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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산다는 거는 진짜 어떤지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 해보고 싶어요. 근데 우리 얘기하는데 이분을 게스트로 안 모실 수가 없죠. 조수견 작가님 다시 모셨습니다. 웰컴.
우리가 MM에서 그렇고 외국 사는 거에 대한 얘기를 했지만은 어느 정도 좀 겉모습 얘기만 많이 한 거 같아. 그래서 오늘은 조금 더 깊게 얘기해 보고 싶고 우리가 왜 왓 얘기 많이 하잖아. 왜부터 시작해 보면은 좋을 거 같아. 크게 세 가지가 있다고 봐. 첫 번째는 공부 더 하려고 외국 나가는 거 유학인 거지. 두 번째는 내가 커리어를 확장시키고 싶어서 취업인 거거든. 세 번째는 내가 문화나 환경처럼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위해서 나가는 거.
처음에 외국 몇 살 때 나간 거지? 14살에 이제 미국에 유학을 간 걸로 시작을 했으니까 사실은 진짜 빨리 나갔던. 14살이면 중학교도 나오거든. 예. 좀 애매한 나이에요. 사실 14살은 한국말 능력도 완전히 없어지진 않고 영어도 뭐 불편하지 않을 정도로 할 수 있으니까 좋은 나이라고 볼 수도 있고 또 어떻게 보면은 영어도 완벽하지 않고 한국말도 완벽하게 안 되기 때문에 또 어떻게 보면 좀 어색한 나이라고 할 수도 있고 그래서 그때 갔고요. 미국에 간 거는 전 엄밀히 말하면 유학을 하러 갔죠.
그렇네. 그러면 그때 초중고 대학교를 다 나오고 그다음에 프랑스를 간 게 라이프스타일 위해서 가. 문화와 환경을 위해서 간 거. 그때 어떤 이유를 가게 된 거야? 제가 우리 채널에서 허황된 꿈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인생에 이제 허황된 꿈이 있어야 뭔가 모티베이션이 생긴다. 전형적으로 허황된 꿈을 가지고 간 거 같아요. 당시 1990년대 미국은 어떻게 보면 한 10년 전 우리나라처럼 유럽 문화에 대한 환상이 되게 많은 장소였어요. 특히 이제 뉴욕에서 공부를 하다 보면 책 읽고 겁멋든 친구들 있잖아요. 시 쓴다 그러고 이런 친구들이 모이는 카페들 보면은 다 프렌치 카페였어요. 그리고 유일하게 해외 독립 영화를 자주 상형해 주는 우리 동네 영화관 이름이 패리스러였습니다.
빠리바게도 아니고. 내가 좋아하는 문화적 허세 이런 거 좋아하는 친구들이 모이는 공간이 다 막 프렌치 카페, 뭐 프랑스 스타일 바, 뭐 프랑스 영화관, 프랑스 책방 이런 데서 이제 노니까 짝퉁이 이 정도면 원조는 얼마나 멋있을까. 그래서 이제 그 졸업하자마자 정말 20대 초반에만 할 수 있는 행동이죠. 무조건.
그니까 엄청난 용기다 이것도. 아니 용기가 아니라 아까 말한 것처럼이 허황된. 허황된. 근데 그것도 용기가 있으니까 무모함도 용기라고. 그죠. 이제 무식해서 용감하다 뭐 이런 거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 프랑스 어떤 나라인지 잘 몰랐고 문학 서클에서 프랑스 책 몇 권 읽은 거 뭐 그 정도가 다였고 프랑스로 그냥 갔죠. 졸업하고.
근데 이렇게 이제 우리가 앞서 말한 유학, 취업, 라이프스타일 보면은 라이스타일을 쫓아가는게 제일 특이한 케이스라고 생각을 하고. 라이브스타일은 크게 두 요소가 있다고 봐. 하나는 환경이야. 자연, 날씨, 뭐 도시의 모습, 인프라 이런 것들이고. 두 번째는 문화, 사람들의 성향, 예술, 음식, 종교 이런 여러 가지 복합적인 요소들이 라이프스타일을 이루잖아. 그럼 수녀는 이 두 가지 요소를 다 쫓아간 거라고 볼 수도 있겠네. 뭐 그때는 제가 운동 같은 걸 거의 안 했기 때문에 날씨 환경 자연 이런 거는 나이에 관심이 없었고 제가 그때 가지고 있는 환상 속에서는 미국인들은 실용주의적이어서 돈 버는 얘기하고 투자 얘기하고 부동산 얘기하고 이런다면 프랑스 사람들은 어디 만나서도 책 얘기하고 영어 얘기하고 철학 얘기하고 그런 다더라.
그러니까 그런 문화적 환경 때문에 간게 맞죠. 그리고 예전에 나한테 우리 와인마시타 그 얘기한 거 같아. 네가 건물들 모습 좋아서 갔다고. 아 그것도 맞아요. 그것도 환경이니까. 예. 새 건물들보다 옛날 건물 좋아하는데 뭐 유럽이 다 그렇지만 프랑스는 이제 걸어다니면 다 옛날 건물이니까 옛날 건물로 둘러싸여서 살고 싶다 그러면 프랑스가 굉장히 멋진 곳이고.
근데 이제 이렇게 해서 보통 가면은 현타 온 얘기가 나오잖아. 어 실제 어땠어? 저는 현타가 되게 짧게 오긴 했어요. 프랑스의 뭐 개선문이라든지 막 이런 거를 사진으로 보면은 엄청 스케일이 커 보여. 그리고 이제 19세기의 사람들이 애펠탑이나 이런 기록해 놓은 거 보면은 그 당시에는 어떤 사람도 애펠탑만한 건물을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이 사이즈와 이 장엄함과 웅장에 대해서 엄청나게 멋지게 글을 써 놓는단 말이에요. 근데 사실이 애펠탑이 그 당시에는 제일 높은 건물이었지만 시그니엘 말하진 않거든요. 사실.
그리고 빠리는 그 주변 건물들이 작아서 더 커 보이는 거 같아요. 애펠탑이 서울에 와 있다면은 그렇게 안 커 보일 거죠. 그렇겠죠. 그래서 그렇게 엄청 웅장한 도시를 생각하고 딱 왔는데 공에서 내려가지고 택시를 타고 처음 잡아놓은 숙서로 돌아가는데 뉴욕 건물들의 사이즈랑 빠리 건물들의 사이즈가 정말 확연하게 차이가 나잖아요. 그래서 딱 택시 타고 들어가는데 개선문 쫙 돌아가 들어가잖아요. 형도 글로 들어갔잖아요. 처음 드는 생각이 이게 모조품이 아니라 진짜. 그리고 주변에 있는 건물들이 다 뭐처럼 보였냐면 그때 웨딩 케이크처럼 보였다까 툭 치면 무너질 것 같은 느낌. 그래서 처음에든 생각은 아 잘 먹왔다. 허름한 도시구나. 뉴욕에 비해서 정말 허름하고 오래되고 뭔 일도 별로 안 일어나는 도시구나라고 생각을 했던 거 같아요. 처음에는.
