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et Our Mobile App

Take your business learning on the go!

Download on the App StoreGet it on Google Play

우크라군 러시아에 무더기 항복 중, 후퇴 명령 안하는 젤렌스키 때문에 쿠르스크 전선 급격히 붕괴. 전멸 임박 (진재일 교수 / 즉시분석)

웅달 책방55:55

Transcription

[음악] 오늘은 진재일 교수님을 모시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쿠르스크 전장에 대한 긴급 인터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교수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교수님, 어저께 제가 뱉었는데 지금 쿠르스크 전장 때문에 또 긴급하게 인터뷰를 좀 드렸습니다. 지금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이제 러시아 땅이죠, 쿠르스크 전장이 그 지금 우크라이나 군이 포위, 선열, 전멸 위기다. 지금 정황이 굉장히 급박하다고 하는데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나요?

예, 지금 상당히 악화돼 가지고요. 이제 우선 북쪽에서 이렇게 이렇게 치,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가 잡고 있는 영토들을 이렇게 점령하고 있는데, 저거 어제 사진이었고요. 여기 보이는 것처럼 어 이제 이렇게 쭉 내려왔고.

네. 또 조금 지나서 오늘 업데이트를 하는데 쑥 들어와 버렸어요.

오, 그러니까 이 지역까지 들어올 걸로 예상된다 해서 지금 어디까지 가는 거니까 들어와 버렸어요. 이 안에까지. 그러니까 굉장히 빨리 진행한 거죠.

예, 이런 속도로 진행한다는 것은 우크라이나 군이 보급이나 이런 게 되게 열악해 가지고 버틸 수 없는 상태가 된 거예요. 아, 그리고 러시아가 이렇게 진격을 빨리 해오니까 그렇게 이제 나간 거고요. 이제 요거는 이제 서북쪽에 있는 것이고. 네. 이제 그 외신에서도 이제 외신은 약간 늦게 보도되는데 로이터, 폴리티코 이런 데서 급박하다 이런 보도가 있었고요. 네. 그다음에 우리가 사실은 텔레그램 채널들이 빨리 보도하거든요. 그 대표적으로 친우크라이나 채널인 딥스테이트가 어제 보도를 할 때 굉장히 어렵다. 거기서 전황을 정확히 보도했죠. 쿠르스크 지역 전황. 여기가 이제 러시아 지역 아닙니까? 여기가 이제 우크라이나의 수미 오블라스트고, 여기가 이제 쿠르스크 주인데 이제 이미 이제 여기서는 벌써 한 일주일 전부터 월경을 했어요. 월경을 해 가지고 내려오고 있는데, 그러니까 러시아군이 이제 그 우크라이나 쪽 수미 지역으로 이미 들어왔어요. 들어와 가지고 여기 이제 큰 고속도로를 차단하려고 차단을 이미 오래 됩니다. 그 통제라는 것이 이제 화력 통제가 있어요. 내 화기로 거기를 때릴 수 있으면 그걸 화력 통제라 그러고, 물리적 통제는 가시 바리케이드 치고 못 들어오게 하는 거예요. 화력 통제는 계속 지켜보고 난리 보내고 해야 되니까 가끔 빠져나갈 때도 있고 그렇죠. 그렇지만 물리적 통제를 하면 바로 못 부수지 않는 이상 못 가니까 확실히 통제가 되죠. 이제 그 거기 그렇게 하기 위해서 여기 지금 지명은 제가 잃지 않겠습니다. 그러니까 노란 원, 빨간 원, 파란 원이 있고요. 이렇게 이제 이 화살표 방향으로 내려왔습니다. 그 여기서 이제 굉장히 가깝게 파란 원 지역에 있는 거죠. 이게 어제 상황이었어요. 그래서요, 여기 보라색 원 지역에서 이제 이 고속도로를 가는 여기는 이제 지금 거의 다 통제를 한 상태예요. 여기 이제 그래서 벌써 안 들어간 지 꽤 돼야 되는데 물리적 통제를 했기 때문에 이제 거의 확실히 못 들어가고 있는 상황이죠. 아, 그 지금 저기 파란색 부분이 지금 약간 국경 부분인데 쿠르스크 지역, 러시아 쿠르스크 땅을 우크라 군이 점령한 적이잖아요. 근데 그쪽에 무기나 탄약을 주는 그 도로를 지금 러시아군이 막 포를 쏴 가지고 못 가게 했는데 이제 실제로 거의 이걸 점령하러 가고 있는 거예요.

