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cription
[음악] 병화 같은 경우도 선생님들이 병화는 낮을 관장하고 정화는 밤을 관장한다고 잠깐 얘기하는 거예요. 낮을 관장하고 밤을 관장하는 거예요. 그럼 밤낮 없이 바쁜 사람이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라고 이렇게. 이것도 음양 음양에 대한 합이라고 얘기를 해요.
그래서 양일 때 병화가 음을 갖고 있는 이런 거 있으면 어 낮에도 일하고 밤에도 일한다는 개념이 뭐지? 이렇게 했으면 병화라는 것은 직진성이지만, 직진성이지만 이 정화라는 것은 내가 선생님들이 자꾸 등불이다, 등불이다, 자꾸 얘기하는 것들이 밤에 대한 얘기를 갖다 한다는. 제가 이거는 주도적인 게 똑같은 거지. 자축임묘 진사오까지는 병화가 주도 안서 목을 키우는 거고 금도 키우고 목을 키우는 거예요. 금도 키우고 목도 키우는 거라고.
그래서 경화라는 어떤 겁라는 자체는 뭐가 키움을 얘기하는 건데 이런 거는 모든 이렇게 동력을 얘기해야 하는 동력 수라고 하는 것은 동력을 얘기하는 게 아니라 모든 것이 강한 냅도 냅둬도 이렇게 얘기하는 거야. 건드리지 마라고 하는 건 수여. 화라고 하는 것은 야 거기 개발을 해야지 쓸모가 있지. 개발을 해야지 [목을 가다듬음] 쓸모가 있지. 이렇게 얘기하는 거야.
그래서 병화라는 것은 보기 좋게 항상 병화는 보기 좋게 얘기하는 거고 정화라는 것은 보기만 좋으면 뭐에 쓸모가 있어야지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하나의 상징적인 의미로다가 병화를 하는 것 자체가 이렇게 보기 좋게 보기 좋하고 쓸모 있게 쓸모 있게 얘기 통변은 이런 거 얘기하는 거야. 사람이 쓸모가 있어야지 고기만 좋은 뭐해 이렇게. 그래서 병정 자체 같은 경우가 이렇게 있으면 고기도 좋고 쓸모도 있게 이렇게 얘기하지만 정화 입장에서 정화 입장에서 병화는 정화 입장에서 병화는 보기도 좋아야 되고 쓸모도 있어야 되잖아. 이런 것들이다가 일단 내가 얘기 올해 정화가 있는 분들이 정화 있는 분들이 병화가 오게 되면 가을 병정 이렇게 순환적인 관점에서는 병화를 정리해서 정화로다 가는 관점이거든. 그러면 뭔가 이렇게 정리해야 될 숙제가 있다는 뜻이에요. 정화 입장에서 병화는 숙제.
그래서 정화가 있으면 병화한테는 밝은 빛의 달빛은 돋보이지 않는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단순히 그렇게 통변해 갖고는 그래 도대체 뭐 뭐 하는 거야? 그래. 정화한테 병화라는 것은 할 일이 많다는 뜻이야. 할 일이 많다는 뜻이야. 뭔가 정리해야 된다는 뜻이에요. 벌려 놨다는 뜻이에요. 집에 살림할 때 빨래를 갖다가 걷어온 거하고 걷어서 농어놓은 거하고 정하는 농어 상태를 말하는 거고 병화는 걷어온 걸 말하는 거예요. 그럼 걷어온 거실에다가 잔뜩 있잖아요. 그 잔뜩 있는 것이 그냥 정화한테 병화예요. 집에 쿠팡에서 물건이 왔어. >> 그럼 물건이 온 거를 갖다가 있어야 될 곳에 수납을 해야 되잖아요. 그 수납을 해야 되는게 정화예요. 수납은 구체적이야. 병화라는 것은 아 왔으면 됐지. 이렇게 이렇게 한 거야. >> 선생님들이. 그래서 화라고 하는 것은 아직은 정리되기 전까지는 정화는 반드시 정리하려고 해. 병화는 정리하는 게 아니야. 정하. 일단 쌓 놓고 이렇게 얘기하는 거. 쌓 놓고 쌓 놓고 선생님들이 병화가 왕한 사람들은 집에 물건이 잔뜩 쌓나져 있어. 뭐가 싸나져 있어. 정리는 안 해. 근데 할 거래. 할 거래 이런 얘기지. 그래서 병정이라는 것은 그런 관점으로 조금 살피셔야 돼요.