근데 현타가 왔다가 한 3년이 지나잖아요. 그러면은 현타가 또 없어지더라고요. 빠리 사람들이 카페에 앉아 가지고 철학 얘기를 한다는 것이 처음에 본 그런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까 아, 이게 그냥 판타지였구나라고 생각을 하는데 3년 정도 있다 보면은 그 사람들이 어디 있는지를 알게 돼요. 그래서 거기 가서 놀면 빠리가 실제로 테라스에 앉아 가지고 영화 얘기하고 소설 얘기하고 시를 얘기하는 공간으로 어느 순간에 바뀌어요. 근데 왜 이게 처음에 가면은 아 그런 거 없어라고 얘기를 하게 되냐면 어느 나라에 가든지 99%의 사람들은 다른 나라 사람들이랑 별 차이 없게 살고 있고 그런 행동을 하는 1%의 사람들이 특이하기 때문에 미디아에 반영이 돼 가지고 그걸로 소문이 난 거란 말이에요. 근데 어쨌든 그 프랑스라는 이 빨리라는 수백만 명이 먹고 살기 위해서 일반적인 삶을 살고 있는 도시에서 괜히 스카프 하나 딱 늘어뜨리고 볼테로 얘기하는 사람을 찾는데 데까지 3년이 걸려요. 근데 이 사람 한 명만 찾으면 돼요. 왜냐면 지네끼리 다 알더라고. 그래서 한 명을 찾으면은 이게 소수기 때문에 자기네도 외롭거든요. 사실은. 왜냐면 빨리 안 해서 이 친구들이 생각보다 주류가 아니라고. 그러니까 한 명을 만나면은 야, 한국에서 온 친구가 샴페인 마시면서 점심에 철학 얘기하는 걸 좋아하네. 그럼 내 친구들 소개시켜 줘야지. 거기까지 들어가 시간이 좀 걸리지만 이 판타지가 괜히 생긴 건 아니다라는 경험을 했어요. 그래서 저도 뭐 한에 간지 한 2년 정도 되니까 프랑스가 어느 정도 좀 입에 붙고 그다음에 이제 내가 좋아하는 고서적 서점이라든지 골동품상이라든지 이런데 돌아다니다 보니까 프랑스 사람들 중에 그런 거 좋아하는 사람들 우연히 만나게 되고 그런 사람들 한두 명 만나니까 이 사람들이 어디서 노는지 알게 되고 거기서 놀다 보니까 다시 좋아지고 그래서 저는 이제 결론적으로 6년 동안 군대 가기 전까지 빠리에서 생활을 하게 됐죠.
저는 이런 거 같아요.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나라 전체가 어느 정도 문화가 좀 비슷한 나라다 보니까 많은 한국 사람들이 저도 그랬고 프랑스 갈 때 프랑스 사람들이 이래라고 하면 프랑스 사람들이 평균적으로 그럴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사실 프랑스 같은 나라들은 뭐 계층별로 뭐 나이별로 문화가 되게 달라서 내가 추구하는 어떤 문화가 있으면은 그 문화를 어느 연령 때에 어느 지역에 사람들이 좋아하고 그걸 좋아하는 사람들이 어느 동네에 모여 있고 그 동네에 모여 있는 사람 중에 한두 명 정도 내가 소개받을 루트가 있나? 그렇네. 이는 그렇지 않 거라고. 생을 해요.
그리고 내가 쫓는 그 라이브스타일의 그 집단들이 얼마나 개방적이냐 폐쇄적이냐도 큰 차이가 있는 거 같아. 이게 캘리포니아에 살러 오는 사람들이 이제 이걸 많이 느끼는데 북캘리포니아는 이제 샌프란스코어와 실리콘 밸리를 주변으로 한 대표적으로 열린 문화야. 열린 네트워크 문화. 그래서 내가 스타을 꿈꾸는 사람인데 야 실리콘 가면은 어 그 스타트을 꿈꾸는 사람들이 맨날 모여가지고 자유롭게 네트워킹을 한데. 그거를 미업이라 불러. 그래서 미업이 너무나 많아. 예를 들어 무슨 뭐 AI 관심인 사람 모여 그러면 다 모여 가지고 너무 웰컴하는 분위기가 된다고. 그래서 그런 데를 가면 적응을 빨리 할 거 같은데 반대로 같은 캘리포니아 남쪽에 로센데레스를 가면은 대표적으로 그 인맥 문화가 잘 자리잡고 있거든요. 초대를 받아야지 내가 갈 수 있어. 그래서 빠리하고 뉴욕이 어딘가를가 보고 싶은 사람들의 로망이 되는 큰 이유 중에 하나가 길거리 기반 문화라서 그런 거 같아요. 음.
그니까 기본적으로 우리나라 LA처럼 많은 사람들이 차를 타고 다니는 문화는 우연히 길거리에서 누굴 만나서 그 집단에 픽업될 가능성이 거의 없잖아요. LA도 아마 그것 때문에 이제 조금 적. LA도 차를 타고 다니는 문화니까. 근데 빠리 같은 경우에는 일단 스트리트에서 모든게 이루어지다 보니까 어떤 갤러리가 문을 열어 놓고 무기 입크에서 샴페인 나눠주면서. 그냥 파티하고 있는 장면 형도 봤잖아요. 그런 거. 형이 아는 아티스트 전시다 그러면 아 누구 전시회요. 나이 작가 좋아하는데 그러면 샴페인 출테니까 들어오세요. 그래. 그럼 그냥 그 작가를 좋아한다는 이유만으로 거기서 바로 얘기가 이루어지고 괜히 대화 나오다가 우리 다설 팀으로 해가지고 전녁 먹고 갈까요. 이게 이제 가능한 도시들이 있고 그에 비해서 이제 나는 적응이 힘들 것 같은 문화라고 생각하는 데가 이탈리 문화였어요. 이탈리 문화가 조금 더 부유한 사람들이 외곽에 이렇게 큰 빌라 가지고 있고 몇 월 며칠 몇 시에 인비테이션 쫙 돌려가지고 아는 사람들끼리 파티하고 이런 문화여서 외국인으로가 가지고 얼마나 거기에서 빨리 친구를 사귀고 적응을 하는지는 분명히 그 도시의 형태와도 관련이 있고 어떤 방식으로 사람들이 같이 노는지에도 관련이 있을 것 같다. 그래서 저는 한국에 내가 왔으면은 서울에 외국인으로 왔으면 난 꽤 힘들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해요. 요즘은 좀 달라지긴 했는데 어디 가서 한국 사람들 이렇게 커피 마시고 있는데 가가지고 아 나 어디서 왔는데 같이 앉아도 될까요? 하면은 이 뭐야 이런 느낌일 거 아니야. 기본적으로 많은 사람들은 그래서 제가 했던 경험 빠리와 뉴욕이라는 도시에서 했던 경험을 보편하기는 굉장히 어렵다. 음.