예. 그, 그 거의 여기 화력 통제를 하는 건지 아니면 지금 물리적 통제가 된 건지 안 된 건지 아직 정확히 모릅니다. 근데 이미 어제 저녁에 나온 그, 어제 나온 그, 그 제일 빠른 보도가 이미 여기까지 왔다. 그래서 이게 거의 곧 올 거다 이 정도로 이렇게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이제 지금쯤이면 다 왔을 겁니다. 그래서 물리적 통제가 완전히 된 걸로 보이고요. 그러고는 이제 나머지는 러시아군이 차고 있으니까 못 빠져나가요. 그러면 이제 여기 수미 지역이 중심 지역인데 여기로 이제 치고 들어오겠죠. 아까 동북쪽에서 이제 이렇게 마을을 점령하고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 완전히 점령된 상태가 아니고요. 지금 이제 길목을 다 잡았기 때문에 포위가 된 상태예요. 사실상. 그런데 이 포위가 일부인지 전부인지 아직 잘 알려지지 않고 있어요. 조금 제 생각에는 이 정도까지 이렇게 포위했거나 아니면요, 밑에도 포위된 상태거나 이럴 건데 아마 지금 이쪽을 포위했을 거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요. 지금 최근에 이제 어 가장 빠른 그 약간 중립적인 채널에 가까운 중립인데 밀리짜리 선물이라는 이 채널, 여기는 양쪽 걸 다 보도를 해 줘요. 그래서 확인해 보는 건데 이 보도에 따르면 지금 4700명, 6300명 사이가 이제 포위돼 있다, 우크라이나 군이. 그러니까 전체는 아닌가. 전체는 아직 몇 만 명 되거든요. 네. 그래 이게 이제 전체 병력에 어 이 포위된 병력에 한 15 내지 20% 정도. 돌파, 돌파를 할 수 있는데 자기가 희생을 강행하면서 포위망을 뚫는 거죠. 네. 어디까지 갈지 모르지만 할 수 있지만은, 차단, 포위망 차단 해제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일부 돌파를 하다가 이제 거칠 거다. 뭐 그렇게 예상을 하고 있고, 유일한 선택이 한 나 죽는 거다. 사실상은 그렇고. 지금 현재 이제 전자전을 통해서 우크라이나 군 통신을 방해한 상태예요. 스타링크는 월요일부터 다운돼서 그게 3월 4일이거든요. 네. 그러니까 워싱턴에서 저런 게 있고 나서 아마 한 거 같아요. 스타링크 다운돼 있었다. 그러고 그리고 별개 그룹들이 이제 뭐 예를 들어서 소규모 장갑차를 가지고 이제 뭐 이렇게 소규모 전술 하는 그런 부대들은, 그러니까 하위 부대들이 상의, 뭐 여단급이 아니고 대대급이나 아니면 한 중대급 정도. 네, 그 밑에 이 하위 부대들은 총사령관의 명령을 받지 않고 독립적으로 항복하고 부상자가 막 생기니까 부상자 후송을 위해서 협상을 시작하고 있고, 그리고 이미 시작했고. 그 대가로 자기 항복을 하고 그다음에 이제 미국과 프랑스가 제공한 새로운 유형의 무기를 줬다. 그러니까 이제 이게 이제 항복을 받으면 무기를 네, 무기를 받고 그 자기네들 운영하는 드론이나 위성 암호 시스템이나 그 전자전 장비나 장갑차도 넘겨주고 거기에 비밀 코드도 넘겨주는 거죠. 그러니까 이 항복을 하면은 상당히 많이 날아가요. 그죠? 아무 비밀키 이런 게 날아가니까.