병정이 이렇게 있는 분들이 집에 딱 들어왔는데 제일 좋아하는 게 뭔지 아세요? 병정이 제일 좋아하는 것들은 집에 들어오면 들어오면 현관문에 불이 딱 들어와야죠. 그죠? 그리고 TV에 틀어져 있는 거 굉장히 좋아요. 집에 있는 게 다 가동되는 게 좋아요. 근데 병정에 있는 분들이 집에 들어왔을 때 아무도 없는 집을 딱 들어올 때는 굉장히 서글퍼요. 그렇잖아요. 뭐지? 다 들어가야 돼요. 들어가야 돼. 그럼 하나하나 또 오픈시키게 틀겠죠. TV 틀고 뭐 틀고 다 틀겠죠. 그래서 뭔가 다 가동되는 걸 말하는 거예요.
화가 사랑하는 법은 뭐예요, 여러분? 병정이 있는 남자가 여자분을 사랑하는 법은 뭐예요? 이렇게 병오가 바바리맨을 좋아하고요. 정은 같은 쓸모가 있는지를 보는 거예요. [웃음] 기존 쓸모. >> 수황한 사람들은 봤이 됐다. 봤이 됐다. 자, 봤이 됐죠. 병정 있는 사람들은 바니이 된 거 아니죠. 작동 잘되는지 확인해 봐야죠. 작동이 잘되는지 보는 거예요. 그래서 작동 잘되는 거하고 기능적으로다 잘 움직이고 그거를 확인하면서 건강을 갖다 살피는 거예요. >> 병정은. 그래서 선생님들이 병정에 대한 관계는 기능적으로다가 이렇게 로보트가 움직이는 걸 좋아. 피규어 같이서 있는 걸 좋아하는 거는 수죠. 화한 음화한 >> 사람들은 피규어 싫어하거든요. 다 작동해야 돼요. 옵티버스를 좋아해요.
남녀간의 사랑이에도 병정이라는 것은 그냥 보고 됐다가 아니라 쓴다니까. 선생님들이 이렇게 집에 폐물이 있다고 칩시다. 선생님들 결혼할 때 해 갖고 폐물이 한 번도 안 쓰는 사람들이 있고 그걸 갖다가 수시로다가 이렇게 패물 갖다 이렇게 정리해 갖고서 쭉 정리해서 정리해서 계속 갔다가 돌려쓰는 사람들이 있어. 이게 병정이 있어야지 돌렸었지. 병정이 없는 분들 옛날에 해 놓은 거 그냥 그대로 갖다가 처박아 놓고 한 번도 안 쓰는 사람도 있어. >> 그까 계수한테 임수는 나는 응결하고 응축하는 거예요. 그래서 계수한테 임수라는 것은 선택의 폭을 좁혀 주는 걸 말하는 거야. >> 그래서 계수가 있는 분들한테 임수가 옆에 있으면 선택의 폭을 좁혀 주는 거 있잖아. 일간이든 계수가 천관에 있는 사람들이 한 자, 두 자가 있으면 한 자만 있어도 징징인데 두 자만 있으면 징징, 세가 있으면 징징징징 이렇게 얘기하거든. 근데 징징된다는 것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어리버리함을 말하는 거야. 실 징징거린다는 게 어떻게 할지 몰라. 난 몰라 몰라 이렇게 하는 거 있어. 계수가 그때 선택의 폭을 좁혀 주는 거야.