근데 이 얼마나 그 커뮤니티가 오픈돼 있냐 아니면 폐쇄적이냐도 있겠지만은 그래도 어쨌거나 외부인 이방인이잖아. 그 외부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데 어떤 사람들은 외부인으로 더 잘 살아갈 것 같아. 내가 승현을 보면 승현은 외부인으로 아주 잘 살아갈 사람 같아. 또 어떤 사람은 그거가 너무 힘든 사람도 있을 것 같거든. 어떤 차이가 있을 것 같아.
일단 요즘 이제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외국을 나가고 있잖아요. 1년 이상 살려고 나가는 내곡인수가 1년에 뭐 10만 명하더라고. 얼마 전에 SBS에서 다큐멘터리도 떴더라고요. 특히 간호사분들이랑 용접이라든지 이런 메카니컬 하는 일 하는 분들이 한국에서하고 외국에서의 너무 대접이 다르다 보니까 많이 나가시는 거 같더라고요. 근데 이제 이런 분들이 이제 많이 나가다 보니까 요즘 해외에 살면서 어려운 점에 대한 콘텐츠도 굉장히 인터넷에서 많이 법람을 하는 거 같아요. 근데 그 콘텐츠들의 공통적인 테마 중에 하나가 외롭다. 돈도 더 많이 벌고 처우도 좋지만 잔디밭 있는 집을 샀는데 거기 아무도 안 찾고 혼자 살고 있으면 이게 무슨 의미냐 뭐 이런 콘텐츠도 많고 특히 2030대 나가면 어떤 문화적 충격이 생기는 거 같냐면 한국에서 쭉 산다 그래도 20대 친구 관계하고 30대 친구 관계하고 40대 친구 관계는 굉장히 다르잖아요. 20대 그런 막 친구에 살고 친구에 죽고 친구 따라 강남 가고 강북도 가고 뭐 이런 관계가 30대면 어차피 천천히 없어지는데 서양 친구들이 조금 더 독립을 일찍하다 보니까 그런 인간관계의 변화가 좀 더 빨리 일어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서양의 27살짜리 애들이 친구를 사귀는 방식은 우리나라의 30대 후반이나 40대 초반이랑 좀 비슷하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25살에 막 아무데나 전화해 가지고 야, 오늘 한 잔 이런 거에 익숙하던 사람들이 미국에 가니까 커피 한 잔 하려 그래도 2주 전에 미리 캘린더에 약속 잡아야 되. 이런데 가면 아 나 여기 차갑고 상막해서 못 살겠다라는 생각을 많이 하는 거 같은데 저는 그냥 그런 거 같아요. 그냥 그거는 미국이나 유럽을 기준으로 말을 했을 때 문화가 다르다기보다는 그쪽에 조금 더 독립을 일찍해서 어차피 한국에서도 겪을 일을 조금 빨리 겪게 된다. 근데 이제 우리나라는 천천히 변하니까 그걸 못 느끼는데 미국에 가면은 이게 약간 성장 속도가 약간 어긋나 있으니까 가면 갑자기 우와 이게 뭐야? 왜 이렇게 사람들이 상박하고 차갑고 냉정해라고 느끼는게 아닌가. 음.
수는 어릴 때 같지만 나는 대학원을 통해서 미국에 일을 할 것 같기 때문에 그래서 한 10년 정도 30 때 일을 하면서 느낀 거는 학생 때 갔을 때는 어쨌거나 학교라는 그 공동체가 있다고 같이 시험 보고 같이 여름방학이고 같이 학기가 시작하고이 공동체가 있기 때문에 친구를 많이 사귀는데 직장 생활을 시작하거나 아니면 진짜 라이스타일을 원해서 갔을 때는 그런 공동체를 만나기가 힘들거든. 그리고 미국에서의 뭐 유럽 비슷하겠지만은 기본적으로 직장이라는 곳은 사교 공동체는 아니야. 음같을 거지같는. 같이 먹을래 그러면 이제 아 뭔가 프로젝트 문제 생겼나 약간 이런 느낌. 아니 얘 나한테 할 말 있나 뭐 그런 의미이기도 하고 항상 그렇지 않지만은 그러다 보니까 기본적으로 우리가 느끼는 친구 막 야 어 맥주 한잔 해야지 한번 이런게 없으니까 당연히 외로울 수밖에 없지 그리고 또 그런 사도 들어 이제 아 외국 나가면은 아싸야 나는 한국에선 인싸는 는데 외국당 아싸 나는 그거는 아니라고 생각해. 아싸냐 인싸냐는 기본적으로 이 사람의 성향과 성격의 차이지. 이게 외국인이기 때문에 나는 외국에서 아싸고 나는 한국 사람이니까 한국은 인싸고 난 이거는 좀 잘못된 방향이라고 생각을 해.
아니 근데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해요. 그럼 외국에 가는 이유가 뭐냐? 형이랑 난 좀 다르게 생각하는게 아싸가 되려고 간다고 생각해요. 인스타가 되려면 여기 있어야지. 초등학교 동창이랑 자기 사촌들이랑 가족 있는 여기에 있어야 어느 정도 그래도 그 뿌리를 조금 더 넓혀서 여기가 내 텃밭이하라고 할 수 있는 거지. 외국인으로 산다는 선택 자체가 이방인으로 살겠다는 선택이다. 까뮤의 유명한 소설 이방인 어 이방인이 프랑스로 제목이 애텅제거든요. 애텅제가 외국인이란 뜻이 돼요. 그 외국인이랑 이방인이 프랑스로는 같은 단어예요. 그러니까 당연히 외국에서 가면 나는 이방인으로 살겠다라는 결심을 하는 거다. 그러면 이제 한편으로 그러겠죠. 아니 이방인으로 사는게 얼마나 외롭고 힘든데 왜 이방인으로 산다는 결심을 할까? 근데 나는 이방인으로도 살아보고 지금은 내국인으로도 살고 있잖아요. 이방인으로 사는 거의 장점이 되게 많아요. 내가 어떤 집안 사람이고 어떤 뿌리를 가지고 있고 어느 정도의 학벌을 가지고 있는지 간음이 안 된다는 정점이 있어요. 모든 사람들이 내가 어느 대학을 나왔다, 어느 지역 출신이다, 부모님이 뭐 하는 사람이다라고 할 때 그거를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는 레퍼런스가 많아 주변 사람들이. 그래서 이제 내가 전에 그 왜 한국인들은 개금 나누기 좋아할까 콘텐츠처럼 항상 내가 어디에 플레이스가 돼요. 근데 예를 들어 우리나라도 봐 봐요. 한국 사람들이 미국 대학에 대해서 꽤 잘 알아요. 그래서 아 저 사람 무슨 대학 미국에서 나왔대 그러면은 아이 정도 공부했나 보다 알죠. 근데 예를 들어서 한국의 어떤 네덜란드 사람이 왔는데 제가 델프트 대학을 수석 졸업했고요. 그러면은 전혀 모르잖아. 그러니까 나는 나로서 평가받을 수가 있어요. 그니까 내가 나를 표현하는 어떤 기준들이 아무 의미가 없어져요. 그래서 나는 내 말솜씨와 매너와 영량으로만 평가를 받을 수가 있다는 것도 굉장한 장점이었던 거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 이게 진짜 큰 장점인데 형은 아무한테나 가서 말을 잘 거니까 이게 별로 필요가 없어요. 근데 나는 내가 먼저 말거는 거 좀 어색해 하거든요. 근데 외부인은 항상 관심의 대상이야.