예. 그리고 지금 요걸 제가 블로그에 두 시간 정도 전에 올렸는데 그때 당시에 천 명 이상의 군인이 당장 항복할 준비가 돼 있다. 아까 이제 한 5, 6천 명 있는 중에서 일부 천 명 정도는 지금 항복하려 하고 있는 상태고, 부대가 넓은 지역에 있으니까 차근차근 이렇게 할 거 아닙니까. 이제 항복 의사를 확인한 부대가 이 정도겠죠. 그러니까 더 들어가면 모를 거고요. 그리고 이미 그 1천 명 중에서 230명의 중상자가 지금 중상자가 긴급 치료를 받는다. 그러니까 여기에 굉장히 많은 폭격이 있고 있는 거예요. 아, 그래서 이제 그랬고, 우크라이나 군사령부 3월 7일 새벽부터 방송을 중단했어요. 그래서 사실은 그들을 버린 걸로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요요 방송이 쿠르스크 방면에 대한 아니요. 그러니까 군에서 이렇게 뭐 이렇게 지령을 내리는 방송 있지 않습니까?

아, 그죠. 통신, 어떤 뭐 뭘 뭘 공격해라, 빠져나가라. 뭐 군 통신 수단을 통해서 하는 사령부가 보내는 것들 있잖아요. 그거를 지금 이미 중단했으니까 거의 한 거의 24시간 정도. 24시간은 좀 안 되겠네. 한 18시간 정도.

영상이 교수님 3월 8일 오후 10시 반에 찍고 있는데 한 11시 반 내지 새벽에 나갈 거거든요. 바로. 그러니까 이제 한 하루 정도 손내 이제.

예, 그렇습니다. 이게 이제 우리 시간 차이 때문에 좀 있으니까 뭐 24시간은 아니고. 어쨌든 제가요 블로그를 올릴 당시에 기록을 봤을 때는 한 18시간 정도 전부터 이미 통신이 약간 중단된 거 같아요. 그런 상황이고. 그래서 이 쿠르스크에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 이제 처리를 못 해 가지고 이미 포기한 걸로 판단하고 있어요. 아, 그 그리고 이제 쿠르스크에 대해서 우크라이나 군에 대해서는 조금 다른데 하고, 다 러시아, 러시아가 좀 달라요. 그러니까 이 우크라 군이 들어가 가지고 민간인에 대해서 전쟁범죄로 굉장히 많이 지적하거든요. 쿠르스크에서. 쿠르스크에서 우크라이나 군이 들어가 가지고 그 여러 가지 지금 보고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것에 대해서 러시아 군이나 러시아 국민들이 거의 이를 악물고 있는 그런 상태예요. 그래서 뭐 그 전쟁 절차 다 항복을 하면은 받아주겠지만, 항복 안 하고 버티면 그냥 그냥 그냥 아, 의사만 물어보고 항복 안 하면 다 죽이겠다 이런 정도로 지금 그렇고, 지금 이 공중 폭탄으로 뭐 그 다 때리겠다 이런 그 정도로 지금 그런 상태. 감정이 굉장히 고조돼. 예, 쿠르스크는 좀 다릅니다. 그냥 이때까지 쿠르스크를 어떻게 했는 거니까 이제 쿠르스크에 정예병을 투입해 가지고 희생이 굉장히 많으니까 러시아는 그냥 늘어지게 오는 걸 받았어요. 뭐 계속 이 돈 봐서 오는 것보다 여기 나오니까 계속 받고 있다가 이제 이 문제가 조금 이제 어 지난 달 말, 한 지금부터 한 2주, 최대 한 2주 전부터 좀 되게 강했어요. 아이, 아마 협상이 좀 본격화되니까 이걸 협상을 위해서 점령, 침략했다고. 네, 이제 젤렌스키 이야기했잖아요. 이제 우리가 방송 그 작년 9월 달부터 계속 틈날 때마다 수없이 계속 제가 이야기해 줬거든요. 특수한 작전이니까. 그죠? 음. 그런데 이제 그 그때 처음 방송할 때도 아, 이거 뭐 때문에 점령했을까 도저히 이해가 안 간다. 군사적으로는 아예 가치가 없고 대가 없는 건데. 그러니까 저기서 지금 6만 명 이상 엄청나게 희생이 생겼고 지금 거의 망할 지경에 있는데 이게 왜 이렇게 했을까? 그런데 여튼 나중에 젤렌스키 대통령이 이제 이걸 협상용으로 쓸 거다 했는데 협상이 이제 다가왔잖아요.

