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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세종 연구원'이 엄마 집 자주 간 이유 "혼자 빨래하기 힘들어서.." #현장영상

OBS뉴스6:26

Transcription

에 원펜타스 문제 관련해서 먹겠습니다.

>> 어디까지요?

>> 후보자의 장남이 2023년 7월 달에 유학을 마치고 돌아와서 네.

>> 2023년 8월에 대회경 정책 연구원에 취업하지 않습니까?

>> 네.

>> 그래서 그게 연구원이 세종에 있기 때문에 세종에서 거주해야만 했죠.

>> 그래서 장남에게에 전세집을 하나 얻어 주지 않았습니까?

>> 네. 그러면 거기에서 사실상 거주하고 출퇴근 했던 거잖아요.

>> 그럴 계획이었습니다. 근데 그 계획대로 되지가 않았습니다.

>> 그 세종 아파트에서 살지 않았어요?

>> 뭐 아예 살지 않았던 건 아니지만 서울을 많이 왔다 갔다 했습니다. 네. 세탁하고 빨래 이런 걸 혼자 하기가 좀 힘들었다고 합니다.

>> 그렇쎄요. 세탁 빨래를 그러 했나 보죠. 방포에 올라와서.

>> 그렇지는 않은데 이제 식사도 어렵고 여러 가지 어렵다 보니

>> 네. 그리고 그땐 또 결혼 준비하는 것 때문에 서울에 거의 있었습니다.

>> 네. 많이 오갈 수는 있었겠죠. 네네.

>> 근데 이제 세종에

>> 네.

>> 이렇테면 어머니가 얻어 준 전세집에 거주하기로 하고 그것에 대한 사용료를 내기로 계약서를 쓰지 않았습니까? 아님하고. 네. 네.

>> 그러니까 거기 사실상 거주하려고 했던 것이죠. 네. 개이 그랬어요.

>> 네. 그러면 당연히

>> 전입 신고를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 전입 신고.

>> 근데 왜 아드님이 전입 신고를 하지 않았죠? 글쎄 그거는 저희가 그때 이제 아들은 직장을 좀 옮길 계획이 있었습니다. 서울로 다시 아까 어떤 의원님이 그 서울에 있는데 입사 신청을 하지 않았냐 하는데 조금 한 달 살아 보니까 좀 어려워서 서울로 옮기려고 했습니다.

>> 그래서 어 전입 신고를 하지 않고 그냥 세종에 있는 직장에 계속 다닌 거군요.음 음. 그렇지만 이제 서울로 옮기려는 우 주민 등록법을 위반한 거잖아요. 예. 사실상 거주하는 곳에 주민 등록을 하라고 하는 것이 우리 주민등록 법의 규정이지 않습니까?

>> 근데 의원님 이렇게 말씀드리면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 변명이 안 될 것 같아요. 명백하게 주민법 위반인데 어쨌든 그런 사정을 이용해서 후보자께서는 주택 청약을 했어요.

>> 그러죠. 원펜타스 이전에도 했는데 제가 알기로 우리 후보자께서는

>> 원펜타스 이전에 저는 한 적은 없습니다.

>> 부근께서 하셨나요?

>> 네. 그랬을 겁니다. 그니까 가족들이 살 집을 한 거잖아요. 예. 뭐예

>> 그래서 후보자께서는 결혼한 이후로 오랫동안 무주택으로 사시다가 2024년부터 이제 집을 장만하려고 해요. 그 왜 그러셨습니까? 그동안에 집을 사라면 얼마든지 살 수 있는 어 경제력이 있었잖아요. 그런데 주택을 사려고 하거나 청약하거나 하지 않다가 2024년에 그렇게 하세요. 왜 그랬어요? 제가 예, 2024년 총선 끝나고 실은 정치에 대해서 이제 많은 생각이 들어서 그때 사실 정치를 접을 마음을 어느 정도 가지고 있었습니다. 총선에 낙선해 보고 앞으로 여러 가지 고민을 해 봤을 때 그때 이제 제가 정치를 좀 금반둘 생각을 마음에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전에 집을 사지 않았던 것은 지역구가 서초였을 때였습니다. 지역구가 서초일 때는 종부세 반대 운동을 지역 구민들의 의견이기 때문에 할 수밖에 없고 그래서 종부세 반대 운동을 시작하면서 2006년에 저희가 상속받았던 종부세내는 집을 팔고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그 국회원을 하는 동안에는 종부세내는 집을 가지지 않겠다는 생각이 있긴 있었습니다.

>> 네. 그러셨군요.

>> 네.

>> 그런데 이제 정치를 더 이상 하지 않겠다고 생각하고 종부세 내도 되는 집을 이제 장만하려고 했던 것입니까? 그때는 이제 정치가 끝났으니까. 예. 예.

>> 그리고 가족들이 그 전세 이사 다니는 것은 많이 힘들어했습니다.

>> 그다음에 어 후보자의 아들이 2023년 12월 결혼을 했는데

>> 무슨 문제가 있어서

>> 저간 부부 사이에 불화가 있어 가지고 결혼이 깨질 지경이었다 이렇게 말씀하고 계시는데

>> 그때는 깨졌다고 판단했습니다.

>> 그래서 한 1년 반만에 다시 사회가 회복된 겁니까?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정말 모든 사람이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본인들도 했지만 근데 그렇다면 그 후보자의 며느리 이렇테면 야혼녀라고 표현을 하시던데

>> 사실상에 혼인을 했으니까요. 네.

>> 그 며느리가

>> 왜 후보자들의 이전을 위해서 집을 비워 줘야 했습니까?

>> 이전을 위해서 비워 준 건 아니고요. 본인도

>> 그렇지 않으면요? 아, 이전하기 전에 집을 나갔습니다.

>> 직전에 7월 25일이라고 아까 우리 김영환 위원이 도표로 보여 줬잖아요.

>> 근데 이제 저희가 들어가게 된다는 거를 알면 사이가 좋지 않은 상황에선 당연히 나가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되는데 거기 있고 버티겠습니까?

>> 그러면 며느리는 그 집에서 신혼집으로 얻은 집인데 혼자서 사신 거군요.

>> 사이가 안 좋았는데. 왜냐면 본인도 몫이 반이 있습니다.

>> 그 본인의 절반 중에 일부는 시아버지로부터 빌린 돈 아니었습니까?

>> 네, 맞습니다. 그래서

>> 그러니까 자꾸 50% 지분이라고 얘기하지 마세요. 우리가 볼 때는 돈이 많은 집안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좀 이해가 안 돼요. 근데 어쨌든

>> 그 빌린 돈은 의원님

>> 원펜타스 청약할 때 청약의 규칙에

>> 네. 어 미혼인 자녀만 부양가 인정되잖아요.

>> 근데 사실상 혼인을 올렸잖아요.

>> 그런데 그거를 불화 상태이고 깨진 상태이고 또 주민 등록은 여전히 후보자 집안으로 되어 있는 것을 이용해서

>> 청약을 신청한 거잖아요.

>> 이용이라기 보니까 우리가 볼 때는 명백하게 불법이에요.

>> 그래서 저는이

>> 집을 저는 내놓으셔야 된다고 생각해요.

>> 그렇게 하실 용이가 있습니까? 수사 기관의 결과에 따라 따르겠습니다.

>> 집을 포기하지 않으시

>> 아니요. 빠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