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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성 최악, 지명철회된 이혜훈의 운명은? (인물비상구 클립 홍익표∙이혜훈 편)

경향티비12:47

Transcription

이훈 후보자는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국면에서 자유한국당을 떠났고 바른 정당 입당을 했습니다. 근데 이때부터 뭔가 좀 스텝이 쉽지 않았던 거 같아요.

쉽지 않았죠. 일단 2020년 서울 서초갑에서 컷오프가 됐고 그래서 동대문으로 옮겨갔죠. 동대문에 옮겨갔는데 장경태 민주당 의원에 밀려서 낙원을 했고 그리고 이제 2022년 2월에 유니수 의원이 전 의원이 사퇴했잖아요. 그래서 이제 서초가 보궐이 생겼는데 거기서는 조은이 전 서초구청장에 패배를 하고 같은 해 충북지사 경선을 나갔다가 또 컷오프가 되고 24년도 총선때는 서울 중성동을에서 박성준 민주당 의원에게 2.28% 포인트 차로 패배를 합니다.

그니까 그래도 후보는 됐어요. 예. 네. 네. 그래도 어떻게 보면이 사람이 권력 의지가 정말 굉장히 강한 사람이라는게 좀 많이 느껴져요. 그니까 이게 권력 의제 다른 표현이 어떻게 보면은 배신당한 쪽에서는 정말 뭐 뭐 촉세다라고 말할 수도 있고 뭐 배신자다 이렇게 말할 수도 있고 뭐 그런 거잖아요.

이 유영아 변호사가 되게 이제 정말 박근혜 그 아주 그냥 모든 걸 다 알고 있는 사람이잖아요. 유영화 의원이 특히 이번에 그 이해운의 그 장관 내정 그 수락을 엄청 비판을 하더라고요.

유일 유일하게 이해운 공천 안 준게 봐라. 박근혜 대통령께서 비대위원장이시던 시절이다. 그 뭐 그리고 뭐 고추 쓰기 힘든 사람이고 이게 진짜 또 워딩이 엄청 센게 뭐 뭐 이제 아무래도 이거는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배신때렸다라는 의미겠죠. 죽은 앱이 원수갚는 표정처럼 도끼 어리고 시퍼렇게게 나리선로 어제까지의 주군을 생선포 뜨듯이 갈기갈기 찢던 그 얼굴이 꾸맨들 이치겠냐 봐요. [웃음] 무슨 거의 북한 노동당 논평 같은 느낌인데 아무튼 뭐 배신의 유전자가 변하지 않는다라고 하면서 박근혜 전 대통령도 배신에 약간 트라우마가 있잖아요. 되게 노의로제가 있고 그러다 보니까 뭐 거의 그를 막 3일 내내 올리고 아주 신경질적으로 좀 반응을 하더라고요.

그런데 또 이예운 후보자는 이걸 정치적인 변신이라고 해야 될지 모르겠지만은 지난 대선 때는 또 김문수 후보 캠프에 있었다는 말이 들립니다. 네. 제가 제가 정리를 해 보니까 대성 캠프를 총 다섯 번을 거치셨는데 언제냐 이회창, 박근혜, 유승민, 윤성열도 있었어요. 윤성열 대선 캠퍼에서도 있었고 마지막으로 김문수 그니까 다섯 번의 대선 캠퍼에서 역할을 맡은 건데 그러니까 사실 그런 가닥에 이제 이보자의 행보를 두고 변신의 기재 아니냐 사실 이런 평가가 있는 거 같고.

네. 근데 또 바른정당 대표로 지내면서 개혁 보수에 또 상징처럼 또 그렇게 인식되던 때도 있었잖아요. 근데 또 탄핵 반대 집회의 얼굴을 비추고 또 김문수전지사 뭐 캠프에 합류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제 지지자들 사이에서도 아 이거 너무 정치적 표변 아니냐 요런 비판이 나왔던 거고 당연히 이제 뭐 당권이나 공천 때문에 정치적 실리 때문에 너무 신념을 꺾는 거 아니냐 좀 이런 평가 있는 거 같아요.