네. 그러니까 러시아에서 이제 정리를 하는 거죠. 이거 아예 카드를 없애버리려고. 아, 젤렌스키가 이거 돈바스, 러시아 본토 바꾸자고 하려고 하니까 우리가 힘으로 점령해 버리면 그 카드가 없잖아. 그렇죠? 그런 상황이고. 이게 문제가 뭔가 하니까 이미 그 우크라이나 국경을 들어왔어요. 수미 오블라스트, 수미, 우리 같은 수미도 같은 데를 들어온 거예요. 들어왔기 때문에 쿠르스크를 이제 몇 주 안에 정리하고 나면 그다음에 갈 수도 있어요. 아, 다시 우크라이나 수도로 다시 진격할 수도 있어요. 그럴 수도 있어요. 지금 이제 이 협상에 대해서 트럼프가 계속 압력을 넣고 있거든요.

예, 압력을 넣고 있는데 이제 우크라이나는 젤렌스키가 좀 이상하게 버티고 있고. 음, 러시아는 들어줄 이유가 없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계속 협상하자는데 안 할 수는 없고 하니까 이제 어떤 식으로 협상이 들어가기는 할 건데 그때를 대비해서 지금 정리하고 있는 걸로 보는 게 좀 맞고요. 지금 이 스타링크가 3월 4일부터 서비스가 중단됐다고 그랬는데 이게 지난번 그 백악관 회담하고도 좀 관계가 있을 것으로 보이고요. 음. 그런데 어쨌든 지금 여기 이 여기가 어떤 의미가 있는 거 하니까 쿠르스크가 붕괴되면은 우크라이나 국민과 군 전체에 큰 사기 저하가 올 겁니다. 현재까지로는 지금 임박한 작전에서는 최대 6000명의 손실을 예상하는데 그 말고도 더 많이 있거든요. 더 많은 우크라이나 병력이 쿠르스크에 있고 매우 위험한 상황이고 하급 부대에서 사령부에 보고도 하지 않고 항복할 상황인 거 같으면은 그냥 항복하면 나중에 군사 재판 받잖아요.

아, 그런데 이제 그런 상황이 아닐 정도로 매우 악화됐고, 아까 이야기하는데 1천 명이 항복할 준비가 돼 있는데 230명이 중상자가 나왔다 그랬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비율이 굉장히 높잖아요.

아, 그죠? 그러니까 이게 항복을 하는 게 저 많이 다치면 나도 곧 다칠 것이고 죽겠구나 이런 생각을 하니까 항복하는 거거든요. 그 거의 아주 절망적인 상황. 그제 그 부대는 그 지금 이 해당되는 부대는 뭐 전체는 아닌 걸로 봅니다. 지금 어느 정도인지 거기까지 지도는 안 나와 있는데요. 그런 상황이고. 이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쿠르스크 다음에 수도 키이우로 늘어가면 우크라이나는 밑에 방어 전력이 없어요. 그리고 쿠르스크 작전을 하면서 러시아가 지난 6, 7개월 동안 계속 수미를 포격했어요. 아, 수미가 도시니까 수미에서 그 군사력을 모아 가지고 여러 군데에서 가져와 집결해 가지고 가거든요. 집결하는데 계속 때렸어요. 그러니까 실제로 이 수미 쪽이나 이 후방에 해당되거든요. 거기는 이제 별로 군사력이 없는 거죠. 그러니까 이게 슉 내려올 수도 있어요. 교수님이 계속 작년부터 쿠르스크 작전은 러시아 아 우크라이나 아주 무모한 작전이고 그냥 아주 인력을 갈아 놓으면서 손해만 보는 작전인데. 네. 이제 그것 때문에 여기서 점점점점 땅 따먹히다 훅 무너질 수 있다 했는데, 근데 지금 그 상황이 오고 있는 건가요?