여 선생님이 이 선생님을 만나면 시원시원해. 사이다 발언. >> 너의 선택지는 이거 아니면 이거야. 이렇게 해주는 거 상탁게 좋아하는 거. 이게 이게 계수한테 임수는 그 역할을 해요. 그래서 임수하테 계수라는 것은 임수하테 계수가 있으면 조금은 부드러워져. 임수만 있는 사람들은 괜실히 힘쓰고 사는 게 있어. 괜실히 여기 괜실이 각 잡고 살거든. 여기 임수 있는 분들 각 잡고 있는 거 안 보여. [웃음] 몰라. >> 임수는 스스로 각을 잡고 힘을 주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이렇게 이런 음양에 대한 합 자체를 통해서 항상 왜 끌리느냐면 그런 부드러움이 좋은 거야. 그래서 편안함에 대한 것은 왜 끌리는지들이 >> 이렇게요.
가을목 일간일 때 일간이 갑목이 을목이 있는 사람들이 가을목 무 일관이 경금이 있으면 완성도가 높은 인물이에요. 이렇게 높은 인물이에요. 이렇게는 해석하는데 사님들이 이렇게 >> 이게 어떤 >> 경금 일간이 가을목이 이렇게 있으면 재성이죠. 우리나라의 재성이 최고 큰 게 현대, 삼성 이런 큰 회사 지주사 우리나라보다는 지주사 큰 기업체 다니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재성이 가을목에 이렇게 되 있으면 큰 지주사 다니는 사람이에요. 그럼 보자마 어 현대 다니겠네, 삼성 다니겠네 이런 식으로 큰 회사를 얘기해요. 재성이 이렇게 되면 >> 근데 지금 일간이면 사회적으로다가 뛰어난 인물이에요. 인물이 인물의 도량이 넓다는 뜻이에요. 양도 품을 줄 알고 음 품을 줄 한다는 뜻이고 이런 뜻이에요.
이런 것도 있죠. 똑같은 의미로다가 병정이 이렇게 돼 있을 때 있으면 식상이 혼잡된 거잖아요. 식상이 혼잡됐을 때 이것도 임수가 있어야 되잖아요. 그러면 식상이 혼잡됐을 때 인생이 이건 큰 기술자예요. 그 안성제 기술자예요. 안성제. 그러니까 셰프도 안성제급 있잖아요. 그러니까 기술자도 최고의 기술자가 된다는 뜻이에요. 식상이 혼잡이 이렇게 돼 있으니까. 인성한테 검증을 맞았으니까. 식상 혼잡 최고의 기술자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죠. 재성 혼잡니다. 반살 혼잡이 됐을 때 식상을 잡아 주는 거 있어. 병정이 이렇게 됐을 때 임수가 병정 관사 혼잡에 임수가 잡아줬잖아. 큰 임무를 아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건 절대자잖아. 관사이라는 자 절대자예요. 절대자를 갖다가 모시는 사람 뭐 상대하는 사람이란 뜻이야. 청와대급이에요. 이거. 예. 이 이 이런 걸 얘기하는 거예요.
인성 혼잡도 있잖아요. 인성이 혼잡됐잖아요. 만약에 무토가 이렇게 돼서 그러면 큰 학자를 갖다 안다는 뜻이야. 최소한 그 김영석 교수 정도로 안다는 뜻이야요. 그런 인물들을 상대한다는 뜻이야. 인성. 그러면 이 사람의 인성은 아유 큰 선생님 만나주실 팔자네.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틀림없이 >> 안 돼요. 선생님들. >> 아이 [웃음] 나니까 되는 거지. >> 그렇지. 아 자 큰 선생을 갖다 만난다는 뜻이야요. 그래서 인성 혼자 큰 선생님 만난다. 일간이 신황해야지 안성제 셰프잖아요. 네. 근데 식상혼작는 그런 안성지 같은 사람을 큰 기술자를 알다지 >> 약하면 내가 그런 게 아니라 알다 알다 해요. 똑같이 관사의 혼잡 같은 경우도 일관이 신황하면 내가 그런 걸 지향하고 큰 인무을 찾는다는 뜻이고 그런 사람과 그런 조직을 갖다 간다고 한다는 뜻이고 이렇게 보셔야 돼. 그래서 지금 이런 검증되는 과정을 그렇게 합을 갖다 이렇게 보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