궁금해요. 그러니까 프랑스인들만 있는 어떤 갤러리 파티에 갔어요. 내가 한국에 하나가 쭈배추서 있어. 저는 항상 쭈거든. 형이랑 달라요. 100% 누군가가 와가지고 너 어디서 왔냐 물어봐요. 그럼 한국에서 왔다라고 그러면은 이제 그 당시 아직 케이팝은 없었는데 박찬우 감독님이나 동준호 감독님이나 이제 몇 명 좀 뜨고 있었을 때야. 그래서 약간 그런 갤러리 파티하고 잘난척하는 동네 가면은 제가 새 박찬욱 감독 영화를 봤거든요. 그러면 제일 좋아하는 프랑스 감독은 누구세요? 거기서 이제 내가 그 뉴욕에 있는 패리스터에서 본 몇 명 던져 그러면은 어 한국분인데 프랑스 영화에도 조회 김대. 이렇게 프랑스 사람이 그 영화 안다 그래 봐요. 아무 관심도 없을 걸 그냥 너 당연히 알아야지. 근데 한국 사람이 어 트루를 알아. 우리 하우스 파티 할 때 너 놀러와. 이렇게 되는게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사교 생활을 하기가 훨씬 더 편했다.
되게 좋은 포인트라고 생각하는게 이게 외국 나가서 살 계획이 있거나 살고 싶은 사람들이 생각해 봐야 될 여러 점들을 던져 준다고 생각하는데 첫 번째로 아까 말한 너 학교 어디 나왔어? 나는 미국에서 대학교 어린이나스 할 때 연대를 아는 사람은 한 명도 못 만났어. 그 나는 그게 너무 싫었어. 그래서 막 아 근데 이게 한국에서 이렇게 좋은 학교야. 막 구질구질하게 막 설명하고 싶어는 욕구가 막 생긴단 말이야. 근데 오히려 이거를 모르기 때문에 나를 나눠서 평가받을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 거 너무나 좋은 거 같아. 두 번째는 이방인이기 때문에 관심이 받는 거가 단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거 아니야. 생는 사람은 어를지를 해야 돼. 미국은 절대 아니야. 미국은 아무도 내가 에시안이라고 나에게 말걸지 않거든. 에시아이 너무 많기 때문에. 나라마다 도시마다 다를 거 아니야. 그렇기 때문에 그 나라와 도시가 어떤 데지를 알고 가는 거 좋을 것 같.
그리고 그 형 얘기도 맞는데 또 그 사교 필드를 잘 골라야 돼요. 그러니까 뭐 예를 들어서 내가 런던에 살아요. 예를 들어서. 그러면은 아시아인이 많기 때문에 아시아 사람이라고 각광 받을 가능성이 굉장히 드물어요. 근데 내가 놀던 데는. 라틴 스터디 그룹이나 고섭하는 고서적 이런데 가면 없어요. 진짜 왜냐면 그런 거 좋아 가지고 유럽에 이사가는 한국 사람들은 진짜 드물거든. 내가 그런데 왔다 갔다 하면서 한국 사람 딱 한 명 만났어요. 나도 실리콘밸리 일하면서 파티 가서 사람들이 많이 와서 말을 걸었어. 응.
근데 돌아보. 왜 그랬냐면 그런 한국 사람들은 다 집에 가. 적응하기 싫어하고 뭔지 알잖아. 왜 아무나 모르 사람 자꾸 만나 가지고 나에 대한 tmi를 막 얘기해야 되는 그런 파티를 많은 한국분들은 너무 싫어하시니까 일단 서 있는 것도 싫어하고요. 결국 남인 사람은 나밖에 없어. 야야 쟤한테 물어봐. 그래서 나는 어떻게 얘기를 하냐면은 모든 가치는 희소 가치다. 나를 가치 있는 사람으로 만들려면 사람들이 나랑 놀고 싶어 하고 말 걸고 싶게 만들려고 그러면은 기본적으로 나랑 비슷한 놈들이 없는 데를 가야 되는데 내가 어떻게 보면은 그 막 골문학 이런데 꽂혔던 이유가 그걸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내가 뭐 문학을 그렇게 좋아했다기보다는 어떤 면에서는 18세기 프랑스 책 읽고 토론하는 모임에 가면 한국 사람 나밖에 없거든. 그 거기가 있으면 이제 외부 시각을 가지고 오는 굉장히 귀중한 멤버가 된단 말이에요. 그래서 고르는 것도 중요한 거 같아요.
근데 이거는 기본적으로 어쨌거나 우리가 지금 서구권에 나간다는 전제잖아. 지금은 동양권은 좀 다를 거 같아. 서구권에 나갈 때는 그런 자리에서 내가 먼저 말을 걸건 저 사람이 먼저 나한테 말을 걸어 주건 내가 그 상황에서 함께 이야기하는 거를 불편해하지 않는다는 전제가 있는 거 같고 나는 이게 서구권에서 산다면은 이거 할 줄 아는 거는 너무나 중요하다고 생각해. 미국에서 너무 많이 봤거든. 그래서 우리 그 MM의 첫 콘텐츠 중에 하나가 프랑스, 미국 등에서 네트워크 하는 방법인데게 얼마 전에 보니까 76만 뷰가 나왔더.
그러니까 그만큼 이게 어떤 장벽으로 느끼는 분들이 또 많다는 얘기고. 우리 미키피드에서도 스몰 잘하는 법 조회수가 높아.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 이제 라이프스타일을 위해서 해외에 나가는 분들은 정확하게 한국에는 절대로 없는데 내 인생을 너무너무 즐겁게 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요인이 뭔지를 알고 나가면 성공률이 높을 것 같고 그냥 막연하게 우리나라는 경쟁도 심하고 하고 사람들 차별도 심하고 뭐 이래서 어느 나란지도 정확하게 정해져 있지 않은 상태에서 외국은 좀 다르대 이렇게 나가면 실망할 가능성 높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어떤 서퍼가 있어요. 이리고 보고 다 필요 없어. 아름다운 웨이브를 탈 때 인생의 히어를 느끼고 내 인생의 전부야라고 하면 그 분은 타이티로 이민을 가면 거기서 돈 벌어 먹기도 힘들고 여러 가지 인프라도 없는 나라지만 그래도 매일 타이티에서는 설프 파도가 몰려온단 말이에요. 그럼 그분은 거기서 행복을 느끼니까 괜찮을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나는 라이프스타일을 위해서 나간다면은 나한테 인생의 모든 편리보다 중요한 뭔가가 있느냐. 그리고 그 뭔가를 잘 봐요. 왜냐면 우리나라도 자체로운 경험이 있게 되면 진짜 한국에서 못 찾냐. 음.