그렇습니다. 제가 그걸 여러 번 말씀드렸는데 이제 이게 무슨 제가 쪽집게도 아니고요. 전황을 쭉 보면은 그 추세를 알 수 있거든요. 그 희생이 너무 많고 우크라이나가 러시아는 계속 좋지 않고 그냥 천천히 이렇게 했어요. 그래서 이제 여기 이 지역이 거의 뭐 강은 좀 있어요. 다리도 몇 개 있고 하는데 그게 뭐 부교로 건널 수 있고 뭐 이런 정도예요. 그러니까 여기는 어찌 보면 그냥 수풀 지역이고 약간 구릉지, 그 능선 정도가 좀 있어요. 그러니까 뭐 완전 평지는 아니고 구릉지가 좀 있고 하니까 이제 구릉지 위를 감제 고지로 잡는 사람이 유리하니까 약간의 고지전은 있죠. 그런 정도는 있지만은 전체적으로 굉장히 평평하기 때문에 숨을 때가 없어요.

아, 그러니까 이 전투를 장악하기 위해서 기갑 전력이 들어오죠. 기갑 기계와 이런 이런 보병, 그 전투 보병이나 이런 그 저 보전 협동으로 이렇게 들어오지 않겠습니까? 이런 사람들 잡기가 쉽고 또 이거 후방에서 지원해 주는 포, 포병도 예, 위장하기 되게 어려워요. 아, 물론 위장을 해 가지고 철저히 하죠. 안 들키려고 하지만은 그 하나하나 할 때마다 그 포 설치하고 위장막 치고 이런 게 하는 게 작업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요. 아, 그게요 한 번 움직이면 대개 잡히니까 거기 바로 때리고 이렇게 하니까 이게 공격을 하는 쪽에서는 그냥 노출되기 때문에 엄청 피해가 높습니다. 그래서 돈바스 전투보다 두 배가 손실이 높다 우크라이나가. 그래서 굉장히 무모한 작전을 해 온 거예요, 이때까지. 그러니까 여기를 공격해서 일시 점령을 해도 예, 전투를 하면은 너무 숨을 데가 없어서 너무 손실이 크니까 이런 그렇습니다.

네. 그냥 목에 계속 눌러앉아서 계속 죽는 거예요. 그죠? 그럼 여기 아무것도 없어요. 그러니까 저 저 이제 쿠르스크 주에, 이것도 쿠르스크 주에 이제 저 북쪽에 가면 쿠르스크, 쿠르스크라는 도시가 있어요.

예. 그 도시가 있는데 그 도시보다 조금 좌측에 이제 큰 그 이제 그 원전이 있어요.

