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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대본, 나레이션 영상까지 전부 AI로 제작하는 채널 준비 중이신가요? 그렇다면 오늘 영상 끝까지 보셔야 합니다. 지금 유튜브는 AI로 대량 생산되는 자동화 채널들과 전쟁 중이니까요.
하루가 멀다 하고 이제는 진짜와 구별이 어려운 AI 기술들이 쏟아지고 있죠. 예전에는 유튜브를 한다면 직접 기획하고 촬영하는 게 당연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요. AI만 써도 영상이 똑딱 만들어지죠. 초보자가 유튜브를 시작하기 좋아진 건 사실입니다.
[음악]
문제는 만들기가 쉬워진만큼 유튜브가 허용하지 않는 선을 넘나드는 채널들이 엄청나게 늘었다는 거죠. AI로 만든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콘텐츠.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AI 가짜 뉴스 정보. 의사나 전문직기 [음악] 알려주는 것처럼 꾸민 건강 생활 정보, 남의 영상을 무단용해 대량 생산하는 재사용 콘텐츠들까지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습니다.
사실 많은 분들은 이렇게 생각해서 잘 안 하시는데요.
>> 뭐 저런 건 언제 다 잘리겠지.
>>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또 이렇게 생각합니다.
>> 걸리면 이 채널 정리하고 구글 계정 새로 파서 다른 채널을 만들면 되지.
자, 그런데요. 이제는 이 방법이 통하지 않게 됐습니다. 이제부터는 유튜브가 채널이나 계정이 아니라 이걸 만들고 있는 사람의 모든 수익을 한꺼번에 날려버릴 수 있도록 정책을 강화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유튜브가 왜 채널이 아니라 사람을 기준으로 제재하기 [음악] 시작했는지, 그렇다면 어떨 때 모든 계정의 수익이 차단되는지 그리고 어떤 채널을 운영하는 분들이 가장 [음악] 위험한지 이 세 가지를 중심으로 핵심만 딱 정리해서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영상을 끝까지 보시면 지금 내 채널에서 뭐부터 바꿔야 하는지까지 [음악] 분명하게 알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그럼 유튜브서 출발합니다.
>> 네. 안녕하세요. 국가대표 유튜브 코치 유원소장입니다. 2025년에만 중요한 유튜브 정책 업데이트가 여러 번 있었죠. 진정성 있는 자체 제작 콘텐츠만 허용하겠다는 발표에 이어서 이번 달부터는 더 강력한 수익화 정책이 [음악] 적용되고 있습니다.
사실 이 AI 시대에 콘텐츠 만드는데 AI를 전혀 안 쓰는 채널이 오히려 드물 정도죠. 그렇다고 AI를 쓰면 안 되느냐? 그건 또 절대 아닙니다. 문제는 AI을 이용해서 유튜브가 가장 싫어하는 대량 생산한 공작형 채널을 만드는 경우입니다. 한 사람이 여러 계정으로 수십 개의 채널을 만들고 정지되면 또 만들고 또 만들고 이 패턴이 반복되니까 유튜브가 이제는 사람을 기준으로 자르자라고 결심을 한 겁니다.
그러면은 이제 정책의 핵심부터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부터 유튜브는 문제 채널만 차단하는 게 아니라 문제 유튜버 자체를 차단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번 정책의 가장 강력한 핵심은 후의 패턴을 아주 강력하게 제재한다는 점입니다.
AI로 대본 뽑아서 뉴스처럼 가장 연예인 누구누구 사망, 장례식 현장 충격 같은 썸네일로 사람들 놀라게 만들고 AI로 의사나 전문직 캐릭터를 만들어서 마치 의사가 말하는 것처럼 이 판단이 좀 어려운 시니어들에게 책임지지 못할 의학 정보, 검증 안 된 건강 정보들을 막 던지는 채널들, 명 예능, 다른 크리에이터 영상, 민 영상까지 다 끌고 와 가지고 편집만 살짝 바꾸고 자막만 새로 입혀서 하루에도 수십 개씩 올리는 재사용 채널들. 그리고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상황을 AI로 그럴 듯하게 만들어서 국공, 정치, 북한 이야기 등등 극단적으로 자극적으로 만드는 채널들 또 하나의 템플릿으로 공장에서 찍어내듯 전부 똑같이 만들고 있는 이 채널들까지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런 채널들 상당수가 아직도 멀쩡히 운영 중이고 수익도 잘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채널 운영자들 머릿속에는 대부분 이런 생각이 있습니다.
>> 여기서 벌려서 수익 정지되면 새 채널 파서 또 다시 하면 되지.
이 이 계정 날아가면 전화 새로 만들어서 다른 계정으로 계속 돌리면 되지.
