니다. 저는 이제 상대가 나를 불바다로 만들면 나는 그쪽에 3대까지 불바다로 만들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라 가지고 탄지로랑은 좀 다른 부분이죠. 이건 저한테 되게 힘든 거예요. 싸움을 하지 않는 거. 근데 두 번째는 탄지로뿐만 아니라 제 강점이기도 하고 모두가 이런 자세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굉장히 현대인들한테 필요한 자세예요. 어떤 자세냐면 매 순간을 배움의 순간이라고 여기고 감탄할 일을 만들어 보는 거. 요게 심리학자들이 그렇게 입이 달도록 말하는 회복 탄력성의 개념과 똑같은 거니까. 그리고 마지막 가장 중요한 포인트. 내 강점을 정확히 인지하고 강점을 개발하면서 살자. 즉 직이 아니라 나만의 업을 찾자. 여러분들이 업을 알게 되면 어떤 세상이 도래해도 굶어 죽진 않을 겁니다. 세계 3차 대전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이게 바로 내가 좋아이라 하면서 성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마치 주들처럼. 제가 실제로 저렇게 산 다음에 다 잘됐거든요. 신기하게 강정 코칭 받은 시기랑 정확히 겹쳐요. 정말 최근 3, 4년처럼만 살 수 있다면 천년이고 만년이고 더 살고 싶습니다. 혈기가 되어도 좋을 것 같아. 여러분들도 저랑 같이 온니가 되어 보지 않으시겠어요? 아, 오늘도 생각보다 너무 길었다. 티타임은 원래 좀 짧게 하려고 만든 콘텐츠인데 제가 말이 많은 걸 보니까 여러분들을 너무 좋아하나 봐요. 어쨌든 오늘 다니엘 티타임 여기까지. 저는 저녁 먹고 침소해 들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