예. 그래서 그 원전을 장악하러 갈 것이다고 생각을 했는데, 원전 장악을 분명히 시도를 했는데 실패했어요. 그때 뭐 어 특히 이제 어 빨치산들이 있는데, 그 우, 우크라이나에 그때 저 그게 어떻게 됐는가 하니까 우, 우크라이나 빨치산이 있어요. 그리고 러시아 빨치산이 있어요. 우크라이나 걔는 왜 빨치산 있는가 하니까 젤렌스키 정부의 학정에 반대하는 거죠. 자기 자식들이 막 다 군대 끌려가 죽어 버리고 경제도 막 힘들고 이러니까 전쟁 원치 않는데 계속 전쟁을 하니까 저항하는 거예요. 레지스탕스가 되는 거예요. 그리고 러시아에는 자기가 이제 핍박을 받으니까 지금 전쟁 상태니까 빨치산 활동을 하는 거고요. 그러니까 그 사보타지를 계속 해왔는데 서로서로 막 하는 거네요. 군이 저 저 8월 6일 날 공격을 했을 때 원전을 간다는 정보를 러시아 정보국에서 어떻게 알았는가 하니까 우크라이나 빨치산이 알려줬어요. 러시아 빨치산한테. 빨치산이 러시아 정보국에 알려서 그 간 거예요. 아, 그때 그래 제가 말씀드릴 때 이상하게 그냥 갑자기 당행 기처럼 이야기했는데 원전 앞에 또 있다고 했어요.

러시아군. 예. 그래 가지고 그때 러시아군 뭐 그 몇 개 특수부대하고 몇 개가 갔거든요. 아, 그러니까 그 그런 말은 사전 정보를 알고 있었다는 거 아닙니까? 그죠?

핵, 예. 사전 정보를 알고 있었는데 러시아 시민들 피해를 입었잖아요. 네. 그러니까 이제 그 그거를 알고 있었다고 이야기하면 그 아람 말씀처럼 하고 당행 기스, 아무것도 없는데 왜 갔는가. 근데 원전이었을 것이다. 근데 원전에는 멀쩡했어요. 그러니까 이미 알고 있었고 이제 어차피 겁이 나서 들어오지 못하고 쿠르스크를 침공하는 것은 군사적으로 큰 의미가 없으니까 중요 자산인 원전만 보호하고 말았던 거예요.

아, 그럼 러시아군은 그죠? 중요 자산은 의미는 전략적으로 정보, 아까 보호했는데 여기는 별로 의미도 없고 하니까 뭐 넘어, 이제 냅둔 건데 들어올 테면 들어와. 우리가 유리하니까. 근데 러시아 국민이 여기서 피해를 볼까 우리가 미리 알았는데 안 막았다 그러면 러시아 주민들이 난리 날 테니까. 그죠? 근데 이제 민간인을 해치기 때문에 우크라이나 군의 책임이죠. 전쟁범죄입니다. 아, 근데 뭐 어쨌든 그 상황은 지금 아직까지 정리가 될 정도로 이제 한가하지 않고 그렇습니다. 요게 지금 보여주시는 요게 일주일 전 지도고요. 지금 요, 요 포스트는 아까 다뤘던 게 하루, 아까 거는 조금 올, 이게 지금 올린 겁니다. 그럼 교수님께서 근데 지금 일주일 전에요 지도랑 비교할 때 아까 지도를 보니까 뭔가 이렇게 가로축으로 이렇게 북, 이게 양, 양 절단을 하는 듯한 그런 뭐 그림이 있던데 그건 뭔가요?

예, 아, 그 이게 이제 그 그 이제 본래 포위를 할 때, 여러 번 설명드렸지만 러시아군이 하는 방법은 다른 데도 비슷하지만 침입을 하고 그 돌파를 하고 확대를 하고 포위를 하고 선열을 하고 그다음에 또 진전해 가지고 이제 침입을 하고 이런 과정을 계속 치르거든요. 무한 반복을 하는데, 그러니까 지금 이제 이제 여기서 중심은 뭔가 하니까 이 수미 지역을 중심으로 해서 이렇게 쭉 있어요. 수미가 그래서 도심 지역이거든요. 여기가 이제 러시아 가스관이 이렇게 우크라이나로 통과하는 곳이기 때문에 가스관 두 개 같은 거예요. 유로파. 그래서 이게 이제 중요하니까 여기를 차지하고 있고 여기가 이제 그러다 보니까 조금 도심이 발달해 있는 쪽이에요. 이 근처에서는 가장 발달해 있죠. 그러니까 여기를 우크라이나가 이때까지 지키고 있는 거예요. 지키고 있으니까 이제 이걸 돌파를 하는데 이제 러시아가 어떻게 그냥 양 사방에서 들어온 게 처음에 이쪽에 강이 있는데 강을 건너 가지고 네. 이제 그 소위 말해서 서북쪽에서 꾹 밀고 내려왔어요. 배수지를 치고 그래 내려와 가지고 이걸 지금까지 몇 달 동안 계속 밀어붙인 거예요.