아니 그러니까 사실은 결정적인 장면이 최근에 윤성열 탄핵을 어호했던 거 아니냐 이런 얘기가 많이 나오는 거고 그 모습을 기억하는 분들이 좀 있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사실 뭐 저쪽 진영의 사람이었다까지는 뭐 오케이 탕평으로 볼 수 있다. 그런데 탄핵 관대는 좀 너무한 거 아니냐. 이게 진짜 좀 많았잖아요. 예. 그 근데 사과를 되게 깔끔하게 하기로 했어. 그니까 저는 이거 보면서 그렇게 탄핵반대 집회 나간 거는 너무 눈살이 찌뿌여지지만 한편으로는 사과를 하는 걸 보면 너무 사과문의 정석처럼 깔끔하게 사과를 해 가지고 저 사람이 저럴 사람이었는데 그러면 정말 본인의 어떤 그 정치적 미래를 위해서 저 사람은 모든 할 수 있는 사람이구나 이런 생각이 좀 세삼 들더라고요. 물론 정치인들이 거의 다 좀 그런 면이 있겠지만 뭐 그리고 뭐 국민의 당여 중에서 뭐 전국 최초로 탄핵 반대 삭발식을 주도했다라는 말도 있잖아요. 뭐 뭐 아니라고 했지만 예 그런 걸 보면 야 이게 참.

아니 근데 청와대도 당연히 그 정도의 서베인 돼 있을 거고.

유설리 기자 같은 경우에는 이해운후보자가 보좌진을 상대로 해서 굉장히 갑지를 불러왔던 그 샤우팅에 대해서 좀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저는 사실 정말 충격적이었어요. 그 이게 단전에서부터 끌어올려서 이렇게 소리를 지르시는데이 은이 이렇게 목소리 큰 사람 보면은 기차화통 삶아 먹었냐고 하잖아요. 근데 바로 이게 기차화통 삶아 먹은 소리구나 사실 이런 생각이 들었고 사실 이런 생각도 들었던게 아 이거는 한두 번 소리를 질러본 솜씨가 아니다. 그까 왜냐면 고기도 먹어 본 사람이 먹는다고 화도 이게 내본 사람이 저렇게 낼 수 있거든요. [웃음] 저한테 갑자기 막 후배한테 이렇게 하 내봐면 저는 절대 못 내거든요. 사실은 샤우팅도 샤우팅 바론 수위도 좀 심각하잖아요. 뭐가 한 자리냐 막 정말 죽였으면 좋겠다 막 이런 말까지 나오는데 요즘 같은 시대에 런 거는 이제 뭐 좀 이미지 좀 치명적이긴 한데 이거는 조금 막 통렬이 반성한다고 해도 조금 돌파하기가 쉽지 않겠다 이런 생각이 들고 요건 다른 얘기긴 한데 활를 이렇게 좀 잘 낸 성격은 맞대요. 근데 나중에 이제 보자진들한테 연락해 가지고 이제 뭐 일자리 같은 거는 좀 잘 챙겨 줘서 좀 의린이 있다. 또 이런 평가들이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좀 보태면은 저도 사실은 여당에서도 과거에 중진 의원 중에 한 분 제 가까운 분인데 그분 같은 경우에도 제가 듣기에는 보자진와의 관계가 사실 안 좋다고 표현하긴 그렇고 이렇게 화를 굉장히 버음가게 잘내는 분인데 그분이 지금까지 무타한 이유 중에 하나는 보좌진과 이별이 늘 아름다웠다는 겁니다. 어떤 거냐면 보자진의 날을 위해서 충분히 응원하는 방식으로 쉽게 얘기하면은 보자진 하고 싶은 일들을 전폭 지원을 해준다거나 이런 방식으로 좋은 방식으로 늘 결말에 맺었기 때문에 사후에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았다라는 얘기를 저도 접한 적이 있습니다.