그래서 진짜 그건 한국에서 못 찾고 특정한 나라에 그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사람들이 모여 있고 그 사람들 사이에 껴가지고 이것만 즐길 수 있다면은 행정적인 불편함이라든지 편의성을 다 포기할 수 있다라고 결심을 하면 난 그분들은 나가면 굉장히 좋은 경험을 할 것이다. 20대에 나한테는 19세기 책 훑어 보면서 카페에 앉아 가지고 쓸데없는 얘기 하는게 그런 불편함을 다 감수할 정도로 중요했어요. 근데 지금 그게 나한테 그렇게 중요하냐?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지금은 안.
가잖아. 그니까 수현이 예를 들면 나는 설핑이 너무 좋아. 매일 서프를 탈 수 있어. 근데 비대가 없어. 이거 감당할 수 있냐? 그. 이런 것들 이런 것들 중요하잖아. 형이 서퍼들 치구가 없죠. 서핑을 좋아해서 타이트해 간다라고 할 정도면은 야 서퍼가 무슨 비례야? 바다가 씻어 주는데. 파도가 씻어줘. 파도가 씻어 줘. 파도가 나의 비례야.이 정도 되면 나가면 아무 문제 없다 이거예요. 근데 형처럼 서픽을 좋아하는데 비대는 그러면은 이제 생각을 좀 해 봐야죠. 이것도 ROI 거야. 그니까 리턴널 인베스트먼트. 내가 투자한 거에서 내가 얼만큼 얻을 수 있냐. 문화든 환경이든 내가 정말 좋아하는 거를 찾아 나갔는데 그게 내가 취하지 못하는 것들을 모두 다 상세에서 위에 있냐 결국 그거냐 아니냐에 따라서 나가서 행복하냐 아니냐가 결정될 거 같아. 근데 실제로 한국에서 외국에 살러 나가시는 분들의 뭐 정확한 통계에는 모르겠지만 문난화 환경을 쫓아서 나가시는 분들은 극소수라고 봐. 가장 많은 분들은 교육을 위해서 나간다고 생각을 해. 그리고 주변에서 이제 공부를 하러 나간 친구들을 보면은 크게 두 가지가 있는 거 같아. 하나는 내가 정말 나가고 싶어서 내가 시험 준비해서 나가는 거. 보통은 뭐 대학원 이상이 그런 경우가 많고 중고등학교 대부분의 경우는 승현과 다르게 부모님이 무슨 이유든간에 나갔기 때문에 뭐 주제를 나가셨거나 그래서 따라가 가지고 거기서 교육을 받는 경우가 더 많잖아. 그니까 승현도 결국 처음 나간 거는 공부하러 간 거잖아. 나도 처음 나한 건 공부하러 나왔고. 그니까 미국에 간 건 공부를 하러 간 거고 이서 이제 공부를 마친 다음에 어 미국보다 조금 더 멋진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곳이 없을까 해서 이제 프랑스로 간 거는 라이프스타일을 위해서 갔으나 프랑스에서도 공부를 했으니까 반반 예학 가가지고 공부를 어떻게 해야 되고 뭐 이런 얘기는 워낙 콘텐츠가 많으니까 난 조금 더 본질적인 얘기를 하고 싶어 10대 때 유학을 나가면 아니면 또 대학교 때 유학을 나가면 가장 심각한 문제가. 나 뭔지 알 것 같아 연애 문제.
그러니까. 근데 이 연애라는게 우리가 전에 뭐 나라별 연애 컨텐츠에서도 얘기를 했지만 사실 한국인이 이 서구의 연애에 적응을 하기가 보통 어려운 문제가 아닌 점은 있어요. 우스갯 소이긴 한데 우리 요즘 그 연애 프로 나는 솔로 솔로지오 이런게 인기가 엄청 많잖아요. 연애 프로가 인기가 많기 시작하면 이제 원래 미국에서투핸이라는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면서 제가 넷플릭스 총괄이랑 같이 인터뷰할 때도 그 얘기했거든요. 투하트 핸들에 아시아 버전을 만들려고 그랬는데 아시아 사람들은 이런 식으로 연애하는 건 짐승 같아가지고 도저히 못 보겠다. 그래서 아시아 판을 만든게 솔로 지역이다. 한국계 틱톡가 미국 투에 나온 여성 출연자를 흉란를 내요. 아 내가 노리고 있는 남자가 있었는데 어떤 딴 여자가 와 가지고 아주 여우처럼들이 되더라고요. 그렇다고 내가 질 줄 알아. 그 남자는 내 거야 인마. 이런 얘기하 이렇게. This man is.
그다음에 뭐라고 말하는데? 삐. 그다음에 이제 솔로 지역 형되는 거예요. 그러면서 그러면 내가 그 남자를 봤어요. 딴 여자 가방을 들고 있었어요. 이런 정도로 연애 문화가 다르기 때문에 한국에서 한국 드라마를 보고 자라고 한국 러브송을 듣고 자한 사람들이 이제 사춘기가지고 연애를 시작했을 때 서구 사회 엄청나게 육체적이고 원초적인 그런 연애 문화에 적응하기가 쉽지도 않고 그렇게 원초적이고 육체적인 연애 시그널에 매력을 느끼지도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너무 이제 과하게 나온다라고 한국 사람들은 받아들일 수도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거기 가서도 한국 유학생들끼리 연애를 하는 경우가 많고 아니면 이제 한국 유학생들이나 아니면 다른 아시아 국가 유학생들이랑 연애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어떤 문제가 생이냐면 풀이 너무 작은 거예요. 특히 미국에서 학부로 유학을 온 친구들 같은 경우에는 여름마다 한국에가 가지고 소개팅하는 거를 1년 내내 기다리는 친구도 되게 많지. 아니 그게 나이가 좀 더 들면은 휴가 때 아니면 뭐 대학원색 박사과장 방학 때 한국 와서 어떻게든 결혼 상대를 만나 가지고 나가야 되는 그런 분들도 있잖아.
되게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우리가 그냥 외국에 나가 가지고 뭐 여러 가지 커리어적, 라이프스타일적 이런 것도 생각을 하지만 실제로 현지에서 사람을 만나 가지고 결혼할 수가 있느냐 이거 굉장히 굉장히 중대한 문제라고 생각을 하고. 그리고 아까 말한 사교 모임에서 얼마나 잘 적응하냐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게 그렇게 해서 많이 사귄단 말이야. 그런 자리에서 만나서. 근데 그 사교 자리를 내가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그 연의할 수 있는 풀려체가 더 줄어드는 거지. 공부할 어땠었어? 승현해.