예, 밀어붙이고 이제 여기 남쪽에서도 밀어붙이고 이렇게 밀어붙이던 남쪽에서는 이제 그냥 홀드만 하고 네, 들어가진 않고 뭐 틈 보이면 들어가긴 하지만 극적으로 들어가지만 홀드 좀 하고 이제 서북쪽에서 계속 밀어붙였어요. 뭐 우리 북한군 보호가 있는데 서북쪽인데 뭐 있다고 주장하는 데가 좀 웃기잖아요. 그 저기서 북한군이 뭐 선밀 당했다고 뭐 3천 명이 죽었다는데 튼 말이 안 되는 소리죠. 하지만 상당히 신빙성 있는 정보를 들었을 때 약간 이렇게 어 웃음이 섞여 있는 게 있으니까. 이게 사람이 죽어서 이게 좋아하는 건 아니고 노력 중이십니다.

예. 그 좀 황당한 정보를 이야기할 때 제가 너무 허두 죄송합니다. 어쨌든 그렇고요. 그 그렇게 쭉 몰아왔던 게 이때까지 그. 제가 이제 그 어 3월 1일 날 이걸 올렸습니다. 3월 1일 올리고 지금 8일, 가까이 7일, 8일 사이에 이제 이 일이 발했는데, 어 제가 3월 1일 날 연휴 때 밤에 이제 보고서 이렇게 올렸는데 그때 제목을 뭐라 했는가 하니까 붕괴의 서막이라 했어요. 붕괴의 서막, 쿠르스크. 이게 곧 무너질 거다. 예, 그때 제가 무너진다고 할 때는 이게 아무리 오래 가도 4월에는 무너진다. 3, 4월 중에 확실히 무너질 거다. 이제 3월 시작하는 날에 제가 올렸어요. 그러면서 이제 제가 쓴 글이 뭐 히스토리 그 면을 기다리고 이런 복잡한 와중에도 전황이 막 올라오기 때문에 제가 그때 정리를 좀 했어요. 이게 어 굉장히 급하게 올라왔거든요. 그래서 지난번 방송에도 제가 잠시 말씀을 드렸는데 일단 눈에 띄게 붕괴 중이다, 우크라이나 전선이. 그때 이제 제가 이게 7일 전에 한 8일 가까이 전에 올린 겁니다. 네, 3일 날 영상이니까 그때 올린 건데, 본래 이게 하면 안 되는 작전인데 어쨌든 엄청난 손실을 입고 굉장히 무모한 작전을 계속 해 나가고 이런 상황인데 어쨌든 여기 온 이제 우크라이나 군은 굉장히 지금 자기 왜 작전해야 되는지도 모르면서 이렇게 희생을 당하는 굉장히 우수꽝스러운 그런 상황인데 지금 이렇게 보면은 이 지도에서 확 공개가 돼 가지고 밑에 들어왔고, 제가 지난 방송에도 말씀드렸지만 경계를 넘어서 이 고속도로를 향하고 있다, 이 화살표가 있죠. 그리고 이 러시아 국기가 있는 곳은 지금 러시아가 막 정복한 곳이거든요. 막 그 점령한 곳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급속도로 무너지는데 이 정도 무너지면 이 보급로가 끊기면 이 보급, 이 보급로가 끊기면 외부에서 떨어지는 거의 더 이상의 차단이 되고요. 아이, 가운데 요요 도로, 러시아군이 지금 차단하고 있잖아요. 이 도로가 끊기면 내부에서 서로 교환하는 게 안 돼요. 아, 그러니까 계속 보급 인풋은 밖에서 이 수미에서 오는 이 고속도로 가야 되지만 이게 차단돼도 얼마 동안 내부에 있는 거 있잖아요. 근데 저기 막 총을 쓰다 보니 탄이 떨어지고 여기서는 뭐 하다 보니까 기름이 떨어지고 이런 경우는 서로 바꿀 수도 있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하면서 이제 전투를 할 수 있는데 지금 이거 차단돼 버리면은 각자가 이제 흩어지는데 부대가 하나 있고 그럼 작전을 못 하죠. 