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cription
월지에서 올라온 을목이에요.
그래서 격으로 정관격입니다. 그게 이제 이렇게 근을 가지고 있어요.
딱 근을 가지게 되면 이렇게 토가 왕에도 급제가 있고 비견이 있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이게 목국토가 가능해서 제할 수 있는 정관으로 이 비경급제를 컨트롤 한다. 제어를 한다. 요렇게 볼 수 있습니다.
또 하나 이 많은 토를 누가 수렴하냐면 신금이 있죠. 토생금하잖아요. 이게 금생수까지 되는 거거든요. 음. 그러니까 참 이게 좀 매력적이야. 그리고 이 사주가 미십니다. 묘미합 이렇게 가져옵니다. 음. 그리고 이 많은 토들이 연지에 이 신금으로 토생금, 금생수로 흘러요. 그리고 여기 월지로 보면 이게 가벌이 있잖아요. 갑경충도 일어나죠. 음. 그리고 또 뭐냐면 을경도 합의됩니다. 그래서 월지가 이렇게 정관 격을 가지게 되면 직장이 굉장히 좋은 곳에 갑니다. 이분이 젊은 시절에 대기업에 있었대요. 음. 그러다가 남편 만나 가지고 이제 자리매김을 하게 됐는데 이때 우리가 이제 이 묘수를 좀 봐야 돼. 이 묘실이 어떤 모습일까요? 여기도 묘신도 있지만 >> 묘신 >> 그러니까 >> 남편이잖아요. 울면은 >> 울면은 내가 직장이거든. >> 직장 생활 >> 의경으로 이게 이제 자기한테는 뭐예요? 식신이죠. 식신이니까 나의 자격이죠. 실력이잖아요. >> 요걸 가지고 직장 생활을 열심히 잘했습니다. >> 그랬는데 딱 남편을 만났어요. >> 남편을 만나고 묘수 합의됐습니다. 그러면 잘 다니던 직장이 어떻게 >> 어 술속으로 쏙 들어간 겁니다. 그렇게 되면 결혼하고 자식 키우느라고 온전히 술속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음. 그렇게 해서 자기가 이제 여러 가지 조금 조금씩 아르바이트 식으로 일을 했는데 크게 대기업 다닐 때 젊은 시절에 이제 그랬다는 거예요.
근데 지금 나이 먹어서는 어떻습니까? 이게 술에서 미단 말이에요. 술은 조용조용히 >> 첩첩 산중 >> 집에서 이제 아이들 잘 키우면서 있다가 이제 이게 미가 오면요. 이게 이제 급제가 어 급제가 왔기 때문에 >> 뭔가 일을 추진하고 싶은 거예요. 이게 술 중에도 지금 뭐가 있냐면 정화가 있고 미중에도 정하가 있어요. 이게 지금 인성이거든요. 여러 가지를 공부하는 중인데 특히 이게 토가 왕하니까 나이 먹어서는 이제 부동산을 하고 있습니다. 남편이랑이 남편이잖아요. 보통 분이 아니죠. 젊은 혈기가 대단하다. 일을 만들어 나가는 분이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아니 저는 가만히 있다가 왜 나이 먹어서 더 바빠져요? >> 왜 더 바빠집니까? 라고 물었어요. 이게 술에서 미러 갔어요. 그 이미가 묘미합이 됐기 때문에 그죠? 그리고 이제 이미가 사움이 신년수 가잖아요. 어떤 행위를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또 바빠지는 거예요. 특히 급제가 있으면 우리가 욕심 부려 보는 거죠. >> 음.
그래서 도리어 천간에 재성이 없는게 천만 다행이다고 했어요. >> 물론 이게 격으로 따닐 땐 재생이 있어야 재생 관이 되는데 여기 이제 계수가 있을 때는 무게 합이 돼 가지고 그냥 어릴 때고 그때는 월급식으로 따박따박 직장 생활을 하다가 이 시기에 일찍 이제 결혼을 한 겁니다. 근데 이게 임자대원 오면서 도리어 굉장히 힘들었대요. 천간에 임수가 올라올 때 궁급 쟁지, 군비 쟁지 하잖아요. 보는 족쪽 나가기가 바빴다네요. 여기 이제 경술 술이 왔어요. 지금 묘술이 이렇게 이 묘가 술속으로 이제 묘술 합도되지만 술속으로 들어갔단 말이에요. >> 때 다시 또 묘술이 되어졌어요. >> 이때 이 운기에 시어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 음. 여기에 이제 월지 자리잖아요. 그죠? 조용히 무덤으로 들어갔다 이렇게 보여지는 거죠. 그리고 이제 남편의 변화수도 생긴 거죠. 남편이 원래 하던 직업을 그만두고 이제 이게 토가 있다 보니까 부동산 쪽에 마음을 두고 이제 공부를 했고 그쪽으로 이제 가게 됐다는 겁니다. 음.
