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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추석값 425만 원. 돈 맞는 것까지는 좋은데, 제발 좀 이진수 방동현장 잡혀갔으면. 추석대 연휴 때 집에 가지 말 국회 의사당에 들어누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김현지 사태가 터졌으면 국회 의사당에 들어누어 가지고라도 특검하라고 이야기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425만 원 특감 받았으면 전환길도 지금 고향 못 가고 뭐 이국 땅에서 명절를 보내고 있지 않습니까? 차례도 못 지내고.
국회 의원들 부디 좀 싸워 주십시오. 대한민국 공무원 100만 명 중에 75만 명이 모든 자료들이 다 불타버리고 정발됐다고 하는데, 배우 조사해 봐야 되고 무비자로 중국인들 마구잡이로 들어오는데 이런 마당에 어 국정 자원 특검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내일 10월 3일 날 자유대학 청년들 청년들을 지원해 줘야 되지 않습니까? 청년들은 대한민국 지키자고 싸우는데 국의원들은 고향 가서 편안하게 차례 지내려고 합니까? 10월 3일 개천절 전락 다 지어나오십시오. 평당원의 명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