저는 되게 좋았었어. 개인적으로는. 근데 우리가 생각할 때는 아무래도 이제 우리나라는 뭐 입시 위주 교육이고 암기식이고 좀 강압적인 교육 환경이 있다라는 선입견이 있으니까 웬만하면 미국 가면 다 좋아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렇치가 의외로 안 나요. 그래서 제 주변에도 미국에 뭐 중학교 때 조기 유학을 갖다가 한 1, 2년 미국 교육을 경험해 본 다음에 아 이거 나한테 안 맞아라고도 돌아온 사람들도 꽤 있는데 일단 중고등학교랑 대학교를 좀 나눠서 얘기를 해 보면 중고등학교 같은 경우에는 뭐 미국에 간다 그래서 대단히 배우는게 다르진 않다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우리나라도 여러 가지 이제 교육의 비판적인 관점들이 있지만 실제로 글로벌하게 우리나라 학생들이 얼마나 글을 잘 쓰고 수학 문제를 잘 푸는지에 관련된 피사 테스트 같은 거 보면은 한국이 항상 상위권에 있고 우리나라가 OECD에 에듀케이션 어테인먼 얼마나 학생들이 고등 교육을 잘 완수하나를 봐도 그 퍼센트가 세계에서 거의 가장 높은 나라기 때문에 미국에 간다 그래서 뭔가 우와 이것이 선진 교육이구나 이렇진 않은데 굉장히 큰 차이가 있긴 해요. 우리나라는 형이 이건 저보다 많이 경험을 하셨겠지만 교육부에서 원하는 인간의 어떤 모습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영업은 엄청 좋아하고 수학에는 관심 없는 사람은 대학목 구경수를 비롯해 가지고 한 열 개 정도 과목에 골고루 관심이 있어야 되고 지금 뭐 없어졌다고 하지만 이과지 문간지에 대한 성향이 어느 정도 좀 뚜렷해야 되고 그래서 이런게 잘 맞는 사람들 그리고 그 공부를 하는 방식 자체가 발표를 하거나 디스커션을 하거나 혼자 책을 읽거나 이런 거보다는 가르쳐 주는 걸 잘 습득하고 가르쳐 준 프로세스를 잘 응용하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한국에서 공부를 해도 아무 문제가 없다고 생각을 해요. 형이 아마 내가 봤을 때 그랬을 것 같아. 우리 나는 그 교육을 받고 자한 사람이지. 근데 이 틀에 넣어 놓으면은 이 안 들어가는 애들이 있어요. 저처럼 뭐 예를 들어서 어떤 특정한 분야에 관심이 있으면 그 분야만 파고 나머지는 성적이 어떻게 되든지 아예 관심이 없다든지 아니면은 좀 이제 반환기 있는 친구들 선생님이 이건 이런 거야 그러면은 손 들고 뭐해요? 그게 왜 그렇게 되는데요? 제가 읽은 책이랑 내용 다른데요. 이런 짜증나는 애들 있죠? 그게 나였거든. 근데 이런 친구들을 우리나라 대부분의 학교들에서는 제가 그때 듣을 때 좀 잘 키워 주지 못한다.
그리고 우리나라 교육 시스템이 그런 친구들이 흔히 일반적으로 말하는 성공에서 좋은 대학 가기가 좋은 시스템은 아니지. 그렇죠. 근데 이제 미국에 가면은 내가 과목을 고를 수가 있으니까 사회과학적으로 관심 많다 그러면 뭐 경제학 역사 해가지고 사회과학적으로 반네 개 만들고 수학은 하나만 들어도 되니까 내 관심사에 있는 거의 분량이 수업 시간에 많이 들어가니까 훨씬 더 재밌게 공부할 수 있고 그다음에 아무래도 이제 선생님이 콜미 짐 이러면서 딴지 걸어 봐 이러니까 나처럼 딴지 걸기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너무 신나는 환경이고 실제로 미국 교과 과정이랑 우리나라 교과 과정의 내용을 보면 우리나라 교과 과정이 훨씬 더 매트리얼이 많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훨씬 더 많은 걸 가르치고 훨씬 더 수학 같은 경우에 깊게 들어갈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미국 교육과 한국 교육의 진짜 차이는 뭔가 생각을 해보면 결국 그 분위기 차이예요. 여기면 좀 분위기가 네가 알아서 해. 할 말 있으면 해 봐. 선생님 말 틀린 거 같지만 딴지 걸어 봐. 그래 말 잘하네. 어 똑똑해. 파티시페이션 스코어라고 있잖아요. 그. 선생님한테 딴지 세 번 걸었어요. 오케이. 적극적으로 참여합니다. 10점플러스. 그다음에 나는 그 미국의 어떤 그런 걸 잘 보여주는게 그 엑스트라 크레딧이라고 100점 만점이 아니라 110점을 막고 싶으면은 선생님한테 뭘 건할 수가 있어요. 선생님이 내전 숙제가 아닌데 어 내가이 반을 듣다 보니까 이런 책을 읽고 도크감을 써 보고 싶어졌어요. can I get some extra credit. 그러면 이제 내가 어떻게 보면은 채점 체제에 영향을 줄 수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나처럼 내가 삐져다가 가지고 내 관심사를 탐구하려고 하는 학생들한테 너무 잘 맞는 시스템이고 그래서 이런 것들 때문에 저는 이제 미국에서 되게 좋았죠. 음.