>> 실제로 구글 계정을 수십 개 만들어 놓고 공장형으로 돌리는 [음악] 것들도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계정을 새로 하면 같은 사람인지 유튜브가 모를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자, 그렇다면 유튜브가 아니 이 구글이 이걸 진짜 몰랐을까요? 이게 우리나라에서만 일어나는 일일까요? 이번에 바뀐 정책은 이 생각을 정면으로 깨버립니다. 이제 유튜브는 이렇게 보는 겁니다. 이건 채널 운영자가 실수로 한 게 아니라이 사람 자체가 시스템의 허점을 노려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지금까지 말씀드린 채널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너희 대부분이 대량 생산 여러 채널 운영입니다. [음악] AI로 전부 만들어 내니까 직접 대본 쓰고 촬영하는 크레이터보다 당연히 더 빨리 더 많이 생산할 수가 있는 거니까요. 하지만 내가 쉬우면 남들도 쉽습니다. 그러니 경쟁이 심해지고 점점 더 자극적이고 극단적인 방향으로 갈 수밖에는 없는 거죠. 유튜브에서 허용하지 않는 선을 아슬아슬하게 넘나드는 겁니다. 하루에도 72만 시간 분량의 영상이 올라오기 때문에 사실 알고리즘이 모든 걸 즉시 잡아내기는 어렵습니다. 바로 그 빈틈을 노리는 거죠. 그래서 이런 유튜버들은 언젠가 채널이 잘리거나 계정이 삭제되는 걸 알고도 뭐 어차피 또 만들면 되지라는 마음가짐으로 운영을 해 왔습니다.
문제는 이제 유튜브가 애드센스를 기준으로 이 [음악] 우회를 끊겠다는 겁니다. 이게 핵심이죠. 구글 계정은 여러 개 만들 수 있어도 수익을 받는 애드센스 계정은 1인당 한 개만 만들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이렇게 생각을 하는 거죠. 이 이 사람은 계속해서 유튜브에서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크다. 그러니까 우회하지 못하도록 이 에드센스에 연결된 모든 계정과 채널의 수익을 정지시키자라고요.
그러면 혹시 또 이런 생각도 하실 수 있겠습니다. 뭐 그러면은 가족 명의로 에드센스 만들면 되겠네. 그런데 같은 패턴으로 영상을 만들면은 또 차단될 거 아니에요? 그때는 또 다른 사람을 구하실 건가요? 수익을 받을 수 있는 통장을 직접 설정할 수 있는 이 에드센스 계정을 계속 남에게 맡기실 수 있을까요? 현실적으로 볼 때 이제는 이런 방식으로 오랫동안 버티는 건 어려워졌다고 봐야 합니다.
자, 그렇다면 질문이 하나 더 생깁니다. 수익 정지가 되었다고 무조건 이런 극단적인 제재를 받는 걸까요? 유튜브에서 도대체 어느 선을 넘어야 모든 계정의 수익이 영원히 따라갈까요? 중요한 건 이겁니다. 경고 한 번, 뭐 노란 딱지 한 번 때문에 모든 계정 수익이 날아가는 것 아닙니다. 이번 청책의 핵심은 채널이 폐쇄되었거나 심각한 정책 위반으로 수익이 정지된 상황에서 같은 패턴으로 우의 채널을 계속 운영하는 사람을 강하게 잡겠다는 겁니다. 하지만 지금 아무런 문제가 없더라도 앞에서 말씀드린 유형의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면 앞으로 유튜브가 이 유튜버는 신뢰하기가 어렵다라고 판단할 가능성이 점점 더 높아진다고 보셔야 합니다.
아주 대표적인 패턴 한 세 가지만 한번 살펴보도록 할게요.
자, 첫 번째 AI 가짜 뉴스와 전문가 사칭 패턴입니다. 팩트 체크도 안 된 정보를 뉴스처럼 [음악] 혹은 방금 확인된 서포처럼 포장해서 알리는 거. 특히 연예인 관련 허위 비방, 건강 투자 관련 확신형 [음악] 정보들이 대표적입니다. 또는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의사, 변호사, 전문가를 이 인공지능 AI로 만들어 놓고 아주 강한 어조로 시청자들에게 공포함을 심어 주는 영상들 주로 시니어 타겟 채널들에서 많이 보입니다. 이건 단순 정보 오류가 아니라 비만, 사칭, 악의적인 허위 정보 패턴으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런 영상이 한두 개가 아니라 그럼 당연히 심각한 위반으로 올라설 수도 있겠죠. [음악]
두 번째 저작권 위반과 재사용 대량 업로드 패턴입니다. 영화, 드라마, 예능, >> [음악] >> 뭐 타 유튜브 영상, SNS에 돌아다니는 민 영상들까지 조금씩 잘라서 짝게 하고 화면 비율만 바꾸고 자막만 바꾸고 이걸 대량으로 업로드하는 채널들이 하나의 영상을 또 여러 채널들로 돌려서 수십 수백 개로 찍어내는 이런 구조도 사시는 분들도 있죠. 유튜브 입장에서는 이런 채널들을 같은 영상을 패턴만 바꿔내서 찍어내는 대사용 공장용 채널로 인식하기가 쉽습니다.