그래서 지금 이제 이쪽 대운으로 넘어왔거든요. 지금 급제 대운으로 왔습니다. >> 급제가 나쁠 거 같아도 지금 을목이 있기 때문에 목콕토해 나가죠. 이게 습토니까 그죠. 끊임없이 급제적인 활동, 욕심을 부려서 재물을 조금 만들어 나가는 그런 모습이기도 하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근데 이 유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을까요? 묘춘 >> 그지? >> 그니까 우리가 지금 알아야 될게 이 사주가 정관격이란 말이에요. >> 정관격이에요. 정관격에 뭐가 들어왔냐면 상관운이 들어왔어. >> 그래도 상관하 >> 그렇지. 분명히 상관 경관할 일이 앞으로 올 건데 지금 이게 신 유 술 >> 지금 신효술이 됩니다. >> 신호술 이렇게 되면 완전히 금국이 되는 거잖아요. 그렇게 해서 뭘 한다고? 금목하는 겁니다. 이게 작은게 아니에요. 근데 이때 우리가 알아야 될게 뭐냐면 묘 술.이 묘유술이 뭐냐는 거지. 그래서 우리가 묘유술이라고 합니다. 묘 유 술. 이거를 우리가 뭐라고 하냐면 철세 개금이라고 합니다. 철세 개금. >> 음. 철세 개금이라는게 내가 어떤 소송이라든가 안 그러면 어디에 갇칠 일이 생긴다는 거거든요. 음. 또한 철세 계금의 직업을 가지면 도리어 아픈 사람을 치료하고 낮게 해 주고 죽어 가는 사람을 살리고 하는 그런 활인으로 쓰기에는 너무 좋은 그런 기운이다 그 말이죠. 음.
이게 이때 운기는 일단은 상관입니다. 상관이 정관을 상관 경관할 일이 있습니다. 매우충을 때려요. 그러면 이게 썩 좋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 말씀을 드렸어요. >> 그때가 기유년이야. >> 그죠? 이때 변화수가 좀 크게 올 수 있습니다. 음. 이게 만약 어머니 어머님이 아직 계신데 >> 어머님의 어떤 수술수라든가 그런 것도 올 수 있겠죠. >> 일단 이게 날렵한 칼이 들어온 거잖아요. 그죠? 음. 이게 월지 자리는 부모 자리다지만 이게 지금 배우자란 말이에요. 남편의 기운이거든. 그래서 요거를 조금은 무리해서 어떤 일을 진행한다. 그럼 소송 쟁이라든가 분명히 문제가 올 수가 있습니다. 어. 꼼짝말아 할 일이 생길 수가 있어요. 이때를 잘 넘겨야 된다. 혹은이 식상의 기운이 강하면 우리가 이건 뭐죠? 서비스잖아요. 봉사, 활인. 그 이분이 자기가 가지고 있는 직업으로 이 공부하면서 세상 사람들한테 많이 뭔가 좀 편의를 제공하고 이롭게 할 수 있는 그런 식의 삶을 살아보고 싶다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이 웅기는 또 만약에 이렇게 활용을 한다면 >> 잘 또 활용하고 계신 겁니다. 그죠? 음. 이게 가지고 있던 직업의 어떤 변화 변동수도 뜨게 되는 그런 운기다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음. 이때는 뭐 원래는 큰 욕심도 안 부리시지만 어쨌든 나도 모르는 변화가 이때는 반드시 오게 된다. 그 지금 열심히 공부 중입니다.
이게 지금 궁급 쟁제하잖아요. >> 수가 없죠. 여기 어 사주에 수가 없다 그러면 돈이 없을까요? 그렇지 않죠.음 >> 임중에 신중에 뭐가 있어? 신중에음 그리 일단 이게 신유술 이렇게 되어주면 내 거는 챙깁니다.음 여기에 이제 정화가 있잖아요. 여기도 정하가 있죠. 이게 정과 합을 합니다. 정임합. 정임합. 그러니까 한 가지만 만드는게 아니라 자기가 주식이라든가 뭐 코인이 됐든 부동산이 됐든 이것저것을 통해서 여기 재성을 만들어 나가는 그런 모습이다. 지장관으로 그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음. 그니까 기본적인 먹고 사는 문제는 다 지금 해결이 됐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음. 그니까 차라리 이런 사주는 천간으로 수가 드러나지 않는게 좋아요. 그렇죠? >> 음. 왜냐면 토가 너무 왕하잖아. 근데 급제라 자기는 처음에 나쁘게만 생각을 했다는 거죠. 근데 우리가 급제가 있으면 무조건 뺏긴다고 하잖아. >> 그건 아니라는 거지. >> 경쟁에서도 >> 경쟁에서도 이기고 >> 이게 투자도 되어지죠. 이거는 인간 개인적인 욕심도 되어집니다. 욕심이 굉장히 많아져. 음. >> 그렇죠. 경쟁에서지기 싫어하는 그런 마인드다. 대신 여기가 급제다 보니까 막내를 좀 늦게 냈는데 막내한테 돈이 좀 많이 들어간대요. 이게 겁제의 모습이니까 돈이 많이 들어가겠죠. 그죠? 딱 그런 모습입니다.
하지만이 사주의 중점은 어디 있다? 바로 정관입니다. >> 정관이 천관까지 투출했기 때문에 격으로서 정관의 모습을 품성을 딱 갖췄고 내가 바로 경찰의 모습이죠. 법의 모습입니다. 여기 어 >> 법관의 모습이고 >> 어 그러니까 원리 원칙대로 그러니까 욕심 버린다도 함부로 내지르지 않아요. >> 그러니까 이게 목토해서 펼쳐 나가는 거거든. 을목은 무토를 보면 펼쳐 잔대를 펼치듯이 펼쳐 나가는 겁니다. 옆으로 번지듯이 우리 잔디밭 있잖아. 그렇게 해서 심어 나가는 겁니다. 이제 술에 천번이 있으니까 이런 쪽으로도 관심이 많죠. 음. 공부 중.