네. 이게 본인이 좀 화를 잘내는 거에 대한 인식은 좀 있었던 거 같더라고요. 그니까 비망로이라고 계속 나오잖아요. 근데 거기에 이제 2014년에 적은게 아 오 하나님 제가 화를 잘 내고 부하 직원들한테 야단치고 히스테리에 부리는 것을 고치라는 말씀을 주신 거 같다. 제가 온유함을 얻기 위해서 많은 세월 기도했지만 제 힘으로 안 된다. 그러니까 주님께 온전히 맡기니까 고쳐 주세요.

이근데 야 정말로 간절한 기도네. 고민거 했네. 그거는 또 이제 뭔가 의욕을 해소하는 요인 중에 하나로 쓰일 수도 있겠다 생각이 듭니다.

그러다 보니까 결국은 이제 의욕이라는 것이 뭐 처음에는 갑질 의욕도 나왔었고 그다음에 청약 의욕도 나왔고 그 이후에 다양한 그 정체성 문제 같은 것도 건원이 되는 상황인데이 정도라고 하는 언론 입장에서는 의욕이 너무나 많다. 백화점식이다라는 표현도 하는 건데 과연 털고 장관에 지명되는게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아 그런데 그 사실 강선우 전 그 장 여가부 장관 내정자의 경우에 똑같은 사유로 어떻게 보면 낭마를 했잖아요. 이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좀 이해할 만한 어떤 논리가 최소한 제공이 돼야 될 거 같고 그리고 사실 부동산이라는 건 너무 크잖아요. 부동산 그 이제 반포에 고가의 아파트를 자기 아들을 세대원으로 이제 부정하게 속여서 그게 아니라면 청약 가쯤에 안 됐을 텐데 어쨌든 청약을 받아서 굉장히 많은 수세 차익을 올린 거고 그리고 또.