근데 이제 거꾸로 안정적인 공부를 추구하는 학생들이 있을 거. 말이요. 그 그런 친구들은 승현님 말한 그런 미국의 엑스트라 크레딧 받는 시스템에 가면은 이제 이렇게 접근한다고 수업 시간에 세 번을 내가 얘기해야지 체크가 되니까 나는 세 번을 얘기해야겠구나 이렇게 접근한다고. 그럼 이제 너무 여러 가지를 신경 써야 되니까 오히려 한국에서 공부만 하는 거보다. 그니까 스트레스. 스트레스가 더 받는다. 그니까 가장이 미국 시스템에 안 맞는 한국 친구들이 많이 하는 얘기가 미국이 의외로 챙길게 많아서 스트레스를 더 받는다라는 얘기를 많이 합니다. 근데. 점수면 잘 받는 끝나는게 아니니까. 근데 그게 왜 스트레스를 받는지를 생각을 해 보면 원래 스트레스를 받으라고 그렇게 만든 시스템이 아닌데 형이 말한 것처럼. 딱 틀에 맞춰서 보 해야 되고 엑스트라 코리큘럼 뭐 운독은 뭘 해야 되고 이렇게 하다 보면 이제 한도 끝도 없는 거지. 이게 하극도해 보면 머리 터지죠. 그래서 우리 그 얘기들은 거 아시아 애들이 엑스트라 코리큘럼으로 악기는 꼭 해야 돼 가지고 한국 애들이 다 바올리를 하니까 너무 바열이 많으니까 어떤 학생이 하프를 해 가지고 좋은 대학 갔더니 그다음에 하프를 세 명이 하고 있더라 막 그런 얘기가 되게 나온 거잖아. 그지? 그걸 그렇게 접근하면은 미국 시스템은 정말 말도 안 되게 복잡하고 논리도 없고 스트레스 받는 시스템이 되는 거고 그게 아니라 그냥 어 나는 내 맘대로 공부하고 싶은데 학교에서 좀 받쳐 준다라고 생각하면 미국 너무 좋은 시스템이고 나는 이제 대학원을 갔지만은 승현이 말한 그 분위기에 나 공감하는게 경영 대학원을 가도 배우는 거 자체는 별거 없어. 한국 경영대학원 교재나 미국 경영대원 교재나 뭐 회계든 재무든 마케팅든 얼마나 차 있겠어. 어차피 한국 경영대학원 교수님들도 다 거기서 MBA 하고 오잖. 그지 그지. 그리고 막 그냥 그 교재 쓰잖아 그냥. 그래서 배우는 내용 차이는 없는데 한국은 이제 어떤 교재를 바탕으로 뭐 예를 들어 뭐 어떤 기업의 케이스를 공부하는 거야. 그럼 아이 기업이 1 2 3을 잘해서 이렇게 성공했어요. 그러면 1, 2, 3을 잘 공부하면 돼. 근데 내가 경험한 미국의 대학원은 그렇게 안 하거든. 네가 그때 그 CEO라고 해보자. 결과는 어떻게지 몰라. 서 어떻게론을 하는 거지 토론을 해 그 거기서 누군가는 적 있어 얼마나 말했는지. 근데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나는 내 의견을 말하고 싶은 거야. 또 제가 딴 의견하면 그거 듣고 또 반박하고 그렇게 해서 내가 얻어가는 거는 너무나 차원이 다른 깨달음을 얻게 되더라고. 그 달투머스 전 총장을 지냈던 그 김영총대님이 인터뷰를 했을 때 뭐라 그랬냐면 미국 대학이 되게 비싸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ROI가 가장 높은 교육 시스템 중에 하나래요. 왜냐면은 다트모스 대학 같은 경우만 해도 학생이 우리 입장에서 보면 말도 안 되는 수천만 원에 학비를 되거든요. 근데 그거에 거의 열배 정도를 학생한테 투자를 한대요. 그러니까 내가 예를 들어 4천만 원 학비를 내면 학교에서 거의 3, 4억 가까이를 한 학생한테 투자를 하기 때문에 내가 엄청나게 비싼 합비를 내서이 교육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거기 기부금을내는 동창들과 업체들에 의해서 교육을 해 주는 거다. 90%는 기부금으로 교육을 해 주는 거다.
그래서 미국 대학 졸업하면 매년 매일 오잖아. 기부하라고. 맞아. 아직도 매년 기부하라고. 그래서 유학 다 하고 나면 어떻게 되나요? 예. 한 달에 한 번씩 이제 후배들을 위해서 당신도 돌려 줄 차례입니다라는 이메일이 옵니다.
근데 우리 지금 얘기한 이제 공부하러 가는 거는 돈을 쓰러 가는 거야. 그럼 마지막으로 이제 돈을 벌러 가는 커리어 확장을 위해서 가는 거 얘기를 해 보면 커리어 확장을 위해서 외곡으로 간다면은 그 안에서도 외를 한 단계 더 들어가야 돼. 커리어 확장을 위해서 외곡에 나가는 외는 뭐가 있냐? 첫 번째 돈을 벌기 위해서. 나는 돈을 벌기 위해서 실콘 빌리를 갔어. 내가 삼성전자 나오기 전에 이제 5년 차 때 보너스 다 쳐도 5천만 원을 못 벌었거든. 근데 미국 가서 유학가서 구글 첫에 한 3억 5천 정도를 벌었단 말이야. 그 말은 그 비싼 대학원 유학 학비 다 커버하고도 나올만큼 ROI가 나왔다는 거든. 내가 아까 말한 SBS 다큐멘터리에서도 가장 많은 나가는 직종이 간호사분들인게 미국에 넘어간 간호사분이랑 인터뷰하는데 예를 들어서 한국의 일반적인 간호사가 5천 받는다면 여기는 딱네 배 받는다 뭐 이렇게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네배 받으면 갈 만하죠. 갈발한 식 어 그러면 거기서 오랫동안 있다가 그 기반으로 들어와도 되니까 두 번째 목표는 내가 한국에서는 못 쌓는 기술을
쌓기 위해서 AI라던가 럭셔리 인더스트리, 글로벌 금요 이런 쪽에 내가 경험과 기술을 쌓고 싶다면은 나가서 쌓는게 훨씬 더 유리하고 그리고 세 번째는 내 아이를 외곡에서 교육시키고 싶어서 나가서 일하는 거.
이거는 어떤 분들에게는 커리어 후퇴가 될 수도 있다고. 그렇지만은 목표가 워낙 분명하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나가는 거가 기럭이 아빠 해가지고 돈 보내 주는 거보다는 나는 낫다고 생각하거든. 가족이 같이 사는 게.
그래서 내가 커리어를 위해서 나간다면은 왜 나는 커리어를 위해서 나가는지를 생각해야 되고 여기서 조심해야 될게 뭐냐면은 외국에 커리어를 위해서 나가는 분들이 꼭 하는 질문이 있어. 가면 한국인으로서의 한계가 있나요? 음나는 이거는 조심해야 접방이라 생각하는 게내가 어떤 일에 도전을 하는데 그럼 내가 여기서 최고가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해야지 시작부터 나는 어떤 한계가 있다라고 생각하는 거는 마치 파티 가가지고 내가 말 못하는데 아 내가 이거는 외국인이라서 말 못하는 거야라고 생각하는 거하고 비슷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건 조심할 필요가 있고 미국 같은 나라는 워낙 그 내부에서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 내가 막 워라벨이나 뭐 아 일하는 환경이 좋아요. 이런 거를 보고 나갔다가 진짜 고생하고 오는 경우도 많이 있거든. 그래서 외국에서 일을 하러 나가신다면은 내가 진짜 여기서 맞장 한번 떠야겠다라는 생각과 빡센 마음을 가지고 나가시는게 어 뭐 저는 성공할 수 있는 가능성이 훨씬 높다라고 생각을 해요.
또 그 외국에 일하러 나가는 분들 중에서 제가 이제 유럽에서 봤던 유형은 자기가 너무 사랑하는 어떤 열정을 가지고 하고 있는 일이 있는데 이게 한국에서 시장이 없는 거예요. 뭐 예를 들어서 클래식 자동차 보건을 하고 싶은데 우리나라에는 어쨌든 1970년대 이전에 자동차를 거의 찾아볼 수가 없으니까 그걸 연습을 하려고 그래도 그렇고 판매를 하려 그래도 그렇고 어쨌든 한국에서는 영유하기가 불가능한 커리어 그래서 이런 것들을 위해서 나가는 분들은 만족도가 대체로 높아요. 어느 산업에서 한국에서 아직 없거나 좀 약한 분야를 내가 외국 나가서 그 커리어를 쌓고 이걸 가지고 한국에 들어오는 분들이 한국에서 굉장히 잘 나가는 경우가 많아. 뭐 과거에 반도체 얘가 아주 많잖아. 한국 뭐 대만의 TSMC라는 회사 자체는 아예 그렇게 나간 대만 사람을 나라에서 모시고 와가지고 맞는 거고 지금 중국에 반도체나 뭐 테크 기업이도 그런 분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커리어를 장기적으로 봤을 때 외국에서 내가 어떤 특정 경험을 깊게 쌓고 들어왔을 때 얻을 수 있는 혜택은 굉장히 또 많은 거 같아요.