세 번째 무효 트래픽과 수익 조작 패턴입니다. 사실 이 부분이 가장 위험합니다. 조회수 구독자를 시스템적으로 올리거나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자동 재생, 자동 클릭을 돌리는 행동들 이걸 서비스로 파는 곳들도 있는데요. 엊그적게 갑자기 모르는 070 번호로 전화가 왔는데 받아보니까 유튜브 1분만 시청하시면은 좋아요 눌러 주시고 수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런 전화가 왔더라고요. 혹시 이런 전화 받아보신 분들 있을까요? 있으시면 댓글로 한번 알려 주세요. 자, 이렇게 해 가지고 채널 해설에 구독자나 조회수를 올리면은 이거는 채널 정지를 넘어서 바로 애드센스 계정이 정지될 수 있는 영역이라고 [음악] 생각하는 게 안전합니다. 에드센스는 이런 식으로 비정사 패턴을 아주 잘 감지하거든요. [음악]
자, 그러면은 마지막 질문이 남습니다. 그럼 이제 유튜브는 어떻게 해야 되죠? AI는 쓰지 말라는 건가요? AI는 콘텐츠의 주체가 아니라 콘텐츠를 만드는 크리에이터가 쓰는 도구야 합니다. 많은 초보 유튜버분들이 이렇게 저한테 물어보시더라고요.
>> 그렇다면 점점이 AI를 쓰면은 유튜브에서 계속 잘려 나가는 거 아니에요?
>> 그럴 때 저는 항상 이렇게 답변을 드립니다. AI가 아무리 발전해도 AI가 만든 걸 AI가 시청하는게 아니죠. 결국 시청자를 설득하고 시청자에게 신뢰를 얻어야 하는 건 사람의 몫입니다. 그래서 AI를 도구로 쓰면은 유튜브에서 아무런 문제가 [음악] 없죠. AI가 시키는 대로 만드는 영상이 아니라 AI를 활용해서 여러 가지 콘텐츠를 창조적으로 만드시고 핵심 메시지와 책임은 사람이 가져가는 콘텐츠 이게 바로 유튜브가 말하는 [음악] 진정성 있는 콘텐츠라고 생각합니다.
YouTube >> 정리하겠습니다. 앞으로 이런 정책은 더 자주, 더 세밀하게, 더 정교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AI로 대량 생산해서 트래픽을 부풀리고 사람들을 속여서 돈을 버는 구조는 유튜브가 앞으로 계속해서 차단해 나갈 거라고 생각합니다. 세상 일이 다 그렇지만 유튜브도 마찬가지예요. 쉽게 빨리 많이 볼 수 있는 방법은 언제나 가장 먼저 막힙니다. AI로 영상을 만드는 [음악] 건 쉬워 보이지만 영상이 쉽게 만들어진다고 해서 조회수가 터지고 사람들이 막 열광하고 좋아하는 건 또 절대 아닙니다. 오히려 [음악] 이렇게 영상을 만들어서 업로드하는 건 쉬워졌지만 그만큼 운영은 훨씬 더 어렵고 더 많은 책임과 노력이 필요하게 된 거죠. 유튜브 훈련서에서 항상 드리는 말씀이 있습니다. AI가 조종해서 콘텐츠를 만드는 AI 노예 업로드가 아니라 AI를 활용해서 콘텐츠를 만드는 크리에이터가 결국 살아남는다. 왜냐하면 유튜브는 결국 사람이 시청하고 사람은 사람이 만든 걸 더 좋아하기 때문이죠.
자, 앞으로 유튜브 연소에서는 AI를 활용해서 더 진정성 있고 정책상으로도 안전한 콘텐츠를 만드는 방법을 제가 계속해서 연구하고 정리해서 [음악]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구독 버튼 구독 버튼 여기 구독 버튼 혹시 안 누르셨나요? 지금 눌러 주시면은 새로운 [음악] 정책 나올 때마다 홈 화면에서 유튜브 열 때마다 이 홈 화면에서 제일 먼저 제가 이렇게 딱 나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댓글로 궁금한 점 남겨 주시면은 거기에 맞춰서 또 [음악] 영상으로 자세하게 풀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다음 영상에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음악]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 모두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