또 이제 국민 감정을 많이 건드릴 법하다고 생각한게 너무 많지만 그중에서 또 이제 수사 막으려 했다라는 정황도 굉장히 이제 수사랑 관련된 것들은 많이 그럼 그렇 좀 이제 사람들이 보기에 아주 많이 그럴 것 같고 그리고 이제 뭐 비망록에서도 또 이제 어떤 그 종교에 잘못 의존하는 이런 행태 같은게 우리가 지금 굉장히 트라우마를 어떻게 보면 윤성열 김건희 부부 때문에 가지고 있잖아요. 물론 그들이 의지한 거는 종교라고 볼 수는 없지만 자기가 정체적 행보를 가져갈 때 그 판단을 어떤 정말 현실적인 여러 판단이 아니라 다른 초보적인 존재에 이제 의탁할 것 같은 사람은 이게 신뢰가 가지는 않잖아요. 더더군나 이제 우리나라의 재정을 이제 관리해야 되는 사람으로서는 그런 부분들이 좀 괜찮을까, 넘을 수 있을까? 그러기가 많이 어려워 보인다고 저는 좀 생각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거고 우리 그 유서리 기자 봤을 때는 그 어떨 거라고 생각합니까? 임명 가능성이요. 저는 그래도 임명하지 않을까? 대통령 발언 보니까 이제 절차적으로 좀 밝긴 밝대 결국 임명하기 위해서 좀 그런 명문석키용으로 말씀을 하신 거 같고데 다만은 이제 대통령이 그 리스크를 좀 고수하니 흡수하셔야 되는 거는 맞는 거 같아요. 왜냐면 지금 붉어지는 논란들이 뭐 부정 성약이라던가 갑질 논란 같은게 이게 민심의 굉장히 다 지켜 타닌 그런 것들이잖아요. 그래서 여당 의원들 입장에서도 이거는 좀 방 방어하기가 좀 매우 어려운 것들이어서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단은 임명은 강행하지 않겠나? 그리고 아까 이제 사과를 깔끔하게 한 것으로 보였다고 했는데 제가 그 보면 이해운후보자 같은 경우에는 언론에 대한 이해도는 굉장히 높은 사람으로 보입니다. 사실은이 정도 오욕을 이 정도 수준에서 방어할 수 있는 후보자가 대부분 없어요. 일단은 기본적으로 멘탈이 굉장히 강력해야 되고 두 번째로는 언론이라든가 국회의 지의 사항에 대해서 능수능란하게 대응이 가능해야 되는데 이번 항목들 같은 경우에 상당수가 회피형 전략이라는 고도의 수법이 동원이 되는 건데 그것들을 상당히 방어 입장에서는 그 제기된 의혹의 크기에 비해서는 잘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공교롭게도 갑질이 오게 붉어졌던 그 통화 내용도 언론 보도를 보고 제대로 보고하지 않았다는 라는 축인 것으로 봤을 때는 기본적으로 언론에 대한 이해도가 굉장히 높은 거고 저희 프로그램에서 나오는 장성철 소장 같은 경우에도 사실은 이예훈 의원실에서 근무를 했는데 과거에 이제 대선 캠프에서 그 대변인실에서 만났다는 거예요. 그리고 그를 발탁한 거 언론에 대한 이해도가 상당히 높은 사람이기 때문에 보좌관으로 채용을 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때 아마도 그 언론지에 대한 능이라는 것이 만약에 지명 결과에 이르게 된다면은 정치를 통해 축적한 결과물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좀 해보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인물 비상구의 시그니처 코너죠. 한 줄평 들어보는 것으로 마감하도록 하겠습니다. 유기자님부터 부탁드립니다. 아, 이게 한 줄평을 제가 이게 한번 사행시를 해 보니까 또 이제 자꾸 좀 행실을 좀 생각을 하게 돼 가지고 일단 그 홍이표 수석 이름으로 한번 행시해 보겠습니다. 네. 선창을 제가 해 드려요. 네. 네. [웃음] 홍. 총. 홍익표 수석이 청와대에 왔습니다. 이 어 익숙한 원내 감각으로 어 판을 정리하고 표 표시가 확확 나는 그 여야관의 원만한 조율를 부탁드립니다. 아 홍익표 행신 이렇게 그 마무리가 된 거고 이해운 삼시도 가는 겁니까? 네. 아 이해운 삼행시도 한번 해 보겠습니다. [웃음] 오 하나 둘 셋 이 이 이게 진짜 통합 인사일까? 해. 해명할 거리가 너무 많다. 훈. 어, 훈수 듣기 전에 본인이 먼저 그 결 좀 많이 설명을 잘 해 주십시오. 예. 아. 아, 지금 보니까 해자 같은 경우에는 그 해자가 아닌데 [웃음] 좀 무리를 많이 하고 음차를 해 가지고 이렇게 우리 시청자들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리면서 우리 유설리 기자의 한줄평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이해훈 후보자 3씨로 준비했어. 네.저의 약간 대회인 거 같아요. 알겠습니다. 끼워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 네. 이렇게 단전에서부터 끌어올린 샤우팅 녹취를 듣고도 해 해안이 있는 인재라며 대통령이 임명을 밀어붙인다면 훈 훈훈한 마무리는 물 건너 간 거 같네요. [웃음] 아 훨씬 훨씬 낫네요. 뭔가 훈한 마무리는 조금 힘들지 않을까? 예. 사실은 이예훈 후보자의 그런 거치에 대해 다른 판단을 했지만 기본적으로 그녀에 대한 판단은 같다라는 의견을 비추신 건데 제가 보기에도 사실은 이예훈 후보자 같은 경우에는 국민 감정을 건드릴 수 있는 포인트들이 너무 많은 건 사실인 거 같아요. 다만 이재명 대통령이 계속 지명을 강하겠다고 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이제 그 본인의 보수 진부를 아우르는 통합 인사의 측면도 있는 것이고 국가 재정이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보수적인 경제 질서 속에서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 상징이는 임무를 정제 전문가를 이제 임명하겠다 이런 뜻이 강경한 것으로 봐서는 저도 이해운 후보자의 도덕성 문제에 흠결이 많다고 생각하지만 결과론적으로는 이재명 대통령이 청문회에서 만약에 새로운 의욕이 제기되지 않는다면 면 지명 절차를 밟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보면서 오늘 방송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음악] [음악] [음악]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