근데 어쨌든 해외에 나가서 사는 분들이 많고 각자 경험이 다르다 보니까 해외에 나가 살아서 이런 장점이 있다 단점 있다 그러면은 어 난 안 그런데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도 굉장히 많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여기서 어떤 관점에서 제가 말씀했는지 한 가지만 어 얘기를 드리고 싶어요. 하나 뭐냐면은 저는 20대 중반에 남자였어요. 그리고 아이와 아내가 없었어요.이 두 가지는 해외에서 살아가는데 굉장히 굉장히 중요해요. 왜냐면 제가 아까 말한 것처럼 나 아웃사이드로서 괜찮아라고 하는데 애가 학교 가가지고 왕따 당겨도 그 말 할 수 있느냐. 이건 진짜 다른 문제인 거 같거든요. 어떻게 보면은 지금은 그 RI 형 말랑 공식이 훨씬 더 복잡해지죠. 우리 애교육은 어떻게 되고 우리 가족의 치는 어떻게 되고 뭐 이런 것까지 다 고려를 해도 내가 나갈만 하냐 나갈만 하다 계산이 안 나오기 때문에 아직도 형이랑 같이 여기서 감성.
아 저는 오늘 영상 찍으면서 아 결국 다 Ri이구나라는 되게 미키피디아스러운 또 생각이 드는게 라이브스타일을 봐도 내가 나갔을 때 나를 행복하게 하는게 아 내가 좀 싫은데 감당해야 되는 것보다 훨씬 더 컸을 때 내가 나가서 즐겁게 살 거고 교육을 생각해 봐도 우리 아까 얘기 안 한게 그래도 외국 가서 교육을 받으면 비싸거든 네. 그러면 그만큼 내가 돈을 쓰고 교육을 받아서 얻는게 여기서 썼으면 그거를 못 얻을까? 이거는 고민과 분석을 해보고 판단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마지막으로 내가 커리어를 위해서 나갔을 때는 이거는 아로 분명하지. 왜냐면 내가 얼마 버는지가 딱 떨어지기 때문에. 그러면 여기서 얼마 버는데 내가 여러 가지를 감당하고 나가서 외롭게 살더라도 이만큼을 벌었을 때 그게 나에게 행복할까? 이런 ROI가 나왔을 때 내가 나가서 일하는 사람이 더 행복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
요즘 그런 해외에 나와 가지고 후회한 분들이 만드는 콘텐츠 중에 가장 많이 듣는 얘기가 어 나가 봤자 사람 사는데 다 똑같다. 거기도 어차피 치열하고 서열도 있고 뭐 이런 얘기가 많이 있어요. 근데 제가 몇 개 나라에서 살아 보니까 사람 사는게 99.9%는 똑같은 건 맞는 거 같아요. 근데 그 0.1%가 생각보다 커. 근데 그 0.1%의 차이가 뭐냐 그러면은 객관적으로 설명하기 되게 어려워요. 그래서요 인터넷에서 논리로 싸우면은 사람 사는데 다 똑같다가 무조건 이겨요. 근데 그 0.1%의 1%의 차이가 뭐냐면은 요즘제 세대 친구들이라고 부르는 거 있죠? 그 차이.
달라. 똑같이 회사까지 운전해 가지고 가야 돼. 막히는 길에. 근데 확 발음이 보는데 유칼립터스 냄새가 탁 나고 그다음에 하늘이 발할 때 인정하는 거랑 달라요.
그러니까 그걸 같다고 말하는 거는 조금. 우리 저기 출퇴근하신 분들 많아. 그러니까 그 20분이 똑같이 출퇴근 시간이 짜증나는 20분이라도 어떤 방식으로 짜증나느냐가 내 인생에 되게 중요한 차일 수가 있단 말이야. 그니까 객관적으로 아 거기가 또 차 막혀지고 20분 추택근네라는 걸로 설명이 안 되는 그 바이브의 차이가 있는데 그 바이브의 차이가 인생의 내가 생각된 전부인 거 같아요. 왜냐면 솔직히 말해가지고 이런 거 아니에요. 뭐 모든 사람 다 밥 먹고 화장실 가고 아침에 일어나 가지고 세수하고 옷 입고. 저녁에 넷플릭스 보고. 예. 저 넷플릭스 보고 자고 뭐 그 사람들 다 똑같이 살아라고 그러면 솔직히 말해서 어떤 변화도 줄 필요가 없거든요. 근데 우리가 그래도 왜 여행도 가고 그래도 왜 분위기 좋은 카페도 가고 그래도 왜 어디 가끔씩 뭐 유명한 맛집 가지고 밥도 먹냐 그러면 이거 다 바이브 때문에 하는 거예요.
근데 그 바이브 때문에 우리가 그렇게 열심히 서울 안에서도 활동을 하고 있는데 한번 파격적으로 내가 내 인생의 바이브를 바꿔 볼 수 있다라고 한다면 99.9%가 똑같고 그 바이브가 0.1%라도 1%라도 나는 도전해 볼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을 해요. 나는 사람가 다 똑같다는 것도 동의하지만 사실 다 똑같진 않다. 너무나 공감하는게 우리가 이제 어느 정도 나이가 들어서 우리의 인생에서 우리가 즐기는 것들이 있잖아. 우리가 와인드도 이스테고 먹는 것도 있고 뭐 문화 뭐 여러 가지가 있고 뭐 커리어적으로도 그렇고 근데 그런 거를 만들어 준 외국에 살았을 때 얻은 것들이거든. 그거를 내가 한국에서 쭉 살았다면 얻지 못했는데 어쨌거나 외국에서 일을 하면서 얻은 것들이 그래서 돈 많이 벌었어도 있겠지만은 그게 나라는 사람이 더 즐겁게 사는 그 요소들을 만들어 준 거 같아. 그러기 때문에 특히 이제 우리 계속 얘기하는 2, 37 때는 기회가 있다면 나가서 살아보는 거는 너무나 좋은 경험. 물론 싫은 것도 많겠지만은 그거를 감당하고도 남을 가치가 있는 경험이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드네요.
오늘 우리 조수현 작가님과 외국 삶은 진짜 어떤 데에서 본지를 얘기해 봤습니다. 여러분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댓글로 알려 주시면 재밌을 것 같고 저는 그럼 다음 시간에 더 재밌고 유익한 주제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이거 너무 mmm랑 엔딩이 똑같은데. 아 그가. 뭔가 이런 거 뭐 없어요? 니키피디아. 예. 알았어요.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