그러면 탄약 없는 부대가 하나 있고 이런 식으로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이게 어 그 서로 교환할 때보다 훨씬 전력이 떨어지겠죠. 그래서 이게 내부 문까지 붕괴되기 때문에 이게 급속도로 무너질 것 같아요. 그러면 제가 이게 4월을 버틸까 뭐 늦 4월이면 다 끝날 것 같다 이런 생각을 했는데 이제 지금 그 이야기를 말씀을 이렇게 제가 블로그에 올리고 나서 지금 일주일밖에 안 됐거든요. 그러니까 몇 주 안에 끝날 가능성이 있는 거예요. 그 정도로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뭐 그 뭐 통신 차단이나 이런 뭐 스타링크 끄고 이것도 영향은 좀 있지만은 그거 전혀 관계없이 이미 이게 진행되고 있었다. 러시아는 이미 저때부터 협상이나 이런 걸 한다 그러니까 상황이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일단 럴 수도 있는 건 확실히 정리하자 해 가지고 이거 이미 들어간 거예요. 저게 최소한 저 제가 일주일 전에 올릴 때 저 상황이 있기 때문에 그것보다 한 일주일 전부터는 최소한 시작한 거죠. 그러니까 뭐 뮌헨 안보 회의하고 2월 달에 협상이 그 사우디에서 만나고 이럴 때부터 이걸 잘 들어갔다고 볼 수 있는 거예요. 이미 준비했어. 그러니까 이제 이때까지 가만히 놔뒀다가 보니까 이게 속도가 너무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가지고 어 이게 지금 아 이게 손해가 굉장히 많이 될 거다. 지금 그러면서 제가 영상도 몇 개 그 올렸는데요. 네, 굉장히 위력적인 폭탄, 그러니까 이스칸데르-M 같은 걸 때렸어요. 이스칸데르-M은 그러니까 3000km 폭탄이에요. 그런 걸 던지고 여기 보면 이 대형, 들어온 이런 것들도요 막 떨어뜨려요. 보여주세요. 예, 이게 리아노보스티하고 러시아 방송인데 여기서 보시면은 예, 여기서 이제 큰 드론입니다. 이제 큰 드론을 가지고 이제 아까 우크라이나 군이 예, 우크라이나 군이 준비하고 있는데 어쨌든 잘 위장을 하고 있는데 이제 위에 드론이 오니까 나와 가지고 얘네들 위장막 걷고 막 이렇게 하고 있었는데 여기 떨어지는 폭탄이 어떤 폭탄인지 이 사람도 모르고 있었던 거예요. 아이, 사실은 이거 이거 할 게 아니고 피해야 되거든요. 아, 상계에서 막 빨리 도망갔어요.

예, 빨리 도망가야 목숨을 건져야 되는데 이게 지금 방어할 거로 생각했는데 왜냐하면 작은 드론만 봤으니까 아, 이제 여기서 이 보시면 이스칸데르 이런 걸로 떨어뜨려 버리거든요. 엄청나게 정밀하고 위력적이고 이 근처에 있으면 다 죽었겠죠. 뭐 거의 뭐 시체도 찾을 수 있겠죠. 그, 그런 정도로 이런 식으로 위력적으로 작전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뭐 어린이들 보면 안 되고요.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